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칼럼] 한국당, 집권의지가 있기나 한가
  번호 80682  글쓴이 이기명  조회 748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8-9-3 14:27 대문 0

[칼럼] 한국당, 집권의지가 있기나 한가
집권의 길은 신뢰에 있다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18-09-03)


깜짝 놀랐다. 이럴 수가 있는가. 이 글을 읽은 사람은 모두 놀랄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에 찬성하고 대통령의 평양방문에도 동행한다고 했다는 것이다. 그것도 한국당의 김병준 비대위원장과 김성태의 결단이니 어찌 놀라지 않을 수가 있으랴. 마침내 협치의 시대가 왔음을 실감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국회에서 판문점선언의 국회 비준 통과를 선언하는 방망이를 힘차게 두들겼고 의사당은 여야의원의 박수 소리로 꽉 찼다.
 
여기까지였다. 이렇게 되기를 소망하는 친구의 글 중의 일부다. 많은 국민들이 이렇게 되기를 갈망하고 있을 것이다. 여론조사는 국민의 71%가 판문점선언의 국회 비준을 찬성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반대’, 바른미래당은 ‘유보’라고 한다. 한국당은 북한이 비핵화를 해야만 비준에 찬성한다는 것이다. 비핵화와 비준안 찬성이 한국당과 무슨 끊을 수 없는 관계가 있단 말인가.

(사진출처 - 자유한국당)

■ 한국당은 집권의지나 있는가
 
욕망이야 설사 정의롭지 못하다 할지라도 누구에게나 있다. 야당 의원들에게 바라는 것이 뭐냐고 물으면 집권이라고 한다. 당연한 욕망이다. 자신이 있느냐고 하면 대답이 시원찮다. 자신이 없다. 그들 자신도 이명박·박근혜 정권이 정치를 어떻게 했는지는 잘 알 것이다. 그러니 집권을 하겠다는 말도 미안해서 못할 것이다
 
한국당 스스로의 힘으로는 집권 불가능이다. 그럼 어쩌지. 문재인 정권이 스스로 무너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게 가능한 것인가. 지금 정권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 그럼 무너지는가. 정권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이유는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당이 잘하기 때문에 정권의 지지율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없다. 그러니 한국당의 집권은 불가능이다.
 
지금 한국당은 국민으로부터 버린 자식 취급을 받고 있다. 아니라고 할 근거를 댄다면 앞으로 글 안 쓴다. 개과천선이라는 것이 있다. 판사도 진심으로 참회하는 죄인에게는 정상참작을 한다. 한국당이 참회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없다. 할 줄 아는 것은 반대뿐이다. 오죽하면 정권 넘겨준다고 해도 반대할 것이라는 농담을 하겠는가. 예를 들자면 끝도 한도 없다.
 
반대할 것은 반대하고 찬성할 것은 찬성하는 것이 정치가 해야 할 정도(正道)다.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음모란다. 강원랜드 사장하던 함 모가 법인카드를 마구 긁었는데 증거가 있는데도 음모란다. 김성태의 주장이다. 늘 하던 주장이니까 별거 아니라고 할지 모르나 국민이 보내는 신뢰는 빵점이다.
 
사실은 솔직하게 인정하고 보도되기 전이라도 스스로 밝히고 처리한다면 국민이 한국당을 다시 볼 것이다. 처음에는 별꼴이야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나 계속해 진정성을 보인다면 국민의 시각도 달라지고 한국당이 국민에게 신뢰를 받는 정당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 김성태만 하더라도 문제만 터지면 펄펄 뛴다. 이번에는 ‘소득주도성장’이 ‘사람 잡는 정책’이라고 했다. 그가 TV에 나와서 하는 소리를 들으면 소름이 돋는다. 저 사람 머리에는 뭐가 들어 있는가. 정치는 상대가 있는데 저러면서도 정치지도자인가. 민주당은 뭐가 다르냐. 그래도 6·13 지방선거에서 압승했다. 한국당보다는 낫다.
 
서두에서 말한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을 한국당이 앞장서서 찬성하고 이 땅에 평화가 걸린 남북회담에 적극 협력한다면 한국당을 보는 국민의 인식은 달라질 것이다. 이제 영남에 목매고 정치하는 때는 지났다. 이해찬 대표가 구미에서 최고위원회의를 할 때 이철우 경북지사가 나타났다. 얼마나 보기 좋고 신선하던가. 이것이 정치다.
 
■ 김병준의 정치 스승은 노무현 대통령이다
 
실상이야 어떻든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한국당의 최고지도자다. 정치는 명분이라고 한다. 김병준 위원장이 홍준표나 김성태처럼 싸움이나 할 거라면 뭣 하러 들어왔는가. 멱살잡이 대두리 싸움꾼은 한국당에 쌔고 쌨다. 노무현 대통령과 정치를 함께한 김병준은 정치의 정도가 무엇인지 알 것이다. 20·30의 지지를 받겠다고 했는데 악수나 하고 다닌다고 지지가 되는가. 그의 행동을 보면서 오물통에 들어가면 도리 없이 오물을 묻힐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불행한 일이다. 더구나 홍준표가 돌아와 망나니 노릇 하면 김병준은 어쩌나.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고 한 신현희 전 강남구청장이 사과했다. 눈물까지 흘렸다. 진심으로 사과를 했다고 믿는다. 그런가 하면 역시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고 한 방문진 전 이사장 고영주에 대해 김경진 판사는 무죄를 선고했다. 문재인이 공산주의자라면 국민은 공산주의자를 대통령으로 뽑았다는 것이다. 이럴 때 한국당은 한마디 해야 한다.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는 김병준이 잘 알 것이다.
 
