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더불어 민주당 새 당대표의 진정한 임무는 무엇인가
  번호 80460  글쓴이 권종상  조회 678  누리 15 (10,25, 3:0:5)  등록일 2018-8-21 09:18 대문 0

더불어 민주당 새 당대표의 진정한 임무는 무엇인가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08-21)


페친이신 수의사 유경근 님의 글을 공유합니다. 최근 민주당 대표 선거를 앞두고 그 안에서 일고 있는 일련의 갈등과 논란에 대해 매우 깔끔하게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정리해 주셨습니다. 예은아빠 유경근 님과는 동명이인이십니다.

문재인 정부를 든든히 받치는 것, 그것이 새 당대표의 가장 중요한 임무임을 잘 설명해주시고 계십니다. 여러분도 한번 일독해주시길 바랍니다.

시애틀에서…

민주당 당대표로 김진표를 지지하든 이해찬을 지지하든 송영길을 지지하든 각자가 분석하는 생각대로 하면 된다. 당연히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기 마련이다.

민주당 최고의원으로 김해영 박주민 설훈 박광온 황명선 박정 남인순 유승희 누구든 마음에 드는 이를 더 적극 지지하면 된다. 누굴 더 큰 정치인으로 키우고 싶은지는 각자 다를 수밖에 없다.

참으로 민감하지만, 이재명 도지사를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아니면 매우 싫어하든 김경수 도지사를 좋아하든 그렇지 않든 이 또한 각자의 판단에 맡길 일이다. 이념 성향과 도덕성에 대한 판단에 따라 얼마든지 갈릴 수 있는 일이다. 이것 자체가 싸울 일은 아니다.

노동권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든 정의당이 더 커야 된다고 생각하든 국회와 사법부의 적폐를 더욱 단호하게 해결해야 생각하든 개혁의 속도를 더욱 내야 된다고 생각하든 그것 또한 당연히 나름대로 의미 있는 주장이라 여긴다. 각자의 이념의 척도에 따라 방법론에 따라 달리 생각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이런 생각들을 공유하는 모든 이들이 한 가지만은 분명히 기억했으면 좋겠다.

여러분의 생각, 여러분의 주장, 여러분의 희망, 여러분의 꿈, 이것이 조금이라도 더 이뤄지길 원한다면 우선 문재인 정부부터 지켜야 한다. 문재인 정부가 반드시 성공해야 이 모든 것이 의미가 있는 일이다. 저 둑이 무너지면 이 모든 것이 다 물속으로 가라앉고 만다. 정말 부질없는 일이 된다. 형세만 조금씩 다를 뿐 모두가 물속에 빠져 허우적댈 것이다. 해방 후 벌어진 이념 대결이나 인물 대결도 다 해방 정국이기에 의미가 있는 것이다. 다시 일제의 지배 하로 돌아간다면 그런 것이 다 무슨 의미가 있을까?

문재인 정부 성공의 핵심은 무엇인가?

적폐 청산? 경제 성장? 복지 증진?

다 맞는 말이지만 그건 핵심이 아니다. 결국은 국민의 지지를 이어가는 것이다. 그래야 지속적으로 무언가를 해갈 수 있다. 그래야 뒤로 돌아가는 일이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일은 너무도 자명하다. 문재인 정부가 국민적 지지를 이어가게 돕는 일이다. 잘못 알려진 사실이 있다면 제대로 알리고 수구세력들이 발목을 잡으면 우리가 함께 맞서 줘야 한다. 사람들이 피로해 지쳐 보이면 도닥여주고 사람들이 투덜거리면 불만을 들어주기도 해야 한다.

그런데 한번 돌아보시라. 다들 자신들의 뜻을 펼친다는 명목으로 그나마 있는 지지 세력을 분열시키고 내부에 각자의 폭탄들을 던진다. 작은 차이에 대해서도 강한 비난을 쏟아낸다. 심지어 조금 마음이 들지 않는 일이 생기면 본인부터 앞장서서 문재인 정부에 부정적 언어들을 보탠다.

