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검찰 천안함 생존장병 이름‧행적 뺀 진술서 제공
  번호 79589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925  누리 0 (15,15, 4:1:3)  등록일 2018-7-9 15:07 대문 2

검찰 천안함 생존장병 이름‧행적 뺀 진술서 제공
[천안함 공판] 변호인에 복사해준 자료에 대거 삭제 “이름없이 진술증거가 되나…방어권 침해” 재판장 “이름 다시 넣어라”

(WWW.SURPRISE.OR.KR / 조현호 기자 / 2018-07-06)


검찰이 천안함 항소심 재판부에 제출하려던 생존장병들의 진술서 원본을 장병들 이름과 주요행적, 장소까지 지운채 변호인에 제공해 방어권 침해라는 반발을 샀다. 재판부는 군사기밀을 제외하고 생존장병의 이름과 행적 등을 작성해 제공하라고 주문했다. 천안함 생존장병의 진술서 원본이 법정에 제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일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위원의 명예훼손 사건 항소심 공판에서 검찰이 재판부 제출 전 변호인에 열람 복사시켜준 ‘천안함 생존장병 진술서’에 모든 장병의 이름과 행적, 장소가 지워져 있었다. 검찰은 700쪽에 달하는 분량의 진술서를 누가누구인지 모르게 해놓고 변호인에 줬다.

피고인측 변호인 김종귀 변호사(법무법인 향법)는 “(진술서에서) 순서나 내용에 진술인(이름)이 가려져있고, 내용적으로 많이 삭제돼 있다. 진술인이 누군지조차 안 나와있다”고 밝혔다.

이름을 왜 가리느냐는 김형두 재판장의 질의에 윤수진 검사는 “초반에 생존장병 이름을 기재한 것 제출했는데, (변호인에 제공하는) 사본에 등사해주는 것에는 이름을 가리는 것이 맞다고 본다”며 “(재판부에 제출하는) 원본 자체는 공개돼 있다. 변호인에게 열람은 시켜주겠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심재환 변호사(법무법인 향법)는 “그렇게 되면 우리들에게 전혀 무의미하고 아무 소용이 없다. 이는 피고인의 방어권을 침해하는 증거 제출에 해당한다”고 비판했다.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에 나온 CCTV 영상의 한 사진. 이 사진에 나온 김용현 병장은 유일하게 생존했다. 사진=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촬영

김종귀 변호사도 진술서를 화면으로 보여주면서 “진술서엔 천안함 생존장병의 인적사항 자체가 전부 나와있지 않다. 심지어 내용에도 아무개 수병이 어느 누구와 같이 뭘 했는지 지워서 확인할 수가 없다. (많이 지워진 부분을 가리키면서) 전체적으로 지웠다. 700페이지 분량을 열람해서 과연 재판에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심재환 변호사는 “검찰이 불리한 부분 삭제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든다”고 말했다.

윤수진 검사는 “내용상 가린 것은 국방부 자체 조사 중, 작전구역과 군사상 구역 등 생존전후상황이 아닌 다른 군사기밀이어서 가렸다”며 “이 진술서 자체가 침몰 전후사정을 확인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는 최대한 복사해줬다. 의구심이 나면 가린 부분을 확인해줄 수 있다. 많은 부분을 가린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심재환 변호사는 “문서작성자를 알아야 (확실한 당시 상황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진술인 이름을 지운 진술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 더구나 군사기밀여부를 왜 일방으로 검찰이 판단하느냐. 재판부가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 원본 그대로를 제출하는 게 맞다”고 했다.

재판장 뿐 아니라 좌배석 판사도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가렸느냐’고 따지자 검사는 형사소송법 266조 3의 2항 ‘증거인멸 염려’, ‘국가안보 우려’, ‘증인보호’, ‘수사방해 우려’ 등이 있을 때 열람 등사 중 일부를 제한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강훈 변호사는 재판 8년 동안 증인에게 위해 상황이 없었고, 이제와서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심재환 변호사는 “수사방해와 증거인멸 우려는 전혀 없고, 증인보호의 필요성도 존재한다고 볼 수 없다. 남은 건 국가안보인데, 어디에 국가안보가 우려된다는 것이냐”고 따졌다.

