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1번 어뢰’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번호 79860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287  누리 10 (10,0, 2:1:0)  등록일 2018-7-23 14:55 대문 1

천안함 ‘1번 어뢰’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07-23)


지난주 목요일(2018. 7. 19) 항소심 공판에서는 국방부에서 재판부에 제출한 ‘1번 어뢰’의 최근 모습이 담긴 CD가 공개되었습니다.

9월 중순경에 재판부, 검찰, 변호인단과 함께 평택2함대에서 천안함 선체와 ‘1번 어뢰’에 대한 실물 검증이 계획되어 있어 사전에 ‘1번 어뢰’의 현재 상태가 어떠한지 ‘사진’이라도 제출할 것을 변호인단이 국방부에 요청한 결과였습니다.

그런데 수십 장의 영상 가운데 특이한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합조단 요원이 ‘1번 어뢰’ 샤프트에 칭칭 감긴 철사줄을 펜치로 끊는 장면이 담겨 있었던 것이지요.


미디어오늘 :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말씀드리려면, 작년 항소심 제5차 공판(2017. 5. 18)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재판의 뜨거운 쟁점으로 ‘1번 어뢰’ 샤프트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에 대한 심문과 공방이 있었습니다.   


● 대평11호 어뢰인양 영상

국방부는 대평11호가 ‘1번 어뢰 추진체’ 및 ‘모터’를 인양했다고 발표하고, 인양모습이라며 동영상을 공개했지만, 정작 추진체’와 ‘모터’가 바닷속에서 건져져 올라오는 순간의 영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있는데 공개하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인양되는 장면 자체가 없는 것인지 확인되지는 않지만 그에 대해 국방부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습니다.

위의 사진은 국방부가 공개한 어뢰인양 동영상의 첫 장면입니다. 마치 그물로 작업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지만, 정작 ‘1번 어뢰 추진체’와 ‘모터’는 이미 갑판위 양쪽 구석에 놓여져 있는 모습입니다. (좌측원 : 모터, 우측원 : 어뢰추진체)

갑판 위에 올려진 모터 (수십 m 주홍색 나일론 줄에 묶여 있다)

한쪽 구석에 그물로 덮어져 있던 '어뢰 추진체' (곁에 수십m 주홍색 나일론 줄이 있다)

국방부의 발표에 의하면 이미 수십 차례 수색을 했음에도 발견하지 못하다가 정작 합조단 장성과 조사요원들이 승선한 날 아침 첫 항해에서 ‘어뢰추진체’와 ‘모터’를 한꺼번에 그물로 인양했다는 발표도 의문이지만, 무엇보다 뻘과 모래가 뒤섞인 서해바다에서 건져 올려졌다는 ‘어뢰추진체’와 ‘모터’에 모래알갱이 하나 묻지 않은 모습이라는 것은 더더욱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일기도 하였습니다.

아무튼, 그런저런 말 못할 사정으로 해저에서 건져 올려지는 인양 순간의 장면은 공개하지 못한 채 합조단 조사요원은 선내 구석에 그물로 덮어놓은 어뢰추진체에 대한 계측을 실시합니다.


1. 철사뭉치

‘1번 어뢰 추진체’를 덮어 놓은 그물을 젖히자 해저 뻘 속에 50일간 처박혀 있었던 것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찌꺼기 하나 없는 어뢰 추진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계측요원이 줄자를 들고 어뢰추진체의 치수를 재는 시늉을 합니다.

(참고로, 1심 재판 때 국방부 조사본부에서 실시한 어뢰실측검증에서 국방부가 국정원이 입수하였다며 제시하였던 어뢰설계도와 치수가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따라서 어뢰설계도는 소위 ‘1번 어뢰’와 전혀 상관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진 바 있습니다.)

계측요원 2명이 줄자로 어뢰추진체를 측정하는 장면 가운데 웬 ‘철사뭉치’가 눈에 띕니다. 어뢰 샤프트에 한 뭉큼의 ‘철사뭉치’가 칭칭 감겨져 있었던 것이지요. 그 뿐만 아니라 ‘스테인레스 클립밴드’도 철사뭉치와 함께 발견됩니다.

