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대학입시제도 개편에 관한 단상
  번호 80459  글쓴이 이준구  조회 583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8-21 08:46 대문 0

대학입시제도 개편에 관한 단상
(WWW.SURPRISE.OR.KR / 이준구 / 2018-08-21)


우리 사회에서 대학입시제도처럼 정권이 바뀔 때마다 수시로 바뀌어온 제도가 없을 겁니다. 그 동안 내가 직접 목격해온 변화만도 이루 셀 수 없을 만큼 그 가짓수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연이은 제도 변화를 통해 우리가 얻은 게 뭐가 있을까요? 국민의 혼란만 부추겼지 긍정적 효과는 손톱만큼도 없었다는 것이 내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아주 오래 전 얘기로 거슬러 올라가면 5.16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군인들은 입시제도에 체력장을 도입하는 희한한 일을 벌였습니다. 내가 중학교 들어갈 때 바로 그런 변화가 생겼기 때문에 난 그때의 일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체력 테스트 결과를 반영하는 것은 중학교 입시에 그치지 않았고 고등학교와 대학교 입시에도 똑같이 적용되었습니다.

맨 처음에는 체력 테스트 결과를 입학시험 성적 중 1/5만큼 반영하겠다는 안을 내놓았습니다. 그 비중이 너무 높다는 여론에 밀려 결국 1/7로 반영 비중을 낮췄지만 그것은 결코 사소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결과 공부는 잘했는데 체력 성적이 모자라 입시에서 고배를 든 사람들이 숱하게 생겨났습니다.

100m 달리기, 제자리 넓이뛰기, 턱걸이, 오른팔 던지기, 왼팔 던지기의 다섯 종목으로 구성된 체력 테스트는 중학교 입시의 경우 각 종목 5점씩 25점 만점이었습니다. 기본점수가 5점밖에 되지 않으니 학생들 사이에 20점까지 격차가 벌어지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요즈음 시각에서 보면 천문학적 크기의 변별력을 갖는 시험제도였지요.

내 친구 하나는 공부는 아주 잘했는데 어릴 때 소아마비를 앓은 탓으로 다리를 쓰는 종목은 기본점수를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대체로 10점 내외의 점수를 받았기 때문에 체력장에서 남들에 비해 10점 이상 깎이고 들어가는 셈이었습니다. 공부를 아무리 잘해도 그 정도의 큰 핸디캡은 극복하기 힘들었고, 결국 그 친구는 원하던 중학교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장애인을 우대해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명백한 핸디캡을 준다? 오늘날의 시각에서 보면 야만적이기 짝이 없는 제도였지만 당시 군인들의 서슬에 주눅이 든 국민은 불평 한 마디 못했습니다. 젊은 세대들의 체력을 좋게 만든다는 군인들의 순진한 발상이 빚은 해프닝이었는데, 다행히 몇 년 지나지 않아 곧 폐지되기에 이르렀습니다.

내가 대학을 들어갈 때는 대학별로 시행하는 본고사 하나로 입학 여부가 결정되었습니다. 다른 대학 사정은 잘 모르지만, 서울대학교는 국어, 영어, 수학에 두 가지 선택과목으로 총 500점 만점이었습니다. 그 대학별 본고사 이외에 전국적인 단위에서 실시하는 시험은 전무했습니다.

내가 대학에 들어가고 난 직후에 예비고사라는 전국적 단위의 시험이 실시되기 시작하더군요. 대학에 들어가려면 이 예비고사와 대학별 본고사 두 가지를 모두 쳐야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 왜 그 예비고사 제도가 도입되었는지는 잘 기억하고 있지 못합니다.

그 뒤로 도입된 제도가 바로 학력고사 제도입니다. 내가 한국에 돌아오고 후 난 몇 년 동안 이 학력고사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 학력고사에 뒤이어 등장한 것이 바로 우리가 지금 보는 수학능력시험이었습니다. 학력고사는 암기식 교육을 부추기기 때문에 기본적 사고능력을 테스트하는 시험으로 바꿔야 한다는 교육학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듯 수능성적이 입시 결과를 거의 좌우하던 시기가 몇 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학생부종합전형이니 뭐니 하는 지금 우리가 보는 복잡하기 짝이 없는 입시제도가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2000년대 초인데 그 입시제도의 골격이 짜여지고 있던 현장에 내가 직접 있었기 때문에 그 배경을 잘 알고 있습니다.

