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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번 어뢰’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번호 79860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380  누리 10 (10,0, 2:1:0)  등록일 2018-7-23 14:55 대문 1

천안함 ‘1번 어뢰’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07-23)


지난주 목요일(2018. 7. 19) 항소심 공판에서는 국방부에서 재판부에 제출한 ‘1번 어뢰’의 최근 모습이 담긴 CD가 공개되었습니다.

9월 중순경에 재판부, 검찰, 변호인단과 함께 평택2함대에서 천안함 선체와 ‘1번 어뢰’에 대한 실물 검증이 계획되어 있어 사전에 ‘1번 어뢰’의 현재 상태가 어떠한지 ‘사진’이라도 제출할 것을 변호인단이 국방부에 요청한 결과였습니다.

그런데 수십 장의 영상 가운데 특이한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합조단 요원이 ‘1번 어뢰’ 샤프트에 칭칭 감긴 철사줄을 펜치로 끊는 장면이 담겨 있었던 것이지요.


미디어오늘 :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말씀드리려면, 작년 항소심 제5차 공판(2017. 5. 18)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재판의 뜨거운 쟁점으로 ‘1번 어뢰’ 샤프트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에 대한 심문과 공방이 있었습니다.   


● 대평11호 어뢰인양 영상

국방부는 대평11호가 ‘1번 어뢰 추진체’ 및 ‘모터’를 인양했다고 발표하고, 인양모습이라며 동영상을 공개했지만, 정작 추진체’와 ‘모터’가 바닷속에서 건져져 올라오는 순간의 영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있는데 공개하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인양되는 장면 자체가 없는 것인지 확인되지는 않지만 그에 대해 국방부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습니다.

위의 사진은 국방부가 공개한 어뢰인양 동영상의 첫 장면입니다. 마치 그물로 작업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지만, 정작 ‘1번 어뢰 추진체’와 ‘모터’는 이미 갑판위 양쪽 구석에 놓여져 있는 모습입니다. (좌측원 : 모터, 우측원 : 어뢰추진체)

갑판 위에 올려진 모터 (수십 m 주홍색 나일론 줄에 묶여 있다)

한쪽 구석에 그물로 덮어져 있던 '어뢰 추진체' (곁에 수십m 주홍색 나일론 줄이 있다)

국방부의 발표에 의하면 이미 수십 차례 수색을 했음에도 발견하지 못하다가 정작 합조단 장성과 조사요원들이 승선한 날 아침 첫 항해에서 ‘어뢰추진체’와 ‘모터’를 한꺼번에 그물로 인양했다는 발표도 의문이지만, 무엇보다 뻘과 모래가 뒤섞인 서해바다에서 건져 올려졌다는 ‘어뢰추진체’와 ‘모터’에 모래알갱이 하나 묻지 않은 모습이라는 것은 더더욱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일기도 하였습니다.

아무튼, 그런저런 말 못할 사정으로 해저에서 건져 올려지는 인양 순간의 장면은 공개하지 못한 채 합조단 조사요원은 선내 구석에 그물로 덮어놓은 어뢰추진체에 대한 계측을 실시합니다.


1. 철사뭉치

‘1번 어뢰 추진체’를 덮어 놓은 그물을 젖히자 해저 뻘 속에 50일간 처박혀 있었던 것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찌꺼기 하나 없는 어뢰 추진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계측요원이 줄자를 들고 어뢰추진체의 치수를 재는 시늉을 합니다.

(참고로, 1심 재판 때 국방부 조사본부에서 실시한 어뢰실측검증에서 국방부가 국정원이 입수하였다며 제시하였던 어뢰설계도와 치수가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따라서 어뢰설계도는 소위 ‘1번 어뢰’와 전혀 상관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진 바 있습니다.)

계측요원 2명이 줄자로 어뢰추진체를 측정하는 장면 가운데 웬 ‘철사뭉치’가 눈에 띕니다. 어뢰 샤프트에 한 뭉큼의 ‘철사뭉치’가 칭칭 감겨져 있었던 것이지요. 그 뿐만 아니라 ‘스테인레스 클립밴드’도 철사뭉치와 함께 발견됩니다.

