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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승무원 “지문없는 스튜어디스 많아요, 왜냐면…”
  번호 79606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625  누리 10 (10,0, 2:1:0)  등록일 2018-7-10 10:15 대문 0

아시아나 승무원 “지문없는 스튜어디스 많아요, 왜냐면…”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8-07-10)


비정상 기업문화 대물림 싫어 증언결심
출산휴가 후 회장님께 ‘복직감사편지’
송편, 세배… ‘과잉충성’이 만든 문화
뜨거운 식사 맨손 서비스, 지문 없어져
아름다운 회사의 아름다운 직원이고파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익명(아시아나 승무원)

어제 한 아시아나 승무원의 용기 있는 증언, “회장님 오신다. 너는 울고 너는 안기고 너는 팔짱 껴라.” 이 인터뷰 들으셨죠. 인터뷰가 나간 후에 저희 뉴스쇼 앞으로 제보가 많이 들어왔습니다. 좀 충격적인 내용들도 여럿 있는데요. 그 제보자들 가운데 한 분의 얘기를 오늘 들어보려고 합니다. 이분도 역시 현직 아시아나 승무원이세요. ‘감사 편지’ 얘기를 합니다. 이게 무슨 얘기일까요? 신원 보호를 위해서 익명과 음성변조를 진행한다는 점 여러분들의 양해 구합니다. 연결해 보죠. 안녕하세요? 

◆ 아시아나 승무원> 안녕하세요. 

◇ 김현정> 저는 지금 사내 분위기가 어떤가부터 궁금해요. 기내식 대란 터지고 이어서 이른바 회장 기쁨조 논란까지 터지면서 지금 직원들 분위기가 어때요?

◆ 아시아나 승무원> 일단 모두 내가 사랑하는 회사인데 사실 많이 창피하고 또 이런 우리의 치부를 드러내고 어찌 보면 우리 얼굴에 침 뱉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일부에서는 이제 그만하자는 말들도 나오곤 합니다. 저도 사실은 창피하고 싫습니다. 하지만 후배들한테 이런 비정상적인 문화를 물려주고 싶지 않고 단절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마음에 이렇게 이 자리에 서게 됐습니다.

◇ 김현정> 잘하셨습니다. 이런 비정상적인 문화를 지금 가린다고 가려지는 게 아니다, 이 기회에 털고 가자, 후배들에게는 넘겨주지 말자. 이런 각오로 잘 나오셨어요. 우선 '말도 안 되는 갑질 중의 하나가 감사 편지다.' 이러셨습니다.

◆ 아시아나 승무원> 네. 

◇ 김현정> 이게 무슨 말씀인가요? 

◆ 아시아나 승무원> 출산휴직 후에 들어오게 되면 복직시켜줘서 고맙다는 내용의 편지를 회장님께 써오게 합니다. 

◇ 김현정> 출산휴가를 갔다 돌아왔는데 회장님한테 감사 편지를 써요?

◆ 아시아나 승무원> 네, 이렇게 복직시켜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써오게 합니다. 그리고 내용이 중간관리자들의 마음에 들지 않게 되면 다시 쓰게 하고. 그렇게 해서 그중에서 가장 잘된 것들을 회장님에게 보여드리게 되는 거죠. 

◇ 김현정> 그러니까 출산휴가 3개월, 그건 어느 직장이든 다 갔다 오는 거잖아요. 갔다 오면 복직시켜줘서 고맙다는 감사 편지를 쓰고 그것도 중간에 검사를 맡아요?

◆ 아시아나 승무원> 네. 

◇ 김현정> 누구한테? 

◆ 아시아나 승무원> 교관들한테요. 

◇ 김현정> 교관들한테. 

◆ 아시아나 승무원> 내용이 좀 부실하다, 그렇게 되면 좀 더 회장님한테 더 고맙다는 그런 내용이 포함될 수 있도록 다시 쓰게 하는 거죠. 

◇ 김현정> 감사하다는 내용을 더 진하게, 강하게 많이 집어넣어라.

◆ 아시아나 승무원> 네, 네. 

◇ 김현정> 아니, 지금 인터뷰하시는 분만 그런 거예요? 아니면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 아시아나 승무원> 저는 맨 처음에는 순수한 어느 한 분의 선배님의 감사의 편지 한 장으로 시작됐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작된 한 장의 편지가 ‘회장님이 좋아하신다.’라는 말을 들은 순간 중간관리자들의 지나친 충성 의욕으로 모든 복직하는 승무원들에게 관행적으로 쓰게 했습니다. 

