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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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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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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다시 역사 안에서 수구보수언론과 충돌한다
  번호 80550  글쓴이 권종상  조회 575  누리 20 (0,20, 0:0:4)  등록일 2018-8-27 09:59 대문 0

이해찬, 다시 역사 안에서 수구보수언론과 충돌한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08-27)


민주당의 새 대표로 이해찬 후보가 당선된 것이 제게 반가운 이유가 몇 개가 있지만, 우선 이해찬씨가 가진 언론관이라는 것이 제 색깔과 비슷하기 때문이라는 느낌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정치인들은 언론의 눈치를 보기 쉬운 집단이고, 그런 것들이 지금까지 조선일보 같은 찌라시들에게 영향력과 힘을 실어주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특정 언론에 쫄지 않으면 그들에게 영향력을 주지 않는 겁니다. 언론사에게 빌미를 줄 일을 만들지 않는다 해도 작문 수준의 글들로 저격을 해 오는 저열한 조선 찌라시 따위에게는 우리도 쫄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강한 당대표가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저 역시 오랫동안 언론사에서 일을 했다는 것 때문인지, 어떤 당 대표 후보가 언론에게 어떤 식의 대응을 할 것인가에 대해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었고, 그렇다 보니 김진표 송영길보다는 이해찬에게 더 호감이 갈 수 밖에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솔직히, 언론들이 과거의 영향력만큼 파괴력을 발휘하기 쉽지 않은 환경이긴 합니다.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인해 저들이 기사를 서도 금방 검증이 가능하고, 과거와는 달리 저들이 말바꾸기를 하면 그것이 저들이 남겼던 과거의 기사와 완전히 결이 다르다는 것을 일반 시민들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들이 아직도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인터넷의 환경을 역이용한 가짜 뉴스들의 생산지는 바로 저들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저들은 이미 시민들과 팩트의 전쟁에서는 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자 온갖 통계의 장난, 기준선을 옮기는 장난을 치면서 시민들의 눈과 귀를 호도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자영업 폐업과 관련되어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 때문이라 우기는 기사를 보십시오. 특정 업종(요식업)의 자영업 폐업률이 90%라고 하는데, 박근혜 때와 특히 이명박 때 같은 업종의 폐업률은 이를 훨씬 상회했던 겁니다. 즉, 최저임금 문제와는 아무런 상관 없는 문제를 끌어다가 최저임금 때문이라고 하면서 이 정부의 소득주도경제를 어떻게든 상처내려고 하는 저들 언론들의 장난이 그대로 드러나는 겁니다. 그리고 이런 엉터리 문제제기에 혹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노회찬이라는 걸출한 인물이 왜 죽음을 맞아야 했습니까. 살인 특검도 특검이지만, 노회찬 대표가 마치 재벌처럼 부인의 전용 운전기사를 뒀다는 등의 공격 기사들이 그를 다치지 않게 했었겠습니까.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아간 건 무엇이었습니까. 검찰, 그리고 보수 언론, 특히 조중동이 그 가운데 있지 않았습니까. 저들의 이런 악랄한 장난에 맞설 강단있는 여당 대표를 기대하는 건 우리로선 당연한 일입니다.

정치권에서는 이런 장난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팩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문제를 인식하고 엉터리로 장난치는 언론들과 단호하게 맞설 수 있는 강단있는 대표자가 정치권에 필요한 겁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오래전부터 이 문제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과 결을 같이 한 이해찬 대표를 신뢰합니다.

그가 앞으로 보여줄 수 있는 언론과의 싸움을 기대하며 지켜볼 것입니다. 물론 언론 길들이기는 안 됩니다. 그러나 이명박근혜 시대에는 알아서 빨아주고 알아서 기던 저 언론들이 지금 이 정부에서 어떻게 하는가를 보십시오. 단호하게 잘못된 기사에 대해 매를 들어줄 강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원체 팩트와 상관없는 소설들이 언론이라는 것들을 통해 난무해서 말이죠.

시애틀에서…

신임 여당 대표 이해찬과 다시 충돌할 조선·동아
[해설] 총리시절 조선·동아 겨냥 “역사에 반역” 소신… 6년전에도 “수구언론이 가장 기피하는 정치인” 자평
(미디어오늘 / 김도연 기자 / 2018-08-26)

지난 25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의 전당대회 정견발표문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저 이해찬, 수구세력과 보수언론이 가장 불편해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당대표가 되면, 당이 안 보인다는 말은 사라질 것입니다. 당의 존재감이 커지고 보수의 정치공세를 단호히 막아낼 것입니다.”

자유한국당 역시 이날 이해찬 대표 당선에 “‘수구세력이 경제위기론 편다’, ‘최근 악화된 고용지표는 이명박·박근혜 정부 탓’이라고 하는 등 보수를 향한 날선 인식은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가 25일 당대표 수락 연설문에서 “주제와 형식에 상관없이 5당 대표 회담을 조속히 개최하면 좋겠다”며 ‘협치’를 강조했지만 과거에 비춰보면 보수언론 공세는 거셀 것으로 예상된다.

▲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이해찬 당대표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그는 이날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 사진=민중의소리

‘광고시장’ 언급에 발끈 조중동

이 대표가 과거 보수언론과 크게 충돌했던 때는 노무현 정부 국무총리 시절이었다. 거침없는 발언은 연일 보수언론 지면에 오르내렸다.

