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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수영장 입수 전 샤워” 85%… 물은 왜 더러울까?
  번호 80183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370  누리 5 (0,5, 1:0:1)  등록일 2018-8-6 09:48 대문 0

[여론] “수영장 입수 전 샤워” 85%… 물은 왜 더러울까?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8-08-06)


‘비누 샤워후 입수’ 35.5%, 사회적 바람직 편향
文 지지율 7주만에 반등, 2.1%p오른 63.2%
또 상승한 정의당, 한국당에 오차범위내 접근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이택수(리얼미터 대표)

한 주간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를 알아보는 시간 이택수의 여론. 오늘도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 이택수> 안녕하세요. 

◇ 김현정> 오늘 스페셜 여론조사부터 들어가 볼 텐데 저는 아주 기대가 돼요. 사실은 이거 제가 좀 해 보자고 했던 것 중에 하나인데, 워터파크 많이 가잖아요. 우리 수영장 많이 가잖아요, 큰 수영장. 가보면 물에 이물질들이 이렇게 둥둥 떠다니는 걸 종종 목격을 합니다.

◆ 이택수> 그렇죠. 수경을 쓰고 들어가서 보면 보입니다.

◇ 김현정> 뭐 이렇게 뿌연 것들이, 덩어리들이 돌아다니는 걸 봐요. 그러면서 과연 사람들이 얼마나 샤워를 하고 들어오는가, 이 물속에. 특히 아이들은 수영복을 입고 아예 집에서 와요. 그래서 원피스 쭉 벗은 다음에 바지 쭉 내린 다음에 그냥 바로 직행. 

◆ 이택수> 그렇습니다. 빨리 들어가야 되니까. 

◇ 김현정> 그냥 물만 다리 쭉쭉 묻힌 다음에. 이런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관련된 조사를 우리가 한번 재미있게 한번 해 봤죠? 

◆ 이택수> 그렇습니다. 가디언지 보도에 따르면 성인 중에도 수영장에서 소변을 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이 19%에 달한다. 이런 보도가 있더라고요.

◇ 김현정> 이거는 샤워도 아니고 그냥 물속에서 실례를. 

◆ 이택수> 그래서 우리 국민들은 어떤지. 김현정의 뉴스쇼 의뢰로 조사를 해 봤습니다. 지난 3일날 전국 19세 이상 성인 9,604명에게 접촉해서 최종 500명이 응답을 완료했습니다. 무선전화 면접 및 유무선 자동응답 혼용 방식이었고요.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포인트였습니다. 다음과 같이 물었는데요. 

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물놀이 시설을 찾는 이용객이 늘면서 물놀이 시설의 수질 관리에 대해서도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선생님께서는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에 샤워를 하고 들어가십니까, 안 하고 들어가십니까? 

◇ 김현정> 이택수 대표는 고백을 좀 하실 수 있습니까? 

◆ 이택수> 저는 보기가 네 가지인데. 1번, 비누를 이용해서 깨끗하게 씻은 후 수영복을 입고 들어간다. 

◇ 김현정> 비누칠을 빡빡빡빡 한 다음에 수영복 입고 들어간다, 1번. 왜 웃으세요, 얘기하면서? (웃음)

◆ 이택수> 안 믿는 것 같아서. (웃음)

◇ 김현정> 보기 확인해보죠. 다음 2번. 

◆ 이택수> 2번, 물로만, 비누칠하지 않고. 물로만 간단하게 씻은 후 수영복을 입고 들어간다. 

◇ 김현정> 2번. 저는 제일 많이 목격한 게 2번이에요. 

◆ 이택수> 그런데 저는 집에서 1번을 하고, 이미. 또 갔기 때문에 2번을 할 때도 있었습니다. 

◇ 김현정> 3번. 

◆ 이택수> 3번, 수영복을 입은 채 물로만 간단하게 씻은 후 들어간다.

◇ 김현정> 이것도 많아요, 특히 아이들. 

◆ 이택수> 이게 중요 부위를 씻지 못하니까 이게 문제가 될 수 있는 보기 중 하나입니다.