손가락으로 가르키는 곳 : 철사뭉치와 스테인레스 클립밴드

이 ‘철사뭉치’가 도대체 어떻게 ‘1번 어뢰’ 샤프트에 칭칭 감겨져 있는 걸까요? 만약에 어뢰 샤프트에 걸쳐져 있었다면 해저에서 끌어올리다 보니 부근에 있던 철사뭉치를 끌고 올라왔다고 볼 수도 있겠지요. (그렇다 하더라도 넓디넓은 서해바다에 부식되지 않을 만큼 최근에 버려진 철사뭉치가 어뢰에 걸려 올라와야 합니다.)

그런데 단순히 ‘걸쳐진’ 상태가 아니라 ‘칭칭감긴’ 상태인 것이지요. 이 철사뭉치를 합조단이 어떻게 처리를 했는지 보여주는 사진이 이번 공판에서 공개되었던 것이지요. 합조단은 저 철사뭉치를 ‘펜치로 절단’하였습니다. 그냥 샤프트에서 걷어내기 힘들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저 철사뭉치가 어떻게 어뢰 샤프트에 감겨 있어야 했는지 국방부는 설명해야 합니다. 해저에서 방금 건져 올린 어뢰샤프트에 저렇게 철사뭉치가 칭칭 감겨있다면, 그리고 그 어뢰가 천안함 폭침의 주범이 맞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이어야 합니다.

천안함 하부에서 어뢰가 폭발하자 분리된 어뢰추진체가 어디론가 날아갑니다. 해저 바닥을 향해 곤두박질치던 어뢰추진체는 때마침 중국어선이 최근에 버린(녹술지 않은) 철사뭉치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추진체 앞 부분부터 정확하게 철사뭉치의 중앙을 관통해 들어가 샤프트에 철사가 칭칭감긴 형태의 모습이 됩니다. 그리고 쌍끌이 어선에 인양될 날을 기다립니다. 

이것이 과연 가능한 시나리오 일까요? 그것보다는 차라리 다음의 시나리오가 훨씬 합리적이고 논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1. 천안함 사고 후 고민하던 중 어뢰를 하나 만들기로 결심한 분.
2. 국방부 창고에 썩은 고물어뢰 하나가 있다고 보고한 분.
3. 그 어뢰를 즉시 백령도로 보내라고 지시한 분.
4. 창고에 있던 어뢰를 포장을 해서 백령도로 보낸 분.
5. 백령도에 도착한 어뢰를 대평 11호로 이송한 분.
6. 주황색 나일론 끈에 묶어 바닷물에 담궜다 꺼낸 분.
7. 갑판 위에 올려놓고 치수측정을 하는 척 모션을 취한 분
8. 대평11호에서 평택2함대 합조단으로 어뢰를 이송한 분. 

이 모든 사람들이 어뢰에 철사뭉치와 클립밴드가 얽혀있거나 걸쳐져 있다는 사실은 간과한 채, 자신의 임무에만 몰두한 나머지 샤프트에 철사뭉치와 클립밴드가 걸쳐진 채로 합조단에 전달되었다.

어뢰를 받아 본 합조단 관계자는 황당했을 겁니다. 어뢰추진체에 철사뭉치와 클립밴드가 얽혀져 있으니,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판단이 서질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일단 제거해야겠다는 생각에 펜치를 가져와 철사줄을 끊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왜 펜치를 가져와 끊었을까요? 그냥 손으로 걷어 내기가 어려웠다는 얘깁니다. 철사줄이 샤프트에 감겨 있을 뿐만 아니라 몇 가닥은 프로펠러를 감고 있어서 손으로 걷어내기 보다는 펜치로 잘라내는 것이 수월했다는 얘깁니다.

그 말은, 저 어뢰 샤프트에 철사뭉치가 어떻게 감길 수 있었을까에 대한 해답이 됩니다. 폭발한 어뢰추진체가 해저에서 우연히 철사뭉치를 만나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강력한 방증인 셈입니다.

