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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번 어뢰’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번호 79860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490  누리 10 (10,0, 2:1:0)  등록일 2018-7-23 14:55 대문 1

천안함 ‘1번 어뢰’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07-23)


지난주 목요일(2018. 7. 19) 항소심 공판에서는 국방부에서 재판부에 제출한 ‘1번 어뢰’의 최근 모습이 담긴 CD가 공개되었습니다.

9월 중순경에 재판부, 검찰, 변호인단과 함께 평택2함대에서 천안함 선체와 ‘1번 어뢰’에 대한 실물 검증이 계획되어 있어 사전에 ‘1번 어뢰’의 현재 상태가 어떠한지 ‘사진’이라도 제출할 것을 변호인단이 국방부에 요청한 결과였습니다.

그런데 수십 장의 영상 가운데 특이한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합조단 요원이 ‘1번 어뢰’ 샤프트에 칭칭 감긴 철사줄을 펜치로 끊는 장면이 담겨 있었던 것이지요.


미디어오늘 :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말씀드리려면, 작년 항소심 제5차 공판(2017. 5. 18)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재판의 뜨거운 쟁점으로 ‘1번 어뢰’ 샤프트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에 대한 심문과 공방이 있었습니다.   


● 대평11호 어뢰인양 영상

국방부는 대평11호가 ‘1번 어뢰 추진체’ 및 ‘모터’를 인양했다고 발표하고, 인양모습이라며 동영상을 공개했지만, 정작 추진체’와 ‘모터’가 바닷속에서 건져져 올라오는 순간의 영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있는데 공개하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인양되는 장면 자체가 없는 것인지 확인되지는 않지만 그에 대해 국방부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습니다.

위의 사진은 국방부가 공개한 어뢰인양 동영상의 첫 장면입니다. 마치 그물로 작업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지만, 정작 ‘1번 어뢰 추진체’와 ‘모터’는 이미 갑판위 양쪽 구석에 놓여져 있는 모습입니다. (좌측원 : 모터, 우측원 : 어뢰추진체)

갑판 위에 올려진 모터 (수십 m 주홍색 나일론 줄에 묶여 있다)

한쪽 구석에 그물로 덮어져 있던 '어뢰 추진체' (곁에 수십m 주홍색 나일론 줄이 있다)

국방부의 발표에 의하면 이미 수십 차례 수색을 했음에도 발견하지 못하다가 정작 합조단 장성과 조사요원들이 승선한 날 아침 첫 항해에서 ‘어뢰추진체’와 ‘모터’를 한꺼번에 그물로 인양했다는 발표도 의문이지만, 무엇보다 뻘과 모래가 뒤섞인 서해바다에서 건져 올려졌다는 ‘어뢰추진체’와 ‘모터’에 모래알갱이 하나 묻지 않은 모습이라는 것은 더더욱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일기도 하였습니다.

아무튼, 그런저런 말 못할 사정으로 해저에서 건져 올려지는 인양 순간의 장면은 공개하지 못한 채 합조단 조사요원은 선내 구석에 그물로 덮어놓은 어뢰추진체에 대한 계측을 실시합니다.


1. 철사뭉치

‘1번 어뢰 추진체’를 덮어 놓은 그물을 젖히자 해저 뻘 속에 50일간 처박혀 있었던 것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찌꺼기 하나 없는 어뢰 추진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계측요원이 줄자를 들고 어뢰추진체의 치수를 재는 시늉을 합니다.

(참고로, 1심 재판 때 국방부 조사본부에서 실시한 어뢰실측검증에서 국방부가 국정원이 입수하였다며 제시하였던 어뢰설계도와 치수가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따라서 어뢰설계도는 소위 ‘1번 어뢰’와 전혀 상관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진 바 있습니다.)

계측요원 2명이 줄자로 어뢰추진체를 측정하는 장면 가운데 웬 ‘철사뭉치’가 눈에 띕니다. 어뢰 샤프트에 한 뭉큼의 ‘철사뭉치’가 칭칭 감겨져 있었던 것이지요. 그 뿐만 아니라 ‘스테인레스 클립밴드’도 철사뭉치와 함께 발견됩니다.

