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재미동포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돕기 운동
  번호 79804  글쓴이 사람일보  조회 896  누리 15 (15,0, 3:2:0)  등록일 2018-7-20 14:48 대문 4

재미동포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돕기 운동
“그를 아끼는 모든 사람들의 간절한 마음이 그를 병상에서 반드시 일으켜세울 것”

(사람일보 / 박해전 / 2018-07-20)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이창기 <자주시보> 기자. © 사람일보

<민족통신>의 제안에 따라 재미동포들이 최근 간암 3기 진단을 받고 집필을 중단한 채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이창기 <자주시보> 기자 돕기 운동에 나섰다.

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은 17일(미국 현지시각) 공지글을 통해 “민족통신은 <알권리 운동>에 앞장섰던 이창기 기자가 간암 3기로 사경을 헤멘다는 소식에 충격을 받고 해외 동포들의 위로의 마음을 보내자고 여러분에게 위로 편지 혹은 성금을 통해 우리들의 마음을 전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자주시보 이창기기자 돕기운동>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손 편집위원은 또 “그동안 한국은 자유민주주의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국가보안법>을 구실로 언론의 사각지대를 조성하여 왔다. 다시 말하면 정부당국이 <알권리>를 빼았었던 것이다.이창기 기자는 <알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투쟁해 왔던 민족언론인인 동시에 통일운동가였다. 그는 특히 북부조국 바로알기 위한 집필활동에 힘을 기울여왔다”며 “돌이켜보면 이창기 기자의 간암 3기는 지난 시기 한국 당국의 탄압과 무관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해내외 애국동포들은 그의 병환이 완쾌되도록 격려편지를 비롯하여 성금 등으로 위로하여 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고 호소했다.

재미동포들은 민족통신이 제기한 이창기 기자 돕기운동에 호응하여 이창기 기자를 격려하는 글과 성금을 보내왔다.

이준경 선생은 19일 “이창기 기자님의 쾌유를 빕니다. 자주시보는 온갖 탄압받으며 성장한 민족언론입니다. 빠른시일내 건강회복하시고 통일 위해 애쓰시는 모습 다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언제나 이창기기자님 자주시보와 함께하겠습니다.”라고 격려했다.

양은식 박사도 같은 날 “민족통신을 통하여 이창기 기자님 입원소식 보고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6.15시대에 태어나서도 탄압을 받아야 하는 한국적 현실에 대하여 분노를 느껴왔습니다. 이 기자님의 병은 분단시대가 가져다 준 상처라고 봅니다. 그 동안 용감한 필치로 국내외 동포들에게 감동과 감명을 준 애국적 기자님이 하루 속히 완쾌하도록 기원하면서 저의 작은 마음을 보냅니다.”라고 밝혔다.

이창기 기자는 이에 “이준경 선생님 감사하고 그리고 양은식 박사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민족통신의 기사를 보고 가슴이 뭉클하였습니다. 제대로 활동도 못하면서 건강도 잘 챙기지 못한 저를 질책할 대신에 손세영 선생님, 노길남 선생님께서 그렇게 따뜻하게 걱정해주시고 또 도와주시려 애쓰시는 마음에 큰 감동을 금할 수 없습니다. 꼭 나아서 내년엔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라고 감사의 글을 올렸다.  

황규식 선생은 20일 “요즘 세상에 국내에서 이창기 주필처럼 목숨 내놓고 투쟁하여 온 언론인은 보지 못했습니다. 건강회복을 간절히 빕니다. 경제 여유가 없지만 작은 성금이지만 보냅니다.”라고 성원했다.

강은홍 목사도 같은 날 “이창기 기자님 힘내세요, 건강이 회복되어서 예전처럼 뛰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민족통신에 성금을 보내면서 작은 정성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안에 평안을 빕니다. 뉴욕 오위고에서 목사 강은홍 드립니다.”라고 격려했다.

<자주시보>에 개벽예감을 연재하고 있는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은 20일 아침 “지난 18년을 하루같이 자주언론창달에 전심전력한 진짜배기 언론인. 저주스런 ‘국가보안법’이라는 것 때문에 쇠창살에 갇혔어도 자주언론의 길을 꿋꿋이 지킨 투사. 검은 것을 검다고 하고, 흰 것을 희다고 하는 진실 앞에서 별처럼 빛나던 동지의 눈빛. 그런 그가 지금 병마와 치열한 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습니다. 통일여명이 밝아온 우리 시대의 우렁찬 음성이 그를 자주언론의 현장으로 부르고 있으며, 그를 아끼는 모든 사람들의 간절한 마음이 그를 병상에서 반드시 일으켜 세울 것입니다. 병상에서 일어나 우리 앞에 다시 서는 날, 그는 더 큰 목소리로 외칠 것입니다. 우리는 기어이 이겼노라고…”라고 이창기 기자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었다.

최기봉 선생도 같은 날 뉴욕에서 “이창기 기자님 병마와 투쟁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몇년전 뉴욕을 방문하였을 때 첫인상이 조국통일과 정의에 대한 생각이 매우 강렬했던 것이 떠오릅니다. 참고로 나는 쑥뜸을 오래한 사람으로서 간암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1.생수를 자주 드십시오. 2.쑥뜸을 뜨십시오. 삼음교 단전혈 아시혈(간부위 둔한 아픔이 있는 곳) 쌀알 크기 쑥으로 매일 한번 30일간 혼자서 가능합니다. 자신을 믿고 자연치유력의 기적을 믿으시면 몸과 마음의 변화가 올 것입니다.”라고 격려했다.

