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틈새의 축복
  번호 79799  글쓴이 한겨레  조회 797  누리 10 (10,0, 3:0:0)  등록일 2018-7-20 09:06 대문 1

[세상 읽기]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틈새의 축복 / 서재정
(한겨레 / 서재정 / 2018-07-18)


서재정
일본 국제기독교대 정치·국제관계학과 교수

“생산적인 대화는 미국과 러시아를 위해서 좋을 뿐만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도 좋다.” 맞는 말이다. 미국과 러시아는 누가 뭐래도 세계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강대국이다. 세상을 위기와 혼란에 빠뜨릴 수도 있고, 보다 살 만한 곳으로 만들 수도 있다.

미국과 러시아 정상이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그 대화에서 생산적 합의를 도출했다면 환영할 일이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 말을 했다고 해서 그 사실이 바뀌지는 않는다. 그의 대화 상대자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라고 해도 마찬가지다. 이들이 만나서 평화를 키울 틈새가 열린다면 그것은 축복이다.

미국과 러시아는 현재 세계 핵무기의 90%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만 해도 ‘현역’ 핵탄두 4천기와 폐기를 기다리는 ‘퇴역’ 핵탄두 2550기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언제라도 사용될 수 있는 핵탄두만 1350기가 넘는다. 러시아는 핵탄두를 총 6850기 보유하고 있어 미국의 핵보유고를 다소 상회하고 있지만, 전략핵탄두 수에서는 미국에 뒤지고 있다. 북이 최대 20여기 정도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추산되는 것에 비해 미국과 러시아의 핵무력은 말 그대로 세계를 파멸시킬 수 있는 공포스러운 수준인 것이다.

그래서 이번 핀란드 헬싱키에서 개최된 미-러 정상회담 결과는 환영할 일이다. 두 나라 정상이 양국 간 핵전력 균형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전략균형이 붕괴될 가능성에 대해 깊은 우려를 갖고 있었다. 양국 간 무제한 군비경쟁이 시작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오바마 행정부 시절 체결한 ‘전략공격무기 감축 및 제한에 관한 조약’(New START)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부정적 입장인 것이 이유의 하나였다. 거기에 미국은 전지구적으로 미사일방어체계를 확대 배치하고 성능을 개량하고 있었다. 두 나라 사이에 유지되고 있는 전략무기 제한 체제가 무너지고 미-러 전략균형이 깨질 위험이 날로 높아지고 있었다. 이번 정상회담은 이 위험한 추세를 중단시켰다.

전략무기조약에 대해 논의하고, 핵 비확산과 시리아 및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대해서도 폭넓게 대화를 나누었다. 이 모든 부분에서 대화를 이어가고 협력하기로 약속한 것 자체만으로도 큰 진전이다. 물론 모든 부분에서 합의를 이룬 것은 아니다. 이란의 핵프로그램 중단에는 양국의 이해가 일치하지만 그 방법에는 여전히 차이가 남아 있다.

시리아의 평화와 우크라이나의 안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지만 근본적인 국가이익의 차이는 여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국이 대화도 없이 모든 부분에서 대결하는 것보다는 바람직한 면이 있다. 특히 ‘북핵문제’를 대화로 해결하는 데 양자가 합의한 것은 고무적이다.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의견수렴이 미-러의 전반적 대화의 일환이라는 것은 더더욱 중요하다. 한반도에 평화를 일굴 틈새를 열어주기 때문이다.

이 틈새가 얼마나 남아 있을지는 알 수 없다. “정치를 위해서 평화를 희생시키기보다는 평화를 위해서 정치적 모험을 불사하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액면 그대로 믿을 만큼 순진한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이유가 무엇이든 트럼프 대통령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를 위해 노력한다고 말하는 동안 한반도는 숨 쉴 틈을 얻는다. 이 틈새를 최대한 평화로 채워넣을 일이다. 나중에 미국의 정책이 뒤집어져도 되돌이킬 수 없도록 비가역적 평화를 이 틈새에 일구는 것이다. 이 틈새는 다시는 오지 않을 수도 있는 축복이다.