손가락으로 가르키는 곳 : 철사뭉치와 스테인레스 클립밴드

이 ‘철사뭉치’가 도대체 어떻게 ‘1번 어뢰’ 샤프트에 칭칭 감겨져 있는 걸까요? 만약에 어뢰 샤프트에 걸쳐져 있었다면 해저에서 끌어올리다 보니 부근에 있던 철사뭉치를 끌고 올라왔다고 볼 수도 있겠지요. (그렇다 하더라도 넓디넓은 서해바다에 부식되지 않을 만큼 최근에 버려진 철사뭉치가 어뢰에 걸려 올라와야 합니다.)

그런데 단순히 ‘걸쳐진’ 상태가 아니라 ‘칭칭감긴’ 상태인 것이지요. 이 철사뭉치를 합조단이 어떻게 처리를 했는지 보여주는 사진이 이번 공판에서 공개되었던 것이지요. 합조단은 저 철사뭉치를 ‘펜치로 절단’하였습니다. 그냥 샤프트에서 걷어내기 힘들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저 철사뭉치가 어떻게 어뢰 샤프트에 감겨 있어야 했는지 국방부는 설명해야 합니다. 해저에서 방금 건져 올린 어뢰샤프트에 저렇게 철사뭉치가 칭칭 감겨있다면, 그리고 그 어뢰가 천안함 폭침의 주범이 맞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이어야 합니다.

천안함 하부에서 어뢰가 폭발하자 분리된 어뢰추진체가 어디론가 날아갑니다. 해저 바닥을 향해 곤두박질치던 어뢰추진체는 때마침 중국어선이 최근에 버린(녹술지 않은) 철사뭉치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추진체 앞 부분부터 정확하게 철사뭉치의 중앙을 관통해 들어가 샤프트에 철사가 칭칭감긴 형태의 모습이 됩니다. 그리고 쌍끌이 어선에 인양될 날을 기다립니다. 

이것이 과연 가능한 시나리오 일까요? 그것보다는 차라리 다음의 시나리오가 훨씬 합리적이고 논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1. 천안함 사고 후 고민하던 중 어뢰를 하나 만들기로 결심한 분.
2. 국방부 창고에 썩은 고물어뢰 하나가 있다고 보고한 분.
3. 그 어뢰를 즉시 백령도로 보내라고 지시한 분.
4. 창고에 있던 어뢰를 포장을 해서 백령도로 보낸 분.
5. 백령도에 도착한 어뢰를 대평 11호로 이송한 분.
6. 주황색 나일론 끈에 묶어 바닷물에 담궜다 꺼낸 분.
7. 갑판 위에 올려놓고 치수측정을 하는 척 모션을 취한 분
8. 대평11호에서 평택2함대 합조단으로 어뢰를 이송한 분. 

이 모든 사람들이 어뢰에 철사뭉치와 클립밴드가 얽혀있거나 걸쳐져 있다는 사실은 간과한 채, 자신의 임무에만 몰두한 나머지 샤프트에 철사뭉치와 클립밴드가 걸쳐진 채로 합조단에 전달되었다.

어뢰를 받아 본 합조단 관계자는 황당했을 겁니다. 어뢰추진체에 철사뭉치와 클립밴드가 얽혀져 있으니,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판단이 서질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일단 제거해야겠다는 생각에 펜치를 가져와 철사줄을 끊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왜 펜치를 가져와 끊었을까요? 그냥 손으로 걷어 내기가 어려웠다는 얘깁니다. 철사줄이 샤프트에 감겨 있을 뿐만 아니라 몇 가닥은 프로펠러를 감고 있어서 손으로 걷어내기 보다는 펜치로 잘라내는 것이 수월했다는 얘깁니다.

그 말은, 저 어뢰 샤프트에 철사뭉치가 어떻게 감길 수 있었을까에 대한 해답이 됩니다. 폭발한 어뢰추진체가 해저에서 우연히 철사뭉치를 만나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강력한 방증인 셈입니다.

