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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뻔뻔한 허익범 특검
  번호 80602  글쓴이 권종상  조회 3485  누리 20 (5,25, 0:1:5)  등록일 2018-8-29 09:54 대문 0

끝까지 뻔뻔한 허익범 특검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08-29)


허익범 특검의 마지막 작심 발언이란 게 이런 수준이더군요. 글쎄요, 조금 더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리고 역사 앞에서 이 특검이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는 이미 결정된 것 같은데.

애초에 이 특검의 탄생도 정치적이었고, 그 과정도 정치적이었으며, 그들은 분명히 정치적으로 그들에게 주어진 권한을 남용했습니다. 이미 드루킹이 김경수 지사로부터 1백만원을 받았다는 것이 거짓말이었음은 이들이 녹취록을 통해 알고 있었고, 드루킹의 증언이 허점 투성이란 걸 알면서도 여기만 잡고 매달렸습니다. 그리고 노회찬 의원을 죽음으로 몰아 넣었고.

그리고 무엇보다 매크로 사건이라면, 사실 새누리당이 돌렸던 매크로의 규모가 훨씬 방대하고 그 질도 더 안 좋았던 것이 드러난 만큼 이 부분을 특검해야 하는 게 마땅하지요.

이런 족적을 남겼던 특검이 마지막으로 김경수 지사를 불구속 기소함으로써 그들의 목적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들이 애초에 의도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는 것을 보고 있으면, 이 특검의 수준 뿐 아니라 이 땅의 보수를 참칭하는 무리들의 수준이 어떤 건지 그 민 낯이 제대로 드러납니다.

아무튼, 허익범 특검의 이 마지막 폐막 쇼 역시 노리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끝까지 문재인 정부에 부담을 주겠다는 것이고, 수구 보수들이 하나로 뭉칠 수 있는 핑계거리 하나를 던져놓고 가겠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 이들은 역사 앞에서 유죄를 받을 거란 사실입니다. 특검을 특검하자는 말이 누구로부터 나왔겠습니까? 지금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이들 모두의 입에서, 아니 가슴에서 함께 나온 말 아니었습니까?

시애틀에서…

허익범의 마지막 작심 발언 “정당한 수사마다 비난…”
대국민 보고에서 강한 유감 표명… 수사기간 연장 논란에도 불만
(오마이뉴스 / 손지은, 이희훈 기자 / 2018-08-27)

▲드루킹 댓글 관련 진상조사를 위한 허익범 특별검사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특검 사무실에서 수사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 이희훈

“정치권에서 지나친 편향적 비난이 계속돼온 것에 심히 유감으로 생각한다.”

허익범 특별검사가 공식 활동 마지막 날에 쏟아낸 작심 발언이다. 드루킹 댓글 조작 의혹 수사를 지휘한 그는 지난 60일간의 수사 결과를 국민에게 보고하는 자리에서 위와 같은 내용이 담긴 소회를 밝혔다.

허 특검은 27일 오후 2시 28분께 특검 사무실이 입주한 서울 강남 진명빌딩 4층 브리핑룸에 모습을 드러냈다. 뒤이어 김대호·박상융·최득신 특검보와 방봉혁 수사팀장이 들어왔다. 기다리던 취재진 앞에 선 허 특검은 한 차례 고개 숙여 인사한 뒤 마이크에 바짝 다가섰다. 그는 약 8분에 걸쳐 특검 수사 결과를 요약해 발표했다.

“편향적 비난, 억측, 근거 없는 음해…”

개인적 소회는 맨 마지막에 나왔다. 허 특검은 “장시간 취재 활동(으로 인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면서 가장 먼저 취재진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을 염두에 두고 “수사기간 중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에 대해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다시 드린다”라고 밝혔다.

‘작심 발언’은 그 뒤에 쏟아졌다. 허 특검은 “적법하고 정당한 수사 일정 하나하나마다 정치권에서 지나친 편향적 비난이 계속돼온 것을 심히 유감으로 생각한다”라면서 “수사팀 개인에 대한 억측과 근거 없는 음해가 있었던 점도 유감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동시에 “품위 있는 언어로 저희 수사팀의 정치적 중립과 수사 독립을 촉구하며 건설적 비판을 해주신 많은 분께는 감사드린다”라는 뼈있는 말도 남겼다.

