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번호 79732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567  누리 5 (5,0, 0:1:0)  등록일 2018-7-17 00:04 대문 1 [천안함] 

천안함 조작사건 당시 해군작전사령부 작전처장이었던 심승섭이 이번에 해군참모총장에 발탁되었다.

문재인정부가 이번 기무사문건 파동을 겪고도,
그래서 독립적인 수사단을 발족해 수사를 명령했음에도,
천안함 조작사건이 얼마나 큰 적폐사건인지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좌다.

당시 해작사 작전처장 심승섭은 천안함이 공식사고시각인 9시22분이 아니라 9시15분에 천안함에 침수 상황(최초 상황)이 발생한 것을 알았던 자로, 9시15분이 사고발생시간으로 명기된 해작사 상황보고서가 9시33분에 인천해경에 발송된 것을 알만한 자다.

심승섭은 더군다나 법정에서 9시43~45분에 천안함 영상을 보면서 천안함의 상태를 합참에 보고했다고 진술했던 자다. 9시43~45분이면 공개된 디지털 자료인 TOD상 고속정이 소위 "함수"에 접근한 시각인 9시56분보다 한참 앞선 시각이다.

통일뉴스는 익명의 군관계자를 인용해, 공식구조시각 전에 해군함정들이 천안함에 접근해 촬영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심승섭이 합참 보고 당시 보았다는 천안함 영상은 다름아닌, 공식구조시각 전에 천안함에 접근해 천안함 상태를 촬영했던 해군함정들-고속정등-이 위성통신체계를 이용해 해작사와 해군2함대사등으로 송신한 영상이었다.

해경 지휘부가, 해경 501함이 ENG카메라 등으로 촬영한 천안함 구조영상을 해경본청에서 위성통신망을 통해 전송받아 보면서 501함의 구조작업을 지휘한 것처럼, 해군작전사령부의 작전처장이었던 심승섭은 해군의 위성통신체계를 이용해 전송된 천안함 영상을 보면서 사고 대책과 구조를 지휘했던 것이다. 해군2함대사령부와 함께.

해군의 공식구조시각 9시56분 전에 이미 해군함정들이 천안함에 접근해 촬영했다면, 디지털자료인 TOD는 조작된 것임이 증명된다. 이미 TOD는 백령도 서방해역을 감시하는 247초소병들이 초소기준 방위각 170~180도에서 보았다는 소위 "구조상황"과 방위각과 시간이 현저한 차이가 있었고, TOD를 촬영했다는 238초소병들은 군의 주장대로라면 소위 공식폭발원점에서 백색섬광(물기둥)을 볼 수 밖에 없는 위치임에도 TOD장비를 신속히 움직여 소위 공식폭발원점 주변을 재빠르게 탐색하는 행동을 전혀 보여주지 않았었다. 군의 공식사고시각 9시22분(TOD화면표시시각 9시20분)주변해서 TOD영상을 보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PCC 772 TOD-1 (2010 0326 2059~2119)
https://www.youtube.com/watch?v=oU0qqh4eCFc

PCC 772 TOD-2 (2010 0326 2119~2139)
https://www.youtube.com/watch?v=PyHIA5tCi98

TOD초병들은 실제시각 보다 1분 40초가 빠르다는 공개된 TOD화면에서, 소위 "천안함" 포착 이전에 좌측 섬기슭에서 우측 섬기슭으로 2분6초 동안 스캔한다. 그리고 화면표시시각 21시19분35초부터 우측 섬기슭에서 다시 좌측 섬기슭까지 화면표시시각 21시21분35초까지 2분여동안 스캔한다. 화면 표시시각 21시 19분35초는 군의 주장에 따르면 1분 40초를 더해 21시21분15초(실제 시각이라고 군은 주장)이고, 화면표시시각 21시21분35초는 군의 주장에 따르자면 실제시각 21시23분5초에 해당한다.

