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친위쿠데타 의심됐던 소름 돋는 그때 그 순간
  번호 79850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716  누리 5 (15,20, 2:2:4)  등록일 2018-7-23 09:27 대문 1

친위쿠데타 의심됐던 소름 돋는 그때 그 순간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7-23)


탄핵 당시 박근혜씨를 지키기 위한 기무사의 내란 음모가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공개한 67페이지 자료에는 기무사가 계엄을 성공하기 위해 국정원과 국회, 언론 등을 장악하기 위한 세부 계획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광화문 광장에 모인 시민들을 탱크와 장갑차로 진압하겠다는 계엄령 문건을 보면, 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다.

촛불집회 당시 상황을 보면 계엄령에 관한 징후를 이곳저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때는 넘어갔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소름 돋는 순간들을 모아봤습니다.


보수 단체, ‘군대여 일어나라’, ‘계엄령 선포하라’

▲2016년 12월 31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서 열린 탄기국(대통령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 주최 집회에서 군복을 입은 참가자가 ‘계엄령을 선포하라’ ‘군대여 일어나라’가 적힌 손피켓을 몸에 붙이고 있다. ⓒ 오마이뉴스 권우성

2016년 12월 9일 국회에서 박근혜에 대한 탄핵안이 가결됐습니다. 이후 탄핵 반대 집회에서는 ‘군대여 일어나라’, ‘계엄령 선포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이 등장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그저 보수 단체가 하는 헛소리로 치부했습니다. 그러나 기무사의 계엄령 문건을 보면 보수 단체의 ‘계엄령 선포하라’가 단순한 주장이 아니었다는 의심을 불러일으킵니다.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했던 장성 출신의 극우 인사들은 촛불 집회를 가리켜 북한과 종북 세력의 활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도 당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 질의에서 ‘중고생이 앞장서서 혁명정권 세워내자’라고 쓴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사람이 고등학생이 아니라 전직 통합진보당 간부라며 촛불집회에 불순세력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무사 문건을 보면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위수령을 선포해야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보수단체와 새누리당의 종북, 불순 세력 개입 주장은 계엄령 선포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됩니다.

기무사 계엄령 문건 수사에는 보수 단체의 주장이 어떻게 나왔는지, 그 배경도 함께 조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진석, “계엄 해제권 추미애 대표에게 있다”

▲2016년 추미애 민주당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이 계엄령까지도 준비한다고 말하자,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계엄해제권이 국회에 있다며 유언비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기무사 문건을 보면 계엄 해제를 못하게 국회의원을 무더기로 체포하겠다는 계획이 담겨 있었다. ⓒSBS 화면 캡처

2016년 11월 18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박 대통령이 계엄령까지도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가 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당시 정진적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계엄선포권은 박 대통령에게 있지만, 여소야대 국면에서 계엄해제권은 추 대표에게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정진석 원내대표는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 해제해야 한다’고 규정한 헌법 제77조 5항을 근거로 들며 “제 1 야당 대표가 혼란을 부추기는 유언비어 재생산에 앞장 서다니 개탄할 일”이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2018년 7월에 밝혀진 기무사의 ‘국회에 의한 계엄해제 시도 시 조치사항’ 문건을 보면, 한국당(새누리당) 의원들의 계엄 해제 표결 불참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만약 한국당 소속 의원 93명이 표결에 불참하고, 야당인 민주당 의원들이 체포됐다면 국회에 의한 계엄해제는 무력화됐을 겁니다. 이것은 계엄령이 계속 유지되면서 대한민국이 암흑 속으로 빠진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파면 선고 후에도 청와대에서 버텼던 박근혜

▲2017년 3월 10일 헌재의 파면 결정이 났음에도 박근혜는 이틀 동안이나 청와대에서 나오지 않고 있었다. ⓒ한국일보 뉴스 화면 캡처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는 박근혜 대통령 파면 결정을 선고합니다. 헌재의 파면 결정이 선고됐으니 박근혜는 청와대에서 즉시 나갔어야 합니다.

