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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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다
  번호 79785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1130  누리 0 (15,15, 2:2:3)  등록일 2018-7-19 21:17 대문 1 [천안함]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다
[항소심 공판] 국방부 법정제출 어뢰 인양~합조단 수송 사진 CD 첫 공개…검찰, 생존자 진술서 원본 수정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8-07-19)


천안함을 파괴했다는 이른바 1번어뢰에 처음부터 엉켜있던 ‘의문’의 철사뭉치를 합조단이 제거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국방부가 법정에 제출한 어뢰추진체 인양시부터 합조단으로 옮겨졌을 때까지의 사진(CD)에 이 모습이 들어있었다.

국방부는 19일 서울고법 형사 5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위원(진실의길, 서프라이즈 대표)의 명예훼손 사건 항소심 공판에 어뢰추진체 인양시부터 합조단 이송까지의 장면을 담은 사실조회 CD를 제출했다.

재판부는 이날 국방부가 제출한 CD 속에 들어있는 사진을 법정에서 피고인측과 검사측, 방청객이 참여한 가운데 공개했다.

이날 사진에는 국방부가 쌍끌이어선 대평11호에서 인양했다고 주장하는 어뢰추진동력장치와 어뢰 모터, 백색물질이 붙어있는 어뢰 스크루, 파란 매직으로 1번이라 쓰인 디스크후면 등이 들었다. 특히 철사뭉치가 어뢰 추진축부터 프로펠러 사이에까지 깊숙이 엉켜있는 모습과 함께 합조단 조사관이 이 어뢰추진축에 엉킨 철사뭉치를 펜치로 제거하는 사진 2~3장도 포함돼 있었다. 

어뢰추진체가 철사뭉치가 깊이 엉켜져 있는 채로 인양됐다면 그대로 공개하지 않고, 합조단이 철사뭉치를 임의로 제거한 사실이 이 사진으로 확인됐다.

지난 2015년 미디어오늘이 입수한 어뢰 발견 직후의 쌍끌이어선 동영상을 보면 1번 어뢰의 추진축과 프로펠러 사이마다 철사뭉치가 엉켜있었다. 이 때문에 폭발한 어뢰잔해에 어떻게 철사뭉치가 저렇게 깊이 엉켜있을 수 있느냐는 의문을 낳았다. ([단독] 천안함 어뢰추진체에 감겨있던 의문의 철사뭉치 참조)

▲지난 2010년 5월15일 천안함 사고해역에서 건져올렸다는 이른바 1번어뢰를 합조단 관계자가 측정하고 있다. 사진=법정 제출 동영상 갈무리
▲지난 2010년 5월15일 쌍끌이어선 위에 놓인 어뢰추진축에 철사뭉치와 금속밴드가 함께 엉켜있다. 사진=법정 제출 동영상 갈무리

그러나 국방부가 지난 2010년 5월20일 천안함 침몰원인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처음 이 어뢰추진체를 공개했을 때엔 철사뭉치가 제거돼 있었다. 결국 1번 어뢰 뿐만 아니라 함께 엉켜 붙어있던 철사뭉치 역시 증거물의 하나임에도 합조단이 임의로 제거한 채 아무런 설명을 하지 않다가 이번 재판에서야 스스로 제거한 장면이 드러나게 됐다.

이날 공개된 어뢰 모터와 추진축의 사진을 보면, 물에서 바로 건져올렸는데도 부식의 정도가 심해보였다. 

이밖에도 이날 공개된 국방부의 CD 안에는 현재 1번 어뢰를 어떤 과정을 거쳐 보존처리 작업을 했는지를 보여준 사진도 있었다. 이 사진에는 1번 어뢰가 어떤 약품과 함께 비닐에 싸여 있었다. 김형두 재판장은 이 사진을 두고 “우리문화재 연구소에서 1번어뢰 보존처리작업했다고 하고, 보존처리에 사용한 약품 이름이 다 기재돼 있다. 첨부돼있는 CD는 1번 어뢰의 현재 보존상태에 대한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검사측은 진술인 이름을 지웠던 천안함 생존장병의 진술서 원본에 다시 진술인 이름을 기재해 변호인측에 제공했다고 밝혔다.

재판장은 오는 9월13일 천안함 후타실 CCTV와 선체, 1번어뢰 등에 대한 현장검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변호인이 당일 전문가 뿐 아니라 취재진의 동행취재 허용여부를 묻자 재판장은 기본적으로 공개재판이라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재판장은 국방부(해군제2함대) 측이 거부하지 않는한 서울고법 공보판사와 협의해서 진행하라고 주문했다.

