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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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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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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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858기 폭파’ 유족, 김현희 고소… “유족을 ‘종북’ 매도”
  번호 79858  글쓴이 연합뉴스  조회 564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7-23 14:45 대문 0

‘KAL858기 폭파’ 유족, 김현희 고소… “유족을 ‘종북’ 매도”
(연합뉴스 / 김도훈,이효석 기자 / 2018-07-23)


KAL858기 폭파사건 유족들, 김현희 명예훼손 고소 기자회견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KAL858기 가족회 및 진상규명 대책본부 관계자들이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김현희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하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객관적 사실과 맞지 않는 김현희의 자백에 의문을 가진 시민활동가·변호사·종교인 등이 2001년 대책본부를 구성해, 희생자 가족회와 함께 진상규명을 요구해왔다”면서 “ 면담 요구는 모두 거절하면서 종편이나 인터넷 방송에 수차례 출연해 진상규명 활동을 ‘종북’으로 매도했다”고 고소 이유를 밝혔다. KAL858기 폭파사건은 사건 당시 안기부 수사 결과와 참여정부 시절 재조사 결과 모두 북한에 의한 공중폭파 테러사건으로 결론 났지만, 실종자 가족들은 김현희의 주장 외에 별다른 물증이 없는 점을 지적하며 31년째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superdoo82@yna.co.kr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 제출…30년 만에 검찰 소환 여부 주목
“평생 유족 도우며 살겠다” 김현희 친필 서약서 첫 공개

 

1987년 김포공항에서 압송되는 김현희
(서울=연합뉴스) 대한항공 858기 폭파후 체포돼 1987년 12월 15일 김포공항에서 압송되는 김현희. 2009.3.11[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1987년 대한항공(KAL) 858기 폭파사건의 희생자 유족들이 폭파 주범 김현희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23일 고소했다.
 
김현희가 30년 만에 다시 검찰청과 법정에 서게 될지, 나아가 유족들이 요구해온 사건 진상규명에 다시금 국민 여론이 모일지 주목된다.

KAL858기 희생자 가족회와 진상규명 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검을 방문해 김현희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가족회는 고소장에서 “김현희가 북한 공작원이라거나 KAL858기가 폭파됐다는 사실을 입증할 객관적인 증거가 전혀 없다”면서 “사건 발생 경위에 관한 당시 정부의 발표 내용은 전적으로 김현희가 자백한 말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객관적 사실과 맞지 않는 김현희의 자백에 의문을 가진 시민활동가·변호사·종교인 등이 2001년 대책본부를 구성해, 희생자 가족회와 함께 진상규명을 요구해왔다”면서 “김현희는 면담 요구는 모두 거절하면서 종편이나 인터넷 방송에 수차례 출연해 진상규명 활동을 ‘종북’으로 매도했다”고 고소 이유를 밝혔다.
 
고소장에 따르면 김현희는 올해 1월 유튜브 등에 게시된 ‘조갑제닷컴’ 조갑제 대표와 한 인터뷰에서 KAL858기 진상규명 대책본부를 “친북성향 단체, 민족반역자들”이라고 지칭하고, 자신을 향한 진상규명 활동은 “북한을 옹호하는, 북한에 면죄부를 주려는 행위”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미국의 소리(VOA)’ 인터뷰에서도 진상규명 활동을 ‘테러 진실이 싫고 북한을 이념적으로 옹호’하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2014년에는 한 종합편성 채널에 출연해 “(KAL858기) 사건을 뒤집으려는 가짜 공작을 노무현 정부가 주도적으로 했다. 국가기관이 방송사, 대책위를 총동원해서 연합해서 했다. 청와대, 국정원, 경찰이 다 함께했다”면서 “대한민국에 해를 끼치는 이런 이적행위”, “종북좌파, 종북세력”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아울러 김현희는 2008년 이동복 북한민주화포럼 상임대표에게 보낸 공개서신에서는 “KAL기 사건 가족회는 몇 명의 유족과 국정원 과거사위 조사관 등이 조작 의혹 제기를 위해 구성한 조직으로 순수 유족회와는 다르다”며 유족들을 헐뜯었다.

