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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주도정책, 현재의 저항은 역사에서 흔히 일어나는 현상
  번호 80629  글쓴이 이래경  조회 607  누리 10 (5,15, 1:0:3)  등록일 2018-8-31 10:14 대문 0

소득주도정책, 현재의 저항은 역사에서 흔히 일어나는 현상
[다른백년 칼럼] 한국사회의 새로운 일자리를 위한 제언

(다른백년 / 이래경 / 2018-08-31)


2018년 현재, GDP 3만 불을 넘어서 객관적으로 선진국 대열에 진입한 한국사회의 기본적인 문제는 단순한 양적 성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속가능하며 모든 국민이 인간적인 존엄을 유지할 수 있는 조건위에서 질적으로 새로운 발전을 추구해 가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이 인정하듯이 양적 성장과 수치적 목표에 매달려 관성적인 정책의 행태를 되풀이하면서 지난 수십 년간의 적폐가 강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구체적 내용을 들어다 보면, 박정희식 개발독재의 결과로 재벌 중심의 대기업군들이 산업과 경제영역을 독과점하게 되었고, 80년대의 삼저 호황과 질풍노도의 노동운동 시기 및 세계화라는 개방을 거치면서 후기산업화가 신속히 진행되었으며, 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에는 신자유주의적 기조가 확고히 정착되었다. 

기존의 정책적 결과물로 나타난 성장에 대한 한국사회의 현재적 모습은 아래와 같다.

* 성장의 주요 성과는 국민 1%에 속하는 상류층과 이들과 주변에 위치한 10%에 귀속되는 구조이다.

* 성장과 일자리 창출과의 상관관계는 대단히 미약하다.

* 재벌기업과 수출 중심의 성장 정책은 국가경제의 안정적 기반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킨다.

* 현재 방식의 성장 중심으로 경제를 운용하는 것은 기득권체계를 강화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양적추구 방식의 경제정책은 한국사회의 지속적 조건을 위협하는 것이다.

오늘의 주제인 일자리 문제는 당연히 위에 언급한 부정적인 한국경제의 체질과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궤도를 수정해야 하는 시대적 요청을 담아내는 과정으로 검토가 이루어져야 한다. 우선적으로 일자리 형성을 위한 몇 가지 선제적 조건을 검토해 본다.

제4차 산업혁명기로 진입하는 한국산업의 현단계에서는 새로운 일자리가 성장 또는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기존의 영역에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형성된 부가가치를 이전하고 순환하고 소비하는 과정에서 형성된다. 따라서 기존의 산업과 경제 정책으로는 절대로 새로운 일자리가 생성될 수 없고, 분리 독립된 정책으로서 일자리 구상이 이루어져야 한다.

내수시장 규모와 수요의 부족은 기본적으로 지나친 가계부채 위에 수출주도형 경제에 더하여 국민순부가가치(GDI)에 대한 노동배분율이 극히 미약한 반면, 자본에 대한 반대급부가 상대적으로 과다하고, 부동산 등 지대 추구 행위가 지나치게 일어나면서 토지와 건물 공간의 사용 비용이 지나치게 높은 현실에서 비롯된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에 대한 미진한 보유세 정책은 결정적 패착이다.

반면에 소득주도중심의 정책과 최저임금인상의 기본적 정책은 내수시장 규모의 확대와 수요의 증대라는 관점에서 매우 타당하며 올바른 것이다. 다만 이의 적용과정에서 2-3년의 유예기간이 필요한 만큼, 취약한 분야에 대한 재정의 직접지원과 사회안전망적 대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최근의 확대재정에 대한 결정과 일련의 정책 내용은 때를 놓치기는 하였으나 적정한 대응이다. 일정한 기간이 지난 후 확대된 내수시장의 규모는 중소기업과 자영업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상기의 선제적 조건과 관점에서 아래로 중단기적 일자리 분야의 가능성을 제안한다.

1. 문화관광 산업은 에너지와 자동차 산업 분야와 더불어 3대 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일자리에 관한 OECD 평균비중이 약 12-15% 수준인데 반하여 한국은 5% 미만에 머물고 있다. 현대적 관광문화사업은 자연적 풍광 또는 역사적 유산을 뛰어넘어 테마와 상상력을 보태어 3E(Exciting, Entertainment, Education)의 상호 결합과 보완으로 이루어진다. 한국의 지경학적 조건에서 판단해보면, 한국인들의 해외 관광 수요를 국내로 돌리고 관광 수요가 폭발하는 중국과 동남아인들을 유치할 수 있다면 현재 100만 명 수준의 종업원 수를 두 배 이상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관광산업에 문화와 교육적 요소를 결합하는 과정은 군사작전의 화집점 형성과 같이 국가단위와 지자체 단위, 대기업과 전문기업 그리고 자영업 등이 유기적으로 상호 보완하면서 이루어져야 한다. 제대로 된 정책이 이루어지면 100만의 새로운 일자리가 가능한 영역이다.

2. 반(半)실업군으로 존재하는 560만 명 자영업 분야의 혁신적인 변화가 없이는 한국 경제는 앞으로 전진할 수 없다. 산업간 거래와 내수 유통 구조의 80%를 재벌을 비롯한 대기업이 장악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단독적인 개인이 자영업에 뛰어든다는 것은 시간의 문제일 뿐, 실패할 가능성이 너무 높다. 자연히 대부분의 경우, 자신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수준에 머물 수밖에 없다. 물론 기업 간 부당 거래와 유통 구조의 독점 방지에 대한 절대적인 노력이 필요한 지점이다.