진정 변화를 원한다면 우린 해설가가 아니라 선수가 되어야 한다. 선수는 경기장만 탓할 수 없다. 선수는 마음에 안 든다고 경기를 중단하고 비난할 수 없다. 묵묵히 같이 경기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작은 승리라도 하는 길이다. 경기가 마음에 안 든다고 돌을 던져서 우리가 얻는 것이 무엇인가? 내가 원하는 당대표와 내가 원하는 최고의원? 모두가 장단점이 분명한 이들이다. 그런데 누가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되어도 힘을 모아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내가 원하는 정치인 아니 차기 주자?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각자 조금 더 열심히 할 수는 있다. 하지만, 내가 이 정치인의 운명을 결정 짓겠다는 생각은 신념을 넘어 독선일 수 있다. 결국 정치인 운명은 국민의 선택으로 결정되기 때문이다.

더 선명한 개혁 진보의 길?

수많은 선명한 진보의 길을 갔던 제3세계 국가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우린 잘 안다. 서구 유럽의 길이 있지 않는가 라고 묻겠지만, 그들은 백 년 이상의 역사를 통해 수많은 우여곡절과 국민적 합의를 통해 지금의 수준에 가 있는 것이다. 그것이 좋다고 제대로 된 국민적 동의 없이 마냥 달려갈 순 없다. 그러면 반드시 넘어지게 된다. 그리고 오판하지 말아야 한다. 여러분들처럼 느려서 답답한 이도 있겠지만 이 속도도 어지러운 사람도 있다. 그들과도 함께 가야 한다. 그래야 단단한 길이 된다. 답답한 건 이해하지만 우리에겐 내일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내가 원하는 당대표, 최고의원, 정치인, 선명한 길?

이 둑이 터지면 다 물속에 잠긴 수몰지역 유물 유적이 될 뿐이다. 유적을 보고 유물을 만지작거리며 옛 추억에 잠길 생각 아니라면 정신들 좀 바짝 차려야 한다. 적어도 뭐가 더 중요한지는 알고 정치를 논하든 해야 하지 않겠나. 게다가 우린 이미 그 결과의 참혹함을 경험까지 했었다. 그런데 이를 다시 반복한다면 우리가 어리석다는 걸 인정하는 꼴일 뿐이다.

촛불을 처음 들었던 그 마음으로 문재인 정부의 탄생을 이끌었던 그 의지로 다시 한 번 신발끈을 동여매 보자. 그리고 주위도 좀 보면서 경치도 느끼면서 손도 잡으면서 그렇게 즐겁게 가자. 역사는 도도한 강물처럼 구비구비 흘러가는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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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8월21일 09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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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새 黨代表는 우선 민생을 생각하고, 성추행(性醜行)을 척결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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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들은 이거(돼지 흥분제) 한방이면 뿅-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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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韓國黨 홍준표 "박정희 존경…당사에 사진 걸것"
www.segye.com/newsView/20171110003885

박정희의 살아생전 持論, “사내가 허리아래에서 한 짓을 제 3자가 왈가불가 하지 말라 !!”
즉, “사내녀석 아랫도리는 함부로 말하는게 아냐~”
amn.kr/6606

서울 궁정동 安家 터주대감, '시바스리갈' 마시며 너그러운 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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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zum.com/articles/4698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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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더불어 민좃당  IP 174.225.128.x    작성일 2018년8월21일 09시55분      


언론 탓, 前정권 탓, 100년 적폐 탓

선정민 기자
입력 2018.08.21 03:01

여권, 고용참사 원인 놓고 남탓만

文대통령은 "고용, 직을 걸고 하라"
최악의 고용 위기 상황을 놓고 20일 청와대와 여당에선 언론과 이전(以前) 정부에 책임을 돌리는 발언이 연이어 나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전날 당·정·청(黨政靑) 회의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경제 운용 방향을 놓고 이견(異見)을 보였다는 보도에 대해 "언론에서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 아닌가 싶다"고 했다. 김 부총리는 "경제정책 수정도 검토하겠다"고 한 반면 장 실장은 "정책의 효과를 연말까지 기다려 달라"고 했었다. 이를 두고 거의 모든 언론은 '엇박자' '시각차' 등으로 다뤘으나 청와대는 언론이 해석을 잘못했다고 한 셈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고용 쇼크의 책임을 이명박·박근혜 정부로 돌렸다.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해찬 의원은 이날 "이명박 정부가 4대 강 살린다고 26조~27조원 정도를 쏟아부은 바람에 다른 투자가 굉장히 약해졌다"고 했다. 그는 "지난 100년의 적폐와 불공정을 해소해야 한다"고 해왔다. 추미애 대표는 "지금은 (전 정권 때인) 수년 전부터 허약해질 대로 허약해진 경제 체질이 강해지는 과정"이라고 했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어려운 고용 상황에 정부가 최선을 다한다는 믿음을 주고 결과에 직(職)을 건다는 결의로 임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경제 진용을 다잡으면서 소득 주도 성장 등 현 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졌다.
[3/5]   더불어 민좃당  IP 174.225.128.x    작성일 2018년8월21일 10시10분      
민주당, 고용쇼크에 "이명박·박근혜 정권 탓" 본문듣기 설정
기사입력2018.08.20 오후 2:16
최종수정2018.08.20 오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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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주도성장 방어 "정책 효과 보려면 인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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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연합뉴스

