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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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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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명백한 내란음모다!
  번호 79648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899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8-7-12 11:04 대문 0

이건 명백한 내란음모다!
철저하게 진상 규명… 기무사 ‘리셋’ 해야

(프레시안 / 김종회 / 2018-07-12)


육군정보국 정보처 내 특별조사과→특별조사대→육군본부 정보국 방첩대→육군본부 직할 특무부대→육국 방첩부대→육군 보안사령부→국군 보안사령부→국군 기무사령부.
 
1948년 육군 정보국의 일개 과로 출발해 공룡으로 몸집을 불려온 기무사의 변천과정이다. 1970~80년대와 90년대 초, 재학 중이었거나 군 복무를 했거나 사회생활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보안사의(기무사의 전신)의 위세를 한번쯤 경험했을 것이다.

장교가 아닌 사병임에도 민간인인지, 군인인지 애매모호한 두발, ‘보안사’라는 말 한마디면 삼엄한 위병소를 제 집 드나들 듯 마음대로 출입하는 특권, 보안사 일개 하사관(현 부사관) 앞에 오금 저려 주눅 든 장교의 초라한 모습, 정보 취득이라는 미명 아래 공공기관을 마음대로 출입하는 장면 등은 보안사의 권세를 상징하는 편린이다.
 
기무사의 ‘계엄 문건’ 파문이 일파만파다. 돌이켜보건대 기무사의 일탈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1990년 10월, 국군보안사령부(현 기무사)에서 복무하던 윤석양 이병은 보안사가 정치계·노동계·종교계·재야 등 각계 주요 인사와 민간인을 상대로 대규모 정치사찰을 벌였다고 폭로했다.  

▲민주평화당 김종회 의원(전북 김제·부안)

하나회 출신인 노태우가 통치하던 ‘워커(군화) 시대’였지만 폭로를 은폐할 수는 없었다. 재판부는 “보안사는 군사 기밀과 관련한 사항에 대해서만 사찰해야 하는데도 보안사가 군과 무관한 정치인·교수·종교인·언론인을 부당한 방법으로 사찰한 것은 명백한 헌법 위반 행위”라고 판결했다. 이후 보안사는 ‘기무사’로 이름을 바꿔야만 했다.
 
기무사의 본질이 바뀌지 않았음이 ‘계엄 문건’과 ‘세월호 민간인 사찰’을 통해 확인되고 있다. 국회 국방위 소속 이철희 의원이 확보한 문건에 따르면 기무사는 지난해 3월,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선고를 앞두고 '위수령·계엄령 시행방안' 문건을 작성했다.
 
기무사는 헌재가 탄핵안을 기각할 경우 시위대의 반발로 사회가 혼란에 빠질 것으로 상정하고 위수령-경비계엄 등 상황별 발령권자, 증원부대의 지정과 배치 계획 등을 수립했다. 계엄령 선포 후 군이 취해야 할 조치로 계엄사령부 설치, 행정-사법기관의 모든 사무 관장 등을 들었다. 계엄사령관이 취해야 할 조치로 “필요시 대통령에게 합동수사본부장(기무사령관) 임명을 건의한다”고 적었다.
 
이는 명백한 내란음모다. 기무사가 쿠데타의 소굴임이 명징해졌다. 12.12 쿠데타를 통해 군부를 장악한 뒤 스스로 합동수사본부장에 올라 사실상 정권을 찬탈한데 이어 전국 비상 계엄령을 선포하고 광주시민을 무참히 학살한 살인마 전두환을 교본삼아 ‘군부독재시대’로 회귀하겠다는 발상이 ‘계엄 문건’에서 드러나고 있다.
 
권력의 맛은 그 무엇보다도 달콤하다고 한다. 기무사는 12.12를 통해 권력의 맛을 봤다. 보안사령관을 역임한 전두환과 노태우가 대통령이 되면서 중앙정보부(현 국정원)를 능가하는 파워를 장착했었다. 기무사는 그 시절이 그리웠던 것일까?
 
