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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노무현 김병준
  번호 79855  글쓴이 이기명  조회 825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8-7-23 12:02 대문 0

[칼럼] 노무현 김병준
노무현과 함께 그를 거론하지 말라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18-07-23)



“회장님, 이거 좀 보십시오.”
 
청와대 정책실장 김병준 교수의 방. 김 실장이 서류 한 장을 내민다. 받아보니 서류에 누군가 볼펜으로 까맣게 수정을 해 놨다. 노무현 대통령의 글씨다.
 
“제가 보고서 하나 올렸는데 이렇게 수정이 됐습니다. 꼼꼼히 수정하셨는데 대단하십니다. 대통령님께 정치를 열심히 배우고 있죠.”

 
교수를 가르친 노무현 대통령, 김병준 비대위원장(호칭 생략)은 대통령을 존경했다. 무슨 정책이었는지 기억도 없고 알만한 식견도 없지만 한 가지 김병준이 노무현 대통령을 얼마나 존경했는지는 알 수가 있다. 그는 지금 한국당의 비대위원장이다. 사람들이 고개를 갸웃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심지어 배신자라고 한다. 참여정부 청와대 부속실에 근무한 전재수의원의 말이 의미 깊다.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사진출처 - 자유한국당)

전재수 “당신의 출세를 위해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입에 올리지 말아 주시길 당부드린다.”
 
김병준 “그건 노무현 정신을 왜곡하는 것이다. 노무현 정신은 여기도 대한민국, 저기도 대한민국이다”
 
무슨 소린지 아리까리하다. 두 발 달린 살아있는 짐승이 어디는 못 가겠는가. 그러나 강에 뛰어드는 것을 그냥 보고 있어야 하는가. 나름대로 김병준 교수와 가깝게 지냈다는 생각에 안타까움이 있다. 정치 스승인 노 대통령이 생존해 있다면 무슨 말을 했을까. 시간이 가면 자연히 대답이 나올 것이다.
 
■노무현과 김병준
 
김병준 교수는 노무현 의원의 ‘지방자치실무연구소’와 인연을 맺으면서 정치에 입문했다. 무척 열심이었다. 노 의원은 후보 경선 때문에 무척 바빴다. 김 교수가 몇 번씩 독대를 마련해 달라고 했지만, 시간이 나질 않았다. 지방에 강연이 있는데 김병준이 따라 가겠다고 했다. 자동차에서 독대하겠다는 것이다. 김병준은 참 열심이었고 노무현의원도 김 교수를 믿고 평가한 것 같다. 그것이 노무현 정부에서 정책실장을 비롯한 하는 듯 마는 듯 장관도 했고 굴곡 많은 벼슬길이었다. 이제 완전히 노무현과 결별했다.
 
김병준 교수의 권력 욕구는 보통수준을 훨씬 넘어선다고 느꼈다. 그와 대화를 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대권이었다. 왜 그가 그런 꿈을 꾸는지 전혀 이해가 안 되었다. 내가 정치를 몰라서 그런 것이겠지. 그는 늘 TK를 거론했다. 그럴 때마다 ‘저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의 선택을 보면 내 생각이 틀리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자질과 능력은 차치하고라도 도덕적으로도 부적합하다는 점이 여러 가지로 지적되고 있다.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논문 성과 부풀리기는 학자로서의 양심도, 스승으로서의 도리도, 장관으로서의 자격도 없는 부도덕성의 극치이다. 국무위원뿐만 아니라 대학교수직에서 즉각 사퇴하는 것만이 그가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나경원의 말이다. 김병준의 경력을 보면 눈이 부시다.
 
참여정부 청와대의 교육부총리
친 박근혜 성향의 연구단체 가입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후보
박근혜 정부 총리 내정자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군

 
이 정도의 경력이라면 한국당 비대위원장 자격이 충분하지 않을까. 그런데도 말이 많은 걸 보면 눈들이 엄청 높은가보다. 그러나 그는 비대위원장이 됐다. 좌우간 이제 김병준은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을 입에 담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자신에게 이로울 것이 하나도 없다.
 
■김병준이 해야 할 일
 
지나간 일은 아무리 말해 봤자 되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나 과거처럼 훌륭한 스승이 어디 있는가. 그 때문에 처신이 중요한 것이다. 오늘의 처신은 고스란히 과거라는 이름으로 남아 기억되는 것이다. 그것이 인간의 판단기준이 되기도 한다. 특히 지도급 인사들에게는 말이다.
 
