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번호 79719  글쓴이 한겨레  조회 710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7-16 11:18 대문 0

“패잔병” “조용히 혼자 죽어”…군대조차 그들의 편이 아니었다
(한겨레 / 정환봉 최민영 기자, 변지민 <한겨레21> 기자 / 2018-07-16)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우린 패잔병” 유령처럼 숨쉰다

사건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 우리 현대사에는 사건만 남고 그 속의 사람들이 잊히는 일이 종종 있다. 2010년 천안함이 캄캄한 서해로 가라앉은 사건도 그중 하나다. 지난 8년 ‘천안함 사건’을 어떻게 기록할지를 두고 날 선 다툼이 벌어졌지만, 정작 그곳에서 살아남은 장병 58명은 철저하게 소외됐다. 사회는 지금껏 그들이 얼마나 아픈지 진지하게 물어보지 않았다.

<한겨레>와 <한겨레21>, 김승섭 고려대 보건과학대 교수 연구팀(김승섭·윤재홍)은 지난 3월부터 넉달에 걸쳐 ‘천안함 생존자의 사회적 경험과 건강 실태조사’(실태조사)를 준비했다. 사전 연구와 취재 등으로 완성된 설문지를 활용한 실제 조사는 지난달 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 이 조사에는 전체 전역자 32명 중 75%(24명)가 참여했다. 생존장병 8명은 최소 3시간 이상의 심층 인터뷰에 응했다. 과학적 조사를 통해 천안함 생존장병의 건강 실태를 확인하는 일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겨레>는 외면받아온 그들의 8년을 세차례에 걸쳐 연재한다. 생존장병의 직함은 그 바다에서 그들의 시간이 멈춰 섰던 2010년 3월26일 당시의 계급으로 표기했다.

▲경기도 평택2함대 사령부에 설치된 천안함기념관에 숨진 장병들의 영정과 유품 등이 전시돼 있다.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함은혁(29) 하사는 바다를 좋아했다. 이순신 장군은 그의 영웅이었다. 막연한 동경은 중학생 때부터 손에 잡히는 꿈이 됐다. 우연히 이웃 형의 방에서 하얀 해군 정복(세일러복)을 봤다. 눈이 부셨다. “난 해군 갈 거야.” 그 뒤로 그 꿈이 흔들린 적이 없었다고 한다.

2010년 3월26일, 그날 천안함에서 벌어진 끔찍한 일을 겪은 뒤에도 함 하사는 바다를 버릴 수 없었다. “배 타지 말라고 절대 이야기하지 마세요. 그것까지 막으면 진짜 죽을 것 같아요. 전우들 몫까지 할 거예요.” 누구도 고집을 꺾지 못했다. 결국 그해 여름 해군의 두번째 이지스함인 ‘율곡이이함’ 인수 요원으로 배에 올랐다. 그러나 의지만으로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었던 그날의 고통을 지울 수는 없었다. 사격훈련 때 “꽝” 하는 소리와 함께 배가 흔들리면 그날의 기억이 떠올랐다. 식은땀이 흐르고 손이 떨렸다.

천안함 직후 정신적 충격 가중한 군
승선 원치 않는 생존자에 “배 타라”
천안함 청소·유품 수색 밀어넣기도“
내가…내가…얼마나 힘들었는데…”

전우들에게 받는 또 다른 상처
고통 잊지 못해 터져나온 한탄에
“죽으려면 스크루 쪽으로 떨어져”
“그 정신상태면 천안함처럼 패전”

제대로 된 마음치료 못받아
“정신과 진료 못받아” 79%
관심병사 우려·진료시간 못 얻어
절반 이상 “군의관이 고통 무시”

