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딜레마 빠진 송영무 대신 문민 국방장관 임명하라
  번호 80056  글쓴이 이봉수  조회 582  누리 5 (5,0, 1:1:0)  등록일 2018-7-31 11:45 대문 0

딜레마 빠진 송영무 대신 문민 국방장관 임명하라
(오마이뉴스 / 이봉수 / 2018-07-31)


[주장] 국방개혁은 문민통제에서 시작... 군정권은 국방장관-군령권은 합참으로 분리해야 

 

국방개혁안 발표하는 송영무 장관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국방개혁안 '국방개혁 2.0'을 발표하고 있다. 2018.7.27
▲ 국방개혁안 발표하는 송영무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지난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국방개혁안 '국방개혁 2.0'을 발표하고 있다.
ⓒ 연합뉴스

관련사진보기


국방부가 지난 27일 장성 76명 감축 등을 뼈대로 하는 국방개혁안을 발표했다. 지금 61만 8천 명인 병력은 22년까지 50만명으로 19.1% 줄인다면서 장성은 17.4%만 줄이겠다니 장성 감축에서는 개혁이란 이름을 붙이기도 민망한 안이다. 이명박 정부가 수립한 60명 감축안과 크게 다를 바 없다.

국회에서 기무사 육군 장성과 대령이 해군 출신 국방장관의 약점을 잡고 을러대는 모습은 육사 중심 정치군인들이 못된 버릇을 스스로는 고칠 수 없음을 방증한다. '군사전문가'라는 이들과 대다수 언론은 송영무 국방장관의 무능과 기무사 고위장교들의 하극상을 부각하면서도 기무사 개혁을 위해 장관을 물러나게 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폈다.

군 인권 신장에 공이 큰 임태훈 군인권센터소장과 계엄령 문건을 처음 폭로한 이철희 의원도 하극상에 초점을 맞추고 송 장관이 군 개혁의 적임자라며 경질에는 반대했다.

가장 중요한 국방개혁은 '문민통제'

육군 중심의 군을 개혁하려는 송 장관의 노력에는 평가할 만한 부분이 있고 기무사 고위장교들이 이례적으로 국회에 몰려나와 '진실의 수호자'인양 폭로한 데도 '공작의 연장선'이 깔려있다고 본다.

그럼에도 송 장관을 경질해야 한다고 단언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가장 중요한 국방개혁은 군을 쿠데타 위험 집단이 아니라 민주주의 수호자로 만드는 문민통제에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확실한 문민통제는 국방장관부터 문민으로 임명하는 것이다.

기무사 고위장교들은 온건한 기무사 개혁에도 불만을 품고 송 장관을 낙마시키려 했다. 이제 그들을 엄중하게 다스리는 방법은 송 장관 유임이 아니라 강력한 의지를 가진 민간인을 투입해 문민통제의 진수를 맛보게 하는 것이다. 흔히 북한과 대치하고 있으니 국방장관은 군 출신이어야 한다는 논리가 있다.

그러면 국군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은 군 미필자와 여성이 맡아도 괜찮은 거였나? 미국에서는 군 출신을 국방장관에 임명하려면 전역 후 10년이 지나야 할 정도로 문민 우위 전통을 지켜왔다. 2017년 트럼프가 매티스를 임명하자 67년간의 전통이 깨졌다며 많은 비판을 받았다. 그래도 매티스는 전역 후 3년이 지났고 미군 내에서 주류라 할 수 없는 해병대 출신이었다.

큰사진보기국회 법사위 출석한 이석구 기무사령관 이석구 국군기무사령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오른쪽은 송영무 국방부 장관.
▲ 국회 법사위 출석한 이석구 기무사령관 이석구 국군기무사령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오른쪽은 송영무 국방부 장관.
ⓒ 남소연

관련사진보기


외국 사례를 들 필요도 없이 조선의 병조판서는 남이 장군 등 극소수를 빼고는 다 문민이었고 강감찬과 윤관 등도 문민이었다. 로마제국이 본토에 군단을 두지 않았던 것은 민간정부가 무소불위의 군부에 맞설 무력이 없기 때문이다. 케사르가 군단을 이끌고 루비콘 강을 건너거나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을 한 것은 바로 쿠데타로 이어졌다.

