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놀고먹는 국회, ‘특활비’ 펑펑
  번호 79588  글쓴이 이기명  조회 666  누리 10 (5,15, 1:1:3)  등록일 2018-7-9 13:49 대문 0

놀고먹는 국회, ‘특활비’ 펑펑
[칼럼] 국민의 비판이 부당한가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18-07-09)


채귀(債鬼)라는 귀신이 있다고 한다. 빚 받아내는 귀신이다. 어찌나 독한지 죽은 다음에도 저승까지 쫓아온다. 채귀를 피할 무슨 방법이 있는가. 빚을 지지 않는 것이다. 빚은 종류는 다양하다. 치사한 노름빚도 있다. 마누라 잡혀먹는 노름꾼 빚쟁이도 있었다. 구한말, 일본에 빚을 졌다.
 
“일본에 국채 1,300만 원을 빚졌다. 갚지 못하면 대한제국의 존망과 직결된다. 국고가 텅 비어서 갚을 도리가 없다. 2천만 인민들이 3개월 동안 흡연을 하고 그 대금으로 빚을 갚아 나라의 위기를 구하자”
 
이게 국채보상운동이다. 나랏빚을 갚자는 국민운동이다. IMF 위기 때 전 국민이 금모으기 운동을 폈다. 손주 놈 돌 반지까지 내놨다. 국민은 정부보다 훨씬 애국이다. 정치가들은 느낌이 어떤가.

(자료사진 – 팩트TV 신혁 기자)

 ■ 특활비란 귀신의 국민세금
 
박근혜 정부의 국가정보원은 특활비란 이름의 돈을 박근혜에게 상납했다. 특활비란 도대체 무엇인가. 말 그대로 특수 활동비다. 특수 활동은 무엇인가. 특수한 활동이니 알 수가 있는가. 분명한 것은 말썽이 났으니 당당한 돈은 아닌 모양이다.
 
국회의원들의 특활비가 문제로 터졌다. 그토록 죽어라 공개를 요구했는데 죽어라 입 다물고 있더니 참여연대의 3년여간 소송 끝에 대법원 결정으로 공개됐다. 국민의 대표가 특수 활동비 좀 썼기로서니 그걸 공개하라는 야박한 인심이 어디 있느냐고 야속해 할지도 모른다. 야속한가. 그래 야속해라.
 
긴소리 하면 피곤하다. 자세한 내용은 언론을 통해 자세하게 공개됐다.
 
국민들은 눈이 뒤집히게 됐다. 없는 살림에 세금 냈더니 마음대로 펑펑 쓰느냐. 기막힌 사실 몇 가지만 말해 보자. 우선 국회는 매년 80억을 썼다. 공개된 3년간 240억이다. 이는 국회가 참여연대에 제출한 2011년에서 3013년까지의 3년간 내역이다. 이번에 공개된 특수활동비는 영수증이 필요 없기 때문에 의원들이 국회에서 받아간 돈이 정작 어디에 쓰였는지는 드러나지 않았다. 국민들은 가슴에서 불길이 타오를 것이다.
 
■ 특활비(특수활동비)의 벌거벗은 모습
 
노무현 대통령 후원회장을 하면서 수십 년을 지켜봤다. 참여연대 운영위원도 했다. 한때 공정한 매체로 평가받던 ‘서프라이즈’의 회장도 했다. 노사모는 거짓말을 금기로 했다. 이번 특활비의 진상을 세상에 알린 것도 참여연대다. 나는 믿는다. 그러기에 참여연대의 발표를 믿음으로 인용한다.
 
참여연대 분석 2011~2013 특활비 지출 내역
 
국회 교섭단체 대표, 상임위원장 등 특정 직책에 있는 국회의원은 매월 월급처럼 정기적으로 특활비를 지급받았다. 기밀 유지가 요구되는 정보 및 사건 수사에 쓰라는 특활비는 국회의원 ‘제2의 월급’이었다.
 
