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대학입시제도 개편에 관한 단상
  번호 80459  글쓴이 이준구  조회 479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8-21 08:46 대문 0

대학입시제도 개편에 관한 단상
(WWW.SURPRISE.OR.KR / 이준구 / 2018-08-21)


우리 사회에서 대학입시제도처럼 정권이 바뀔 때마다 수시로 바뀌어온 제도가 없을 겁니다. 그 동안 내가 직접 목격해온 변화만도 이루 셀 수 없을 만큼 그 가짓수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연이은 제도 변화를 통해 우리가 얻은 게 뭐가 있을까요? 국민의 혼란만 부추겼지 긍정적 효과는 손톱만큼도 없었다는 것이 내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아주 오래 전 얘기로 거슬러 올라가면 5.16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군인들은 입시제도에 체력장을 도입하는 희한한 일을 벌였습니다. 내가 중학교 들어갈 때 바로 그런 변화가 생겼기 때문에 난 그때의 일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체력 테스트 결과를 반영하는 것은 중학교 입시에 그치지 않았고 고등학교와 대학교 입시에도 똑같이 적용되었습니다.

맨 처음에는 체력 테스트 결과를 입학시험 성적 중 1/5만큼 반영하겠다는 안을 내놓았습니다. 그 비중이 너무 높다는 여론에 밀려 결국 1/7로 반영 비중을 낮췄지만 그것은 결코 사소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결과 공부는 잘했는데 체력 성적이 모자라 입시에서 고배를 든 사람들이 숱하게 생겨났습니다.

100m 달리기, 제자리 넓이뛰기, 턱걸이, 오른팔 던지기, 왼팔 던지기의 다섯 종목으로 구성된 체력 테스트는 중학교 입시의 경우 각 종목 5점씩 25점 만점이었습니다. 기본점수가 5점밖에 되지 않으니 학생들 사이에 20점까지 격차가 벌어지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요즈음 시각에서 보면 천문학적 크기의 변별력을 갖는 시험제도였지요.

내 친구 하나는 공부는 아주 잘했는데 어릴 때 소아마비를 앓은 탓으로 다리를 쓰는 종목은 기본점수를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대체로 10점 내외의 점수를 받았기 때문에 체력장에서 남들에 비해 10점 이상 깎이고 들어가는 셈이었습니다. 공부를 아무리 잘해도 그 정도의 큰 핸디캡은 극복하기 힘들었고, 결국 그 친구는 원하던 중학교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장애인을 우대해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명백한 핸디캡을 준다? 오늘날의 시각에서 보면 야만적이기 짝이 없는 제도였지만 당시 군인들의 서슬에 주눅이 든 국민은 불평 한 마디 못했습니다. 젊은 세대들의 체력을 좋게 만든다는 군인들의 순진한 발상이 빚은 해프닝이었는데, 다행히 몇 년 지나지 않아 곧 폐지되기에 이르렀습니다.

내가 대학을 들어갈 때는 대학별로 시행하는 본고사 하나로 입학 여부가 결정되었습니다. 다른 대학 사정은 잘 모르지만, 서울대학교는 국어, 영어, 수학에 두 가지 선택과목으로 총 500점 만점이었습니다. 그 대학별 본고사 이외에 전국적인 단위에서 실시하는 시험은 전무했습니다.

내가 대학에 들어가고 난 직후에 예비고사라는 전국적 단위의 시험이 실시되기 시작하더군요. 대학에 들어가려면 이 예비고사와 대학별 본고사 두 가지를 모두 쳐야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 왜 그 예비고사 제도가 도입되었는지는 잘 기억하고 있지 못합니다.

그 뒤로 도입된 제도가 바로 학력고사 제도입니다. 내가 한국에 돌아오고 후 난 몇 년 동안 이 학력고사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 학력고사에 뒤이어 등장한 것이 바로 우리가 지금 보는 수학능력시험이었습니다. 학력고사는 암기식 교육을 부추기기 때문에 기본적 사고능력을 테스트하는 시험으로 바꿔야 한다는 교육학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듯 수능성적이 입시 결과를 거의 좌우하던 시기가 몇 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학생부종합전형이니 뭐니 하는 지금 우리가 보는 복잡하기 짝이 없는 입시제도가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2000년대 초인데 그 입시제도의 골격이 짜여지고 있던 현장에 내가 직접 있었기 때문에 그 배경을 잘 알고 있습니다.