손가락으로 가르키는 곳 : 철사뭉치와 스테인레스 클립밴드

이 ‘철사뭉치’가 도대체 어떻게 ‘1번 어뢰’ 샤프트에 칭칭 감겨져 있는 걸까요? 만약에 어뢰 샤프트에 걸쳐져 있었다면 해저에서 끌어올리다 보니 부근에 있던 철사뭉치를 끌고 올라왔다고 볼 수도 있겠지요. (그렇다 하더라도 넓디넓은 서해바다에 부식되지 않을 만큼 최근에 버려진 철사뭉치가 어뢰에 걸려 올라와야 합니다.)

그런데 단순히 ‘걸쳐진’ 상태가 아니라 ‘칭칭감긴’ 상태인 것이지요. 이 철사뭉치를 합조단이 어떻게 처리를 했는지 보여주는 사진이 이번 공판에서 공개되었던 것이지요. 합조단은 저 철사뭉치를 ‘펜치로 절단’하였습니다. 그냥 샤프트에서 걷어내기 힘들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저 철사뭉치가 어떻게 어뢰 샤프트에 감겨 있어야 했는지 국방부는 설명해야 합니다. 해저에서 방금 건져 올린 어뢰샤프트에 저렇게 철사뭉치가 칭칭 감겨있다면, 그리고 그 어뢰가 천안함 폭침의 주범이 맞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이어야 합니다.

천안함 하부에서 어뢰가 폭발하자 분리된 어뢰추진체가 어디론가 날아갑니다. 해저 바닥을 향해 곤두박질치던 어뢰추진체는 때마침 중국어선이 최근에 버린(녹술지 않은) 철사뭉치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추진체 앞 부분부터 정확하게 철사뭉치의 중앙을 관통해 들어가 샤프트에 철사가 칭칭감긴 형태의 모습이 됩니다. 그리고 쌍끌이 어선에 인양될 날을 기다립니다. 

이것이 과연 가능한 시나리오 일까요? 그것보다는 차라리 다음의 시나리오가 훨씬 합리적이고 논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1. 천안함 사고 후 고민하던 중 어뢰를 하나 만들기로 결심한 분.
2. 국방부 창고에 썩은 고물어뢰 하나가 있다고 보고한 분.
3. 그 어뢰를 즉시 백령도로 보내라고 지시한 분.
4. 창고에 있던 어뢰를 포장을 해서 백령도로 보낸 분.
5. 백령도에 도착한 어뢰를 대평 11호로 이송한 분.
6. 주황색 나일론 끈에 묶어 바닷물에 담궜다 꺼낸 분.
7. 갑판 위에 올려놓고 치수측정을 하는 척 모션을 취한 분
8. 대평11호에서 평택2함대 합조단으로 어뢰를 이송한 분. 

이 모든 사람들이 어뢰에 철사뭉치와 클립밴드가 얽혀있거나 걸쳐져 있다는 사실은 간과한 채, 자신의 임무에만 몰두한 나머지 샤프트에 철사뭉치와 클립밴드가 걸쳐진 채로 합조단에 전달되었다.

어뢰를 받아 본 합조단 관계자는 황당했을 겁니다. 어뢰추진체에 철사뭉치와 클립밴드가 얽혀져 있으니,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판단이 서질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일단 제거해야겠다는 생각에 펜치를 가져와 철사줄을 끊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왜 펜치를 가져와 끊었을까요? 그냥 손으로 걷어 내기가 어려웠다는 얘깁니다. 철사줄이 샤프트에 감겨 있을 뿐만 아니라 몇 가닥은 프로펠러를 감고 있어서 손으로 걷어내기 보다는 펜치로 잘라내는 것이 수월했다는 얘깁니다.

그 말은, 저 어뢰 샤프트에 철사뭉치가 어떻게 감길 수 있었을까에 대한 해답이 됩니다. 폭발한 어뢰추진체가 해저에서 우연히 철사뭉치를 만나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강력한 방증인 셈입니다.

