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칼럼] 문재인 선장, 이해찬 기관장
  번호 80556  글쓴이 이기명  조회 698  누리 10 (0,10, 1:0:2)  등록일 2018-8-27 13:28 대문 0

[칼럼] 문재인 선장, 이해찬 기관장
국민이 제갈공명이다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18-08-27)

세상에 봄과 가을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삶아내는 폭염도, 꽁꽁 얼리는 엄동도 없고 꽃피고 화창한 봄날과 풍성한 가을만 있으면 참 살기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왜 이런 정신 나간 생각을 할까. 인간은 원래 좋은 것만 바라기 마련이다. 세상사 공짜는 없다. 노력하면 그만큼 얻는 것이 있다. 만고불변의 교훈이다.
 
민주당의 고위당직자들을 만나면 하는 말이 있다. 절대로 정권을 내줘서는 안 된다. 안 내줄 것이다. 적폐청산을 깨끗이 하고 정치를 바꾸기까지 집권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정부도 같다. 찬성한다. 그러나 전제가 있다. 잘해야 한다. 이명박·박근혜도 잘만 했으면 지금의 이 꼴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진 출처 - 더불어민주당)


■ 직을 걸어라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일을 제대로 하라는 말이다. 자리를 걸고 열심히 하라는 경고다. 대통령이 한 말이다. 좀처럼 독한 말을 안 하는 대통령이다. 말을 하면 지키는 대통령이다. 가슴 철렁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국민들은 대통령이 할 말을 했다고 할 것이다. 국민들이 지켜볼 것이다.
 
대통령 얼굴만 쳐다보고 있으면 손 놓고 있어도 국민들이 지지해 줄줄 아는 사람들이 있다. 민주당이 그렇다고 하면 아니라고 할 것인가. 대통령 덕을 보는 게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전적으로 의지하는 데 문제가 있다. 대통령은 4년만 지나면 떠난다. 당은 잘만 하면 영원하다. 누가 잘해야 하는가. 답은 저절로 나온다.
 
아무리 집권하고 싶은 욕심이 굴뚝같아도 국민이 인정해 주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민주당이 이명박·박근혜에게 정권을 내준 이유도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무슨 소리를 해도 해도 소용이 없다. 잘못하면 퇴출당한다. 직을 걸라고 하는 대통령의 경고를 심각하게 들어야 한다. 그것은 또한 나라를 위하는 일이기도 하다.
 
■ 두 개의 핸들로는 운전 못한다
 
국민은 일상 속에서 정치를 지켜보고 평가한다. 어떤가. 대통령도 인정했고 총리도 책임을 느낀다고 했고 급기야 직을 걸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천명했다. 구차한 변명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보이는 것을 안 보인다고 하면 그 사람만 바보가 된다.
 
한 가지 문제는 있다. 어린애 앉혀놓고 자꾸 운다고 하면 결국은 운다. 세상사도 그렇다. 마치 세상이 망할 것처럼 경제가 나쁘다고 언론이 입을 모으면 그런 줄 아는 게 민심이다. 어려운 경제용어로 도배를 한 언론을 보며 제대로 분석을 할 수 있는 국민이 몇이나 될까. 더구나 문재인 정권이 문 닫기를 오매불망 빌고 있는 언론이 있다. 숨어서 눈알만 굴리며 기회를 노리는 적폐세력들이 있다.
 
이제 할 일은 경제를 살리는 일이다. 어떻게 경제를 살리느냐. 삼국지를 보면 와룡(臥龍 공명) 봉추(鳳雛 방통)를 얻으면 천하를 얻은 거나 다름없다고 했다. 그만큼 대단한 인물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삼국지를 읽으면서 와룡(공명)과 봉추(방통)를 알게 된다. 봉추는 일찍 세상을 떠났지만, 공명은 유비를 도와 천하를 도모한다. 특히 우리가 공명을 평가하는 이유는 충성과 의리와 능력이다. 특히 그가 생을 마감하며 쓴 오장원의 유서는 감동의 극치다.
 
지금 언론은 장하성과 김동연의 갈등을 끊임없이 부추긴다. 실제는 어떤가. 국민들은 잘 모른다. 언론이 그렇게 떠드니까 믿을 뿐이다. 이것이 분열로 보이고 정권의 경제정책은 신뢰를 잃는다. 정비는 여럿이 해도 운전은 한 사람이 하는 것이다. 서로 핸들 잡겠다고 싸우다가는 차가 개천으로 빠진다.
 
