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태풍만 오면 기자들이 이곳에 모이는 이유는?
  번호 80577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547  누리 5 (0,5, 1:0:1)  등록일 2018-8-28 09:47 대문 0

태풍만 오면 기자들이 이곳에 모이는 이유는?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8-28)


지난주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관통했습니다. 태풍 솔릭은 제주를 거치면서 세력이 약화돼 예상보다 적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태풍 솔릭의 피해가 적자, 언론은 앞다퉈 호들갑을 떨었다는 네티즌의 일부 의견을 뉴스로 보도했습니다.

<세계일보>는 8월 24일자 ‘역대급 태풍이라더니…빗나간 예보에 ‘허탈’ 의견도’라는 기사에서 ‘정부와 언론 등이 연일 경고와 함께 대책을 쏟아내면서 혼란을 키웠다는 지적이 많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세계일보>는 정작 언론이 어떻게 혼란을 키웠는지는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았습니다.

<중앙일보>는 8월 24일 오전 8시 49분에 ‘매미보다 세다 미리 겁먹은 덕? 인명피해 적었다’라는 제목으로 피해가 적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후 이 기사는 오후 3시 52분에 ”매미보다 세다 미리 겁먹은 덕? 인명피해 3명, 이재민 46명’으로 제목이 바뀌기도 했습니다.

<중앙일보>의 보도는 태풍 솔릭이 지나가지도 않았고, 피해 집계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보도했다가 나중에 제목과 내용 등을 수정한 문제점을 드러냈습니다.

언론은 태풍 때마다 ‘특집’, ‘속보’라는 이름으로 집중 보도를 합니다. 언론의 태풍 보도는 문제점이 없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태풍만 오면 서귀포로 모이는 기자들

한반도에 태풍만 오면 기자들이 집결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제주도 서귀포시 보목동입니다. 이번에도 보목동 포구에는 파도가 방파제를 덮치는 모습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리포트를 하기 위한 기자와 방송국 차량으로 북적였습니다.

▲SBS 뉴스 시간에 나온 태풍 생중계 방송 화면. 기자가 강풍에 몸을 가누지 못해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그대로 보도됐다. ⓒSBS 비디오머그 화면 캡처

방송에서는 강풍에 몸을 가누지 못하는 기자의 모습을 생방송으로 보도하면서 태풍이 강력하다는 모습을 화면으로 보여주기 바빴습니다.

당연히 시청자 입장에서 저런 강력한 태풍이 상륙하면 엄청난 피해를 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생방송 도중 연결이 끊어지기라도 하면 앵커는 소리 높여 기자를 애타게 부릅니다. 이런 모습은 마치 급박한 재난 상황처럼 비쳐 시청자를 불안에 떨게 합니다.

▲안전모를 쓰지 않고 태풍 보도를 하는 기자들과 2012년 로프를 몸에 묶고 보도하는 JTBC 기자 ⓒ종편 뉴스 화면 캡처

2012년 JTBC 곽재민 기자는 ‘볼라벤, 목포 상륙…엄청난 바람 ‘로프에 몸 묶어야’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실제로 로프를 몸에 묶고 리포트를 하기도 했습니다.

기자가 현지 상황을 전달하려는 의도는 알겠지만, 굳이 저런 식의 자극적이고 위험한 보도를 할 필요는 있는지는 생각해봐야 합니다.

특히 2010년 ‘태풍 뎬무’ 취재 도중 방파제에서 사고를 당해 기자가 목숨을 잃은 사례가 있음에도, 여전히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거나 방파제에서 위험하게 보도를 하는 일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뉴스는 클릭률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이 앞다퉈 자극적인 화면 구성을 통한 ‘공포 마케팅’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교사와 학부모의 갈등을 조장하는 무책임한 언론

▲ 8월 24일 중앙일보 기사. 태풍으로 인한 교사와 학부모의 갈등을 보도했다. ⓒ다음뉴스 화면 캡처

8월 24일 <중앙일보>는 ‘갑자기 휴교하면 어떡하냐 학교에 항의전화하는 학부모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태풍 솔릭으로 인한 휴교 상황을 보도했습니다.

<중앙일보>의 기사를 보면 갑자기 휴교해서 학부모들이 ‘애들은 누가 보냐’라며 항의 전화를 하고 교사들이 이에 대해 힘들다는 내용 등이 나옵니다.

기사에는 ‘중앙은 뭘해도 이간질 기사같음ㅜㅜㅜ 도대체 글을 왜이렇게 쓰나요??’라는 댓글이 달려 있을 정도로 무책임한 보도의 행태를 보입니다.