아래는 미디어오늘이 입수한 1번 어뢰 동영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7d5iOOhynCE&feature=youtu.be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3717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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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韓國黨에서 배출한 대통령 이명박 왈, “내가 배를 만들어봐서 아는데.....
높은 파도에 배가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과정에서도 생각보다 쉽게 뿌러질 수 있다”
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413919.html

'츠키야마 아끼히로' ~, 군대는 갔다왔-냐 ?
blog.daum.net/mineqtv/6582441

北 소형 잠수정이 천안함을 침몰시켰다면, 병역면제자 이명박은 나이롱 '軍통수권자'로서 안보무능 !!
-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방한(訪韓) 철회하라 !!"
news.zum.com/articles/43512323

【사진】 도올 김용옥, "천안함 합조단 발표는 정말 웃기는 개그"
- "서해 근해에 美國 해군 군사력이 총집결해 있고, 가장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이지스함이
두 대나 있었고, 13척의 함대가 있었다는데, (북한 잠수정)거기를 뚫고 들어와서 뻥 ?
이것은 진짜 웃기는 개그올시다."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87323

【사진】 "천안함 北風이라고 댓글 달어, 옳지 엔터 !!"
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006/201006051923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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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미디어오늘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20일 11시42분      
처음처럼..장난들 하지 말고, 기본으로 돌아가. 누가 인정하고 안 하고 증거, 증명, 넘치는데 왜(?)종자 인지, 못 먹어서 안달인지, 그것이나 밝혀봐. 왜 죽였어??? 남.북한 박살 내면 돈 벌이 될 것 같아서 아니면 돈이 될 것 같아서...정직이 최선이다. 기본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귀신도 웃는다. 끝
[3/7]   가리비새끼 숨긴국뻥  IP 218.37.196.x    작성일 2018년7월20일 18시34분      
국방부가 북한제 어뢰추진체라고 처음에 제출한 1번어뢰 추진체에서 서해바다에선 못자라고 동해바다에서만 자라는 가리비 새끼가 수없이 붙어 자생한 것이 발견돼자 재빨리 어뢰추진체를 국방부가 숨겼지만 당시 사진찍어놓은것이 있다
[4/7]   국뻥부 가리비새끼숨  IP 218.37.196.x    작성일 2018년7월20일 18시35분      
국뻥부가 북한제 어뢰추진체라고 처음에 제출한 1번어뢰 추진체에서 서해바다에선 못자라고 동해바다에서만 자라는 가리비 새끼가 수없이 붙어 자생한 것이 발견돼자 재빨리 어뢰추진체를 국방부가 숨겼지만 당시 사진찍어놓은것이 있다
[5/7]   뻘흙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1일 12시13분      

건저 올리며 사용하는 그물망에도, 갑판에도, 작업자들의 장갑이나, 옷에도, 옆에 보이는 (억지로 세워서 꾸며놓은) 철판 나부랑이들도, 어뢰 머리, 어뢰 추진체 프로펠러나 주변부품내부들, 어디에도 해저에서 끌어 올리며 붙어 있어야 하는 뻘흙이 하나도 없고, 패호 조각도 없고, 다른 해저 생물체도 없다.

커다란 철판조각들이 어느부위의 것이며, 왜 잔흙이나, 스크렛치나, 녹이 하나도 나있지 않나???
긁어서 끌어올렸다는 어뢰의 어느 속 구석도, 바닥 뻘흙이 끼어들어있지가 않다.!!!!!!!!!!

어찌알고, 1번글씨를 그속에 써 놓았다고 알고, 그것부터 까보았으며, 은박지로 다시 가려 두었다???
그물망도 가지런히 놓아둔 상태로 바다로 널려져 있어서, 어찌 바닥밑 돌 뻘흙 구석에서 걸려서 간신히 걸어 올렸다는 흔적이 전혀 없다.
철사가 돌돌 돌아가며 엉켜있는 것은, 어떤 사유로도 설명이 안된다.!!!

이것은, 내란모의와 같은 수준의 반국가 조작범죄로, 한명씩 사형으로 다스려 나가야만 한다.!!!!!!!!!!!!!!!!!
가증할 썩은 쓰레기들을 처절히 정리하는 것만이, 나라를 바로세우고 강력한 대한민국의 진정한 민주국가를 국민들의 손으로 이루는 길이다.!!!!!!!!!!!!!!!!!!!!!!!!!!!!!!!!!!!!!!!!!!!!!!!!!!!!!!!!!!!!!!!!!!!!!!!!!!!!!!!!

최소 가족, 형제자매, 3족을 멸하고, 반국가 조작범죄 공모자들에 대한 극형이 내려져야만 국민의 강군이 되는 것이다.!!!!!!!!!!!!!!!!!!!!!!!!!!!!!!!!!!!!!!!!!!!!!!!!!!!!!!!!!!!!!!!!!!!!!!!!!!!!!!!!!!!!!!!!!!!!!!!!!!!!!!!!!!!!!!!
이들의 뒷돈 범죄 자금도 엄청 돌렸을 것으로 학신한다.!!!!!!!!!!!!!!!!
끼무싸, 조작원, 국뻥부, 등등에 대한 가혹할 정도의 강력한 수사가 절대적이다.!!!!!!!!!!!!!!!!!!!!!!!!!!!!!!!!!!!!