◇ 김현정> 처음에는 누군가가 진짜 우러나서 감사 편지를 썼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회장님이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본 중간관리자들이 혹은 교관들이 이제부터는 다 써라, 출산휴가 갔다 온 사람들은. 그러면 지금 출산휴가 갔다 온 여승무원들은 다 쓰세요?

◆ 아시아나 승무원> 미투 이후, 그 이후로는 안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현정> 미투 이후로는 중단이 된. 그전까지는 다 썼었던. 그런가 하면 1000마리의 학을 직접 접거나 혹은 어디서 구입하거나 해서 회장님한테 선물을 했다. 이런 제보도 저희가 들었는데 이거는 좀 아는 게 있으세요? 

◆ 아시아나 승무원> 그 손편지를 시작으로 중간간부들의 충성이 지나치게 된 거죠. 회장님을 위한 이벤트를 기획하게 된 겁니다. 1000마리의 종이학은 휴직 내내 회장님을 생각하며 한 마리 한 마리 정성껏 감사의 마음으로 접었다고 말하게 교관들이 시켜서 그걸 회장님한테 드린 겁니다. 

◇ 김현정> 아니, 자발적으로 감사 편지 쓰고 학 접고 이랬으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다마는. 

◆ 아시아나 승무원> 그러니까요. 

◇ 김현정> 이거를 누구나 해야 하는 의무와도 같은 관습이었다면 저는 이게 참 믿기지 않는데. 

◆ 아시아나 승무원> 네, 종이학 말고 추석 즈음해서 복직하는 승무원들이 있어요. 그러면 교관들이 승무원들에게 묻습니다. 송편을 좀 빚어오는 게 어떻겠냐.

◇ 김현정> 잠깐만요. 출산휴가 후에 복직을 하는데 그게 추석 즈음이면.

◆ 아시아나 승무원> 회장님께 송편을 빚어주는 건 어떻겠냐 하고. 강요죠.

◇ 김현정> 송편을 빚어와라? 

◆ 아시아나 승무원> 네. 

◇ 김현정> 그러면 설 즈음에 복직하는 사람들한테는 뭐. 

◆ 아시아나 승무원> 한복을 가져와서 새해 인사를 하는 게 어떻겠냐. 복직녀 중에서도 나이 어린 5명한테 한복을 입히고 그리고 세뱃돈 10만 원씩 넣어주시고.

◇ 김현정> 이것도 다 자발적이 아닌 강요에 의한. 

◆ 아시아나 승무원> 강요인 거죠. 

◇ 김현정> 회장님이 시키는 거예요? 이것도 역시 중간관리자들이?

◆ 아시아나 승무원> 중간관리자들이 시키는 거죠. 회장님은 그냥 좋아하시지.

◇ 김현정> 이거 자발적으로 이런다고 생각을 하실까요? 

◆ 아시아나 승무원> 회장님은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느 순간부터 회장님이 이성을 잃어버린 듯하셨습니다. 

◇ 김현정> 그래요. 이것뿐이 아니고 아시아나항공 본사에 회장이 나타나는 날에는 나이 많은 직원들은 빼버렸다. 이거는 또 무슨 소리입니까? 

9일 오전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열린 ‘갑질과 탐욕이 부른 No Meal 사태,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책임져라’ 박삼구·경영진 퇴진 촉구 기자회견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 아시아나 승무원> 회장님이 타운 본사에 오시는 날이 있습니다. 첫째 주 목요일에 새벽에 오시게 되는데요. 그럴 경우에는 나이 많은 선배님들은 회장님 눈에 띄지 않게 근무를 되도록이면 배정을 하지 않습니다. 

◇ 김현정> 왜요? 

◆ 아시아나 승무원> 그냥 회장님은 어린 후배 승무원들을,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으시니까 어린 후배들을 많이 좋아하시니까 되도록이면 나이 든 승무원들은 눈에 띄지 않도록 배정을 하지 않는 거죠. 혹시나 시니어급 승무원들 중에서 그날 근무를 오게 되면 팀장이나 파트장들이 지켜서서 회장님이 계신다는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선택하게 하는데 결론은 다른 곳으로 이동하라는 거죠. 전부 다 지하에 있는 기내식당이나 화장실 이런 데 숨어 있게 되는 거죠.