매일 홀로 전투를 치르듯 버텨온 그를 무너뜨린 것은 ‘적군’의 포격이 아닌 ‘아군’의 말 한마디였다. “바다가 저를 부르는 것 같아요.” 그해 가을, 함 하사가 6개월 전 겪은 고통을 벗어나지 못한 채 한탄하듯 말하자, 그의 선임이었던 이아무개 중사의 입에서 지금도 잊히지 않는 말이 날아와 꽂혔다. “이 ××야, 죽으려면 스크루 쪽에 가서 곱게 죽어.” 함 하사는 8년 전의 일을 떠올리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스크루에 몸이 갈리면 산산조각이 나거든요. 주검을 찾느라 야단법석 떨지 않도록 스크루를 향해 뛰어들란 이야기였어요. 어떻게 사람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죠?” 이 중사는 함 하사와 같은 조타 직렬의 선임이었다. 매일 얼굴을 보는 전우의 ‘칼을 닮은’ 한마디는 적의 기습보다 더 예리한 상처를 함 하사의 가슴에 남겼다. 

많은 천안함 생존장병들이 함 하사와 같은 경험을 했다고 털어놨다. ‘천안함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24명 가운데 21명이 군대에서 “패잔병”이라는 말을 들었다. 24명 가운데 22명이 “생존장병에게 ‘천안함 폭침’의 책임을 돌리는 말을 들었다”고 답했다. 16명은 “동료들이 내 고통을 무시했다”는 경험을 전했다.

천안함은 생존장병들에게 ‘낙인’이었다. 정주현(28) 하사는 ‘그날’로부터 4년 뒤인 2014년 ‘문무대왕함’을 탔다. 그해 리비아 교민 철수 작전을 위해 급파됐던 한국 최초의 스텔스 구축함이었다. 이 배에는 정 하사 외에 천안함 생존장병 한명이 발령받아 먼저 승선해 있었다. 그 밤의 고통을 공유했던 전우였기에, 정 하사는 그 생존장병에게 기댔다. “야, 재수 없으니까 둘이 떨어져 다녀.” 다른 동료 전우의 말에 정 하사는 충격을 받았다. “해군조차 내 편이 아닌데 대한민국 사람 누가 내 편이 될 수 있을까요….” 그는 천직처럼 여겼던 해군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

무신경한 말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도 있었다. 군 내부에서는 천안함 생존장병을 ‘패잔병’으로 봤다. ‘그날’ 이후 해군 교육사령부로 옮겨 근무하게 된 김정원(29) 하사는 “군인들의 음주운전 사고가 늘어 급하게 정신교육이 진행된 적이 있었어요. 교육에 나선 장군이 ‘2차 연평해전 지고, 천안함도 졌다. 너희들이 그런 정신 상태면 똑같은 일이 벌어진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저 살아남은 죄로 천안함 생존장병들은 고개를 들고 다닐 수 없었다. ‘패잔병’ 취급을 받는 분위기에서 치유는 사치였다. ‘군에서 정신과 진료를 받고 싶었지만 받지 못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24명 중 19명이 “그렇다”고 답했다. “원할 때 치료를 받았다”는 응답은 2명뿐이었다. 정신과 치료를 받지 못한 이유(복수응답 가능)에는 ‘관심병사로 분류될 것 같아서’와 ‘진료 시간을 따로 주지 않아서’가 각각 13명으로 가장 많았다. 정주현 하사는 “관심장병이 되니까 못 갔죠. 윗사람들이 자기 부하가 자꾸 (정신)병원 간다면 누가 좋아하겠어요”라고 말했다.

“국군수도병원이나 부대 의무실이나 약이 똑같았어요. 수면제랑 신경안정제. 용량만 달랐죠. 그래서 정신과 약은 그 두개가 전부인 줄 알았어요.” 이연규(30) 하사의 말이다. 그는 이어 “약을 먹어도 고통이 계속되니까 결국에는 ‘나 자신이 문제’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천안함 실태조사’에서 ‘군의관에게 고통을 무시하는 듯한 말을 들었다’고 응답한 생존장병은 13명, ‘엄살로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고 답한 이도 15명에 달했다. ‘정신과 군의관을 믿을 수 있었다’는 장병은 4명뿐이었다.

