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번호 79719  글쓴이 한겨레  조회 798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7-16 11:18 대문 0

“패잔병” “조용히 혼자 죽어”…군대조차 그들의 편이 아니었다
(한겨레 / 정환봉 최민영 기자, 변지민 <한겨레21> 기자 / 2018-07-16)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우린 패잔병” 유령처럼 숨쉰다

사건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 우리 현대사에는 사건만 남고 그 속의 사람들이 잊히는 일이 종종 있다. 2010년 천안함이 캄캄한 서해로 가라앉은 사건도 그중 하나다. 지난 8년 ‘천안함 사건’을 어떻게 기록할지를 두고 날 선 다툼이 벌어졌지만, 정작 그곳에서 살아남은 장병 58명은 철저하게 소외됐다. 사회는 지금껏 그들이 얼마나 아픈지 진지하게 물어보지 않았다.

<한겨레>와 <한겨레21>, 김승섭 고려대 보건과학대 교수 연구팀(김승섭·윤재홍)은 지난 3월부터 넉달에 걸쳐 ‘천안함 생존자의 사회적 경험과 건강 실태조사’(실태조사)를 준비했다. 사전 연구와 취재 등으로 완성된 설문지를 활용한 실제 조사는 지난달 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 이 조사에는 전체 전역자 32명 중 75%(24명)가 참여했다. 생존장병 8명은 최소 3시간 이상의 심층 인터뷰에 응했다. 과학적 조사를 통해 천안함 생존장병의 건강 실태를 확인하는 일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겨레>는 외면받아온 그들의 8년을 세차례에 걸쳐 연재한다. 생존장병의 직함은 그 바다에서 그들의 시간이 멈춰 섰던 2010년 3월26일 당시의 계급으로 표기했다.

▲경기도 평택2함대 사령부에 설치된 천안함기념관에 숨진 장병들의 영정과 유품 등이 전시돼 있다.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함은혁(29) 하사는 바다를 좋아했다. 이순신 장군은 그의 영웅이었다. 막연한 동경은 중학생 때부터 손에 잡히는 꿈이 됐다. 우연히 이웃 형의 방에서 하얀 해군 정복(세일러복)을 봤다. 눈이 부셨다. “난 해군 갈 거야.” 그 뒤로 그 꿈이 흔들린 적이 없었다고 한다.

2010년 3월26일, 그날 천안함에서 벌어진 끔찍한 일을 겪은 뒤에도 함 하사는 바다를 버릴 수 없었다. “배 타지 말라고 절대 이야기하지 마세요. 그것까지 막으면 진짜 죽을 것 같아요. 전우들 몫까지 할 거예요.” 누구도 고집을 꺾지 못했다. 결국 그해 여름 해군의 두번째 이지스함인 ‘율곡이이함’ 인수 요원으로 배에 올랐다. 그러나 의지만으로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었던 그날의 고통을 지울 수는 없었다. 사격훈련 때 “꽝” 하는 소리와 함께 배가 흔들리면 그날의 기억이 떠올랐다. 식은땀이 흐르고 손이 떨렸다.

천안함 직후 정신적 충격 가중한 군
승선 원치 않는 생존자에 “배 타라”
천안함 청소·유품 수색 밀어넣기도“
내가…내가…얼마나 힘들었는데…”

전우들에게 받는 또 다른 상처
고통 잊지 못해 터져나온 한탄에
“죽으려면 스크루 쪽으로 떨어져”
“그 정신상태면 천안함처럼 패전”

제대로 된 마음치료 못받아
“정신과 진료 못받아” 79%
관심병사 우려·진료시간 못 얻어
절반 이상 “군의관이 고통 무시”

매일 홀로 전투를 치르듯 버텨온 그를 무너뜨린 것은 ‘적군’의 포격이 아닌 ‘아군’의 말 한마디였다. “바다가 저를 부르는 것 같아요.” 그해 가을, 함 하사가 6개월 전 겪은 고통을 벗어나지 못한 채 한탄하듯 말하자, 그의 선임이었던 이아무개 중사의 입에서 지금도 잊히지 않는 말이 날아와 꽂혔다. “이 ××야, 죽으려면 스크루 쪽에 가서 곱게 죽어.” 함 하사는 8년 전의 일을 떠올리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스크루에 몸이 갈리면 산산조각이 나거든요. 주검을 찾느라 야단법석 떨지 않도록 스크루를 향해 뛰어들란 이야기였어요. 어떻게 사람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죠?” 이 중사는 함 하사와 같은 조타 직렬의 선임이었다. 매일 얼굴을 보는 전우의 ‘칼을 닮은’ 한마디는 적의 기습보다 더 예리한 상처를 함 하사의 가슴에 남겼다. 