2004년 9월16일 당시 이해찬 총리는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조찬간담회 초청강연에서 “언론들이 계속 경기 부양을 하지 않느냐고 볶아대는데 경기 부양을 시켜야 광고시장도 돌아가겠지만 우리 경제가 그런 것이 아니”라고 말한 뒤 “외국인 투자가 줄고 노사 분규도 심각한 것처럼 보도됐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일부 언론에서 경제 문제를 극단적으로 보도하면서 말로는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지만 실제로는 사실을 오도하고 심리적 위축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다”고 비판했다. 언론이 경제 위기를 과도하게 부풀린다는 지적이었다.

다음날 보수언론의 공세가 이어졌다. “‘언론이 경기부양 볶아대는데 그러면 광고는 돌아가겠지만…’”(동아일보), “‘언론이 경기부양 볶아대는데 그래야 광고시장 돌아가겠지’”(조선일보), “‘언론이 경기부양 볶아대는데 그래야 광고시장 돌아가겠지만…’”(중앙일보)등의 제목이 달렸다.

이들 신문의 보도는 “‘좌파적 이념갖고 정책집행 안한다’”(국민일보), “이총리 ‘참여정부는 좌파아니다’”(서울신문) 등 정책 방향에 초점을 맞춰 보도한 타 신문과 차이를 보였다. 특히 조선일보는 ‘총리는 대통령의 악역 보조에 나섰는가’라는 제하의 사설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짝을 맞춰 국민들의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말만 골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밤의 대통령’ 시대 끝났다”

이 대표는 조중동 가운데 특히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반감을 드러냈다. 유신 시절 기자들을 강제 해직했던 ‘언론 탄압’ 역사와 관련 있다. 이 대표는 2004년 10월18일 독일 베를린에서 한국 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은 용서해도 지금도 계속되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역사에 대한 반역죄는 용서 못한다”고 말해 파문을 일으켰다.

그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나라를 흔들던 시대는 지나갔다. 조선과 동아가 심지어 나라 인사를 좌지우지한 일도 있으며 박정희 시대엔 안기부 정보로 특종하기도 했으나 한 번도 역사 발전에 기여한 일 없다”며 “그러나 이젠 ‘밤의 대통령’의 시대는 끝났다”고 주장했다.

조선·동아는 맹공을 가했다. 조선일보는 사설에서 “이 총리의 발언이 과연 ‘말씀’ 대접을 받는 국무총리의 발언인지 의심스럽다. 총리의 말이 아니라 노사모의 발언이라면 그런 사람들이니 그럴 수도 있겠다 하겠지만 말이다”라고 주장했다. 또 “이 총리의 조선·동아를 향한 적개심은 이 총리 개인만의 것이 아니라 최고 권력자를 포함한 정권 전체의 정서라는 이야기”라며 당시 열린우리당이 당론으로 확정한 언론개혁법과 이 대표 발언을 한데 묶어 비판했다.

당시 이종원 조선일보 정치부장대우는 칼럼에 “조선·동아는 총리가 태어나기 32년 전에 창간돼 지금까지 온갖 풍상을 겪어 왔습니다. 이민족의 압제를 견디고, 우리도 잘 살아보자고, 우리도 민주주의 해보자고, 나름대로 싸워온 것이 두 신문의 역사”라며 “조선·동아도 교언영색(巧言令色)으로 세태에 영합하며 정권 입맛에 맞는 기사를 쓰는 언론이 되기를 바라십니까. 그렇게 될 수는 없습니다. 조선·동아가 무슨 힘이 있고, 까불어서가 아닙니다. 그 순간 독자들의 외면으로 두 신문의 84년 역사는 그날로 막을 내릴 것”이라고 썼다.

▲2004년 10월21일자 조선일보 34면 조선데스크 칼럼.

동아일보도 사설에서 “‘민주화 세력’을 내세워 집권하고 ‘개혁’을 빌미로 자유민주주의를 거꾸로 돌리는 정부여당이야말로 역사에 반역하는 게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동아일보는 10월21일자에서 “동아일보 84년 역사에 권력자를 비롯해 그 어느 특정인에게서도 이런 폭언을 들은 적이 없다”면서 ‘공개 질의’ 형식을 빌려 이 대표 발언을 반박하고 해명을 요구했다.

중앙일보도 사설에서 “도대체 여권이 지향하는 사회는 어떤 것인가. 정부와 권력에 대한 비판과 견제는 없고 무조건적인 맹종만 있는 ‘동물농장’과 같은 사회를 바라는가”라며 “노동신문·민주조선·평양신문 등이 입을 모아 ‘경애하는 지도자 동지’를 찬양하는 북한의 언론체제를 닮기를 원하는가”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 같은 논란에도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2004년 10월28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 대표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30년 전 1974년 유신 긴급 조치 때 자유 언론을 주장한 수많은 기자들을 집단 해고하고 다시 복직시키지 않았다. 이런 점을 종합적으로 볼 때 시대에 반하는 행위이자 역사의 반역”이라며 보수신문을 두고 나온 발언이 “평소의 소회”라고 강조했다.

이후에도 보수언론과 총리시절의 이 대표 사이에 갈등과 불화는 계속됐다. 이 대표는 2006년 3월 ‘3·1절 골프 파문’으로 취임 21개월 만에 국무총리에서 물러났다. 언론은 연일 ‘골프 로비’ 의혹을 제기했고 이 대표는 대국민사과 뒤 자리에서 물러났다.