◇ 김현정> 그렇죠. 수영복 입고 씻는 건 씻는 게 아니에요. 

◆ 이택수> 4번, 샤워하지 않고 바로 입장한다. 

◇ 김현정> 물도 묻히지 않고. 

◆ 이택수> 가장 문제의 범인들이죠. 

◇ 김현정> 그래요. 1번이 제일 여러분 바람직한 거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와서 샤워를 다 비누칠까지 하고 들어가야 되는 건데 과연 이렇게 대답한 분이 얼마나 있을까. 결과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 이택수> 1번 35.5%가 나타나서 가장 많았습니다. 

◇ 김현정> 비누칠하고 들어간다가 1위 했어요? 

◆ 이택수> 비누를 사용해서 깨끗하게 씻은 후 수영복을 입고 들어간다. 35.5%로 가장 많았고요. 두 번째, 물로만 간단하게 씻은 후 수영복을 입고 들어간다. 29.3%. 6%포인트가량 낮았는데 두 번째로 높았고요. 세 번째가 수영복을 입은 채 물로만 간단하게 씻은 후 들어간다. 20.3%로 세 번째로 나타났고요. 샤워하지 않고 바로 입장한다. 8.2%로 나타났습니다.

◇ 김현정> 잠깐만요. 그런데 지금 보면 말이죠. 윤영보 청취자님이 "와서 비누칠을 깨끗이 하고 수영복 입고 들어가는 사람을 한 번도 못 봤습니다." 한 번도 못 보신 분도 이상한데.

◆ 이택수> 그렇죠. 수영을 마치고 나와서는 깨끗이 씻는 분들을 많이 봤는데 들어가기 전에는 비누칠하는 분들 저도 거의 못 봤습니다. 

◇ 김현정> 좀 저희가 너무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건가요. 아니면 혹시 '샤이더티' 층이 있는 건 아닐까요? 

◆ 이택수> 잘 모르겠다도 6.7인데 이분들은 아마 4번, 샤워하지 않고 바로 입장한다가 쑥스러워서 응답을 하지 않았나 싶고요. 이분들까지 포함하면 한 15%가량이 아마 그렇지 않을까 싶은데 샤이더티. 여론조사 하다 보면 실제 사회적 바람직성 편향이라고 SDR이라는 연구 용어가 있습니다. Social desirability bias라고요. 가령 저희가 선거 때 투표하느냐 물어보면 실제 투표율보다 훨씬 높게 나타나거든요. 그리고 인종차별이라든지 지역감정에 의한 투표를 하느냐. 안 한다고 하지만 실제 결과는 그렇게 또 나타나잖아요.

◇ 김현정> 샤이 한 층들이 있는 거, 솔직히 말하지 못하는. 

◆ 이택수> 그렇습니다. 샤이더티 응답자들이 좀 있었을 것 같은데 아까 말씀드린 3번, 수영복을 입은 채 물로만 간단하게 씻은 후 들어간다는 분들까지 합하면 한 열 분 중에 3명 이상은 문제의 범인들이 될 수가 있는 것이고 미국 애리조나 대학 연구에 따르면 성인은 평균적으로 0.14g의 대변을, 어린이는 그보다 100배 많은 14g의 대변을 묻히고 수영장에 들어간다. 이런 기사가 있었습니다. 

◇ 김현정> 아침부터 식사하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마는 알 건 알아야 되니까 우리가. 워터파크 수질에 대해서 경각심을 갖자는 의미로 저희가 여론조사 돌려봤습니다.

◆ 이택수> 사우나 가면 샤워하고, 깨끗이 씻고 들어가라는 경고 표시가 있거든요. 수영장도 그런 문화가 정착이 되어야 한다는 측면에서 좋은 여론조사를 의뢰해 주신 것 같아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김현정> 그러게요, 그러게요. 샤워장 들어갈 때 여러분 반드시 비누칠하고 들어가시고 안에서 용변 보려고 하는 아이가 있으면 반드시 말려주셔야 된다는 거.

