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온라인 블랙리스트도 있었다
  번호 79923  글쓴이 한겨레21 (seop8)  조회 1106  누리 15 (15,0, 2:1:0)  등록일 2018-7-25 15:32 대문 2

천안함, 온라인 블랙리스트도 있었다
(한겨레21 / 하어영 기자 / 2018-07-25)


군 사이버사 ‘천안함 관련 블랙펜 현황’ 문건 입수…
정부 비판 아이디 대상 추적·관리 드러나


▲‘천안함 관련 블랙펜 현황’ 문건에는 포털 아이디 분류 방법부터 추적·관리, 유관기관(경찰) 공조까지 온라인 블랙리스트의 모든 내용을 담고 있다. 류우종 기자

2012년 총선·대선 당시 불법 정치 개입이 확인된 국군사이버사령부가 2011년 천안함 사건 1주기를 맞아 정부 비판적인 포털 아이디를 온라인 블랙리스트(블랙펜·레드펜)로 만들어 추적·관리한 사실이 확인됐다. 개별 사건에 대해 식별 목록으로 체계화해 경찰과 공조하는 등 온라인상의 민간인 사찰 전 과정이 구체적으로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겨레21>이 입수한 1011사령부(군사이버사)의 ‘천안함 관련 Black Pen 현황’ 문건을 보면, 군사이버사는 천안함 사건 1주기 하루 전인 2011년 3월25일부터 4월5일까지 천안함 관련 기사 6건을 선별·분석해 ‘B1(북 찬양·옹호)’ 성향의 20명을 분류했다. 군사이버사는 이들의 목록을 만들어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추적하는 과정에서 유관기관(경찰청)과도 협조했다. <한겨레21>이 보도한 ‘작전명 레드펜, 온라인 블랙리스트도 있었다’(제1198호)처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블로그, 포털 사이트 등의 동향을 파악해 정부 비판 아이디를 관리하는 것 외에 ‘천안함’처럼 중요한 이슈가 발생했을 때 아이디를 솎아내 개별 공작을 펼쳤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 셈이다.


아이디에 점수 부여하고 성향 평가

주목할 만한 것은 ‘블랙펜 식별 목록’이다. 군사이버사는 기사별로 수집된 아이디에 점수를 부여하고 성향(B1, 북 찬양·옹호 세력)을 평가해 식별 목록을 완성했다. 천안함 침몰 1주기 하루 전인 3월25일 보수 성향의 온라인 매체 <데일리안>의 ‘어뢰추진체에 붉은 멍게? 색깔 모양 전혀 달라’라는 기사에 댓글을 단 아이디 ‘키다리’의 경우, 코드 ‘ilhlUemwQS10’을 붙이고 점수는 3점, 댓글 수는 1613개, 성향은 B1으로 분류했다. ‘키다리’가 단 댓글은 북한 찬양이라기보다 정부가 천안함 침몰의 결정적 증거로 제시한 1번 어뢰의 진실성에 의혹을 제기하는 기사(‘가리비에 이어 동해산 멍게 발견’)를 링크하고 이를 설명하는 내용에 불과했다. 당시 군사이버사 사정을 잘 아는 군 관계자는 “2011년 2월 연제욱 사령관이 부임한 뒤 댓글 작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온라인 블랙리스트 작업도 체계화됐다”며 “특히 천안함 사건은 이명박 정부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만큼이나 청와대에서 위기의식을 느낀 이슈였다. 당시 댓글로 여론전을 펴는 팀, 언론 보도와 여기에 달린 댓글을 분석하는 부서 등 관련 조직이 총동원됐다”고 증언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문서는 가장 높은 단계의 비밀을 보관하는 이른바 ‘블랙북’에 담겨 당시 김관진 국방부 장관을 비롯해 청와대 국방비서관실, 대외전략비서관실, 뉴미디어홍보비서관실 등에 ‘사이버 일일동향’ ‘사이버 대응활동 보고서’ 등의 형태로 보고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블랙리스트 분류의 구체적인 방법도 새롭게 확인됐다. 당시 사정을 잘 아는 전직 군 관계자는 “문건에서 확인된 각 아이디에 붙인 코드(숫자·영문 조합 12자리)는 해당 아이디를 암호화한 것”이라며 “이는 온라인 블랙리스트가 대량 확보되고 보안 단계를 높여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고안한 것으로 안다. 이를 통해 경찰이나 기무사와의 공조도 더 수월해졌다”고 했다.