23일 학교가 휴업·휴교를 하게 된 배경에는 제주의 상황이 먼저 설명됐어야 합니다. 23일 오전 제주에는 강풍이 불어 어른조차 밖에 서 있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휴교라는 공지가 나오지 않았고, 학부모들은 등교시간 직전까지도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야 할지 말지 우왕좌왕했습니다.

제주의 상황 등을 토대로 정부는 전국 교육기관에 휴업 및 휴교 권고를 했고, 이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예방적 조치였습니다.

태풍의 위험성에 대한 배경 설명도 없이 학부모와 교사와의 갈등을 조장하는 기사는 언론이 재난 상황에서는 하지 말아야 할 보도 행태입니다.

휴업: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근거해 교장 재량으로 수업은 진행하지 않지만, 교직원들은 출근해 정상 업무
휴교: 교육부의 권고를 받은 교육감이 교장에게 휴교 명령을 내릴 수 있음. 휴교령이 떨어지면 학교를 폐쇄.


언론은 태풍 피해가 커서 뉴스 클릭률이 높기를 원했나?

▲태풍 솔릭 피해에 대한 조선일보의 보도 ⓒ조선일보 뉴스 화면 캡처

태풍 솔릭으로 인한 전국적인 규모의 피해가 예상보다 적자, 언론은 앞다퉈 피해 규모가 적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지역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분명 있었습니다.

중앙안전대책본부의 발표를 보면 이번 태풍으로 실종 사망 1명, 부상 2명, 이재민 46명 등의 피해가 났습니다. 제주에서는 관광객 1명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고, 농작물 2700여㏊와 양식장 등에서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남부 지역에서는 강풍으로 농작물 피해가 속출했고, 광주와 해남, 진도, 순천 등에서는 전기가 끊겨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

언론이 스스로 태풍을 과장되게 보도를 해놓고 태풍 피해가 적었다고 앞다퉈 보도하는 행태를 보면, 마치 태풍 피해가 커서 뉴스 클릭률이 높아지길 원했나라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습니다.

재난보도준칙
재난이 발생했을 때 정확하고 신속하게 재난 정보를 제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도 언론의 기본 사명 중 하나이다. 언론의 재난보도에는 방재와 복구 기능도 있음을 유념해 피해의 확산을 방지하고 피해자와 피해지역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능해야 한다. 재난 보도는 사회적 혼란이나 불안을 야기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며, 재난 수습에 지장을 주거나 피해자의 명예나 사생활 등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참사를 계기로 우리 언론인은 이런 의지를 담아 재난보도준칙을 제정하고 이를 성실하게 실천할 것을 다짐한다.

언론은 태풍 때마다 우리 기자들이 더 위험한 상황에서 보도하고 있다는 보여주기식 뉴스처럼 혼란과 불안을 야기해서는 안 됩니다.

이번에는 태풍 피해가 적었지만, 다음에는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미비했던 태풍 대처 상황을 검증함으로 인재가 되지 않도록 예방 차원의 보도에도 힘을 쏟아야 합니다.

언론은 재난 상황을 부풀리거나 축소해 보도하지 말고, 항상 객관적이고 차분하게 전달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언론은 재난 상황을 돈벌이로 이용하지 말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언론의 기본 사명을 지키도록 항상 노력해야 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577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정운현
- 이정랑
- 임두만
- 권종상
IP : 142.111.211.x
[1/2]   일반미와 정부미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8월28일 10시06분      
.
그시절에 記者들은 때로는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 記者의 목아지를 콱- 쥐고...... 반대파 대갈통 짓밟고’
news.zum.com/articles/31637354

- TV카메라맨 절규, “대통령 7시간도 다뤄야...”
news.zum.com/articles/30498435

독재자 박정희의 언론탄압 <동아일보 白紙 광고 사태> !!
- 1974년 12월 박정희 유신 정권의 언론 탄압으로 東亞日報에 광고를 내기로 했었던 회사들이
무더기로 해약... 그 결과로 東亞日報에서는 광고를 채우지 못한 부분을 백지로 내보내거나,
아예 全 지면을 記事로 채워버린 사태

【오마이뉴스】 (박정희 정권) 40년 前에도 외쳤다... "단 하루라도 진짜 記者로"
- 1974년~1975년 박정희 정권의 언론탄압에 맞서 싸운 ‘동아투委’의
싸움은 한국 언론사의 한 장을 화려하게 수놓을만한 순간
- 記者가 취재한 記事는 편집국장 옆에서 중앙정보부원이 지면을 난도질하고...
- 정수장학회 자산 <부산일보> 역시 정수장학회의 사회환원을 요구한 노조 위원장은 면직,
이를 記事로 쓴 편집국장에게는 대기발령 징계...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12593

월급 받아서 처자식 먹여 살리기 위해 言論人의 사명을 다하는 記者들이 이곳에서 난타 당해.......
fb.me/2Vd4a2IoP
.

