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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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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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칼럼] 몰상식, 비상식이 지배하는
  번호 80443  글쓴이 이기명  조회 717  누리 10 (10,20, 4:0:4)  등록일 2018-8-20 14:45 대문 0

[칼럼] 몰상식, 비상식이 지배하는
상식은 최고의 법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18-08-20)


■극치의 몰상식

포크, 칼이 나왔다. 대사관 간부와 나이 육십이 넘은 현지 기관장이 일어서서 출장 온 국회의원 3명 앞에 하나하나 놓아주었다.

여기까진 그럴 수 있겠다 싶었다. 두 사람은 칼을 들고 몇 접시의 소시지와 돼지고기를 먹기 좋게 썰었다. 더 의아했던 건 의원들의 무덤덤한 반응. 누구도 “제가 썰죠” 이런 의례적 말이라도 건네지 않았다.

식사가 끝나자 의원들은 가이드 격인 대사관 직원의 안내를 받아 미니버스를 타고 다음 목적지로 향했다. 유럽의 어느 나라에 체류 중이던 2016년 말, 우연히 맥줏집에서 보게 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 대한 기억의 한 토막이다.
(2018년 8월18일자 한겨레 송호진 기자)

■국회의원은 특수계급인가
 
흔히들 상식을 말한다. 상식대로 살면 탈이 없다고 한다. 상식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보통 사람들의 보편적 가치판단 기준’이라고 늘 생각해 왔다. 빨간 불 켜졌을 때 길 건너면 차에 치이어 죽는 것은 상식이다. 멀쩡한 강물에 수십조 원을 쏟아붓고 1,300만 TK·PK 주민들이 물도 제대로 먹지 못하게 만든 것이 상식은 아니다.
 
법은 최고의 상식이라고 한다. 바꿔 말하면 상식이 최고의 법이란 말이다. 옛날 동네에 다툼이 생기면 먼저 기자를 찾아갔다. 그들은 기자를 상식인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지금 기자들이 상식인 인지는 모르지만, 내가 어렸을 때 그랬다. 이낙연 총리가 아픈 소리를 했다.
 
“오해는 실수로 하는 것이고 왜곡은 일부러 하는 것이다.”
 
어떤가. 실수인가. 일부러 인가. 요즘 언론을 보면 기자를 찾아가던 옛날 어른들이 부럽다. 세상이 달라졌다고 하겠지만 이렇게 달라진 세상은 하나도 부럽지 않다. 요즘 법이 과연 최고의 상식인지에 대해서 인정할 수가 없다. 사법부의 최고 수장이었던 대법원장이 비상식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였다는 법원 행정처는 비상식 인의 동아리로 취급된다. 허익범 특검이 망신만 당하고 문을 닫게 생겼다. 그의 비상식은 노회찬이란 상식의 정치인을 국민들에게서 앗아갔다. 죄를 지은 것이다.
 
세상 도처에 비상식이 판을 친다. 국회의원들의 특활비 망신도 상식을 벗어 난 행동 때문이다. 왜 국민의 세금을 무 잘라 먹듯이 집어삼키고 발버둥인가. 특활비 안 받으면 간단히 끝난다.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꼴이 얼마나 추해 보이는지 못 느끼는가. 상식대로 살면 말썽이 없다.
 
■김성태 의원의 몰상식
 
기분 나쁠 것이다. 기관장한테 대접받는 게 자기뿐이냐고 할 것이다. 그러나 백만 명이 도둑이라 하더라도 도둑은 도둑이다. 특검을 하자고 단식을 하고 얻어맞아 입원했다. 특검을 관철했다. 김성태 의원은 과연 드루킹 사건이 특검감이라고 생각했는가. 김 의원은 지금 구속영장을 기각한 판사에게 거품을 문다. 상식을 한참 벗어났다. 포크와 나이프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송호진 기자에게 감사해야 한다.
 
김성태 의원은 노회찬 의원과 노동운동을 하면서 깊은 인연이 있다고 고백했다. 상식인이라면 많이 울었을 것이다. 특검 연장하자고 농성과 단식은 또 안 하는가. 상식은 버리지 말아야 한다. 쥐나 개나 억지 부린다고 국민의 지지를 받는 것이 아니다. 여론조사라는 것을 다 믿지 못한다 해도 요즘 한국당의 여론지지율을 보면 김성태 의원의 원내대표 유지가 비상식으로 여겨진다.
 