▲2012년 6월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민주통합당 임시전국대의원대회가 열린 가운데 새 당대표가 된 이해찬 대표가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사진=민중의소리

6년 전에도 “거친 발언으로 국민과 멀어져”

향후 조선일보를 필두로 한 보수언론은 어떠할까. 이 대표가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에 달린 것이지만 그가 2012년 6월9일 당시 민주통합당 대표로 선출됐을 때 언론 보도로 짐작해볼 수 있다. 그때도 이 대표는 선거 공보물에 “수구언론과 새누리당이 가장 기피하는 정치인”이라는 문구로 자신을 소개했다. 당시 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보수언론이 개입한다는 비판은 적지 않았다. 조선일보는 당대표 당선 이튿날 사설에 다음과 같이 썼다.

“이 대표 당선 후 민주당 지지도가 올랐다는 자료는 없다. 당 밖 분위기는 그 반대라는 게 정확할 듯하다. 설사 이 대표의 그런 판단이 옳다 하더라도 이 대표의 거친 발언으로 일반 국민과 민주당의 거리는 더 멀어졌고, 어두운 대선 전망은 조금도 밝아지지 않았다. 대선 승패를 좌우할 중도층 유권자는 민주당과의 거리를 더 실감할 것이다.”(조선일보 6월11일자 사설 ‘이해찬의 민주당, 집권에서 더 멀어지나 가까워지나’)

문재인 정부는 야당 협조가 뒷받침된 개혁 입법 통과가 절실하다. 이해찬 신임 대표가 25일 당선 직후 “5당 대표 회담을 조속히 개최하면 좋겠다”고 말한 까닭이다. “수구세력과 보수언론이 가장 불편해하는 사람”인 그도 ‘협치’ 중요성은 인식하고 있다. 반면 이 대표를 바라보는 보수언론 시각은 좋을리 없다. 불과 2년 전 “친노좌장 이해찬 잘라낸 더민주 공천이 새누리당보다 낫다”(동아일보 2016년 3월15일자 사설)던 그들이다. 이 대표가 보수언론의 공세를 어떻게 풀어갈지 주목된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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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해찬 국무총리 "전두환-노태우 용서해도 朝鮮日報-東亞日報 용서 못해"
- 이해찬 국무총리 발언, 조선 "李총리 폭탄주 먹고 취해 맹비난"
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8240

함세웅 神父 "악마 朝鮮日報를 없애달라. 하느님께 기도한다"
bit.ly/1HE5yIq

<사진> 東亞日報社 취재단은 북한을 방문해 김일성의 항일무장투쟁인 ‘보천보 전투’를
보도한 <東亞日報> 기사를 담은 금동판(金銅版)을 선물
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537377.html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민청학련) 事件 !!
- 노무현 정권 ‘민청학련’ 관련... 이해찬 ‘민주화운동관련자’로 인정
이해찬은 1970년 3월 서울大 문리대 입학, 대통령긴급조치위반, 내란음모죄로 징역 10년을 선고
- 1980년 5월2일~5월17일까지 계엄철폐를 요구하는 시위를 하다 金大中내란음모사건에 연루 구속
- 1980년 7월28일 서울대에서 제명처분을 받았다.
factfinding.co.kr/social_events/3

프락치 공작으로 얼룩진 '민청학련 조작事件'
- 1974년 4월 3일 유신독재정권에서 선포한 '긴급조치 4호'에 의해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약칭 민청학련)을 중심으로 180명 구속
- "4월 3일 날 일제히 데모를 하려던 계획이 들통이 나서 긴급조치가 내려진 사건"
별다른 사건이 아닌 것을 박정희 정권이 '내란음모'事件으로 만들어...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05336

간첩조작- 언론말살- 노동착취- 사법살인(용공조작, 인혁당 人士 8명 사형)
- 궁정동에서 총 맞아 즉사한 독재자, "조국근대화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라"
news.zum.com/articles/39386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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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이해찬 화이팅  IP 174.225.18.x    작성일 2018년8월27일 10시36분      


이해찬의 대한민국과 국민 모독 언행<북한 '민화협'과 남한 '민화협'의 행적>

서울시 정무시장 시절 자기 형 등기서류 잘못 작성했다 부하직원 뺨 때리고 욕설

교육부장관 때 나는 스승에게 배운게 없다, 학교에 교사 고발센터 설치 교육황폐화

총리시절 태극기 사용금지 대한민국 구호 금지령, 인공기 김정일 사진 보호령 내려

국회의원 때 국보법은 전형적인 악법 잘못된 법, 북한 인권문제 거론은 내정간섭

“조선과 동아는 역사의 반역자다”, “조선과 동아 내 손아귀에 있다. 까불지 말라”,

부하직원 ․ 신문기자 심지어 자기 자녀 다니는 학교장 뺨 때리는 전형적 슈퍼 갑 질



이해찬 의원 억지와 독설

문제인 새정치연합 대표는 대통령에 미친 사람 같다. 중도통합 앞세워 이승만 박정희 묘소 유관순 열사 묘소 참배하면서 뒤로는 이해찬 정청래 내세워 악의에 찬 독설로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모독하고 여당과 박근혜대통령에 듣기에도 섬뜩한 독설을 퍼부었다.



이해찬 의원은 헌법재판소 재판관 9명중 8명이 찬성한 통진당 해산을 나라 망칠 일이라고 비난 했다.