[2/2]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8월28일 10시08분      





░░░░░░█░░░░░░░░▄▀▀░▐░░░
░░░░▄▀░░░░░░░░▐░▄▄▀░░░░
░░▄▀░░░▐░░░░░█▄▀░▐░░░░░
░░█░░░▐░░░░░░░░▄░█░░░░░
░░░█▄░░▀▄░░░░▄▀▐░█░░░░░
░░░█▐▀▀▀Ỏ͖͈̞̩͎̻̫̫̜͉̠̫͕̭̭̫̫̹̗̹͈̼̠̖͍͚̥͈̮̼͕̠̤̯̻̥̬̗̼̳̤̳̬̪̹͚̞̼̠͕̼̠̦͚̫͔̯̹͉͉̘͎͕̼̣̝͙̱̟̹̩̟̳̦̭͉̮̖̭̣̣̞̙̗̜̺̭̻̥͚͙̝̦̲̱͉͖͉̰̦͎̫̣̼͎͍̠̮͓̹̹͉̤̰̗̙͕͇͔̱͕̭͈̳̗̭͔̘̖̺̮̜̠͖̘͓̳͕̟̠̱̫̤͓͔̘̰̲͙͍͇̙͎̣̼̗̖͙̯͉̠̟͈͍͕̪͓̝̩̦̖̹̼̠̘̮͚̟͉̺̜͍͓̯̳̱̻͕̣̳͉̻̭̭̱͍̪̩̭̺͕̺̼̥̪͖̦̟͎̻̰▀▀▀▀░░▐░█░░░░░
░░▐█▐▄░░░░░░░░░▐░█▄▄░░░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51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49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47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586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191
40
60
07-13 13:35
80889
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5
0
0
09-20 02:13
80888
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11
5
0
09-19 21:48
80887
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9
5
0
09-19 21:45
80886
(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15
5
0
09-19 21:36
80885
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7
0
0
09-19 21:33
80884
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15
10
0
09-19 21:26
80883
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9
0
0
09-19 21:18
80882
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21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81
0
2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226
5
10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76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37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45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169
40
20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56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49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49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177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55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34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32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156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112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52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51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53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75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3) 권종상 162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73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185
50
40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78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49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40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47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199
50
50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178
50
5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71
10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66
15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42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40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37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36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39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33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35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12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197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08
50
40
09-17 06:19
80836
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196
5
0
09-16 22:38
80835
한반도 하늘에 영롱한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2) 꺾은 붓 167