교섭단체 대표는 실제 특수활동 수행과 상관없이 매월 4,000여만 원(짝수달에는 6,000~7,000여만 원)의 특활비를 받았고 상임위원장과 함께 예산결산특위원장, 윤리특위원장,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회의가 열리지도 않은 달에도 위원장이라는 이유로 똑같이 매월 600만 원씩을 받았다.
 
특히 법제사법위원회는 ‘법제사법위원회 활동비’라는 명목으로 매월 1,000만 원을 받아 법사위 여·야 간사와 위원들에게 특활비를 배분해 추가 지급했다. 법사위 간사에게 매월 100만 원을, 위원들에겐 매월 50만 원씩 지급했다. 법사위는 위원들뿐만 아니라 수석전문위원에게도 매달 150만 원씩 줬다. 제 식구 감싸기 특위라고 비판받는 윤리특위는 2011년에 단 네 차례, 2012년 다섯 차례, 2013년 네 차례만 회의를 열었지만, 위원장은 매월 600만 원씩 활동비를 꼬박꼬박 받았다. 이와 별도로 정기국회 시기인 9월에 ‘윤리특위 정기국회대책비’로 300만 원, ‘윤리특위 위원회활동지원비’로 700만 원을 수석 전문위원에게 지급했다.
 
정체불명 수령인에게 전달된 특활비도 있다. 국회 특활비를 한 번이라도 받은 이는 298명에 달하는데 이중 가장 많은 금액을 받은 수령인은 ‘농협은행(급여성경비)’이었다. 2011~2013년까지 약 59억 원의 특활비가 농협통장에 입금됐는데 이는 전체 특활비의 4분의 1 정도지만...실제 사용한 실수령자가 누구인지 누가 통장에서 인출해 누구에게 어떤 명목으로 지출했는지도 전혀 알 수가 없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노회찬(정의당 원내대표)
“나는 원내 교섭단체(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대표이기 때문에 전체 3,000만 원의 절반은 은행으로 계좌이체가 돼 왔고, 나머지 절반은 5만 원권 현찰로 밀실에서 1대 1로 만나서 직접 받았다.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줬는지 흔적이 남지 않는 방식으로 수령했다. 설사 제대로 주지 않더라도 배달 사고가 나도 알 수 없고, 받은 돈을 어떻게 쓰든 간에 흔적이 남지 않는 그런 ‘깜깜이’ 돈이었다”
 
벌거벗은 특활비의 모습이다.
 
박정은 참여연대 사무처장의 말이다.
“의회·외교 명목의 상당한 돈이 특정인을 통해 어디로 갔는지, 또 농협 통장을 통해 어디로 누구한테 갔는지 모른다. 구체적으로 수령인 누가 어떤 내역으로 얼마만큼 특활비를 받았는지 조만간 다시 추가 자료를 정리해 내겠다.”
 
“참여연대는 농협(급여성경비) 통장 등으로 입금된 특활비가 이후 누구에게 어떤 용도로 전달됐는지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소송을 제기하거나 검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2007년 감사원이 국정홍보처·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국가청소년위원회·국민고충처리위원회 등 4개 기관의 특활비 감사를 실시해 부정 사용 내역을 적발했다.”
 
“감사원이 국회 특활비 사용내역을 전수조사해서 우리가 공개한 것 외에 집행내역 확인서나 신용카드 매출전표 등 증거서류가 더 나올 수 있고, 검찰이 압수수색해 확인하면 더 명백히 밝혀질 것이다.”
 
“우리가 3년의 시간이 걸려 받아낸 국회 특활비 지출내역을 국민에게 보여줄 수 있게 돼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는 기분이 들었는데, 열어본 상자 속엔 너무나 엉망진창인 국회 모습이 들어 있어 안타깝다” “앞으로 우리는 국회뿐 아니라 특활비가 편성된 20개 중앙행정기관의 특활비 지출내역도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정보공개 청구하겠다.”

 
눈 먼 돈은 아무 데고 찾아간다.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개막식 참석경비(2011)’ ‘런던올림픽대회 참관단 경비(2012)’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국회 연설 관련 경비(2012)’ 등이 대표적이다. 박병석 국회부의장 중유럽 공식방문(2012), 이병석 부의장 서유럽 공식방문(2013) 등 ‘공식’일정에도 특수활동비가 지급되긴 마찬가지였다.
 
