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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번 어뢰’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번호 79860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215  누리 10 (10,0, 2:1:0)  등록일 2018-7-23 14:55 대문 1

천안함 ‘1번 어뢰’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07-23)


지난주 목요일(2018. 7. 19) 항소심 공판에서는 국방부에서 재판부에 제출한 ‘1번 어뢰’의 최근 모습이 담긴 CD가 공개되었습니다.

9월 중순경에 재판부, 검찰, 변호인단과 함께 평택2함대에서 천안함 선체와 ‘1번 어뢰’에 대한 실물 검증이 계획되어 있어 사전에 ‘1번 어뢰’의 현재 상태가 어떠한지 ‘사진’이라도 제출할 것을 변호인단이 국방부에 요청한 결과였습니다.

그런데 수십 장의 영상 가운데 특이한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합조단 요원이 ‘1번 어뢰’ 샤프트에 칭칭 감긴 철사줄을 펜치로 끊는 장면이 담겨 있었던 것이지요.


미디어오늘 :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말씀드리려면, 작년 항소심 제5차 공판(2017. 5. 18)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재판의 뜨거운 쟁점으로 ‘1번 어뢰’ 샤프트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에 대한 심문과 공방이 있었습니다.   


● 대평11호 어뢰인양 영상

국방부는 대평11호가 ‘1번 어뢰 추진체’ 및 ‘모터’를 인양했다고 발표하고, 인양모습이라며 동영상을 공개했지만, 정작 추진체’와 ‘모터’가 바닷속에서 건져져 올라오는 순간의 영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있는데 공개하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인양되는 장면 자체가 없는 것인지 확인되지는 않지만 그에 대해 국방부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습니다.

위의 사진은 국방부가 공개한 어뢰인양 동영상의 첫 장면입니다. 마치 그물로 작업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지만, 정작 ‘1번 어뢰 추진체’와 ‘모터’는 이미 갑판위 양쪽 구석에 놓여져 있는 모습입니다. (좌측원 : 모터, 우측원 : 어뢰추진체)

갑판 위에 올려진 모터 (수십 m 주홍색 나일론 줄에 묶여 있다)

한쪽 구석에 그물로 덮어져 있던 '어뢰 추진체' (곁에 수십m 주홍색 나일론 줄이 있다)

국방부의 발표에 의하면 이미 수십 차례 수색을 했음에도 발견하지 못하다가 정작 합조단 장성과 조사요원들이 승선한 날 아침 첫 항해에서 ‘어뢰추진체’와 ‘모터’를 한꺼번에 그물로 인양했다는 발표도 의문이지만, 무엇보다 뻘과 모래가 뒤섞인 서해바다에서 건져 올려졌다는 ‘어뢰추진체’와 ‘모터’에 모래알갱이 하나 묻지 않은 모습이라는 것은 더더욱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일기도 하였습니다.

아무튼, 그런저런 말 못할 사정으로 해저에서 건져 올려지는 인양 순간의 장면은 공개하지 못한 채 합조단 조사요원은 선내 구석에 그물로 덮어놓은 어뢰추진체에 대한 계측을 실시합니다.


1. 철사뭉치

‘1번 어뢰 추진체’를 덮어 놓은 그물을 젖히자 해저 뻘 속에 50일간 처박혀 있었던 것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찌꺼기 하나 없는 어뢰 추진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계측요원이 줄자를 들고 어뢰추진체의 치수를 재는 시늉을 합니다.

(참고로, 1심 재판 때 국방부 조사본부에서 실시한 어뢰실측검증에서 국방부가 국정원이 입수하였다며 제시하였던 어뢰설계도와 치수가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따라서 어뢰설계도는 소위 ‘1번 어뢰’와 전혀 상관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진 바 있습니다.)

계측요원 2명이 줄자로 어뢰추진체를 측정하는 장면 가운데 웬 ‘철사뭉치’가 눈에 띕니다. 어뢰 샤프트에 한 뭉큼의 ‘철사뭉치’가 칭칭 감겨져 있었던 것이지요. 그 뿐만 아니라 ‘스테인레스 클립밴드’도 철사뭉치와 함께 발견됩니다.