이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은 개개인으로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조직적으로 ‘네트워크화’ 하는 것이다. 단순한 업종연합회 수준에서 형태를 더욱 발전시켜 협동조합 또는 지역(향촌)단위로 집단기업화하여 대기업에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적 재정적 파워를 형성하도록 지원해야 한다.

한마디로 사회적 경제의 활성화를 단위 지자체, 광역 단위, 중앙정부 단위 별로 적극적으로 가능한 모든 정책을 강구하여야 한다. 이의 성공을 위해서는 회원간 신뢰와 결합도, 조직관리 역량 등 네트워크 기술과 다양한 아이디어와 프로그램의 제공,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필요한 만큼 금융적 지원이 적정하게 이루여야 한다.

현재의 금융시스템으로는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를 지원하는데 많은 한계와 애로가 존재한다. 이를 타결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과 혁신기업을 지원하는 신용보증 방식처럼 소위 ‘협동조합보증기금’을 설립하여야 한다. 물론 심사와 평가 그리고 사후관리에 부정부패와 부당함이 개입할 수 없도록 설계하여야 한다. 이의 설립에 입법 과정에 따른 지연과 어려움이 발생한다면. 기존의 중소기업 또는 기술 신용보증기금 규정(법규)에 협동조합도 지원 대상으로 삽입하고 정책적으로 추진하면 기술적으로 해결이 가능하리라 본다.

예컨대 연간 20-30조의 금융지원이 보증기금의 형태로 사회적 경제 영역에 이루어질 수 있다면 수십만 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본다. 서울시가 지원하는 사회투자기금 및 사회연대은행의 경험을 사례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3. 확대 재정의 과학적이고 실효적이고 치밀한 집행이 매우 긴요하다. 2019년 예산 내용 중 매우 빈약한 사항이 신재생 에너지 분야로 이는 단순히 기존 에너지 대체를 넘어 인류생존과 긴박히 연결된 기후변화와 공해방지 전략이기도 하며, 동시에 새로운 일자리의 거대한 잠재 분야이다. 매우 전문적인 영역이어서 본 제안에서 다루기 어려운 주제이며, 시장적 기준과 평가를 거쳐야 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다만 원자력과 화석연료를 대체해야하는 절재절명의 시대적 사명을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기회로 적극적으로 전화시켜야 한다.

또한 국민들의 삶의 질을 위하여 연연히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안전, 보건, 보육, 그리고 노후관리 등의 공공영역에 과감하게 재정을 투입하면서 다양한 일자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세심한 관리체계와 평가시스템이 과학적으로 도입되어야 한다. 

이상으로 중단기적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영역과 몇 가지 아이디어를 담아 보았다. 다시 강조하고자 하는 점은 이제 한국경제는 단순히 GDP 또는 신규취업자 숫자 같은 양적 기준에 의해 움직일 것이 아니라, ‘경제활동 참여율’, ‘성적차별 축소’ 및 ‘평균임금 및 중위임금 간 격차 축소’, ‘사회연대적 임금제도’ ‘노동시간-저녁이 있는 삶’ 등 질적이고 미래지향적 좌표를 향해 운용해야 한다. 

새로운 일자리는 기존의 산업 정책과 성장 일변도의 경제적 수치에서는 절대로 나오지 않는다. 현재의 일시적 혼란과 저항은 역사에서 흔히 일어나는 현상일 뿐이다. 흔들림 없는 정책의 추진이 매우 긴요한 시점이다.

이래경 다른백년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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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k  IP 220.80.85.x    작성일 2018년9월1일 13시23분      
리서치뷰, 7월말 정기여론조사 결과 발표
文대통령 직무평가 '잘함 61%(▼8) vs 잘못함 34%(▲7)'
文대통령, 지난 1월 59%에 이어 취임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치
정의당, 역대 최고치 기록하며 자유한국당 제치고 2위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61%를 기록하면서 취임 이후 최저치에 근접했다. 정당 지지율 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로 19대 대선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정의당은 15%로 최고치를 경신하는 이변을 보였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대표 안일원)가 1일 발표한 7월말 정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권의 하락세와 정의당의 약진이 눈에 띄었다.

우선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는 ‘잘함(61%) vs 잘못함(34%)’로 각각 나타났다. 이는 지난 6월말 대비 긍정률은 8% 포인트 급락한 반면 부정률은 7% 포인트 급등했다. 문 대통려의 지지율 61%는 지난 1월말 가상화폐 및 남북단일하키팀 논란 등으로 59%를 기록한 이래 두 번째로 낮은 수치다.

6월말 대비 ▲호남(잘함 83% vs 잘못함 16%)을 제외한 모든 계층에서 지지율이 하락했다. 특히 ▲남성(↓10) ▲30대(↓11) ▲50대(↓14) ▲70세 이상(↓10) ▲서울(↓11) ▲충청(↓10) ▲대구/경북(↓12) ▲강원/제주(↓24) ▲바른미래당(↓18) ▲정의당(↓16) ▲무당층(↓10) 등에서 두자릿수로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5%(↓3) ▲정의당 15%(↑3) ▲한국당 13%(↓7) ▲바른미래당 6%(↑1) ▲민주평화당 1%(↓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의 약진과 한국당의 하락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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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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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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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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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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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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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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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18) 진상규명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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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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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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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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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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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장은성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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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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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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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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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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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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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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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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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孫, '목포 투기' 전후, 문화재 지정 절차 손봤... (1) 특종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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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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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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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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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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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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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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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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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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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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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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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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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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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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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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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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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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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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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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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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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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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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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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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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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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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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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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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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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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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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