이번 ‘계엄 문건’은 좌시할 수 없는 모반이다. 특수부대와 장갑차, 탱크 동원계획 등이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다. 유혈지압, ‘제2의 5.18’도 불사하겠다는 모골이 송연한 역적모의다. 특검과 국회 청문회, 국정조사 등 모든 법과 제도를 활용해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사건 책임자 및 관련자를 엄중 처벌해야 한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기무사 해체’ 또는 해체에 준하는 인력과 예산의 획기적 감축, 기능 조정이 불가피하다. 4200여 명의 인력, 2017년 기준 247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특수활동비(사용 내역이 공개되지 않는 예산) 등 기무사의 힘이 너무 세다. 힘이 넘치다 보니 내란을 모의하고 민간인을 사찰한다. 
 
국정원이 국내 정보 파트를 폐지한 것처럼 기무사 역시 민간인 사찰, 정치 사찰을 할 수 없도록 ‘리셋(초기화)’해야 한다. 업무를 방첩과 대테러로 제한해야 한다. 국군정보사령부, 국방부 정보본부, 국군사이버사령부, 국군심리전단, 각 군 헌병대 등 기무사의 업무를 대체할 정보와 수사기관은 차고 넘친다. 해체에 버금가는 대수술을 단행한다 할지라도 우려할 만한 수준의 공백은 발생하지 않는다.
 
기무사를 개혁해야 국군이 바로서고 헌정질서를 유지할 수 있다. 5.18과 12.12, 5.16과 같은 치욕적이며 비극적인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정치군인이 병영을 넘지 않도록 기무사 해체를 향해 진격하는 것이 이 시대의 과제다.

김종회 국회의원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03431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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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윤석양 이병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2시37분      
1990년 10월, 국군보안사령부(현 기무사)에서 복무하던 윤석양 이병은 보안사가 정치계·노동계·종교계·재야 등 각계 주요 인사와 민간인을 상대로 대규모 정치사찰을 벌였다고 폭로했다. 1990년 10월 윤석양 이병 보안사 보직은?????? 어디서 그 많은 기록을 ?????윤석양 중사, 중위, 중령, 중장이 폭로하였다면 들어보마.
[3/8]   김종회 국회의원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4시00분      
요.. 김종회 국회의원 "이" "권력의 맛은 그 무엇보다도 달콤하다고 한다. 기무사는 12.12를 통해 권력의 맛을 봤다. 보안사령관을 역임한 전두환과 노태우가 대통령이 되면서 중앙정보부(현 국정원)를 능가하는 파워를 장착했었다. 기무사는 그 시절이 그리웠던 것일까?"---얼굴 깔지 말고 "국어" 사전 읽는 공부 하길...군대는 갔다 왔는지, 세금은 잘 내고 있는지, 가족들, 일가친척 사돈의 구팔 촌들도 병역의무는 기어가면서도 다 하고 있는지, 한글은 잘 아는지....얼굴 내밀면...
[4/8]   내란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5시34분      

이석기의원 토론회를 짜깁기 하며, 내란음모라고 20년 형을? 통진당을 마구해산???
기무사의 이번 실체는, 이들이야말로, 국가를 파탄내고 국민을 학살하며, 국가국민의 재산을 탈취하여 해외로 빼돌리며 망국을 만들어온, 국가와 국민의 반역범죄자들로서, 반드시 한넘뇬도 남김없이 최소 3족을 말아먹으며 나아에 종일 말뚝을 박아서 나라와 민족을 파멸로 몰고간 반역자들 이다.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이들 종일 모리배들은, 사형만이 답이다,!!!
인간으로 취굽할 수가 없다.

천안함 세월호의 반역자, 부역자들에 대한, 처절한 처단만이 새정부, 대한국민의 핵심 입니다.!!!!!!!!!!!!!!!!!

[5/8]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5시52분      

사자방 부패, 아랍에미리트 원전사기범죄,나라를 파탄치고 국가재산 빼먹은 사대강, 국내외 가차명 범죄, 해외로 빼돌린 모든 범죄자금이 수천억원 이상, 각종 불법부정선거, 공갈 협박, 횡령배임,탈세, 조작사기사건들, 대출부패비리, 모피아의 천문학적 망국반역범죄, 천인공노할 병역비리, 채용비리, 사학재단부패비리는 모든 국가보조금 환수 및 폐교, 사이비 종교를 통한 하늘을 찌르는 망국적 비리부패 반국가범죄들, 그리고, 천안함, 세월호의 조작사기사건들 또한 반국가범죄로 전원 사형을 내리고 나라를 바로잡아야 한다.