손가락으로 가르키는 곳 : 철사뭉치와 스테인레스 클립밴드

이 ‘철사뭉치’가 도대체 어떻게 ‘1번 어뢰’ 샤프트에 칭칭 감겨져 있는 걸까요? 만약에 어뢰 샤프트에 걸쳐져 있었다면 해저에서 끌어올리다 보니 부근에 있던 철사뭉치를 끌고 올라왔다고 볼 수도 있겠지요. (그렇다 하더라도 넓디넓은 서해바다에 부식되지 않을 만큼 최근에 버려진 철사뭉치가 어뢰에 걸려 올라와야 합니다.)

그런데 단순히 ‘걸쳐진’ 상태가 아니라 ‘칭칭감긴’ 상태인 것이지요. 이 철사뭉치를 합조단이 어떻게 처리를 했는지 보여주는 사진이 이번 공판에서 공개되었던 것이지요. 합조단은 저 철사뭉치를 ‘펜치로 절단’하였습니다. 그냥 샤프트에서 걷어내기 힘들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저 철사뭉치가 어떻게 어뢰 샤프트에 감겨 있어야 했는지 국방부는 설명해야 합니다. 해저에서 방금 건져 올린 어뢰샤프트에 저렇게 철사뭉치가 칭칭 감겨있다면, 그리고 그 어뢰가 천안함 폭침의 주범이 맞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이어야 합니다.

천안함 하부에서 어뢰가 폭발하자 분리된 어뢰추진체가 어디론가 날아갑니다. 해저 바닥을 향해 곤두박질치던 어뢰추진체는 때마침 중국어선이 최근에 버린(녹술지 않은) 철사뭉치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추진체 앞 부분부터 정확하게 철사뭉치의 중앙을 관통해 들어가 샤프트에 철사가 칭칭감긴 형태의 모습이 됩니다. 그리고 쌍끌이 어선에 인양될 날을 기다립니다. 

이것이 과연 가능한 시나리오 일까요? 그것보다는 차라리 다음의 시나리오가 훨씬 합리적이고 논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1. 천안함 사고 후 고민하던 중 어뢰를 하나 만들기로 결심한 분.
2. 국방부 창고에 썩은 고물어뢰 하나가 있다고 보고한 분.
3. 그 어뢰를 즉시 백령도로 보내라고 지시한 분.
4. 창고에 있던 어뢰를 포장을 해서 백령도로 보낸 분.
5. 백령도에 도착한 어뢰를 대평 11호로 이송한 분.
6. 주황색 나일론 끈에 묶어 바닷물에 담궜다 꺼낸 분.
7. 갑판 위에 올려놓고 치수측정을 하는 척 모션을 취한 분
8. 대평11호에서 평택2함대 합조단으로 어뢰를 이송한 분. 

이 모든 사람들이 어뢰에 철사뭉치와 클립밴드가 얽혀있거나 걸쳐져 있다는 사실은 간과한 채, 자신의 임무에만 몰두한 나머지 샤프트에 철사뭉치와 클립밴드가 걸쳐진 채로 합조단에 전달되었다.

어뢰를 받아 본 합조단 관계자는 황당했을 겁니다. 어뢰추진체에 철사뭉치와 클립밴드가 얽혀져 있으니,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판단이 서질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일단 제거해야겠다는 생각에 펜치를 가져와 철사줄을 끊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왜 펜치를 가져와 끊었을까요? 그냥 손으로 걷어 내기가 어려웠다는 얘깁니다. 철사줄이 샤프트에 감겨 있을 뿐만 아니라 몇 가닥은 프로펠러를 감고 있어서 손으로 걷어내기 보다는 펜치로 잘라내는 것이 수월했다는 얘깁니다.

그 말은, 저 어뢰 샤프트에 철사뭉치가 어떻게 감길 수 있었을까에 대한 해답이 됩니다. 폭발한 어뢰추진체가 해저에서 우연히 철사뭉치를 만나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강력한 방증인 셈입니다.