KAL858기 폭파사건 유족들, 김현희 명예훼손으로 고소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KAL858기 가족회 김호순 대표가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김현희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하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객관적 사실과 맞지 않는 김현희의 자백에 의문을 가진 시민활동가·변호사·종교인 등이 2001년 대책본부를 구성해, 희생자 가족회와 함께 진상규명을 요구해왔다”면서 “김현희는 면담 요구는 모두 거절하면서 종편이나 인터넷 방송에 수차례 출연해 진상규명 활동을 ‘종북’으로 매도했다”고 고소 이유를 밝혔다. KAL858기 폭파사건은 사건 당시 안기부 수사 결과와 참여정부 시절 재조사 결과 모두 북한에 의한 공중폭파 테러사건으로 결론 났지만, 실종자 가족들은 김현희의 주장 외에 별다른 물증이 없는 점을 지적하며 31년째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다.2018.7.23 superdoo82@yna.co.kr

가족회와 대책본부는 이 같은 김현희의 과거 발언들을 범죄사실로 적시하면서 “김현희는 거짓 발언으로 공공연히 고소인들 명예를 훼손했다”며 “허위사실로 희생자 가족들 간의 유대 강화 및 진상규명 활동의 업무를 방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고소장을 접수하기 전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에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희생자 가족회 김호순 회장은 “정부는 우리에게는 시신 하나, 유품 하나도 찾아주지 않았는데 김현희는 우리를 종북 좌파로 부르며 호의호식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조사한 바로는 김현희는 전두환 정권이 내세운 안기부 공작원이다. 이번 고소를 통해 진상을 재조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현희 자필 서약서’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KAL858기 희생자 가족회와 진상규명 대책본부는 2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현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다면서, 김현희가 1997년 12월 23일 작성했다는 자필 서약서를 공개했다.2018.7.23 [KAL858기 진상규명 대책본부 제공] hyo@yna.co.kr

진상규명 대책본부는 김현희가 1997년 12월 23일 작성한 친필 서약서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서약서에는 '본인 현희는 평생을 유가족과 함께 서로 도우며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총괄팀장 신성국 신부는 “김현희는 1997년 가족 4명을 만나 평생 가족을 돕겠다고 서약했는데, 유족의 면담 요청에 단 한 번도 응한 적이 없었고 오히려 유족을 종북좌파로 매도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번 고소는 김현희를 제대로 된 검찰과 법정에 다시 세우기 위한 것”이라면서 “김현희는 더는 숨지 말고 국민 앞에 스스로 나와서 사건 진상규명을 공론의 장에 맡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현우 조사팀장은 “참여정부 시절 국정원 과거사위가 재조사한 결과도 김현희의 테러로 결론 났지만, 조사 결과를 보면 김현희를 한 차례도 면담 조사하지 못했으면서 의혹이 제기되는 부분에는 ‘김현희 면담이 필요하다’고 적어놓았다”고 지적하면서 재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KAL858기는 1987년 11월 29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출발해 서울로 향하던 중 인도양 상공에서 사라졌다. 탑승객과 승무원 115명이 전원 실종됐으며, 당시 정부는 유해나 유품을 한 점도 발견하지 못했다.
 
국가안전기획부는 사건을 북한에 의한 공중폭파 테러사건으로 규정했고, 제13대 대통령 선거 전날이던 12월 15일 김현희를 폭파범으로 지목하며 입국시켰다. 김현희는 1990년 사형 선고를 받았다가 같은 해 사면됐다.
 
KAL858기 폭파사건은 사건 당시 안기부 수사 결과와 참여정부 시절 재조사 결과 모두 북한에 의한 공중폭파 테러사건으로 결론 났지만, 실종자 가족들은 김현희의 주장 외에 별다른 물증이 없는 점을 지적하며 31년째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김현희
연합뉴스 자료사진

‘KAL858기 폭파’ 유족, 김현희 고소…”유족을 ‘종북’ 매도”유투브로 보기

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22/0200000000AKR20180722040951004.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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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7월23일 16시18분      
.
【사진】 걱정원(國情院)이 발표한 KAL 폭파범 김현희 !!
※ 신성국 神父 폭로, "조작, '범죄와 民主主義를 파괴하는 중심'에 國情院이 있었다 !!"
- 1972년 11월 2일 南北조절委員會 2차 회담 때 김현희(화살표)가 장기영에게 꽃다발을 주었다는
사진의 주인공은 北韓의 정희선, 國情院이 조작한 사진에 대하여 北側에서 물증을 조목조목
들이대며 반박... 결국, 國情院은 "사진속의 화동(花童)은 김현희가 아니다" 고백... 헐 ~, 개망신 !!
www.inven.co.kr/board/webzine/2097/825721

종북척결 !!
news.zum.com/articles/35689598
.
[2/4]   실체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2시34분      