우리 역사에 쿠데타가 반복된 것은 문민통제가 정착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즘 세상에 쿠데타가 일어나랴'라는 안이한 생각이야말로 쿠데타 음모가 싹트는 토양이다. 그 토양에는 두 차례나 성공한 쿠데타의 향수에 빠지기 쉬운 정치군인들, 궁지에 몰린 보수 정치세력, 그들을 엄호하는 보수 언론이 함께 서식해왔다. 그들의 생각이 어떠했는지는 문건이 폭로된 뒤에 보이는 반응 속에 충분히 감지된다.

이번 문건은 단순한 대비계획이 아니라 기무사령관도 고백했듯이 실행 의지가 있다고 봐야 한다. 계엄 주무부서가 아닐 뿐더러 대통령에 직보하는 친위부대 격인 기무사가 비밀리에 계엄실행계획까지 세운 것은 '쿠데타 음모'다.

촛불시위는 세계가 놀랄 만큼 평화로웠지만 설령 계엄상황이 도래한다 할지라도 쿠데타냐 아니냐의 판단 기준은 법적 절차를 거치느냐에 달려있다. 계엄은 국회의 해제요구권을 통해 견제되는데 기무사는 그것을 원천봉쇄하려 했으니 쿠데타가 명백해 보인다. 세계의 모든 쿠데타는 군부에 대한 문민통제 장치를 파괴함으로써 성사됐다.

군정권은 국방장관, 군령권은 합참으로 분리

큰사진보기업무보고하는 송영무 국방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 업무보고하는 송영무 국방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 남소연

관련사진보기


문민통제의 전통이 확고한 나라에서는 국방장관이 군의 대변자가 아니라 군부를 견제하는 구실을 한다. 한국전쟁 때 맥아더의 핵폭탄 투하계획을 막은 것도, 쿠바 미사일 위기를 막은 것도 문민통제의 성과였다.

일본에서는 군부가 내각에 들어가 전쟁을 일으킨 뒤 방위청 장관과 방위성 대신은 전부 민간인으로 보임해왔다. 독일은 동-서독 대치 국면에서도 문민 국방장관으로 일관했고, 동독은 통일 과정에서 반정부 시위가 격렬할 때도 '인민의 군대'인 군을 투입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

남한과 북한도 독일처럼 통일하려면 각자 군부의 영향력을 줄일 필요가 있다. 해군 출신인 송영무 장관의 발언들을 종합해보면, 그는 육군 중심의 군을 개혁하는 데는 일정부분 성과를 거둘 수 있겠지만, 군축과 평화협정으로 가는 데는 걸림돌이 될 수 있다.

그는 남북 화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문정인 특보를 "상대하지 못할 사람"이며 "학자 입장에서 떠드는 것"이라고 폄하했다. 그러면 자신은 군부 입장에서 떠든 건가? 국방장관이 군부를 대변하고 있음을 은연중에 드러낸 것이다. 그는 대북 해상봉쇄 발언을 하고 미국도 반대하는 전술핵 배치를 언급하는가 하면, 세계 6개국만 보유한 핵잠수함 도입을 추진하기도 했다.

필자가 해군 장교 교육을 받을 때 서해는 수심이 얕아 대형 핵잠수함보다는 중형 디젤 잠수함이 기동성이 있고 효율적이라고 배웠는데, 그동안 서해의 수심이 깊어졌나, 전략∙전술교리가 변했나? 해군에서는 '대양해군론'을 펴기도 하는데 이는 해군의 오랜 망상일 따름이다. '대양해군'보다는 연안 방어에 주력해 천안함 사고 같은 것이 나지 않도록 하고 세월호 참사 같은 것이 발생했을 때 국민을 구조하는 모습을 모두들 보고 싶어 한다.