그간 허 특검은 정치권의 비난이 집중될 때도 직접 대응을 자제해왔다. 특검의 ‘입’ 역할을 맡은 박상융 특검보 역시 원론적인 태도를 최소한으로만 표하는 정도였다.

노회찬 의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본질과 상관없는 별건수사로 참극을 빚었다는 비난이 폭주했지만 특검 측은 “수사 대상에 포함된다"라고만 했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두 차례 소환하고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동안 ‘특검이 언론플레이를 한다’는 비판이 여당으로부터 계속 제기됐을 때도 "불필요한 공방이 예상된다”라는 이유로 대응을 포기했었다.

이날 특검은 김 지사와 드루킹 김씨 등 총 12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발표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6월 27일 출범한 특검은 49곳을 압수수색하고 그로부터 확보한 16.38TB 분량의 디지털 증거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특검은 김 지사와 드루킹 일당이 공모해 자체 개발한 매크로 프로그램(킹크랩)으로 포털사이트 댓글 순위를 조작했다고 결론 냈다. 조작대상은 2016년 12월 4일부터 2018년 2월 8일까지 총 118만 개 댓글이었다. 이 과정에서 김 지사가 드루킹 측에 ‘센다이 총영사직’을 댓글 작업 대가로 제안했다고도 특검은 밝혔다.

“수사 기간 연장 얘기가 자꾸 나오는데…”

▲드루킹 댓글 관련 진상조사를 위한 허익범 특별검사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특검 사무실에서 수사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 이희훈

이후에 특검은 최소한의 인원만 남아 공소유지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김 지사가 혐의를 일관되게 부인하고 있고, 특검이 청구한 김 지사 구속영장 역시 “다툼의 여지가 있다”라는 이유로 기각되면서 유죄 입증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번 특검은 역대 최초로 수사 기간 연장 요청을 스스로 포기했다는 기록을 남겼다. ‘빈손 특검’이라는 비판에 힘을 실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특검 측은 이런 비판에 선을 그었다.

박상융 특검보는 이날 대국민보고를 마친 뒤 기자들과 질의응답 과정에서 “수사 기간을 연장하면서까지 더 이상 수사할 필요성이 없다고 특검님과 특검보, 그리고 수사팀장과 논의해 결정한 것”이라며 “결정 과정에 외압이나 그런 것은 전혀 없었다”라고 말했다.

최득신 특검보 역시 “연장 얘기 자꾸 나오는데 연장은 예외적인 것”이라며 “연장을 신청한다고 해서 반드시 받아들여진다는 보장도 없어 특검팀은 정해진 시간 안에 최선을 다했다고 보면 된다”라고 강조했다.

출처: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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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breadegg  IP 119.66.189.x    작성일 2018년8월29일 12시10분      
1. 노회찬 별건 수사 <노무현의 죽음이 오버랩되는...>
2. 불법적 언론 플레이 <피의사실 공표 , 역시 노통이 오버랩 되는..>
.
이게, 김생떼가 혼수성태에서 밥 안먹겠다고
뗑깡을 부리는 바람에, 그러면 니들이 한 번 검사 한 개 추천해서
해 보라고 해서 생긴 일..., 아니냐?
.
무죄한 노통을 죽음으로 몰아넣던 그 수법,,
정권이 바뀌었는 데도, 유우성 간첩날조식의 그 수법..
내내 이런 생각이 떠나질 않았구랴..
[3/5]   지나다  IP 125.129.216.x    작성일 2018년8월29일 16시42분      
정의당은 왜 저 특검을 고발하지 않는거지?
노회찬의 죽음에 저들이 최소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는 적용이 될 것 같은데 말야.

법으로 엄하게 금지한 수사내용을 흘려서
노회찬을 궁지로 몬 것은 확시로해 보이는데...
[4/5]   의문살인  IP 73.15.65.x    작성일 2018년8월30일 07시02분      

노회찬 의원 사이에 대한 수사가 반드시 필요 합니다.

-7 ~8 미터를 날아가 떨어졌다??? (육상선수가 달리기로 날아서 떨어지는 거리보다 훨씬 더 많이???)
그 작은 창문으로 기어 올라가서, 창문을 간신히 붙잡은 상태에서 육상선수 보다 더 많이 뛰었다???