■ 한국당의 갈 길은

 
큰 소가 시원찮으면 작은 소가 큰 소 노릇 한다. 민주당이 시원찮고 한국당이 잘하면 국민이 선택할 것이다. 당연한 선택이다. 잘 할 것 같은가. 백번 생각해도 아니다. 오랜 세월을 두고 판단한 것이다. 정치든 경제든 사람이 한다. 한데 한국당이 할 줄 아는 것은 반대뿐이다. 군사독재 덕분에 집권한 것은 도리가 없는 것이지만 이제는 아니다. 그들이 환골탈태하고 다시 태어나기 전에 집권은 불가능하다.
 
한국당이 할 줄 아는 것은 무엇인가. 오로지 일편단심 반대뿐이다. 반대를 위해서 태어난 정당이란 생각이 든다. 까놓고 말을 하자. 한국당이 노무현 정권이나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 찬성을 한 것이 있는가. 지금 정권이 남북 간에 평화를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하는데도 한국당이 하는 짓은 반대뿐이다. 일일이 예를 들 필요도 없다. 잘 알 테니까 말이다. 사람은 열 번 변한다고 한다. 한국당이 변하기를 바란다. 이 나라를 위해서 기도한다. 김성태나 장제원이나 김진태 같은 사람은 안 보이는 게 한국당을 위해서 득이다.
 
■ 경제에 로또 당첨은 없다
 
아시안게임 여자 양궁예선에서 한국 선수들이 탈락한 것을 충격이라고 야단이다. 충격을 무슨 충격. 잘못하면 탈락하는 것이다. 정치도 같다. 잘못하면 국민이 탈락시킨다. 그러나 잘못이 없는데도 집단 폭행을 당한다. 누가 폭행을 하는가. 지금껏 기득권을 누리던 적폐세력이다. 대표적인 것이 보수언론이다. 이제 그들의 영향력은 스스로 생각해도 죽고 싶도록 허약해 졌다. 이가 갈릴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 왜냐면 절대로 한국당보다는 잘못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국민연금은 실패한 것으로 기정사실로하고 불안을 조성한다. 보험료를 70년이란 장기간 올리지 않으면 연금운영을 잘해도 기금이 줄어드는 것은 불가피하다. 그래서 독일도 국민연금의 4분의 1을 정부에서 부담한다. 한국은 세계 최고의 고령화 사회다. 제대로 된 판단은 싹 뭉개고 안 되는 쪽으로 떠들어 댄다. 정부가 하는 일은 무엇이든 안 된다고 기정사실화 한다. 국민연금 실패 기정 화는 문재인 정권의 실패를 갈망하는 음험한 소망이 있다.
 
이 땅의 평화를 위해서 정치인들은 무슨 일이든 해야 한다. 판문점 선언의 국회비준을 왜 거부하는가. 한반도의 평화가 가져올 경제적 이득은 상상만 해도 가슴이 뛴다. 평화가 바로 경제라는 말은 이제 새삼스러운 말이 아니다. 한국당의 행태를 보면 과연 이들이 한반도에 평화를 원하고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의 평양방문 때는 함께 가겠다고 자청해야 한다. 얼마나 멋진 협치인가. 비록 야당이라 할지라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서 헌신하는 모습은 한국당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전면적으로 바꿔 놓을 것이다. 인식과 행동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 이제 문재인 선장, 이해찬 기관장이다
 
치열했던 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났다. 언론은 민주당만의 잔치라고 했지만, 지극히 당연하다. 한국당의 잔치는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과열을 탓하는가. 무엇이 과열인가. 대회장의 열기를 보았을 것이다. 선거가 조용했으면 죽은 전당대회였다고 험담을 쏟아냈을 것이다.
 
민주당 전당대회도 지켜보면서 성숙한 정치를 느낀다. 한국 정치에 희망을 갖게 된다. 최고위원 1위 당선자인 박주민 의원. 40세의 김혜영 의원. 얼마나 멋진가. 당원들은 왜 이해찬 의원을 당대표로 선출했고 박주민·김해영 의원을 최고위원으로 선출했는가.
 