유태영 박사는 뉴욕 해링톤 파크에서 “이창기주필께, 나는 이 주필을 이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기자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그러면서도 만나면 그토록 뜨거운 가슴으로 선배들을 위해주는 당신의 애국적 자세에 대해 언제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에 한호석 박사의 위로글이 나의 마음을 대신해 줍니다. 한박사의 글을 읽으면서 가슴이 찡했습니다. 어제 나는 나이 탓인지 자동차 접촉사고를 내는 바람에 갑자기 뜻밖에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지만 쾌유를 기원하는 뜻에서 작은 성금이나마 보냅니다.”라고 위로했다.

민족통신은 “19일 현재 양은식 500불, 손세영 500불, 노길남 500불, 한호석 500불, 송학삼 300불, 윤길상 300불, 박기식 200불, 오인동 200불, 백승배 150불, 김백호 100불, 김중산 100불, 강은홍 100불, 하용진 100불, 황규식 50불, 이선명 50불, 최기봉 50불, 유태영 200불 총계3,900불 성금이 답지했다”며 앞으로 서너 차례 모금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의 ‘이창기 기자 돕기운동’ 제안문은 다음과 같다.

민족통신은 한국의 진정한 민족언론인으로 활약하면서 3차례나 감옥살이를 하면서도 권력에 굴복하지 않고 모진 탄압 속에서도 오로지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해 정론을 펼쳐온<자주시보>(자주민보의 후신)의 이창기 주필이 간암3기로 집필활동을 중단하고 치료를 받게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한국의 관계당국은 2013년 11월 자주민보의 등록 취소를 결의하였습니다. 그러나2014년 1월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되어 오다가  2015년 2월 24일 정간 소송에서 최종 패소하여 폐간되었습니다. 대법원 판결 직전 같은 발행인 명의의 자주일보(自主日報)로 사실상 재창간하였습니다. 그러나 당국은 또다시  자주일보에 대해 발행정지 3개월 처분을 내리자 전라남도 장성군에 거주하는 농민운동가 홍번 선생의  명의로 발행인과 등록지역을 바꾸어 자주시보(自主時報)라는 이름으로 다시 재창간했습니다.

그동안 한국은 자유민주주의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국가보안법>을 구실로 언론의 사각지대를 조성하여 왔습니다. 다시 말하면 정부당국이 <알권리>를 빼았었던 것입니다. 이창기 기자는 <알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투쟁해 왔던 민족언론인인 동시에 통일운동가였습니다. 그는 특히 북부조국 바로 알기 위한 집필활동에 힘을 기울여왔습니다.

돌이켜보면 이창기 기자의 간암 3기는 지난 시기 한국 당국의 탄압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내외 애국동포들은 그의 병환이 완쾌되도록 격려편지를 비롯하여 성금 등으로 위로하여 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우리는 지난 시기 자주민보, 그리고 자주시보가 탄압을 받았을 당시에도 이 언론을 옹호하며 해내외 동포들의 알권리를 위해  <자주시보 이창기기자 돕기운동>을 전개한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알권리 운동>에 앞장섰던 이창기 기자가 간암 3기로 사경을 헤멘다는 소식에 충격을 받고 해외 동포들의 위로의 마음을 보내자고 여러분에게 위로 편지 혹은 성금을 통해 우리들의 마음을 전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여기에 <자주시보 이창기기자 돕기운동>을 제기하는 바입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참여를 간절히 바랍니다.

*연락문의: 213-507-4444, 혹은 213-458-2245
*우편주소: 민족통신 연락처
주소: 2572 W. 5th St. Los Angeles, CA90057, U.S.A.
E-mail:
editorminjoktongshin@gmail.com
sysohn12@yahoo.com

<박해전 기자>


출처:
http://www.saramilbo.com/sub_read.html?uid=18951&section=sc7&section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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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진짜보수  IP 218.37.196.x    작성일 2018년7월20일 18시22분      
정말 훌륭하고 용감한 애국자 이창기 기자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2/3]   송악산 임꺽정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7월21일 05시26분      
.
★ 自由韓國黨에서 <민족言論人-통일운동가> '이창기 記者'에게 간 이식할 人物은 없나 ?

【사진】 自由韓國黨 김성태 왈, “심재철, 국회本會議에서 女子 누드사진 보다 걸려... 출당까지
거론됐지만 내가 막아주지 않았느냐 ? '심재철 국회副議長'이 특수활동비 6억원이나 받았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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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흥분제 自由憲國黨' 얼-라들아 ~, 쑈 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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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사람일보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22일 15시14분      
유태영 박사는 "뉴욕 해링톤 파크"에서를 "뉴저지" 해링톤 파크로 정정 하시기를 바랍니다.
미주동포 여러분 통일의 그날을 위하여, 이창기 기자를 살립시다

우편주소: 민족통신 연락처 c/o이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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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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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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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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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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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장은성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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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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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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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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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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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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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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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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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孫, '목포 투기' 전후, 문화재 지정 절차 손봤... (1) 특종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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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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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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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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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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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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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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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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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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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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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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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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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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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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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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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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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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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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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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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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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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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뱉어랑 (1) 권총찬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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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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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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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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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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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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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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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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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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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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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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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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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9)(190121) 竹雪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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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9)(190121) (1) 竹雪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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