김형두 재판장은 “작전구역 등이 있을 텐데, 진술서에 (진술 장병의) 이름 자체를 가린다는 것이 국가안보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말했다.

차범준 검사는 “후타실 영상을 김용현 증인이 증언하면서 이를 보는 과정이 힘들었고, 트라우마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런 점을 고려해 증인보호 필요성을 엄격하게 본 측면 있다”고 말했다. 차 검사는 “등사하면 외부로 나가는 것을 걱정한 측면도 있다”고 주장했다.

심재환 변호사는 “그건 빌미일 뿐이다. 외부 유출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그것은 이와 무관한 것 같다”고 반박했다.

재판부는 지운 이름을 다 밝히라고 주문했다. 김 재판장은 “작전구역 이름이나 안보상 필요한 부분은 가리되 그것 외에 아까 변호인이 보여준 내용 중 진술한 장병이 언제 (부대에) 전입했는지, 무슨 업무를 맡았는지는 가리지 않아도 된다. 어디에 도착하니 누구와 누구가 있었다는 내용은 절대로 가리면 안된다. 이런 것을 확인하려고 내라고 한 것인데, 누가 무엇을 했다는 취지의 내용, (사고 당시 나와보니) 주변에 누가 있었다는 취지의 내용 역시 가리면 안된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4월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 사령부가 천안함 함수를 전시하고 있다. 사진=조현호 기자

애초 진술서는 재판장이 검찰에 주문해 제출하도록 했다. 김종귀 변호사는 지난 3월 출석한 생존장병 김용현 증인신문 때 김형두 재판장은 합조단 보고서에 생존자들 진술이 조금씩 수록된 것을 보고 ‘원 자료가 있을 것 같다’고 하니 검사가 ‘있다’고 해서 증거로 내라고 했다고 전했다. 김 변호사는 “지난 3월 열람복사를 신청했으나 3개월이나 지난 6월19일경에 검찰이 허용해줬는데, 검찰이 뭔가를 계속 지우느라 시간이 걸렸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편 검찰은 “천안함 CCTV에 찍힌 희생자들 모습과 시신으로 발견된 당시 모습이 그대로라는 것을 유족 증언으로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CCTV에 얼룩무늬 전투복을 입고 있던 안전당직자 고 박성균 하사가 시신 발견당시 검은색 근무복을 입고 있다는 의문 제기에 윤수진 검사는 “박 하사의 마지막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발견했는데 법정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3488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589
최근 대문글
- 김현환
- 이정랑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박해전
IP : 211.246.77.x
[1/5]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7월9일 16시28분      
.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방한(訪韓) 철회하라 !!"
news.zum.com/articles/43512323

<오마이뉴스> 천안함 사건, 간첩 조작과 같은 국가 폭력으로 이해
- 美 국무성 공식발표 "천안함 事件, 북한은 관련이 없다... 한국 자체의 문제"라고 규정 !!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08297

도올 김용옥, 천안함 합조단 발표는 "정말 웃기는 개그"
- "서해 근해에 美 해군 군사력이 총집결해 있고, 가장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이지스함이
두 대나 있었고, 13척의 함대가 있었다는데, (북한 잠수정)거기를 뚫고 들어와서 뻥 ?
이것은 진짜 웃기는 개그올시다."
engjjang.egloos.com/10493307