당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다. 변화란 무엇인가. 개혁이다. 적폐청산의 핸들을 절대로 놓아서는 안 된다는 당원의 명령이다. 토론을 좋다. 그러나 중구난방 저마다 떠들어 대고 자기만이 옳다는 고집은 금물이다. 지금 적폐세력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척결의 바람을 피해 엎드려 있던 적폐세력들이 다시 고개를 들고 눈알을 굴린다. 기회만 있으면 벌떼처럼 덤빌 것이다. 뿌리를 뽑아야 한다. 국정원은 변했는가. 기무사는 변했는가. 검찰과 사법부는 어떤가. 절대로 긴장을 늦추면 안 된다.
 
나라가 당장 망할 것처럼 떠들어 대지만 그것은 적폐세력의 소망일 뿐이다. 망하지 않는다. 국민은 문재인 정부를 신뢰한다. 이제 이해찬이 당대표가 됐다. 문재인 선장에 이해찬 기관장, 황금의 조합이다. 항해에는 항상 위험이 따르지만, 능히 극복해 낼 수 있다. 국민의 지지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김장 때 어머니가 썬 깍두기는 크기가 서로 다르지만, 맛은 같다. 길을 가다 보면 돌부리를 찰 수도 있다. 그러나 문재인과 이해찬의 나라 사랑, 국민 사랑을 어느 누구도 의심해 본 적이 없다. 국민 모두가 제갈공명이라는 자부심으로 난국을 극복하고 이 땅에 평화를 정착시키자. 평화가 경제다.
 
대통령은 전당대회 영상메시지에서 분명히 말했다.
 
“저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선서를 한 그날부터 단 한 순간도, 광화문에 가득했던 국민의 명령을 잊은 적이 없다”
 
“평화의 한반도, 사람이 먼저인 나라, 더불어 사는 경제를 만들어가고 있다”
 
“국민이 승리하는 협치의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개혁에 앞장서 주십시오”
 
“우리 당은 하나가 될 때 승리하고 분열할 때 패배했다. 우리 당과 문재인 정부는 공동운명체이다. 문재인 정부가 곧 민주당 정부다”
 
“오늘 선출될 새로운 지도부를 중심으로 다시 하나가 되자. 함께 전진하자.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향해 함께 가자”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556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이기명
- 안진걸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IP : 314.135.53.x
[1/2]   홍길동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8월27일 14시31분      
.
★ 문재인 선장, 이해찬 기관장은 自由韓國黨을 늘~ 조심하라 !!

노무현의 예언, “한나라당(자유한국당 前身)이 집권하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t.co/Of4fjdT012

도심집회 大韓愛國黨(대표 조원진) 구호, “부패 정당 自由韓國黨 자폭하라”
- 정미홍 (前 KBS 女아나운서) “自由韓國黨이 망해야 대한민국이 산다”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15440.html

【고발뉴스】 김무성 폭로 “새누리당 재산, 재벌 등쳐 만든 돈”
- "한나라당(차떼기당)=새누리당(재벌 등친당)"
- 새누리당을 탈당한 정두언, "새누리당 재산 1,000억"
goo.gl/eiu1VH

【사진】 自由韓國黨 의원들, 무릎 꿇으며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그만, 쑈를 해라 !!
blog.daum.net/chamjisa/14160