김병준은 자기 입으로 노무현을 스승이라 했다. 그런 적이 없다면 할 수 없다. 좌우간 노무현 대통령에게 배운 것이 있을 것이다. 결단력도 배웠는가. 노무현을 그토록 비판하던 한나라당의 정통후계인 한국당의 비대위원장으로 취임한 것이 팔을 자르는 결단의 결과라면 반드시 국민에게 보여주는 것이 있어야 한다. 지금부터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다.
 
그 전에 할 말이 있다. 물 한 바가지 담을 그릇이면 그만큼 담아야 한다. 그 이상 담으려고 하면 다 쏟는다. 박근혜가 그를 국무총리로 지명됐을 때 저 정도의 그릇에다 드럼통에 물을 부으면 이건 국민들 약 올리는 것이다. 총리 지명이야 대통령 한 사람 마음이니 도리가 없지만, 비대위원장이라니 감투 운이 어지간하다.
 
어쨌든 김병준은 이제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조타수가 됐다. 산산조각이 되어 표류하는 한국당을 맡겠다는 용기는 가상하다. 정당이라는 말이 부끄러울 한국당이지만 한국 정치의 한 축을 감당한 한국당이기에 중요성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거의 버림받은 한국당의 선장이 된 김병준에게 국민의 소망은 얼마나 절실할까. 나 역시 같은 국민이다. 비록 한국당에 대한 애정은 없다 해도 김병준에 대한 당부는 있다.

▲지난 17일 자유한국당은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2차 전국위원회를 열고 김병준 국민대 명예교수를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추인했다. (사진출처 - 자유한국당)

■김병준과 한국당의 미래
 
다른 거 다 그만두고 제일 먼저 할 것이 있다. 이건 한나라당을 반대하는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국민으로 하는 소리다.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받은 이완영(경북 고령·성주·칠곡)과 그 밖에 홍문종·염동열은 반드시 정리하라. 그게 비대위원장 취임기념으로 국민에게 주는 선물이 될 것이다.
 
굳이 상식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이완영의 법사위 배정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이완영을 입에 올리고 싶은 생각이 추호도 없지만 그래도 한국당을 뜯어고쳐 제대로 된 정당을 만들어 놓겠다고 비대위원장으로 취임한 김병준이라면 이완영의 상임위 배정문제를 그냥 넘어갈 수는 없을 것이다. 긴소리 할 거 없다. 정리해야 한다.
 
골프장 접대문제만 해도 그렇다. 자신은 절대로 김영란 법을 위반할 정도의 접대를 받았다고 생각지 않는 모양이지만, 그건 자기 생각이고 국민은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구질구질한 변명이 얼마나 초라한가. 무조건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해야 한다. 표절문제로 호된 곤욕을 치른 경험도 있다. 경험은 스승이란 말을 모르는가. 이 같은 일련의 처신은 바로 김병준이란 인간에게 정치지도자로서 박한 점수를 주지 않을 수 없는 조건을 만드는 것이다.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 하는 것을 봤다. 문 대통령에게 이해를 구하려고 했다는 말을 했다. 무슨 이해? 나두 대통령 한 번 해야겠으니 이해해 달라는 것으로 해석하면 되는가. 미안함을 느끼느냐는 질문에는 ‘전혀’라고 도리질을 했다. 그럴 것이다. 그릇에 더 담을 물이 없다.
 
■김병준은 어디로 가는가
 
이명박·박근혜가 감옥에 간 게 국민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할 땐 저 사람이 제정신인가 했다. 변변치 못해서 도둑을 맞았으니 도둑맞은 사람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느냐고 한다면 김병준은 뭐라고 대답을 할 것인가. 이명박이 출마할 때 그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멀쩡한 강에다 수십조 원의 국민 세금을 쏟아 불지 국민이 어찌 알겠느냔 말이다.
 
박근혜가 최순실이라는 요망녀 에게 홀려 나라를 이 꼴로 만들어 낼 줄 누가 알았겠는가. 김병준식으로 해석하면 무면허 운전자에게 교통사고를 당해도 그건 당한 사람의 책임이고 돌팔이 의사에게 의료사고를 당해도 환자의 책임이다. 이런 인식을 가진 김병준이 앞으로 어떤 정치를 해 나갈지 자못 걱정이다.
 
김병준은 한국당의 비대위원장이 됐고 나름대로 계획이 있을 것이다. 어떤 경우든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한국당이 뿌리는 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원죄를 안고 있다는 사실이다. 또한 지금까지 정부가 하는 일이라면 청개구리처럼 반대만 하던 버릇을 고쳐야 한다.
 