【사진】 그레그 前 대사 “천안함 침몰, 北 소행 아닌 좌초 후 기뢰 폭발”
www.vop.co.kr/A00000889882.html

【사진】 "천안함, 자작극이었다"고 美언론인 폭로 !!
- 천안함 침몰 참사가 자작극... 미국이 베트남戰 빌미로 삼았던 통킹만 事件과
유사함을 밝히고 있는, 美 언론인
blog.hani.co.kr/nomusa/30993

【사진】 "천안함 北風이라고 댓글 달어, 옳지 엔터 !!"
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006/20100605192301.jpg
.
[2/5]   조작참수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9일 20시35분      

조작질로 하늘을 가려 보려는 발버둥이 구차하구나.
촛불국민돠 문재인 정부의 가장 중요한 처리사항이 바로 천안함 사건 실체공개와 부패범죄로 국내외 가차명으로 빼돌린 도둑질 자금들 몰수, 해외원전수출사기반국가범죄, 월남파병장볍전투수당 빼돌려 처먹은 천문학적 도둑질 자금, 바기와 그네의 관련 모든 부패비리불법부정부패비리사건들, 사자방 부패비리실체 관련자 3족 사형, 경검빤과 조작원 끼무사, 국민연금의 천문학적 국내외 투자사기 부정부패범죄, 부패권련기관 해체, 자한탕 해체, 모피아와 재벌의 불법비리불법부정횡령배임공갈협박조작탈세, 사이비종교의 심대한 반국가부패비리상태, 병역비리, 채용비리, 대출비리, 언레기, 사학재단과 정티가들의 심대한 역적부패범죄, 등의 반역범죄에 대한 단호하고 즉결적이고 불가역적인 사형이다.

천안함은 충돌에 의하여 짜게진 것!
폭발희생자나, 화약흔적 점폭발?
동절기 근무복으로 발견된 시신 사진 또다시 조작?
반국가 역적범으로, 다른 말을 하는 매국 반역범죄 넘뇬들은 반드시 전부 아가X를 찢어서남대문에 걸어야 함.!!!

[3/5]     IP 64.134.99.x    작성일 2018년7월9일 23시56분      


종왜 매국매족 역도 한마리 남괴도당 선전선동 댓글공작 노비 베충이 한마리야 !!!!

발악 할 시간에 니놈상전 왜놈마냥 니놈 일상대로 니놈 에미 보지 구멍에다 人糞이나 한 트럭

실어다 퍼담고 교미나 365박 366일 하여 쥐닭합체 베충이 999조 마리 출산하여 왜구 잔나비족

멸종 시나리오를 가동하고 나머지는 펄펄끓는 똥물에 튀겨서 배 터지게 쳐 먹고 동부구치소로

기어들어가 만고역적 수감남바 417 쥐 한마리 쯔끼야마 야스히로 쥐새끼를 끌고나와 서울구치

소로 기어들어가 귀태 503 암닭 한마리와 교미를 365박 366일 시켜 쥐닭합체 베충이 999조 마

리 출산시켜 파충류 유대자본과 아슈케냐지 유대인 앵글로 패권 연방 떨거지 어메리카 양아치

조퍽 백 돼지들은 모조리 멸종시키는 시나리오를 가동하고 왜검 니뽕도로 할복하여 뒈지거라

뒈지면서 반드시 "텐노 헤이카 반자이" 라고 왜놈 만세 구창을 하고 뒈지거라.ㅋㅋㅋㅋㅋㅋ
[4/5]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10일 01시49분      

당시 와대, 썩군ㄸ별들과, 조작공모 종일껌찰과 개판들에 대한 전수 재수사로 관련자들 전부와 그들의 3족을 사형에 처하여 남대문에 걸어야 함.!!!

이들은 국가와 국민재산을 파먹고, 나라와 민족에 해를 끼치는 기생충들로, 이세상에서 함께 숨쉬고 살게 둘 수가 없는 나치독일의 전범과 같이 취급하여, 브라질 장글 빈민촉까지도 찾아들어가 완전박멸을 하는 것이 촛불국가의 핵심이다.!!!!!!!!!!!!!!!!!!!!!!!!!!!!!!!!!!!!!!!!!!!!!!!
잔드시, 반국가 반민주 반역 매국 천인공노할 가증할 조작범죄자들에 대한 처절한 처형만이 새 나라를 바로세우는 기초가 된다.!!!!!!!

