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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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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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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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중동이 ‘최저임금’으로 장난치는 방법
  번호 79920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762  누리 5 (5,10, 2:0:2)  등록일 2018-7-25 14:04 대문 0

조중동이 ‘최저임금’으로 장난치는 방법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7-25)


#거들떠보자: 언론의 최저임금 인상 보도

7월 16일자 헤드라인 : 최저임금 인상

조선일보 : 최저임금 2년간 29% 올려… 사실상 1만원
중앙일보 : 실질 최저임금 1만원 … 속도조절 없었다
동아일보 : 2년간 29% 인상… 최저임금 사실상 1만원
한겨레 : 산입범위 확대의 덫…최저임금 10.9% 인상은 ‘착시’
경향신문 : [삶을 위한 임금①] 갈 길 먼 공정사회…‘갑’은 비켜서 있다

7월 16일 월요일자 중앙일간지 1면 이슈는 ‘최저임금’이었습니다. 내년(2019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820원 오른 시급 8,350원으로 결정된 것에 따른 보도입니다.

매번 최저임금이 정해지는 시기마다 중앙일간지들은 뚜렷한 시각 차이를 보였습니다. 물론 올해도 똑같았습니다.

역시 ‘조중동’은 프레임을 같이했습니다. 헤드라인에서 ‘사실상’, ‘실질 최저임금’ 등 다른 표현을 쓰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1만 원이나 다름없다’라는 뜻을 던졌습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2년간 29% 인상’을 강조했고 중앙일보는 ‘속도 조절이 없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한겨레는 최근 논란이 됐던 ‘산입범위 확대’를 지목하며 ‘최저임금 인상이 착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경향신문은 최저임금 논란에서 ‘갑은 비켜서 있는’ 지금의 상황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조중동’이 ‘최저임금 사실상 1만 원’을 강조하는 방식은 비슷합니다. 일단 기사 본문에서 ‘주휴수당’을 언급합니다. 조선일보는 최저임금을 월급으로 환산할 때 주휴수당을 아예 포함한 상태로 계산해서 사실상 1만 30원이 내년도 최저임금이라고 말합니다.

중앙일보도 ‘주휴수당’을 합산한 상태에서 실질 시급을 1만30원으로 규정했고, 동아일보는 “OECD 회원국 가운데 주휴수당은 한국과 터키에만 있는 독특한 제도”라며 주휴수당을 따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국무회의에서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원을 이룬다는 목표가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말했음에도 그런데도 불구하고 조중동은 ‘사실상 1만원 시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경영계는 오래전부터 ‘주휴수당’의 ‘최저임금 산입’을 요구하며 사실상 주휴수당 폐기를 주장해왔습니다. 조중동은 경영계와 뜻을 같이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을끼리의 전쟁’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직격탄’의 대상을 대부분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으로 한정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올라야 하는 최저임금이 마치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서만 부담하는 것처럼 보도합니다. 동아일보는 기사 후반부에 정부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각종 예산지원을 가리켜 ‘대규모 국민 혈세 투입’이라고 표현합니다.

JTBC 뉴스룸 팩트체크에서는 조중동의 ‘사실상 최저임금 1만 원’이라는 부분에 반론을 제기합니다.

월 노동시간은 209시간으로 계산해야 함에도 조중동은 174시간으로 계산을 해 ‘사실상 최저임금 1만 원’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팩트체크는 ‘학계.전문가들은 쓰지 않는 계산식’이라고 반박합니다. 게다가 주휴수당을 받지 못하는 직군들이 있기 때문에라도 더더욱 ‘사실상 최저임금 1만원’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한겨레는 이번 최저임금 인상이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로 인해 실제 저임금 노동자의 시급은 이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을 기사에 담았습니다. 실질 인상률은 고작 2.4% 정도에 머무를 것이라는 이유입니다.

또 이번 최저임금 인상 폭으로 볼 때 노동계에서는 ‘최저임금 2020년 1만 원’의 공약 이행이 어려워졌다고 받아들인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문재인 대통령이 같은 날 그런 뜻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이번 최저임금 인상 과정에서 보이고 있는 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와 노동계의 대립 즉 ‘을들의 다툼’ 프레임을 깨기 위해서는 대기업, 재벌 중심의 경제 체제 개혁도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높은 상가 임대료, 프랜차이즈 가맹비, 신용카드 수수료 등의 직접적인 문제 해결이 우선돼야 한다는 점을 덧붙였습니다.

경향신문은 다른 신문과 달리 특집 기사를 1면에 실었다. 최저임금액이 여전히 전체 노동자 평균 가구 생계비인 ‘282만 원’은 물론 ‘비혼 단신 노동자’의 평균 생계비 198만 원에도 한참 모자란다고 지적했습니다.