알다시피 군은 9시22분에 천안함이 북한 어뢰에 폭침당했다고 주장한다.

군의 주장에 따르면, 238 TOD초소병들은 소위 공식폭발원점에서 백색섬광(군 주장 물기둥)과 꽝하는 소리를 듣고 볼 위치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 시각 이전 2분여 동안 좌측 섬기슭에서 우측섬기슭까지 스캔했던 일상적인 행동과 전혀 다름없이, 2분여동안 우측 섬기슭에서 좌측 섬기슭까지 평상시처럼 스캔을 한다. 심지어 오른쪽으로 기운 천안함이 스쳐가는 것을 포착하지도 못한다.

TOD초소의 경우 TOD 직접운용병 1명과 육안 탐색, 보고병 1명이 같이 근무한다. 적어도 육안 탐색, 보고병 1명은 TOD 직접운용병과는 달리 소위 공식폭발원점에서 백색섬광(물기둥)을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서둘러 백색섬광(군 주장 물기둥) 발생현장을 서치하는 행동을 전혀 보이지 않은 것이다.

아래는 TOD병의 진술과 관련한 사건 초기 다종 다양한 군의 목소리다.

[ 국방부는 “백령도의 해병대 6소초 TOD에 <녹화된 시각> 및 병사 진술은 오후 9시23분이었다”며 “합동조사단이 이 같은 자료를 종합해 볼 때 사고 발생 시각을 오후 9시22분쯤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 “사고 당시 해병대 TOD 운영병 2명은 천안함의 사고 순간 발생한 미상음이 크게 들리지 않은 것으로 진술했다”고 밝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4011831595&code=910302 (4월1일)

[ 천안함 사고 당시 백령도에서 TOD(열영상관측장비) 영상을 촬영한 해병 6여단 소속 장교가 당시 충격음이 컸지만 거대한 물기둥이나 화염이 관측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통상적으로 기뢰·어뢰 공격을 받았을 경우 높이 100~150m의 거대한 물기둥이 솟구치는 점을 감안할 때 이같은 증언은 기뢰·어뢰 공격 가능성이 희박함을 보여주는 증거가 아니냐는 해석을 낳고 있다.

2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당시 TOD 영상을 찍은 해병 6여단에서 근무 중이었던 해병대 장교 A씨는 “꽝 하는 소리와 함께 콘크리트로 만든 초소가 흔들릴 정도로 충격이 컸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사고 발생 때 천둥소리 같은 폭발음이 들렸으나, 물기둥은 솟구치지 않았다고도 했다. 그는 “당시 밤이었던 데다 해무가 내려앉아 육안으로 사태파악이 쉽지 않았다”면서 “다만 충격음이 들린 지역을 살펴봤지만 거대한 화염이나 물기둥은 관측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장교에 따르면 해병대 초소의 TOD 담당 초병은 상부에 거대한 충격음과 진동을 느꼈다고 즉각 보고하고 TOD 촬영 단추를 눌렀다. 야간 경계용 TOD는 해가 지면 켜놓기 시작하지만 특이 상황이 포착되지 않는 한 녹화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초병이 촬영을 시작하기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흘러 사고 발생 당시 장면은 담기지 않았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1454 (4월2일)

[ 이런 가운데 '폭발'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현장음이 있었다는 정황도 제기되고 있다.

당시 침몰 장면을 열상관측장비(TOD)로 촬영한 해병대 6여단 소속 초병이 "마치 철판이 찢어지는 듯한 소리처럼 들렸다"고 상부에 최초 보고했다는 것. 폭발을 떠올리게 하는 '쾅'보다는 '쩍' 소리에 가까왔다는 얘기다.