교수생활 내내 보직을 별로 맡지 않았던 나였지만, 부득이 하게 2000년부터 2002년까지 사회대 부학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때 대학입시제도에 코페르니커스적 대변환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우리 대학은 교육과 관련된 거의 모든 사항이 각 단과대학의 교무부학장이 참석하는 회의에서 기본적으로 결정되는 구도를 갖고 있습니다. 그때 교무부학장 회의에서 새 입시제도의 골격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내가 느꼈던 좌절감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그 당시 정부는 수능성적을 점수 대신 등급으로만 표시해 대학에 넘겨주겠다는 방침을 수립했습니다. 수능성적을 둘러싼 과열을 해소하겠다는 좋은 의도로 시작된 것이었을지 몰라도 전국의 대학은 비상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수능성적만으로 신입생을 뽑을 수 없는 상황이 조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성적 좋은 학생을 뽑는 데 유독 관심이 많은 우리 서울대학교도 당연히 초비상상태에 돌입했습니다. 그 결과 등장한 것이 바로 입학사정관이 주도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이었습니다. 미국의 입학사정관제를 벤치마킹한 제도라고 볼 수 있지요.

나는 처음부터 입학사정관제를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강남의 귤 나무를 강북에 옮겨 심으면 탱자나무가 된다는 말이 있듯, 미국에서 그런대로 성공적으로 운영된 제도라 할지라도 여건이 판이하게 다른 우리 사회에서는 여러 가지 부작용을 낳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 의견은 극히 소수파에 속했고, 결국 지금 우리가 보는 입시제도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기본축으로 하는 현행 대입제도는 공정성과 투명성이란 측면에서 치명적인 결함을 안고 있습니다. 마땅히 자신이 써야 할 자기소개서를 남이 대필해 주고, 교사의 객관적 관찰결과에 기초해 공정하게 작성되어야 할 추천서가 학부모 입김에 좌우된다는 것은 이미 비밀이 아닙니다. 각종 경시대회, 특별활동 성과 같은 것들이 부모의 경제력에 크게 좌우된다는 사실도 잘 알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입시제도를 어떻게 공정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대학에서는 학생들의 부정행위를 엄격하게 처벌하고 있지만, 지원 과정에서 저질러진 부정행위는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내 친구는 돈으로 더 좋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받아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는데 그렇지 못한 자신을 보며 느끼는 좌절감을 어떻게 할 작정입니까?

또한 비슷비슷한 수준의 수없이 많은 지원서류와 면접결과를 놓고 순위를 매기는 과정을 과연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나도 현역 시절 그런 경험이 있지만, 당시의 내 판단이 옳았다는 자신은 전혀 없습니다. 대학에 들어오기 위해 뼈 깎는 고통을 감수한 학생들에게 과연 내가 공정하게 행동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지 수많은 번민을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이라도 가능하기만 하다면 수능과 내신성적 둘만을 고려하는 단순한 대학입시제도로 돌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내심 새로 들어온 문재인 정부에 기대를 걸어본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대입제도 개편과 관련해 실시된 공청회 결과를 보면 그와 같은 기대는 걸어볼 가치조차 없다는 것을 새삼 뼈저리게 느낍니다. 수능 위주의 정시선발 비중을 늘리자는 미온적 대처방안조차 절반을 간신히 넘는 지지를 받았으니까요.

그렇다면 문제는 지금의 이 제도의 기본골격은 그대로 둔 채 어떻게 손을 봐 나가야 하느냐로 귀착됩니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대입제도 개편안은 수능위주의 정시전형 비율을 30% 수준 이상으로 늘리자는 데 그 핵심이 있습니다. 대학에 대한 재정지원을 미끼로 해서 대학을 이런 방향으로 몰고 갈 기색입니다.