[서울경제] 지난달 ‘고용쇼크’라 불릴 만큼 지표가 악화하자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향한 야당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정책의 효과를 보려면 인내가 필요하다’며 대응했다. 문 정부 경제정책의 세 축인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공정경제 기조를 통해 소득 양극화 및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민주당의 인식이다.

민주당은 소득주도성장 기조를 재확인하면서 전날 당정청 긴급회의에서 공감대를 이룬 재정확대의 중요성을 재차 부각했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소득주도성장의 성과를 거두고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다소의 시간을 고통스럽지만 인내해야 한다”며 “정부는 적극적이고 시의적절한 재정확대와 함께 공공의 역할과 비중을 더욱 높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도 “성장할수록 양극화가 심화하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내세운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 공정경제에 대한 목표를 일관되게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떨어진 성장잠재력이 고용악화의 원인을 제공했다며 보수야당에 역공을 가하기도 했다. 이해찬 당대표 후보는 YTN라디오에 출연해 “이명박 정부가 4대강 살린다고 26조~27조원 정도를 쏟아붓는 바람에 다른 산업에 투여할 수 있는 재정투자가 굉장히 약해졌다”며 “그 돈을 4차 산업혁명 쪽으로 돌렸으면 지금쯤은 기술 개발, 인력 양성이 많이 돼서 산업의 경쟁력이 많이 좋아졌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영선 의원은 cpbc라디오에서 “이명박·박근혜 정권 9년 동안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재벌 특혜 내지는 최순실 등장으로 부패와의 고리를 끊지 못했다”며 “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고통 분담 기간을 극복해야 선진국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또 문 정부 경제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민생·개혁법안 입법화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정책 의원총회를 열어 상가임대차보호법과 인터넷은행 특례법, 규제혁신 5법 등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법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다만 인터넷전문은행 규제 완화를 위한 특례법 처리의 경우 ‘은산분리’ 원칙을 훼손하는 것이라는 당내 우려가 제기되는 데다 산업자본의 인터넷전문은행 지분보유 한도를 놓고 이견이 있어 의총의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4/5]   부패척결  IP 73.15.65.x    작성일 2018년8월21일 14시33분      

적폐범죄자들의 온갖 패악적 천문학적 반국가범죄를 두고서는, 어떤 알량한 아이디어도, 결국, 국가와 국민의 돈을 빼돌려 뒤로 숨겨놓고, 현재의 시국을 유도하고 있는 또다른 반국가 범죄들을 처단할 수가 없다.
그들에 대한, 그들의 범죄자금에 대한, 가혹한 처벌과 토해냄으로, 수백조원, 수천조원을 빼돌려 그들의 뒤에 감추어 놓은 경제를 되돌리지 않는다면, 결국은, 그들의 노예 앞잽이로 또다시 물타기가 되는 것.

왕정의 부패비리로 나라가 썩어서, 혁명이 나면, 그들의 모든 공모자, 부역자, 친족들의 재산과 권력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새로운 경제체제가 들어서도록 하는 기초가 죄는 것.!

어느나라나, 그 나라가 망할 때는, 부패와 비리로, 국가와 국민의 재산을 말아먹은 넘뇬들이, 그 돈으로 또다시 국민을 모르모또로 사용하고자 하는 앞잽이나, 언론들로, 감언이설로, 사기조작으로, 개판을 꾸미는 것.

현재까지 망해먹고, 빼돌리고, 아직도 그들의 부패비리 불법부정이 하늘같이 쌓여있는데, 300만명 되지도 않는 경남도지사 김경수 띄우기나 하고, 은산분리 후퇴나 하고, 어룹성설로, 정희, 두와니, 바기, 그네와 그들의 부역자들, 권력형, 금융관련, 조작원, 끼무사, 똥별, 사이비교주, 들과의 패악한 상태를 유야뮤야 둔다면, 촛불국민들에 의하여 세워진, 새정부는 아무런 권한이 없는 자격박탈이 될 수가 있다.