이같은 증언은 군 당국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기뢰 폭발 등 외부 요인이 아닌, '전단 파괴'(shear failure)로 인해 천안함이 침몰했을 가능성을 뒷받침해주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전단 파괴'는 누수나 개조로 인해 부력의 부조화가 심해져 하중을 이기지 못한 선박이 그대로 두 동강 나는 현상을 가리킨다. 하지만 국방부 원태재 대변인은 지난달 30일 TOD 동영상을 공개할 당시 "사고 직후 백령도 해병대 해안초소 근무자가 '쾅' 하는 소리를 듣고 촬영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암초 충돌에 의해 굉음이 발생했을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태영 장관은 2일 국회 긴급현안질의에서 "암초에 부딪힌 것만으로는 음파가 나오기 어렵다"며 "이후 배가 부서지면서 폭발음이 생길 수는 있다"고 답변했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436025 (4월3일)

[ 이날 합동조사단은 1차 사고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사고 당시 사고 지점에서 2.5km 떨어진 247초소에서는 낙뢰와 비슷한 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했다”고 밝혔다.

당시 침몰 장면을 열상관측장비(TOD)로 촬영한 해병대 6여단 소속 초병의 경우는 "마치 철판이 찢어지는 듯한 소리처럼 들렸다"고 상부에 최초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439915 (4월7일)

[ 백령도 해안은 해병 6여단 초병이 24시간 경계를 서고 있다. 국방부는 "사고 당시 해병대 TOD 운용병 2명은 천안함의 사고 순간 발생한 소리가 크게 들리지 않은 것으로 진술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같이 있던 장교는 국민일보 인터뷰에서 "콘크리트 초소가 흔들릴 정도로 충격이 컸다"라고 다른 증언을 전했다.

아무튼 이들은 배 뒷부분이 쪼개지는 과정은 보지 못했고, 물기둥이나 화염도 목격하지 못했다. 굉음을 들은 초병은 열상감지장비(TOD) 카메라 녹화 버튼을 눌렀다. 국방부는 9시23분부터 녹화가 시작되었다고 밝히며 이전 촬영 자료는 없다고 했다. 9시23분에 찍힌 화면에는 이미 배 뒷부분은 보이지 않는다. 실제 사고 발생에서 TOD 녹화에 걸린 시각이 얼마나 걸렸는지는 측정하기 힘들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6996

[ 군 당국이 침몰한 천안함의 사고 순간 장면에 관한 증언을 확보했는지를 두고 엇갈린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군 고위 관계자는 8일 “백령도 해안초소의 열상감시장비(TOD)를 운용하는 해병대 초병이 ‘쾅 소리를 듣고 (티오디를 찍기 전에) 소리나는 쪽을 봤더니 배가 두 동강 나서 공중으로 올라가 역브이(∧)자 형태가 돼 있더라. 그 뒤 곧 평평해졌다’고 말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초병이 천안함이 역브이자를 그린 것을 목격했다고 말한 것에 비춰 볼 때 외부 충격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고 풀이했다.

이와 관련해 원태재 국방부 대변인은 9일 브리핑에서 티오디 병사가 티오디 영상에 나온 모습과 다른 사고 장면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사실은 없다며 ‘역브이자’ 주장을 부인했다. 원 대변인은 “티오디 병사가 (최초 목격한 천안함의 모습에 대해) 역브이(∧)자가 아닌 그냥 브이(V)자 모양으로 진술했다”며 “이것 역시 이미 공개된 화면에 나와 있듯이 이미 함미와 함수가 둘로 분리된 장면을 브이자라고 진술한 것”이라고 말했다. 국방부 당국자는 “김태영 장관도 ‘역브이자 모양이라는 새로운 증언은 없으며, 브이자 모양이라고 한 초병 진술이 와전된 것 같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나 군 일부에선 ‘티오디 초병의 진술에 따라 역브이자 모양을 그린 그림도 있다’며 민·군 합동조사단의 분명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군 관계자는 “초병 진술을 그린 그림을 보면 왼쪽은 30도 정도 들려 꺾어져 있고, 오른쪽은 45도 정도 들려 있다”고 말했다. 실제 이미 천안함이 분리돼 평평한 상태의 모습이었다면 초병이 과연 브이자로 묘사했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된다. 원 대변인도 “화면상 제가 보기에는 브이자는 아니고 둘로 부러진 부분만 보이는데, 그것을 본인은 브이자라고 진술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조사가 더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15320.html (4월8일)

사정이 이러니, 100m가 올라가는 물기둥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합조단은 그야말로 같잖은 것들에 불과한 것이다.