이 개편안에 대한 여론의 반응은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벌써부터 어떤 대학 총장은 재정지원을 안 받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의 입시제도를 고수하겠다는 등의 반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30%가 너무 높다는 주장도 있고, 너무 낮다는 주장도 있어 백가쟁명(百家爭鳴)의 혼란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 나는 정시전형의 비율이 30% 수준으로 오른다고 해서 무슨 개선이 있을지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70%는 여전히 공정성과 투명성을 결여하고 있는데다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안기는 전형방식으로 뽑는다는 말 아닙니까? 정시전형 비율을 고작 10% 포인드 남짓 올린다고 해서 무슨 큰 개선이 있겠습니까? 더군다나 그것을 강압하는 과정에서 대학의 자율성을 침해한다는 비판만 받을 것이구요.

현실주의자인 나는 학생부종합전형이라는 전형방식이 우리 사회에서 이미 자리를 굳혔다는 점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대한 불만이 아무리 크더라도, 현실적으로 이것의 폐지를 꿈꾼다는 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제도의 획기적 개선에 관심의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예컨대 자기소개서의 대필이라든가 추천서에 대한 학부모의 개입같이 명백하게 드러난 불공정성을 어떻게 시정해야 할지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있어야 합니다. 문제의 본질상 쉽게 답을 찾을 수 없을 테지만, 이런 상태를 그대로 놓아둘 수는 없는 일 아닙니까? 공정성은 모든 제도가 갖추어야 가장 중요한 덕목이며, 이것을 결여한 제도는 그 정당성을 결코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정부는 정시전형 30%라는 목표의 달성에만 목을 걸지 말고, 다른 전형방법의 개선에 관심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것이 현실적으로 대학입시와 관련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부담을 현저하게 줄여주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대학이 정시전형의 비율을 30%를 넘는 수준으로 올린다 해도 지금의 대입제도가 안고 있는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점 많은 학생부종합전형이라는 제도가 현재 상태 그대로 남아 있는 한 정시전형 비율을 높이 것 그 자체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절반이 훨씬 넘는 입시생에 적용되는 학생부종합전형이 공정하고 투명한 제도로서 정착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이준구 /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459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정운현
- 이정랑
- 임두만
- 권종상
IP : 148.171.47.x
[1/2]   복사골 밥사발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8월21일 08시53분      
.
대학입시제도 개혁委員長은 신망이 두터운 '밤의 비서실장' 애국 정윤회를.....
http://amn.kr/imgdata/dj_hinews_asia/201604/2016041059444815.jpg

【美 선데이저널USA】 정윤회, 세월호 참사당일 오전에 '롯데호텔 36층'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
fb.me/1NEKXcQRt

박근혜 “실세는 청와대 진돗개”
- 정윤회 “진돗개가 되겠다”
www.vav.kr/255369

【사진】 “이제는 진돗개가 돼야겠다”
pbs.twimg.com/media/B4QaKfICMAA3g6t.jpg

▶ 【사진】 집 이사 가는 날... 진돗개 비 맞으며 졸~졸~ 따라가듯
silverstone77.tistory.com/449

청와대, 고산병 치료제 '비아그라'까지 구입 !!
- 記者가 고산병 처방 직접 받아보니 內科 10곳 中 비아그라 처방한 곳은 한군데도 없어
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23/2016112303444.html

진돗개 ~, 고산병 치료제 '비아그라'를 몇알 먹었-냐 ?
www.vop.co.kr/A00000824089.html

“우린 불장난 아냐...”
www.vop.co.kr/A00000824505.html
.
[2/2]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8월21일 23시13분      
발악하는 악질 매족노 종왜역도 베충이 한마리야 지랄발광 할 시간에 니놈 일상대로 니놈 에미 보지 구멍