저는 이번 재판을 앞두고 국방부가 저 사진을 왜 재판부에 제출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누가 달라고 했나. 저는 그저 ‘현재 어뢰의 상태가 어떠한지, 부식방지 처리를 했다고 하는데, 혹시라도 증거가치를 없앤 것이 아닌지’ 궁금해서 ‘현재 상태의 어뢰 사진을 제출해 달라’ 요청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제출한 사진 속에 ‘펜치로 철사뭉치를 자르는 장면’이 들어 있었던 거지요. 국방부 내에 <이렇게라도 은밀하게 조작의 단서를 세상에 보여주는> 선의의 X-Man이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아무튼, 그분께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 스테인레스 클립밴드 (Clip Band)

클립밴드는 설비쪽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흔하고 친숙한 부품입니다. 무언가 묶거나 결속할 때 플라스틱보다 더 강력하고 오랜기간 결속해야 할 경우 주로 사용하며 나사식 타이트(Tight)가 붙어 있어서 강한 결속이 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일반 가정에서는, 주로 도시가스와 가스렌지 파이크를 이어주는 부분에 많이 사용됩니다.

이 재질은 ‘스테인레스(stainless)’여서 부식에 강한 것이 특징이지만, 엄밀히 말해서 스테인레스 재질이 전혀 녹이 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수분에 오래 노출되면 스테인레스 역시 어느 정도 녹이 발생합니다. 부식에 강한 스테인레스 레벨에도 등급이 있어서 ‘SUS304’, ‘SUS316’과 같이 등급을 매겨 부식에 강한 정도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 클립밴드가 왜? ‘1번 어뢰’에 철사뭉치와 함께 걸쳐져 있었을까요? 어뢰 샤프트에 선명한 클립밴드 자국은 클립밴드가 상당기간 결속되어 있었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뢰 샤프트에 칭칭 감긴 ‘철사뭉치’와 함께 발견된 ‘클립밴드’는 그것이 어뢰 샤프트에 결속되어 있었다는 것을 강력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어뢰 구멍 속에서 발견된 ‘참가리비’, 어뢰 날개 끝에서 발견된 무수히 많은 ‘붉은 멍게 유생’, 모터 곳곳에서 발견된 ‘거머리형 해양생물체’ 그리고 백색물질 곳곳에 박혀 있는 ‘면사체’(해양식물체).

이제는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마저 ‘1번 어뢰’의 진정한 의미를 말해주고 있으니 국방부, 그리고 이 황당한 조작과 왜곡에 적극 가담한 사람들의 양심적 고백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원히 진실을 묻어 둘 수 있을 것이라 믿는 그들의 환상과 기대가 깨질 날이 그리 머지않았음을 그들도 모르지 않을 텐데 말입니다.

끝으로, 대평 11호 갑판위에 올려져 있는 ‘모터’와 ‘어뢰추진체’에 묶여 있는 수십 미터 길이의 주홍색 나일론 줄을 소개하겠습니다. 가져온 모터와 어뢰추진체를 바다 속에 던져 넣으면 건지기 힘들 지도 모르니, 나일론 줄로 묶어두는 그들의 ‘어설픈 꼼꼼함’을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 조사위원)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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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45 미터 정도에 그물망을 내려서 끌자면, 그물망은 뒷쪽으로 백미터 이상이 떨어져서 끌려져야 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곳에 커다란 다른 폐선박이 해저에 있어서, 도저히 각도가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해저에는 각종 울퉁불퉁한 바위와 해초, 그리고, 다른 해저물질들, 뻘흙, 등이 들쭉날쭉 있게 되는데, 그물망을 끌어서, 바닥의 모든 것들을 들고 올라 오려면, 작업장의 갑판은, 그야말로, 완전 해정[서 올려진 물질들로 엉망이어야 하며, 작업자들의 복장이나 장갑, 등등도 모두 다 엉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갑판은 말짱 합니다.
그리고, 더 웃기는 것은, 옆에 세워둔 철판들의 상태가 가관 입니다.
해저에서, 그물망에 끌려져서 올려졌다는 철판들이, 왜 모두 말짱하고, 과연 어디서 쓰여졌던 철판조각들 인지도 모를 정도의 페인트 색갈들로 무대장치 처럼 어뢰싼 잔그물조각 양쪽에 세워져 있습니다. (아마추어 조작수준)

그들이 어찌 알고, 미리 까보고 1번 어뢰라고 (미리 글씨 쓰기 위하여 작업한 듯) 은박지로 덮어놓는 저질의 촌극까지.......