끔찍한 고통을 겪은 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이다. 하지만 군은 가혹했다. 생존장병 중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배를 타라는 지시를 받은 사람은 8명이었다. 전우들과 함께했던 기억이 생생한 천안함을 청소하라고 명령받은 생존장병은 8명, 전사자의 유품을 찾으라는 명령을 받은 이는 9명이다. 그날 밤 생사가 갈렸던 주검을 놓고 ‘전우가 맞는지’ 감별하라는 명령을 받은 이도 6명이나 있었다. 정주현 하사는 인양된 천안함을 뒤덮은 새카만 펄을 뒤져 자신의 출입증을 찾았다고 했다. “장교가 ‘유품은 찾아야 할 것 아니냐’고 신경질을 내더라고요. 펄을 긁어내다 내가 내 출입증을 찾았어요.” 군을 떠났어도 정 하사가 ‘그날’을 잊을 수 없듯이, 되돌아온 출입증도 그를 떠나지 못한 채 그의 방 벽에 걸려 있었다. 정환봉 최민영 기자, 변지민 <한겨레21> 기자 bonge@hani.co.kr

국군병원 통틀어 정신과 의사는 30명뿐
“형식적 질문 뒤 신경안정제 처방 뿐”

군인들은 ‘사회’에서 쉽게 상상하기 어려운 충격에 노출되곤 한다. ‘목침지뢰 사건’이나 ‘K-9 자주포 폭발’ 등 대외적으로 알려진 사건이 아니더라도, 여전히 근절되지 않는 군대 내 가혹행위 등도 장병들의 몸과 마음에 회복하기 쉽지 않은 상처를 남긴다. 그러나 군 장병들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와 같은 정신적 충격을 제대로 치료받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한겨레>가 국방부에 정보공개청구를 해 입수한 자료를 보면, ‘국군병원’에 근무하는 정신건강의학과 군의관은 30명에 불과했다. 이 가운데 40%인 12명은 경기도에 몰려 있다. 60만명의 군 장병이 전국 각지에서 복무 중인 점을 고려하면, 이들의 정신건강에 대해서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는 셈이다.

천안함 생존장병에게도 마찬가지였다. 공창표(30) 하사는 “진해에서 군복무를 했지만 정신과 상담을 받기 위해 대전까지 가야 했다”고 말했다. 경남 진해에서 근무했던 김정원(29) 하사도 “고통을 호소했더니 ‘치료를 받으려면 성남까지 오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어렵게 찾아간 국군병원의 정신과 치료가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증언도 이어졌다. 형식적인 질문을 몇개 던진 뒤 수면제나 신경안정제 정도를 처방해주는 것이 전부였다는 것이다.

군 장병들의 정신건강을 연구해온 박종익 강원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정신건강의학)는 “군이 군인들의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신과 진료는 화재 진압과 같아서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장기간 방치되면 증세가 악화되고 회복도 더뎌진다”며 “천안함 생존장병의 고통도 오래 방치되면서 더 깊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군은 ‘장병들은 전역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며 정신질환을 병으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한다”며 “특수한 환경에서 위험을 겪을 가능성이 큰 군 장병들의 체계적인 정신건강 관리가 절실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천안함 실태조사’를 진행한 김승섭 고려대 교수(보건과학)는 “정신과 치료의 문제는 생존장병들이 놓인 환경과 함께 봐야 한다. 군에서 이들은 패잔병 취급을 당했고, 동료·전우들이 전사한 천안함을 청소하는 등 사실상 ‘트라우마’를 키우는 명령을 받았다. 정신과 치료가 부족한 수준을 넘어, 이들이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천안함 생존장병들은) 수많은 갈등과 논란을 겪으며 전쟁터에서 사회로 복귀하지 못한 채 지금까지 그저 버텨온 것”이라고 짚었다. 최민영 정환봉 기자, 변지민 <한겨레21> 기자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3392.htm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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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이 기세등등하던 시절에도
이등병이,
그것도 기무사에서 민간인사찰문건을 들고 나와 폭로했었는데...
맹바기 정권이 군사정권보다도 더 지독했었나???
양심에 찔리지도 않은 걸까?