6개 기사 총 20개 아이디 타깃

관계자의 증언으로만 존재했던 블랙리스트에 대한 사후 ‘추적’도 문서로 드러난 것은 처음이다. 추적의 구체적인 방법은 문건에도 언급돼 있지 않다. 하지만 당시 사정을 잘 아는 군사이버사 관계자는 “B1으로 분류된 아이디가 뜨면 곧바로 대응에 나서 댓글을 달거나 직접 쪽지를 보내 토론을 유도하면서 당사자가 일일이 대응하기 어렵게 만든다. 그렇게 열성 누리꾼의 피로도를 높이면 확실히 활동 빈도가 줄어들었다”고 한다.

문건에서 북한 찬양·옹호를 했다고 분류한 아이디와 댓글은 주로 △침몰 원인 의혹 제기(미 핵잠수함 충돌설, 1번 어뢰 속 동해산 멍게 발견 의혹 등) △이명박 대통령과 국방부 비판 등 두 가지다. 4월5일 ‘북, 천안함 사과 요구는 절대 수용 못해’라는 기사에 아이디 ‘daumcho’는 “내가 봐도 북한 짓은 아닌 것 같아. 미 핵잠수함 아니면 그 외 좌초야! 딴것 필요 없고 TOD 영상 공개해~ 자르지 말고 공개하면 딴지 안 건다. 중간 부분 자른 것 말고~ 모로지... 쥐새끼보다 뽀글이 말이 진실해 보~여. 차라리~ 좌파 빨갱이라고 하기 전에 증거를 내놔봐~ 매직 1번 지금 개그콘서트 하냐?”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다는 이유로 B1(종북)으로 분류됐다. 일부 거친 표현을 제거하면 이 누리꾼의 주장이 유언비어만은 아님을 쉽게 알 수 있다. 야간 관측이 가능한 열영상관측장비인 TOD 영상 논란은 당시 보수매체에서도 비판할 만큼 진상 규명 과정에서 국방부가 편집본을 공개하며 의혹을 키운 대표적 사례였다. 좌초설이나 미군 잠수함 충돌설도 국방부의 초기 대응 미숙으로 의혹이 증폭됐다는 점에서는 다르지 않다. 그럼에도 그것을 말했다는 이유만으로 군이 나서서 이들을 적대시해 추적·관리한 것이다. 아이디 ‘김정수’처럼 “국뻥부의 말보다 북한 말이 더 설득력이 있지 왜?”라는 한마디를 달거나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솔직히 북한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북한 말을 믿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 가슴 아프다”(아이디 ‘idiotbox’)는 내용만 달아도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이렇게 언론 보도 6건에서 추출해 분류한 아이디는 총 20개다.


관련 자료 경찰에 넘겨 협조 정황도

“유관기관(경찰청) 협조”와 함께 “6건(B1 분류자 20명 자료 제공)”으로 된 부분도 눈여겨볼 만하다. 20명의 아이디와 관련 내용을 경찰에 넘겨 경찰청 보안국 쪽에서 재검토하고 수사에 활용토록 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경찰청 산하 댓글공작 특별수사단을 설치해 당시 보안국에서 해당 아이디의 신원 파악, 아이피 추적 등 공조한 혐의를 잡고 수사 중이다. 한 사정기관 관계자는 “정식으로 수사에 착수한 경우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비공식적으로 관리하고 공조했다는 면에서 더 큰 문제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2010년 이후 천안함 침몰 원인과 관련된 토론은 자취를 감췄다. 이명박 정부의 온라인 사찰을 통한 탄압은 성과를 거둔 것일까.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소행임을 믿느냐’는 질문이 고위 공무원 인사청문회에서 사상 검증에 쓰이는 단골 소재가 된 지 오래다. 이낙연 국무총리도, 송영무 국방부 장관도 청문회에서 자신의 입장을 바꿨다. 하어영 기자