이는 헌법재판소의 존재와 법치주의 부정이며 국가정체성에 대한 부정이고 협박이다.



2012년에도 이해찬 의원은 경기 고양 일산 열린 민주통합당 전당대회 대표 경선 정견 발표에서 “박근혜 새누리당은 김대중ㆍ노무현 전 대통령을 ‘빨갱이 좌파’로 매도한 집단으로, 또 다시 ‘색깔론’ 공세를 펴며 대한민국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까지 자격심사를 하겠다고 공격하고 있다”면서 “독재자 히틀러의 발상과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박정희가 이해찬 저를 빨갱이로 몰은 데 이어 이제 그 딸이 또 종북으로 저를 몰고 있다”면서 “앞장서서 박근혜 세력의 악질적인 매카시즘(색깔론)에 맞서 싸우겠다. 색깔론으로 국민을 분열시키는 수구언론에 맞서 싸우겠다”며 폭언을 쏟아 냈다. 히틀러는 박근혜, 박정희와는 아무런 유사점이 없고, 김일성 김정일과 비슷하다. 새정치연합 정청래 의원이 이해찬 의원에 배워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을 히틀러에 비유하는 섬뜩한 독설을 이어 갔다. 짧은 문장 속에 이렇게 많은 허위와 억지가 들어 있는 예도 드물 것이다.



새누리당은 김대중 노무현을 ‘빨갱이’라고 매도한 적이 없고. 이해찬을 자격심사하겠다고 나선 적도 없다. 모두 허위 날조된 거짓말이다. 공직자에 대한 색깔론(사상검증) 검증에 대하여는 국민들의 70% 이상이 찬성하고 있다. 이해찬의원은 사상검증이 필요하다는 국민들에게 선전 포고를 한 셈이다.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표독한 독설을 퍼붓는 이해찬의원이 북한 김일성 세습 독재자를 비난 한 적은 한번 없고 북한정권과 종북세력을 감싸기에는 지극정성이다.



이해찬의원은 북한인권 문제를 제기하면 북한에 대한 내정간섭이라고 비판했다. 교육부장관 총리가지 지낸 인간이 인권탄압은 주권과 국경을 초월한 국제문제라는 상식조차 모르는 무식한 발언을 했다. 북한에 대해서는 우호적이나 북한동포와 탈북자들에겐 잔인한 인간이다. 비뚤어진 증오심으로 무장한, 독설과 폭언에 민심이 등 돌려 박근혜 후보를 대통령에 당선시키는데 일조를 했다.



이해찬 의원 종북전력

이해찬 의원은 1972년 서울대에 입학해 1974년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이하 민청학련)에 가입했다.

1983년 민청련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1985년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이하 민통련) 정책실 차장·총무국장·부대변인을 지냈다.



이 가운데 민청련과 민통련은 각각 1991년 결성된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이하 전국연합)과 1989년 결성된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이하 전민련)의 전신이다.



민청련은 “한국사회는 제국주의에 기반한 민족적 모순과 독점자본에 기반을 둔 군부파쇼세력과 민중간의 계급적 모순이 중첩돼 있다”면서 이른바 반미반독재투쟁’을 전개해온 이적 단체다.



민청련 기관지 <민주화의 길>에는 “미국은 그들의 가장 믿음직스러운 대리통치 세력인 군부파쇼를 통해 한국에 대한 신식민지 지배를 항구적으로 안정화시킨다(17호 논설)”, “미국과 매판독재정권의 지배가 계속되는 한 우리의 투쟁은 한 순간도 멈출 수 없다(창립 5주년 시국선언문)”는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미제국주의 식민지로 보고 정부를 친미예속 파쇼정권으로 인식하고 있다.



민청련의은 민통련, 전민련, 전국연합을 거치면서 미제타도를 최우선 과제로 삼는 ‘민족해방인민민주주의혁명(NLPDR)’노선으로 구체화했다. 민청련의 맥을 이은 전국연합은 연방제통일을 목표로 1991년 결성 이후 2008년까지 국내 친북운동권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미국대사를 테러한 김기종이 대표로 있는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도 전국연합 소속이다. 그래서 새정치연합을 종북의 숙주라고 하는 것이다.



이해찬 총리시절 태극기 금지령 내리는 망국행위

이해찬의원은 총리 재임시절 ‘애국활동’은 탄압하고, ‘친북활동’에 침묵했다. 8·15기념 남북공동행사 기간 중인 2005년 8월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남북통일축구대회에서 태극기 사용을 금지하고 ‘대한민국’이라는 구호를 외치지 못하도록 했다.



당시 이해찬 총리는 2005년 8월8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인공기와 김정일의 사진 등을 훼손·소각하는 행위에 단호하게 조치하도록 경찰에 지시하라”고 했다. 그는 “남북이 평화 공존 단계에서 정체가 불분명한 단체들이 이런 행위를 하는 것은 정치적으로도 법적으로도 결코 용납되지 않는다”면서 경찰에 애국세력을 타도하라고 주문했다.



2004년 10월4일 보수단체가 주도한 국보법사수 국민대회에 대해 “허위 사실 유포나 헌정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는 단호히 대처하라”고 지시했고, 국민대회 주도한 애국세력들이 줄줄이 구속되었다. 2004년9월15일 각계 원로들의 국보법폐지반대 시국선언이 발표되자 “쿠데타 선봉에 섰던 분들이 여러 분 포함됐던데, 그런 분들이 폐지해선 안 된다고 하는 것은 공감을 얻지 못할 것이다.