많은 천안함 생존장병들이 함 하사와 같은 경험을 했다고 털어놨다. ‘천안함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24명 가운데 21명이 군대에서 “패잔병”이라는 말을 들었다. 24명 가운데 22명이 “생존장병에게 ‘천안함 폭침’의 책임을 돌리는 말을 들었다”고 답했다. 16명은 “동료들이 내 고통을 무시했다”는 경험을 전했다.

천안함은 생존장병들에게 ‘낙인’이었다. 정주현(28) 하사는 ‘그날’로부터 4년 뒤인 2014년 ‘문무대왕함’을 탔다. 그해 리비아 교민 철수 작전을 위해 급파됐던 한국 최초의 스텔스 구축함이었다. 이 배에는 정 하사 외에 천안함 생존장병 한명이 발령받아 먼저 승선해 있었다. 그 밤의 고통을 공유했던 전우였기에, 정 하사는 그 생존장병에게 기댔다. “야, 재수 없으니까 둘이 떨어져 다녀.” 다른 동료 전우의 말에 정 하사는 충격을 받았다. “해군조차 내 편이 아닌데 대한민국 사람 누가 내 편이 될 수 있을까요….” 그는 천직처럼 여겼던 해군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

무신경한 말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도 있었다. 군 내부에서는 천안함 생존장병을 ‘패잔병’으로 봤다. ‘그날’ 이후 해군 교육사령부로 옮겨 근무하게 된 김정원(29) 하사는 “군인들의 음주운전 사고가 늘어 급하게 정신교육이 진행된 적이 있었어요. 교육에 나선 장군이 ‘2차 연평해전 지고, 천안함도 졌다. 너희들이 그런 정신 상태면 똑같은 일이 벌어진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저 살아남은 죄로 천안함 생존장병들은 고개를 들고 다닐 수 없었다. ‘패잔병’ 취급을 받는 분위기에서 치유는 사치였다. ‘군에서 정신과 진료를 받고 싶었지만 받지 못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24명 중 19명이 “그렇다”고 답했다. “원할 때 치료를 받았다”는 응답은 2명뿐이었다. 정신과 치료를 받지 못한 이유(복수응답 가능)에는 ‘관심병사로 분류될 것 같아서’와 ‘진료 시간을 따로 주지 않아서’가 각각 13명으로 가장 많았다. 정주현 하사는 “관심장병이 되니까 못 갔죠. 윗사람들이 자기 부하가 자꾸 (정신)병원 간다면 누가 좋아하겠어요”라고 말했다.

“국군수도병원이나 부대 의무실이나 약이 똑같았어요. 수면제랑 신경안정제. 용량만 달랐죠. 그래서 정신과 약은 그 두개가 전부인 줄 알았어요.” 이연규(30) 하사의 말이다. 그는 이어 “약을 먹어도 고통이 계속되니까 결국에는 ‘나 자신이 문제’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천안함 실태조사’에서 ‘군의관에게 고통을 무시하는 듯한 말을 들었다’고 응답한 생존장병은 13명, ‘엄살로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고 답한 이도 15명에 달했다. ‘정신과 군의관을 믿을 수 있었다’는 장병은 4명뿐이었다.

끔찍한 고통을 겪은 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이다. 하지만 군은 가혹했다. 생존장병 중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배를 타라는 지시를 받은 사람은 8명이었다. 전우들과 함께했던 기억이 생생한 천안함을 청소하라고 명령받은 생존장병은 8명, 전사자의 유품을 찾으라는 명령을 받은 이는 9명이다. 그날 밤 생사가 갈렸던 주검을 놓고 ‘전우가 맞는지’ 감별하라는 명령을 받은 이도 6명이나 있었다. 정주현 하사는 인양된 천안함을 뒤덮은 새카만 펄을 뒤져 자신의 출입증을 찾았다고 했다. “장교가 ‘유품은 찾아야 할 것 아니냐’고 신경질을 내더라고요. 펄을 긁어내다 내가 내 출입증을 찾았어요.” 군을 떠났어도 정 하사가 ‘그날’을 잊을 수 없듯이, 되돌아온 출입증도 그를 떠나지 못한 채 그의 방 벽에 걸려 있었다. 정환봉 최민영 기자, 변지민 <한겨레21> 기자 bonge@hani.co.kr

국군병원 통틀어 정신과 의사는 30명뿐
“형식적 질문 뒤 신경안정제 처방 뿐”