저는 이번 재판을 앞두고 국방부가 저 사진을 왜 재판부에 제출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누가 달라고 했나. 저는 그저 ‘현재 어뢰의 상태가 어떠한지, 부식방지 처리를 했다고 하는데, 혹시라도 증거가치를 없앤 것이 아닌지’ 궁금해서 ‘현재 상태의 어뢰 사진을 제출해 달라’ 요청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제출한 사진 속에 ‘펜치로 철사뭉치를 자르는 장면’이 들어 있었던 거지요. 국방부 내에 <이렇게라도 은밀하게 조작의 단서를 세상에 보여주는> 선의의 X-Man이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아무튼, 그분께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 스테인레스 클립밴드 (Clip Band)

클립밴드는 설비쪽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흔하고 친숙한 부품입니다. 무언가 묶거나 결속할 때 플라스틱보다 더 강력하고 오랜기간 결속해야 할 경우 주로 사용하며 나사식 타이트(Tight)가 붙어 있어서 강한 결속이 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일반 가정에서는, 주로 도시가스와 가스렌지 파이크를 이어주는 부분에 많이 사용됩니다.

이 재질은 ‘스테인레스(stainless)’여서 부식에 강한 것이 특징이지만, 엄밀히 말해서 스테인레스 재질이 전혀 녹이 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수분에 오래 노출되면 스테인레스 역시 어느 정도 녹이 발생합니다. 부식에 강한 스테인레스 레벨에도 등급이 있어서 ‘SUS304’, ‘SUS316’과 같이 등급을 매겨 부식에 강한 정도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 클립밴드가 왜? ‘1번 어뢰’에 철사뭉치와 함께 걸쳐져 있었을까요? 어뢰 샤프트에 선명한 클립밴드 자국은 클립밴드가 상당기간 결속되어 있었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뢰 샤프트에 칭칭 감긴 ‘철사뭉치’와 함께 발견된 ‘클립밴드’는 그것이 어뢰 샤프트에 결속되어 있었다는 것을 강력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어뢰 구멍 속에서 발견된 ‘참가리비’, 어뢰 날개 끝에서 발견된 무수히 많은 ‘붉은 멍게 유생’, 모터 곳곳에서 발견된 ‘거머리형 해양생물체’ 그리고 백색물질 곳곳에 박혀 있는 ‘면사체’(해양식물체).

이제는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마저 ‘1번 어뢰’의 진정한 의미를 말해주고 있으니 국방부, 그리고 이 황당한 조작과 왜곡에 적극 가담한 사람들의 양심적 고백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원히 진실을 묻어 둘 수 있을 것이라 믿는 그들의 환상과 기대가 깨질 날이 그리 머지않았음을 그들도 모르지 않을 텐데 말입니다.

끝으로, 대평 11호 갑판위에 올려져 있는 ‘모터’와 ‘어뢰추진체’에 묶여 있는 수십 미터 길이의 주홍색 나일론 줄을 소개하겠습니다. 가져온 모터와 어뢰추진체를 바다 속에 던져 넣으면 건지기 힘들 지도 모르니, 나일론 줄로 묶어두는 그들의 ‘어설픈 꼼꼼함’을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 조사위원)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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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45 미터 정도에 그물망을 내려서 끌자면, 그물망은 뒷쪽으로 백미터 이상이 떨어져서 끌려져야 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곳에 커다란 다른 폐선박이 해저에 있어서, 도저히 각도가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해저에는 각종 울퉁불퉁한 바위와 해초, 그리고, 다른 해저물질들, 뻘흙, 등이 들쭉날쭉 있게 되는데, 그물망을 끌어서, 바닥의 모든 것들을 들고 올라 오려면, 작업장의 갑판은, 그야말로, 완전 해정[서 올려진 물질들로 엉망이어야 하며, 작업자들의 복장이나 장갑, 등등도 모두 다 엉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갑판은 말짱 합니다.
그리고, 더 웃기는 것은, 옆에 세워둔 철판들의 상태가 가관 입니다.
해저에서, 그물망에 끌려져서 올려졌다는 철판들이, 왜 모두 말짱하고, 과연 어디서 쓰여졌던 철판조각들 인지도 모를 정도의 페인트 색갈들로 무대장치 처럼 어뢰싼 잔그물조각 양쪽에 세워져 있습니다. (아마추어 조작수준)