출처: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53859.htm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799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이기명
- 안진걸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IP : 431.81.245.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7월20일 11시09분      
.
'돼지흥분제 洪' 존-나 귀싸대기 맞다 !!
news.zum.com/articles/43974300

빨간 페인트통 들고있는 '돼지흥분제'의 목을 개 작두(作頭)로... !!
news.zum.com/articles/45372389

美 트럼프, 돼지흥분제 洪에게 "알았다. 비켜라 !!"
news.zum.com/articles/45115826

부모가 가정교육을 예의바르게 가르쳤어 !!
- 自由憲國黨 얼-라들아... 배워라 !!
news.zum.com/articles/45707669

사라져 가던 어떤 '개.돼지黨'의 정강정책(政綱政策)..."반공-김정은 타도"
- 눈에서 번갯불 번-쩍... 돌주먹으로 존-나게 아구창 한방 맞고, 매-우 기절초풍 !!
news.zum.com/articles/44960538

김정은, '문재인-트럼프' 끌어안고.......
- 과거에 안주 (安住)하다가는 혼수성태 십상(十常) !!
news.zum.com/articles/46052652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6416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3694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86125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0) 신상철 24785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69799
40
75
07-13 13:35
105418
경상도인구 오천만명중에 무려 삼천만명 인구 2
0
0
01-23 19:12
105417
[신공항-가덕도] 엄청난 충격발언 !! (3) 부산특별시 73
0
0
01-23 18:42
105416
차인표 호스트바 출신 신애라 빠순이 출신 (4) 차인표 13
0
0
01-23 18:04
105415
박근혜 보도에 비하면 손혜원 보도는 정상이다 귀여운 피터 17
0
0
01-23 16:32
105414
언론의 ‘손혜원 보도’ 무엇이 문제였나 아이엠피터 29
0
5
01-23 16:14
105413
[칼럼] 양승태의 교훈 (3) 이기명 49
0
10
01-23 13:59
105412
좋은 정책만 골라 ‘패는’ 한국당·재벌·수구언론 (5) 프레시안 129
5
10
01-23 08:42
105411
투기꾼 손예원.......그냥 의원직 박탈을 넘어 구속수... YK 18
0
0
01-23 07:46
105410
🚫“사찰엔 부처가 없고 교회엔 예수가 없다”... (1) ☦ㅎㅎ.... 143
10
0
01-23 05:27
105409
함수는 3월27일 02시20분부터 13시37분까지 거의 움직... (1) 진상규명 158
0
5
01-23 04:55
105408
❎홍카콜라 “황교안입당은 도로(친박+탄핵+병... (1) ☦ㅎㅎ.... 123
15
0
01-23 04:44
105407
진정한 친일파 후손 (3) 친일파 53
0
0
01-23 04:06
105406
[만평] 혼자는 못죽는 목포 논개 (1) 손갑순 37
0
0
01-23 02:18
105405
이병철의 통찰력 (2) 목포는항구다 60
0
0
01-23 02:01
105404
황교안, 대여 투쟁력 묻자 “통진당 해산한 사람 누굽... 이런 27
0
0
01-22 18:15
105403
손혜원 "여론은 내편"···논란 뒤 후원금 7000만원 ... (1) 투시경 52
5
0
01-22 18:04
105402
쉽게 이해하는 나쁜 사마리아인 사마리아인 33
0
0
01-22 15:54
105401
🔵손석희 “야이 개새끼들아! MBC가 니들 거야... (6) 누나가 말함 192
25
5
01-22 12:48
105400
2019년 기해(己亥)년 대한민국-한반도의 토정비결 (11) 꺾은 붓 97
10
5
01-22 11:28
105399
원희룡 당선 무효형 구형으로 달성된 제주의 불명예 ... 아이엠피터 164
5
5
01-22 11:06
105398
손혜원 끊이지 않는 의혹...문화계에 뻗친 손 (1) 게이트손 35
0
0
01-22 10:59
105397
🔻속보: JTBC 손석희 교회와 전쟁중!!🔻... (5) 할렐루야~~ 206
20
10
01-22 10:01
105396
CNN, 한국 빙상계의 그늘 뉴스프로 101
0
0
01-22 09:25
105395
박찬욱 감독이 말하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 박찬욱 41
0
0
01-22 07:41
105394
삼성제품 불매 레전드 갤럭시 26
0
0
01-22 07:36
105393
손혜원, 본인 기획 작품 보여주며 "국립박물관서 못 ... (3) 적폐손혜원 66
0
0
01-22 07:29
105392
손혜원, 부친 유공자 지정 전 보훈처장 의원실로 불렀... (3) 정숙게이트 91
0
0
01-22 06:04
1053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9/9)(190121) 竹雪 168
46
5
01-21 15:27
105390
[만평] 봄날에 간다 권총찬 134
5
0
01-21 15:15
105389
국과수 연구원, ‘1번 어뢰’ 추진체에 ‘부식’ 존재... (1) 신상철 313
10
5
01-21 12:12
105388
🔻법원판결 박근혜 누드화 400만원🔻 (1) ▲사진첨 170
20
15
01-21 11:11
105387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용약겁(大勇若怯) (1) 이정랑 197
0
0
01-21 10:48
105386
손혜원은 김정숙 여사까지 엮으면서, 서영교 의혹은 ... (1) 아이엠피터 225
10
10
01-21 08:42
105385
[단독] 김정숙 명의의 文 홍은동집…매입자는 손혜원 ... (3) 단독보도 79
0
0
01-21 02:43
105380
"김해 신공항 백지화" 선언 부산 31
5
0
01-20 14:36
105379
김해신공항 건설 중단…‘가덕도 신공항’ 대안 제시 신공항 31
5
0
01-20 14:32
105378
로또복권-----네이버의 괴상하고 불순한 짓거리 검색창 43
5
0
01-20 14:21
105374
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헛되게 하지말라 시청자 49
0
0
01-20 13:34
105373
✔43재보선 손혜원 구원투수 정청래 몸풀기~... (2) 🔴 161
15
10
01-20 12:58
105372
전라도의 관행 전라도 40
5
0
01-20 12:22
105371
💖나경원 신바람~ 짜릿한 입맛!!💖 (1) 주어가 없다 173
30
20
01-20 06:31
105369
손씨 일당들 최소 29곳 매입 재테크손 40
0
0
01-20 03:14
105367
박지원 "모두 속았다" 큰손혜원 51
0
0
01-20 02:57
105366
최근 일본방송의 문재인 분석 공산주의자 51
0
0
01-20 02:54
105365
유민아빠 용도폐기 토사구팽 ㅋㅋ 세월호재택크 50
0
0
01-20 02:48
105363
연동형 비례대표…민주당 삼색 변신....친노문 패거리... YK 29
0
0
01-19 22:12
105362
'AG 영웅' 조현우-이승우 또 벤치, 벤투는 왜? 양키고... YK 35
0
0
01-19 21:54
105360
나경원이 목포에 22채 투기했을시 상황 518 80
0
0
01-19 16:55
105359
전두환은 특별법 만들어서 사형해야 한다 (5) 김순신 236
0
0
01-19 15:50
105358
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24
0
0
01-19 12:41
105357
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40
0
0