큰사진보기계엄령 검토 문건 관련 국방부긴급회의 문재인 대통령이 촛불집회 당시 국군기무사령부가 작성한 계엄령 검토 문건을 즉각 제출하라고 지시한 가운데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16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해당 부대장 소집 긴급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우 육군 참모총장, 송영무 국방부 장관, 이석구 기무사령관. 기무사가 작성한 문건에는 위수령 발령시 육군총장은 수방사령관을 위수사령관으로 임명하고, 증원 가능한 부대로 기계화 5개 사단(8·20·26·30사단·수도기계화사령부), 특전 3개 여단(1·3·9여단)과 707 특임대대 등을 명시하고 있다.
▲ 계엄령 검토 문건 관련 국방부긴급회의 문재인 대통령이 촛불집회 당시 국군기무사령부가 작성한 계엄령 검토 문건을 즉각 제출하라고 지시한 가운데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16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해당 부대장 소집 긴급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우 육군 참모총장, 송영무 국방부 장관, 이석구 기무사령관. 기무사가 작성한 문건에는 위수령 발령시 육군총장은 수방사령관을 위수사령관으로 임명하고, 증원 가능한 부대로 기계화 5개 사단(8·20·26·30사단·수도기계화사령부), 특전 3개 여단(1·3·9여단)과 707 특임대대 등을 명시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관련사진보기


절대다수 엘리트 장교들 머리 속에 군비감축은 없다. 사관학교나 국방대학원 시절부터 비슷한 생각을 갖도록 양성된 그들은 합동부서 근무 등으로 친밀해지기 마련이다. 김관진 전 장관이 석방되자 송 장관이 "동료로 같이 근무했는데 참 다행"이라고 한 것은 솔직한 발언이다. 계엄 문건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기무사 개혁의 일환으로 처리하려 한 송 장관의 처신은 '동료의식'의 발현이다.

군 출신이 아닌 자가 국방장관이 되면 '군에 영(令)이 서겠느냐'는 우려는 기우다. 지금 국방장관은 군정권(軍政權)과 군령권(軍令權)을 다 갖고 있는데 군령권은 원칙대로 합참에 넘기고 군정권만 갖고 있으면 된다. 합동참모본부는 말 그대로 군 최고통수권자의 참모진이지 국방장관의 참모진이 아니다. 군정권은 업무 성격상 군 출신이 아니라 기획예산을 다룰 줄 하는 기획재정부 출신이나 관련 학자가 더 잘할 수 있고 여성이 맡아도 된다.

몇 년 전 스페인에서 임신을 한 여성 국방장관이 의장대를 사열하는 장면이 보도됐는데 그는 법학박사 출신이었다. 지난 2월 나토 회의에 참석한 독일 국방장관은 정치인이며 프랑스 국방장관은 철도회사 임원인데 둘 다 여성이다. 여성이 맡으면 자식을 군대에 보낸 어머니들이 더 안심할 수도 있다.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국방장관이 군 출신일 필요는 없다는 거다.

1차세계대전에서 프랑스를 승리로 이끈 문민 출신 육군장관 클레망소는 "전쟁은 너무나 중요해 장군들에게 맡길 수 없다"고 했다. 국방개혁도 너무나 중요해 장군 출신 국방장관에게 맡길 수 없다.

덧붙이는 글 | 글쓴이는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대학원 원장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056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김용택
- 동녘
- 강진욱
IP : 124.49.73.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7월31일 15시25분      
.
계엄문건과 관련, 自由韓國黨의 끔찍한 발언.... 매우 충격 !!
news.zum.com/articles/46310164

"검토끝 !! 명령만 하달 하십시오"
www.vop.co.kr/A00001314198.html

【민중의소리】 기무사 문건 : 그들은 실제 탱크로 국민을 짓밟으려 했다
www.vop.co.kr/A00001312433.html

"탱크와 장갑차로 주요시설을 장악하고 촛불폭도를 진압한다 !!"
news.zum.com/articles/46235175

軍통수권자
m.khan.co.kr/view.html?art_id=201408062104142

기무사가 “박근혜탄핵... 촛불집회를 軍 탱크로 밀어버리려 했다니..”
- 軍인권센터 “촛불 무력진압 계획… 내란음모죄 김관진·한민구 고발”
goo.gl/dYCoAQ

민주당 "기무사 계엄문건, 본질(本質)은 내란음모"
news.zum.com/articles/46615215

"노무현 탄핵때도 계엄문건 있었다 카더라 !!" 自由韓國黨 김성태 주장에 기무사 답변은 ?
news.zum.com/articles/46715268
.
===============================================================================
.
★ 임꺽정같이 생긴 ‘투표 참관인’ 김한올氏가 次期 국방장관이 돼야