반대만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판문점 선언의 국회비준을 반대하는 이유는 뭔가. 경제가 어렵다고 언론이 합창하니까 기분이 좋은가. 고용 부진이 심각하니까 한국당이 당장 집권이라고 할 것 같은가. 집권하면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은가. 정치인이라면 앞을 볼 줄 알아야 하는데 앞은커녕 현재의 위치조차 모르는 수준이다. 할 줄 아는 것은 죽으나 사나 반대뿐이다. 문재인 정권이 하는 일에 지지를 보낸 기억이 있는가. 이제 김성태 의원도 정치 이전에 상식인으로 돌아와야 한다.

 (사진출처 - 국무총리실 홈페이지)

■한국 언론의 상식
 
이낙연 총리의 말은 맞다. “오해는 실수로 하는 것이고 왜곡은 일부러 하는 것이다.”
 
누가 일부러 왜곡하느냐고 항의를 한다면 환영을 할 만한 일이다. 진정으로 그렇게 판단했기 때문에 그렇게 기사를 썼다면 도리가 없다. 그러나 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는 것이 언론의 상식이다. 조·중·동이란 불명예가 상식처럼 되어 버린 현실은 어떻게 설명을 할 것인가.
 
현역에서 은퇴한 언론인 출신 친구가 하는 말이다. ‘왕년에는 좋았다. 왕 노릇 했다. 공무원은 고양이 앞에 쥐였다. 밥값 술값 내 본 적이 없다. 그래도 쓸 것은 다 썼다. 요즘 애들은 어떤지 모르겠군.’ 쓸 거 제대로 쓰면 됐다. 그러나 마음속에 그때를 그리워하는 향수가 있는 것은 아닌가. 이제 세상이 바뀌었다. 왜곡 편파 불공정 기사는 버려야 한다. 언론이 상식으로 돌아오면 세상은 달라진다. 좋아진다는 말이다.
 
요즘 언론 보도를 보면 이 나라가 이 정도로 유지되고 있는 것이 기적처럼 보인다. 고용은 바닥이고 물가는 오르고 국민연금도 실패할 것이라는 예언이다. 망하면 어쩌자는 것인가. 대안은 있는가. 비판의 수준을 넘어서면 그때는 비난만이 남는다.

(사진출처 -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민주당, 정신 차려야
 
민주당의 지지율이 바닥으로 내려앉고 있다. 반론이 없는 것을 보니 인정을 하는 모양이다. 왜 그 모양이 됐는가. 모르는가. 알 것이다. 집권당의 막중한 책임을 잘 알 것이다. 민주당 당 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장충체육관 연설회에 가 보았다. 새삼스럽게 설명할 필요도 없다. 모두가 제갈공명인데 가슴에 전달이 안 된다. 모두가 대통령 찬양 일색이다. 설득력 있는 자기주장이 없다.
 
바뀌어야 한다. 대통령령 지지의 빌붙어서 다음 총선에 당선만 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착각 말라. 국민의 마음은 하루아침에 변한다. 내 후년 총선이 6·13 지방선거 같으리라고 믿고 있는가. 희망이야 자유지만 지금 같아서는 위험천만이다. 상대의 실력이 아무리 형편없어도 내 실력이 그들만 못하면 지는 것이다.
 
민주당 정권이 무너지면 그건 국민에게 죄를 짓는 것이다. 적폐세력들이 켜켜이 쌓아놓은 저 많은 비리와 적폐가 청산됐다고 생각하는가. 지금 웅크리고 엎드려 있는 적폐세력들은 기회만 노리고 있다. 기회를 잡아서 재기하면 그 때는 정말 희망이 사라진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것이다.
 
■평화 없이 경제 없다

 
아시안 게임 개막식을 보았을 것이다. 남과 북의 선수들이 한반도 기를 함께 들고 입장한다. 눈물이 왈칵 솟았다. 남의 이낙연 총리와 북의 리룡남 부총리가 단상에서 손을 맞잡고 활짝 웃었다. 저것이 평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아닌가. 평화처럼 좋은 것이 어디 있단 말인가.
 