청량리 588 포주 입 !!
cphoto.asiae.co.kr/listimglink/3/2012020717283119666_1.jpg

새누리 잠바입고, 국민에게 공갈.협박 “무릎꿇고 사죄해...”
archivenew.vop.co.kr/images/mobilethumbnail/2016-04/06083626_15.jpg
.
.
[2/2]   breadegg  IP 119.66.189.x    작성일 2018년8월28일 13시51분      
민주당이 이제야 본궤도로 올라서는 구랴..
.
적폐세력의 잔존이 만만치 않다.
호시탐탐 권토중래를 노리는 오랑캐 패거리같다는 생각이다.
.
앞으로 20년 집권.. 그 머릿돌이 들어선 게야..
문통의 뚝심, 대표의 돌파력 ..기대 만땅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6444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3716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8634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0) 신상철 24807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70052
40
75
07-13 13:35
105422
<‘손혜원 타운’ 의혹 확산>손혜원 의원 시민... 목포 1
0
0
01-24 01:43
105421
문재인을 위해 착실히 준비중인 김정숙 손혜원 1
0
0
01-24 01:37
105420
북-미 2차 정상회담장소로 지구상 최상/최적의 장소를... 꺾은 붓 44
0
0
01-23 22:54
105419
가장 음모가 많은 장소는 육지보다 바다입니다 (1) 김순신 142
0
0
01-23 21:37
105418
경상도인구 오천만명중에 무려 삼천만명 (1) 인구 18
0
0
01-23 19:12
105417
[신공항-가덕도] 엄청난 충격발언 !! (3) 부산특별시 79
0
0
01-23 18:42
105416
차인표 호스트바 출신 신애라 빠순이 출신 (4) 차인표 27
0
0
01-23 18:04
105415
박근혜 보도에 비하면 손혜원 보도는 정상이다 귀여운 피터 22
0
0
01-23 16:32
105414
언론의 ‘손혜원 보도’ 무엇이 문제였나 아이엠피터 61
0
5
01-23 16:14
105413
[칼럼] 양승태의 교훈 (3) 이기명 67
0
10
01-23 13:59
105412
좋은 정책만 골라 ‘패는’ 한국당·재벌·수구언론 (5) 프레시안 140
5
10
01-23 08:42
105411
투기꾼 손예원.......그냥 의원직 박탈을 넘어 구속수... YK 21
0
0
01-23 07:46
105410
🚫“사찰엔 부처가 없고 교회엔 예수가 없다”... (1) ☦ㅎㅎ.... 147
10
0
01-23 05:27
105409
함수는 3월27일 02시20분부터 13시37분까지 거의 움직... (3) 진상규명 222
0
5
01-23 04:55
105408
❎홍카콜라 “황교안입당은 도로(친박+탄핵+병... (1) ☦ㅎㅎ.... 123
15
0
01-23 04:44
105407
진정한 친일파 후손 (3) 친일파 55
0
0
01-23 04:06
105406
[만평] 혼자는 못죽는 목포 논개 (1) 손갑순 37
0
0
01-23 02:18
105405
이병철의 통찰력 (2) 목포는항구다 62
0
0
01-23 02:01
105404
황교안, 대여 투쟁력 묻자 “통진당 해산한 사람 누굽... 이런 31
0
0
01-22 18:15
105403
손혜원 "여론은 내편"···논란 뒤 후원금 7000만원 ... (1) 투시경 55
5
0
01-22 18:04
105402
쉽게 이해하는 나쁜 사마리아인 사마리아인 37
0
0
01-22 15:54
105401
🔵손석희 “야이 개새끼들아! MBC가 니들 거야... (6) 누나가 말함 193
25
5
01-22 12:48
105400
2019년 기해(己亥)년 대한민국-한반도의 토정비결 (11) 꺾은 붓 100
10
5
01-22 11:28
105399
원희룡 당선 무효형 구형으로 달성된 제주의 불명예 ... 아이엠피터 181
5
5
01-22 11:06
105398
손혜원 끊이지 않는 의혹...문화계에 뻗친 손 (1) 게이트손 37
0
0
01-22 10:59
105397
🔻속보: JTBC 손석희 교회와 전쟁중!!🔻... (5) 할렐루야~~ 213
20
10
01-22 10:01
105396
CNN, 한국 빙상계의 그늘 뉴스프로 109
0
0
01-22 09:25
105395
박찬욱 감독이 말하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 박찬욱 46
0
0
01-22 07:41
105394
삼성제품 불매 레전드 갤럭시 30
0
0
01-22 07:36
105393
손혜원, 본인 기획 작품 보여주며 "국립박물관서 못 ... (3) 적폐손혜원 68
0
0
01-22 07:29
105392
손혜원, 부친 유공자 지정 전 보훈처장 의원실로 불렀... (3) 정숙게이트 93
0
0
01-22 06:04
1053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9/9)(190121) 竹雪 174
46
5
01-21 15:27
105390
[만평] 봄날에 간다 권총찬 146
5
0
01-21 15:15
105389
국과수 연구원, ‘1번 어뢰’ 추진체에 ‘부식’ 존재... (1) 신상철 322
10
5
01-21 12:12
105388
🔻법원판결 박근혜 누드화 400만원🔻 (1) ▲사진첨 172
20
15
01-21 11:11
105387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용약겁(大勇若怯) (1) 이정랑 200
0
0
01-21 10:48
105386
손혜원은 김정숙 여사까지 엮으면서, 서영교 의혹은 ... (1) 아이엠피터 232
10
10
01-21 08:42
105385
[단독] 김정숙 명의의 文 홍은동집…매입자는 손혜원 ... (3) 단독보도 82
0
0
01-21 02:43
105380
"김해 신공항 백지화" 선언 부산 33
5
0
01-20 14:36
105379
김해신공항 건설 중단…‘가덕도 신공항’ 대안 제시 신공항 37
5
0
01-20 14:32
105378
로또복권-----네이버의 괴상하고 불순한 짓거리 검색창 45
5
0
01-20 14:21
105374
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헛되게 하지말라 시청자 51
0
0
01-20 13:34
105373
✔43재보선 손혜원 구원투수 정청래 몸풀기~... (2) 🔴 164
15
10
01-20 12:58
105372
전라도의 관행 전라도 43
5
0
01-20 12:22
105371
💖나경원 신바람~ 짜릿한 입맛!!💖 (1) 주어가 없다 176
30
20
01-20 06:31
105369
손씨 일당들 최소 29곳 매입 재테크손 42
0
0
01-20 03:14
105367
박지원 "모두 속았다" 큰손혜원 53
0
0
01-20 02:57
105366
최근 일본방송의 문재인 분석 공산주의자 56
0
0
01-20 02:54
105365
유민아빠 용도폐기 토사구팽 ㅋㅋ 세월호재택크 52
0
0
01-20 02:48
105363
연동형 비례대표…민주당 삼색 변신....친노문 패거리... YK 33
0
0
01-19 22:12
105362
'AG 영웅' 조현우-이승우 또 벤치, 벤투는 왜? 양키고... YK 39
0
0
01-19 21:54
105360
나경원이 목포에 22채 투기했을시 상황 518 84
0
0
01-19 16:55
105359
전두환은 특별법 만들어서 사형해야 한다 (5) 김순신 256
0
0
01-19 15:50
105358
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27
0
0
01-19 12:41
105357