똥일교, 꾸원파, 씬천지, 만민쭝앙교회, 영생교, 뿔교, , ,
썩정치가들과 함께하며 부패자금세탁이나 하며 국민정신과 나라의 근본을 쓰레기로 파먹는 범죄해악집단들.

관련 판검사, 경찰, 조작원, 국방부, ㄸ별들, 교육부, 관료들 모두를 완전정리하는 것이 바로 적폐제거를 기다리는 대한국민의 핵심이다.

지난 정희, 두와니, 때우, 바기, 그네의 정권에서 저질러졌던, 모든 반국가 부패비리 불법부정 범죄에 대한 가혹할 정도의 처단이 깊고 넓게 처절하고 긴급하며 지속적으로, 불가역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6/8]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7월15일 00시06분      
서프라이즈는, 기고문 중심이로세..
꼭지가 너무 많아서, 헷갈리는 중..
.
쫌 일목요연했으면 좋겠다.
핵심에 핵심을 추려서,
한 꼭지나 두 꼭지 정도로 요약하면 안 되려나..
<소망사항>
[7/8]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7월15일 00시28분      
시대는 21세기인데,
대원군시대의 사고를 갖고 사는 군상들..
.
군바리가 민간에 간섭하려는
오지랖은 개에게나 줘 버려라..
.
군 수뇌부가 이런 또라이들로 꽉 차있는게야?
방산비리며, 동성추행이며가 거기서 비롯되는 거고?
.
에혀~,
군.. 특성상, 사병들이 의사를 형성할 수 없구랴..
수뇌부가 껄텅소굴이면, 싸그리 털어 낼 수 밖에..
.
민간에서, 장성 자격증 교습을 하고,
국가 시험을 거쳐 등용하여, 썩어빠진 똥별들 털어내고
대체하면 어떨까...
.
난 갠적으로, ‘방산비리’ .. 이런 개똥을 용서할 수 없다.
이건 반역행위이다. 근데, 그 중심에 말똥과 똥별이
줄줄이 진을 치고 있다지 않는가.. 이게 나라냐?
[8/8]   김종회 김제의원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16일 10시39분      
육군정보국 정보처 내 특별조사과→특별조사대→육군본부 정보국 방첩대→육군본부 직할 특무부대→육국 방첩부대→육군 보안사령부→국군 보안사령부→국군 기무사령부...다음 명칭은 뭐라고 하여도 대한민국과 같이하는 종속 기관.-정부,국회,법원등 모든기관을 포함- 중정,육.해.공.해병,대학,종교,위장 취업자, 포섭자, 해외특파워원, 재외국민포함 관련 조직에 퍼진 세포. 그게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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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 박근혜 꾀병 법무부에 들통⛔ (1) 개망신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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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법부 사법농단❌ (1) 처단필요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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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인의 하루... (2) 호남의 향기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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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박정희 70년대 유신의 올... (1) 시골신부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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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매국적 행위를 밝혀준 1966년 미국 CIA 보고... (4) 시골목사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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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 여론 일까... 적화통일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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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行 '즉석제안'인데 '한라산 물' 미리 준비? (2) 쇼가 먼저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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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방북후 기자회견 대참사⛔ (2) 치매노인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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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 온 송이버섯의 실체. (1) 송이버섯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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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 살인독재자, 치매빨갱이, 그리고 비게덩어리 수령동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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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도공화국 현황❌ (1) 7시뉴스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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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이제사 개재인 한테 속은 것 체감한다 .. (1) 림종석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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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만든 언론인]세월호 '엉터리 인터뷰' JTBC... 가짜뉴스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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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남북회담 환송행사 ‘재향군인회’ 동원 의혹 (1) 가지가지하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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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2) 이기명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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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빙바람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1) 꿈깨쇼!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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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했으면 사야지 뭐 안그래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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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깡패정권 비리 폭로하자 압수수색 독재정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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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1) 윤석준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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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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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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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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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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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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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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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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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1) 강용석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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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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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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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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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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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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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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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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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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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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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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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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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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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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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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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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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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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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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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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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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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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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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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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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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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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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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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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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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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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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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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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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