교수생활 내내 보직을 별로 맡지 않았던 나였지만, 부득이 하게 2000년부터 2002년까지 사회대 부학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때 대학입시제도에 코페르니커스적 대변환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우리 대학은 교육과 관련된 거의 모든 사항이 각 단과대학의 교무부학장이 참석하는 회의에서 기본적으로 결정되는 구도를 갖고 있습니다. 그때 교무부학장 회의에서 새 입시제도의 골격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내가 느꼈던 좌절감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그 당시 정부는 수능성적을 점수 대신 등급으로만 표시해 대학에 넘겨주겠다는 방침을 수립했습니다. 수능성적을 둘러싼 과열을 해소하겠다는 좋은 의도로 시작된 것이었을지 몰라도 전국의 대학은 비상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수능성적만으로 신입생을 뽑을 수 없는 상황이 조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성적 좋은 학생을 뽑는 데 유독 관심이 많은 우리 서울대학교도 당연히 초비상상태에 돌입했습니다. 그 결과 등장한 것이 바로 입학사정관이 주도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이었습니다. 미국의 입학사정관제를 벤치마킹한 제도라고 볼 수 있지요.

나는 처음부터 입학사정관제를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강남의 귤 나무를 강북에 옮겨 심으면 탱자나무가 된다는 말이 있듯, 미국에서 그런대로 성공적으로 운영된 제도라 할지라도 여건이 판이하게 다른 우리 사회에서는 여러 가지 부작용을 낳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 의견은 극히 소수파에 속했고, 결국 지금 우리가 보는 입시제도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기본축으로 하는 현행 대입제도는 공정성과 투명성이란 측면에서 치명적인 결함을 안고 있습니다. 마땅히 자신이 써야 할 자기소개서를 남이 대필해 주고, 교사의 객관적 관찰결과에 기초해 공정하게 작성되어야 할 추천서가 학부모 입김에 좌우된다는 것은 이미 비밀이 아닙니다. 각종 경시대회, 특별활동 성과 같은 것들이 부모의 경제력에 크게 좌우된다는 사실도 잘 알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입시제도를 어떻게 공정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대학에서는 학생들의 부정행위를 엄격하게 처벌하고 있지만, 지원 과정에서 저질러진 부정행위는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내 친구는 돈으로 더 좋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받아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는데 그렇지 못한 자신을 보며 느끼는 좌절감을 어떻게 할 작정입니까?

또한 비슷비슷한 수준의 수없이 많은 지원서류와 면접결과를 놓고 순위를 매기는 과정을 과연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나도 현역 시절 그런 경험이 있지만, 당시의 내 판단이 옳았다는 자신은 전혀 없습니다. 대학에 들어오기 위해 뼈 깎는 고통을 감수한 학생들에게 과연 내가 공정하게 행동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지 수많은 번민을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이라도 가능하기만 하다면 수능과 내신성적 둘만을 고려하는 단순한 대학입시제도로 돌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내심 새로 들어온 문재인 정부에 기대를 걸어본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대입제도 개편과 관련해 실시된 공청회 결과를 보면 그와 같은 기대는 걸어볼 가치조차 없다는 것을 새삼 뼈저리게 느낍니다. 수능 위주의 정시선발 비중을 늘리자는 미온적 대처방안조차 절반을 간신히 넘는 지지를 받았으니까요.

그렇다면 문제는 지금의 이 제도의 기본골격은 그대로 둔 채 어떻게 손을 봐 나가야 하느냐로 귀착됩니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대입제도 개편안은 수능위주의 정시전형 비율을 30% 수준 이상으로 늘리자는 데 그 핵심이 있습니다. 대학에 대한 재정지원을 미끼로 해서 대학을 이런 방향으로 몰고 갈 기색입니다.