국보법은 전형적인 악법이고 잘못된 법이므로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해찬 총리는 종북세력들의 불법폭력 난동에는 비판적으로 언급한 적이 한 번도 없다. 2005년 10월24일 이해찬 총리는 “유신체제 당시 우리를 빨갱이로 몰던 사람들이 요즘 와서 이념, 정체성 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이 살면서 별꼴을 다 본다는 생각이 든다.



국민을 분열시키는 이간전술에 말려들 정도로 내가 미숙한 총리가 아니다”라고 했다. 유럽을 순방 중인 2004년 10월18일 “조선과 동아는 역사의 반역자다”, “조선과 동아는 내 손아귀에 있다. 까불지 말라”, “전두환·노태우는 용납해도 조선·동아는 용서할 수 없다”면서 “노무현 대통령이나 나나 거기에 맞서 끝까지 싸울 것이다”, “총리는 보수 세력의 부당한 요구에 타협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시장 잡배나 쓰는 말을 외국 순방 중에 쏟아낸 이해찬은 나라망신까지 시키며 혈세로 여행을 다녔다.



서울시 정무부시장 재직 당시 부하 직원 뺨 때려 이해찬의원은 1995년 김영삼 정부 때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했다. 이해찬 의원 1995년 서울시 정무부시장 시절 자신의 형 부동산 등기서류를 잘못 작성했다는 이유로 서울 송파구청 직원의 뺨을 때리고, 서울시 감사관에게 송파구청 특별감사를 지시하기도 했다.



“이해찬 정무부시장은 ‘잘못했다’며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하는 실무 직원에게 책 서류를 집어던졌고, 다가가서 손찌검을 했다”고 증언했다. 이와 함께 “서울시 감사관이 말리자 ‘이 자들 재산등록서류를 가져와’, ‘내일 당장 송파구 특별 감사해’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또 다른 공무원은 “이 총리가 한 차례가 아니라 여러 차례 손찌검이 있었다”고 증언했다. 당사자인 정태복 씨는 “행정 착오가 있었지만 단순한 실수에 불과했다”면서 “이해찬 총리가 자기 형의 개인적인 일로 구청 공무원들을 불러 폭언을 하고 뺨을 때린 일은 있을 수 없는 행동”이라고 말했다.



서울 관악구청에서 10여 년간 근무한 한 전직 공무원은 <월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1990년대 초 이해찬 의원과 구청장 사이에 의견 충돌이 있었고, 이 총리가 구청장에게 물컵을 집어 던졌다”고 했다. 전형적인 이해찬의원의 슈퍼 갑질이 대한항공 조현아는 저리가라다



시장잡배 만도 못한 이해찬의원 저질행동과 막말이해찬 의원은 2003년 6월 국무총리 인사 청문회에서 “민통련 간부로 재직하던 재야 시절 잘못된 기사를 보도했다는 이유로 모 중앙지 취재기자의 뺨을 때린 적이 있느냐?”는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1987년 재야운동을 할 당시 잘못된 보도에 항의하고 언쟁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그런 일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답변했다. 이해찬의원은 2005년 10월 24일 김수환 추기경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노무현 정권이 대한민국을 어디로 끌고 가려느냐”고 우려를 표명하자 이해찬은 “추기경께서 상당히 정치적인 발언을 하신 것 같은데 우리 정부와 노무현 대통령이 마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부정하는 것처럼 자꾸 이야기하는 의도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해찬의원은 2005년 총리 때, 사회안전망 지원예산 지연되자 “재경부, 기획예산처 1급들은 내가 아주 준엄하게 잡을 것이다. 괘씸하기 짝이 없다. 중요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내가 장관을 해임시킬 수밖에 없다. 내가 해임건의권을 갖고 있다. 내가 총리를 떠나 국회의원으로 돌아가더라도 그런 부서들은 그냥 두지 않겠다.



재경부나 예산처에만 맡겨두지 말고 국무조정실에서 직접 나서서 파헤치고 찾아내 자를 건 자르고, 넣을 건 넣고 해 예산구조조정 방안을 마련하라. 부처에다 갖고 오라 하지 말고 아예 국조실장이 책임지고 구조조정을 해 예산을 만들어내라”고 했다.



이해찬의원 2012년 6월 4일 평화방송 라디오에서 “북한 인권문제에 한국이 개입하는 건 외교적 결례다.”라고 했다. 이 의원은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것은 우리 헌법에서나 그런 거지 전 세계적으로 보면 북한은 UN의 가입국이다. 국가로 인정을 하니까 미국, 중국, 일본이 협상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 발언은 대한민국 헌법 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는 부정한 것이다. 이해찬의원은 2012년 6월 8일, 북한인권법은 삐라살포지원법이라고 말했다. “새누리당이 추진하는 북한인권법은 일부 극우보수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직접 지원하는 법안이다. 초기부터 ‘대북삐라 살포 지원법’이라고 불리지 않았느냐”, “북한인권은 북한 스스로 알아서 해결할 문제다.” “법을 통해 국가간 서로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른 나라의 정치문제에 깊이 개입하는 건 외교적 결례다.” 라고 했다. 이해찬은 2012년 6월 9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모바일 투표 도입해서 색깔론 발언으로 종북세력을 결집시켜 0.5%차로 당대표가 되었다. 이석기 김재연 경선에서와 같이 모바일 투표통해 종북들을 결집해서 판도를 뒤집은 것이다.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이해찬 의원이해찬 의원은 2013년7월14일 세종시에서 열린 충청권 당원 보고대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당신(비칭)’이라고 부르면서 그는 "옛날 중앙정보부를 누가 만들었나. 박정희가 누구이고 누구한테 죽었나. 김재규가 누구인가"라며 "박씨 집안은 안기부, 정보부와 그렇게 인연이 질긴가. 이제 끊어달라"는 시장잡배 같은 막말을 쏟아냈다.