저는 이번 재판을 앞두고 국방부가 저 사진을 왜 재판부에 제출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누가 달라고 했나. 저는 그저 ‘현재 어뢰의 상태가 어떠한지, 부식방지 처리를 했다고 하는데, 혹시라도 증거가치를 없앤 것이 아닌지’ 궁금해서 ‘현재 상태의 어뢰 사진을 제출해 달라’ 요청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제출한 사진 속에 ‘펜치로 철사뭉치를 자르는 장면’이 들어 있었던 거지요. 국방부 내에 <이렇게라도 은밀하게 조작의 단서를 세상에 보여주는> 선의의 X-Man이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아무튼, 그분께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 스테인레스 클립밴드 (Clip Band)

클립밴드는 설비쪽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흔하고 친숙한 부품입니다. 무언가 묶거나 결속할 때 플라스틱보다 더 강력하고 오랜기간 결속해야 할 경우 주로 사용하며 나사식 타이트(Tight)가 붙어 있어서 강한 결속이 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일반 가정에서는, 주로 도시가스와 가스렌지 파이크를 이어주는 부분에 많이 사용됩니다.

이 재질은 ‘스테인레스(stainless)’여서 부식에 강한 것이 특징이지만, 엄밀히 말해서 스테인레스 재질이 전혀 녹이 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수분에 오래 노출되면 스테인레스 역시 어느 정도 녹이 발생합니다. 부식에 강한 스테인레스 레벨에도 등급이 있어서 ‘SUS304’, ‘SUS316’과 같이 등급을 매겨 부식에 강한 정도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 클립밴드가 왜? ‘1번 어뢰’에 철사뭉치와 함께 걸쳐져 있었을까요? 어뢰 샤프트에 선명한 클립밴드 자국은 클립밴드가 상당기간 결속되어 있었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뢰 샤프트에 칭칭 감긴 ‘철사뭉치’와 함께 발견된 ‘클립밴드’는 그것이 어뢰 샤프트에 결속되어 있었다는 것을 강력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어뢰 구멍 속에서 발견된 ‘참가리비’, 어뢰 날개 끝에서 발견된 무수히 많은 ‘붉은 멍게 유생’, 모터 곳곳에서 발견된 ‘거머리형 해양생물체’ 그리고 백색물질 곳곳에 박혀 있는 ‘면사체’(해양식물체).

이제는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마저 ‘1번 어뢰’의 진정한 의미를 말해주고 있으니 국방부, 그리고 이 황당한 조작과 왜곡에 적극 가담한 사람들의 양심적 고백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원히 진실을 묻어 둘 수 있을 것이라 믿는 그들의 환상과 기대가 깨질 날이 그리 머지않았음을 그들도 모르지 않을 텐데 말입니다.

끝으로, 대평 11호 갑판위에 올려져 있는 ‘모터’와 ‘어뢰추진체’에 묶여 있는 수십 미터 길이의 주홍색 나일론 줄을 소개하겠습니다. 가져온 모터와 어뢰추진체를 바다 속에 던져 넣으면 건지기 힘들 지도 모르니, 나일론 줄로 묶어두는 그들의 ‘어설픈 꼼꼼함’을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 조사위원)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860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강진욱
- 아이엠피터
- 이정랑
- 오인동
IP : 125.184.217.x
[1/13]   여개미보지  IP 61.230.79.x    작성일 2018년7월23일 22시40분      
신상철 아주 논리적리이다
[2/13]   조작범죄처단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2시57분      

수심이 45 미터 정도에 그물망을 내려서 끌자면, 그물망은 뒷쪽으로 백미터 이상이 떨어져서 끌려져야 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곳에 커다란 다른 폐선박이 해저에 있어서, 도저히 각도가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해저에는 각종 울퉁불퉁한 바위와 해초, 그리고, 다른 해저물질들, 뻘흙, 등이 들쭉날쭉 있게 되는데, 그물망을 끌어서, 바닥의 모든 것들을 들고 올라 오려면, 작업장의 갑판은, 그야말로, 완전 해정[서 올려진 물질들로 엉망이어야 하며, 작업자들의 복장이나 장갑, 등등도 모두 다 엉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갑판은 말짱 합니다.
그리고, 더 웃기는 것은, 옆에 세워둔 철판들의 상태가 가관 입니다.
해저에서, 그물망에 끌려져서 올려졌다는 철판들이, 왜 모두 말짱하고, 과연 어디서 쓰여졌던 철판조각들 인지도 모를 정도의 페인트 색갈들로 무대장치 처럼 어뢰싼 잔그물조각 양쪽에 세워져 있습니다. (아마추어 조작수준)

그들이 어찌 알고, 미리 까보고 1번 어뢰라고 (미리 글씨 쓰기 위하여 작업한 듯) 은박지로 덮어놓는 저질의 촌극까지.......