그들이 어찌 알고, 미리 까보고 1번 어뢰라고 (미리 글씨 쓰기 위하여 작업한 듯) 은박지로 덮어놓는 저질의 촌극까지.......

바닥에서 올려진 어떠한 다른 물체, 해물, 뻘훍, 찢어지는 그믈망, 등등이 없이 가지런 하고.
특히 가장 중요하게 보여져야 할, 여러가지 다른 물체들과 함께 올려지는 인양당시의 어떠한 영상도 없고.......
이것이 없으니, 그들이 주장하는 어뢰는 증거 자체가 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스스로 감겨진 철사줄과 스테인레스 벤드도 잘라냈다??? 증거인멸 및 조작.!!!!!!!!!!!!!!!
이것은 사형만이 답 입니다.!!!!!!!!!!!!!!!!!!!!!!!!!!!!!!!!!!!!!!!!!!!!!!!!!!!!!!!!!!!!!!!!

조작범죄의 수준이, 바기가 중동가서 초저가 사기건설하며 현대돈 국민재산 다 빼돌리고 파산하고 도망와서 정 호장에게 짤린 것과 똑같은 상태..........................................
이런 무능 부패 불법 부정 비리의 사기 조작극을 벌린 반역범들은 3족을 멸하는 형벌이 답 입니다.

또한, 북한 여종업원 탈북 조작극의 파렴치 반국가 범죄자들도 함께 처단하는 것 만이 나라를 올바른 길로 세우는 길 입니다.
이런짓들 하라고 특활비도 천문학적으로 영수증도 없이 처먹었나요???????
이것이 보수라는 썩은 쓰레기 반국가 범죄자들의 실체임을 전국민들이 다 알고, 치를 떨며, 사형으로 처단하는 것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06분      

어찌하여, 클립밴드의 형태의, 녹슨 자국이 어뢰추진체 축에 있을 수가 있나요???
이것은, 그들이 다른 어뢰 옛날 페품들과 함께 분리표를 달아 놓았던 것을 급히 들고와서 조작하다보니, 나중에 잘라낸 것이라는 것 입니다.

녹쓴 철사줄이 감겨 있는데, 1번 어뢰 글씨있는 곳은 어찌알고 미리 까보고, 은박지까지 싸서 두었다???
은박지는 또 어디서 나서???
어뢰싸서 옆에 몰레 두었다는 촘촘한 잔 그물망 조각은 어디서 나고???

증거는, 있는 그대로 제출이 되어야 하는 것 입니다.

이것이 북한이 통통 잠수정으로,이지스함 3대나 주변에서 수천개의 목표믈들을 감시한다던 상태에서, 구식어뢰로 물기둥도 없이,화약흔적, 화염의 걸과, 폭발의 사상자도 코피 터진넘도 하나없이, 형광등도 안깨트리고, 짝 짜르고 유유히 또다시 도망갔다???

능지처참을 해야할 반국가 역적 범죄자들 입니다.
3족을 처형해야 합니다.
이 나라에서, 아니 이 세상에서 함께 숨쉬도록 둘 수가 없습니다.

[4/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15분      

그물망 자체도, 해저에서 끌어 올리며, 그에 따른 다른 해저 에서 올라온 아무런 흔적조차 없습니다.
어떻게 다 씻어서, 말려서, 정돈 하여서, 가지런히 가운데로 모아서 늘어놓아두고 사진을 찍었나요???
갑판에도, 주황색 줄에 달아서 바닷물에 담갔다가 꺼낸 어뢰 머리부분품 주변에 조금 물기가 있고.