군인들은 ‘사회’에서 쉽게 상상하기 어려운 충격에 노출되곤 한다. ‘목침지뢰 사건’이나 ‘K-9 자주포 폭발’ 등 대외적으로 알려진 사건이 아니더라도, 여전히 근절되지 않는 군대 내 가혹행위 등도 장병들의 몸과 마음에 회복하기 쉽지 않은 상처를 남긴다. 그러나 군 장병들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와 같은 정신적 충격을 제대로 치료받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한겨레>가 국방부에 정보공개청구를 해 입수한 자료를 보면, ‘국군병원’에 근무하는 정신건강의학과 군의관은 30명에 불과했다. 이 가운데 40%인 12명은 경기도에 몰려 있다. 60만명의 군 장병이 전국 각지에서 복무 중인 점을 고려하면, 이들의 정신건강에 대해서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는 셈이다.

천안함 생존장병에게도 마찬가지였다. 공창표(30) 하사는 “진해에서 군복무를 했지만 정신과 상담을 받기 위해 대전까지 가야 했다”고 말했다. 경남 진해에서 근무했던 김정원(29) 하사도 “고통을 호소했더니 ‘치료를 받으려면 성남까지 오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어렵게 찾아간 국군병원의 정신과 치료가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증언도 이어졌다. 형식적인 질문을 몇개 던진 뒤 수면제나 신경안정제 정도를 처방해주는 것이 전부였다는 것이다.

군 장병들의 정신건강을 연구해온 박종익 강원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정신건강의학)는 “군이 군인들의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신과 진료는 화재 진압과 같아서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장기간 방치되면 증세가 악화되고 회복도 더뎌진다”며 “천안함 생존장병의 고통도 오래 방치되면서 더 깊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군은 ‘장병들은 전역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며 정신질환을 병으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한다”며 “특수한 환경에서 위험을 겪을 가능성이 큰 군 장병들의 체계적인 정신건강 관리가 절실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천안함 실태조사’를 진행한 김승섭 고려대 교수(보건과학)는 “정신과 치료의 문제는 생존장병들이 놓인 환경과 함께 봐야 한다. 군에서 이들은 패잔병 취급을 당했고, 동료·전우들이 전사한 천안함을 청소하는 등 사실상 ‘트라우마’를 키우는 명령을 받았다. 정신과 치료가 부족한 수준을 넘어, 이들이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천안함 생존장병들은) 수많은 갈등과 논란을 겪으며 전쟁터에서 사회로 복귀하지 못한 채 지금까지 그저 버텨온 것”이라고 짚었다. 최민영 정환봉 기자, 변지민 <한겨레21> 기자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3392.htm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719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뉴스프로
- 이준구
- 아이엠피터
IP : 431.81.245.x
[1/4]   지나다  IP 175.192.245.x    작성일 2018년7월16일 12시21분      
군사정권이 기세등등하던 시절에도
이등병이,
그것도 기무사에서 민간인사찰문건을 들고 나와 폭로했었는데...
맹바기 정권이 군사정권보다도 더 지독했었나???
양심에 찔리지도 않은 걸까?

아무튼 간에 천안함은
좌초와 사고에 의한 침몰이라고 해도 무능함으로 인하여
국가의 귀중한 자산을 손실한 책임이 있고.
북의 폭침이었다고 하면, 경계에 실패한 더 큰 책임을 져야 한다.
더군다나 그때가 훈련 중이었다면서???
서로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훈련에 임해야 할 시기에
적의 침투를 그냥 방치하나?

[2/4]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7월16일 12시48분      
.
"천안함 조작事件은 이명박정권의 最大 적폐사건이다"
www1.president.go.kr/forums/4762

천안함 事件, 간첩 조작과 같은 '국가 폭력'...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08297

【사진】 "천안함 北風이라고 댓글 달어, 옳지 엔터 !!"
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006/20100605192301.jpg

【사진】 "천안함, 자작극이었다" ⇒ 美언론인 폭로 !!
- 천안함 침몰 참사가 자작극... 미국이 베트남戰 빌미로 삼았던 통킹만 사건과
유사함을 밝히고 있는, 美 언론인
blog.hani.co.kr/nomusa/30993

【동영상】 "천안함 자작극이었다" ⇒ 美 언론인 뉴스대담서 폭로
youtu.be/olY2roYpIFU

【사진】 천암함 침몰 - 또다른 원인 제기(美 핵잠수함 충돌)
- 2010. 4. 14. 하와이 진주만 수리창에 입고(入庫)된 美 핵잠수함
engjjang.egloos.com/10465793