경향신문도 한겨레와 마찬가지로 ‘을과 을의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자영업자 보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노동계의 주장을 함께 실으면서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로 인해 실질 인상률이 높지 않다는 점도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경향신문은 당초 ‘2020년 최저임금 1만 원’ 공약을 위해서 15.3% 정도 올라야 할 최저임금이 10.9% 인상에 머무른 것이 ‘일자리가 줄어든다’고 주장하는 경영계의 반발과 정부의 속도조절론을 최저임금위원회가 받아들인 것으로 분석했다.

한겨레와 경향은 정부의 속도조절론과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를 비판하며 을들의 전쟁 프레임을 깨는 대책 마련이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조중동은 ‘을들의 전쟁’을 이용하기 위한 프레임을 짜기 위해 ‘사실상 1만 원’이라는 단어를 강조했습니다.

# 제대로써!보자: 계파 구분 말고는 ‘전당대회’ 기사 쓸 줄 모르는 기자들?

‘뼈문. 진문. 범문 … ‘친문 줄세우기’의 계절’ // 조선일보 기사 제목입니다.

조선일보는 7월 5일자 기사에서 전당대회를 앞둔 더불어민주당이 계파 분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열심히 상상의 나래를 펼쳤습니다.

최근 한동안 말이 많았던 ‘부엉이 모임’이 ‘친문 핵심그룹’이라고 표현했고 ‘구 안희정계’, ‘초선 그룹’이 가세하며 ‘범친문’을 형성하고 있다고 썼습니다.. 여당 의원 대부분이 ‘친문’을 자처하며 ‘진문 가리기’도 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2012년 대선 때부터 결성된 ‘친문’은 지금도 ‘핵문’이나 ‘뼈문’으로 불리고 국정 운영 방향까지 좌지우지한다는 말이 나온다고 합니다.

약 두 문 단가량 기사에서 누구의 발언이나 취재를 직접 해봤다는 언급은 없습니다. ‘얘기가 나온다’로 퉁쳤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표까지 만들어가며 ‘친문 내부의 핵심 모임’을 ‘범문’, ‘진문’, ‘뼈문’ 이라고 계파를 구분 지었습니다. 일부 문재인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이게 실화냐는 말도 나올 정도로 금시초문인 계보입니다.

조선일보는 대충 이름 몇 명 쓰고 사람 이름 몇 개 잘 섞어 넣고서 ‘~라고 알려졌다’로 또 퉁칩니다. 직접 들은 얘기는 별로 없어 보인다.

조선일보는 결정적인 한 방을 기사 후반부에 넣습니다.. ‘일각에선 ~ 우려도 제기된다.’고 했는데, ‘일각’은 어디이며 누가 ‘제기’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일단 그렇게 쓰고 논란을 만드는 수법입니다.

전당대회만 시작하면 정치 기사들은 일단 계파부터 따집니다. 기자는 7월 5일 자 기사인데도 전날 7월 4일에 당 대표 후보 출마를 처음 선언한 박범계 의원에 대한 언급은 구체적이지 않습니다.

제일 처음 출마 선언을 한 박범계 의원이 ‘온라인 네트워크 구축과 당원 직접민주주의 실현’, ‘청년.노인 최고위원 부활’, ‘당대표의 메시지 과잉 자제’, ‘예측 가능한 공천 룰 정비’ 등 공약을 내세웠지만, 다 빼고 ‘친문.뼈문’ 계파 문제만 중요하게 다릅니다.

공약이고 뭐고 일단 계파가 중요한 게 아니냐는 식의 프레임입니다. 과거 새누리당이 친이.친박 / 친박.비박 등 계파 갈등으로 다양한 문제가 있었음을 떠올리게 하면서 계파 싸움으로 전당대회 분위기를 흐리게 만드는 의도도 엿보입니다.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는 큰 의미가 있는 정치 활동입니다. 정당의 방향을 움직일 수 있는 인물이 결정되는 시간이다. 하지만 각 후보들의 공약이나 방향에 대해선 관심이 없습니다. 누구 계파고 누구랑 단일화하고 누구랑 싸우고 있는지만 중요하게 다룹니다.

어쩌면 뭘 다뤄야 하는지 하나도 모르는 기자가 ‘정치 기사’를 쓰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정책이고 공약이고 정당의 방향이고 지향점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기자가 그저 ‘정치는 다 계파 싸움’, ‘인맥 싸움’ 아닌가 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어쩌다저널리즘’에서는 왜 정치부 기자들이 이런 기사만 쓰는지도 다뤄보겠습니다.