[5/5]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10일 01시57분      

군사기밀이 아니라, 군사고 조작은닉범죄를 공모하는 껌찰넘뇬들, 썩판들도 함께 처단하는 것이 촛불혁명의 깃발이다.
이들의 3족을 모두 찾아서 이 세상에서 함께 숨쉬고 살 수 없는 밝은 나라를 만드는 것이 답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87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84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82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625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535
40
60
07-13 13:35
81012
유시미니가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된다고 합니다. 지나가다 2
0
0
09-26 17:37
81011
◇태극기를 흔들며 국민들을 우롱하는 자◇ 태극기 3
5
0
09-26 16:18
81010
🚫옥중 쥐박이는 아가리 닥쳐라!!🚫 (1) 공업용 미싱 110
15
5
09-26 13:07
81009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우위직(以迂爲直) (1) 이정랑 151
0
0
09-26 09:15
81008
대깨문을 스스로 실천한 문제인 (1) 지랄하네 34
15
0
09-26 03:23
81007
🔴미자립 교회 목사가 일간지에 '명성교회 비... (2) 노숙자: 151
30
0
09-26 01:18
81006
🔵노무현 당선 당시 옥한흠 목사 발언 (1) 다르다는 것 132
30
0
09-26 00:51
81005
노 고무현 통 대전령 (1) 사진 175
5
0
09-26 00:13
81004
짱깨들 부여, 고구려, 백제까지 지들 역사로 집어넣어 중국몽 25
0
0
09-25 22:15
81003
한미FTA 재협상 타결 한국이 미국에게 대폭 양보 이병태 29
0
0
09-25 21:59
81002
문재인 편지배달부로 CBSN에서 인정.. (1) 강용석 42
5
0
09-25 21:54
81001
트럼프에게 대북 제재완화 촉구하겠다고 했던 문재앙.... 지랄문 25
5
0
09-25 21:52
81000
국민들 속여 한미FTA 개정한 문재앙 깅용석 24
5
0
09-25 21:47
80999
김정은 (1) 김정은 125
0
0
09-25 13:44
80995
속보)세월로 전원사망 (1) 페미 72
0
0
09-25 13:38
80994
방탄소년단은 유엔총회에서 연설하며 국위선양 (1) BTS 59
10
5
09-25 10:55
80992
1억 배달겨레여- 우리의 지극한 정성을 하나로 모아 ... (4) 꺾은 붓 134
5
15
09-25 08:26
80991
문재앙, 또 A4 읽고 앉았음 (1) A4문 128
5
0
09-25 07:13
80990
여자들이 좌좀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1) 김치녀유감 116
5
5
09-25 03:42
80989
문제인 빠는새끼들이 정의니 적폐니 애시당초 관심없... (1) 적폐청산 56
5
0
09-25 00:56
80986
목사 “세습은 고난 👩성추행은💖사랑... (1) 등신도 문제 176
35
15
09-25 00:49
80985
문재앙 푸대접 강용석 52
5
0
09-25 00:41
80984
문재인 미국가봐야 나오는건 호남향우회 밖에 없음 (1) 호남향후회 51
5
0
09-24 22:16
80983
트럼프땜에 망하는 중국산업 짱깨몽 34
5
0
09-24 22:10
80982
트럼프, 아베가 도착하자 마자 만찬 문재앙 42
5
0
09-24 22:06
80981
SNS에 근친상간 동영상 올린 천하의□□□ (1) 정상회담 158
15
0
09-24 18:51
80980
생방송 실패는 경호의전법에 따라서 처리해 43
0
0
09-24 15:08
80979
trump is only a bill of exchage sign 39
0
0
09-24 14:45
80978
속보)북한 사실상 핵 포기 용의 밝혀... (2) 팡주는눞욷 148
15
5
09-24 11:59
80977
양조장 주인이 술에 중독됬단 말을 들어본적이 ... call 50
0
0
09-24 11:54
80976
🔺️중대발표, 기절직전🔺ᥧ... (3) 중대발표, 기... 212
50
25
09-24 05:49
80975
미국 이민와서 맞는 스물아홉번째 추석에 (4) 권종상 263
5
20
09-24 03:57
80974
중앙일보❎이해찬이 조폭 조양은에게 “꺼져!” (3) 흥미진진 225
50
30
09-24 01:45
80973
추석특집으로 재밌는 틀린그림찾기 준비했습니다. (2) 서북통상 252
0
0
09-24 01:09
80972
문재앙 정권 각료들이 개쓰레기인 EU 북조선 해방 54
5
0
09-24 00:23
80971