남과 북의 평화가 이루어지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우선 전쟁에 공포가 사라진다. 남과 북이 쏟아부은 군사비는 국민의 복지를 위해 쓸 것이다. 남북한을 연결하는 철도사업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투자자가 몰릴 것이다. 남과 북의 우수한 인력이 일자리를 걱정하는 일은 사라질 것이다.
 
한국의 정치인들은 눈을 크게 뜨고 넓게 보고 멀리 보라. 특검 나부랭이에 목을 매고 싸우지 말라. 남과 북이 하나가 되어 평화를 구가하며 함께 평화를 노래하는 광경을 생각해 보자. 그것은 꿈이 아니다. 우리가 선택하기 나름이다.
 
김성태가 쓸어주는 소시지와 고기를 삼키며 기분이 좋을 때 그는 비상식의 나락으로 떨어진다. 누가 사람으로 여기랴. 비상식이 상식을 압도하는 세상이라고 한탄하는 소리가 안 들리는가. 몰상식과 비상식의 주인공들이 누구라는 것은 모두 알 것이다. 상식이 사회를 지배하는 세상. 그것이 바로 우리가 소망하는 사람 사는 세상이다.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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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8월20일 15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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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自由韓國黨 김성태 분석 !!

사라져 가던 어떤黨의 구호, "反共-김정은 타도"
- 단식中에 아구창 된통 맞는 낡은이.....
news.zum.com/articles/44960538

김성태, 목기브스
www.vop.co.kr/A00001287519.html

自由韓國黨 김성태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요구 염치없어"
www.ytn.co.kr/_ln/0101_201804291654280350

文대통령, 靑 오찬에서 自由韓國黨 김성태에게 '판문점 선언' 비준 처리 협조 요청한 바... 또 반대 !!
news.zum.com/articles/45422924

역사의 수레바퀴를 막으려는 얼-라들... "무찌르자 공산당, 종북 타도 !!"
news.zum.com/articles/44971195

前 금강원장 김기식만 매-우 억울 !!
news.zum.com/articles/46630280

민주당 폭로 ⇒ "自由韓國黨 김성태, 피감기관 돈으로 海外出張"... 매-우 충격 !!
- 김기식 前 금강원장의 '海外出張 흠집내기'에 가장 앞장섰던 自由韓國黨 김성태
- 2015년 두 차례... 海外出張때는 '한국공항公社'에서 김성태에게 1,160만원 항공료 等 지원
www.segye.com/newsView/20180411005756

自由憲國黨 혼수성태, 피감기관 돈으로 황제 해외출장 !!
news.zum.com/articles/44598797

7년간 국회의원 190명, 피감기관 돈으로 海外出張
- '김기식'을 공격하던 自由韓國黨 '103명'... 압도적 !!
news.zum.com/articles/45173199

自由韓國黨 김성태, "피감기관 돈으로 황제외유 다니니까 좋-냐 ?"
www.vop.co.kr/A00001276450.html
.
[2/2]   적폐처벌  IP 73.15.65.x    작성일 2018년8월21일 07시44분      

문대통령에게 제안을 드립니다:

- 경제문제:
지난 정권들에서 쌓여온, 대한민국의 경제문제는, 지난 적폐범죄집단과 썩은권력, 정치가, 재벌, 금융, 사학
군, 조작원, 사법기관, 썩판, 시도지사, 사이비 단체들, 언레기, 종북타령 외세 앞잽이, 등으로 이루어진 것
들에 의하여 국내외 가차명, 해외로 빼돌려진 수천조원의 비리부패 불법부정 자금들 때문 입니다.

요즈음, 갑자기, 언레기들이 모두 나서서, 문제는 경제다, 바보야" 하며, JTBC 까지 나서는 꼴을 보니, 이들
적폐집단들의 발악을 보는 듯 합니다.