바닥에서 올려진 어떠한 다른 물체, 해물, 뻘훍, 찢어지는 그믈망, 등등이 없이 가지런 하고.
특히 가장 중요하게 보여져야 할, 여러가지 다른 물체들과 함께 올려지는 인양당시의 어떠한 영상도 없고.......
이것이 없으니, 그들이 주장하는 어뢰는 증거 자체가 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스스로 감겨진 철사줄과 스테인레스 벤드도 잘라냈다??? 증거인멸 및 조작.!!!!!!!!!!!!!!!
이것은 사형만이 답 입니다.!!!!!!!!!!!!!!!!!!!!!!!!!!!!!!!!!!!!!!!!!!!!!!!!!!!!!!!!!!!!!!!!

조작범죄의 수준이, 바기가 중동가서 초저가 사기건설하며 현대돈 국민재산 다 빼돌리고 파산하고 도망와서 정 호장에게 짤린 것과 똑같은 상태..........................................
이런 무능 부패 불법 부정 비리의 사기 조작극을 벌린 반역범들은 3족을 멸하는 형벌이 답 입니다.

또한, 북한 여종업원 탈북 조작극의 파렴치 반국가 범죄자들도 함께 처단하는 것 만이 나라를 올바른 길로 세우는 길 입니다.
이런짓들 하라고 특활비도 천문학적으로 영수증도 없이 처먹었나요???????
이것이 보수라는 썩은 쓰레기 반국가 범죄자들의 실체임을 전국민들이 다 알고, 치를 떨며, 사형으로 처단하는 것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06분      

어찌하여, 클립밴드의 형태의, 녹슨 자국이 어뢰추진체 축에 있을 수가 있나요???
이것은, 그들이 다른 어뢰 옛날 페품들과 함께 분리표를 달아 놓았던 것을 급히 들고와서 조작하다보니, 나중에 잘라낸 것이라는 것 입니다.

녹쓴 철사줄이 감겨 있는데, 1번 어뢰 글씨있는 곳은 어찌알고 미리 까보고, 은박지까지 싸서 두었다???
은박지는 또 어디서 나서???
어뢰싸서 옆에 몰레 두었다는 촘촘한 잔 그물망 조각은 어디서 나고???

증거는, 있는 그대로 제출이 되어야 하는 것 입니다.

이것이 북한이 통통 잠수정으로,이지스함 3대나 주변에서 수천개의 목표믈들을 감시한다던 상태에서, 구식어뢰로 물기둥도 없이,화약흔적, 화염의 걸과, 폭발의 사상자도 코피 터진넘도 하나없이, 형광등도 안깨트리고, 짝 짜르고 유유히 또다시 도망갔다???

능지처참을 해야할 반국가 역적 범죄자들 입니다.
3족을 처형해야 합니다.
이 나라에서, 아니 이 세상에서 함께 숨쉬도록 둘 수가 없습니다.

[4/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15분      

그물망 자체도, 해저에서 끌어 올리며, 그에 따른 다른 해저 에서 올라온 아무런 흔적조차 없습니다.
어떻게 다 씻어서, 말려서, 정돈 하여서, 가지런히 가운데로 모아서 늘어놓아두고 사진을 찍었나요???
갑판에도, 주황색 줄에 달아서 바닷물에 담갔다가 꺼낸 어뢰 머리부분품 주변에 조금 물기가 있고.

조작된 증거는, 증거능력 자체가 없고, 그것을 조작한 반국가 범죄자들을 가중처벌하여야 합니다.
ㅉㅉㅉㅉ.

국민들이, ㄸ별들과 썩은 보수라는 쓰레기들, 당시의 와대, 군, 관련부서, 조작원 끼무사, 썩찰,해꼉, 빤사 쓰레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장난 나랑 지금하냐????????????????????????????????????"

[5/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23분      

해저에서 실재로 끌어서 올려진 어뢰가 아닙니다.
증거 자체가 되지를 않습니다.!!!!!!!!!!!!!!!!!!!!!!!!!!!!!!!!!!!!!!!!!!!!!!!!!!!!!!!!!!!!!!!!!!!!!!!!!!!!!!!!!!!!!!!!!!!!!!!
조작물품 임.
[6/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34분      

여러 철판 조각들이 그물망에 엉켜서 뻘흙, 해초, 패류, 등과 함께 올라 왔다면, 당연히 그것들이 올려지고, 정리되고, 씻어지고, 그믈망이 찢어지고, 말려지는 과정들이 다 영상으로 있어야 하는 것 입니다.!!!!!!!!!!!!!!!!!