이해찬 의원의 독선이 가득한 전투적 공격적인 말이 국민의 심성마저 황폐화시키고 있다. 이해찬 의원은 16대 대선에서 이회창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전과 5범까지 수사팀에 합류시킨 병풍조작사건은 노무현 후보를 당선 시킨 후 거짓으로 판결이 났다. 그러나 노무현 정부 이해찬 총리는 병풍조작 수사팀을 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보은인사를 단행했다.



이회창후보 아들 병풍조작해서 노무현 전대통령 당선시킨 검사를 검사장으로 승진시킨 장본인 이해찬 의원은 국정원이 부정선거로 박근혜 대통령을 당선시켰다고 말할 자격이 없다.



이해찬 의원은 2015년2월25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박근혜 정부 정통성 완전히 무너졌다", "세월호 참사, 국가의 부작위에 의한 살인행위" "통진당 해산 결정 헌재 존재 가치 없다", "대통령 마음에 진정성 없어" 등 악의에 찬 독설을 쏟아 냈다.



이해찬 대표의 독선 아집 편견 거짓말 막말에 국민들은 식상해 하고 있다. TV에서 이해찬 의원 얼굴이 나오면 TV를 꺼버린다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국민에게 고통을 주고 식상하게 만들면서 남남갈등 부추겨 대한민국을 혼란 속으로 몰고 가는 백해무익한 종북세력과 이해찬 척결이 국정과제 1순위가 되어야 한다.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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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민화협'과 남한 '민화협'의 행적

북한 민화협의 임무는 남한 각계각층과의 '통일전선' 형성




■ 북한은 1998년 6월 ‘통일을 희망하는 남북 및 해외단체 인사들과의 접촉과 왕래·협력강화’를 명목으로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을 결성했다.

민화협은 주로 경제 이외 분야의 남북교류협력 사업에서 북한 측 창구역할을 하고 있으며, 주요 임무는 남한의 각계각층과의 통일전선을 형성하는 것이다.

북한은 이 단체에 대해 “통일을 바라는 남조선과 해외의 여러 단체, 인사들과의 왕래와 접촉, 대화와 협력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결성하였다”면서 “온 민족의 접촉, 대화와 연대-연합을 실현하기 위한 실무기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북한은 주요 행사 때마다 통일전선부 주도 하에 조평통 서기국 및 조국전선 가입단체 요원들, 그리고 보안부 요원들을 민화협 명의로 동원해 행사를 치르고 있다.


■ 국내 언론은 북한의 민족화해협의회는 ‘북측 민화협’으로, 남한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는 ‘남측 민화협’으로 호칭하고 있다. 1998년 9월3일 설립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남측 민화협)는 애초 자유총연맹·전경련·교총 등 保守단체들도 포함되어 표면상 左右를 아우르고 있다.

단체는 2007년 6월7일 ‘국회의 6·15 기념일 제정 추진을 환영한다’는 성명을 통해 “6·15공동선언은 한반도 평화의 버팀목이자 민족미래의 나침반이다. 기념일 제정으로 우리와 우리 후손이 6·15남북공동선언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통한의 분단을 극복하자”고 주장했다.

2007년 10월4일에는 “10·4선언은 남북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진입시키는 진일보한 합의로서 이를 적극 환영한다.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남북 사이 군사적 긴장이 크게 완화되고 남북협력의 새로운 길이 열렸다”고 주장했다.

2008년 8월14일 당시 정세현(前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통일부 장관은 인터넷 매체 <통일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금강산 박왕자 씨 피격살해사건과 관련, “(남쪽이) 금강산 관광을 이튿날 중단시킨 것은 굉장히 성급한 조치”라며 오히려 대한민국 정부를 비판하기도 했다.

정 전 장관은 “핵심은 남측 정부의 6.15, 10.4선언에 대한 거부이고, 그것이 북쪽의 對南태도를 경직시켜 결국 금강산에서 자기네 기준에서 원칙대로 대응하게 만들어 무고한 박왕자 씨가 희생을 당한 것”이라며 “일단 6·15와 10·4선언에 대한 입장을 8·15에 발표하면 물밑 접촉을 통해 자연스럽게 풀릴 수 있다”고
[3/6]     IP 73.15.65.x    작성일 2018년8월27일 11시46분      

전혀 앞뒤도 안맞는, 바로위의 "이해찬 화이팅", IP: 175.225.18.x 같은, 좃쭝똥 알바 일베들 부터 가짜뉴스 유언비러 조작으로 바기나 그네의 변소 밑방에 집어넣으세요.

좃쭝똥은, 국가와 국민을 팔아먹으며, 지난 부패무능정권의 삐라시로, 버텨온, 반민족 반민주, 반국가, 종일 앞잽이, 해충들 입니다.