이 개편안에 대한 여론의 반응은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벌써부터 어떤 대학 총장은 재정지원을 안 받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의 입시제도를 고수하겠다는 등의 반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30%가 너무 높다는 주장도 있고, 너무 낮다는 주장도 있어 백가쟁명(百家爭鳴)의 혼란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 나는 정시전형의 비율이 30% 수준으로 오른다고 해서 무슨 개선이 있을지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70%는 여전히 공정성과 투명성을 결여하고 있는데다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안기는 전형방식으로 뽑는다는 말 아닙니까? 정시전형 비율을 고작 10% 포인드 남짓 올린다고 해서 무슨 큰 개선이 있겠습니까? 더군다나 그것을 강압하는 과정에서 대학의 자율성을 침해한다는 비판만 받을 것이구요.

현실주의자인 나는 학생부종합전형이라는 전형방식이 우리 사회에서 이미 자리를 굳혔다는 점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대한 불만이 아무리 크더라도, 현실적으로 이것의 폐지를 꿈꾼다는 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제도의 획기적 개선에 관심의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예컨대 자기소개서의 대필이라든가 추천서에 대한 학부모의 개입같이 명백하게 드러난 불공정성을 어떻게 시정해야 할지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있어야 합니다. 문제의 본질상 쉽게 답을 찾을 수 없을 테지만, 이런 상태를 그대로 놓아둘 수는 없는 일 아닙니까? 공정성은 모든 제도가 갖추어야 가장 중요한 덕목이며, 이것을 결여한 제도는 그 정당성을 결코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정부는 정시전형 30%라는 목표의 달성에만 목을 걸지 말고, 다른 전형방법의 개선에 관심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것이 현실적으로 대학입시와 관련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부담을 현저하게 줄여주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대학이 정시전형의 비율을 30%를 넘는 수준으로 올린다 해도 지금의 대입제도가 안고 있는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점 많은 학생부종합전형이라는 제도가 현재 상태 그대로 남아 있는 한 정시전형 비율을 높이 것 그 자체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절반이 훨씬 넘는 입시생에 적용되는 학생부종합전형이 공정하고 투명한 제도로서 정착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이준구 /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459
최근 대문글
- 임두만
- 아이엠피터
- 사람일보
- 권종상
- 아이엠피터
IP : 148.171.47.x
[1/2]   복사골 밥사발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8월21일 08시53분      
.
대학입시제도 개혁委員長은 신망이 두터운 '밤의 비서실장' 애국 정윤회를.....
http://amn.kr/imgdata/dj_hinews_asia/201604/2016041059444815.jpg

【美 선데이저널USA】 정윤회, 세월호 참사당일 오전에 '롯데호텔 36층'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
fb.me/1NEKXcQRt

박근혜 “실세는 청와대 진돗개”
- 정윤회 “진돗개가 되겠다”
www.vav.kr/255369

【사진】 “이제는 진돗개가 돼야겠다”
pbs.twimg.com/media/B4QaKfICMAA3g6t.jpg

▶ 【사진】 집 이사 가는 날... 진돗개 비 맞으며 졸~졸~ 따라가듯
silverstone77.tistory.com/449

청와대, 고산병 치료제 '비아그라'까지 구입 !!
- 記者가 고산병 처방 직접 받아보니 內科 10곳 中 비아그라 처방한 곳은 한군데도 없어
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23/2016112303444.html

진돗개 ~, 고산병 치료제 '비아그라'를 몇알 먹었-냐 ?
www.vop.co.kr/A00000824089.html

“우린 불장난 아냐...”
www.vop.co.kr/A00000824505.html
.
[2/2]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8월21일 23시13분      
발악하는 악질 매족노 종왜역도 베충이 한마리야 지랄발광 할 시간에 니놈 일상대로 니놈 에미 보지 구멍