[6/7]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3일 07시14분      

철사가 자동으로 돌아가며 말려들어간다는 것은, 불가능!!!
증거는 뻘흙, 해초, 다른 부유뮬, 등과 함께, 그대로 공정한 모두에게 제출되어야 하는 것.
건져올리는 모든 과정이 비데오로 수십미터 바닥으로 초기 말짱한 그물망을 내리고, 올리는 모든과정과 함께 연속적으로 저장되어 보고 되어야만 하는 것.!!!
그렇지 않다면, 증거자체로서의 가치가 전혀 없다.!!!!!!!!!!!!!!!!!!!!!!!!!!!!!!!!!!!!!!!!!!!!!!!!!!!!!!!!!!!!!!!!!!!!!

그들이 갑판에서 뚜껑을 열고 1번글씨를 미리 발견했다고 하면서, 은박지로 다시 덮어 놓았다고 하나, 그것은, 그들만이 모여서, 1번글씨를 썼다는 것을 밙증하는 것임!

철사줄도 지들끼리 마음데로 끊어서 버리고, 어떻게 엉켜있게 된 것인지도 수사를 하지 못하도록 훼손까지 한 것. 물론, 뚜껑을 열어젰낀 것도 증거조작한 것!!!!!!!!!!!!!!!!!!!!!!!!!!!!!!!!!!!!!!!!!!!!!!!!!!!!!!!!!!!!!

반국가 증거조작 반역범죄!!!!!!!!!!!!!!!!!!!!!!!!!!!!!!!!!!!!!!!!!!!!!!!!!!!!!!!!!
조작된 증거!.!!!!!!!!!!!!!!!!!!!!!!!!!!!!!!!!!!!!!!!!!!!!!!!!!!!!!!!!!!!!!!!!!!!!!!!!!!!!!!!!!!!!

재판에서, 어뢰조각은, 전혀, 증거로서의 자격 자체가 없으며.......
국민모두에게 보여진, 수많은 나열된 모든 명백한 다른 증거들로서, 죄초, 폭발화약조차 전혀 없는 천안함, 안깨진 형광등이나 초고온 화염에도 전혀 끄을리지도 않은 전선줄들, 내부 다른 관련부위 집기들, 등등, 사상자의 상태가 폭발이 전혀없는 말짱한 상태니 익사, 철판의 상태들, 어찌, 폭발된 함선의 철판조각들이 저리도 쉽게 다시 몇조각의 대형 레고조각 맞추듯이 건져올린 말짱한 엔진 밑부분 부터 다시 다 그대로 말짱하게 재조립이 되는가???

끊어진 부위들도 면도칼로 재단하듯 끊어져 있고???
죽은자가 옷을 갈아입고 나타나고...

CCTV에 폭발될때 까지의 시간에 따른 변화상태나, 그후의 사병들의 우왕좌왕 하는 혼란스러운 모습들도 하나도 없고...
폭발로 찢어졌다면, 엄밀하게 말하면, 순간적이라도, 바닥부위부터, 상층부의 선내부의 폭발을 당하는 순간적 폭발을 당하는 순간들이 나와야 하는 것.
이것은 CCTV의 시뮬레이션도 가능하다고 봄!!!!!!!!!!!!!!!!!!!!!!!!!!!!!!!!!!!!!!!!!!!!!!!!!!!!!!!!!!!!!!!!!!!!!!!!
다른 지역의 함내의 부서들의 CCTV 영상내용들도 전혀 앞뒤조차 맞지 않고!!!!!!!!!!!!!!!!!!!!!!!!!!

관계자 전원, 반국가 반역 모의죄, 거짓자백, 증거조작/인멸죄로, 차례차례, 사형을 집행해 나가는 것이 해답임.!!!!!!!!!!!!!!!!!!!!!!!!!!!!!

[7/7]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23일 07시22분      

실제, 좌초와 충돌시의 CCTV 영상은, 다른 곳에 빼돌려져 있을 것 입니다.!!!!!!!!!!!!!!!!!!!!!!!!!!!!!!!!!!!
이적 조작질만하는, 반국가 기만을 일삼는, 군 자체를 배제하고, 전체 수사를 해경부터, 관련 부서, 기자들, 어민으로 확대하고, 미국에도, 이것이 북한 잠수정의 짓이라고 어거지를 부리며, 맹바기의 조작이 확고히 국민들에게 밝혀서 주어지지 않으면, 비핵화 자체가 어렵다고, 그들 미군 모두의 당시 훈련관련 모든 데이타를 제출 하도록 유엔에 공식요청을 해야 합니다.!!!!!!!!!!!!!!!!!!!!!!!!!!!!!!!!!!!!!!!!!!!!!!!!!!!!!!!!!!!!!!
아니면, 미국은, 조작질은 도웁는, 불의한 국가로 남겨지게 된다는 것을 명확히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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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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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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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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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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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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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24) 진상규명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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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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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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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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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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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장은성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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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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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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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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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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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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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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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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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孫, '목포 투기' 전후, 문화재 지정 절차 손봤... (1) 특종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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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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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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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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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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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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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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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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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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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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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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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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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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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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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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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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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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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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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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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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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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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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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뱉어랑 (1) 권총찬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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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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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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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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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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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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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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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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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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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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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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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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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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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9)(190121) 竹雪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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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9)(190121) (1) 竹雪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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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9)(190121) 竹雪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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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9) 竹雪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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