이두호 화백의 ‘임꺽정’... 조선 명종때 실존 인물 !!
awriter.blog.me/10137773031

【동영상】 시커먼 구렛나루에 긴 머리 올백, 임꺽정같이 생긴 ‘투표 참관인’김한올氏가
배짱좋게 박근혜를 째-려보며 악수 거절, 이를 지켜본 아줌마들도 민망해서 쩔쩔매는 표정 !!
bebeton1.blog.me/220020035117

기무사 계엄문건 작성 배후는 '박근혜 경호실장 박흥렬(前 육군참모총장)'
- 촛불집회 진압 관련... 계엄문건 작성을 총괄 지시
- 기무사 “박근혜 대선 지원, 문재인 캠프 송영무 等 사찰… 참여정부때 이명박의 대선도 지원”
amn.kr/31926

軍통수권자 !!
cfile4.uf.tistory.com/image/262F404A54CA8F790E16E1
.
[2/3]   6  IP 222.235.177.x    작성일 2018년8월1일 13시28분      




정치.글로벌 > 정치 > 청와대/행정

[리서치뷰] 文대통령 지지율 61%…·정의당 15% 한국당 제치고 2위
[3/3]   사살권  IP 73.15.65.x    작성일 2018년8월3일 03시34분      

마누라와 꼴프나 치면서 체력단련 한다고, 이빨 쑤시며, 전작지휘권도 없으면서 북한보다 40배의 돈이나 퍼쓰고, 각종 방산비리에 부패부정이 판을 치는, 육사출신 똥개들에 대한, 사살권을 국방장관에게 드려야 함.!

정치군인으로, 뒷돈먹기, 특활비 빼돌리기, 방산비리로 천문학적으로 나라를 말아먹던, 하나회, 알자회, 독사파, 기타 등등의, 양아치파, 등, 모두를 현지사살하는 것이, 군령을 바로세우는 첩경 임.!!!!!!!!!!!!!!!!!

멀쩡한 대낮에 국민들이 보고있는 앞에서 감히 거짓말로 천인공노할 하극상이나 연출하고, 정치군인으로 두와니 뒷돈이나 계산하며, 그들만의 부정부패로 망국을 만들어온, 천안함 조작사기를 달랑, 썩은어뢰로 증거라며 어거지나 피우며, 모든 합리적 화약폭발도 부정하면서, 기본 물리화학의 걸과조차 부정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썩은 쓰레기들을, 화염방사기 앞에 세워놓고, 소각하는 것만이 답.!!!

즉시 천안함 조작사기 공모범들에게, 사형을 언도하고, 북한여종업원 납치극 공모 실행한 넘뇬들까지, 모두를 반역죄인으로 처형을 하며, 그들의 3족을 멸하는 길만이, 뿌리를 뽑아내는 길이다.!!!!!!!!!!!!!!!!!!!!!!
세월호 조작질 및 국민사찰, 댓글조작범죄, 놀고 먹으면서, 조간호장교 조 머시기 즈언조작질, 등등,
지난 세월의 모든범죄들을, 망라하여 관련죄과를 치루도록 하여야만 한다.!!!!!!!!!!!!!!!!
무능 부패한 반인륜 반국가 반민주 만행을 일삼던 인간 쓰레기들!!!!!!!!!!!!!!!!!!!!!!!!!!!!!!!!!!!!!!!!!!!!!!!!!!!!!!