에다 인분이나 한 트럭 실어다 퍼 담고 교미를 365박 366일 하여 쥐닭합체 베충이 999조 마리 출산하여

파충류 스네이크 토탈 유대자본과 그 똘마니 잉글뤼시 패권 백돼지때들하고 왜구 잔나비족을 멸종 시키는

시나리오를 가동하고 왜검 니뽕도로 할복하여 처참하게 뒈지거라 뒈지면서 必히 "텐노 헤이카 반자이" 라

고 왜놈 만세 구창을 하고 뒈지거라 고래야 니놈이 지은 수억만겹에 죄와 천인공노 할 만행을 일말이나마

염라대왕 前에서 탕감을 받을 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9797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8883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3851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9110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19135
40
75
07-13 13:35
111853
5.18농성단, 장세동 씨에 “발포명령자가 전두환인가?... 임두만 13
5
5
04-26 12:58
111852
그러면 많이 아플거야 피가잘나와 7
0
0
04-26 12:50
111851
콤파스로 가운델 찍어 그리고 서서히... 돌려 9
0
0
04-26 12:48
111850
채이배 불법 감금에 대해 나경원 의원에게 직접 물어... 아이엠피터 22
0
5
04-26 12:36
111849
하긴 선무당이 사람은 잘 잡지 10
0
0
04-26 11:47
111848
못박는 기곈 잡을 줄 모르지 빠루? 9
0
0
04-26 11:45
111847
자한당이 2004년 탄핵을 연상시켜 주면 좋지 36
0
5
04-26 11:19
111846
분위긴 조성됐으니 질서유지권 요청해 54
0
5
04-26 10:44
111845
판문점선언에 기초한 연방민족통일 요구한다 사람일보 80
5
5
04-26 08:39
111844
+ 세기의 대화 + 돈과 여자만 조심하라 (1) ☦ㅎㅎ.... 180
10
5
04-26 08:38
111843
사기꾼!!! 이해찬 “정조 이후 김대중∙노무현&#... (1) YK 72
5
0
04-26 07:44
111841
"이 사기꾼들을...." KAIST 81
5
0
04-26 02:00
111840
저 ‘가관’을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1) 권종상 595
13
15
04-26 01:47
111839
💓김영랑시인 3남 피맺힌 토로💓 (1) 황제목표 176
10
10
04-26 00:37
111838
🔴특별판 명량해전🔴🔴 (1) 통쾌하다 176
10
10
04-26 00:19
111837
대통령이 세계경제위기급 대참사 만든건 처음 아니냐? 대재앙 67
5
0
04-26 00:03
111836
애국가 나와도 '멀뚱멀뚱'…文 국기에 대하여 무례! (1) 매국노 65
5
0
04-25 23:26
111835
네이트 웃긴 댓글 네이트 58
5
0
04-25 15:23
111834
어떻게 두새끼가 똑같이 병신이냐... (1) 남북은 하나 51
10
0
04-25 15:06
111833
좌빨새끼들 진짜 역겹네 유시민 29
5
0
04-25 14:56
111832
알기 쉽게 정리한 자유한국당이 ‘자해공갈(?)’까지 ... 아이엠피터 185
15
5
04-25 14:32
111831
막나가는 미국의 대이란 정책, 지켜보는 북한은… 프레시안 127
5
5
04-25 11:19
111830
문희상 오신환 임이자.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이란 ... 임두만 103
0
5
04-25 09:29
111829
눈썹 그리다 목 잘린 안락공주 (1) 김형민 156
15
10
04-25 08:59
111828
좌좀 페미가 돌대가리인 증거 (1) 추미애 36
5
0
04-25 07:59
111827
사법개혁과 패스트트랙....선거법....민주구라당의 변... YK 18
0
0
04-25 07:48
111826
세월호 학살자 박근혜는 지금이라도 참회하고 용서를 ... 색즉시공공즉... 28
0
5
04-25 07:29
111825
세월호 학살자 박근혜는 지금이라도 참회하고 용서를 ... 색즉시공공즉... 17
0
5
04-25 07:29
111824
❌오세훈 겁대가리 거물 추미애에 도전장Ϯ... (1) 광진을 도전 116
10
10
04-25 06:03
111823
🚫"어딜 만져 이 변태새끼!!"🚫 (1) 문희상2 156
10
10
04-25 02:35
111822
선거법 통과안되도 상관없어-이게 마지막이야 행운을빈다. 16
0
0
04-24 21:46