0
15
09-16 17:12
80834
준표는 털렸으니 됐고 - 손님 받기 싫다고 (1) 161
0
0
09-16 12:20
80833
💔 고향이 어디세요?💔 (1) 고향세탁 149
5
0
09-16 09:35
80831
영상💔김삼환 명품 선전선동💔 (1) 괴벨스 218
50
50
09-16 01:33
80830
✔경상도 문둥이 & 개땅쇠 -재밋슴✔ (1) 경기도인 222
55
50
09-16 01:28
80829
💔 "적폐라더니?💔文, 대기업 총수 동... (1) 등신 문재인 168
5
5
09-15 23:55
80828
전라도식🔴경찰 놀리기 웃김주의 80
5
0
09-15 23:46
80827
마시면 뒷통수🎯 맞은 느낌나는 맥주 조선맥주 75
5
0
09-15 23:38
80826
전라도식💓아기 약먹이기💖 귀여움주의 82
5
0
09-15 23:31
80825
청와대 직원들 문제인보다 임종석 눈치를 더 본다네 임종석대통령 81
5
0
09-15 23:19
80823
나는 야 바위꾼인데 - 조심해 (1) 81
0
0
09-15 16:05
80822
복지는 행려환자 처리가 지표야 봉수 63
0
0
09-15 15:34
80821
강남💖화류계에 전라도 여자애들 (3) 창녀 성춘향 257
10
0
09-15 05:11
80820
중국과 전라도💘공통점 (1) 통수가 일상 109
10
0
09-15 05:02
80819
박지원💖홍어 (2) 개눈깔 226
10
0
09-15 04:54
80818
JTBC 명성교회 세습🔻초토화작전 (3) 할렐루야~~~~ 262
50
50
09-15 01:32
80817
경악🔴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2) 신성모독 223
50
55
09-15 01:19
80816
"일과시간 장관 격려금으로 '낮술 파티' 벌인 국방부 ... (1) 개판정권 245
0
0
09-14 22:01
80815
기분 좋아지는 사진 (2) 국민소망 144
5
0
09-14 21:51
80814
靑, '北석탄 보도' VOA에 외신기자단 퇴출 통보 언론탄압 84
0
0
09-14 21:42
80813
현재 문재인 상태 치매왕 102
5
0
09-14 21:39
80812
무장세력에 한국인 근로자 납치 70일째 문재앙 84
5
0
09-14 21:33
80811
문재인 김정은 두 아우에게 건의 겸 간곡히 부탁한다. (3) 꺾은 붓 206
0
0
09-14 19:38
80810
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7) 미디어오늘 450
15
15
09-14 11:03
80808
역사 비틀어 생각해 보기(이순순장군이 이렇게만 하셨... (1) 꺾은 붓 121
0
5
09-14 10:35
80807
[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 (1) 윤석준 270
0
0
09-14 09:02
80806
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2) 전병욱 먹사2 242
50
50
09-14 00:33
80805
명성교회 김삼환 대국민 ❎공갈포!! (1) 선전 선동중 230
50
50
09-14 00:08
80804
문재인 대통령 대단한 점 (3) 성군이여 286
20
0
09-13 22:06
80803
가짜페미니스트와 진짜페미니스트의 대화 비만 영부인 98
5
0
09-13 22:01
80802
무능한 역대최악의 대통령 문제인 (1) 문재앙 118
10
0
09-13 21:33
80801
신임 통계청장 근황 아이엠 재앙 100
5
0
09-13 21:26
80800
남북정상회담을 모두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 (2) 박해전 331
0
25
09-13 12:30
80799
아파트 광풍과 정권…③ 신도시 건설, 아파트값 못 잡... (1) 임두만 309
10
0
09-13 09:55
80798
청년실업률 19년 만에 최악? 언론의 이상한 통계 기사 (2) 아이엠피터 676
0
20
09-13 09:19
80797
특검만 아니라 특별재판부 만들어야 (6) 진짜우파 190
0
20
09-13 07:19
80796
나라가❌개~판민국 되기 직전인 이유 (2) 허접민국 263
50
65
09-13 00:48
80795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2) 허접민국 342
55
70
09-13 00:41
80794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허접민국 123
5
10
09-13 00:41
80793
`고용참사 최저임금 탓`…KDI도 첫 인정 문치매 107
5
0
09-12 21:44
80792
윤서인, "미친 독재국 아니고선 만화가 감옥 못 보내... 윤서인 108
5
0
09-12 21:40
80791
"문재앙이 언제쯤 우리더러 자기를 “문 위원장”이라... 언론탄압 106
5
0
09-12 21:33
80790
쫓겨나는 알바청년들 17만명 일자리 잃었다 문재앙 111
5
0
09-12 21:31
80789
신의 잔인함 메갈 114
10
0
09-12 21:26
80788
장애인 이용해 쇼하는 문재인 (2) 쇼통령 270
10
0
09-12 13:58
80787
속보통합총회 849대511 명성세습 불가 (2) 놀렐루야~~~~ 250
50
55
09-12 13:56
80786
9.11과 천안함 (2) 권종상 364
5
15
09-12 13:03
80785
[고발뉴스 브리핑] 9.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1) 고발뉴스 315
0
0
09-12 11:25
80784
‘천안함 좌초설’ 신상철 2심서 “선내 영상 조작 가... (2) 연합뉴스 312
10
10
09-12 10:10
80783
[이정랑의 고전소통] 애국지난(愛國之難) (1) 이정랑 378
0
0
09-12 09:28
80782
천안함 영상 “유압실린더 작동, 항해중” “운동불가... (2) 미디어오늘 402
15
10
09-12 08:31
80781
통일 대통령은 이정희다 (1) 여자임금 146
0
0
09-12 06:57
80780
역시 박지원 (2) 지원박 315
0
0
09-12 04:46
80779
통합총회 권력 금력 앞에🎴양심팔고 상식버려 (1) 총회개막 236
50
55
09-12 00:51
80778
명성교회 4대의혹💘큰돈 검찰에 진정서 (1) 즉각 수사 245
50
55
09-12 00:45
80777
"왜 문재인이 임종석에게 막대한 권한을 주었을까요?" 제5열 137
5
0
09-11 22:22
80776
전라도 광주의 교통카드 결제방식 (1) 카드결제 161
0
0
09-11 22:19
80774
위장전입 8번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1) 한숨만 226
0
0
09-11 21:53
80773
아파트 광풍과 정권…② 공급확대? 토건 마피아만 좋... (1) 임두만 357
15
5
09-11 13:47
80772
명성교회⛔김삼환목사 융단폭격 (1) 초토화 화보 297
50
50
09-11 08:51
80771
내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것, 한국의 부동산 (2) 권종상 1401
5
25
09-11 08:33
12345678910 ..73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