이눔들이, 현재도, 두와니 때우에게 보고하면서, 안팎으로 내란음모를 상시적으로 하면서, 국가와 국민을 학살해오고, 협박공갈고문살인암살, 천문학적 범죄자금 빼돌리기, 들들 극악범죄자 들 임.!!!!!!!!!!!!!!!!!!!!!!!!!!!!!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643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324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979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349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49747
40
60
07-13 13:35
80358
어딘가 좀 모잘라보이는 사람 멍청 2
0
0
08-15 06:13
80357
☩👩"불륜간통하고 취소하면 없어지나?" (1) 124
15
20
08-15 00:56
80356
이승만 화끈한 💔친일불교 척결! -최고업적! (1) 정화불사 115
15
20
08-15 00:53
80355
좌좀들의 4대 거짓말 (1) 좌좀본색 31
0
0
08-15 00:14
80354
(70주년) 국군의날 카퍼레이드및 행사 축소 이유 밝혀... 탁현민 12
0
0
08-15 00:08
80353
"뇌물주고 구걸해 찾아간 것이 2000년 DJ 평양방문의 ... 김돼중 11
0
0
08-14 23:56
80352
원피스 작가 오다 충격 고백 "키자루의 모티브는 한국... 고우시다 14
0
0
08-14 23:51
80351
문캠프 고위 간부또 여론조작 관여 KBS특종 18
0
0
08-14 23:45
80350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3 장은성 27
0
0
08-14 15:42
80349
고(故) 노회찬의원 투신자살 진상을 밝혀주세요. (1) 시골목사 117
0
0
08-14 13:39
80348
문대통령이여- 강약을 적절히 조화시키시라! 꺾은 붓 41
0
10
08-14 13:06
80347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2 장은성 26
0
0
08-14 12:59
80346
[윤석준의 차·밀]중국의 항모시대② 중 항모, 러시아... 윤석준 72
0
0
08-14 10:08
80345
황당한 ‘조선일보’의 故 노회찬 오보 사과 보도 (2) 아이엠피터 138
5
15
08-14 09:36
80344
여중생 집단 성폭행 (1) 상도박멸 76
0
0
08-14 09:11
80343
또다시 건국절 논란...왜? (1) 김용택 210
0
0
08-14 08:19
80342
JTBC 손석희💀예수님 뼈다귀 걸긴 걸다 (1) 아멘~~~~~~~~ 161
30
40
08-14 04:48
80341
리설주는 이혼녀? (1) 69
0
0
08-14 04:16
80340
문재인 오랜만에 나와서 또~ A4 읽어댄다 문치매 35
5
0
08-14 04:02
80339
전라도 여행 후기 (2) 58
0
0
08-14 03:52
80338
국내 😎조폭들 9월 오야붕 교체 정기총회 (1) 양은이칠성파 182
35
40
08-14 00:17
80337
광복72주년: 조병옥 궤변 “Pro-Job 과 Pro-Jap” (1) 악질친일파 156
35
40
08-14 00:12
80336
문재인 이 병신 또 냄새 맡았다 트위터 47
5
0
08-13 23:45
80335
북괴 눈치 보여 국군의 날 축소 (2) 인민군 47
0
0
08-13 23:33
80334
비겁하고 졸렬한 문제인 문재앙 31
5
0
08-13 23:28
80333
석탄구매 몸통은 누구? 림종석동무 40
5
0
08-13 23:21
80332
국민은 만만하니 연금 손대고 공무원은 무서우니 공뭔... 문재앙 31
0
0
08-13 23:10
80331
결국 4대강물을 사용하는 문재앙 골때리는좌좀 38
5
0
08-13 22:27
80330
[김정남 사건] 조작+억지+허위의 ‘꼴라보’ (1) 강진욱 199
0
10
08-13 22:21
80328
[칼럼] 천사가 된 악마, 부끄러운 이름은 남기지… (3) 이기명 178
5
10
08-13 14:24
80327
후대 국민과 정치인들에게 엄히 이르노니! (4) 꺾은 붓 474
5
20
08-13 13:36
80326
삼복 더위 몸보신엔 단고기가 최고 (단고기=>개고... 상도박멸 92
5
0
08-13 12:18
80325
건국절 소동에 정신없는 이상한 나라 반공메카시즘 58
0
5
08-13 11:54
80324
‘언론의 이중성’ 박근혜 고공행진, 문재인 역대 최... (4) 아이엠피터 285
5
15
08-13 11:25
80323
상도 도둑넘들 녹조라떼 쳐먹그라 (3) 일베박멸 303
