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선일보의 변신은 무죄인가 유죄인가
  번호 79483  글쓴이 박명철  조회 715  누리 5 (10,5, 2:0:1)  등록일 2018-7-4 09:35 대문 0

조선일보의 변신은 무죄인가 유죄인가
(WWW.SURPRISE.OR.KR / 박명철 / 2018-07-04)


조선일보가 6월 26일자에 반공을 넘어서는 새로운 ‘북한알기’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해괴한 내용의 칼럼을 실었다. <[朝鮮칼럼 The Column] ‘반공’과 ‘종북’을 넘어서는 새로운 ‘북한 지능(知能)’필요하다>는 주장이 바로 그것이다.
 
이 글은 트럼프와 한국 정치인들의 對北 시각이 고정되거나 편협하며,‘北에 대한 無知’를 깨닫고 글로벌 안목·보편적 가치에 바탕한 자유롭고 비판적인 ‘북한 바로 보기’를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그 내용이다.
 
이것이 과연 우리가 알고있는 조선일보의 칼럼이 맞는지 의문까지 들도록하는 충격적인 주장이다. 특히 ‘반공을 넘어선 새로운 북한지능’이 필요하다는 지점에서는 벌어진 입이 다물어 질수가 없는 노릇이다. 이것을 과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박성희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의 기명으로 실린 이 칼럼은 비록 외부필진의 이름을 빈 것이기는하나 언론사 칼럼이 그 언론사의 관점을 관성적으로 대변한다는 사실에서 볼때 경천동지할 사건이 아닐수 없다. 더군다나 이 칼럼의 그 어느 부분에도 <이 칼럼의 내용은 본지의 입장과 다를수도 있습니다>라는 그 흔한 면피성 안내문조차 없다는 것에 주목할 만하다.
 
이 칼럼의 내용을 한번 들여다 보면,   
 
<북한이 바싹 다가오자, 북한이 바싹 낯설게 느껴진 것이다. 평양냉면이 군사 분계선을 넘고, 미·일·중·러가 요동치는 혼란스러운 최근의 국제정세가 우리에게 준 선물이 있다면, 북한에 대한 ‘무지(無知)의 지(知)’를 깨닫게 해 준 것이 아닐까.>
 
<지능이란 사태를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긴박할수록, 북한의 요구와 우리의 상식이 맞부딪칠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건 ‘반공’과 ‘종북’을 넘어서는 새로운 ‘북한 지능’이다. (과거) 북한을 새로 보자는 다양한 시도가 있었다. 이제 다시 그걸 뛰어넘는 새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 ‘내재적 접근’이 아니라 국제정세 역학 속에서 이해하는 글로벌 안목, 그리고 인류 보편적 가치(價値)에 바탕을 둔 우리만의 시각이 필요하다. 새 패러다임은 글로벌 사회의 일원인 자유 대한민국의 위상에 걸맞은 것이어야 한다. ‘반공’의 시각도, ‘내재적 접근’도 아닌, 나만의 자유롭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이렇게 뇌 근육을 훈련시켜야 나의 '북한 지능'이 높아질 것이고, ‘북한 치매’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주장은 제법 지금까지 있어왔던 북에 대한 남측사회의 맹점을 지적하고 북을 제대로 알기위해 객관성을 가져야 한다는 논지로 관심을 끌기에 족했다. 물론 글에서는 반공도 넘어서야하지만 종북도 넘어서야 한다는 묘한 물타기, 즉 양비론이라는 그 특유의 모호한 안전장치를 대동하고 있음은 말할나위 없다.
 
어쨋건 조선일보가 이렇듯 이제 대한민국의 대북시각을 바꾸어야 한다는 논지를 펴는것은 무슨 연유에서 일까? 중이 제머리 못깎는다는 말처럼 조선일보 자체필진이 할수없는 말을 이처럼 외부필진의 입을 빌어 가려운 부분, 스스로 하고싶은 말을 한 것일까. 아니면, 조선일보의 일부 ‘좌경주의적’ 시각의 필진들이 이같은 글을 실어도 더 이상 막을수 없는 사내역학관계 때문일까. 참으로 궁금해 지는 부분이다.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어쨋든 조선일보의 변신은 참으로 놀라운 것이다. 반북 반공을 먹고 자라난 사회적 독버섯이 조선일보가 아니던가. 이것은 과연 조선일보의 자기사명에 대한 수정주의적 입장의 표현인가, 아니면 사회적 여론에 눈치보기식으로 따라가려는 변신의 천재다운 또 다른 변실술인가.
 