김현희의 실체는, 만들어진 공모범이라고 확신하는 국민들이 넘 많다.
왜, 이뇬을 국민세금으로 먹여살려 주고 있어야 하는가???
[3/4]   전두현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26일 09시37분      
김현히와 전두한은 공작원이다. "KAL858기는 1987년 11월 29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출발해 서울로 향하던 중 인도양 상공에서 사라졌다. 탑승객과 승무원 115명이 전원 실종됐으며, 당시 정부는 유해나 유품을 한 점도 발견하지 못했다." 왜 858이였고, 승객 대부분이 중동에서 외화벌어 귀국하는 근로자분들 이었다,
이번 고소를 통해 진상을 재조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히지 말고, 살해에 관련된 주범, 종범, 하수인등 범인들이 어떻게 죽어가는지 하나 기록하여 제단에 올려라. 그리고 그들의 후손의 삶도 기록하여 망자를 위로하라.증거는 살인자들의 혈연이 멸절 될 때까지 밝혀진다. 끝
[4/4]   전두현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26일 09시37분      
김현히와 전두한은 공작원이다. "KAL858기는 1987년 11월 29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출발해 서울로 향하던 중 인도양 상공에서 사라졌다. 탑승객과 승무원 115명이 전원 실종됐으며, 당시 정부는 유해나 유품을 한 점도 발견하지 못했다." 왜 858이였고, 승객 대부분이 중동에서 외화벌어 귀국하는 근로자분들 이었다,
이번 고소를 통해 진상을 재조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히지 말고, 살해에 관련된 주범, 종범, 하수인등 범인들이 어떻게 죽어가는지 하나 기록하여 제단에 올려라. 그리고 그들의 후손의 삶도 기록하여 망자를 위로하라.증거는 살인자들의 혈연이 멸절 될 때까지 밝혀진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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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정치개혁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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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종교 수준이 한심하다 (1) 종교한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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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실체가 충격이다 민주당 망신 나라망신이다 (1) 정치한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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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청탁있으면 머리좋은 드루킹 녹음증거 왜없는가 (1) 진짜보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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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장은성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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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레전드 (1) 성형외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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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석탄 문재인이 한짓이라는 빼박증거 (1) 대재앙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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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석탄 밀수가 수입업자의 개인 일탈?...너무한다" ... 구공탄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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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폭행범은 좌좀 웃기네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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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文이 임종석을 처내지 못한다??" 손병호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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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지지자 사찰' 주장에 민주당 대변인 "그런 적... 정치사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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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중국몽 따른다더니. 중국몽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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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이전에도 수십번 언론플레이를 했던 머리 10개... 처음끝다각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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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지점 수심24m를 보고한, 각 계통의 상황보고서를... (1) 진상규명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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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 김경수 피습, 일파만파 특검 나오던 김경수... (1)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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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명이 젊은👵여자스님에게 봉변을... (1) 맞아죽을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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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매국노 김대중과 노무현의 독도 팔아 먹기 (1) 진짜진짜보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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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못살겠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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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폭행범은 이재명 지지자 (1) 골때리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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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줄아는 일 하나도 없이 개폼만 잡는년 존볼턴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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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팔아먹던 최고매국노 박정희 진짜빨갱이 가족사 (3) 진짜보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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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66억원 상당 북한 석탄·선철 러시아서 배 바... 문재앙보유국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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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수치 (3) 이준구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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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노무현과 더위 처 먹은 문재인 두 갱상도 괴변 (1) 다른소리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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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총장 구도 그리나 (5) 임두만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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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대선때 ‘안철수 선거전략’ 빼내 김경수측에... 대선무효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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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업적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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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라☩“김경수가 사깃꾼이면 5천만이 사깃... (1) 관상가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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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가판대 양심과 자존심♬ (1) 독자마당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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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축첩 이야기-심층공개♥ (2) ♥재벌가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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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참모습 (1) 여자본색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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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입만 열면 구라 구라왕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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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함 당해봐라.김경수 구속은 문재인 탄핵감이다.. 달바라기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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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유서 사기극! 3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시골목사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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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 됐지 뭐 안녕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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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치매라도 걸리셨나? 꺾은 붓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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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왈 이재명김경수는 적폐세력의 현정권 흠집내기... (1) 진짜보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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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로우심이라니! 꺾은 붓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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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 이야기 5 - 길 위의 사람들 2 <탈핵희망국토... (2) 일곱째별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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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安캠프 대선전략' 文캠프에 전달…특검 수사... 안철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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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유서 사기극 2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 시골목사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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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유서 사기극 1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 시골목사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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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페이’가 성공하기 위한 조건 (3) 아이엠피터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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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갓! 오주여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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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 (4) 권종상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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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저와 김경수 관계, 꼬리 자를수준 아니다… ... 바둑이김경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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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北 석탄 의심 수입업체' 신고 받고도 납품 방... 야바위문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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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좌빨의 농간에 놀아나지 맙시다" (1) 손병호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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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찬 함부로 차지 말라 a... (1) 너에게묻는다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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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담배 피우며 성경 읽는 김수환 추기경 (1) +와탕카!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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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탄핵기념 술공짜 파티했던 가게 근황 (1) 깨소금맛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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