그러나 청와대는 이틀이 지나도록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박근혜는 계속 청와대 관저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당시 언론은 삼성동 사저의 정비가 마무리되는 대로 청와대에서 나올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대규모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가 충돌하면서 유혈 사태 등이 벌어졌다면, 기무사 문건대로 계엄령이 선포됐을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어쩌면 박근혜는 끝까지 친위쿠데타를 통해 자신의 권력이 유지될 수 있었다는 미련을 버리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체포 1순위는 문재인, 추미애, 박원순

▲2017년 2월 25일 문재인 전 대표, 추미애 대표, 박원순 서울시장이 촛불집회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마이뉴스 권우성

기무사 계엄령 문건을 보면 국회의원을 체포해 의결 정족수를 미달시키는 방법과 함께 집회 시위 금지 및 반정부 정치 활동 금지 포고령을 선포하고 위반 시 구속수사하겠다는 경고문을 발표한다는 세부 계획이 있습니다.

반정부 정치 활동 금지 포고령이 내려졌다면 체포 1순위는 강력한 대선 주자로 손꼽혔던 문재인 전 대표입니다.

박정희와 전두환이 쿠데타 과정에서 김대중, 김영삼 등 자신의 권력을 위협하는 정치 지도자를 긴급 체포하거나 자택 감금했던 과거 사례를 본다면, 문재인 전 대표가 계엄령의 가장 걸림돌이 됐기 때문입니다.

국회의 계엄해체 표결을 막기 위해 추미애 민주당 대표도 체포됐을 겁니다. 또한, 서울 시내 위수령을 선포를 반대했을 박원순 서울 시장도 체포됐을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촛불을 들었던 당신도 체포됐을 겁니다.

▲2016년 11월 ㄹ7일 JTBC는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야권 SNS와 정부 비판 블로그를 사찰했다고 보도했다. ⓒJTBC 화면 캡처

2016년 11월 7일 JTBC 뉴스룸은 <“청와대 최순실 사단, 야당 정치인 SNS 사찰” 의혹도>라는 기사에서 최순실 사단이 포진된 청와대 뉴미디어정책실이 야당 정치인과 정부 비판을 하는 특정 블로그의 글을 실시간으로 보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이엠피터’ 라는 이름이 ‘정부 비판을 하는 특정 블로그의 글도 여러 차례 걸쳐 보고가 올라왔다’라는 기자 멘트와 함께 화면으로 나왔습니다.

저의 글에 대해서 ‘청와대 최순실 사단’은 “선동성 트윗이다”, “책임을 정부 탓으로 돌리려 한다” 등의 의견도 덧붙였다고 합니다.

기무사 문건을 보면 ‘보도매체 및 SNS 통제 방안’이 있었습니다. 보도검열단 및 언론대책반을 편성 운영하고 SNS 등을 통제하겠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만약, 계엄령이 선포됐다면 아이엠피터는 체포 내지는 최소한 블로그 폐쇄 등의 조치를 당했을 겁니다.

▲2016년 촛불집회에 참석한 아이들. 만약에 광화문 광장에 탱크와 장갑차가 진입했다면 수많은 아이들도 다쳤을 것이다.

기무사의 계엄령 문건에서 가장 분노했던 부분은 광화문 광장에 탱크와 장갑차 등을 동원해 진압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촛불집회 당시 아이엠피터는 아이들과 함께 제주에서 비행기를 타고 서울 광화문 광장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계엄령이 선포돼 광화문 광장에 탱크와 장갑차가 진입했다면,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우리 아이들 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손을 잡고 왔던 수많은 아이들 또한 엄청난 일을 당했을 겁니다.

아빠는 자신의 정치적 신념 때문이었다지만, 우리 아이들은 무슨 죄 때문에 당했을까요? 생각만으로 아찔하고 공포스럽습니다.

