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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의 정화를 위해서도 적폐언론의 청산은 필수불가결이다
  번호 80697  글쓴이 권종상  조회 684  누리 15 (10,25, 2:0:5)  등록일 2018-9-4 09:27 대문 1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의 정화를 위해서도 적폐언론의 청산은 필수불가결이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09-04)


요즘 유튜브가 대세라는 말을 왕왕 듣습니다. 아마 그것은 유튜브를 통해 뉴스를 만들어내고, 그것을 구독하는 이들이 꽤 많아지면서 유튜브라는 매체의 영향력이 강화됐다는 것을 뜻하겠지요. 그런데, 유튜브가 이런 영향력을 가지게 된 것은 유튜브가 사용자들에게 수익을 나눠주는 구조가 어느 정도 돼 있기 때문에도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것이 매체의 영향력으로서 연결이 되는 것을 보면서, 이제 컨텐츠의 전달 형식 뿐 아니라 컨텐츠 이용에 대한 수익 배분의 방식도 사용자 중심으로 전환되는 것이 현대 미디어의 발전 방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종이신문들, 특히 보수지들의 영향력이 인터넷 등장과 함께 급감하면서 과거처럼 조선일보가 아젠다를 세팅하면 그것을 다른 신문들이 받아 확대 재생산하고 그것을 빌미로 해서 진보세력을 공격하던 과거의 패턴은 이제 오래전 이야기가 됐습니다.

이것은 신문이라는 매체 뿐 아니라 방송 매체에서도 마찬가지가 된 것 같습니다. 이명박근혜 시대 정권에 부역했던 MBC가 최승호 사장이 부임하고 내부에서 많은 개혁 조치를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시청률/청취율을 회복하지 못하는 것은 그간 시청자/청취자들의 신뢰를 잃었기 때문인 탓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이런 구조적인 미디어 소비 형태가 달라졌다는 데서 찾는 것이 더 맞을 겁니다. 한번 돌아보십시오. TV 앞에 앉아 뉴스를 시청해보신 분들이라면 당신이 지난주 TV 앞에 얼마나 앉아 있었는지.

TV 앞에 앉아 수동적으로 뿌려주는 뉴스를 받는 시대가 이미 지나갔다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보는 뉴스는 내가 적극적으로 선택하는 뉴스들이 된 겁니다. 물론 미디어들이 여론을 조작하고 호도할 수 있습니다만, 그 영향력이 과거와는 차이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뉴스를 전하는 매체들의 생태계 변화는 인터넷으로만 국한해 봐도 많은 변화를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명박 시대를 거쳐 박근혜 때의 엄혹했던 환경을 극복하고 촛불 혁명을 일으켜 결국 정권교체를 이뤄낸 근저엔 인터넷의 힘이 있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중동의 재스민 혁명도 우리의 혁명과 매우 비슷한 길을 걸었지요. 이른바 1인 미디어의 시대,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개인들이 뉴스의 전달자가 될 수 있는 시대에서 이들이 만들어내는 뉴스를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이 곧 뉴스의 장이 되는 시대입니다.

그런 면에서, 가짜 뉴스와 선동의 뉴스를 퍼뜨리는 원천들이 이제 유튜브를 새로운 플랫폼으로 삼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이것을 유튜브의 보수화로 생각하는 것은 짧은 생각입니다. 이미 대한민국 안의 진보진영도 유튜브를 플랫폼으로 삼아 온 지 오래입니다. 트위터가 잠깐동안 ‘진짜 언론’의 역할을 했지만 제한된 짧은 문장 안에 담을 수 있는 문장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고, 이 때문에 이들은 ‘유튜브 링크를 걸어놓고 뿌리는 판’ 정도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트위터의 한계는 그 안에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들이 실제 셀럽들과 겹친다는 겁니다. 트위터 하면 누가 생각납니까? 저는 도널드 트럼프가 제일 먼저 떠오릅디다만.

지금까지 이렇게 길게 이런 저런 단상들을 풀어놓았지만, 제가 생각하는 핵심은 이것입니다. 오히려 이렇게 미디어 수용자들의 플랫폼이 달라졌다면, 지금이야말로 수구 적폐 언론의 힘을 뺄 수 있는 가장 적기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 하는 겁니다. 왜 굳이 이들이 없어져야 하는가 하면, 유튜브든 페이스북이든, 그리고 우리가 널리 이용하는 카카오톡이든, 그 횡행하는 가짜 뉴스들의 핵심 생산 소스는 아직도 수구 적폐 언론사들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진보 진영에서 지금 뉴미디어들의 보수화에 대해 경계한다면, 제일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지금 현존하고 있는 적폐 언론의 일소부터 생각해야 합니다.

방통위가 눈치 보지 않고 벌점 나온 대로 제대로 레귤레이션에 따라 이들에게 걸맞는 징계를 내려 버린다면, 적폐 언론사들은 흔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일소돼야만 다른 뉴 미디어들 안에서 횡행하는 가짜 뉴스들의 근원도 사라집니다. 결국은 여론전이고, 여기에 따라 대통령과 여당의 지지율이 휘청되는 꼴들을 몇 주간 바라보면서 적폐언론의 청산을 위해 우리가 조금 더 많이 생각하고 방법을 함께 찾아내야 한다는 생각을 안 할 수 없습니다.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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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새끼 사돈 남말하듯이 하네.
지들 선동할땐 온갖 가짜뉴스 미디어 매체 다 동원하더만
역시 좌빨들 내로남불은 대단해 ㅋㅋ
[2/5]     IP 174.225.134.x    작성일 2018년9월4일 09시49분      
아니 멀쩡한 통계청장도 지들 원하는 데이타 안만든다고
짤르는 새끼들이 무슨 언론의 공정성 들먹이냐?