허특검에서 밝혀진 것 처럼, 썩누리의 댓글공작의 반국가 범죄실태가, 전원, 사형으로 처해야 할 상태 임.

가짜뉴스는, 간첩죄 보다 더한 가혹한 형벌을 내리는 것이 민주국가 입니다.!!!!!!!!!!!!!!!!!!!!!!!!!!!!!!!!!

지난 바기와 그네의 부패비리 불법부정 무능조작사기, 온갖 반국가 비리, 경제범죄, 불법부정선거, 등, 나라를 말아먹은 실태를 전국민, 전세계에 공개하고, 천인공노할 천안함 조작 반역범죄, 사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 해외핵발전소 수출사업 사기, 그네순시리유라의 가공할 범죄자금, 울나라 젊은병사들의 목숨과 바꾼 파월장병 전투수당까지 빼돌려 먹은 금액이 현시세로 500 조원, 두와니 때우가 탈취해간 국가와 국민들의 재산이 수백조원씩, 이눔뇬들은, 인간으로 취급하면 안됩니다.

자영업자들이 5년을 버티기 힘들다는 것은, 자영업자들이 열심히 잠안자고 영업을 활성화 해서 키워놓으면, 건물주들이라는 쓰레기들이, 임대료를 몇배로 올린다며, 내쫏는 바람에, 할 수 없이 폐업을 하게 되어 도돌이가 되는 형태인 것 입니다.

부동산 재산세도, 그들에게만 이롭게, 0.15%도 안되고, 공시지가도 터무니 없이 내려주어서, 용인땅에 가지고 있는 삼성의 재산세도, 나라를 팔아먹은 정도로 깍아주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1% ~ 1.5% 까지 재산세를 물리고, 은행대출도, 건물의 담보가 아니라, 실제 수입에 의한 월부금이, 이자와 원금을 30년 정도에는 다 갚도록 하는 기준으로, 수입이 없이, 은행에서, 뒷거래로, 정치자금, 부패자금, 사채로 국민 피빨아 먹으며, 나라를 망쳐온 것이 오늘의 부동산 망국의 딜렘마를 만든 것 입니다.

바기와 그네 같은 걸레들이, 쓰레기들을 경제수장으로 만들어 놓고, 나라를 말아먹고, 서민들 중산층의 피를 빨아먹어온 것이 현재의 가계대출의 망국의 상태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상력한 경제정책으로, 더욱 강력히 밀고 나가며, 무노동으로 이리저리 은행끼고, 세금 빼돌리며, 살아온 반국가 범죄집단들을, 모두 재산몰수하고, 전국민들이 자식들과 미래를 밝은사회로 만들어 가도록, 완전히 다 바꾸어야 합니다.!!!

끼무싸, 조작원, 꼉찰, 껌찰, 거기다, 완전히 썩은 반국가범죄집단 싸법뿌, 똥별, 금융권, 공정위, 정부부처, 지난 도지사, 시장들은 물론, 국민연금 빼돌려 파먹은 반국가범죄들, 각종 정부기관, 공공기관, 재벌들에 숨어서, 썩레기들과, 나라를 파탄시켜온 썩나라, 모든 공모자, 부역자들과, 그들의 자식들 까지, 멸절을 시키는 것만이 새롭고 강력한 대한민주국가를 굳건히 세우는 답 입니다.!!!!!!!!!!
혹독한 처벌만이 나라의 가강을 바로 세우고, 이런 썩은벌레들을 국가와 사회로 부터 영원히 격리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국가과제이며, 전국민들의 핵심사항 입니다.

담마진 각종 병역비리 기피, 채용비리, 입학비리, 사학비리, 사이비 교주들의 범죄집단, 똥일교, 꾸원파, 씬천지, 영생꾜, 쑨볶음, 싸랑의 교회, 만민꾜회, 짜승의 불꾜, 각종 문화 체육 앞잽이 단체들, 등이 나라에서 파먹은 범죄자금들이 하늘을 찌릅니다.
이들 전액을, 즉시 몰수하고, 환수하여, 공개적으로 대국민들에게 쓰이도록 하여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이해찬 대표의 뒤에는, 촛불국민들이 이글이글 타는 횟불을 들고 나라를 밝히고 있습니다.!!!
평화당, 정의당과 함께, 지난 한나라, 썩누리, 자한탕, 바미탕, 좃쭝쫑 언레기에서 아직도 투악한 냄새를 피고있는, 썩은 범죄자들을 일망타진하여, 모두 지하 100 미터, 원자력폐기물 창고 옆방에 영원히 가족과 함께 모두모두 집어넣는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4/6]     IP 73.15.65.x    작성일 2018년8월27일 11시55분      

갑질은, 반국가범죄로, 사형 입니다.
대한항공을 박살내고, 밀수하고, 회사돈을 빼돌려먹고, 회사원들을 노예로 부려먹는, 등의 패악적 범죄로 회사의 이익을 빼돌려온, 가증할 범죄자들에게, 일도 하지않고 해외로 놀러나 다니며, 탈세나 일삼던 범죄자들에게, 6개월치 봉급, 상여금, 퇴직금까지 50억, 10 억씩을 빼돌려 준다는 것이 어느나라 법 입니까???
회사와 직원, 주주들, 국가가 들이는 공적자금, 등에 대한 피해보상으로, 이들의 전재산을 몰수하고, 평생을 노역으로 비행장 활주로나 딱도록 해야 합니다.!!!!!!!!!!!!!!!!!!!!!!!!
누가, 이런 상황에서, 50억 100억씩을 주도록 허가를 했나요???