출처: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54785.htm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923
최근 대문글
- 향암
- 신문고뉴스
- 아이엠피터
- 안호재
- 신문고뉴스
IP : 431.81.245.x
[1/2]   반역범죄다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6일 03시07분      

불법을 넘어서, 반국가 반헌법, 반역범죄 임.!!!!!!!!!!!!!!!!!!!
사형이 기본으로 처형 되어야만 이러한 반국민 반민주 군사반란 범죄들의 씨를 말리게 될 것 임.
북한 여종업원 탈북을 모의실행한, 정보사 썩은걸레들도 함께 처형하고, 그들을 북한의 가족들에게 돌려보내 주어야만 한다.
썩고 부패무능한 군관련 반역범죄들에 대한 최고형의 처단이 어느 사안보다도 시급하다.!!!!!!!!!!!!!!!!!!!!!

[2/2]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6일 10시43분      

천안함 조작 사기반역범죄 사건도, 끼무사에서 25년 빨짓 했다던, 민 대가리 부터 구속 수사할 사항으로 학신한다.

빼돌린 돈으로 다른 곳으로 내뺄려고 뒷발 준비해 놓고, 국민들 앞에서, 감히, 하극상 조작한 요약서로, 지들 쓰레기 반국가 범죄자들끼리 개판치고, 전역신청하여 토끼자고???
이 ㅅㄲ가 국민이 우습게 보이나?????????????????????????????????????????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릴!!! ㅉㅉㅉㅉ
민 대가리 이눔이, 뒷에서 조작질 하던 넘뇬들과 통화하고, 지시받고, 지시하고, 대국민 사기극 저질르며, 사형이 기본인 반역범죄 군사반란 작전 및 실행 직접까지 간 것을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
이눔은 능지처참을 해도, 국민들이 시원하다고 하지 않을 듯.!!!

국민을 우습게 알고 있는 것.
빼돌린 재산, 뒷돈으로 전역 후에 자리보전해 주자고, 함께 공작하던 넘뇬들, 반국가 불법부정으로 살아온, 완전 썩은 쓰레기들에 대한, 학실하고 뼈가 떨리도록 전가족 3족을 멸하는혹독한 심판으로 정리 시켜야만 하는 중차대한 패악의 범죄다.!!!