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45
0
0
01-19 12:39
105356
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32
0
0
01-19 12:15
105355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22
5
0
01-19 11:31
105354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25
5
0
01-19 11:16
105353
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52
0
0
01-19 10:42
105352
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57
5
0
01-19 09:54
105351
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32
0
0
01-19 09:50
105350
⛔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63
30
20
01-19 09:28
105349
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18) 진상규명 837
5
10
01-19 07:27
105348
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50
0
0
01-19 04:41
105347
"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44
0
0
01-19 04:36
105346
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36
0
0
01-19 04:34
105345
"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58
5
0
01-19 02:05
105344
냉무 장은성 47
0
5
01-18 18:05
105343
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66
0
0
01-18 14:36
105342
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95
10
0
01-18 12:59
105339
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77
5
0
01-18 11:01
105338
만평 민주당 63
5
0
01-18 10:58
105335
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614
10
10
01-18 09:55
105334
[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99
0
5
01-18 09:04
105333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75
0
10
01-18 08:58
105332
[단독] 孫, '목포 투기' 전후, 문화재 지정 절차 손봤... (1) 특종 84
5
0
01-18 03:18
105331
🔴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92
30
30
01-18 02:44
105330
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150
0
5
01-17 23:50
105329
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62
0
0
01-17 23:48
105326
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83
0
0
01-17 12:15
105325
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218
10
20
01-17 10:48
105324
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137
5
0
01-17 10:35
105323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287
0
5
01-17 10:02
105322
"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117
5
0
01-17 09:56
105321
[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68
0
0
01-17 09:41
105320
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65
0
0
01-17 09:38
105319
“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50
5
0
01-17 09:34
105318
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78
0
0
01-17 09:32
105317
^^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95
35
35
01-17 08:26
105316
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97
10
0
01-17 07:52
105315
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90
35
35
01-17 04:56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62
27
0
01-16 23:23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49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76
3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84
0
10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208
35
3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57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1) 권총찬 220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329
20
2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84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222
35
35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85
2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83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115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25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58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80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213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347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49
5
0
01-15 08:56
12345678910 ..95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