한국당이 변화하고 진정으로 조국의 평화통일을 원하는 정당으로 태어날 때 한국당을 지지할 것이냐고 묻는다면 어리석은 질문이다. 민주당보다 더욱 국민을 위하고 통일을 위해 전력을 쏟는다면 지지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도 오늘의 한국당 모습을 보면 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이 나을 것 같다.
 
한국당은 솔직히 2년 후 총선에 자신이 없다. 운동 경기에서 패배를 각오하면 반칙을 하는 것이다. 이럴 때 쓰는 말이 이판사판이다. 이래 망하나 저래 망하나 망하기는 마찬가지라는 자포자기가 한국당의 현실이다. 그럼 피해를 보는 것은 누구냐. 한국당이야 지들 잘못이니 도리가 없지만, 국민이야 무슨 죄란 말인가. 그들이 사사건건 방해하는 국정이 엉망진창이다. 결단이 있어야 한다.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 공정경쟁이라는 문재인 정부의 기본정치를 아무런 대안도 없이 그냥 흔들어보자는 것이 한국당이다. 거리로 뛰어나간 한국당 지도부를 보면서 그들의 비장하고 처참한 자포자기를 한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제 민주당이 문제다. 이해찬 의원이 대표로 등장했고 중폭 개각도 했다. 한국당은 준비한 듯 논평을 내놨다. ‘몇몇 장관 교체를 통한 실정 가리기’라는 것이다. 칭찬은 못 한다 해도 ‘개각을 했다니 좀 기다려 보자’라는 정도의 말은 할 수 있다. 세금 내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인색할 이유가 어디 있는가.
 
이해찬의 경륜과 국정철학은 이미 국민이 알고 있다. 국민이 걸고 있는 기대 또한 높다. 한국당의 몽니에 머리 숙일 대표도 아니다. 한국당은 깊은 고뇌를 해야 한다. 아무리 집권능력은 없다 해도 대한민국의 정당이다. 나라가 존재하지 않으면 정당도 없다. 어느 누구도 나라를 망칠 권리는 없는 것이다.

(사진출처 - 자유한국당)

 ■ 개가 짖는다고 기차를 세우면
 
한국당의 전 대표는 ‘미친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할 일은 해야 한다. 야당이 아무리 몽니를 부려도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정당은 정책을 수행해야 한다. 정책수행을 포기하면 정권을 내놔야 한다. 정부의 정책은 쥐나 개나 반대하는 야당의 억지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함께 밤을 새워서라도 토론을 하고 합의를 이끌어내야 한다. 토론과정에서 누가 옳은지는 국민이 판단한다. 다음은 정권의 책임이다.
 
“‘이게 나라냐’라고 묻는 국민들의 그 지점이 바로 문재인 정부가 출발한 지점입니다.”
 
적폐청산이 없는 개혁은 공염불이다. 오물이 가득한 통에 아무리 깨끗한 물을 부어도 소용없다. 오물을 깨끗이 비운 다음에 새 물을 채우지 않으면 끝내 오물이다. 국민은 여전히 이게 나라냐고 할 것이고 정치는 ‘이명박근혜 시대’로 돌아간다. 생살을 베어내는 고통을 이겨내야 한다.
 