위에 열거된 TOD초소병들이, 공개된 TOD를 촬영했다고 하는 백령도 서안 238 TOD초소병들이라고 할 수도 없다. 그리고 천안함이 사고가 난 곳이 군이 주장하는 백령도 서방이라고 할 수도 전혀 없다.

MBC 군상황일지는 해안 TOD초소병이 폭음을 청취한 시각이 공식사고시각인 9시22분이 아니라 9시20분(보고사항)이며, 그 이후 9시23분에 천안함을 녹화 포착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개된 TOD를 촬영한 초소가 과연 백령도 서안 238초소인지, 그리고 TOD영상이 조작된 것인지 여부를 떠나, TOD화면 표시시각이 실시간을 표시한 것일 수 있다는 것이다. 공개된 TOD는 화면표시시각 21시20분48초부터 8초동안 오른쪽으로 기운 듯한 "천안함"을 포착한다. 사고 순간 발생한 미상음이 크게 들리지 않은 것으로 진술했다는 TOD운용병들의 증언에 따르면, 사고 시각 주변해서 평상시와 다름없는 스캔행동을 보인 것이 이해가 되는 것이다. 이들은 소위 물기둥도, 화염도 보지 못했으며, 또 미상음이 크게 들리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다른 것 다 제쳐놓고, 공개된 TOD가 군의 주장과는 달리 실시간을 반영하는 것이라면, 9시21분57초에 발생했다는 지진파, 공중음파나 9시23분에 백령도 서안 247초소병들에 의해 목격, 청취된 백령도 두무진 돌출부 인근의 백색섬광과 꽝하는 소리는 전혀 천안함과 상관이 없게되는 것이다.


그러니 이 따위 것을 북한의 폭침으로 믿으라고 하는 군사적폐세력 이하들은 그야말로 개색기들인 것이다.

이번에 해군참모총장으로 임명된, 전 해작사 작전처장 심승섭은 천안함 조작사건의 조작 공범 수준이 아니라 조작 주역이라고 할 수 있다.

당시 해군참모총장 김성찬도 해군참모본부에서 심승섭과 동일한 천안함 영상을 전송받아 보았거나, 해작사등으로부터 실시간 보고를 받았을 것이므로 천안함조작사건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다. 전 국방장관 김태영도 천안함 사건 조작에 참여했거나 알고도 방조했던 자다.

이들 군사적폐세력은, 북한에 대해서는 사건조작을 통해 책임을 덮워씌워도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자들로, 박정희 전두환 정권 시절 백여건 이상의 간첩사건들을 조작하고 테러사건을 제맘대로 조작한 것들과 동일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자들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732
IP : 119.200.158.x
[1/3]   천안함 좌초  IP 218.37.196.x    작성일 2018년7월17일 10시37분      
이명박이 세금도둑질하려고 사대강에 돈쏟아 국방예산없어 낡은천안함 다른배로 교체못해
배밑창서 물새는 천안함으로 출근할때마다 언제죽을줄 모른다고 불안해했던 천안함 순직 중사부인 증언처럼
낡은배가 처음에 배밑창서 물이새 가라앉아 좌초되고 119해경에 구조요청할때도 좌초로 구조요청했는데
이명박이 오바마하고 전화통화후에 갑자기 북한공격으로 바뀌듯 양심있는 사령관 내정자일세
[2/3]    진상규명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17일 14시24분      
진상규명님, 윗글도 읽어 보시고 잘 정리하시어 관련 책 발간 하시길 바랍니다.
"이들 군사적폐세력은, 북한에 대해서는 사건조작을 통해 책임을 덮워씌워도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자들로, 박정희 전두환 정권 시절 백여건 이상의 간첩사건들을 조작하고 테러사건을 제맘대로 조작한 것들과 동일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자들이다." 남.북 모두 이적행위는 사형입니다.
[3/3]   진상규명  IP 117.111.20.x    작성일 2018년7월17일 20시50분      
173.54.175님/