#새롭보자: 팩트체크가 필요한 이유

팩트체크라는 말이 이제는 낯설지가 않습니다. 팩트폭격이라는 뜻을 가진 팩폭도 자주 사용합니다. 지난 7월 18일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팩트체크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미국의 3대 팩트체크 기관으로 꼽히는 폴리티팩트(PolitiFact)의 창안자이자 퓰리처상을 수상한 빌 아데어 미국 듀크대 교수와 알렉시오스 만찰리스 ‘국제팩트체킹네트워크(IFCN)’ 디렉터가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이날 토론자로 나온 JTBC 김필규 기자는 대한민국의 팩트체크에 대해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던졌습니다. 김 기자는 선거 기간 팩트 체크를 하려고 해도 선관위의 룰과 제재 때문에 후보에 대한 팩트체크가 힘들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줬습니다. 김필규 기자는 ‘한국은 미국과 달리 선거를 통해 팩트 체크에 대한 검증 시스템이 도약할 수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팩트 체크의 시작은 정치인의 거짓말을 검증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정치인의 거짓말을 막지 못하게 위협이 가해진다면 언론 탄압이라고 봐야 합니다.

팩트체크를 통해서 정치인의 거짓말을 자꾸 지적하면, 사과는 하지 않지만 똑같은 거짓말을 반복하지 않는 비율이 9.5%라고 합니다. 트럼프를 지지했던 지지자들도 팩트체크를 통해 가짜 뉴스의 실체를 보여주면 트럼프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작지만 꾸준하게 진실을 알려주는 일, 팩트 체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클로징

아이엠피터TV가 두 편의 파일럿으로 인사드렸습니다.

흔히 기자들이 범하는 오류 중의 하나가 취재한 자료가 아까워 덜어내지 못하는 욕심이라고 합니다.

어쩌다 저널리즘도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 버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아직도 한국 언론이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는 얘기와도 같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뉴스를 읽다가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면 저희와 함께 고민했으면 합니다.

‘어쩌다 저널리즘’을 포함한 아이엠피터TV의 모든 오리지널 콘텐츠는 후원으로만 제작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을 통해 ‘작지만 날카로운 미디어’의 성장을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쩌다 저널리즘’
공식 첫 편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튜브 보기:https://youtu.be/o22FhnhRyks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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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갑질청소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6일 02시29분      

문제는 갑질 부패비리 협잡조작 배임횡령 탈세 해외조세피난처 빼돌리기, 등등
카드 수수료, 갑질로 억압하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반국가범죄들 부터 공명하게 알리기 바람다.

기무사 게엄령 문건 국회 보도에도, 민 대가리 라는 25년 동안 기무사 단물만 빼먹던 썩은 걸레 관련보도보다, 오히려 장관의 보좌관인 야전지휘관 출신의 정해일 준장이 명명백백히 보여주던 증언과 디지탈 자료들이, 기무사 졸개들의 지들만의 자료가 또 조작해서 만들어진 그들의 반국가범죄로 첨가될 상황이다.

기무사는 해체는 물론, 황교안, 박흥렬, 김관진, 한민구, 관련자 모두는 군사반란모의 및국가전복선동죄로 최소 무기징역, 또는 사형으로 가혹한 처단과, 두와니 부터 때우, 바기때 조작된 천안함 조작 반국가 반역범죄까지, 처절하게 처단하여 악의 씨를 말리는 것만이 답이다.!!!!!!!!!!!!!!!!!!!!!!!!!!!!!!!!!!!!!!

사법 반국가범죄를 비롯하여, 해외부패비리불법부정 자금들에 대한 몰수 및 환수, 재벌, 금융모피아, 대출비리, 사자방, 해외원전수십조원 사기, 월남파병장병 전투수당까지 편재시세 500조원은 돤다는 극악범죄, 등등, 촛불국민의 처단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3/3]   고물  IP 78.49.164.x    작성일 2018년7월28일 02시05분      
Yankee go home.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김정은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님 만세.
김정은조선인민공화국최고령도자 만세.
김정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위원장님 만세.
조국통일 만세. 고토회복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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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아빠 용도폐기 토사구팽 ㅋㅋ 세월호재택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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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형 비례대표…민주당 삼색 변신....친노문 패거리... YK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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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영웅' 조현우-이승우 또 벤치, 벤투는 왜? 양키고... YK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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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이 목포에 22채 투기했을시 상황 518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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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 특별법 만들어서 사형해야 한다 (5) 김순신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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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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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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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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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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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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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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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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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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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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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24) 진상규명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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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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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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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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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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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장은성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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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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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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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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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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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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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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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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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孫, '목포 투기' 전후, 문화재 지정 절차 손봤... (1) 특종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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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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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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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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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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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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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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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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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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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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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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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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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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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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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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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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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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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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