조작된 증거는, 증거능력 자체가 없고, 그것을 조작한 반국가 범죄자들을 가중처벌하여야 합니다.
ㅉㅉㅉㅉ.

국민들이, ㄸ별들과 썩은 보수라는 쓰레기들, 당시의 와대, 군, 관련부서, 조작원 끼무사, 썩찰,해꼉, 빤사 쓰레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장난 나랑 지금하냐????????????????????????????????????"

[5/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23분      

해저에서 실재로 끌어서 올려진 어뢰가 아닙니다.
증거 자체가 되지를 않습니다.!!!!!!!!!!!!!!!!!!!!!!!!!!!!!!!!!!!!!!!!!!!!!!!!!!!!!!!!!!!!!!!!!!!!!!!!!!!!!!!!!!!!!!!!!!!!!!!
조작물품 임.
[6/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34분      

여러 철판 조각들이 그물망에 엉켜서 뻘흙, 해초, 패류, 등과 함께 올라 왔다면, 당연히 그것들이 올려지고, 정리되고, 씻어지고, 그믈망이 찢어지고, 말려지는 과정들이 다 영상으로 있어야 하는 것 입니다.!!!!!!!!!!!!!!!!!

고물 어뢰 패품을 줄에 매달아서 물에 담갔다가 꺼내서 바닷물이 주변에 조금 젖어있을 정도...
정말 웃기는 개그수준,,, 초등학교 어디 나왔는지.....


[7/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3시47분      

그물망 선박으로, 같은지역을 한번 끌어보면서, 그물망의 상태, 올라오는 물체들, 선박의 갑판의 상태, 그것을 다 씻어서, 가지런히 가운데로 그물망을 다시 모아서, 끌어올리는 기중기가 있는데 까지 물한방을 없이 실현이 될 수가 있는지, 실제로 해 보아야 합니다.
끌어올린 물체들, 철판들, 기타 바닥흙, 등등을 씻고 작업하는 작업자들의 상태, 등등 함께...........

[8/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4시38분      

폭파당하여, 이미 엔진이 멈추고, 가라앉은, 함미 스크류 축 안쪽으로, 줄줄이 감겨들어가 있던 어망들을 본다면, 당시 그곳의 바다 바닥에는 다른 어말=ㅇ들도 많이 있었을 것.
그렇다면, 그물망을 인양할 때, 어떻게 다른 이물질, 어망, 어패류, 뻘흙, 등이 하나도 없이 말짱한 그물망이, 마른 갑판위에 가지런히 놓여져 잇을 수가 있는가?

옆으로 늘어 세워놓은, 물기하나없이, 말짱한 철판 조각들의 인양과정과, 정체도 그들이 증명 해야만 한다...

[9/13]    개미보지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11시59분      
여개미보지 여개미보지, 주기도문을 외워라. 죽여줘도 좋다고, 정직이 최선이다..근무 중 졸았습니다, 충성.
[10/13]   절대증거  IP 218.37.194.x    작성일 2018년7월24일 18시49분      
처음 국방부서 북한어뢰추진체라고 내놓은 어뢰부품에 서해안엔 없고 동해안에서만 자라는 가리비새끼가 붙은걸 증거로 내놓았다가 네티즌이 정밀촬영 가짜라고 증거로 채택하려하자 국방부가 얼른 어뢰추진체를 감춰버렸지만 정밀사진찍은거있다 사기정권 이명박 또 사건후 초기에 사망자 가족들 항의할때 사대강 예산쓸려고 천안함 낡은배 교체못해 배밑창서 물이새 언제 죽을줄모른다며 불안해하며 출근했다고 배밑창서 근무하다 숨진 중사부인의 항의가 있었다
[11/13]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7월24일 22시05분      
샤프트에 감긴 철사 줄 뭉치..
합조단은 이 철사 뭉치를 펜치로 절단했다.
..
샤프트에 철철 동여매어진 이 철사뭉치는
과연 뭘까? 게다가 클립밴드라니.. 그것도 녹이 슬지 않은..
녹도 슬지 않은 이 두 물건의 존재는 뭘 말하는 걸까?
.
그리고 인양하기 쉽게 하려고 했는가?
주황색 수 십 미터짜리 나일론 줄은 또 머란 말인가?
.
파란매직 1번..이게 스모킹 건이라고 G랄 발광을 했더란다.
초딩도 이딴 말에 속아 넘어 갈까?
세상에, 이런 개같은 나라였다.
[12/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5일 05시24분      