심지어 현충일 추념식 참석경비, 제헌절 경축식 행사경비, 광복절 경축행사 관련 경비, 삼일절 기념식 행사경비 등도 매년 국회 특수활동비에서 빠져나갔다. 의회 외교에 지급된 돈은 2011년 6억 3,800여만 원, 2012년 5억 3,500여만 원, 2013년 6억 3,100여만 원 등이었다. 그러니까 핑계만 있으면 특수활동비다.
 
■ 의원들에게 빚진 거 없다
 
밥값도 못한다는 말이 있다. 치욕적인 말이다. 밥을 먹어야 목숨을 부지하는데 밥값도 못한다면 죽어야 한다는 말과 다름없다. 요즘 국회 꼴을 보며 국민들의 생각은 어떤 것일까. 밥이야 각자가 집에서 먹을 테니까 천상 할 수 있는 말은 ‘세비 값도 못 한다’는 말이다. 얼마나 치욕적인 말인가.
 
사실 이 글을 쓰면서도 미안한 마음이 있다.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는 의원들이 많다. 국민에게 겸손하고 수시로 정부의 잘못을 지적해 시정하는 의원들을 보면 존경하는 마음이 생긴다. 그들은 특활비로 의원들이 국민으로부터 지탄 받을 때 무척 괴로울 것이다. 원래 까마귀 소굴에 백로가 들어가면 곤욕을 치르게 마련이다. 그 안에서 치열하게 싸워야 한다.
 
제도개선을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 속 들여다보이는 소리 하지 말라. 폐지하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도대체 특활비를 사용할 무슨 명분이 있는가. 개인이 아닌 국가를 위한 특활비라면 당당하게 사용하면 된다. 오히려 이렇게 나라를 위해서 돈을 쓴다고 해야 한다. 영수증도 없이 도둑놈 물건처럼 쓰기가 염치없지 않은가. 폐지하는 이외에 어떤 제도 개선도 있을 수 없다.
 
의원들이 출마했을 때 국민에게 온갖 약속을 다 한다. 국민에게 한 약속은 바로 빚을 지는 것과 같다. 약속을 이행했는가. 국민은 자신의 대변자인 국회의원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알고 있다. 요즘 의원들의 행동을 보면서 욕을 할 생각도 포기했을 것이다. 그야말로 버린 자식으로 여길 것이다. 미운 짓을 골라가며 한다는 말이 있다. 이번에 들통이 난 특활비가 바로 그것이다.
 
■ 훌훌 털어버리면 어떤가
 
특활비 문제는 이제 그냥 사라질 문제가 아니다. 하루가 가면 그만큼 국민의 분노는 커질 것이다. 국회의원의 배짱이 제아무리 고래 심줄 같아도 견디지 못할 것이다. 더 이상 이름을 더럽히지 말아야 한다. 스스로 특활비를 쓰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특활비를 털어버려야 한다. 그다음 특활비가 아닌 정상적으로 돈을 써야 한다. 모든 범죄는 숨기는 데서 발생하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야당은 모두 특활비 폐지에 의견을 모았다. 왜 거대 정당만 뜸을 들이는가. 연구해서 잘 운영하면 된다고 한다. 뭘 잘 운영하는가. 차라리 뭉텅이로 들어오는 현금의 맛을 잊지 못하겠다고 고백해라.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겠지. 편하게 생각지 말라. 세상이 달라졌다. 느껴지지 않는가. 느끼고 안 느끼고는 마음대로지만 남은 의원 생활을 정상적으로 하고 다시 배지를 달려면 특활비는 포기해야 할 것이다. 국민들에게 진 빚을 갚아야 한다. 갚지 않으면 어디까지든 쫓아갈 것이다. 국민에게 존경받는 국민의 대변자, 얼마나 자랑스러운가. 특활비는 깨끗이 정리해야 한다.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588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김현환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이기명
IP : 314.135.53.x
[1/4]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7월9일 16시07분      
.
"돈 먹고죽은 귀신이 때갈도 곱다 !!"
- "自由韓國黨 홍준표, 生活費로 쓴 특수활동비 정부에 환수시켜야"
- 홍준표, '매달 국회대책비로 지급된 4000만~5000만 원을 전부 현금화해 쓰고,
남은 돈은 아내에게 생활비로 주었다'.....이것은 명백한 업무상 횡령 !!
v.media.daum.net/v/20170526124003991