생긴 것 부터가, 나라 팔아먹은 간신 모리배나, 종일 앞잽이로 재수가 없게 생겼고....................................
바로 이런 눔이 나라 팔아먹는 것.!!!!!!!!!!!!!!!!!!!!!!!!!!!!!!!!!!!!!!!!!!!!!!!!!!!!!!!!!!!!!!!!!!!!!!!!!!!!!!!!!!!!!!!!!!!!!!!!!!!!!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3) 편집국 10552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4) 신상철 29880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4) 신상철 349253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5) 신상철 29952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9) 신상철 127608
40
75
07-13 13:35
114912
광양함 최대 120톤 인양능력-유압권양기(유압 윈치) (1) 진상규명 22
0
5
06-25 00:55
114838
🌙"이게 깡패이지 목사입니까?“🌙 (1) 윤석렬2 128
20
15
06-24 13:26
114837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 향암 86
0
5
06-24 11:26
114836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3편 ‘명산 묘향... 신문고뉴스 94
5
5
06-24 09:43
114729
운지오에게 사기당한 병신새끼들 (2) 윤지오 66
10
0
06-23 06:37
114633
그외의 것은 내가 용서한다. . 28
0
0
06-22 19:02
114632
선거법위반은 내가 약속한거니 그건 다 채워야 해 . 20
0
0
06-22 19:00
114631
🎴국회조찬기도회장 끝네주넹~🎴 (1) 157
30
20
06-22 13:57
114630
이게 마지막 수야-아내가 싫어해 (1) 안녕 37
0
0
06-22 11:15
114629
법원을 설득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리더쉽 25
0
0
06-22 11:07
114628
위원장이 도망우려를 선언받았어 경고 22
0
0
06-22 11:04
114627
전북 교육청? 네 넘들이 자사고가 뭔지나 아나? 멍청... YK 25
0
0
06-22 06:00
114626
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비공개자료도 아니... (2) 목포MBC 76
5
5
06-22 00:20
114590
농담이야 웃어 19
0
0
06-21 22:29
114589
무심코 던졌는데 주문이 되 버렸어 ㅋㅋ 26
0
0
06-21 22:19
114588
뚫어줄께 4대강 25
0
0
06-21 22:10
114587
윤지오 사기 손혜원 부동산 투기 국민은 알아야 한다 ... 알권리 23
0
0
06-21 21:50
114586
=== 518 진실 충격이다 복사 홍보합시다 == 대박 25
0
0
06-21 21:49
114585
윤지오 사기 손혜원 부동산 투기 알고 알고 살자 ,,,... 투기알기 16
0
0
06-21 21:22
114584
518 진실 충격이다 복사 홍보합시다 ///// 00000 17
0
0
06-21 21:21
114577
중얼중얼 안녕 18
0
0
06-21 16:00
114576
인공지능은 창의적인 수를 둘 수 없는 물리적인 장치 이게말 15
0
0
06-21 15:36
114548
인공지능을 권력적으로 표현하면 기득권의 권력획득 ... 그런거야 14
0
0
06-21 14:55
114540
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철학 15
0
0
06-21 14:32
114539
인공지능을 이겼으면 물리적으로 신성을 증명하는 거... 신학 12
0
0
06-21 14:30
114533
권력 구조란 것도 그걸 진화할려면 상부를 고정시킬수... 구조 13
0
0
06-21 14:17
114517
무심코 던져보는거야 (1) 20
0
0
06-21 14:02
114514
그래서 애를 낳는 구조가 될 수 밖에 없는거야-그렇게... 그러면구조 17
0
0
06-21 14:01
114509
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 적용, 자유한국당이 반납해야... 아이엠피터 55
5
5
06-21 13:54
114508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2편 ‘평양 속살... (2) 신문고뉴스 330
10
5
06-21 13:49
114507
인간은 영원히 살 수 없다. - 논리학이 필요없잖아 그래서추정 14
0
0
06-21 13:49
114506
2법칙에 의하면 인간은 전지전능이 될 수 없다. (1) 이게말 25