아무튼 간에 천안함은
좌초와 사고에 의한 침몰이라고 해도 무능함으로 인하여
국가의 귀중한 자산을 손실한 책임이 있고.
북의 폭침이었다고 하면, 경계에 실패한 더 큰 책임을 져야 한다.
더군다나 그때가 훈련 중이었다면서???
서로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훈련에 임해야 할 시기에
적의 침투를 그냥 방치하나?

[2/4]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7월16일 12시48분      
.
"천안함 조작事件은 이명박정권의 最大 적폐사건이다"
www1.president.go.kr/forums/4762

천안함 事件, 간첩 조작과 같은 '국가 폭력'...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08297

【사진】 "천안함 北風이라고 댓글 달어, 옳지 엔터 !!"
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006/20100605192301.jpg

【사진】 "천안함, 자작극이었다" ⇒ 美언론인 폭로 !!
- 천안함 침몰 참사가 자작극... 미국이 베트남戰 빌미로 삼았던 통킹만 사건과
유사함을 밝히고 있는, 美 언론인
blog.hani.co.kr/nomusa/30993

【동영상】 "천안함 자작극이었다" ⇒ 美 언론인 뉴스대담서 폭로
youtu.be/olY2roYpIFU

【사진】 천암함 침몰 - 또다른 원인 제기(美 핵잠수함 충돌)
- 2010. 4. 14. 하와이 진주만 수리창에 입고(入庫)된 美 핵잠수함
engjjang.egloos.com/10465793

“천안함 사건 원인 재조사하라”... 커져가는 진실규명 요청
- 自由韓國黨 김성태, 北 김영철이 “한국 땅을 밟으면 사살해야...”
- 이명박 정권의 발표가 조작-은폐됐다면, 살인범 누명을 쓴 北 김영철은 얼마나 억울한가 !!
blog.daum.net/jjh9719/26488