바닥에서 올려진 어떠한 다른 물체, 해물, 뻘훍, 찢어지는 그믈망, 등등이 없이 가지런 하고.
특히 가장 중요하게 보여져야 할, 여러가지 다른 물체들과 함께 올려지는 인양당시의 어떠한 영상도 없고.......
이것이 없으니, 그들이 주장하는 어뢰는 증거 자체가 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스스로 감겨진 철사줄과 스테인레스 벤드도 잘라냈다??? 증거인멸 및 조작.!!!!!!!!!!!!!!!
이것은 사형만이 답 입니다.!!!!!!!!!!!!!!!!!!!!!!!!!!!!!!!!!!!!!!!!!!!!!!!!!!!!!!!!!!!!!!!!

조작범죄의 수준이, 바기가 중동가서 초저가 사기건설하며 현대돈 국민재산 다 빼돌리고 파산하고 도망와서 정 호장에게 짤린 것과 똑같은 상태..........................................
이런 무능 부패 불법 부정 비리의 사기 조작극을 벌린 반역범들은 3족을 멸하는 형벌이 답 입니다.

또한, 북한 여종업원 탈북 조작극의 파렴치 반국가 범죄자들도 함께 처단하는 것 만이 나라를 올바른 길로 세우는 길 입니다.
이런짓들 하라고 특활비도 천문학적으로 영수증도 없이 처먹었나요???????
이것이 보수라는 썩은 쓰레기 반국가 범죄자들의 실체임을 전국민들이 다 알고, 치를 떨며, 사형으로 처단하는 것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06분      

어찌하여, 클립밴드의 형태의, 녹슨 자국이 어뢰추진체 축에 있을 수가 있나요???
이것은, 그들이 다른 어뢰 옛날 페품들과 함께 분리표를 달아 놓았던 것을 급히 들고와서 조작하다보니, 나중에 잘라낸 것이라는 것 입니다.

녹쓴 철사줄이 감겨 있는데, 1번 어뢰 글씨있는 곳은 어찌알고 미리 까보고, 은박지까지 싸서 두었다???
은박지는 또 어디서 나서???
어뢰싸서 옆에 몰레 두었다는 촘촘한 잔 그물망 조각은 어디서 나고???

증거는, 있는 그대로 제출이 되어야 하는 것 입니다.

이것이 북한이 통통 잠수정으로,이지스함 3대나 주변에서 수천개의 목표믈들을 감시한다던 상태에서, 구식어뢰로 물기둥도 없이,화약흔적, 화염의 걸과, 폭발의 사상자도 코피 터진넘도 하나없이, 형광등도 안깨트리고, 짝 짜르고 유유히 또다시 도망갔다???

능지처참을 해야할 반국가 역적 범죄자들 입니다.
3족을 처형해야 합니다.
이 나라에서, 아니 이 세상에서 함께 숨쉬도록 둘 수가 없습니다.

[4/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15분      

그물망 자체도, 해저에서 끌어 올리며, 그에 따른 다른 해저 에서 올라온 아무런 흔적조차 없습니다.
어떻게 다 씻어서, 말려서, 정돈 하여서, 가지런히 가운데로 모아서 늘어놓아두고 사진을 찍었나요???
갑판에도, 주황색 줄에 달아서 바닷물에 담갔다가 꺼낸 어뢰 머리부분품 주변에 조금 물기가 있고.

조작된 증거는, 증거능력 자체가 없고, 그것을 조작한 반국가 범죄자들을 가중처벌하여야 합니다.
ㅉㅉㅉㅉ.

국민들이, ㄸ별들과 썩은 보수라는 쓰레기들, 당시의 와대, 군, 관련부서, 조작원 끼무사, 썩찰,해꼉, 빤사 쓰레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장난 나랑 지금하냐????????????????????????????????????"