-어머님이 사시는 아파트라고 했는데, 어느누가, 어머니 에게 대못을 박아 드리려고, 그곳을 찾아가서 그 아
파트 문앞에서 자살은 하나??? 상식 자체가 안맞는다.
어머님을 뵙기전에? 아니면 뵙고 나온후에???

-유족들이 즉시 화장하자고 동의를 했다고???
동창친구가, 모임에서 각자 내놓은 작은 후원금이라는 건으로, 이런 개죽음을 당하였는데, 아무 이유없이
유족이 모두다 걍 덮자고 했다고???????

-심성 x파일 같은, 더 커다란, 다른 내막을, 노의원이 털어 놓을까보아서, 정치 적폐세력들이 저지른 살인?
이렇게 급히 화장으로 부검으로 사인수사도 못하게 다 덮자고 동의 했다고???????

-어찌하여, 얼굴만 형체를 알아볼 수 없다고 했을까??? (진짜 추락사가 아니다.)
누군가 먼저 얼굴을 가격하여, 죽은 사체를 던져 놓은 것이 더 타당한 것.
그렇다면, 왜, 얼굴을 못 알아보게 했을까??? (진짜 노회찬 의원 맞나???)
혹시, 다른 것 털어 놓을까봐서, 뒷거래, 쎄게 해주고, 유병언이 처럼, 다른데로 빼돌리고, 유족들과 네고???

-왜, 노회찬 의원을 돈 몇천만원에 언론 플레이로 자살을 유도하는 짜깁기 단막극을 급조 했을까???
허 특검은, 곁가지 중에도 한참 곁가지인, 노회찬 의원을 언론 플레이로 몰고가는 것에만 수사를 허비???
가장 중요한 것은, 허특검은, 반드시 살인모의죄/살인죄로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본다.

-유언장이 겨울외투에 있었다??? 핸드폰에 써서 들어 있었다???
반드시 공개하고, 어떻게 언제 그 핸드폰에 작성, 및 확인이 되어 있었는지???

-썩누리가 훨씬 더 심대하고, 1억번 이상의 댓글 마크로 개입사실이 들통이 났다.!!!!!!!!!!!!!!!!!!!!!!!!!!!!
이것은, 반국가 범죄, 불법부정선거의 가중처벌, 그 뒷자금의 내막, 등, 훨씬 심대한 중죄가 걸려있다.
이런 실제 적폐를 가혹할 정도로 처단하는 것이 새정부의 위상이고, 촛불국민들의 핵심이다.
지난, 바기와 그네, 썩누리의 부패자금 운영내막까지 완전히 파내어서, 화형으로 처벌해야 함!!!!!!!!!!!!!!!!!


이 더운 여름에 왠 겨울외투???
[5/5]   7  IP 118.128.179.x    작성일 2018년9월3일 09시25분      





번호 80063 글쓴이 이럴수가 조회 456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7-31 16:10 대문 0












너무 불공평하다
충남지사였던 안희정은 부인 몰래 수행여비서 냄비닦다 차기 강력한 대선주자에서 제동걸렸다 정치 재기가 가능하다고 보는 사람은 거의없다 정치 식물인간으로 변신했다 수행비서란 여자도 미쳤지 재미는 다보고 왜 폭로하는지...
근데 조선일보 방상훈은?
말이 없다
장자연 따 처먹고 죽음으로 만든 장본인 방상훈
아직도 좃선 사주로 있다
좃선 사주면 대통령보다 높은 자리인줄안다
대통령은 임기 5년이지만 자기들은 영원 하다는거다 일부 재벌과언론도 별 다를바 없다
꼴린데로 필체를 휘둘려도 독자들 알아서 판단하라
그래도 즐겨찾는 사람들이 있다 언론과 싸워서 이기는사람 별로 없지롱 이거다