◆ 이택수> 그리고 먼산을 보고 떠는 아이들이 있으면 바로 건져주시고.

◇ 김현정> 이 얘기 너무 오래한 것 같네요. 정례조사로 가겠습니다. 대통령 지지도 볼 텐데요. 지난주에 61.1%. 이번 주가 상당히 중요하다. 올라갈 것이냐. 치고 올라갈 것이냐. 아니면 60% 선이 깨지느냐. 이 분수령이다. 어떻게 나왔습니까?

◆ 이택수>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평가가 6주 동안 지속된 내림세를 멈추고 반등을 했습니다. 63.2%로 2.1%포인트 올랐습니다. 부정 평가는 2.9%포인트 내려간 30.4%였는데요. 지난 주 다른 조사 기관들의 결과가 60%에 근접하거나 또 일부 조사에서는 일부 조사에서는 50%를 기록한 결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리얼미터도 일간 조사에서는 50%대를 살짝 찍은 적 있었는데 주간 집계에서는 아무튼 리얼미터가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에 한 번도 60%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 주 결과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을 하셨었는데 청와대 입장에서는 한숨 놓게 생겼습니다. 63.2%로 2%포인트 가량 올라갔는데요. 이낙연 총리의 전기 요금 부담 완화 검토 지시. 이 부분이 컸습니다. 전기 요금에 대해서 다들 걱정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이 있었고요. 또 김동연 부총리의 소상공인 추가 세제 혜택 검토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영업 직군에서 계속 떨어졌었는데 7.9%포인트가 올랐습니다. 

◇ 김현정> 자영업. 저희가 직업별로도 다 분류를 해 보는데 자영업 쪽에서 지지도가 상당히 많이 떨어졌던 게 좀 회복이 됐군요. 

◆ 이택수> 그렇습니다. 56.9%로 다시 50% 이상으로 올랐고요. 문재인 대통령이 기무사 해편. 기무사를 해체하고 새롭게 창설하라는 지시를 내렸던 금요일날 60% 중반까지 오르면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모처럼 63.2%로 중반권으로 올라섰습니다.

◇ 김현정> 그러네요. 대통령 지지도가 오랜만에 올랐는데 정당 지지도에는 어떤 변화가 있습니까? 

◆ 이택수> 반면에 민주당 지지율은 1.2%포인트 빠진 42.8%를 기록했습니다.

◇ 김현정> 원래 비슷하게 같이 가는 거 아니에요? 어떻게 대통령 지지도는 올랐는데 민주당 지지도는 떨어졌어요? 

◆ 이택수> 그렇죠. 당청 지지율이라고 하죠. 원래 같이 연동하게 돼 있는데 지난주부터 미묘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요. 민주당 지지율은 이번 주에 경기, 인천에서 10.2%포인트가 빠진 40.7%를 기록하면서 가장 큰 낙폭을 보였는데요. 역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논란이 전당대회에서 나타나고 있죠. 

◇ 김현정> 잠깐만요. 경기, 인천. 경인 지역에서만 10%가 빠졌다고요?

◆ 이택수> 네, 10.2%포인트 빠졌는데요. 

◇ 김현정> 한 주 만에 이렇게 많이 떨어지기도 합니까? 이례적인 거 아니에요?

◆ 이택수> 많이 빠진 편이죠. 더러 있는 현상이기는 한데. 

◇ 김현정> 그래요? 

◆ 이택수> 지금 김진표 후보가 이 문제를 거론하고 나서면서 친문 지지층이 좀 흔들리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진보층에서도 일부 빠졌을 테고 또 보수층은 보수층대로 이재명 지사를 출당시켜라. 이런 목소리를 내다 보니까 좀 빠진 것 같습니다.

◇ 김현정> 결과적으로 더불어민주당 42.8%. 자유한국당은 어떻습니까?