당신을 체포하고 당신의 아이들을 짓밟겠다는 계획은 단순한 생각이 아니라 살인 예비 음모와도 같습니다.

성공하거나 실패하거나 쿠데타는 내란음모죄이자 반헌법 행위로 강력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는 이 땅에 이런 무시무시한 생각을 하는 범죄자들이 사라질 겁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850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김용택
- 동녘
- 강진욱
IP : 142.111.211.x
[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7월23일 10시44분      
.
【사진】 時局강연의 스타, 한홍구 교수(성공회大)의 돌직구 !!
- “5.16 박정희... 사시미칼 들고 쳐들어가 나이트클럽의 영업권을 접수한 짓거리”
blog.daum.net/donaldyu/8073

【사진】 장면(張勉) 민주정부 강탈... 5.16 쿠데타 !!
thenewspro.org/wp-content/uploads/2017/07/63-1.jpg

"계엄령 선포하고 폭도(촛불)들을 쓸어벼려, 공주마마를 구하세 !! 군대여 일어나라 ~ ~"
news.zum.com/articles/46310185

自由韓國黨 區의원 발언 "화염병을 경찰을 향해 던져 계엄령 명분 만들었어야..." 매-우 충격적 !!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56537

"탱크와 장갑차로 주요시설을 장악하고 촛불폭도를 진압한다 !!"
news.zum.com/articles/46235175

탱크 퍼레이드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
news.zum.com/articles/36325387

【사진】 탄핵 政局 당시, 태극기 집회에서 구호 “군대여 일어나라, 계엄령이 답이다”
goo.gl/Vd9v41

自由韓國黨, 탱크와 장갑차로 촛불을 진압하는 內亂을 두둔하-냐 ?
- 계엄문건과 관련, 自由韓國黨의 끔찍한 발언.... 매우 충격 !!
news.zum.com/articles/46310164