분명, 썩은 조작원과 끼무싸 쓰레기들이 벌린 밤국가 역적범죄!!!
온 국민이 제일 싫어하고, 해체 해야하는, 이런 반국가범죄단체에 대한, 처절한 형벌만이 답 입니다.
이런 개같은 것들을, 증거라고 주장하는 역적 넘뇬들의 주둥이 부터 절단하고, 정리 합시다.

[13/1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5일 05시35분      

사진에 보이는 그물망이, 해저를 속속들이 훑어서 온갖 잡물들, 뻘흙, 해초류, 철판들, 다른 어망들, 등등을 끌고 올라와서 바닷믈과 이물질들로 범벅이 된 갑판에 펼쳐진 상태로 보이는가???

대국민 사기를, 수작을 해도, 정도가 있어야지.......
초잡한 저급수준의 빙신 ㅅㄲ들...
그러니, 맨날 미군 타령이나 하면서 빵산 비리로 뒷돈 천문학적으로 해처먹고 빼돌리기나 하고 있지.....
대한민국은, 저런 ㄸ군 쓰레기 걸레 ㅅㄲ들이 가장 해악을 끼치는 썩은 쓰레기들.!!!!!!!
해체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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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을 설득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리더쉽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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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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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도망우려를 선언받았어 경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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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교육청? 네 넘들이 자사고가 뭔지나 아나? 멍청...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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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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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비공개자료도 아니... (2) 목포MBC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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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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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야 웃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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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졌는데 주문이 되 버렸어 ㅋㅋ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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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어줄께 4대강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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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사기 손혜원 부동산 투기 국민은 알아야 한다 ... 알권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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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진실 충격이다 복사 홍보합시다 == 대박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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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사기 손혜원 부동산 투기 알고 알고 살자 ,,,... 투기알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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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실 충격이다 복사 홍보합시다 ///// 0000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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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중얼 안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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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창의적인 수를 둘 수 없는 물리적인 장치 이게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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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권력적으로 표현하면 기득권의 권력획득 ... 그런거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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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철학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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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이겼으면 물리적으로 신성을 증명하는 거... 신학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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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구조란 것도 그걸 진화할려면 상부를 고정시킬수... 구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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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거야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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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애를 낳는 구조가 될 수 밖에 없는거야-그렇게... 그러면구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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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 적용, 자유한국당이 반납해야... 아이엠피터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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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2편 ‘평양 속살... (2) 신문고뉴스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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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영원히 살 수 없다. - 논리학이 필요없잖아 그래서추정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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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법칙에 의하면 인간은 전지전능이 될 수 없다. (1) 이게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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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해석하는거라고 디자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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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마이너스 는 플러스-이게 2법칙이라고 어렵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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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이 플러스면 반대편은 마이너스지-이게 1법칙이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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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대통령의 최후 (2) 주사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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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방송국을 믿으라고? (1) 전라도방송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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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문서는 보안자료도 비공개... 목포MBC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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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보수통합’ 발언에 바미당 “꿈꾸지 말기를... (1) 고발뉴스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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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1억 먹는 스타목사🔴 (1) 김제동2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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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미국가서 개망신 당했네 ㅋㅋ 빙신 김종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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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교수가 목사 Killer 된 이유🔻... (1) 솔직고백 펌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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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4 (1) 안호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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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국회비준 국민운동본부 구성하자” (1) 사람일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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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톈안문 광장의 비망록 (2) 뉴스프로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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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인종차별이야 이 병신아 좌좀백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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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인종차별 일파만파!!🚫 (1)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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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김제동에게 추남 김제동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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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 박정희 묘소에 쇠말뚝은 왜 박은거냐? 제갈대중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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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파렴치한 거짓말-광양함 인양능력은? (15) 진상규명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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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국모 저팔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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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한국 좌파들은 중국공산당으로부터 얼마나 돈... 짱깨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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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헤겔이 수필쓰는거 읽는느낌이다. 그게 뭔철학... 정신차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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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기념-육모방망이가 날라갔네 손두안대고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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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검찰의 손혜원 '목포 투기' 수사 수상한 검새...