'강간 모의범' 돼지흥분제 준표야 ~, 그게... 목구멍으로 넘어가냐 ?
news.zum.com/articles/45609619

【사진】 홍준표... '돼지흥분제'의 진실
i.ytimg.com/vi/X1RawYT7UV0/maxresdefault.jpg

'강간 모의'에 가담한 者가 어-찌 '自由韓國黨 대표'였던가 ?
www.vop.co.kr/A00001150374.html

【사진】 "돼지발정제로 친구 성폭행 도운게 자랑이냐 ?"
ojsfile.ohmynews.com/PHT_IMG_FILE/2017/0421/IE002148256_PHT.jpg
.
[2/4]   고물  IP 2.247.240.x    작성일 2018년7월9일 18시21분      
다른 방법이 없다.
Yankee go home.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김정은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님 만세.
김정은조선인민공화국최고령도자 만세.
김정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위원장님 만세.
조국통일 만세. 고토회복 만세.
[3/4]   국해제거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9일 20시40분      

바기와 그네의 여당 국해의원들은, 모두 사형으로 다스리는 것이 답이다.!!!
이들은 반국가 범죄집단일 뿐.

대법원과 판사들에 대한 전수 재조사도 촛불국민들이 그들의 범죄행위를 직접 재수사 하여 즉결로 심판한다.
자한탕이 관여된 모든 단체 사업, 함께 공모한 조작질 부패비리불법부정사건들은, 촛불국민들이 직접 심판한여 이땅에서 영원히 그들의 친척 가족들까지 멸절을 하는 것이 답이다.!!!!!!!!!!!!!!!!!!!!!!!!!!!!!!!!!!!!!!!!