軍人이여 ~, 일어나라 !!
news.zum.com/articles/35689598
.
[2/2]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7월24일 21시47분      
구 공산 중국의 ‘천안문 사건’..
그 재판이 될뻔..
.
전대가리의 그 암울한 시절이 또 한 번 도래할 뻔한
순간이었으리..
.
허나, 한국에는 이미 대중상식과 양심이
뿌리 내리기 시작했다.
군부가 내란을 일으켰다면, 시민과의
대 전투가 전개되었을 것이다.
.
한국의 군대..
대다수는 사병.. 민중의 아들이다.
위에서 방산비리나 해처먹는 똥별 말똥이 아닌 것이다.
.
사병 혁명이 일어나서, 군부 지휘부를
멸절했으리라고 생각한다. .. 에혀~ 이거야 원..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643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324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979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349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49747
40
60
07-13 13:35
80358
어딘가 좀 모잘라보이는 사람 멍청 2
0
0
08-15 06:13
80357
☩👩"불륜간통하고 취소하면 없어지나?" (1) 124
15
20
08-15 00:56
80356
이승만 화끈한 💔친일불교 척결! -최고업적! (1) 정화불사 115
15
20
08-15 00:53
80355
좌좀들의 4대 거짓말 (1) 좌좀본색 31
0
0
08-15 00:14
80354
(70주년) 국군의날 카퍼레이드및 행사 축소 이유 밝혀... 탁현민 12
0
0
08-15 00:08
80353
"뇌물주고 구걸해 찾아간 것이 2000년 DJ 평양방문의 ... 김돼중 11
0
0
08-14 23:56
80352
원피스 작가 오다 충격 고백 "키자루의 모티브는 한국... 고우시다 14
0
0
08-14 23:51
80351
문캠프 고위 간부또 여론조작 관여 KBS특종 18
0
0
08-14 23:45
80350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3 장은성 27
0
0
08-14 15:42
80349
고(故) 노회찬의원 투신자살 진상을 밝혀주세요. (1) 시골목사 117
0
0
08-14 13:39
80348
문대통령이여- 강약을 적절히 조화시키시라! 꺾은 붓 41
0
10
08-14 13:06
80347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2 장은성 26
0
0
08-14 12:59
80346
[윤석준의 차·밀]중국의 항모시대② 중 항모, 러시아... 윤석준 72
0
0
08-14 10:08
80345
황당한 ‘조선일보’의 故 노회찬 오보 사과 보도 (2) 아이엠피터 138
5
15
08-14 09:36
80344
여중생 집단 성폭행 (1) 상도박멸 76
0
0
08-14 09:11
80343
또다시 건국절 논란...왜? (1) 김용택 210
0
0
08-14 08:19
80342
JTBC 손석희💀예수님 뼈다귀 걸긴 걸다 (1) 아멘~~~~~~~~ 161
30
40
08-14 04:48
80341
리설주는 이혼녀? (1) 69
0
0
08-14 04:16
80340
문재인 오랜만에 나와서 또~ A4 읽어댄다 문치매 35
5
0
08-14 04:02
80339
전라도 여행 후기 (2) 58
0
0
08-14 03:52
80338
국내 😎조폭들 9월 오야붕 교체 정기총회 (1) 양은이칠성파 182
35
40
08-14 00:17
80337
광복72주년: 조병옥 궤변 “Pro-Job 과 Pro-Jap” (1) 악질친일파 156
35
40
08-14 00:12
80336
문재인 이 병신 또 냄새 맡았다 트위터 47
5
0
08-13 23:45
80335
북괴 눈치 보여 국군의 날 축소 (2) 인민군 47
0
0
08-13 23:33
80334
비겁하고 졸렬한 문제인 문재앙 31
5
0
08-13 23:28
80333
석탄구매 몸통은 누구? 림종석동무 40
5
0
08-13 23:21
80332
국민은 만만하니 연금 손대고 공무원은 무서우니 공뭔... 문재앙 31
0
0
08-13 23:10
80331
결국 4대강물을 사용하는 문재앙 골때리는좌좀 38
5
0
08-13 22:27
80330
[김정남 사건] 조작+억지+허위의 ‘꼴라보’ (1) 강진욱 199
0
10
08-13 22:21
80328
[칼럼] 천사가 된 악마, 부끄러운 이름은 남기지… (3) 이기명 178
5
10
08-13 14:24
80327
후대 국민과 정치인들에게 엄히 이르노니! (4) 꺾은 붓 474
5
20
08-13 13:36
80326
삼복 더위 몸보신엔 단고기가 최고 (단고기=>개고... 상도박멸 92