"문제는 적폐들"이며, 그들이 이리저리 천문학적으로 빼돌린 자금들을 틀어쥐고, 처벌을 피하고자 발악을
하는 것을, 김동연이 같은 나약한 관료형 책임자로는, 새로운 촛불정부의 새로 태어남을 이루어 나갈 수가
없다고 봅니다. "소득주도 분배정책이 경제의 근본"이며, 해결책은 그 부패한 도둑질 자금들을, 국민들의
공개된 자금관리로 되돌려 놓고 새로운 체계를 세우는 것이 근본 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새로운 촛불정부를 세운 의미조차 없어지는 것 입니다.

- 재벌들과, 적폐범죄자들이 빼돌려서, 틀어쥐고, 국가와 국민을 옥죄며 발악을 하는 것이 문제의 근본이며,
그들에 대한 가혹한 처벌과 같은 수준의 변경이 없이는, 국민은 항상 노예로, 수박 겉핥기만 하는 가짜뉴스
도배로, 민주주의는 커녕, 항상 모든 논리는 그들이 허울좋은 언레기들의 가짜뉴스 우선순위로 떠듭니다.

국민연금: 그동안, 적폐세력들이 국민연금을 국내외로 결탁하여, 하늘만큼 박살내 먹은 부패와 비리, 내용
등을 국민들에게 적나라 하게 밝히고, 관련자 모두를 극형으로 다스리고, 전액을 몰수, 환수하여, 국민들이
국민연금이 그동안 어떻게 실제적으로 엉터리 사기 조작 부패된 관리를 하여 왔는지를 밝혀야 합니다.

금뮴대출비리: 각종 금융기관들이 말도 안되는, 대출사기로 수조원, 수천억, 수백억원씩 빼돌리고, 아무런
대응도 없고, 수사나 환수진척도 없이, 내깔려 두고있는 실체를, 모두 밝혀 나열하고, 온 국민들이 그들에
대한, 처벌을 횟불로 지져서라도, 전세계의 깔려있는 실체를 드러내고, 몰수, 환수하여야 합니다.
그리하면, 서민들에 대한, 고울 이자장사 따위로 땅짚고 헤엄치기로 돈을 빨아내어, 지들끼지, 초고액 연봉
상여금 퇴직금, 등으로 말아먹는 것을 자연히 국민들에게 돌려줄 수가 있는 것 입니다.

- 비비케이, 다스, 삼성, 롯데, SK, LG, 대한항곡, 각종재벌부패, 사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 해외원전사기
각종특활비(정부기관들, 조작원, 기무사, 공공기관들, 등등), 등등의 실제 사용처가 거의 대부분, 적폐범죄
관련, 천문학적 자금들 입니다
재벌들이, 금융권이 틀어쥐고 자금융통이 안되도록, 나라를 쪼이려고 발악을 하는 것은, 간단히 해결됩니다
그들의 죄과를, 뼈가 떨리도록, 지난 박통, 두와니, 때우, 바기, 그네가 해오던 것 보다 오히려 더 가중하여
모든 처벌을, 해당 부패한 정치가 들과 함께 처벌을 할때에, 촛불국가는 강성해지고, 자시는, 뒤에서 꽈리를
트는, 걸레짓들을 못하게 되는 것 입니다.
뜬구름, 은산분리 완화, 재벌에 기대는 고용확대, 초고금리 사채업, 채용비리 그대로 두기, 실체없는 숫자에
언레기들의 가짜뉴스 떠벌이기, 등등, 경제의 체질을 바꾸기를 막기위하여, 발악을 하는 그들에 앞장서는
패망의 수를 두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그렇다면, 자한단 그대로 두고, 최경화니, 그대로 두고, 국민연금 더말아먹고, 모든 갑질들, 그대로 두고,
오히려, 처벌을 받고 모두 부정부패 적폐범죄자금들을 토해 내어야 하는 집단들을 더 도와 주는 작업을
진행 한다면, 왜, 촛불정부가 들어서야 하였나요???

국민들은, 인내를 할 줄 알고 있습니다. 언레기들에 대한 혹독한 처벌과 대응로, 초강력 대응르 하여야만
합니다.
필요하다면, "장하성실장의 강력한 추진"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합니다.
전 부패자금 몰수, 및 환수까지!!!!!!!!!!!!!!!!!!!!!
그래야만, 다시는 이땅에, 그들에 의하여 언레기, 끼무사, 썩판검사, 꼉찰, 똥별 썩관료, 가찌단체들에 의한
망국의 굿판을 벌리지 못하도록 청명하게 나라를 세우는 것 입니다.