조선족 조건만남 사기 개박살내버리기 (1) 조선족 60
5
0
09-24 00:10
80970
전라도 성씨를 알아보자 (1) 유익한 정보 158
0
0
09-24 00:06
80969
어느 영부인의 발목 (1) 족발 184
5
0
09-24 00:00
80968
文재앙·김돼지 생중계 도중 들린 욕설 논란 (2) 청와대 85
0
0
09-23 23:04
80967
스님과의 대화(아니. 스님의 가르침) (2) 꺾은 붓 85
0
20
09-23 19:49
80966
정권을 바라보는 태도문제 거안사위 57
0
0
09-23 14:54
80965
🎴긴급: 한가위 대폭발!!!!!!🎴 (2) 특종 속보맨 210
50
30
09-23 10:11
80964
현재 일본 상황 문재앙보유국 93
5
0
09-23 09:49
80963
짱깨식 기차 지정석 더러운 짱깨 65
5
0
09-23 09:43
80962
💓유명목사 불륜SEX 녹음파일💓 (3) 전격공개~~~~ 216
55
35
09-23 03:11
80961
남북회담에서 "지랄하고 있네" 라고 말한 촬영기자 (1) 지랄하네 131
5
0
09-23 00:35
80960
광주 노인학대 전국 최고 수준 (1) 광주늙은이 72
5
0
09-23 00:31
80959
북한이 송이버섯 준 이유 송이버섯 78
5
0
09-23 00:29
80958
전라도 남자에 대한 판녀의 평가 (1) 전라도 남자 79
5
0
09-23 00:24
80957
김동길🔴“문통은 MB 1000억 희사받고 사면해... (1) 말도 안돼 217
50
35
09-23 00:17
80956
심재철 의원실 자료 보니…정부부처, 골프장·노래방... 심재철 64
0
0
09-23 00:15
80955
심재철, “청와대는 말장난으로 국민을 속이려 하지 ... (1) 적폐문재인 65
5
0
09-23 00:12
80954
무능력한 좌좀들이 큰 우월감을 느끼는 이유 좌좀정신이상 67
10
0
09-23 00:09
80953
용기 있는 사람들~ (1) ㅇㅇ 198
0
0
09-22 21:34
80952
직권남용한 대통령???? 탄핵 가즈아 (1) ㅇㅇ 155
5
0
09-22 21:31
80951
아- 어쩌다가 <태극기>와 <엄마>가 이 꼴... (5) 꺾은 붓 213
0
30
09-22 18:47
80950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3) 아이엠피터 472
5
20
09-22 17:40
80949
남북정상회담의 대성공을 경축한다 (3) 박해전 324
5
20
09-22 17:37
80948
🔻종교가 서프하고 무슨 관련?🔻 (2) 적폐박멸 202
50
45
09-22 12:25
80947
심재철 "靑, 없는 병원서 예산 써" 靑 "카드사의 입력... 궁색한 변명 74
0
0
09-22 10:35
80944
좌파 개씹병신들의 인지부조화 (2) 좌좀본색 105
5
0
09-22 07:26
80943
👩여배우 트럼프 성기특징 폭로💓 (4) 전면폭로 264
40
55
09-22 05:43
80942
⛔좃선 박근혜 꾀병 법무부에 들통⛔ (1) 개망신 232
55
65
09-22 01:04
80941
❌개법부 사법농단❌ (1) 처단필요 209
50
65
09-22 00:55
80940
호남인의 하루... (2) 호남의 향기 293
20
0
09-21 22:50
80939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박정희 70년대 유신의 올... (1) 시골신부 266
15
0
09-21 22:40
80938
박정희의 매국적 행위를 밝혀준 1966년 미국 CIA 보고... (4) 시골목사 127
5
10
09-21 22:10
80937
"靑 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 여론 일까... 적화통일 68
0
0
09-21 21:58
80936
백두산行 '즉석제안'인데 '한라산 물' 미리 준비? (2) 쇼가 먼저다 80
5
0
09-21 21:51
80935
⛔문재앙 방북후 기자회견 대참사⛔ (2) 치매노인 93
5
0
09-21 21:47
80934
북에서 온 송이버섯의 실체. (1) 송이버섯 245
5
0
09-21 21:36
80933
창녀, 살인독재자, 치매빨갱이, 그리고 비게덩어리 수령동지 86
5
0
09-21 21:32
80932
❌ 라도공화국 현황❌ (1) 7시뉴스 89
5
0
09-21 21:28
80931
국민들은 이제사 개재인 한테 속은 것 체감한다 .. (1) 림종석 80
5
0
09-21 21:22
80930
'가짜뉴스' 만든 언론인]세월호 '엉터리 인터뷰' JTBC... 가짜뉴스 84
5
5
09-21 20:17
80929
靑, 남북회담 환송행사 ‘재향군인회’ 동원 의혹 (1) 가지가지하네 96
5
0
09-21 13:30
80928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2) 이기명 320
0
20
09-21 12:47
80927
☩청빙바람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1) 꿈깨쇼! 234
55
60
09-21 12:00