▶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방한(訪韓) 철회하라 !!"
news.zum.com/articles/43512323
.
[3/4]   천안함 좌초  IP 218.37.196.x    작성일 2018년7월17일 10시41분      
이명박이 세금도둑질하려고 사대강에 돈쏟아 국방예산없어 낡은 천안함 다른배로 교체못해
배밑창서 물새는 천안함으로 출근할때마다 언제죽을줄 모른다고 불안해했던 천안함 순직 중사부인 증언처럼
낡은배가 처음에 배밑창서 물이새 가라앉아 좌초되고 119해경에 구조요청할때도 좌초로 구조요청했는데
이명박이 오바마하고 전화통화후에 갑자기 북한공격으로 바뀌듯 양심있는 사령관 내정자일세
[4/4]   고물  IP 92.227.26.x    작성일 2018년7월18일 21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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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중대자료!! (1) 너무 귀중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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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기독지성 이만열 손봉호 심층취재 (1) 속이 다 후련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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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또 쇼 한다는데 재앙쇼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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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에서 또 선생이 학생 강간 발정난성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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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여성시의원, 무슬림에 집단강간당하고 자살 성웅문재앙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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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자영업… "IMF 이후 최악" 빨갱이경제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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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버스, 전 노선 폐지 신청 ㅋㅋ 경제왕문재앙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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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탓하는 개돼지들이 불편해 하는 짤 개돼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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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의 구라 김경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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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3주년, 세계역사의 주역이 되자! (1) 시골목사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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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3주년, 우리는 과연 해방되었는가? (강정구 글) 시골목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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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준아 mb와 니가 동급은 아니잖니 빵에도 급이 있거... (1) 마파람짱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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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김경수의 차이 김성태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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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텅이 신도 아닌데 경제를 워떻게 그리 당장 살리라... (1) 마파람짱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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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가져오면 연탄 많이 찍어 좋은데 왜 시끄럽지? 마파람짱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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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도 아는 엔트로피(수정) (1) 장은성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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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김경준이 MB 황제수감생활 맹비난!!!!!! (2) 마자마자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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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명성교회세습은 조폭! 개신교는 적폐!... (1) 김동호 목사2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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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정치개혁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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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종교 수준이 한심하다 (1) 종교한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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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실체가 충격이다 민주당 망신 나라망신이다 (1) 정치한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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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청탁있으면 머리좋은 드루킹 녹음증거 왜없는가 (1) 진짜보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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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장은성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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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레전드 (1) 성형외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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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석탄 문재인이 한짓이라는 빼박증거 (1) 대재앙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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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석탄 밀수가 수입업자의 개인 일탈?...너무한다" ... 구공탄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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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폭행범은 좌좀 웃기네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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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文이 임종석을 처내지 못한다??" 손병호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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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지지자 사찰' 주장에 민주당 대변인 "그런 적... 정치사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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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중국몽 따른다더니. 중국몽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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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이전에도 수십번 언론플레이를 했던 머리 10개... 처음끝다각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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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지점 수심24m를 보고한, 각 계통의 상황보고서를... (1) 진상규명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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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 김경수 피습, 일파만파 특검 나오던 김경수... (1)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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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명이 젊은👵여자스님에게 봉변을... (1) 맞아죽을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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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매국노 김대중과 노무현의 독도 팔아 먹기 (1) 진짜진짜보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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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못살겠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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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폭행범은 이재명 지지자 (1) 골때리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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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줄아는 일 하나도 없이 개폼만 잡는년 존볼턴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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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팔아먹던 최고매국노 박정희 진짜빨갱이 가족사 (3) 진짜보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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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66억원 상당 북한 석탄·선철 러시아서 배 바... 문재앙보유국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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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수치 (3) 이준구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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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노무현과 더위 처 먹은 문재인 두 갱상도 괴변 (1) 다른소리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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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총장 구도 그리나 (5) 임두만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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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대선때 ‘안철수 선거전략’ 빼내 김경수측에... 대선무효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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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업적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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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라☩“김경수가 사깃꾼이면 5천만이 사깃... (1) 관상가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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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가판대 양심과 자존심♬ (1) 독자마당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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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축첩 이야기-심층공개♥ (2) ♥재벌가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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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참모습 (1) 여자본색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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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입만 열면 구라 구라왕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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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함 당해봐라.김경수 구속은 문재인 탄핵감이다.. 달바라기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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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유서 사기극! 3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시골목사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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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 됐지 뭐 안녕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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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치매라도 걸리셨나? 꺾은 붓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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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왈 이재명김경수는 적폐세력의 현정권 흠집내기... (1) 진짜보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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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로우심이라니! 꺾은 붓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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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 이야기 5 - 길 위의 사람들 2 <탈핵희망국토... (2) 일곱째별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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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安캠프 대선전략' 文캠프에 전달…특검 수사... 안철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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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유서 사기극 2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 시골목사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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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유서 사기극 1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 시골목사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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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페이’가 성공하기 위한 조건 (3) 아이엠피터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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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갓! 오주여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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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 (4) 권종상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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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저와 김경수 관계, 꼬리 자를수준 아니다… ... 바둑이김경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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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北 석탄 의심 수입업체' 신고 받고도 납품 방... 야바위문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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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좌빨의 농간에 놀아나지 맙시다" (1) 손병호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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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찬 함부로 차지 말라 a... (1) 너에게묻는다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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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담배 피우며 성경 읽는 김수환 추기경 (1) +와탕카!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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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탄핵기념 술공짜 파티했던 가게 근황 (1) 깨소금맛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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