저는 이번 재판을 앞두고 국방부가 저 사진을 왜 재판부에 제출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누가 달라고 했나. 저는 그저 ‘현재 어뢰의 상태가 어떠한지, 부식방지 처리를 했다고 하는데, 혹시라도 증거가치를 없앤 것이 아닌지’ 궁금해서 ‘현재 상태의 어뢰 사진을 제출해 달라’ 요청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제출한 사진 속에 ‘펜치로 철사뭉치를 자르는 장면’이 들어 있었던 거지요. 국방부 내에 <이렇게라도 은밀하게 조작의 단서를 세상에 보여주는> 선의의 X-Man이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아무튼, 그분께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 스테인레스 클립밴드 (Clip Band)

클립밴드는 설비쪽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흔하고 친숙한 부품입니다. 무언가 묶거나 결속할 때 플라스틱보다 더 강력하고 오랜기간 결속해야 할 경우 주로 사용하며 나사식 타이트(Tight)가 붙어 있어서 강한 결속이 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일반 가정에서는, 주로 도시가스와 가스렌지 파이크를 이어주는 부분에 많이 사용됩니다.

이 재질은 ‘스테인레스(stainless)’여서 부식에 강한 것이 특징이지만, 엄밀히 말해서 스테인레스 재질이 전혀 녹이 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수분에 오래 노출되면 스테인레스 역시 어느 정도 녹이 발생합니다. 부식에 강한 스테인레스 레벨에도 등급이 있어서 ‘SUS304’, ‘SUS316’과 같이 등급을 매겨 부식에 강한 정도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 클립밴드가 왜? ‘1번 어뢰’에 철사뭉치와 함께 걸쳐져 있었을까요? 어뢰 샤프트에 선명한 클립밴드 자국은 클립밴드가 상당기간 결속되어 있었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뢰 샤프트에 칭칭 감긴 ‘철사뭉치’와 함께 발견된 ‘클립밴드’는 그것이 어뢰 샤프트에 결속되어 있었다는 것을 강력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어뢰 구멍 속에서 발견된 ‘참가리비’, 어뢰 날개 끝에서 발견된 무수히 많은 ‘붉은 멍게 유생’, 모터 곳곳에서 발견된 ‘거머리형 해양생물체’ 그리고 백색물질 곳곳에 박혀 있는 ‘면사체’(해양식물체).

이제는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마저 ‘1번 어뢰’의 진정한 의미를 말해주고 있으니 국방부, 그리고 이 황당한 조작과 왜곡에 적극 가담한 사람들의 양심적 고백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원히 진실을 묻어 둘 수 있을 것이라 믿는 그들의 환상과 기대가 깨질 날이 그리 머지않았음을 그들도 모르지 않을 텐데 말입니다.

끝으로, 대평 11호 갑판위에 올려져 있는 ‘모터’와 ‘어뢰추진체’에 묶여 있는 수십 미터 길이의 주홍색 나일론 줄을 소개하겠습니다. 가져온 모터와 어뢰추진체를 바다 속에 던져 넣으면 건지기 힘들 지도 모르니, 나일론 줄로 묶어두는 그들의 ‘어설픈 꼼꼼함’을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 조사위원)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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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45 미터 정도에 그물망을 내려서 끌자면, 그물망은 뒷쪽으로 백미터 이상이 떨어져서 끌려져야 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곳에 커다란 다른 폐선박이 해저에 있어서, 도저히 각도가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해저에는 각종 울퉁불퉁한 바위와 해초, 그리고, 다른 해저물질들, 뻘흙, 등이 들쭉날쭉 있게 되는데, 그물망을 끌어서, 바닥의 모든 것들을 들고 올라 오려면, 작업장의 갑판은, 그야말로, 완전 해정[서 올려진 물질들로 엉망이어야 하며, 작업자들의 복장이나 장갑, 등등도 모두 다 엉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갑판은 말짱 합니다.
그리고, 더 웃기는 것은, 옆에 세워둔 철판들의 상태가 가관 입니다.
해저에서, 그물망에 끌려져서 올려졌다는 철판들이, 왜 모두 말짱하고, 과연 어디서 쓰여졌던 철판조각들 인지도 모를 정도의 페인트 색갈들로 무대장치 처럼 어뢰싼 잔그물조각 양쪽에 세워져 있습니다. (아마추어 조작수준)