- 민주주의는, 오직 강력한 처벌과 청명한 공개적 운영을 통하여, 사회와 나라가, 모든 망국적 집단, 단체들
체제를 멸절시키고, 지켜지는 것 입니다.

- 안희정지사에 대한 여성단체들의 아우성이 저는 의아 합니다.
이들이 언제부터, 이렇게 나대었나요???
왜, 장자연이 죽었을때, 김학의별장성접대사건때, 다른 성나라당 국해의원들이 하루가 멀다고 성번죄가
터져 나올때에, 가만히들 있었나요????????
박정희, 전두완, 또한 이명박이의 눈째진 아이때에, 검사들 ,판사들 성범죄때에, 여자아이들을 술취한넘이
유린하며, 가정과 인생을 파탄 시킬때에, 가만히 있었나요???
당시의 정부 고위직, 국해의원, 조작원, 똥별들, 판검사, 경찰들에게 가서, 돌팔매부터 해야 합니다.!!!!!!!!
병역비리, 채용비리, 입학비리, 사학비리, 등, 자기자식들이 수백, 수천명씩 불이익으로 억압을 받을때는?
여승무원들이 불법적으로 억압을 받을때, 쌍용차 해고자들이 죽어나갈때에는???
여검사가 성추행을 당할때는????????
지금 여성관련 문제를 다 밝히며 범죄를 해결하고 있는 현정부에 과도한 행동과 말, 언레기들이 부추기는
이러한 작태들은, 그 뒷자금과, 그들의 이끄는, 또다른 뒷적폐세력과의 연대로, 예전에는 종북타령하다가,
이제는 인물과, 주제를 바꿔서, 또다시, 나라와 국민들의 이목을, 그들의 적폐범죄로 부터, 돌려보려는, 불법
정치모리배, 언리게들의 술수라고 확신 합니다.!!!!!!!!!!!!!!!!!!!!!!!!!!!!!!!!!!!!!!!!!!!!!!!!!!!!!!!!!!!!
그 뒷자금에 반드시, 더러운 돈들이, 여기저기에서 숨어서, 연계가 되어있다고 봅니다.

- 새월호는 물론, "천안함" 에 대한 조작반국가 범죄사건을 철저하게 공개하고, 반드시 허구성의 화약폭발이
없는, 가짜 1번어뢰 때문이라는 천우의신조로 건져 올렸다는, 가짜조작질에 대한 극형의 엄벌이 필요합니다
이는, 당시의 청와대, 조작원, 끼무사, 해경, 언레기, 들에 대한, 깊고 무서운 수사를 하여서, 관련자들이
거짓을 고할 시에는,그 가족과 3족을 멸하는 수준의 극형이 따르도록 강력히 발본색원 하여야 합니다.
이들은, 인간으로 대하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지난 기무사, 조작원, 들이 만들어온, 모든 조작, 부패사건들에 대한, 지속적이고 초강력 처벌이 절대적.!!!

- 박정희의 프레이져 보고서에 까지 나타난, 불법 해외은닉 자금들, 그후, 그네와 두와니, 때우의 자금돌리기,
바기와 그네의 관련자 부역자들의, 나랏돈 파먹기가 수천조원이 넘는다고 다 나와있습니다.
이에대한, 철저하고, 무서운, 수사와 가혹한 처벌로, 사이비 교주들의 국가와 사회를 망하게 하는 수준까지
다다른, 부패와불법 부정, 비리에 대한 처벌이,, 극형으로 발본색원을 하여, 국민들에게 그 경제적 혜택이
바로 돌아가도록 잡아 주어야 합니다.