나는 조선일보의 이런 이중적인 입장이 기회주의적 여론눈치보기의 또 다른 연출이라 본다. 북에대한 개체의 시각은 하루아침에 달라질 수 없으며 그들에게 반북 반공논리는 중세기의 경전처럼 뇌리에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북한(조선)바로알기’를 말할 자격이 없다. 그들은 지금까지 태양을 손바닥으로 가리려했고, 북에대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만행과 왜곡을 자행한 반민족 반역사 매문지이기 때문이다.
 
수많은 이들이 북을 바로알고 민족이 함께 갈 길을 찾자고 했을때 마녀사냥에 탐닉해온 그들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공안탄압으로 내몰릴때 가장 앞에서 그들을 공격하고 손발을 묶은 것이 조선일보 이다. 수많은 이들이 미국의 신식민지통치에 반대해 나섰을때 그들을 종북 친북 반미주의자들로 몰아갔던 것이 조선일보로 대표되는 조중동이다. 그들의 DNA는 결코 쉽게 변치 않는 것이다.
 
조선일보가 보여주는 지금의 태도는 또다른 면피성 자기기만에 불과하다. 무슨 거창한 깨달음이나 목적의식이 있어서 그런것이 아니다. 조선일보에게는 사실상 이데올로기가 없다. 무슨 거창한 사상이라도 있는것처럼 말하지만 사실은 그것도 아니다. 
 
조선일보는 일제시대에는 천황을 찬양했고, 일제패망 이후에는 미국에 부역하다가 다시 6.25당시에는 인민군이 서울을 점령하자 북의 군대를 ‘위대한 김일성 수령의 해방군’이라며 온갖 찬양일색의 호외를 뿌린 전력을 가진 아주 이상한 집단이다. 그때 그때마다 강자에게 붙는 것이 바로 조선일보의 전통이고 그들의 사상이다. 이것이 바로 조선일보의 얼굴이자 실체이다. 그것이 바로 비굴한 대한민국 친미보수적폐들의 본질이다. 우리는 그것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일보가 제대로 변신할려면 아직 차례 멀었다. 그동안 무고하게 북을 몰아댔던 수많은 제2의 제3의 현송월 숙청보도와 모함왜곡 사건들을 사죄해야 한다. 북이라는 실체에 아예 가깝게도 가지못한 허위 찌라시기사들에 대해 민족의 재단앞에 사죄해야 한다. 멀쩡한 해양사고를 북에 의한 폭침으로 몰아간 천안함사건 등 수많은 조작사건들에 대해서도 사과해야 한다. 그들은 ‘잘못된 지능’을 가진 자신들의 머리를 더 감싸쥐고 자학해야 한다. 그들이 민족분단사에 행한 씻지못할 죄악을 제대로 고백하지 않는 한 그 찰라적 변신은 모두 가짜이다. 그래서 조선일보의 변신은 유죄인 것이다. <끝>

박명철(재미동포)


출처:
http://kancc.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21351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483
최근 대문글
- 김현환
- 이정랑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박해전
IP : 224.315.413.x
[1/2]   때려잡자  IP 61.99.236.x    작성일 2018년7월4일 12시26분      
조선일본 찌라시~
[2/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7월4일 17시11분      
.
【특집】 매-우 착한 조선일보 !!

金大中에 대한 증오로 똘똘 뭉친 嶺南의 어떤 노인은 '조선일보'를 사기위해 버스타고
市內까지간다. 金大中 욕해주고 박정희 영웅화 해주는 '조선일보'가 위대한 신문이라고......
blog.naver.com/kimtw06/100066519665

2013년 8월29일 조선일보 記事 "北 현송월, 공개 총살됐다"
-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연인으로 알려진 가수 현송월"
v.media.daum.net/v/20180123173547250

性상납... 장자연 리스트(명단)
news.zum.com/articles/40177126

【美 선데이저널 USA】 장안에 소문난 난봉꾼… "언젠가 이런 날 올 줄 알았다"
- 장자연 유서에 조선일보 사장이 등장 !!
- 조선일보 사장은 방상훈 회장이 아니라, 동생인 코리아나 호텔 會長
t.co/tIMuyEFkwP