◆ 이택수> 자유한국당은 최근 들어서 3주 동안 소폭 반등세를 계속 이어갔는데 이번 주는 17.6%로 1%포인트 빠졌는데요. 지난주에는 홍준표 전 대표의 자살 미화 발언 논란이 있었고 또 김성태 원내대표의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당시 군사 계획 문건 존재 주장 발언, 논란 등이 이어지면서 긍정적 기사보다는 부정적 기사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빠졌고요. 정의당이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14.3%. 

◇ 김현정> 14.3%요? 

◆ 이택수> 역시 리얼미터에서는 최고 기록인데요. 지난 주 한국갤럽에서 15%까지 올랐다는 기사가 나왔었죠. 그 조사에서는 한국당이 11%로 한국갤럽에서는 정의당이 2위로 올라섰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양 조사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입니다. 한국당이 리얼미터에서는 샤이보수가 더 잘 잡히기 때문에 3%포인트 가량 높은데 오차범위 내 접점은 맞습니다.

◇ 김현정> 한국당과 정의당이 리얼미터 조사에서 오차범위 내에 든 게 이번이 처음입니까? 

◆ 이택수> 아닙니다. 지난주에도. 

◇ 김현정> 그때는 일간이었죠, 그런데? 

◆ 이택수> 일간에서 그랬었고요. 

◇ 김현정> 이번에는 주간 평균인데도 오차범위 내로 들어간 거고요.

◆ 이택수> 그리고 한국갤럽 조사에서는 역전이 되었다. 지지율에서는 제1야당이 됐다는 기사들이 있었죠. 그다음에 바른미래당이 5.8%로 소폭 하락했고요. 민주평화당도 전당대회 효과를 보지 못 하고 그냥 횡보했습니다. 2.8%. 정동영 대표가 선출이 됐는데 앞으로 지지율이 어떻게 될지 주목이 되고요. 무당파가 14.5%로 1.1%포인트 증가했습니다.

◇ 김현정> 어떻게 조사하셨습니까? 

◆ 이택수> 지난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5만 5,056명에게 통화를 시도해서 최종 2,505명이 응답을 완료했습니다. 조사 방법은 동일했고요.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2%포인트였고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김현정> 이택수 대표. 고맙습니다. 

◆ 이택수> 네 고맙습니다. 

◇ 김현정> 여론이었습니다. 

(속기= 한국스마트속기협회)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5011029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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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짤라야  IP 73.15.65.x    작성일 2018년8월7일 07시50분      

수영장 내에서, ㅇㅈ싸는 일베반역범죄자들, 태극기 할배할매 넘뇬들이 있다고 봅니다.
국민에 대한 테러를 하는 것임.
두와니, 바기, 그네 지지자들이 그렇다고 합니다.!!!

양가네 판사들, 썩검, 썩경, 조작원, 끼무사, 부패관료, 돈퍼먹고 빼돌린느 이들은, 아무리 씻어도, 썩은 몸에서 나오는 더러운 물질을 씻을 수가 없습니다.