[3/5]     IP 174.225.134.x    작성일 2018년9월4일 09시50분      
그동안 좌빨들이 유투브 잘 이용해 먹다가
이제는 꺼꾸로 좆될것 같으니깐 적폐청산으로
슬그머니 견제하시겠다?

이새끼들 세상 참 존나게 편하게 사네 ㅋㅋㅋ
[4/5]     IP 174.225.134.x    작성일 2018년9월4일 10시12분      
윤서인



벌써 2년째 하고 있는 그놈의 적폐청산 공산주의 숙청질. 그래서 그동안 니인생은 뭐가 나아졌냐?

박근혜 300년씩 가두고 최순실 사형시키고 대기업 오너들 줄줄이 감옥에서 썩히면 너한테 좋은 게 뭐냐고.

국가 경쟁력 떨어지고 한미동맹 흔들리고 자유시장 무너지고 제조업 경기 씹창나고 온 나라에 실업자가 넘쳐나고

부자들은 돈 틀어쥐고 밖으로 도망치기 바쁘고 투자 소비 경기 다 위축되고 물가 집값은 하늘 높은 줄 오르고

생산성 존나 떨어지는 나라의 짐덩어리 공무원만 무지하게 늘어나는 동안



너 취업 기회만 더 멀어졌지.
너 결혼만 더 힘들어졌지.
너 집 살 기회만 더 멀어졌지.

니가 남들 못지않게 먹고 살 길만 캄캄해지고 있는데도 지금부터 또 열심히 정치보복 하겠다니까 그렇게 좋아? 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제 누구를 잡아 가둘까?

이명박그네 잡아 가뒀으니 다음은 누구인가?

이승만 박정희 무덤이라도 파서 모가지라도 자를까?

아니면 이제 일개 만화쟁이한테까지 이제 그 칼날이 내려오려나?



블랙리스트도 알고보니 지들이 더해.
댓글 공작도 알고보니 지들이 더해.
묵시적 청탁도 알고보니 지들이 더해.
교과서 왜곡도 알고보니 지들이 더해.
그래프 주작질도 알고보니 지들이 더해.

탈세 위장전입 이중국적 뇌물 갑질 등등등 온갖 나쁜 짓들 다 알고보니 지들이 더해.



안전한 나라는 좃또 그때나 지금이나 사람들 똑같이 사고나고 똑같이 죽어.

세월호 가라앉은 날 나랏돈으로 고기 먹고 회 먹고 신나게 회식 파티했던 악마같은 놈들한테 좋다고 박수치고 있는 애들아.

너한테 도대체 뭐가 얼마나 오길래 그러고 있냐?

북괴 살인마에게 퍼주는 돈이나 페미니즘 포퓰리즘에 쏟아붓는 세금 중에서 너한테 오는 게 얼만큼 되냐고?

돈이 아니면 9급 공무원 자리 끝탱이라도 너한테 오니?

그런거 1도 없이 니 인생 빙시돼도 그저 이명박그네만 감옥에서 늙어 죽으면 오케이?



지난 2년 간 뻔히 겪어놓고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친구야.

너같은 애들 모아놓고 쪽쪽 빨아서 입신양명 파티하는 그 사이비 종교같은 집단에서 벌써 많이 빠져나왔어.

너만 끝까지 거기 앉아 있을래?

니 앞 뒤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잘 생각해 봐.

좃토비씨 손선생 말만 듣지 말고 니가 니 인생을 좀 보라고.

저 무능하면서 못 돼 처먹은 집단에게 그렇게 당하면서 아직도 박수치는 애들이 있다는 게 너무너무 신기하다.

인간에겐 정녕 학습능력이라는 게 없단 말인가.



마지막 쓰레기통 뒤지는 순간까지도 이명박그네 탓할 노답들을 보니

오늘은 인간의 지능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된다.
[5/5]   댕거덩  IP 73.15.65.x    작성일 2018년9월6일 11시53분      

썩은 언레기들은, 반국가, 반역범죄자들로, 패악범단 뇬넘들에 대한 처벌은 댕거덩이 필수 임.!!!
그들이 빼돌린, 국내외 가차명 범죄자금들을 다 들어내고, 몰수 환수하여, 쳥명한 하늘아래에서, 명확히 겅개적인 데이타 관리로 사용되면 됨.

이들 썩은 걸레 해충들이 나라를 말아먹은 금액들이, 수천조원을 넘으며, 이런 패악범죄자들은, 대한민국, 한반도, 세계 5대주, 6대양에는 함께 숨을 쉬고 살도록 놔둘 곳이 없다.!!!!!!!

최소 3족을 멸하고, 사지를 ㅉ어서, 남대문에 걸고, 그후에 화형과 끓는기름가마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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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4) 아이엠피터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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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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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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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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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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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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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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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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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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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3) 아이엠피터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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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조재범코치🔻 (3)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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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4) 권종상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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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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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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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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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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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3) 권종상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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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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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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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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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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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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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4) 꺾은 붓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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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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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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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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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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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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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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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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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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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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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2) 김용택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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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2) 아이엠피터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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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7) 진상규명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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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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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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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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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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