고물 어뢰 패품을 줄에 매달아서 물에 담갔다가 꺼내서 바닷물이 주변에 조금 젖어있을 정도...
정말 웃기는 개그수준,,, 초등학교 어디 나왔는지.....


[7/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47분      

그물망 선박으로, 같은지역을 한번 끌어보면서, 그물망의 상태, 올라오는 물체들, 선박의 갑판의 상태, 그것을 다 씻어서, 가지런히 가운데로 그물망을 다시 모아서, 끌어올리는 기중기가 있는데 까지 물한방을 없이 실현이 될 수가 있는지, 실제로 해 보아야 합니다.
끌어올린 물체들, 철판들, 기타 바닥흙, 등등을 씻고 작업하는 작업자들의 상태, 등등 함께...........

[8/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4시38분      

폭파당하여, 이미 엔진이 멈추고, 가라앉은, 함미 스크류 축 안쪽으로, 줄줄이 감겨들어가 있던 어망들을 본다면, 당시 그곳의 바다 바닥에는 다른 어말=ㅇ들도 많이 있었을 것.
그렇다면, 그물망을 인양할 때, 어떻게 다른 이물질, 어망, 어패류, 뻘흙, 등이 하나도 없이 말짱한 그물망이, 마른 갑판위에 가지런히 놓여져 잇을 수가 있는가?

옆으로 늘어 세워놓은, 물기하나없이, 말짱한 철판 조각들의 인양과정과, 정체도 그들이 증명 해야만 한다...

[9/13]    개미보지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11시59분      
여개미보지 여개미보지, 주기도문을 외워라. 죽여줘도 좋다고, 정직이 최선이다..근무 중 졸았습니다, 충성.
[10/13]   절대증거  IP 218.37.194.x    작성일 2018년7월24일 18시49분      
처음 국방부서 북한어뢰추진체라고 내놓은 어뢰부품에 서해안엔 없고 동해안에서만 자라는 가리비새끼가 붙은걸 증거로 내놓았다가 네티즌이 정밀촬영 가짜라고 증거로 채택하려하자 국방부가 얼른 어뢰추진체를 감춰버렸지만 정밀사진찍은거있다 사기정권 이명박 또 사건후 초기에 사망자 가족들 항의할때 사대강 예산쓸려고 천안함 낡은배 교체못해 배밑창서 물이새 언제 죽을줄모른다며 불안해하며 출근했다고 배밑창서 근무하다 숨진 중사부인의 항의가 있었다
[11/13]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7월24일 22시05분      
샤프트에 감긴 철사 줄 뭉치..
합조단은 이 철사 뭉치를 펜치로 절단했다.
..
샤프트에 철철 동여매어진 이 철사뭉치는
과연 뭘까? 게다가 클립밴드라니.. 그것도 녹이 슬지 않은..
녹도 슬지 않은 이 두 물건의 존재는 뭘 말하는 걸까?
.
그리고 인양하기 쉽게 하려고 했는가?
주황색 수 십 미터짜리 나일론 줄은 또 머란 말인가?
.
파란매직 1번..이게 스모킹 건이라고 G랄 발광을 했더란다.
초딩도 이딴 말에 속아 넘어 갈까?
세상에, 이런 개같은 나라였다.
[12/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5일 05시24분      

분명, 썩은 조작원과 끼무싸 쓰레기들이 벌린 밤국가 역적범죄!!!
온 국민이 제일 싫어하고, 해체 해야하는, 이런 반국가범죄단체에 대한, 처절한 형벌만이 답 입니다.
이런 개같은 것들을, 증거라고 주장하는 역적 넘뇬들의 주둥이 부터 절단하고, 정리 합시다.

[13/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5일 05시35분      

사진에 보이는 그물망이, 해저를 속속들이 훑어서 온갖 잡물들, 뻘흙, 해초류, 철판들, 다른 어망들, 등등을 끌고 올라와서 바닷믈과 이물질들로 범벅이 된 갑판에 펼쳐진 상태로 보이는가???