이들은, 사회에서 격리를 하여, 밆폐된 공간으로 격리를 시텨아 함.!!!!!!!!!!
지구상에서, 숨도 함께 쉬는 것을 허락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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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센다이 추천했을 수도” 통화내역 내밀자 말... 속보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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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비켜 이 새끼야!” 순뽁음😎용역깡패... (1) 폼 딱 잡혔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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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실화] 버스기사가 직접 쓴 “버스에 귀신이 ... 납량특집실화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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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중대자료!! (1) 너무 귀중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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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기독지성 이만열 손봉호 심층취재 (1) 속이 다 후련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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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또 쇼 한다는데 재앙쇼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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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에서 또 선생이 학생 강간 발정난성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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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여성시의원, 무슬림에 집단강간당하고 자살 성웅문재앙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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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자영업… "IMF 이후 최악" 빨갱이경제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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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버스, 전 노선 폐지 신청 ㅋㅋ 경제왕문재앙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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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탓하는 개돼지들이 불편해 하는 짤 개돼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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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의 구라 김경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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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3주년, 세계역사의 주역이 되자! (1) 시골목사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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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3주년, 우리는 과연 해방되었는가? (강정구 글) 시골목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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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준아 mb와 니가 동급은 아니잖니 빵에도 급이 있거... (1) 마파람짱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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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김경수의 차이 김성태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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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텅이 신도 아닌데 경제를 워떻게 그리 당장 살리라... (1) 마파람짱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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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가져오면 연탄 많이 찍어 좋은데 왜 시끄럽지? 마파람짱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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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도 아는 엔트로피(수정) (1) 장은성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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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김경준이 MB 황제수감생활 맹비난!!!!!! (2) 마자마자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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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명성교회세습은 조폭! 개신교는 적폐!... (1) 김동호 목사2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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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정치개혁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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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종교 수준이 한심하다 (1) 종교한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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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실체가 충격이다 민주당 망신 나라망신이다 (1) 정치한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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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청탁있으면 머리좋은 드루킹 녹음증거 왜없는가 (1) 진짜보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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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장은성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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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레전드 (1) 성형외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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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석탄 문재인이 한짓이라는 빼박증거 (1) 대재앙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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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석탄 밀수가 수입업자의 개인 일탈?...너무한다" ... 구공탄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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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폭행범은 좌좀 웃기네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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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文이 임종석을 처내지 못한다??" 손병호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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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지지자 사찰' 주장에 민주당 대변인 "그런 적... 정치사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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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중국몽 따른다더니. 중국몽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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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이전에도 수십번 언론플레이를 했던 머리 10개... 처음끝다각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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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지점 수심24m를 보고한, 각 계통의 상황보고서를... (1) 진상규명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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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 김경수 피습, 일파만파 특검 나오던 김경수... (1)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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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명이 젊은👵여자스님에게 봉변을... (1) 맞아죽을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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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매국노 김대중과 노무현의 독도 팔아 먹기 (1) 진짜진짜보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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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못살겠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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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폭행범은 이재명 지지자 (1) 골때리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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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줄아는 일 하나도 없이 개폼만 잡는년 존볼턴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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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팔아먹던 최고매국노 박정희 진짜빨갱이 가족사 (3) 진짜보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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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66억원 상당 북한 석탄·선철 러시아서 배 바... 문재앙보유국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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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수치 (3) 이준구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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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노무현과 더위 처 먹은 문재인 두 갱상도 괴변 (1) 다른소리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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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총장 구도 그리나 (5) 임두만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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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대선때 ‘안철수 선거전략’ 빼내 김경수측에... 대선무효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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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업적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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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라☩“김경수가 사깃꾼이면 5천만이 사깃... (1) 관상가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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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가판대 양심과 자존심♬ (1) 독자마당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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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축첩 이야기-심층공개♥ (2) ♥재벌가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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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참모습 (1) 여자본색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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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입만 열면 구라 구라왕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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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함 당해봐라.김경수 구속은 문재인 탄핵감이다.. 달바라기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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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유서 사기극! 3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시골목사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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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 됐지 뭐 안녕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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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치매라도 걸리셨나? 꺾은 붓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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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왈 이재명김경수는 적폐세력의 현정권 흠집내기... (1) 진짜보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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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로우심이라니! 꺾은 붓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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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 이야기 5 - 길 위의 사람들 2 <탈핵희망국토... (2) 일곱째별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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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安캠프 대선전략' 文캠프에 전달…특검 수사... 안철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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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유서 사기극 2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 시골목사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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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유서 사기극 1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 시골목사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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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페이’가 성공하기 위한 조건 (3) 아이엠피터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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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갓! 오주여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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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 (4) 권종상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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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저와 김경수 관계, 꼬리 자를수준 아니다… ... 바둑이김경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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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北 석탄 의심 수입업체' 신고 받고도 납품 방... 야바위문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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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좌빨의 농간에 놀아나지 맙시다" (1) 손병호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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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찬 함부로 차지 말라 a... (1) 너에게묻는다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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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담배 피우며 성경 읽는 김수환 추기경 (1) +와탕카!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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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탄핵기념 술공짜 파티했던 가게 근황 (1) 깨소금맛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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