정부가 하는 일이 실패를 해야 한국당이 득을 본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공정한 경쟁을 하고 그 결과로서 국민에게 신임을 물어야 한다. 한국당을 제대로 세우고 국민에게 신임을 받아 2년 후 총선에서 살아날 생각을 해야 한다. 반대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바보다. 그 점을 김병준은 명심해야 한다. 충고 한 가지 더하자. 말이 너무 많다.
 
대학교수에서 청와대 정책실장을 하고 장관도 하고 국무총리 지명도 받아보고 제일 야당의 비대위원장도 됐다. 자신이 계획했든 아니든 대권에 다가선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꿈은 깨져 버리면 허망하다.
 
김병준의 등 뒤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눈이 있다. 노 대통령을 욕보이는 행동은 제발 하지 말기를 빈다.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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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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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선생님께서는 노무현 대통령의 한나라당과의 연정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기름과 물의 관계는 아니라고 생각하며 그저 휘발유와 경유정도의 차이라고만 생각합니다.
[3/5]   도시사람  IP 211.208.84.x    작성일 2018년7월23일 21시45분      
"변변치 못해서 도둑을 맞았으니 도둑맞은 사람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느냐고 한다면 김병준은 뭐라고 대답을 할 것인가."

뭐라고 하긴

자신을 선택하고 사용한 노무현 대통형이 잘못이라고 하겠지....
[4/5]   공명정대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2시03분      

노회찬 의원의 비보를 접하며, 마음이 침통하여 오늘은 다른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 입니다.
명석한 두뇌의 집단이라는 경기고를 오직 개인의 우수한 성적으로 돌파하여 들어가며, 실력을 쌓고, 의로움과 올바른 나라사랑, 오직 어려운 국민부터 챙기며 살아온 별과 같은 분을 잃었습니다.
어려운 생활가운데에도, 굳굳히 버티며, 온갖 더러운 정치모리배들의 협잡에 굴하지 않고, 이 나라의 모범을 보이며 기쁨과 미래를 알려주신 크신분을 잃었습니다.

드루킹이라는, 걸레들의 범죄를 수사 한다는 특검이, 김경수라는 본질은 버려두고, 왜 이리도, 곁가지를 파고들며, 또다시 정치모리배들의 협잡질을 하고 있었나요???

몇천만원 정치헌금을, 이 나라의 크나큰 경공모 댓글공작이나, 불법자금 수사의 본질처럼 왜곡시켜나간 특검의 어느 누구도 이보다 더 깨끗한 삶을 살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물론, 그 뒤에는, 김경수라는 조그만 300 만명 정도의 지자체장을 비호하기 위하여, 억지로 띄워주며, 가려주며, 또한 1,400 만명의 가장 큰 국가의 지역을 국민들이 선출한, 청명한 지도자인 이재명 도지사 까지, 걸레들의 협잡질과 모함, 언레기, 또한 SBS의 지주회사인 턔영건설이 지난 도지사와 그들의 행정의 부정함이 또다시, 성나라당이 성남시를 부정부패로 말아먹었던 것 처럼, 부정부패불법비리가 들어나는 것이 두려워, 국민들의 촛불성원의 핵심을 흐려보려고, 개지롤을 하며 거품을 무는 꼴도 전국민들에게는 훤희 다 보이고 있습니다.

노무현이 와대에 들어가자 마자, 시미니 같은 썩은걸레들의 간신모리배들에 귀를 기울여서, 하늘까지 쌓여있는, 한나라당의 온갖부정부패를 덮어주고, 대북송금부터 조지자고 하던 것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을 부엉이 바위로 몰고간 결과를 가져온 것과 똑같은 패턴 입니다.

왜, 완종이 리스트에 나타난 수억씩 받아 처먹은 넘들, 수십억 수벡억씩 해처먹은 껌찰, 썩은꼉찰, 반국가음모와 황제노역 집행유예남발 구속창구기각, 대법원까지 썩은 빤사들의 범죄, 그네의 애비때 국군장병들의 월남파병 전투수당까지 빼처먹은 반국가범죄, 두와니 때우의 국민학살과 천문학적 국민재산 빼돌려처먹기, 바기의 수백조원의 반국가 도둑질, 재벌, 금융모피아, 국방부방산비리, 해외조세피난처로 빼돌린 천조원 이상의 불법도적질 자금들, 대북정첵의 욌다갔다, 사대강 30조원 말아먹고 울나라 맑은물 똥물만들기 사업, 아랍애미리트 원전 완전사기사건, 사학비리의 하늘을 찌르는 부정부패불법비리, 사이비종교와 정치가들의 결탁한 팍팍썩은 악의 뿌리들, 각종 사이비 단체와 그들의 뒷돈, 등등...