[4/4]     IP 174.225.128.x    작성일 2018년7월9일 22시31분      
문제인새끼 국회의원때
밥값만 억대다
기가찬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6505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3769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86942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0) 신상철 24865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70693
40
75
07-13 13:35
105441
천안함--중대발언 탐사프로 46
5
10
01-24 16:05
105440
로이터통신 폭로 "문재인 국제사회 몰래 북한에 석유 ... 로이터 28
5
0
01-24 15:19
105439
도우미 술접대 유흥주점에서 월세 챙긴 나경원, 13억 ... (3) 아이엠피터 108
0
10
01-24 13:43
105438
[신공항-가덕도] 엄청난 충격발언 !! (3) 부산특별시 92
0
0
01-24 11:46
105437
손혜원 같은 사람 100만명이상 더 나와야 한다 (2) 발상의전환 55
0
0
01-24 11:43
105436
초계기 저공비행, 정치적 핑계를 상실해 가는 일본의 ... 권종상 42
0
0
01-24 11:16
105435
손혜원, 남편 재단 이사를 '문화재위원'으로 추천 (3) 손해원 38
5
0
01-24 10:28
105434
미주 최대 친북단체 `재미동포전국연합회`와 리용호의... (1) 종북뉴스 38
0
0
01-24 05:51
105433
미국에 거주하는 친북 인사들의 미 시민권과 영주권 ... (1) 종북뉴스 44
0
0
01-24 05:48
105432
양승태 구속이 사법농단 죠셉권 37
0
0
01-24 05:37
105431
양승태 구속의 의미 (1) 권종상 128
0
15
01-24 04:56
105428
기쁜소식💖양승태 구속+전두환 국립묘지 불가&... 특종전문 127
10
25
01-24 04:10
105424
☨마르셀리노의 기적☨ (3) 135
15
25
01-24 03:49
105422
<‘손혜원 타운’ 의혹 확산>손혜원 의원 시민... (1) 목포 39
0
0
01-24 01:43
105421
문재인을 위해 착실히 준비중인 김정숙 손혜원 49
0
0
01-24 01:37
105420
북-미 2차 정상회담장소로 지구상 최상/최적의 장소를... (2) 꺾은 붓 94
0
10
01-23 22:54
105418
경상도인구 오천만명중에 무려 삼천만명 (1) 인구 37
0
0
01-23 19:12
105416
차인표 호스트바 출신 신애라 빠순이 출신 (4) 차인표 49
0
0
01-23 18:04
105415
박근혜 보도에 비하면 손혜원 보도는 정상이다 귀여운 피터 26
0
0
01-23 16:32
105414
언론의 ‘손혜원 보도’ 무엇이 문제였나 아이엠피터 128
0
10
01-23 16:14
105413
[칼럼] 양승태의 교훈 (3) 이기명 118
5
15
01-23 13:59
105412
좋은 정책만 골라 ‘패는’ 한국당·재벌·수구언론 (5) 프레시안 175
5
10
01-23 08:42
105411
투기꾼 손예원.......그냥 의원직 박탈을 넘어 구속수... YK 28
0
0
01-23 07:46
105410
🚫“사찰엔 부처가 없고 교회엔 예수가 없다”... (1) ☦ㅎㅎ.... 169
25
30
01-23 05:27
105409
함수는 3월27일 02시20분부터 13시37분까지 거의 움직... (4) 진상규명 414
5
5
01-23 04:55
105408
❎홍카콜라 “황교안입당은 도로(친박+탄핵+병... (1) ☦ㅎㅎ.... 146
30
30
01-23 04:44
105407
진정한 친일파 후손 (4) 친일파 67
0
0
01-23 04:06
105406
[만평] 혼자는 못죽는 목포 논개 (1) 손갑순 48
0
0
01-23 02:18
105405
이병철의 통찰력 (3) 목포는항구다 79
0
0
01-23 02:01
105404
황교안, 대여 투쟁력 묻자 “통진당 해산한 사람 누굽... 이런 33
0
0
01-22 18:15
105403
손혜원 "여론은 내편"···논란 뒤 후원금 7000만원 ... (1) 투시경 58
5
0
01-22 18:04
105402
쉽게 이해하는 나쁜 사마리아인 사마리아인 39
0
0
01-22 15:54
105401
🔵손석희 “야이 개새끼들아! MBC가 니들 거야... (6) 누나가 말함 215
40
35
01-22 12:48
105400
2019년 기해(己亥)년 대한민국-한반도의 토정비결 (11) 꺾은 붓 109
10
5
01-22 11:28
105399
원희룡 당선 무효형 구형으로 달성된 제주의 불명예 ... 아이엠피터 208
5
5
01-22 11:06
105398
손혜원 끊이지 않는 의혹...문화계에 뻗친 손 (2) 게이트손 42
0
0
01-22 10:59
105397
🔻속보: JTBC 손석희 교회와 전쟁중!!🔻... (5) 할렐루야~~ 236
30
35
01-22 10:01
105396
CNN, 한국 빙상계의 그늘 뉴스프로 120
0
0
01-22 09:25
105395
박찬욱 감독이 말하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 박찬욱 52
0
0
01-22 07:41
105394
삼성제품 불매 레전드 갤럭시 36
0
0
01-22 07:36
105393
손혜원, 본인 기획 작품 보여주며 "국립박물관서 못 ... (3) 적폐손혜원 71
0
0
01-22 07:29
105392
손혜원, 부친 유공자 지정 전 보훈처장 의원실로 불렀... (3) 정숙게이트 97
0
0
01-22 06:04
1053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9/9)(190121) 竹雪 202
51
5
01-21 15:27
105390
[만평] 봄날에 간다 권총찬 151
5
0
01-21 15:15
105389
국과수 연구원, ‘1번 어뢰’ 추진체에 ‘부식’ 존재... (1) 신상철 409
15
5
01-21 12:12
105388
🔻법원판결 박근혜 누드화 400만원🔻 (1) ▲사진첨 183
30
35
01-21 11:11
105387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용약겁(大勇若怯) (1) 이정랑 212
0
0
01-21 10:48
105386
손혜원은 김정숙 여사까지 엮으면서, 서영교 의혹은 ... (1) 아이엠피터 247
10
10
01-21 08:42
105385
[단독] 김정숙 명의의 文 홍은동집…매입자는 손혜원 ... (3) 단독보도 88
0
0
01-21 02:43
105380
"김해 신공항 백지화" 선언 부산 36
5
0
01-20 14:36
105379
김해신공항 건설 중단…‘가덕도 신공항’ 대안 제시 신공항 47
5
0
01-20 14:32
105378
로또복권-----네이버의 괴상하고 불순한 짓거리 검색창 49
5
0
01-20 14:21
105374
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헛되게 하지말라 시청자 54
0
0
01-20 13:34
105373
✔43재보선 손혜원 구원투수 정청래 몸풀기~... (2) 🔴 170
15
15
01-20 12:58
105372
전라도의 관행 전라도 51
5
0
01-20 12:22
105371
💖나경원 신바람~ 짜릿한 입맛!!💖 (1) 주어가 없다 187
30
30
01-20 06:31
105369
손씨 일당들 최소 29곳 매입 재테크손 44
0
0
01-20 03:14
105367