[5/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23분      

해저에서 실재로 끌어서 올려진 어뢰가 아닙니다.
증거 자체가 되지를 않습니다.!!!!!!!!!!!!!!!!!!!!!!!!!!!!!!!!!!!!!!!!!!!!!!!!!!!!!!!!!!!!!!!!!!!!!!!!!!!!!!!!!!!!!!!!!!!!!!!
조작물품 임.
[6/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34분      

여러 철판 조각들이 그물망에 엉켜서 뻘흙, 해초, 패류, 등과 함께 올라 왔다면, 당연히 그것들이 올려지고, 정리되고, 씻어지고, 그믈망이 찢어지고, 말려지는 과정들이 다 영상으로 있어야 하는 것 입니다.!!!!!!!!!!!!!!!!!

고물 어뢰 패품을 줄에 매달아서 물에 담갔다가 꺼내서 바닷물이 주변에 조금 젖어있을 정도...
정말 웃기는 개그수준,,, 초등학교 어디 나왔는지.....


[7/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47분      

그물망 선박으로, 같은지역을 한번 끌어보면서, 그물망의 상태, 올라오는 물체들, 선박의 갑판의 상태, 그것을 다 씻어서, 가지런히 가운데로 그물망을 다시 모아서, 끌어올리는 기중기가 있는데 까지 물한방을 없이 실현이 될 수가 있는지, 실제로 해 보아야 합니다.
끌어올린 물체들, 철판들, 기타 바닥흙, 등등을 씻고 작업하는 작업자들의 상태, 등등 함께...........

[8/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4시38분      

폭파당하여, 이미 엔진이 멈추고, 가라앉은, 함미 스크류 축 안쪽으로, 줄줄이 감겨들어가 있던 어망들을 본다면, 당시 그곳의 바다 바닥에는 다른 어말=ㅇ들도 많이 있었을 것.
그렇다면, 그물망을 인양할 때, 어떻게 다른 이물질, 어망, 어패류, 뻘흙, 등이 하나도 없이 말짱한 그물망이, 마른 갑판위에 가지런히 놓여져 잇을 수가 있는가?

옆으로 늘어 세워놓은, 물기하나없이, 말짱한 철판 조각들의 인양과정과, 정체도 그들이 증명 해야만 한다...

[9/13]    개미보지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11시59분      
여개미보지 여개미보지, 주기도문을 외워라. 죽여줘도 좋다고, 정직이 최선이다..근무 중 졸았습니다, 충성.
[10/13]   절대증거  IP 218.37.194.x    작성일 2018년7월24일 18시49분      
처음 국방부서 북한어뢰추진체라고 내놓은 어뢰부품에 서해안엔 없고 동해안에서만 자라는 가리비새끼가 붙은걸 증거로 내놓았다가 네티즌이 정밀촬영 가짜라고 증거로 채택하려하자 국방부가 얼른 어뢰추진체를 감춰버렸지만 정밀사진찍은거있다 사기정권 이명박 또 사건후 초기에 사망자 가족들 항의할때 사대강 예산쓸려고 천안함 낡은배 교체못해 배밑창서 물이새 언제 죽을줄모른다며 불안해하며 출근했다고 배밑창서 근무하다 숨진 중사부인의 항의가 있었다
[11/13]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7월24일 22시05분      
샤프트에 감긴 철사 줄 뭉치..
합조단은 이 철사 뭉치를 펜치로 절단했다.
..
샤프트에 철철 동여매어진 이 철사뭉치는
과연 뭘까? 게다가 클립밴드라니.. 그것도 녹이 슬지 않은..
녹도 슬지 않은 이 두 물건의 존재는 뭘 말하는 걸까?
.
그리고 인양하기 쉽게 하려고 했는가?
주황색 수 십 미터짜리 나일론 줄은 또 머란 말인가?
.
파란매직 1번..이게 스모킹 건이라고 G랄 발광을 했더란다.
초딩도 이딴 말에 속아 넘어 갈까?
세상에, 이런 개같은 나라였다.
[12/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5일 05시24분      

분명, 썩은 조작원과 끼무싸 쓰레기들이 벌린 밤국가 역적범죄!!!
온 국민이 제일 싫어하고, 해체 해야하는, 이런 반국가범죄단체에 대한, 처절한 형벌만이 답 입니다.
이런 개같은 것들을, 증거라고 주장하는 역적 넘뇬들의 주둥이 부터 절단하고, 정리 합시다.