◇ 김현정> (헛웃음) 아니, 무슨 싸이의 강남스타일도 아니고 회장님 스타일에 맞는 사람들을 맞는 사람들을 전면에 놓고. 

◆ 아시아나 승무원> 브리핑을 해야 하는데 브리핑도 못 하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겁니다.

◇ 김현정> 그럼 반대로 근무가 아닌 날에도 회장님 스타일인 승무원들은 불러내기도 하겠네요? 

◆ 아시아나 승무원> 쉬는 날인데 나오게 하는 경우도 있고요. 오후에 비행인데 그 새벽에 불러내서 비위를 맞추는 거죠. 중간간부들이 다 이런 일들 선봉에 섰습니다.

◇ 김현정> 그래요. 그러면 꼭 회장님 눈앞에서 빼는 것 외에도 평소에 업무라든지 이런 데서도 나이로, 용모로 차별이 있습니까? 

◆ 아시아나 승무원> 네, 날씬해 보이지 않는 승무원들은 암묵적인 압박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우울증을 겪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줘서 스스로 그만두게 하기도 하고요. 자괴감에 빠지게 만듭니다. 

◇ 김현정> 아니, 출산 후에 체형이 바로 돌아오는 게 아니죠. 사람마다 시간이 다른데, 걸리는 시간이. 뭐 서비스업이니까 어느 정도 용모에 대한 얘기를 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우울증을 겪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줘요? 

◆ 아시아나 승무원> 네, 타운에 왔다 갔다 하게 되면 와서 한마디씩 중간관리자들이 하십니다. 살 빼야 되지 않겠냐 그런 식으로. 

◇ 김현정> 살 빼야 되지 않겠냐 정도예요? 아니면 그게 스트레스가 될 정도로 심하게?

◆ 아시아나 승무원> 스트레스가 될 정도죠. 선배님이 계셨는데 이게 살이라는 게 금방 빠지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 때문에 더 고민을 많이 하는데 압박이 너무 심하니까 결국에는 성격이 변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대인기피증도 오게 되고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게 되니까 나중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사직하셨습니다. 

(사진=자료사진)

◇ 김현정> 회사를 그만둬야 될 정도까지 스트레스를 준다. 그런 케이스가 여럿 있다는 거예요? 

◆ 아시아나 승무원> 네, 여럿 있습니다. 

◇ 김현정> 저희가 이게 아주 특수한 한두 사람의 얘기라면 이렇게 방송을 할 수가 없는데 지금 이게 여럿의 증언이다. 일반적인 일이다, 지금도 이런 일은. 여러분 아시아나 현직 승무원 한 분의 증언을 지금 듣고 계십니다. 들을수록 이게 참, 이게 진짜로 2018년에 일어난 일인가 의심하게 되는데... 또 있습니까? 

◆ 아시아나 승무원> 저희 서비스할 때 알루미늄 포일로 된 기내식을 서비스하게 됩니다. 그런데 오븐 안 온도가 180도 정도 되는데 거기서 뜨겁게 데워서 손님한테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손님 앞에서는 장갑을 끼고 서비스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맨손으로 그 뜨거운 것을 잡고 서비스를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승무원들 중에서는 손에 지문이 없어져서 사실 공항에서 매번 지문 인식을 해야 되는데 지문 인식이 안 돼서 불편이 많은 승무원이 많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음식이 왜 알루미늄 포일로 씌워져 나오는 것들이 있죠, 오븐에서 구워져서 나오는 것. 그것을 만질 때 장갑을 못 끼고 맨손으로 서비스를 하게 한다?

◆ 아시아나 승무원> 네. 

◇ 김현정> 인터뷰하시는 분도 지문이 없어요? 

◆ 아시아나 승무원> 네, 저도 오른쪽 손 지문이 없습니다. 

◇ 김현정> 아니,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기업정신 자체는 좋습니다마는 노동자의 건강까지 해쳐가면서 그럴 수는 없는 거죠. 그건 해서는 안 되는 거죠.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항의를 해도 너무 뜨거워서 못 잡겠어요, 지문이 사라질 정도예요라고 해도 그냥 서비스해라 이런 거예요? 