다른 회사원이 이런 패악을 회사에 끼쳤다면, 불명예 퇴직을 물론, 회사로 부터 검찰에 고발 당하고, 피해보상을 요구받아서, 패가망신이 되는 것이 기본 입니다.!!!!!!!!!!!!!!!!!!!!!!!!!!!!!!!

[5/6]   breadegg  IP 119.66.189.x    작성일 2018년8월27일 13시14분      
“~자영업 폐업과 관련되어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 때문이라 우기는 기사를 보십시오. 특정 업종(요식업)의 자영업 폐업률이 90%라고 하는데, 박근혜 때와 특히 이명박 때 같은 업종의 폐업률은 이를 훨씬 상회~”
.
정책과는 상관없이 발생하는 현상을, 특정정책 때문이라고 몰아가냐?
이게 대체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로세?
.
차제에, 언론사가 짐짓, 허위보도, 날조보도를 하면,
수십억 벌금을 내도록 법을 만들어 놔야 한다.
.
언론이 사실을 보도해야지, 사실을 왜곡해서야,
이게 무신 언론이냐?

[6/6]   뇌가 좌좀  IP 96.56.23.x    작성일 2018년8월29일 05시12분      
이 병신은 지딴엔 멋있는 글썼다고
속으로 흐믓해 하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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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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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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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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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하늘에 영롱한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2) 꺾은 붓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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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는 털렸으니 됐고 - 손님 받기 싫다고 (1)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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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이 어디세요?💔 (1) 고향세탁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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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김삼환 명품 선전선동💔 (1) 괴벨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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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문둥이 & 개땅쇠 -재밋슴✔ (1) 경기도인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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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폐라더니?💔文, 대기업 총수 동... (1) 등신 문재인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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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식🔴경찰 놀리기 웃김주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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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면 뒷통수🎯 맞은 느낌나는 맥주 조선맥주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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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식💓아기 약먹이기💖 귀여움주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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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직원들 문제인보다 임종석 눈치를 더 본다네 임종석대통령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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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 바위꾼인데 - 조심해 (1)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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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행려환자 처리가 지표야 봉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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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화류계에 전라도 여자애들 (3) 창녀 성춘향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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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전라도💘공통점 (1) 통수가 일상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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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홍어 (2) 개눈깔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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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명성교회 세습🔻초토화작전 (3) 할렐루야~~~~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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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2) 신성모독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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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시간 장관 격려금으로 '낮술 파티' 벌인 국방부 ... (1) 개판정권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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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지는 사진 (2) 국민소망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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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北석탄 보도' VOA에 외신기자단 퇴출 통보 언론탄압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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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문재인 상태 치매왕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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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세력에 한국인 근로자 납치 70일째 문재앙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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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김정은 두 아우에게 건의 겸 간곡히 부탁한다. (3) 꺾은 붓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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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7) 미디어오늘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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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비틀어 생각해 보기(이순순장군이 이렇게만 하셨... (1) 꺾은 붓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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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 (1) 윤석준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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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2) 전병욱 먹사2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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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대국민 ❎공갈포!! (1) 선전 선동중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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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대단한 점 (3) 성군이여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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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페미니스트와 진짜페미니스트의 대화 비만 영부인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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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역대최악의 대통령 문제인 (1) 문재앙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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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통계청장 근황 아이엠 재앙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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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을 모두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 (2) 박해전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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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광풍과 정권…③ 신도시 건설, 아파트값 못 잡... (1) 임두만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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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률 19년 만에 최악? 언론의 이상한 통계 기사 (2) 아이엠피터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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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만 아니라 특별재판부 만들어야 (6) 진짜우파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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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개~판민국 되기 직전인 이유 (2) 허접민국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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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2) 허접민국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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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허접민국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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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참사 최저임금 탓`…KDI도 첫 인정 문치매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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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미친 독재국 아니고선 만화가 감옥 못 보내... 윤서인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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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이 언제쯤 우리더러 자기를 “문 위원장”이라... 언론탄압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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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나는 알바청년들 17만명 일자리 잃었다 문재앙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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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잔인함 메갈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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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이용해 쇼하는 문재인 (2) 쇼통령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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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통합총회 849대511 명성세습 불가 (2) 놀렐루야~~~~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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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과 천안함 (2) 권종상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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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 브리핑] 9.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1) 고발뉴스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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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설’ 신상철 2심서 “선내 영상 조작 가... (2) 연합뉴스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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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애국지난(愛國之難) (1) 이정랑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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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영상 “유압실린더 작동, 항해중” “운동불가... (2) 미디어오늘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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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대통령은 이정희다 (1) 여자임금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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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지원 (2) 지원박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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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 권력 금력 앞에🎴양심팔고 상식버려 (1) 총회개막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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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4대의혹💘큰돈 검찰에 진정서 (1) 즉각 수사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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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재인이 임종석에게 막대한 권한을 주었을까요?" 제5열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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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광주의 교통카드 결제방식 (1) 카드결제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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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전입 8번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1) 한숨만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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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광풍과 정권…② 공급확대? 토건 마피아만 좋... (1) 임두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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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김삼환목사 융단폭격 (1) 초토화 화보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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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것, 한국의 부동산 (2) 권종상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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