그들이 어찌 알고, 미리 까보고 1번 어뢰라고 (미리 글씨 쓰기 위하여 작업한 듯) 은박지로 덮어놓는 저질의 촌극까지.......

바닥에서 올려진 어떠한 다른 물체, 해물, 뻘훍, 찢어지는 그믈망, 등등이 없이 가지런 하고.
특히 가장 중요하게 보여져야 할, 여러가지 다른 물체들과 함께 올려지는 인양당시의 어떠한 영상도 없고.......
이것이 없으니, 그들이 주장하는 어뢰는 증거 자체가 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스스로 감겨진 철사줄과 스테인레스 벤드도 잘라냈다??? 증거인멸 및 조작.!!!!!!!!!!!!!!!
이것은 사형만이 답 입니다.!!!!!!!!!!!!!!!!!!!!!!!!!!!!!!!!!!!!!!!!!!!!!!!!!!!!!!!!!!!!!!!!

조작범죄의 수준이, 바기가 중동가서 초저가 사기건설하며 현대돈 국민재산 다 빼돌리고 파산하고 도망와서 정 호장에게 짤린 것과 똑같은 상태..........................................
이런 무능 부패 불법 부정 비리의 사기 조작극을 벌린 반역범들은 3족을 멸하는 형벌이 답 입니다.

또한, 북한 여종업원 탈북 조작극의 파렴치 반국가 범죄자들도 함께 처단하는 것 만이 나라를 올바른 길로 세우는 길 입니다.
이런짓들 하라고 특활비도 천문학적으로 영수증도 없이 처먹었나요???????
이것이 보수라는 썩은 쓰레기 반국가 범죄자들의 실체임을 전국민들이 다 알고, 치를 떨며, 사형으로 처단하는 것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06분      

어찌하여, 클립밴드의 형태의, 녹슨 자국이 어뢰추진체 축에 있을 수가 있나요???
이것은, 그들이 다른 어뢰 옛날 페품들과 함께 분리표를 달아 놓았던 것을 급히 들고와서 조작하다보니, 나중에 잘라낸 것이라는 것 입니다.

녹쓴 철사줄이 감겨 있는데, 1번 어뢰 글씨있는 곳은 어찌알고 미리 까보고, 은박지까지 싸서 두었다???
은박지는 또 어디서 나서???
어뢰싸서 옆에 몰레 두었다는 촘촘한 잔 그물망 조각은 어디서 나고???

증거는, 있는 그대로 제출이 되어야 하는 것 입니다.

이것이 북한이 통통 잠수정으로,이지스함 3대나 주변에서 수천개의 목표믈들을 감시한다던 상태에서, 구식어뢰로 물기둥도 없이,화약흔적, 화염의 걸과, 폭발의 사상자도 코피 터진넘도 하나없이, 형광등도 안깨트리고, 짝 짜르고 유유히 또다시 도망갔다???

능지처참을 해야할 반국가 역적 범죄자들 입니다.
3족을 처형해야 합니다.
이 나라에서, 아니 이 세상에서 함께 숨쉬도록 둘 수가 없습니다.

[4/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15분      

그물망 자체도, 해저에서 끌어 올리며, 그에 따른 다른 해저 에서 올라온 아무런 흔적조차 없습니다.
어떻게 다 씻어서, 말려서, 정돈 하여서, 가지런히 가운데로 모아서 늘어놓아두고 사진을 찍었나요???
갑판에도, 주황색 줄에 달아서 바닷물에 담갔다가 꺼낸 어뢰 머리부분품 주변에 조금 물기가 있고.