에다 인분이나 한 트럭 실어다 퍼 담고 교미를 365박 366일 하여 쥐닭합체 베충이 999조 마리 출산하여

파충류 스네이크 토탈 유대자본과 그 똘마니 잉글뤼시 패권 백돼지때들하고 왜구 잔나비족을 멸종 시키는

시나리오를 가동하고 왜검 니뽕도로 할복하여 처참하게 뒈지거라 뒈지면서 必히 "텐노 헤이카 반자이" 라

고 왜놈 만세 구창을 하고 뒈지거라 고래야 니놈이 지은 수억만겹에 죄와 천인공노 할 만행을 일말이나마

염라대왕 前에서 탕감을 받을 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51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49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47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586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191
40
60
07-13 13:35
80889
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5
0
0
09-20 02:13
80888
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10
5
0
09-19 21:48
80887
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9
5
0
09-19 21:45
80886
(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15
5
0
09-19 21:36
80885
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7
0
0
09-19 21:33
80884
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15
10
0
09-19 21:26
80883
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9
0
0
09-19 21:18
80882
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21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81
0
2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226
5
10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76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37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45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169
40
20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56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49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49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177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55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34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32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156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112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52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51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53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75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3) 권종상 162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72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185
50
40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78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49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40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47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199
50
50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178
50
5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71
10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66
15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42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40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37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36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39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33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35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12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197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08
50
40
09-17 06:19
80836
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196
5
0
09-16 22:38
80835
한반도 하늘에 영롱한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2) 꺾은 붓 167
0
15
09-16 17:12
80834
준표는 털렸으니 됐고 - 손님 받기 싫다고 (1) 161
0
0
09-16 12:20
80833