111821
공천권은 어짜피 당이 갖는거야 짖어 11
0
0
04-24 19:10
111820
meshlab, glc_player etc 3dmodel 15
0
0
04-24 16:04
111819
KAIST교수 "유시민이 동료들을 팔아먹었다면" (1980년... (2) 간신 유시민 61
10
5
04-24 15:03
111818
독재자의 새로운 얼굴 (1) 독재자 43
5
0
04-24 14:57
111817
北 전술 유도무기 실험 ‘트럼프 재선? 나에게 물어봐... (2) 뉴스프로 229
15
5
04-24 12:00
111816
강낭콩 보다도 더 새파란 하늘을 어기 가서 다시 본단... (2) 꺾은 붓 43
10
10
04-24 11:03
111815
토착 빨갱이, 좌파 종북이 위험한 이유 (1) 김정은개새끼 29
20
0
04-24 10:33
111814
빨갱이, 좌파, 종북… 그들은 왜 간첩을 만들었나? 김용택 96
5
10
04-24 10:19
111813
[내년총선] 2선이상 무조건 퇴출시키자 (3) 펌글 92
0
0
04-24 09:51
111812
긴급👩박근혜 꾀병 다 들통 -건강 최고!! 주진우2 155
15
15
04-24 09:16
111811
✔정신차리고 삽시다!!✔ (1) 중대발표 148
10
15
04-24 06:02
111810
🔴화보: 국립묘지에 웬 토착왜구?🔴 (2) 🔴... 149
15
15
04-24 02:04
111808
[화폐개혁] 중대발언 !! 펌글 76
0
0
04-23 16:43
111807
두번 다시 넌 나를 찾지마 안녕 19
0
0
04-23 15:22
111806
맞는말하면 직장짤리는시대 재앙 33
5
0
04-23 15:08
111805
전대협 김정은 서신 패러디 대자보 문죄인 24
5
0
04-23 14:10
111804
문죄인이 죄인 놀구있네 30
5
0
04-23 13:52
111803
‘문죄인이 죄인’ 댓글 처벌이 어쩔 수 없는 이유 (4) 아이엠피터 192
10
10
04-23 13:08
111802
대여협상에서 할줄 아는게 없잖아-길지는 않을거야 잔다르크 13
0
0
04-23 12:25
111801
이로써 서쪽하늘을 벌겋게 물들였군 약속을지켰다 23
0
0
04-23 12:10
111800
카자흐, 文대통령 훈장 수여 계획 취소 (1) 외교문재앙 35
10
0
04-23 10:34
111799
자한당이 노론의 좌표를 찍는단 말이지 인식의문제 9
0
0
04-23 10:16
111798
철학이란 작은사람들을 위한 시가 되어야지-사마리아... 정신차려 9
0
0
04-23 09:56
111796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형용권(因形用權) 이정랑 101
0
0
04-23 09:52
111795
[김재성 칼럼] 돌에 새긴 이름과 가슴에 새긴 이름 (1) 김재성 62
0
0
04-23 09:14
111793
언제 봐도 얼굴 화끈거리는 짤 재밌어요~~~~ 50
0
0
04-23 06:27
111792
정의당도 한국당 '색깔론' 규탄…"한마디로 꼴불견" 박근혜 석방 19
0
0
04-23 06:15
111791
☗62% 박근혜 석방 반대 (1) 적폐청산 135
25
25
04-23 05:23
111790
동영상❌먹사 성폭행 끝장 그물총 시범!! (2) 재밋네여~~~~ 166
25
25
04-23 01:00
111789
카자흐스탄이 문제인 훈장취소 병신강경화 50
0
0
04-23 00:56
111788
화보: 강화도 전등사👩나녀상 이야기 (1) 왜 알몸?? 197
25
25
04-23 00:39
111786
우야튼...특단의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손에 손잡고 30
0
0
04-22 17:07
111785
금은보화 가득한 사기꾼 도둑놈들 창고는 그대로 지켜... 손에 손잡고 30
0
0
04-22 16:57
111784
[칼럼] 황교안의 시위 (1) 이기명 233
10
5
04-22 13:16
111783
문재인 치매설이 합리적인 이유 (1) 치매왕 41
5
0
04-22 12:02
111782
미디어연대, "정권세력이 방송과 언론 대다수 장악, ... 미디어연대 21
5
0
04-22 10:38
111781
전라동화 고전명작 33
10
0
04-22 10:15
111780
왜 문재인대통령이 3류국가만 돌아다니는지 아시나요? (1) 깊은 뜻 42
10
0
04-22 10:08
111779
석방하라면서 박근혜 이름은 한 번도 부르지 않은 ‘... (1) 아이엠피터 159
0
10
04-22 09:39
111778
천안함 TOD 초저속 돌려보니 떠오른 미상의 점과 선 (19) 미디어오늘 466
5
5
04-22 08:44
111777
천안함사건 의견서 (2) 진상규명 337
10