0
0
08-13 10:39
80322
판문점선언 실천 거국내각을 요청한다 (2) 사람일보 126
0
0
08-13 09:27
80321
여기 일베색희 한마리가 설쳐대고 있는데 (2) 일베박멸 172
0
0
08-13 09:20
80318
전라도 가뭄 상황 (1) 인과응보 107
20
0
08-13 06:40
80317
김경수 “센다이 추천했을 수도” 통화내역 내밀자 말... 속보 64
0
0
08-13 02:50
80316
동영상 “비켜 이 새끼야!” 순뽁음😎용역깡패... (1) 폼 딱 잡혔다... 171
45
50
08-13 01:28
80314
[납량특집실화] 버스기사가 직접 쓴 “버스에 귀신이 ... 납량특집실화 74
5
0
08-13 01:06
80313
♥긴급-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중대자료!! (1) 너무 귀중 204
40
55
08-13 01:00
80312
☩행동하는 기독지성 이만열 손봉호 심층취재 (1) 속이 다 후련 160
40
60
08-13 00:57
80311
문재앙 또 쇼 한다는데 재앙쇼 66
5
0
08-13 00:16
80310
전라도에서 또 선생이 학생 강간 발정난성지 56
0
0
08-13 00:01
80309
네덜란드 여성시의원, 무슬림에 집단강간당하고 자살 성웅문재앙 98
0
0
08-12 23:55
80308
무너지는 자영업… "IMF 이후 최악" 빨갱이경제 53
5
0
08-12 23:52
80307
인천광역버스, 전 노선 폐지 신청 ㅋㅋ 경제왕문재앙 48
5
0
08-12 23:48
80306
이명박근혜탓하는 개돼지들이 불편해 하는 짤 개돼지 51
5
0
08-12 23:42
80305
김경수의 구라 김경수 54
5
0
08-12 23:37
80304
광복 73주년, 세계역사의 주역이 되자! (1) 시골목사 176
0
0
08-12 22:51
80303
광복 73주년, 우리는 과연 해방되었는가? (강정구 글) 시골목사 50
0
5
08-12 21:40
80302
갱준아 mb와 니가 동급은 아니잖니 빵에도 급이 있거... (1) 마파람짱 52
0
0
08-12 20:26
80301
노무현과 김경수의 차이 김성태 55
0
0
08-12 17:59
80300
대텅이 신도 아닌데 경제를 워떻게 그리 당장 살리라... (1) 마파람짱 61
0
0
08-12 15:25
80299
석탄 가져오면 연탄 많이 찍어 좋은데 왜 시끄럽지? 마파람짱 54
0
0
08-12 14:10
80298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수정) (1) 장은성 74
0
0
08-12 10:21
80297
BBK 김경준이 MB 황제수감생활 맹비난!!!!!! (2) 마자마자 241
45
45
08-12 00:27
80296
CBS☩: “명성교회세습은 조폭! 개신교는 적폐!... (1) 김동호 목사2 198
40
50
08-12 00:18
80294
정치개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정치개혁 69
0
0
08-11 17:39
80293
대한민국 종교 수준이 한심하다 (1) 종교한수 85
0
0
08-11 17:22
80292
이재명 실체가 충격이다 민주당 망신 나라망신이다 (1) 정치한수 96
0
0
08-11 17:21
80291
취업청탁있으면 머리좋은 드루킹 녹음증거 왜없는가 (1) 진짜보수 97
0
20
08-11 11:53
80290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장은성 94
0
0
08-11 09:59
80289
성형외과 레전드 (1) 성형외과 187
5
0
08-11 09:17
80288
북한 석탄 문재인이 한짓이라는 빼박증거 (1) 대재앙 102
5
0
08-11 09:11
80287
"北석탄 밀수가 수입업자의 개인 일탈?...너무한다" ... 구공탄 87
5
0
08-11 09:06
80286
김경수 폭행범은 좌좀 웃기네 103
5
0
08-11 08:59
80285
손병호 "文이 임종석을 처내지 못한다??" 손병호 118
0
0
08-11 08:53
80284
김갑수 '지지자 사찰' 주장에 민주당 대변인 "그런 적... 정치사찰 91
0
0
08-11 07:10
80283
문재앙, 중국몽 따른다더니. 중국몽 88
5
0
08-11 06:41
80282
세월호 이전에도 수십번 언론플레이를 했던 머리 10개... 처음끝다각도 101
0
0
08-11 04:36
80281
사고 지점 수심24m를 보고한, 각 계통의 상황보고서를... (1) 진상규명 193
10
5
08-11 02:53
80280
긴급: ☎ 김경수 피습, 일파만파 특검 나오던 김경수... (1) ~~~~~~~~~~~~ 235
45
50
08-11 02:10