5
0
08-13 12:18
80325
건국절 소동에 정신없는 이상한 나라 반공메카시즘 58
0
5
08-13 11:54
80324
‘언론의 이중성’ 박근혜 고공행진, 문재인 역대 최... (4) 아이엠피터 285
5
15
08-13 11:25
80323
상도 도둑넘들 녹조라떼 쳐먹그라 (3) 일베박멸 303
0
0
08-13 10:39
80322
판문점선언 실천 거국내각을 요청한다 (2) 사람일보 126
0
0
08-13 09:27
80321
여기 일베색희 한마리가 설쳐대고 있는데 (2) 일베박멸 172
0
0
08-13 09:20
80318
전라도 가뭄 상황 (1) 인과응보 107
20
0
08-13 06:40
80317
김경수 “센다이 추천했을 수도” 통화내역 내밀자 말... 속보 64
0
0
08-13 02:50
80316
동영상 “비켜 이 새끼야!” 순뽁음😎용역깡패... (1) 폼 딱 잡혔다... 171
45
50
08-13 01:28
80314
[납량특집실화] 버스기사가 직접 쓴 “버스에 귀신이 ... 납량특집실화 74
5
0
08-13 01:06
80313
♥긴급-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중대자료!! (1) 너무 귀중 204
40
55
08-13 01:00
80312
☩행동하는 기독지성 이만열 손봉호 심층취재 (1) 속이 다 후련 160
40
60
08-13 00:57
80311
문재앙 또 쇼 한다는데 재앙쇼 66
5
0
08-13 00:16
80310
전라도에서 또 선생이 학생 강간 발정난성지 56
0
0
08-13 00:01
80309
네덜란드 여성시의원, 무슬림에 집단강간당하고 자살 성웅문재앙 98
0
0
08-12 23:55
80308
무너지는 자영업… "IMF 이후 최악" 빨갱이경제 53
5
0
08-12 23:52
80307
인천광역버스, 전 노선 폐지 신청 ㅋㅋ 경제왕문재앙 48
5
0
08-12 23:48
80306
이명박근혜탓하는 개돼지들이 불편해 하는 짤 개돼지 51
5
0
08-12 23:42
80305
김경수의 구라 김경수 54
5
0
08-12 23:37
80304
광복 73주년, 세계역사의 주역이 되자! (1) 시골목사 176
0
0
08-12 22:51
80303
광복 73주년, 우리는 과연 해방되었는가? (강정구 글) 시골목사 50
0
5
08-12 21:40
80302
갱준아 mb와 니가 동급은 아니잖니 빵에도 급이 있거... (1) 마파람짱 52
0
0
08-12 20:26
80301
노무현과 김경수의 차이 김성태 55
0
0
08-12 17:59
80300
대텅이 신도 아닌데 경제를 워떻게 그리 당장 살리라... (1) 마파람짱 61
0
0
08-12 15:25
80299
석탄 가져오면 연탄 많이 찍어 좋은데 왜 시끄럽지? 마파람짱 54
0
0
08-12 14:10
80298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수정) (1) 장은성 74
0
0
08-12 10:21
80297
BBK 김경준이 MB 황제수감생활 맹비난!!!!!! (2) 마자마자 241
45
45
08-12 00:27
80296
CBS☩: “명성교회세습은 조폭! 개신교는 적폐!... (1) 김동호 목사2 198
40
50
08-12 00:18
80294
정치개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정치개혁 69
0
0
08-11 17:39
80293
대한민국 종교 수준이 한심하다 (1) 종교한수 85
0
0
08-11 17:22
80292
이재명 실체가 충격이다 민주당 망신 나라망신이다 (1) 정치한수 96
0
0
08-11 17:21
80291
취업청탁있으면 머리좋은 드루킹 녹음증거 왜없는가 (1) 진짜보수 97
0
20
08-11 11:53
80290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장은성 94
0
0
08-11 09:59
80289
성형외과 레전드 (1) 성형외과 187
5
0
08-11 09:17
80288
북한 석탄 문재인이 한짓이라는 빼박증거 (1) 대재앙 102
5
0
08-11 09:11
80287
"北석탄 밀수가 수입업자의 개인 일탈?...너무한다" ... 구공탄 87
5
0
08-11 09:06
80286
김경수 폭행범은 좌좀 웃기네 103
5
0
08-11 08:59
80285
손병호 "文이 임종석을 처내지 못한다??" 손병호 118
0
0
08-11 08:53
80284
김갑수 '지지자 사찰' 주장에 민주당 대변인 "그런 적... 정치사찰 91
0
0
08-11 07:10
80283
문재앙, 중국몽 따른다더니. 중국몽 88
5
0
08-11 06:41
80282
세월호 이전에도 수십번 언론플레이를 했던 머리 10개... 처음끝다각도 101
0
0
08-11 04:36
80281
사고 지점 수심24m를 보고한, 각 계통의 상황보고서를... (1) 진상규명 193
10
5
08-11 02:53