80926
공매했으면 사야지 뭐 안그래 81
0
0
09-21 11:58
80925
빨갱이 깡패정권 비리 폭로하자 압수수색 독재정권 90
10
0
09-21 10:56
80924
[윤석준의 차·밀]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1) 윤석준 326
0
0
09-21 10:09
80922
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119
0
0
09-21 03:40
80919
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99
5
0
09-20 23:41
80918
"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103
0
0
09-20 23:27
80917
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96
0
0
09-20 23:13
80916
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120
0
0
09-20 22:01
80913
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120
5
5
09-20 21:35
80911
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104
5
0
09-20 21:25
80910
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1) 강용석 119
5
5
09-20 21:18
80909
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91
5
0
09-20 21:13
80908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416
0
0
09-20 13:28
80907
“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111
5
5
09-20 10:23
80906
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146
0
0
09-20 10:17
80904
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276
55
65
09-20 10:11
80903
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549
0
30
09-20 09:56
80902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375
0
5
09-20 09:29
80901
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112
0
0
09-20 09:06
80900
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101
0
0
09-20 09:02
80898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101
10
0
09-20 08:50
80897
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104
0
0
09-20 08:43
80896
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102
0
0
09-20 08:40
80895
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117
0
0
09-20 08:34
80894
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112
0
0
09-20 08:32
80893
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97
0
0
09-20 08:25
80892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251
0
15
09-20 08:02
80891
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64
50
60
09-20 05:19
80889
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119
0
0
09-20 02:13
80888
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130
5
0
09-19 21:48
80887
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110
5
0
09-19 21:45
80886
(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131
5
0
09-19 21:36
12345678910 ..73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