이제 시작이 되는, 적폐제거에 대한, 철저한 처벌과 천문학적 몰수,환수로, 현재의 나랏돈을 또리치며, 또다시 회생을 해보려는, 마귀들에 대한 처단이 더욱 고삐를 죄어나가야만 하는 것이다.
국민연금, 초고금리사채, 정희 두와니, 때우, 바기와 그네가 해처먹고 재벌들과 함께, 뺴돌려 놓은 부패비리 자금을 완전히 몰수하여, 이스라엘이 나치전범을 아직도 처벌을 해나가는 지속적 처단만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촛불국민들이 그 원래의 돈주인으로 공개된 관리를 철저히 하며, 강력한 독립국가로 나가게 되는 것.

채용비리, 처벌은?
병역비리, 처벌은?
재벌비리, 처벌은?
성범죄 성추행, 처벌은?
국민연금 빼돌려 처먹은 것, 처벌은?
정희가 빼돌린 자금은?
두와니 때우 도둑질한 반역범죄 자금은?
맹바기가 해처먹은 수백조원은? 비비케에 다스는?
온갖 부패비리 불법부정으로 나라를 망해먹은, 썩판, 똥검, 똥경, 제대로 된 안보 하나도 못하고 조작질만 하던 반국가집단인 조작원이나 끼무사는?
언레기들의 불법부정 부패 가짜뉴스, 발광은?
은행들이 해처먹은 천문학적 대출비리 환수는?
광주민주화운동 살인마 발포수사는?
창뇬들 내세워 이재명도지사에 어거지 난리부르스 치는 온갖 모략질들은?
극해의원 쓰레기들에 대한 철저한 처벌은?
의료단합행위로 국민건강 위협하는 가당찮은 갑질은?
지난정권 부패비리에 빌붙어온 문화예술체육계 걸레들은?
최경환이, 강만수, 금융위, 금감위, 사자방, 해외원전 완전개사기범죄는?
세월호에 대한 온갖 수사방해, 구조방해, 종북몰이에 대한 반구가 반민주, 흉악범죄들은?
천안함 화약폭발 없다는 1번어뢰(?) 반짝 건져냈다는 개사기 조작 반국가범죄에 대한 처벌은?
조현아, 그 애비, 애미, 언니가 수십조원씩 받아 처먹어 빼돌리며, 유유히 쉬도록 방치?
압수수사 영장 기각? 가증할 반국가범죄자들에 대한 영장기각 방치?

촛불국민들이 새정부를 받드는 것이 아니라, 새정부가 촛불국민들에게 감사하고, 그 뜻을 각별히 모시고, 적폐제거에 가일층, 더욱 힘차게 달려가며, 아직도 29만원만 있다며, 회의호식하고, 경비병까지 두고 숨쉬고 있는 반국가 학살범죄자부터 사형으로 처리하여야 하지 않을까?????

어찌 그들이 해먹던 방식과 그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은근슬쩍 넘어가자는 새정부가 된다면, 왜, 촛불국민들이 그들을 새정부에 있도록 해야하나??????????
도로, 최경화니, 강만수 데려다가, 더 해처먹으라고나 하지???????????
아예 두와니, 바기, 그네, 아니아니, 정희를 무덤에서 꺼내다가 다시 세워놓고, 국민들 고문협박공갈, 살인암살, 탈취, 고리이자 처먹기, 노예로 부려먹기, 나랏돈 또다시 매년, 수백조원씩 부채올리며, 완전 개박살로 가는 것을 원하나??????????

계엄령을 내려서, 계엄군법으로, 단시간에 적폐를 제거하고, 그들의 빼돌린 자금들과, 해오던 범죄들에 대한 철저한 고백과 환수헌납, 사이비썩검, 똥별, 썩경, 썩관료들 전원제거하고, 국가적 해충들인 사이비교주들에 대한 완전하고, 철저한 멸절이 필요하며, 그렇지 않을경우, 도로열루당과 같은 부엉이 바위로 당하게 될 것.