순시리, 병우, 그네, 기추니, 바기, 세후니,관지니, 승태, BBK, 사자방, 기무사, 등등의 불법비리부정부패에 가담한 모든 썩은걸레들에 대한 두루뭉실 반국가재판결과, 등등이, 노회찬 의원이 죽음으로 우리나라와 국민들에게 전하는 역사에 남을 피가 터지는 외침을 그냥 지나칠 수가 있을까요???

다시 촛불이 횟불되어, 2016년 추운겨울, 무능하고 사이비종교에 말려있는, 썩은 뽕쟁이 할매 탄핵을 외치며, 자한당 바미당의 부정부패를 청산코자, 하나로 뭉쳐 외치던 국민의 핵심을 벌써 잊었나요???

김경수가 그리도 출중하고, 무슨 능력이 있고, 정의롭고, 나라와 민족을 이끌고 나갈 이력이 있나요???
문재인 대통령이 진정으로 성공을 하고자 한다면, 또다시 부엉이 바위가 될 수 있는 역사를 만들어내는, 썩은 이적행위자들을, 통렬히 처내시고, 오직 촛불국민의 핵심을 잃지 마시고, 나아가야만 할 것 입니다.

촛불민심은, 정의롭고, 진짜 실력와 뜨거운 심장과 명석하고 차가운 머리로, 국민들의 핵심을 잃지않고, 지난 부정부패의 커다란 악의 뿌리들, 가차명, 국내외로 빼돌린 부패자금의 크나큰 부패를 통채로 들어내는 것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가차없이 처단하고, 나라와 민족을 다시 에워야 하는 것 입니다.

딸자식에게 4 ~5 억을 걍 가짜월급으로 해처먹고 빼돌린, 무성이는 가족과 함께, 자결을 해야 겠군요.
물론, 바가와 그네, 두와니와 때우, 그 형제자매, 자식들까지 모두들 함께, 4.19 혁명때에 기붕이의 가족이 남긴 선례를 따라서,,,

김경수 봐주고 억지로 띄워주기 위해서, 다른 지도자들을 몰아 죽이자는 협잡질들이 역겹습니다.!!!!!!!!!!
국민적 대 반전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노회찬의원의
[5/5]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4일 02시14분      

노회찬 의원의 안타까운 죽음이 온 국민들에게 주는 가르침은, 썩어 문드러진, 모리배들에 대한, 핵폭탄과 같은 심판을 말하는 것 입니다.!!!!!!!!!!!!!!!!!!!!!!!!!!!!!!

천안함 조작 반국가 흉악범죄, 세월호의 300 여명의 아까운 국민생명에 대한 와대비서실, 조작원, 기무사, 썩은해경, 구원파, 등등에 대한 진실규명, 노동자와 조작된 재판에 의한 피해, 기무사의 천인공노할 반역범죄, 조작원, 금융권, 해외 투자를 빙자한 검은머리 수천조원의 반국가범죄들, 사회 곳곳에 기생하는 해충들의 부정부패 불법비리들에 대한 추상과 같은 심판이 노도와 같이 즉시 이루어져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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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신공항 백지화" 선언 부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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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신공항 건설 중단…‘가덕도 신공항’ 대안 제시 신공항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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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복권-----네이버의 괴상하고 불순한 짓거리 검색창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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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헛되게 하지말라 시청자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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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재보선 손혜원 구원투수 정청래 몸풀기~... (2) 🔴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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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의 관행 전라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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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신바람~ 짜릿한 입맛!!💖 (1) 주어가 없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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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씨 일당들 최소 29곳 매입 재테크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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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모두 속았다" 큰손혜원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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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방송의 문재인 분석 공산주의자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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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아빠 용도폐기 토사구팽 ㅋㅋ 세월호재택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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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형 비례대표…민주당 삼색 변신....친노문 패거리... YK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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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영웅' 조현우-이승우 또 벤치, 벤투는 왜? 양키고... YK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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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이 목포에 22채 투기했을시 상황 518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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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 특별법 만들어서 사형해야 한다 (5) 김순신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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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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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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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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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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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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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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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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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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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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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24) 진상규명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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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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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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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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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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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장은성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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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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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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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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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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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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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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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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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孫, '목포 투기' 전후, 문화재 지정 절차 손봤... (1) 특종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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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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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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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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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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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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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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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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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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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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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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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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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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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9)(190121) 竹雪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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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9)(190121) (1) 竹雪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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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9)(190121) 竹雪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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