대국민 사기를, 수작을 해도, 정도가 있어야지.......
초잡한 저급수준의 빙신 ㅅㄲ들...
그러니, 맨날 미군 타령이나 하면서 빵산 비리로 뒷돈 천문학적으로 해처먹고 빼돌리기나 하고 있지.....
대한민국은, 저런 ㄸ군 쓰레기 걸레 ㅅㄲ들이 가장 해악을 끼치는 썩은 쓰레기들.!!!!!!!
해체가 답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5802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30549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79822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24148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63236
40
75
07-13 13:35
101347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3[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16
0
0
12-15 16:58
101346
"우윤근 비리 올리자 靑이 나를 쫓아냈다" 비리왕 29
0
0
12-15 06:58
101345
이 개새끼는 당췌 밤에는 뭐하길레 (2) 잠꾸러기 108
5
5
12-15 06:43
101344
🔺️靑 특감반원 "與 인사 비위 찾아냈... (1) 🔺... 63
5
0
12-15 06:37
101343
긴급: 옥중 👩박근혜 희소식~♥️ (1) 🔴 165
20
5
12-15 02:07
101342
♥ 특종 <동영상> 혼수성태 짜릿한 입맞춤 !! 배꼽다방 吳... 196
0
10
12-14 23:29
101248
💖특종사진: 나경원 짜릿한 손맛!💖 (1) 💖 187
25
10
12-14 14:47
101247
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4) 신상철 321
20
5
12-14 12:28
101246
🔴이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 (1) 🔴 156
25
10
12-14 10:15
101245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④ (1) 강진욱 155
5
0
12-14 09:46
101244
거래 재개되자 ‘삼바’ 빼고 다시 ‘삼성바이오’로 ... (2) 아이엠피터 127
10
5
12-14 08:59
100819
[이정랑의 고전소통] 진정지곡(秦庭之哭) (1) 이정랑 248
0
0
12-13 16:06
100815
이재명이가 정의와 진실을 부르짖는 정당이라면 (1) 0042625 77
0
25
12-13 12:00
100814
북한 최신 유행곡 ‘세월이야 가보라지’를 부르면서 (1) 오인동 182
10
5
12-13 11:02
100813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③ (1) 강진욱 242
0
0
12-13 10:58
100812
이재명 흠집내기 수구세력들이 평화통일 방해하는 매... 진짜보수 106
0
15
12-13 10:55
100811
문재인은 그냥 무식한거 같다 (2) 멍청 재인 112
10
0
12-13 09:37
100810
✔중대발표✔ (1) 🎴 186
30
15
12-13 07:25
100809
조희연 좌파 교육감, 주민에 맞아 (1) 골때리는정권 64
10
0
12-13 06:51
100808
평양 다녀온 대통령機, 대북제재 대상에 올라 美허가 ... (1) 적와대 64
5
0
12-13 06:47
100807
♥️감자를 좋아하는 박근혜 댓통령♥️ (1) ♥️ 166
25
15
12-13 06:34
100806
김미화가 남북철도 위원장? (2) 웃긴 문제인 134
10
0
12-13 04:41
100805
145. "붉은 성게 유생" 거짓말은 2년형입니다. 正추구 75
5
0
12-12 22:00
100802
다음에서 난리난 댓글 다음 96
10
0
12-12 16:27
100759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② (2) 강진욱 346
5
0
12-12 13:21
100758
🔺️긴급: 삭제전 저장하시압(손석희)&#... (2) ♥️ 211
30
25
12-12 12:58
100757
첫 여성 원내대표보다 ‘나경원’ 자체가 우려스럽다 (1) 아이엠피터 274
10
0
12-12 10:04
100756
천안함 ‘어뢰’에 대하여 (7) 신상철 506
20
5
12-12 09:57
100721
네이버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는 댓글 (2) 합리적 의심 137
15
0
12-12 04:16
100496
잡년이 헌법파괴하고 조작선거로 게속 국회의원 나경... 나경원탄핵 82
0
0
12-11 21:33
100495
北 매체 "천안함 조작한 이명박…박근혜때는 물적교류... (2) stephen 157
5
5
12-11 16:51
100494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① (3) 강진욱 420
15
5
12-11 14:33
100493
드루킹 "文이 지적하면 김경수 지사가 기사 링크 보내... 드루킹 89
5
0