80280
긴급: ☎ 김경수 피습, 일파만파 특검 나오던 김경수... (1) ~~~~~~~~~~~~ 235
45
50
08-11 02:10
80279
여러명이 젊은👵여자스님에게 봉변을... (1) 맞아죽을 243
45
50
08-11 01:29
80278
희대의 매국노 김대중과 노무현의 독도 팔아 먹기 (1) 진짜진짜보수 110
10
0
08-10 23:40
80277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못살겠다 77
5
0
08-10 23:27
80276
김경수 폭행범은 이재명 지지자 (1) 골때리네 88
5
0
08-10 23:20
80275
할줄아는 일 하나도 없이 개폼만 잡는년 존볼턴 103
5
0
08-10 22:11
80274
독도팔아먹던 최고매국노 박정희 진짜빨갱이 가족사 (3) 진짜보수 134
0
30
08-10 20:36
80273
관세청 "66억원 상당 북한 석탄·선철 러시아서 배 바... 문재앙보유국 87
10
0
08-10 14:39
80272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수치 (3) 이준구 396
5
0
08-10 09:07
80271
미친 노무현과 더위 처 먹은 문재인 두 갱상도 괴변 (1) 다른소리 122
15
0
08-10 08:50
80269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총장 구도 그리나 (5) 임두만 469
15
0
08-10 08:47
80268
드루킹, 대선때 ‘안철수 선거전략’ 빼내 김경수측에... 대선무효 113
0
0
08-10 08:05
80267
문재인의 업적 118
15
0
08-10 08:01
80266
이거보라☩“김경수가 사깃꾼이면 5천만이 사깃... (1) 관상가 257
50
60
08-10 05:22
80263
♬홈리스 가판대 양심과 자존심♬ (1) 독자마당 230
50
60
08-10 00:42
80262
♥재벌가 축첩 이야기-심층공개♥ (2) ♥재벌가 283
50
60
08-10 00:36
80261
여자들의 참모습 (1) 여자본색 190
10
0
08-09 21:24
80260
문재앙 입만 열면 구라 구라왕 103
10
0
08-09 21:17
80259
니들 함 당해봐라.김경수 구속은 문재인 탄핵감이다.. 달바라기 121
15
0
08-09 20:57
80258
자필유서 사기극! 3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시골목사 964
5
0
08-09 18:21
80257
그정도면 됐지 뭐 안녕 93
0
0
08-09 18:17
80256
하늘이 치매라도 걸리셨나? 꺾은 붓 116
0
10
08-09 18:03
80255
김어준왈 이재명김경수는 적폐세력의 현정권 흠집내기... (1) 진짜보수 131
0
15
08-09 15:18
80254
아-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로우심이라니! 꺾은 붓 138
0
20
08-09 12:49
80253
탈핵 이야기 5 - 길 위의 사람들 2 <탈핵희망국토... (2) 일곱째별 198
0
10
08-09 12:20
80252
드루킹, '安캠프 대선전략' 文캠프에 전달…특검 수사... 안철수 117
0
0
08-09 10:13
80251
자필유서 사기극 2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 시골목사 204
5
0
08-09 09:45
80250
자필유서 사기극 1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 시골목사 185
0
0
08-09 09:39
80246
‘서울페이’가 성공하기 위한 조건 (3) 아이엠피터 260
5
5
08-09 09:34
80244
오 마이갓! 오주여 117
0
0
08-09 09:22
80243
너희는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 (4) 권종상 471
5
20
08-09 08:13
80242
드루킹 “저와 김경수 관계, 꼬리 자를수준 아니다… ... 바둑이김경수 134
5
0
08-09 07:32
80241
정부, '北 석탄 의심 수입업체' 신고 받고도 납품 방... 야바위문 99
5
0
08-09 06:10
80240
손병호 "좌빨의 농간에 놀아나지 맙시다" (1) 손병호 106
5
0
08-09 05:52
80239
☩☩☩ 노회찬 함부로 차지 말라 a... (1) 너에게묻는다 241
50
60
08-09 04:59
80238
☦사진-담배 피우며 성경 읽는 김수환 추기경 (1) +와탕카! 285
55
60
08-09 01:02
80237
박근혜대통령 탄핵기념 술공짜 파티했던 가게 근황 (1) 깨소금맛 176
5
0
08-09 00:26
12345678910 ..73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