80279
여러명이 젊은👵여자스님에게 봉변을... (1) 맞아죽을 243
45
50
08-11 01:29
80278
희대의 매국노 김대중과 노무현의 독도 팔아 먹기 (1) 진짜진짜보수 110
10
0
08-10 23:40
80277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못살겠다 77
5
0
08-10 23:27
80276
김경수 폭행범은 이재명 지지자 (1) 골때리네 88
5
0
08-10 23:20
80275
할줄아는 일 하나도 없이 개폼만 잡는년 존볼턴 103
5
0
08-10 22:11
80274
독도팔아먹던 최고매국노 박정희 진짜빨갱이 가족사 (3) 진짜보수 134
0
30
08-10 20:36
80273
관세청 "66억원 상당 북한 석탄·선철 러시아서 배 바... 문재앙보유국 87
10
0
08-10 14:39
80272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수치 (3) 이준구 396
5
0
08-10 09:07
80271
미친 노무현과 더위 처 먹은 문재인 두 갱상도 괴변 (1) 다른소리 122
15
0
08-10 08:50
80269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총장 구도 그리나 (5) 임두만 470
15
0
08-10 08:47
80268
드루킹, 대선때 ‘안철수 선거전략’ 빼내 김경수측에... 대선무효 113
0
0
08-10 08:05
80267
문재인의 업적 118
15
0
08-10 08:01
80266
이거보라☩“김경수가 사깃꾼이면 5천만이 사깃... (1) 관상가 257
50
60
08-10 05:22
80263
♬홈리스 가판대 양심과 자존심♬ (1) 독자마당 230
50
60
08-10 00:42
80262
♥재벌가 축첩 이야기-심층공개♥ (2) ♥재벌가 283
50
60
08-10 00:36
80261
여자들의 참모습 (1) 여자본색 190
10
0
08-09 21:24
80260
문재앙 입만 열면 구라 구라왕 103
10
0
08-09 21:17
80259
니들 함 당해봐라.김경수 구속은 문재인 탄핵감이다.. 달바라기 121
15
0
08-09 20:57
80258
자필유서 사기극! 3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시골목사 964
5
0
08-09 18:21
80257
그정도면 됐지 뭐 안녕 93
0
0
08-09 18:17
80256
하늘이 치매라도 걸리셨나? 꺾은 붓 116
0
10
08-09 18:03
80255
김어준왈 이재명김경수는 적폐세력의 현정권 흠집내기... (1) 진짜보수 131
0
15
08-09 15:18
80254
아-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로우심이라니! 꺾은 붓 138
0
20
08-09 12:49
80253
탈핵 이야기 5 - 길 위의 사람들 2 <탈핵희망국토... (2) 일곱째별 198
0
10
08-09 12:20
80252
드루킹, '安캠프 대선전략' 文캠프에 전달…특검 수사... 안철수 117
0
0
08-09 10:13
80251
자필유서 사기극 2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 시골목사 204
5
0
08-09 09:45
80250
자필유서 사기극 1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 시골목사 185
0
0
08-09 09:39
80246
‘서울페이’가 성공하기 위한 조건 (3) 아이엠피터 260
5
5
08-09 09:34
80244
오 마이갓! 오주여 117
0
0
08-09 09:22
80243
너희는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 (4) 권종상 472
5
20
08-09 08:13
80242
드루킹 “저와 김경수 관계, 꼬리 자를수준 아니다… ... 바둑이김경수 134
5
0
08-09 07:32
80241
정부, '北 석탄 의심 수입업체' 신고 받고도 납품 방... 야바위문 99
5
0
08-09 06:10
80240
손병호 "좌빨의 농간에 놀아나지 맙시다" (1) 손병호 106
5
0
08-09 05:52
80239
☩☩☩ 노회찬 함부로 차지 말라 a... (1) 너에게묻는다 241
50
60
08-09 04:59
80238
☦사진-담배 피우며 성경 읽는 김수환 추기경 (1) +와탕카! 285
55
60
08-09 01:02
80237
박근혜대통령 탄핵기념 술공짜 파티했던 가게 근황 (1) 깨소금맛 176
5
0
08-09 00:26
12345678910 ..73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