격려 감사드립니다
책 발간은 무리고요, 동영상이 파급효과가 있을 것 같아 30분 분량의 동영상을 제작해보려고 하는데 의뢰할 사람이 없네요...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73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978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510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39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663
40
60
07-13 13:35
85815
친노는 없다. (1) 16
0
0
10-22 13:51
85814
죽이지는 않겠다. (1) call 15
0
0
10-22 13:03
85813
[조용헌 살롱] 대원군 책사 박유붕 거안사위 10
0
0
10-22 12:37
85812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선일보’ (1) 아이엠피터 52
0
5
10-22 12:21
85811
문제인과 비슷한 천재소년 송유근 (1) 조작된 영웅 25
5
5
10-22 09:25
85810
[유레카] 병 안의 거위 / 고명섭 거안사위 15
0
0
10-22 06:12
85258
말세만큼 놀부심뽀들세상이에요 (1) 해외파 30
0
0
10-20 22:50
85242
김문수) 청와대,외교부,국내언론이 아셈 성명을 사실... (2) 주사파사기꾼 42
10
5
10-20 22:38
85233
교황 방북 결정됐다는 文, 교황청 "확대해석됐다"며 ... 설레발 재앙 29
10
0
10-20 22:33
85221
외교왕 문제인 간경화 32
10
0
10-20 22:21
85206
깨어나지 못한 깊어진 ~ (1) what 111
0
0
10-20 20:27
85205
칼쓰는 자에게 칼소리내면 칼맞는거야 (1) 102
0
0
10-20 19:00
85204
그게 살 수 있는 유일하지만 외로운 방향이었지 raise 18
0
0
10-20 15:46
85203
난 남인이 의리가 있다 여겼기 때문에 손잡은거야 그런가 19
0
0
10-20 15:35
85202
요절한 천재 수학자, 아벨과 갈로아 (1) 거안사위 115
0
0
10-20 13:59
85201
한국의 方外之士 ⑥ 청화이론 (1) 거안사위 134
0
0
10-20 12:26
85200
김어준 출연료가 아니라, 너희들에게 지불되는 세비가... (2) 권종상 98
10
5
10-20 11:42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56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2) 역시나 69
5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41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3) 🔻... 140
5
5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3) 세월호 84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51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3) 뉴스프로 240
5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268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49
10
10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42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40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48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188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38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2) 마파람짱 59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419
10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261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190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67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93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54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1) 이정랑 316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277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63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69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6) 핵슨상 204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20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91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62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214
15
1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69
20
2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78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81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80
5
5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5) 신상철 440
15
10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4) 노컷뉴스 373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106
5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113
5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53
25
25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93
5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100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92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251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88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110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194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405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111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284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98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192
5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96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98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69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102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96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86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62
20
20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105
5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101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121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58
25
25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97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112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220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102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507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101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1) 저승사자 112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89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116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92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2) 프레시안 571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398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106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123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52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217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369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627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314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76
35
35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66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205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130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124
5
0
10-10 22:41
81763
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126
5
0
10-10 22:34
81762
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91
45
5
10-10 12:43
81761
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59
0
0
10-10 11:47
81760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522
10
0
10-10 10:50
81759
[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479
0
0
10-10 09:29
81758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82
30
30
10-10 08:01
81757
[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147
0
0
10-10 05:19
12345678910 ..78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