조작된 증거는, 증거능력 자체가 없고, 그것을 조작한 반국가 범죄자들을 가중처벌하여야 합니다.
ㅉㅉㅉㅉ.

국민들이, ㄸ별들과 썩은 보수라는 쓰레기들, 당시의 와대, 군, 관련부서, 조작원 끼무사, 썩찰,해꼉, 빤사 쓰레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장난 나랑 지금하냐????????????????????????????????????"

[5/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23분      

해저에서 실재로 끌어서 올려진 어뢰가 아닙니다.
증거 자체가 되지를 않습니다.!!!!!!!!!!!!!!!!!!!!!!!!!!!!!!!!!!!!!!!!!!!!!!!!!!!!!!!!!!!!!!!!!!!!!!!!!!!!!!!!!!!!!!!!!!!!!!!
조작물품 임.
[6/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34분      

여러 철판 조각들이 그물망에 엉켜서 뻘흙, 해초, 패류, 등과 함께 올라 왔다면, 당연히 그것들이 올려지고, 정리되고, 씻어지고, 그믈망이 찢어지고, 말려지는 과정들이 다 영상으로 있어야 하는 것 입니다.!!!!!!!!!!!!!!!!!

고물 어뢰 패품을 줄에 매달아서 물에 담갔다가 꺼내서 바닷물이 주변에 조금 젖어있을 정도...
정말 웃기는 개그수준,,, 초등학교 어디 나왔는지.....


[7/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47분      

그물망 선박으로, 같은지역을 한번 끌어보면서, 그물망의 상태, 올라오는 물체들, 선박의 갑판의 상태, 그것을 다 씻어서, 가지런히 가운데로 그물망을 다시 모아서, 끌어올리는 기중기가 있는데 까지 물한방을 없이 실현이 될 수가 있는지, 실제로 해 보아야 합니다.
끌어올린 물체들, 철판들, 기타 바닥흙, 등등을 씻고 작업하는 작업자들의 상태, 등등 함께...........

[8/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4시38분      

폭파당하여, 이미 엔진이 멈추고, 가라앉은, 함미 스크류 축 안쪽으로, 줄줄이 감겨들어가 있던 어망들을 본다면, 당시 그곳의 바다 바닥에는 다른 어말=ㅇ들도 많이 있었을 것.
그렇다면, 그물망을 인양할 때, 어떻게 다른 이물질, 어망, 어패류, 뻘흙, 등이 하나도 없이 말짱한 그물망이, 마른 갑판위에 가지런히 놓여져 잇을 수가 있는가?

옆으로 늘어 세워놓은, 물기하나없이, 말짱한 철판 조각들의 인양과정과, 정체도 그들이 증명 해야만 한다...

[9/13]    개미보지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11시59분      
여개미보지 여개미보지, 주기도문을 외워라. 죽여줘도 좋다고, 정직이 최선이다..근무 중 졸았습니다, 충성.
[10/13]   절대증거  IP 218.37.194.x    작성일 2018년7월24일 18시49분      
처음 국방부서 북한어뢰추진체라고 내놓은 어뢰부품에 서해안엔 없고 동해안에서만 자라는 가리비새끼가 붙은걸 증거로 내놓았다가 네티즌이 정밀촬영 가짜라고 증거로 채택하려하자 국방부가 얼른 어뢰추진체를 감춰버렸지만 정밀사진찍은거있다 사기정권 이명박 또 사건후 초기에 사망자 가족들 항의할때 사대강 예산쓸려고 천안함 낡은배 교체못해 배밑창서 물이새 언제 죽을줄모른다며 불안해하며 출근했다고 배밑창서 근무하다 숨진 중사부인의 항의가 있었다
[11/13]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7월24일 22시05분      
샤프트에 감긴 철사 줄 뭉치..
합조단은 이 철사 뭉치를 펜치로 절단했다.
..
샤프트에 철철 동여매어진 이 철사뭉치는
과연 뭘까? 게다가 클립밴드라니.. 그것도 녹이 슬지 않은..
녹도 슬지 않은 이 두 물건의 존재는 뭘 말하는 걸까?
.
그리고 인양하기 쉽게 하려고 했는가?
주황색 수 십 미터짜리 나일론 줄은 또 머란 말인가?
.
파란매직 1번..이게 스모킹 건이라고 G랄 발광을 했더란다.
초딩도 이딴 말에 속아 넘어 갈까?
세상에, 이런 개같은 나라였다.
[12/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5일 05시24분      