◆ 아시아나 승무원> 네, 손님 앞에서는 면장갑도, 비닐장잡도 못 끼게 합니다. 손님한테도 사실 되게 위험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불만을 토로하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 김현정> 장갑 좀 끼고 하자. 그게 위생상으로도 좋다. 이런 제안을 좀 회사에 해 보시지 그러셨어요. 

◆ 아시아나 승무원> 예, 며칠 전 비닐장갑 끼고 식사를 회수한 건으로 이슈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회사의 대답은 승객이 보기에는 비닐장갑을 끼고 회수하는 거나 서비스하는 거는 보기 좋지 않다, 하지 마라. 그게 답이었습니다. 

◇ 김현정> 그렇군요. 끝으로 이 얘기만은 경영진에게 꼭 하고 싶다 한마디가 있으시다면?

◆ 아시아나 승무원> 우리 직원 모두 아시아나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아시아나가 문 닫지 않게 되기를 누구보다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게 저희 직원들입니다. 하루하루가 힘든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모든 아시아나 직원들을 위해서 실패한 경영진들은 책임 있는 대책으로 고객의 신뢰를 회복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자랑스러운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건강한 기업 문화를 가진 아시아나 직원이고 싶습니다. 

◇ 김현정> 예, 정말 아름다운 회사의 아름다운 직원이고 싶다. 이 이야기가 저는 절규처럼 들리네요. 용기 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후배들에게는 이런 문화를 물려주고 싶지 않다. 그런 선배가 되고 싶지 않아서 용기 내셨다는 그 부분에 저는 감동합니다. 분명히 이런 노력들이라면 개선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 아시아나 승무원> 응원해 주십시오. 

◇ 김현정> 오늘 고맙습니다. 

◆ 아시아나 승무원> 네, 감사합니다. 

◇ 김현정> 어제 인터뷰를 들으시고 저희 앞으로 제보를 주셨던 분입니다. 현직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한 분의 얘기 들어봤습니다. (속기= 한국스마트속기협회)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99807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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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문통은 MB 1000억 희사받고 사면해... (1) 말도 안돼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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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의원실 자료 보니…정부부처, 골프장·노래방... 심재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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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청와대는 말장난으로 국민을 속이려 하지 ... (1) 적폐문재인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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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한 좌좀들이 큰 우월감을 느끼는 이유 좌좀정신이상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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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있는 사람들~ (1) ㅇㅇ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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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남용한 대통령???? 탄핵 가즈아 (1) ㅇㅇ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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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쩌다가 <태극기>와 <엄마>가 이 꼴... (5) 꺾은 붓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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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3) 아이엠피터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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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의 대성공을 경축한다 (3) 박해전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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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서프하고 무슨 관련?🔻 (2) 적폐박멸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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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靑, 없는 병원서 예산 써" 靑 "카드사의 입력... 궁색한 변명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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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개씹병신들의 인지부조화 (2) 좌좀본색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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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트럼프 성기특징 폭로💓 (4) 전면폭로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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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 박근혜 꾀병 법무부에 들통⛔ (1) 개망신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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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법부 사법농단❌ (1) 처단필요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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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인의 하루... (2) 호남의 향기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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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박정희 70년대 유신의 올... (1) 시골신부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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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매국적 행위를 밝혀준 1966년 미국 CIA 보고... (4) 시골목사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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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 여론 일까... 적화통일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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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行 '즉석제안'인데 '한라산 물' 미리 준비? (2) 쇼가 먼저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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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방북후 기자회견 대참사⛔ (2) 치매노인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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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 온 송이버섯의 실체. (1) 송이버섯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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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 살인독재자, 치매빨갱이, 그리고 비게덩어리 수령동지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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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도공화국 현황❌ (1) 7시뉴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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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이제사 개재인 한테 속은 것 체감한다 .. (1) 림종석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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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만든 언론인]세월호 '엉터리 인터뷰' JTBC... 가짜뉴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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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남북회담 환송행사 ‘재향군인회’ 동원 의혹 (1) 가지가지하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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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2) 이기명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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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빙바람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1) 꿈깨쇼!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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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했으면 사야지 뭐 안그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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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깡패정권 비리 폭로하자 압수수색 독재정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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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1) 윤석준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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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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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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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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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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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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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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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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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1) 강용석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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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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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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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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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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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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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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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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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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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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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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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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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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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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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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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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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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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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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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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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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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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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