“천안함 사건 원인 재조사하라”... 커져가는 진실규명 요청
- 自由韓國黨 김성태, 北 김영철이 “한국 땅을 밟으면 사살해야...”
- 이명박 정권의 발표가 조작-은폐됐다면, 살인범 누명을 쓴 北 김영철은 얼마나 억울한가 !!
blog.daum.net/jjh9719/26488

▶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방한(訪韓) 철회하라 !!"
news.zum.com/articles/43512323
.
[3/4]   천안함 좌초  IP 218.37.196.x    작성일 2018년7월17일 10시41분      
이명박이 세금도둑질하려고 사대강에 돈쏟아 국방예산없어 낡은 천안함 다른배로 교체못해
배밑창서 물새는 천안함으로 출근할때마다 언제죽을줄 모른다고 불안해했던 천안함 순직 중사부인 증언처럼
낡은배가 처음에 배밑창서 물이새 가라앉아 좌초되고 119해경에 구조요청할때도 좌초로 구조요청했는데
이명박이 오바마하고 전화통화후에 갑자기 북한공격으로 바뀌듯 양심있는 사령관 내정자일세
[4/4]   고물  IP 92.227.26.x    작성일 2018년7월18일 21시47분      
Yankee go home.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김정은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님 만세.
김정은조선인민공화국최고령도자 만세.
김정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위원장님 만세.
조국통일 만세. 고토회복 만세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73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978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511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40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665
40
60
07-13 13:35
85815
친노는 없다. (1) 16
0
0
10-22 13:51
85814
죽이지는 않겠다. (1) call 15
0
0
10-22 13:03
85813
[조용헌 살롱] 대원군 책사 박유붕 거안사위 10
0
0
10-22 12:37
85812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선일보’ (1) 아이엠피터 52
0
5
10-22 12:21
85811
문제인과 비슷한 천재소년 송유근 (1) 조작된 영웅 25
5
5
10-22 09:25
85810
[유레카] 병 안의 거위 / 고명섭 거안사위 15
0
0
10-22 06:12
85258
말세만큼 놀부심뽀들세상이에요 (1) 해외파 30
0
0
10-20 22:50
85242
김문수) 청와대,외교부,국내언론이 아셈 성명을 사실... (2) 주사파사기꾼 42
10
5
10-20 22:38
85233
교황 방북 결정됐다는 文, 교황청 "확대해석됐다"며 ... 설레발 재앙 29
10
0
10-20 22:33
85221
외교왕 문제인 간경화 32
10
0
10-20 22:21
85206
깨어나지 못한 깊어진 ~ (1) what 111
0
0
10-20 20:27
85205
칼쓰는 자에게 칼소리내면 칼맞는거야 (1) 102
0
0
10-20 19:00
85204
그게 살 수 있는 유일하지만 외로운 방향이었지 raise 18
0
0
10-20 15:46
85203
난 남인이 의리가 있다 여겼기 때문에 손잡은거야 그런가 19
0
0
10-20 15:35
85202
요절한 천재 수학자, 아벨과 갈로아 (1) 거안사위 115
0
0
10-20 13:59
85201
한국의 方外之士 ⑥ 청화이론 (1) 거안사위 134
0
0
10-20 12:26
85200
김어준 출연료가 아니라, 너희들에게 지불되는 세비가... (2) 권종상 98
10
5
10-20 11:42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56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2) 역시나 69
5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41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3) 🔻... 140
5
5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3) 세월호 84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51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3) 뉴스프로 240
5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269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49
10
10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42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40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48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188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38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2) 마파람짱 59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419
10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261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190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67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93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54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1) 이정랑 316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277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63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69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6) 핵슨상 204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20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91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62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214
15
1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69
20
2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78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81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80
5
5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5) 신상철 440
15
10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4) 노컷뉴스 373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106
5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113
5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53
25
25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93
5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100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92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251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88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110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194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405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111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284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98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192
5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96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98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69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102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96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86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62
20
20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105
5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101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121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58
25
25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97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112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220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102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507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101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1) 저승사자 112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89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116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92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2) 프레시안 571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398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106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123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52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217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369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627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314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76
35
35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66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205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130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124
5
0
10-10 22:41
81763
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126
5
0
10-10 22:34
81762
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91
45
5
10-10 12:43
81761
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59
0
0
10-10 11:47
81760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522
10
0
10-10 10:50
81759
[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479
0
0
10-10 09:29
81758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82
30
30
10-10 08:01
81757
[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147
0
0
10-10 05:19
12345678910 ..78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