0
0
06-21 13:30
114505
자연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해석하는거라고 디자인 10
0
0
06-21 13:17
114504
플러스+마이너스 는 플러스-이게 2법칙이라고 어렵냐 11
0
0
06-21 13:06
114503
한쪽이 플러스면 반대편은 마이너스지-이게 1법칙이야 18
0
0
06-21 13:04
114501
간첩대통령의 최후 (2) 주사파 50
5
0
06-21 12:37
114500
전라도 방송국을 믿으라고? (1) 전라도방송 24
5
0
06-21 12:32
114499
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문서는 보안자료도 비공개... 목포MBC 32
0
5
06-21 10:55
114498
나경원 ‘보수통합’ 발언에 바미당 “꿈꾸지 말기를... (1) 고발뉴스 151
5
5
06-21 10:34
114497
🔴한번에 1억 먹는 스타목사🔴 (1) 김제동2 166
30
30
06-21 10:03
114496
김종대 미국가서 개망신 당했네 ㅋㅋ 빙신 김종대 48
5
0
06-21 09:58
114495
🔻손봉호 교수가 목사 Killer 된 이유🔻... (1) 솔직고백 펌 154
30
30
06-21 09:24
114494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4 (1) 안호재 121
5
5
06-21 08:48
114493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국민운동본부 구성하자” (1) 사람일보 93
5
5
06-21 08:16
114492
6.4 톈안문 광장의 비망록 (2) 뉴스프로 127
5
5
06-21 08:05
114491
뭔 인종차별이야 이 병신아 좌좀백수 37
5
0
06-21 05:46
114490
🚫황교안 인종차별 일파만파!!🚫 (1) 🚫 139
20
20
06-21 05:31
114489
유시민이 김제동에게 추남 김제동 41
5
0
06-21 05:20
114488
좌좀들 박정희 묘소에 쇠말뚝은 왜 박은거냐? 제갈대중 21
5
0
06-21 05:13
114487
군의 파렴치한 거짓말-광양함 인양능력은? (15) 진상규명 678
5
5
06-21 05:07
114486
좌파의 국모 저팔계 27
5
0
06-21 05:04
114485
도대체 한국 좌파들은 중국공산당으로부터 얼마나 돈... 짱깨파 28
5
0
06-21 03:28
114358
솔직히 헤겔이 수필쓰는거 읽는느낌이다. 그게 뭔철학... 정신차려 24
0
0
06-20 18:54
114341
이건 기념-육모방망이가 날라갔네 손두안대고 24
0
0
06-20 18:06
114319
수상한 검찰의 손혜원 '목포 투기' 수사 수상한 검새... 33
0
5
06-20 15:43
114318
법철학, 2법칙, 실체 이게 구조야 -애못낳는 여자완 ... 26
0
0
06-20 13:57
114317
말로 실체를 못찾겠으면 좀비나 해 삼진 28
0
0
06-20 13:32
114316
부처의 인사권한을 강화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야 벅스테이 28
0
0
06-20 12:55
114315
[신간도서] 악마들과 행복 만들기-한 지공거사의 자뻑... (1) 편집국 108
0
5
06-20 12:43
114314
문재인 전두환 표창 자랑 (1) 피터팬 59
15
0
06-20 12:18
114313
부산명예시민증 자랑 황교안, 과거 “부산 여자 드세... (1) 아이엠피터 127
5
5
06-20 12:06
114312
공직기강은 태생적으로 이정부의 문제점이야-고민해 거미 24
0
0
06-20 11:47
114311
국회의 정부감사기능문제로 공직기강을 더 강화해 22
0
0
06-20 11:33
114310
공무원 해임결의 요구는 야당권리야-포기해 21
0
0
06-20 11:30
114309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1편. 평양 신문고뉴스 226
5
5
06-20 10:04
114307
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이미 공개된 자료였... (2) 목포MBC 58
0
5
06-20 04:54
114299
운명이래요 망부석지구 50
0
0
06-19 22:31
114280
사람이 에너지를 사용할려면 똥을 싸야만 한다 이거야 안녕 34
0
0
06-19 17:15
114279
udt동지회는 왜 제3부표를 바라보며 추도식을 했나 (13) 장촌포구 507
0
5
06-19 16:39
114278
상임위 소집은 야당의 권리잖아-포기해 33
0
0
06-19 16:02
114277
일대일로(一带一路) - 연혁과 취지 (2) 다른백년 179
0
5
06-19 14:08
114276
내가 발전소 거미야 스윙 34
0
0
06-19 12:56
114275
무심코 던져보는 거라니깐 27
0
0
06-19 12:50