01-19 12:39
105356
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28
0
0
01-19 12:15
105355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18
5
0
01-19 11:31
105354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23
5
0
01-19 11:16
105353
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49
0
0
01-19 10:42
105352
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55
5
0
01-19 09:54
105351
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30
0
0
01-19 09:50
105350
⛔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61
30
20
01-19 09:28
105349
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24) 진상규명 817
5
10
01-19 07:27
105348
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47
0
0
01-19 04:41
105347
"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41
0
0
01-19 04:36
105346
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34
0
0
01-19 04:34
105345
"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55
5
0
01-19 02:05
105344
냉무 장은성 45
0
5
01-18 18:05
105343
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62
0
0
01-18 14:36
105342
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93
10
0
01-18 12:59
105339
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74
5
0
01-18 11:01
105338
만평 민주당 61
5
0
01-18 10:58
105335
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606
10
10
01-18 09:55
105334
[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94
0
5
01-18 09:04
105333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68
0
10
01-18 08:58
105332
[단독] 孫, '목포 투기' 전후, 문화재 지정 절차 손봤... (1) 특종 81
5
0
01-18 03:18
105331
🔴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90
30
30
01-18 02:44
105330
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146
0
5
01-17 23:50
105329
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59
0
0
01-17 23:48
105326
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81
0
0
01-17 12:15
105325
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214
10
20
01-17 10:48
105324
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135
5
0
01-17 10:35
105323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279
0
5
01-17 10:02
105322
"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112
5
0
01-17 09:56
105321
[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64
0
0
01-17 09:41
105320
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60
0
0
01-17 09:38
105319
“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50
5
0
01-17 09:34
105318
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75
0
0
01-17 09:32
105317
^^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93
35
35
01-17 08:26
105316
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95
10
0
01-17 07:52
105315
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87
35
35
01-17 04:56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58
27
0
01-16 23:23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45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73
3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78
0
10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206
35
3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55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1) 권총찬 216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318
20
2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81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217
35
35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78
2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78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110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21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53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74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208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340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42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9)(190121) 竹雪 348
83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9)(190121) (1) 竹雪 350
86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9)(190121) 竹雪 341
86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9) 竹雪 337
84
0
01-14 20:46
12345678910 ..95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