분명, 썩은 조작원과 끼무싸 쓰레기들이 벌린 밤국가 역적범죄!!!
온 국민이 제일 싫어하고, 해체 해야하는, 이런 반국가범죄단체에 대한, 처절한 형벌만이 답 입니다.
이런 개같은 것들을, 증거라고 주장하는 역적 넘뇬들의 주둥이 부터 절단하고, 정리 합시다.

[13/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5일 05시35분      

사진에 보이는 그물망이, 해저를 속속들이 훑어서 온갖 잡물들, 뻘흙, 해초류, 철판들, 다른 어망들, 등등을 끌고 올라와서 바닷믈과 이물질들로 범벅이 된 갑판에 펼쳐진 상태로 보이는가???

대국민 사기를, 수작을 해도, 정도가 있어야지.......
초잡한 저급수준의 빙신 ㅅㄲ들...
그러니, 맨날 미군 타령이나 하면서 빵산 비리로 뒷돈 천문학적으로 해처먹고 빼돌리기나 하고 있지.....
대한민국은, 저런 ㄸ군 쓰레기 걸레 ㅅㄲ들이 가장 해악을 끼치는 썩은 쓰레기들.!!!!!!!
해체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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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도 다 운명대로 그리쳐살주제따위세상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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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늘의 심판이 있었늕지 알겠더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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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상라갈 세상이고쳐하고살세월이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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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많은인간들이 쳐산대로 대망국도 다 그러하니깐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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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이쳐뭐든 쳐산것드링 싸그리 세ㅐ월이겠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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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결과물이 되어서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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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결과물대로 다 쳐살아가더라 세상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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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지옥도 삶이고 인생이지요 그리고징역살이하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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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쳐살앗음 죄만큼 각자 다 쳐세월이듯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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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대로 말세이고 말세의 세월이고 인생사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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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이 거울을 선물해주고싶다자나요 각자 거울을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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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든 세상이든 쳐산대로 다 그리 살아가는인생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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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활타는 것은 시간문제저 휘발유로 덮혀잇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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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도 휘발유가 다 부어졌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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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이 많이 지쳤군요 평생 휴식보내시라 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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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암흑의 세상으로 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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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심판에 때와 같도다 말세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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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별을 역사대로 하시는군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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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살면되는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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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결과물에 쳐살지않는것도 운명이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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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별을 하였더니 지금은 어느곳에 거취꿈이 깊었나 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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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디에서 거췬꿈이 깊었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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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때라 합니다. 이세상은 쳐산순리대로 말세대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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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속 그리 쳐살려하네요 결과물에 다 쳐살면되겠습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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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주제들이 상전인줄 쳐아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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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것들세상말세가 주제를 모르고 쳐살더군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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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것들세사잉 쳐산결과물 잡것들이 헌신고생세월이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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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결과물대로 다 쳐살아가는 순리겠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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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불지옥으로 휘발유가 지구에 다 부어졋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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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도 다 쳐산것들이 다 싸그리 헌신고생의 세월이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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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의 시대로 가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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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대로 싫던 다 쳐살아가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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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더욱더 싫고요 그리 쳐살필요가 없고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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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도 그리 쳐살기싫은면서 악이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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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인간들이 싸그리 그리 쳐살라 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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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지옥도 쳐산것들대로 삶이 불지옥에 세월이라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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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지옥으로 쳐갑니다. 왜 역사에 불지옥이 잇는지를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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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그리 쳐산것들이 헌신희생고생세월보내면 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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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지옥이라 하지요 잘못쳐산세상은 잘못쳐산것들이 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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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대로 쳐살았고 역사대로 현재미래를 삽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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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별입니다. 별들의 고향으로 갑니다. 그깊은뜻은 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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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별이라 합니다. 작별과 다르지요 다시만날일이 없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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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옳음이요 선이라 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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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은 이제 말세결과물에 쳐살지 않앗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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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디서 거췬꿈이 깊었나 마지막구절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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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다 쳐살아갈 헌신희생고생의 세월이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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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잘못된 놀부의 욕심으로 쳐사니 말세겠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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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으로 쉽게 쳐잘쳐살것이다 하는 것도 악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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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가 남의헌신으로 잘쳐살려는망각따위는 악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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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뿌리 깊은 나무라 합니다. 