정신차리고, 강력하고 번함없는, 갑질, 부패비리, 불법부정선거, 경제범죄들에 대한 처절한 색출과 처벌, 환수만이, 나라의 경제를 박살내고, 아직까지 발악을 하며 실제 경제범죄의 원인을 고대로 유지하고 있는, 빌붙어 부역질 하는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이 학실히 철저하게 진행되어야만 한다.!!!!!!!!!!!!!!!!!!!!!!!!!!!!!!!!!!
그래야, 국민의 재산이 국민에게 풀리게 되며, 그들이 더이상, 다른 꼼수로 나라의 숨통을 조여볼려는 엄두도 못내게 되는 것이다.!!!!!!!!!!!!!!!!!!!!!!!!!!!!!!!!!!!!!!!!!!!!!!!!!!!!!!!!!!!!!!!!!!!!!!!!!!!!!!!!!!!!!!!!


[5/5]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8월21일 23시12분      
발악하는 악질 매족노 종왜역도 베충이 한마리야 지랄발광 할 시간에 니놈 일상대로 니놈 에미 보지 구멍

에다 인분이나 한 트럭 실어다 퍼 담고 교미를 365박 366일 하여 쥐닭합체 베충이 999조 마리 출산하여

파충류 스네이크 토탈 유대자본과 그 똘마니 잉글뤼시 패권 백돼지때들하고 왜구 잔나비족을 멸종 시키는

시나리오를 가동하고 왜검 니뽕도로 할복하여 처참하게 뒈지거라 뒈지면서 必히 "텐노 헤이카 반자이" 라

고 왜놈 만세 구창을 하고 뒈지거라 고래야 니놈이 지은 수억만겹에 죄와 천인공노 할 만행을 일말이나마

염라대왕 前에서 탕감을 받을 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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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여론은 내편"···논란 뒤 후원금 7000만원 ... (1) 투시경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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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해하는 나쁜 사마리아인 사마리아인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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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야이 개새끼들아! MBC가 니들 거야... (6) 누나가 말함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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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己亥)년 대한민국-한반도의 토정비결 (11) 꺾은 붓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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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당선 무효형 구형으로 달성된 제주의 불명예 ... 아이엠피터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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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끊이지 않는 의혹...문화계에 뻗친 손 (1) 게이트손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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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JTBC 손석희 교회와 전쟁중!!🔻... (5) 할렐루야~~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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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한국 빙상계의 그늘 뉴스프로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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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말하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 박찬욱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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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품 불매 레전드 갤럭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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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본인 기획 작품 보여주며 "국립박물관서 못 ... (3) 적폐손혜원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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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부친 유공자 지정 전 보훈처장 의원실로 불렀... (3) 정숙게이트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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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9/9)(190121) 竹雪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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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봄날에 간다 권총찬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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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연구원, ‘1번 어뢰’ 추진체에 ‘부식’ 존재... (1) 신상철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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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판결 박근혜 누드화 400만원🔻 (1) ▲사진첨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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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용약겁(大勇若怯) (1) 이정랑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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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은 김정숙 여사까지 엮으면서, 서영교 의혹은 ... (1) 아이엠피터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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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정숙 명의의 文 홍은동집…매입자는 손혜원 ... (3) 단독보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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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신공항 백지화" 선언 부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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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신공항 건설 중단…‘가덕도 신공항’ 대안 제시 신공항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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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복권-----네이버의 괴상하고 불순한 짓거리 검색창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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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헛되게 하지말라 시청자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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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재보선 손혜원 구원투수 정청래 몸풀기~... (2) 🔴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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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의 관행 전라도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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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신바람~ 짜릿한 입맛!!💖 (1) 주어가 없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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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씨 일당들 최소 29곳 매입 재테크손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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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모두 속았다" 큰손혜원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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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방송의 문재인 분석 공산주의자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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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아빠 용도폐기 토사구팽 ㅋㅋ 세월호재택크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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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형 비례대표…민주당 삼색 변신....친노문 패거리... YK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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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영웅' 조현우-이승우 또 벤치, 벤투는 왜? 양키고... YK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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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이 목포에 22채 투기했을시 상황 518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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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 특별법 만들어서 사형해야 한다 (5) 김순신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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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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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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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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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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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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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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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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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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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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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18) 진상규명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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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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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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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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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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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장은성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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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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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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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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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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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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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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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孫, '목포 투기' 전후, 문화재 지정 절차 손봤... (1) 특종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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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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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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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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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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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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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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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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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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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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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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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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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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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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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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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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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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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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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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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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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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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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