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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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철학, 2법칙, 실체 이게 구조야 -애못낳는 여자완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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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실체를 못찾겠으면 좀비나 해 삼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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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인사권한을 강화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야 벅스테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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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악마들과 행복 만들기-한 지공거사의 자뻑... (1) 편집국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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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두환 표창 자랑 (1) 피터팬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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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명예시민증 자랑 황교안, 과거 “부산 여자 드세... (1) 아이엠피터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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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기강은 태생적으로 이정부의 문제점이야-고민해 거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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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정부감사기능문제로 공직기강을 더 강화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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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해임결의 요구는 야당권리야-포기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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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1편. 평양 신문고뉴스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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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이미 공개된 자료였... (2) 목포MBC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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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래요 망부석지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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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에너지를 사용할려면 똥을 싸야만 한다 이거야 안녕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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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동지회는 왜 제3부표를 바라보며 추도식을 했나 (13) 장촌포구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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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소집은 야당의 권리잖아-포기해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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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一带一路) - 연혁과 취지 (2) 다른백년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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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전소 거미야 스윙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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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 거라니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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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이 네눈엔 여당이었구나 그런거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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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지명한거보면 문재인 깜방 안갈려고 노력 많이... 윤찐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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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 (2) 아이엠피터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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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1)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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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모욕하며 오뎅 쳐먹은 개새끼 제보한다 (1) 세월호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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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의원 기소 근거인 '보안자료'는 없다 목포사랑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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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구 웃다 죽을뻔!!💔 (1) 🎴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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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tod 초소병은 무얼 봤나? (4) tod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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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앙 대형 게이트 사건 터졌다!... 재앙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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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상왕정치 구태...박지원은 정치에서 손 떼라....... YK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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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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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요구하지 않으면 내가 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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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는 의장의 권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거야 스윙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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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야 뭐, 국회 안열면 좋지 뭐 그런거야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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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에 상임위 구성 요구권이 있을까-3개월이면 효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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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조선 피격’ 딜레마…미에 ‘이란 관여 증거... 경향신문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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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별 세습, 기감이 제일 악질🔴 (1) 특종통계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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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보안자료로 부동산 싹쓸이해 기소…'토지 26필... 정수기친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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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1)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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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3 안호재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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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차기 검찰총장 윤석열 지명… 검찰 인사태... 임두만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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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병신새끼 왜 답이없냐? 청와대여행사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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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격어본 전라도 특성 (1) 목포사랑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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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틀었단다 (1) 짱깨몽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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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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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진실의 길 위에서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주연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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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혼란에 신음하는 국내 좌파들 빨간피터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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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광수인정 요구했다... (2) 임두만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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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패싱 ‘국회 단독 소집’ 의미 없다. (4) 아이엠피터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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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이 왜 홍콩에 대해 침묵하냐는 질문에 문빠들... 지랄달창피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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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비밀수첩🔵현장사진 (1)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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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 여비서를 따먹었고 그 여비서는 자살했다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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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與 태양광회사 2곳, 무자격업체 시켜 싼값 시공 태양광게이트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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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표의 정확한 위치 (내용 추가) (16) 진상규명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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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검사의 황교안 ↑↑올려치기↑↑ 法無部♂ (1) 소신발언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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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박대통령-최태민 관계💖야동까지...... (1) 💖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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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가 곧 사라질 것 같다” 홍콩인들이 한국어 ... 홍콩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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