[13/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5일 05시35분      

사진에 보이는 그물망이, 해저를 속속들이 훑어서 온갖 잡물들, 뻘흙, 해초류, 철판들, 다른 어망들, 등등을 끌고 올라와서 바닷믈과 이물질들로 범벅이 된 갑판에 펼쳐진 상태로 보이는가???

대국민 사기를, 수작을 해도, 정도가 있어야지.......
초잡한 저급수준의 빙신 ㅅㄲ들...
그러니, 맨날 미군 타령이나 하면서 빵산 비리로 뒷돈 천문학적으로 해처먹고 빼돌리기나 하고 있지.....
대한민국은, 저런 ㄸ군 쓰레기 걸레 ㅅㄲ들이 가장 해악을 끼치는 썩은 쓰레기들.!!!!!!!
해체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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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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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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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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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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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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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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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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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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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장은성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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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할줄도 모르는 한국인 (3) 장은성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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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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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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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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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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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3) 민주화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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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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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하는 시대 김순신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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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운 손석희 JOTBC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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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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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WJDDML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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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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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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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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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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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2) 미디어오늘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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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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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vs 극똥방송......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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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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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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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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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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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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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1) 권종상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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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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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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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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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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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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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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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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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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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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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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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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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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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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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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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 竹雪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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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 竹雪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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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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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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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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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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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8/16) 竹雪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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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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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6/16) 竹雪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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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5/16) 竹雪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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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4/16) 竹雪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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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3/16) 竹雪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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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2/16) 竹雪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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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1/16) 竹雪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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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에게 정치란? 자유망국당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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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님! 기왕이면 덩치 값이나 좀 하실 일... (2) 꺾은 붓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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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망언 3총사 제명가능할 듯-김무성계 찬성 (1) 장제원2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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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비박·배박의 결투… 열쇠 쥔 박근혜의 선택은? 아이엠피터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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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122만명 기록. 뉴스타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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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타파, 정주영, 정몽구, 이명박의 검은 거래를... 임두만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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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에서 절대로 없었어야 할 최악의 쿠데타는? (4) 꺾은 붓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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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5.18 망언 경연대회 (1)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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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김대중 대박칼럼👩박근혜 확인사살 (1) 마자마자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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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일 1백만 돌파 대박! 손흥민!ԁ... (1) 동영상재밋슴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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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 운동이 독립운동만큼 자랑스럽다면서 명단공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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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김경수 판결에 대해 좌빨들이 그지랄했구나 드루킹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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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야동 차단하게 되면 벌어질 일. 폭동이야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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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 경제의 몰락 짱깨몽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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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상황을 예언한 신해철 야동재인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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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이석기·한상균, 3·1절 특사 과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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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당시 북한군이 투입되었다면 지나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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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을 취소한 원희룡 지사에 일침 가한 KBS제주... 아이엠피터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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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으로 890만 딴 썰..(공떡인증있음) 이바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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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전 경제보좌관이 남기고 간 과제들 프레시안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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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잡는 귀신들 도대체 뭐했을까? (1) 518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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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황교안 황제거동❌ (2)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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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북특수부대 400명 전남 상륙작전 벌려 (2) 단독특종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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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이슬>과 <임을 위한 행진곡> ... (3) 꺾은 붓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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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그리고 구미형 일자리 (1) p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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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실이비지(實而備之) 이정랑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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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정상회담] ‘하노이 공동성명’에 김정은-트... 김원식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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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vs 극좌’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제목수정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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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vs 진보’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아이엠피터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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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꼴통보수들의 김성일부자 따라하기€... (1)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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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정권에 부역해온...호남출신의 부역자들......... yk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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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망언....최소한의 정치적 금도 저버린...이런 넘들... YK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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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와 레즈비언 행운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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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제명 추진..한국당 석... (1) 일사천리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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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변진섭 욕하다가 욕먹는 중 김제동 만세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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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발표자가 괴물 (1) 이런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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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5·18 모독' 논란 진화…"자유민주주의 밑거... (3) 입장표명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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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518 폭동 유공자 (1) 광주화 운동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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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들이여- 무슨 말로 당신들을 위로할 수가 있... 꺾은 붓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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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행시 필요한 실용 중국어 (1) 지식인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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