12-11 14:28
100492
[만평] 양아치 한 식구 (1) 권총찬 220
0
5
12-11 13:40
100491
[윤석준의 차·밀]일대일로의 민낯, 인프라 지어주며 ... 윤석준 165
0
0
12-11 13:32
100490
태양(太陽)둘(二) 玄詭辯(현궤변) 曰. 보구자와 70
0
0
12-11 13:21
100489
천안함 ‘비접촉폭발’에 대하여 (6) 신상철 394
20
5
12-11 10:55
100488
사진속보❌단식 손학규대표 호화만찬~~❌ (1) 💖 240
40
30
12-11 09:45
100487
JTBC 뉴스룸의 어이없는 오보 뒤에 감추어진 꼼수 (1) 아이엠피터 350
0
5
12-11 09:10
100486
새벽부터 문재인 가슴 찢어지는 뉴스 나왔다 ㅋㅋ (1) 문죄인 204
5
0
12-11 08:12
100485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 208
30
30
12-11 06:17
100484
삼바 거래 재개 결정이라는 반체제 범죄, 그리고 계속... (1) 권종상 72
0
0
12-11 05:18
100483
♦현장포착: 글쵸의 최후~♦ (2) ♦끔찍~... 238
30
30
12-11 04:59
100482
"잠수함의 허구" 거짓말은 2년형입니다. 正추구 94
5
0
12-11 03:20
100481
서울에서 김정은 제거가 좋은 책략인 이유 (1) 김정은 제거 204
25
0
12-11 00:52
100480
양진호가 다 코꿰어 놨다. 양진호문재인 111
15
0
12-11 00:14
10047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5[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242
20
0
12-10 17:38
100478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4[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244
25
0
12-10 17:35
100477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3[프로펠러 접촉공간] 竹雪 243
20
0
12-10 17:32
100476
[칼럼] 당신은 적폐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 (2) 이기명 228
5
15
12-10 15:13
100475
문제인정권의 검찰 수준 (2) 적폐 문재인 103
0
0
12-10 14:24
100474
김병준 "文정부, 北김정은만 신경쓰니 곳곳서 사건·... (1) 비만정은 163
0
0
12-10 14:19
100473
"문재인 왕씨리즈" 전국 100개 대자보 붙었다!! . (1) 대자보 187
0
0
12-10 14:11
100472
유신독재와 5공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3) 사람일보 207
0
30
12-10 10:46
100471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죽음에 발광하는 수구 냉전 ... (5) 권종상 299
5
30
12-10 10:38
100470
천안함 ‘폭발’에 대하여 (6) 신상철 387
25
5
12-10 10:27
100469
[윤석준의 차·밀]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20% 가벼운 ... (1) 윤석준 373
0
0
12-10 08:37
100004
할줄아는게 쇼뿐이 없으니 (1) 쇼 병문안 184
10
0
12-08 09:21
100003
김정은 '친일의 핏줄' 한국방문 정체 폭로 (2) 친일파김정은 200
15
0
12-08 05:14
100002
드루킹- 문석탄 경공모 발음 잘못하고 네이버 부사장... 문재앙 123
10
0
12-08 05:01
100001
정치개혁의 기회를 (1) 민심 182
0
0
12-07 20:19
100000
정의당 "홍영표, 민주당 뿌리 부정..文대통령 궁지몰... (1) 민의 136
0
0
12-07 20:09
99999
이정미 “선거제도개혁, 민주당 핵심공약… (1) 진성친노 111
0
0
12-07 20:01
99998
72세 손학규의 단식투쟁..'승부수' (1) 진성친노 198
0
0
12-07 19:58
99997
진성친노 의원이라면 연동형비레대표 도입 진성친노 119
0
0
12-07 19:36
99996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⑩ (9) 신상철 782
20
45
12-07 15:47
99995
[만평] 전직의 품의는 팔아 드신지 오래 (1) 권총찬 366
0
0
12-07 14:37
99994
외교는 자신 있다는 문재인 (1) 역시 124
10
0
12-07 12:25
99993
문재인 "북한의 존재로 인해서 불안하거나 안전에 침... (1) 골빈 178
10
0
12-07 11:58
99992
박병대 고영한 구속영장 기각의 의미 (2) 권종상 325
5
15
12-07 11:17
9999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6) 신상철 531
10
40
12-07 10:31
99990
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약속 지킬 기회… 비... (2) 김원식 302