💔 고향이 어디세요?💔 (1) 고향세탁 149
5
0
09-16 09:35
80831
영상💔김삼환 명품 선전선동💔 (1) 괴벨스 218
50
50
09-16 01:33
80830
✔경상도 문둥이 & 개땅쇠 -재밋슴✔ (1) 경기도인 222
55
50
09-16 01:28
80829
💔 "적폐라더니?💔文, 대기업 총수 동... (1) 등신 문재인 168
5
5
09-15 23:55
80828
전라도식🔴경찰 놀리기 웃김주의 80
5
0
09-15 23:46
80827
마시면 뒷통수🎯 맞은 느낌나는 맥주 조선맥주 75
5
0
09-15 23:38
80826
전라도식💓아기 약먹이기💖 귀여움주의 82
5
0
09-15 23:31
80825
청와대 직원들 문제인보다 임종석 눈치를 더 본다네 임종석대통령 81
5
0
09-15 23:19
80823
나는 야 바위꾼인데 - 조심해 (1) 81
0
0
09-15 16:05
80822
복지는 행려환자 처리가 지표야 봉수 63
0
0
09-15 15:34
80821
강남💖화류계에 전라도 여자애들 (3) 창녀 성춘향 256
10
0
09-15 05:11
80820
중국과 전라도💘공통점 (1) 통수가 일상 108
10
0
09-15 05:02
80819
박지원💖홍어 (2) 개눈깔 225
10
0
09-15 04:54
80818
JTBC 명성교회 세습🔻초토화작전 (3) 할렐루야~~~~ 262
50
50
09-15 01:32
80817
경악🔴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2) 신성모독 223
50
55
09-15 01:19
80816
"일과시간 장관 격려금으로 '낮술 파티' 벌인 국방부 ... (1) 개판정권 244
0
0
09-14 22:01
80815
기분 좋아지는 사진 (2) 국민소망 143
5
0
09-14 21:51
80814
靑, '北석탄 보도' VOA에 외신기자단 퇴출 통보 언론탄압 84
0
0
09-14 21:42
80813
현재 문재인 상태 치매왕 102
5
0
09-14 21:39
80812
무장세력에 한국인 근로자 납치 70일째 문재앙 83
5
0
09-14 21:33
80811
문재인 김정은 두 아우에게 건의 겸 간곡히 부탁한다. (3) 꺾은 붓 205
0
0
09-14 19:38
80810
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7) 미디어오늘 448
15
15
09-14 11:03
80808
역사 비틀어 생각해 보기(이순순장군이 이렇게만 하셨... (1) 꺾은 붓 121
0
5
09-14 10:35
80807
[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 (1) 윤석준 269
0
0
09-14 09:02
80806
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2) 전병욱 먹사2 242
50
50
09-14 00:33
80805
명성교회 김삼환 대국민 ❎공갈포!! (1) 선전 선동중 230
50
50
09-14 00:08
80804
문재인 대통령 대단한 점 (3) 성군이여 285
20
0
09-13 22:06
80803
가짜페미니스트와 진짜페미니스트의 대화 비만 영부인 97
5
0
09-13 22:01
80802
무능한 역대최악의 대통령 문제인 (1) 문재앙 118
10
0
09-13 21:33
80801
신임 통계청장 근황 아이엠 재앙 100
5
0
09-13 21:26
80800
남북정상회담을 모두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 (2) 박해전 329
0
25
09-13 12:30
80799
아파트 광풍과 정권…③ 신도시 건설, 아파트값 못 잡... (1) 임두만 308
10
0
09-13 09:55
80798
청년실업률 19년 만에 최악? 언론의 이상한 통계 기사 (2) 아이엠피터 675
0
20
09-13 09:19
80797
특검만 아니라 특별재판부 만들어야 (6) 진짜우파 190
0
20
09-13 07:19
80796
나라가❌개~판민국 되기 직전인 이유 (2) 허접민국 262
50
65
09-13 00:48
80795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2) 허접민국 341
55
70
09-13 00:41
80794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허접민국 123
5
10
09-13 00:41
80793
`고용참사 최저임금 탓`…KDI도 첫 인정 문치매 107
5
0
09-12 21:44
80792
윤서인, "미친 독재국 아니고선 만화가 감옥 못 보내... 윤서인 108
5
0
09-12 21:40
80791
"문재앙이 언제쯤 우리더러 자기를 “문 위원장”이라... 언론탄압 106
5
0
09-12 21:33
80790
쫓겨나는 알바청년들 17만명 일자리 잃었다 문재앙 111
5
0
09-12 21:31
80789
신의 잔인함 메갈 114
10
0
09-12 21:26
80788
장애인 이용해 쇼하는 문재인 (2) 쇼통령 270
10
0
09-12 13:58
80787
속보통합총회 849대511 명성세습 불가 (2) 놀렐루야~~~~ 250
50
55
09-12 13:56
80786
9.11과 천안함 (2) 권종상 363
5
15
09-12 13:03
80785
[고발뉴스 브리핑] 9.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1) 고발뉴스 315
0
0
09-12 11:25
80784
‘천안함 좌초설’ 신상철 2심서 “선내 영상 조작 가... (2) 연합뉴스 311
10
10
09-12 10:10
80783
[이정랑의 고전소통] 애국지난(愛國之難) (1) 이정랑 378
0
0
09-12 09:28
80782
천안함 영상 “유압실린더 작동, 항해중” “운동불가... (2) 미디어오늘 401
15
10
09-12 08:31
80781
통일 대통령은 이정희다 (1) 여자임금 146
0
0
09-12 06:57
80780
역시 박지원 (2) 지원박 315
0
0
09-12 04:46
80779
통합총회 권력 금력 앞에🎴양심팔고 상식버려 (1) 총회개막 236
50
55
09-12 00:51
80778
명성교회 4대의혹💘큰돈 검찰에 진정서 (1) 즉각 수사 245
50
55
09-12 00:45
80777
"왜 문재인이 임종석에게 막대한 권한을 주었을까요?" 제5열 137
5
0
09-11 22:22
80776
전라도 광주의 교통카드 결제방식 (1) 카드결제 161
0
0
09-11 22:19
80774
위장전입 8번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1) 한숨만 226
0
0
09-11 21:53
80773
아파트 광풍과 정권…② 공급확대? 토건 마피아만 좋... (1) 임두만 357
15
5
09-11 13:47
80772
명성교회⛔김삼환목사 융단폭격 (1) 초토화 화보 297
50
50
09-11 08:51
80771
내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것, 한국의 부동산 (2) 권종상 1401
5
25
09-11 08:33
12345678910 ..73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