5
04-22 07:57
111776
🇱🇷미국이 초강대국인 이유 강대국 41
5
0
04-22 06:43
111775
천안함 추모 티셔츠 천앙함 63
15
0
04-22 05:42
111774
↡세계최초 관절염 치료제 사기극 들통 (1) 백기투항 172
35
35
04-22 05:34
111773
♬막말 차명진 만화는 수준급^^ (1) 그리기 천재 153
30
30
04-22 01:19
111772
☨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사진 (1) 타임선정 145
30
30
04-22 01:03
111767
박지원? 민주구라당 가고싶어 문비어천가 외치는 YK 79
5
0
04-21 13:10
111766
문죄인 요새 3개국 방문 뉴스 엄청 많이 나옴 (1) 챙피해 66
10
0
04-21 11:57
111765
아.. 이건좀.. 그러네 56
0
0
04-21 11:52
111764
반미 민주팔이 빨갱이 사기꾼 자칭민주투사 74
15
0
04-21 05:52
111763
🔴세계 가장 오래된 기업 587년 백제인 (1) 일본1-3위 162
35
40
04-21 01:14
111762
🌙한국당 장외투쟁 참석자수 적어 폭망㇨... (2) 얘개게~~~~~~ 196
35
40
04-21 00:48
111761
6.25 전쟁 최대 실수. (1) 625 84
5
0
04-21 00:48
111760
세월호의 진실 (1) 세월호 67
10
0
04-21 00:42
111759
박지원....장사꾼 TV토론 출연시키지 마라...수준 YK 39
0
0
04-20 22:08
111758
인생의 쓴맛을 체험해야 말씨가 사랑스러지지 (1) 안녕 41
0
0
04-20 08:06
111757
자영업 외식업계부터 줄줄이 망하고있음 (1) 문재앙 60
0
0
04-20 07:55
111756
문재인 레전드 (2) 웃기네 58
5
0
04-20 05:22
111755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무능한 대통령 (2) 바보와 재앙 65
0
0
04-20 03:47
111754
화보: 홍준표👩“여자는 밤에만 쓰는 것” (1) 막말황제 181
35
40
04-20 03:23
111753
❌사진들: 착한 안철수 막장행각...!❌ (2) 4.19 182
30
45
04-20 00:38
111752
창조류(남-->북)시간 21:47~03:47과 '함수의 7.4km... (1) 진상규명 317
5
10
04-20 00:37
111751
[내년총선-신당창당]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14
0
5
04-19 20:49
111749
문재인의 언론탄압 과정. 언론탄압 42
5
0
04-19 15:15
111748
‘언론방종지수’ (1) 강기석 166
5
15
04-19 14:39
111747
시선강간 음흉하노 64
5
0
04-19 13:53
111746
요즘 남편따라 여행하느라 바쁘신 여사님 진주목걸이 50
10
0
04-19 12:56
111745
JTBC 나오는 사람들 특징 손석히 50
5
0
04-19 12:36
111744
[논평] 이제까지 이런 정상회담 일정은 없었다! 문석탄 46
5
0
04-19 10:39
111743
[김재성칼럼]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세월... (1) 김재성 112
10
10
04-19 10:07
111742
문재인 병신새끼때문에 노량진마저도 불황의 늪 (2) 노량진 44
10
0
04-19 09:18
111741
4·19 혁명 59주년,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3) 김용택 119
5
0
04-19 09:10
111740
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극복~ (1) 💖 174
40
40
04-19 08:27
111738
분단적폐 몸통 자유한국당을 심판해야 한다 사람일보 164
10
10
04-19 08:15
111737
뇌물 먹고 자살한 두 대통령 (1) 봉하마을 56
5
0
04-19 01:51
111735
토트넘이 만약 우승하면 벌어질일 토트넘 51
5
0
04-18 23:36
111734
차명진 백주 대낮에 테러를? 장은성 50
0
5
04-18 21:33
111733
Message 와 Messenger 무심지생 36
0
5
04-18 21:14
111727
이해찬 '총선 260석' 발언, 與 내부서도 "신중치 못했... 총선뉴스 30
0
0
04-18 18:36
12345678910 ..101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