114274
대한애국당이 네눈엔 여당이었구나 그런거야 25
0
0
06-19 12:47
114273
윤석렬 지명한거보면 문재인 깜방 안갈려고 노력 많이... 윤찐따 43
10
0
06-19 10:59
114272
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 (2) 아이엠피터 529
19
20
06-19 10:22
114271
성폭력👩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1) 🚫 212
30
30
06-19 10:15
114269
세월호 모욕하며 오뎅 쳐먹은 개새끼 제보한다 (1) 세월호 77
5
5
06-19 05:50
114268
손혜원의원 기소 근거인 '보안자료'는 없다 목포사랑 64
0
10
06-19 03:44
114267
💔이거보구 웃다 죽을뻔!!💔 (1) 🎴 197
35
35
06-19 03:31
114266
238 tod 초소병은 무얼 봤나? (4) tod 246
0
5
06-19 01:02
114265
🇰🇵 문재앙 대형 게이트 사건 터졌다!... 재앙 59
5
0
06-19 00:46
114264
저질 상왕정치 구태...박지원은 정치에서 손 떼라....... YK 46
0
0
06-18 22:54
114263
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35
0
0
06-18 21:06
114262
야당이 요구하지 않으면 내가 왜 31
0
0
06-18 21:04
114261
헌재는 의장의 권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거야 스윙 30
0
0
06-18 20:26
114260
여당이야 뭐, 국회 안열면 좋지 뭐 그런거야 27
0
0
06-18 19:58
114259
야당에 상임위 구성 요구권이 있을까-3개월이면 효력... 19
0
0
06-18 19:46
114157
일본 ‘유조선 피격’ 딜레마…미에 ‘이란 관여 증거... 경향신문 224
0
5
06-18 14:40
114154
🔴교단별 세습, 기감이 제일 악질🔴 (1) 특종통계 191
30
30
06-18 14:37
114137
손혜원 보안자료로 부동산 싹쓸이해 기소…'토지 26필... 정수기친구 38
5
0
06-18 13:14
114136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1) 184
30
30
06-18 11:44
114135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3 안호재 148
5
5
06-18 11:30
114134
문 대통령, 차기 검찰총장 윤석열 지명… 검찰 인사태... 임두만 230
14
5
06-18 10:39
114132
그 병신새끼 왜 답이없냐? 청와대여행사 287
5
0
06-18 06:15
114131
내가 살면서 격어본 전라도 특성 (1) 목포사랑 75
10
0
06-17 20:49
114130
홍콩 시위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틀었단다 (1) 짱깨몽 46
5
0
06-17 20:39
114129
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 32
10
0
06-17 20:33
114113
우리 모두 진실의 길 위에서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주연 229
0
5
06-17 14:07
114112
정체성 혼란에 신음하는 국내 좌파들 빨간피터 57
5
0
06-17 13:58
114087
“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광수인정 요구했다... (2) 임두만 272
5
5
06-17 10:29
114086
자유한국당 패싱 ‘국회 단독 소집’ 의미 없다. (4) 아이엠피터 325
5
5
06-17 09:41
114085
현 정권이 왜 홍콩에 대해 침묵하냐는 질문에 문빠들... 지랄달창피터 43
10
0
06-17 09:21
114084
류현진🔵비밀수첩🔵현장사진 (1) 🔵 179
30
30
06-17 08:37
114083
김대중이 ♥ 여비서를 따먹었고 그 여비서는 자살했다 ♥️ 203
30
4
06-17 06:25
114082
親與 태양광회사 2곳, 무자격업체 시켜 싼값 시공 태양광게이트 37
5
0
06-17 05:17
114081
제3부표의 정확한 위치 (내용 추가) (16) 진상규명 817
5
5
06-17 01:12
114080
♁女검사의 황교안 ↑↑올려치기↑↑ 法無部♂ (1) 소신발언 166
30
30
06-17 00:46
114079
정두언 “박대통령-최태민 관계💖야동까지...... (1) 💖 214
43
45
06-17 00:21
114078
"민주주의가 곧 사라질 것 같다” 홍콩인들이 한국어 ... 홍콩 43
0
0
06-17 00:03
12345678910 ..104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