손톱만큼한 남 비리는 이잡듯이 까대면서 자기들 비리는 감쳐두고....이게 언론이 할짖아니다

조선일보가 특검 관철시키더니 괜찮은 정치인 한명 죽이는 조선일보다

두루킹 자금이 방상훈거라는 소문도 있던데...사실이 아니기 바란다

글쓴이가 신문배달도하고 노가데판에서 놀다보니 글이 좀 험하다

이글은 조선일보사에 펙스로 보낼 예정
이런글은 방상훈이 읽어보고 그래야한다 방상훈은 조선만 읽고 출퇴근이 아니라...험한 인터넷글도 읽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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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다시 넌 나를 찾지마 안녕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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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하면 직장짤리는시대 재앙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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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협 김정은 서신 패러디 대자보 문죄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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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이 죄인 놀구있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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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이 죄인’ 댓글 처벌이 어쩔 수 없는 이유 (4) 아이엠피터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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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협상에서 할줄 아는게 없잖아-길지는 않을거야 잔다르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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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서쪽하늘을 벌겋게 물들였군 약속을지켰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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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 文대통령 훈장 수여 계획 취소 (1) 외교문재앙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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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이 노론의 좌표를 찍는단 말이지 인식의문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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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작은사람들을 위한 시가 되어야지-사마리아... 정신차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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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인형용권(因形用權) 이정랑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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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칼럼] 돌에 새긴 이름과 가슴에 새긴 이름 (1) 김재성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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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얼굴 화끈거리는 짤 재밌어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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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도 한국당 '색깔론' 규탄…"한마디로 꼴불견" 박근혜 석방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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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박근혜 석방 반대 (1) 적폐청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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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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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먹사 성폭행 끝장 그물총 시범!! (2) 재밋네여~~~~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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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이 문제인 훈장취소 병신강경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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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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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강화도 전등사👩나녀상 이야기 (1) 왜 알몸??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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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튼...특단의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손에 손잡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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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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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보화 가득한 사기꾼 도둑놈들 창고는 그대로 지켜... 손에 손잡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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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황교안의 시위 (1) 이기명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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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치매설이 합리적인 이유 (1) 치매왕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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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연대, "정권세력이 방송과 언론 대다수 장악, ... 미디어연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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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동화 고전명작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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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재인대통령이 3류국가만 돌아다니는지 아시나요? (1) 깊은 뜻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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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방하라면서 박근혜 이름은 한 번도 부르지 않은 ‘... (1) 아이엠피터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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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TOD 초저속 돌려보니 떠오른 미상의 점과 선 (19) 미디어오늘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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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사건 의견서 (2) 진상규명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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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초강대국인 이유 강대국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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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추모 티셔츠 천앙함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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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관절염 치료제 사기극 들통 (1) 백기투항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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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차명진 만화는 수준급^^ (1) 그리기 천재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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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사진 (1) 타임선정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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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민주구라당 가고싶어 문비어천가 외치는 YK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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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 요새 3개국 방문 뉴스 엄청 많이 나옴 (1) 챙피해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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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좀.. 그러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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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 민주팔이 빨갱이 사기꾼 자칭민주투사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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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가장 오래된 기업 587년 백제인 (1) 일본1-3위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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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장외투쟁 참석자수 적어 폭망㇨... (2) 얘개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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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최대 실수. (1) 625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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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진실 (1) 세월호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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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장사꾼 TV토론 출연시키지 마라...수준 YK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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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쓴맛을 체험해야 말씨가 사랑스러지지 (1) 안녕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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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외식업계부터 줄줄이 망하고있음 (1) 문재앙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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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레전드 (2) 웃기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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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무능한 대통령 (2) 바보와 재앙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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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홍준표👩“여자는 밤에만 쓰는 것” (1) 막말황제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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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 착한 안철수 막장행각...!❌ (2) 4.19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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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류(남-->북)시간 21:47~03:47과 '함수의 7.4km... (1) 진상규명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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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총선-신당창당]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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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언론탄압 과정. 언론탄압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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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방종지수’ (1) 강기석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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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간 음흉하노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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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편따라 여행하느라 바쁘신 여사님 진주목걸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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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나오는 사람들 특징 손석히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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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제까지 이런 정상회담 일정은 없었다! 문석탄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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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칼럼]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세월... (1) 김재성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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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병신새끼때문에 노량진마저도 불황의 늪 (2) 노량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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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혁명 59주년,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3) 김용택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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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극복~ (1) 💖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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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적폐 몸통 자유한국당을 심판해야 한다 사람일보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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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먹고 자살한 두 대통령 (1) 봉하마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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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만약 우승하면 벌어질일 토트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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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백주 대낮에 테러를? 장은성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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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와 Messenger 무심지생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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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총선 260석' 발언, 與 내부서도 "신중치 못했... 총선뉴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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