0
5
12-07 10:28
99989
조수애, 신아영 아나운서 결혼에 신난 기레기들 (2) 아이엠피터 330
5
5
12-07 10:25
99695
🔻속보: 돌팔이 오정현 목친 서울고법 홧팅! (1) 할렐루야~~~~ 237
30
30
12-06 15:08
9969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6) 신상철 551
10
50
12-06 14:46
99693
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에게 또 사기당한 제주도민... (2) 아이엠피터 362
5
5
12-06 14:20
99692
뉴질랜드 총리한테 굴욕당한 문제인 (1) 뉴질랜드 169
5
0
12-06 14:07
99691
中화웨이 창업주 딸 멍완저우 CFO 캐나다서 체포…美 ... 짱깨폰 114
0
0
12-06 14:02
99690
교황방북으로 사기친 文 (1) 손병호 223
5
0
12-06 13:56
99689
북한 미사일 기지 추가 발견 CNN 125
0
0
12-06 13:00
99688
🚫JTBC손석희 “김&장 ‘악의제국’”🚫... (1) 마자여~~~~~~ 267
35
30
12-06 10:20
9968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6) 신상철 557
15
50
12-06 10:16
99686
[윤석준의 차·밀]中군사굴기로 가장 이득을 본 나라... (2) 윤석준 322
5
0
12-06 10:09
99684
속보] 김제동, 오는 12월 29일 결혼 발표 JTBC 170
15
5
12-06 04:19
99682
문준용 취업비리가 공개된다 (1) 문준용 비리 227
5
0
12-06 02:14
99484
KNTDS는 공갈 뻥이다. (4) 正추구 214
0
10
12-05 20:48
99278
문재인 지지자들로 인해 "아고라" 폐쇄 ? (1) 아고라 158
5
0
12-05 17:47
9927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⑥ (12) 신상철 694
20
55
12-05 12:31
99276
[윤석준의 차·밀]트럼프가 미중관계 레드라인 넘어선... (1) 윤석준 389
5
0
12-05 10:02
99275
대학생은 교육의 소비자(consumers)인가? (1) 이준구 302
0
0
12-05 09:37
99274
병신 (2) 대구 자갈마... 181
25
5
12-05 03:43
99273
🔴특종사진: 글쵸 불에 타 죽네~🔴 🔴 326
40
40
12-05 01:21
99272
🔴글쵸 맞아뒈질 죄 사죄함🔴 (1) 글쵸 애미가 332
35
35
12-05 01:10
99271
닮은 꼴 (2) 닮은 꼴 162
5
0
12-04 22:45
99270
'왜 무시해' 모텔서 50대 여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전라도 뉴스 151
0
0
12-04 22:38
99268
이재명지사의 둘째형 이재영님의 호소문 촌사람 152
0
0
12-04 21:10
99267
sk 최태원 부인 오래 못살것같아 죽음의주술에 걸려서 글쵸 160
0
0
12-04 20:53
99196
민주당 마지못해 "연동형"…여전히 알쏭달쏭 어디볼까 127
0
0
12-04 19:09
99195
"문 대통령,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나서달라 여론 127
0
0
12-04 18:55
99194
12월 15일, 선거제도개혁 촉구 ‘촛불집회’ 예고 여론 115
0
0
12-04 18:43
99193
"노무현 대통령 정신 따를 것" 김혜경 검찰 출석에도 ... (1) 건너방 207
0
0
12-04 18:35
99192
상상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9) 正추구 310
0
0
12-04 15:18
99191
김정은 약발은 끝났다 (1) 손병호 237
10
5
12-04 11:42
99190
이번엔 단체사진 빠질까봐 1등으로 와 있었다 ㅋㅋ (1) Scott Lee 214
10
10
12-04 11:41
99189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⑤ (16) 신상철 817
20
60
12-04 11:35
99188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 (1) 프레시안 424
5
5
12-04 10:27
99187
여호와의 증인으로 가입하면 군 면제 가능하나요? (3) 아이엠피터 334
5
5
12-04 10:18
98855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국가범죄 청산하라 (4) 사람일보 381
5
20
12-03 13:58
9885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2[조류,압축주름] 竹雪 458
30
0
12-03 13:32
9885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1[조류] 竹雪 431
25
0
12-03 13:31
12345678910 ..92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