박지원 "모두 속았다" 큰손혜원 62
0
0
01-20 02:57
105366
최근 일본방송의 문재인 분석 공산주의자 59
0
0
01-20 02:54
105365
유민아빠 용도폐기 토사구팽 ㅋㅋ (1) 세월호재택크 61
0
0
01-20 02:48
105363
연동형 비례대표…민주당 삼색 변신....친노문 패거리... YK 37
0
0
01-19 22:12
105362
'AG 영웅' 조현우-이승우 또 벤치, 벤투는 왜? 양키고... YK 41
0
0
01-19 21:54
105360
나경원이 목포에 22채 투기했을시 상황 518 86
0
0
01-19 16:55
105359
전두환은 특별법 만들어서 사형해야 한다 (5) 김순신 264
0
0
01-19 15:50
105358
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31
0
0
01-19 12:41
105357
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51
0
0
01-19 12:39
105356
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36
0
0
01-19 12:15
105355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25
5
0
01-19 11:31
105354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29
5
0
01-19 11:16
105353
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56
0
0
01-19 10:42
105352
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60
5
0
01-19 09:54
105351
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35
0
0
01-19 09:50
105350
⛔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71
30
30
01-19 09:28
105349
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18) 진상규명 886
5
10
01-19 07:27
105348
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55
0
0
01-19 04:41
105347
"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49
0
0
01-19 04:36
105346
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42
0
0
01-19 04:34
105345
"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63
5
0
01-19 02:05
105344
냉무 장은성 51
0
5
01-18 18:05
105343
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76
0
0
01-18 14:36
105342
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103
10
0
01-18 12:59
105339
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79
5
0
01-18 11:01
105338
만평 민주당 65
5
0
01-18 10:58
105335
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636
10
10
01-18 09:55
105334
[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215
0
5
01-18 09:04
105333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88
0
10
01-18 08:58
105332
[단독] 孫, '목포 투기' 전후, 문화재 지정 절차 손봤... (1) 특종 90
5
0
01-18 03:18
105331
🔴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98
30
30
01-18 02:44
105330
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158
0
5
01-17 23:50
105329
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69
0
0
01-17 23:48
105326
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88
0
0
01-17 12:15
105325
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238
10
20
01-17 10:48
105324
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141
5
0
01-17 10:35
105323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298
0
5
01-17 10:02
105322
"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122
5
0
01-17 09:56
105321
[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73
0
0
01-17 09:41
105320
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67
0
0
01-17 09:38
105319
“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58
5
0
01-17 09:34
105318
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80
0
0
01-17 09:32
105317
^^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201
35
35
01-17 08:26
105316
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101
10
0
01-17 07:52
105315
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96
35
35
01-17 04:56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64
27
0
01-16 23:23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54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81
3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88
0
10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214
35
3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65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1) 권총찬 233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338
20
20
01-16 10:14
12345678910 ..95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