한국당이 억지를 부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가. 국민에게 물어야 한다. 그리고 국민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할 것이다. 개가 짖는다고 기차가 가지 않으면 승객들은 어떻게 한단 말인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정치는 국민에게 책임을 지는 것이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마찬가지다. 국민 생각들 좀 해라.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682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여인철
- 권종상
IP : 314.135.53.x
[1/1]   감사드립니다  IP 175.125.34.x    작성일 2018년9월3일 17시33분      
이기명 선생님 글을 읽을때 마다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추천도 없이 조용히 읽고만 나갑니다만 ..글 자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6100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3371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8299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24469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66574
40
75
07-13 13:35
105344
냉무 장은성 8
0
5
01-18 18:05
105343
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복부인손여사 20
0
0
01-18 14:36
105342
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42
10
0
01-18 12:59
105341
[미투운동] 유명인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3) 펌글 71
0
0
01-18 11:38
105339
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23
5
0
01-18 11:01
105338
만평 민주당 26
5
0
01-18 10:58
105337
[안희정] 엄청난 충격뉴스 !! (3) 펌글 110
0
0
01-18 10:46
105335
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1) 미디어오늘 204
5
5
01-18 09:55
105334
[만평] 민주당 잎새 권총찬 64
0
5
01-18 09:04
105333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아이엠피터 55
0
10
01-18 08:58
105332
영혼이 없는자의 모습 (1) 치매인 46
5
0
01-18 03:18
105331
🔴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38
10
10
01-18 02:44
105330
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56
0
5
01-17 23:50
105329
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25
0
0
01-17 23:48
105326
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53
0
0
01-17 12:15
105325
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2) 권종상 129
5
15
01-17 10:48
105324
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81
5
0
01-17 10:35
105323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3) 임두만 161
0
5
01-17 10:02
105322
"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71
5
0
01-17 09:56
105321
[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38
0
0
01-17 09:41
105320
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34
0
0
01-17 09:38
105319
“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19
5
0
01-17 09:34
105318
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44
0
0
01-17 09:32
105317
^^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54
20
20
01-17 08:26
105316
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62
10
0
01-17 07:52
105315
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55
20
20
01-17 04:56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09
27
0
01-16 23:23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24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24
3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51
0
10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68
30
2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26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권총찬 139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4) 아이엠피터 209
15
1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50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84
30
30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02
2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33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75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97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1) 윤석준 175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45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139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69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85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177
16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竹雪 175
16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173
16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174
16
0
01-14 20:46
10527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175
16
0
01-14 20:45
105269
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103
0
0
01-14 16:55
105268
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23
5
0
01-14 11:51
105267
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3) 권종상 290
5
10
01-14 11:24
105266
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55
0
0
01-14 10:32
105265
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46
0
0
01-14 09:56
105264
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3) 아이엠피터 266
10
0
01-14 09:51
105263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200
0
0
01-14 09:02
105262
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219
5
0
01-14 03:47
105261
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41
0
0
01-12 19:41
105255
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10
10
0
01-12 07:01
105254
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66
0
5
01-12 06:52
105246
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18
0
0
01-11 19:55
105245
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83
0
0
01-11 12:16
105243
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65
5
0
01-11 11:21
105240
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2) 아이엠피터 420
5
5
01-11 09:30
105239
🔻To:조재범코치🔻 (3) 🔴 218
30
30
01-11 09:19
105236
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3) 권종상 477
5
5
01-11 03:38
105232
✔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68
35
30
01-11 02:05
105231
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42
5
0
01-10 15:18
105230
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197
5
0
01-10 14:14
105229
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293
15
5
01-10 14:10
105228
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2) 권종상 592
10
25
01-10 13:45
105227
[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10
0
0
01-10 13:33
105226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388
5
10
01-10 10:14
105217
❎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296
30
35
01-10 03:21
105216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59
30
40
01-10 02:03
105214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102
0
0
01-10 00:24
105212
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3) 꺾은 붓 429
0
10
01-09 18:31
105211
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194
5
0
01-09 13:02
105210
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318
5
10
01-09 13:01
1052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399
0
0
01-09 10:46
105207
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250
0
10
01-09 09:05
105206
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82
0
0
01-09 05:23
105204
👩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60
30
40
01-09 02:11
105203
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61
5
20
01-09 01:54
105202
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186
0
25
01-08 13:57
105201
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211
15
0
01-08 12:37
105200
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1) 김용택 346
5
10
01-08 10:02
105197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529
10
10
01-08 09:43
105195
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6) 진상규명 752
10
10
01-08 03:40
10519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484
41
0
01-07 20:05
10519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484
41
0
01-07 20:04
1051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484
41
0
01-07 20:03
105190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436
30
0
01-07 20:01
10518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7[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420
30
0
01-07 20:00
105188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4[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302
30
0
01-07 19:58
105187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3[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302
30
0
01-07 19:57
105186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2[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305
30
0
01-07 19:56
105185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1[북서 항적 327.0˚] 竹雪 304
30
0
01-07 19:54
10518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0[북서 항적 327.0˚] 竹雪 303
30
0
01-07 19:53
10518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9[북서 항적 327.0˚] 竹雪 303
30
0
01-07 19:51
105182
[칼럼] 한국당, 집권 포기했는가? (2) 이기명 500
5
5
01-07 16:19
105181
전두환 5공 국가범죄 주범을 심판하라 (3) 박해전 347
0
10
01-07 15:51
105180
"미 법인세 감세 1년, 기업들 배만 불렸다 ..... 일자... (1) 이준구 교수 346
5
5
01-07 14:44
105178
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3) 꺾은 붓 180
5
15
01-07 12:25
105177
조국 민정수석은 왜 국민에게 검찰개혁을 도와달라 했... (1) 아이엠피터 429
10
10
01-07 10:52
105176
세월호 문제 삼아… 靑민정실, 해경 포상 막고 간부들... (1) 세월호 158
5
0
01-07 10:25
105175
신재민효과 (2) 손병호 156
5
0
01-07 09:56
105174
천안함 생존장병 펫북에 달린 댓글 (1) 윤서인 286
5
0
01-07 07:43
105173
손혜원 정체 (1) 정수기 친구 177
5
0
01-07 06:30
12345678910 ..9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