선악을 구분하게 해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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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악이며 쳐산것들이 쳐살아갈 세ㅐ월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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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세상은 쳐산인간들이 싸그리 쳐산결과물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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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송정으로 마무리할까 합니다. 역사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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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이니 더욱더입니다.각자싸그리헌신희생세월이랍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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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전쟁이내일은광복 모레는 전쟁이랍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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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수천년 광복으로 쳐잇답니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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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 마디로 광복했다고 진짜 광복일까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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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의광복좋아야해봐요 그리 쉽게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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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자강하고 싸리그 다 그리 쳐살지 않음 무용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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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도 불변이 아니지요 또 침략을 받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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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들이 다 독립운동가로 있지만요 일본놈들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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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의 활약이 다 그렇더군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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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범죄자 제가검가하면 훈장주나요/ 독립운동가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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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범죄자 검거 작업중 강력범죄자 검거하면 독립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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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현재미래가 같아서 뜻깊은 곳에 쓰이길 바랍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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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선구자 지금은 어느곳에 거췬꿈이 깊엇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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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만 참 -일송정 푸른솔은 한줄기 해란강 천년두고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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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췬 꿈이 깊었네 해란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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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도 그대는 왕의 삶의 아니다 더 높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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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의 차원에서 우주적으로 갭의순위지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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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말세지요 말세에 쳐맞게 다 쳐살아가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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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으로도 그허접한것은 안하지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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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누구인가요 단군/ 제가 왕따위하는 갭입니까?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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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입니까? 백제입니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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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도아닌데다들 흰한복을 다 입더군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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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의미지요 백제가 아닌이들은 다르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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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백장군 백제라합니다.하여 흰한복을 입엇지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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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이야 역사에 산이 이산이야 참이라 합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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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산이 남산 오케바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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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이야 저산이야 여기도 아니가벼 참다행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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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로 만들어놓은 것은것이지요 참다행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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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박딩이 .문딩이 라는 왕이 있더라 그렇게요 참다행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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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정조,순조 저는 몰라요 왜곡역사로등장한것들이... 참다행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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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창제자가 세종이라고요? 이산? 참다행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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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소환법상 박원순도 세상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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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주민들이 박원순도 쳐보낼수있어요 세상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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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박원순국정감사,국정조사,특검으로 가야하지요 세상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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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몸엔 적용못하는 유사종교야-알아서 달라붙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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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에 비정상인 이상한나라야 세상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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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부가세도 더많이 걷히져 100원이 200원이 되... 세상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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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며 관련해서 세금도 더 많이 걷히고 세상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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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대비 부동산가격도 세금도 더많이걷히져 세상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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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달에 내는 세금만해도 겁나게 많아 참다행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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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의 품목도 더 늘엇고 2배인상분 다 어디갔어/ 세상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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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에 따른 세금도 더많이걷히는데 세상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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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서울시에산과 2018년에 예산이동일해 세상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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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박원순 싸이코색휘들이야 참다행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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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예산이 부족하다고 세금을 더 걷어 헐 참다행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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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걷지만 다 횡령하고 예산반영이 안돼 참다행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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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값2배인상 다 횡령해놓고 예산반영도 안되었네요 참다행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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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시가 읽을만하군-몸을 경험해봐 그런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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