- 김경수 도지사에 대한, 허특검의 무리한 수사에 대한 내용을 감지하고 있으나, 오히려, 이재명 도지사에
대한 촛불국민들의 염원이 훨씬 더 크다는 것을 인지 하시고, 썩누리나 썩은미래, 또는 극문이라며 일베의
끄나풀 짓을 하는, 뒷자금에 앞잽이 노릇하는 걸레들을, 완전히 결별하시고, 정리 하시기 바랍니다.
부서니, 영화니, 지영이, 언레기, 등이 떠벌이는, 말도 되지않는 꺼리로, 국민들 정력낭비 하지않게 바랍니다
민주평화당, 정의당, 다른 진보의 민주세력들과 탄탄한 연대를 강력히 추진하시며, 유시민, 정청래, 등의
떠벌이들의 언동을 더이상 방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좃쭝똥과 부역썩론들에 대한 죄는 널려 있습니다.
그들은 지난 적폐국가의 공모범죄자들 입니다.
어찌 촛불국가, 국민과 함께 두고 갈 수가 있나요???????

시작때와 같이 차분히 초심을 잃지 마시고, 일관되게, 남북의 평화와 공동경제 발전으로 강력한 국정추진을 기원드립니다.!!!!!!!!!!!!!!!!!!!!!!!!!!!!!!!!!!!!!!!!!!!!!!!!!!!!!!!!!!!!!!!!!!!!!!!!!!!!!!!!!!!!!!!!!!!!!!!!!!!!!!!!!!!!!!!!!!!!!!!!!!!!!!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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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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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일파 후손 (3) 친일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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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혼자는 못죽는 목포 논개 (1) 손갑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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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의 통찰력 (2) 목포는항구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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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여 투쟁력 묻자 “통진당 해산한 사람 누굽... 이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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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여론은 내편"···논란 뒤 후원금 7000만원 ... (1) 투시경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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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해하는 나쁜 사마리아인 사마리아인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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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야이 개새끼들아! MBC가 니들 거야... (6) 누나가 말함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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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己亥)년 대한민국-한반도의 토정비결 (11) 꺾은 붓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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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당선 무효형 구형으로 달성된 제주의 불명예 ... 아이엠피터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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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끊이지 않는 의혹...문화계에 뻗친 손 (1) 게이트손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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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JTBC 손석희 교회와 전쟁중!!🔻... (5) 할렐루야~~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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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한국 빙상계의 그늘 뉴스프로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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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말하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 박찬욱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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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품 불매 레전드 갤럭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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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본인 기획 작품 보여주며 "국립박물관서 못 ... (3) 적폐손혜원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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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부친 유공자 지정 전 보훈처장 의원실로 불렀... (3) 정숙게이트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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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9/9)(190121) 竹雪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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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봄날에 간다 권총찬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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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연구원, ‘1번 어뢰’ 추진체에 ‘부식’ 존재... (1) 신상철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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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판결 박근혜 누드화 400만원🔻 (1) ▲사진첨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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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용약겁(大勇若怯) (1) 이정랑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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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은 김정숙 여사까지 엮으면서, 서영교 의혹은 ... (1) 아이엠피터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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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정숙 명의의 文 홍은동집…매입자는 손혜원 ... (3) 단독보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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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신공항 백지화" 선언 부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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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신공항 건설 중단…‘가덕도 신공항’ 대안 제시 신공항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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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복권-----네이버의 괴상하고 불순한 짓거리 검색창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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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헛되게 하지말라 시청자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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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재보선 손혜원 구원투수 정청래 몸풀기~... (2) 🔴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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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의 관행 전라도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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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신바람~ 짜릿한 입맛!!💖 (1) 주어가 없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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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씨 일당들 최소 29곳 매입 재테크손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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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모두 속았다" 큰손혜원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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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방송의 문재인 분석 공산주의자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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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아빠 용도폐기 토사구팽 ㅋㅋ 세월호재택크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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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형 비례대표…민주당 삼색 변신....친노문 패거리... YK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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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영웅' 조현우-이승우 또 벤치, 벤투는 왜? 양키고... YK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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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이 목포에 22채 투기했을시 상황 518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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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 특별법 만들어서 사형해야 한다 (5) 김순신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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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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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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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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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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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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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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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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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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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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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18) 진상규명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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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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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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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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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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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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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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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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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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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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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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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孫, '목포 투기' 전후, 문화재 지정 절차 손봤... (1) 특종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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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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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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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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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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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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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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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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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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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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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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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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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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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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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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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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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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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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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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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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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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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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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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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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