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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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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승무원이 폭로한 박삼구 회장의 성희롱
  번호 7960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45  누리 5 (15,10, 3:1:2)  등록일 2018-7-10 09:27 대문 0

아시아나 승무원이 폭로한 박삼구 회장의 성희롱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7-10)


아시아나 직원 연대는 7월 6일과 7월 8일 두 차례에 걸쳐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아시아나항공 노밀(No Meal) 사태 책임 경영진 규탄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26&v=tfqu8sz9uIk

7월 6일 1차 집회에서 한 아시아나항공 직원은 “노밀 사태로 현장 노동자들은 결식을 하게 되어 모두 굶어 있는 상태였는데, 승객들이 와서 ‘식사는 하면서 일하냐고 묻는다”라며 기내식 사태를 설명했습니다.
 
직원은 “박삼구 회장은 이런 걸 보면서도 정말로 뉘우침이 없었다”라며 “본인 딸을 상무 자리에 앉히는 게 무슨 문제가 되냐면서 예쁘게 봐달라는 말 같지도 않은 언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집회에는 지방선거에서 서울시 의원으로 당선된 24년 차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권수정 시의원도 참여했습니다. 이날 집회에는 아시아나 기내식 사태로 숨진 협력 업체 대표에 대한 추모 행사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18&v=YGWbkfqWQiI

7월 8일 2차 집회에는 “박삼구 회장님. 저희 승무원과 함께 스킨십하는 거 그만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박삼구 회장의 성희롱과 과잉 의전에 대한 충격적인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오쇠동 방문하시면요. 승무원들 로비에 뺑 둘러서서 회장님 맞이에 스탠바이하고 있습니다. 화장실에 식당에 숨어있는 승무원들 다 잡아냅니다. 박삼구 회장이 오면 ‘회장님 만날 생각에 밤잠 못 잤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멘트까지 합니다.
 
이제 더 이상 그만하고 싶습니다. 한때 그렇게 이야기하셨다고 하셨죠. 너희들 내 애인이다, 나 운동 많이 했는데 내 복근 한번 만져라
 
우리 한번 디칭 할까? 디칭이라는 것은. 1년에 한 번 안전 훈련 중에 수영할 때 하는 훈련 말합니다. 3년에 한 번씩입니다. 말이 되는 소립니까. 그만하십시오. 그만하시고 경영 똑바로 못하실 거면 말 그대로 진짜 집에 가십시오.
 
승무원은 과도한 의전 등으로 논란이 된 영상에 대해 “실제로 그렇다”라며 “북한도 이럴 것 같지 않다”라고 말했습니다.
 
승무원은 “공항을 지날 때 유니폼을 입고 다니는 게 너무 부끄럽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고개를 들 수 없다”며 “회장님 그만큼 말아 드셨으면 그만 말아 드시고 저희 승무원들 그만큼 기 빨아 드셨으면 이제 집에 가서 쉬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또 언론에서 저희가 회장님의 노리개로 나오는 것을 이제 조금씩 공개되고 있습니다. 저희 친구들이 저한테 영상 보여주면서 ‘진짜 이러냐?’ 진짜 그럽니다. 매달 첫째 주 목요일 새벽 7시부터 오셔서 승무원들 불러내고 너네 기 받으러 왔다 그러면서 손 쪼물딱 쪼물딱 만지면서 그렇게 저녁까지 어리고 예쁜 승무원들 만져가면서 기 받아가셨습니다. 북한도 이럴 것 같진 않습니다.
 
승무원은 ‘언론에는 기내식 사태가 안정됐다고 하지만 여전히 물품들이 기내에 제대로 실리지 않아 와인 코르크 마개를 젓가락을 파내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사측이  통상임금 취업규칙 찬반 투표할 때 외압을 행사했다는 증언도 이어졌습니다.
 
저희 통상임금 취업규칙 찬반투표할 때 저 투표 마지막 날 비행 가기 전날  매니저님이 불러내시더니 저한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냥 한 3.4년 개판 치고 회사 다닐 거면 반대하고  회사 오래 다니고 싶으면 찬성해라. 밖에서 상무님 기다리신다 어떻게 할래. 반대했지만 모든 승무원들이 외압으로 반대 못해서  저희들이 굴복하게 됐고 그분들이 지금 파트장님 그리고 본부장님으로 계십니다
 
집회 참가자들은 세종문화회관 집회 이후  금호 아시아나 그룹 본사까지 행진하면서 “직원들이 욕받이냐. 더는 못 참겠다. 박삼구는 사퇴하라”를 외쳤습니다.
 
아시아나 직원 연대는 집회를 이어나가면서 박삼구 회장의 퇴진을 계속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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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7월12일 00시04분      



종왜 매국매족 역도 한마리 남괴도당 선전선동 댓글공작 노비 베충이 한마리야 !!!!

발악 할 시간에 니놈상전 왜놈마냥 니놈 일상대로 니놈 에미 보지 구멍에다 人糞이나 한 트럭

실어다 퍼담고 교미나 365박 366일 하여 쥐닭합체 베충이 999조 마리 출산하여 왜구 잔나비족

멸종 시나리오를 가동하고 나머지는 펄펄끓는 똥물에 튀겨서 배 터지게 쳐 먹고 동부구치소로

기어들어가 만고역적 수감남바 417 쥐 한마리 쯔끼야마 야스히로 쥐새끼를 끌고나와 서울구치

소로 기어들어가 귀태 503 암닭 한마리와 교미를 365박 366일 시켜 쥐닭합체 베충이 999조 마

리 출산시켜 파충류 유대자본과 아슈케냐지 유대인 앵글로 패권 연방 떨거지 어메리카 양아치

조퍽 백 돼지들은 모조리 멸종시키는 시나리오를 가동하고 왜검 니뽕도로 할복하여 뒈지거라

뒈지면서 반드시 "텐노 헤이카 반자이" 라고 왜놈 만세 구창을 하고 뒈지거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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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인도에서도 A4 A4왕자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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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살어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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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나 절에 다녀 수술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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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면서 일해-빨래같은거 처방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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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상스트레스로 인해 조현병발생 우려 경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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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장애에 걸린 허물 못 벗은 뱀 진단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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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국정원 채용탈락 이유 대라” 김병기 의원 ... 한겨레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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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국민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1) 이니축전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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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찬동인사 259명 명단] 누구누구 (5) 편집국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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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위군사 쿠데타 기획한 내란 음모 기무사 해체 책임... (2) 박진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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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언론보도에 대해 분노한다 (2) 강세형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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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폭동사태시 남파되었던 북한특전사의 실체증언 (1) 손성모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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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유공자 당시 2억수령 받자마자 월북함 (1) 폭동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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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김일성과 김대중이 야합한 게릴라 침략이었다 (1) 대국민성명서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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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처음부터 친위쿠데타를 획책했다 (6) 권종상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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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춰서 보내준다…중국 지상군 무기가 인기있는 이유 (1) 윤석준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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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모두를 평등하게 만드시네요 (2) 성군이시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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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0 竹雪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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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09 竹雪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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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교활한 좌빨, 인도에서 문이 보여준 이중성" 손병호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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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저주의 괴물처럼 세계적으로 따라 붙는 문재... 손병호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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