【美 선데이저널 USA】 "장자연 事件-부인학대 자살" 구설수…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회장
- 방용훈, 미국 부동산재벌로 전-격 탈바꿈 !!
- 방용훈의 부인 이미란은 왜, 한강에 투신자살하였-나 ?
t.co/zpQfzJODGI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87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841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82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625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536
40
60
07-13 13:35
81012
유시미니가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된다고 합니다. 지나가다 2
0
0
09-26 17:37
81011
◇태극기를 흔들며 국민들을 우롱하는 자◇ 태극기 3
5
0
09-26 16:18
81010
🚫옥중 쥐박이는 아가리 닥쳐라!!🚫 (1) 공업용 미싱 110
15
5
09-26 13:07
81009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우위직(以迂爲直) (1) 이정랑 151
0
0
09-26 09:15
81008
대깨문을 스스로 실천한 문제인 (1) 지랄하네 34
15
0
09-26 03:23
81007
🔴미자립 교회 목사가 일간지에 '명성교회 비... (2) 노숙자: 151
30
0
09-26 01:18
81006
🔵노무현 당선 당시 옥한흠 목사 발언 (1) 다르다는 것 132
30
0
09-26 00:51
81005
노 고무현 통 대전령 (1) 사진 175
5
0
09-26 00:13
81004
짱깨들 부여, 고구려, 백제까지 지들 역사로 집어넣어 중국몽 25
0
0
09-25 22:15
81003
한미FTA 재협상 타결 한국이 미국에게 대폭 양보 이병태 29
0
0
09-25 21:59
81002
문재인 편지배달부로 CBSN에서 인정.. (1) 강용석 42
5
0
09-25 21:54
81001
트럼프에게 대북 제재완화 촉구하겠다고 했던 문재앙.... 지랄문 25
5
0
09-25 21:52
81000
국민들 속여 한미FTA 개정한 문재앙 깅용석 24
5
0
09-25 21:47
80999
김정은 (1) 김정은 125
0
0
09-25 13:44
80995
속보)세월로 전원사망 (1) 페미 72
0
0
09-25 13:38
80994
방탄소년단은 유엔총회에서 연설하며 국위선양 (1) BTS 59
10
5
09-25 10:55
80992
1억 배달겨레여- 우리의 지극한 정성을 하나로 모아 ... (4) 꺾은 붓 134
5
15
09-25 08:26
80991
문재앙, 또 A4 읽고 앉았음 (1) A4문 128
5
0
09-25 07:13
80990
여자들이 좌좀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1) 김치녀유감 116
5
5
09-25 03:42
80989
문제인 빠는새끼들이 정의니 적폐니 애시당초 관심없... (1) 적폐청산 56
5
0
09-25 00:56
80986
목사 “세습은 고난 👩성추행은💖사랑... (1) 등신도 문제 176
35
15
09-25 00:49
80985
문재앙 푸대접 강용석 52
5
0
09-25 00:41
80984
문재인 미국가봐야 나오는건 호남향우회 밖에 없음 (1) 호남향후회 51
5
0
09-24 22:16
80983
트럼프땜에 망하는 중국산업 짱깨몽 34
5
0
09-24 22:10
80982
트럼프, 아베가 도착하자 마자 만찬 문재앙 42
5
0
09-24 22:06
80981
SNS에 근친상간 동영상 올린 천하의□□□ (1) 정상회담 158
15
0
09-24 18:51
80980
생방송 실패는 경호의전법에 따라서 처리해 43
0
0
09-24 15:08
80979
trump is only a bill of exchage sign 39
0
0
09-24 14:45
80978
속보)북한 사실상 핵 포기 용의 밝혀... (2) 팡주는눞욷 148
15
5
09-24 11:59
80977
양조장 주인이 술에 중독됬단 말을 들어본적이 ... call 50
0
0
09-24 11:54
80976
🔺️중대발표, 기절직전🔺ᥧ... (3) 중대발표, 기... 212
50
25
09-24 05:49
80975
미국 이민와서 맞는 스물아홉번째 추석에 (4) 권종상 264
5
20
09-24 03:57
80974
중앙일보❎이해찬이 조폭 조양은에게 “꺼져!” (3) 흥미진진 225
50
30
09-24 01:45
80973
추석특집으로 재밌는 틀린그림찾기 준비했습니다. (2) 서북통상 252
0
0
09-24 01:09
80972
문재앙 정권 각료들이 개쓰레기인 EU 북조선 해방 54
5
0
09-24 00:23
80971
조선족 조건만남 사기 개박살내버리기 (1) 조선족 60
5
0
09-24 00:10
80970
전라도 성씨를 알아보자 (1) 유익한 정보 158
0
0
09-24 00:06
80969
어느 영부인의 발목 (1) 족발 184
5
0
09-24 00:00
80968
文재앙·김돼지 생중계 도중 들린 욕설 논란 (2) 청와대 85
0
0
09-23 23:04
80967
스님과의 대화(아니. 스님의 가르침) (2) 꺾은 붓 85
0
20
09-23 19:49
80966
정권을 바라보는 태도문제 거안사위 57
0
0
09-23 14:54
80965
🎴긴급: 한가위 대폭발!!!!!!🎴 (2) 특종 속보맨 210
50
30
09-23 10:11
80964
현재 일본 상황 문재앙보유국 93
5
0
09-23 09:49
80963
짱깨식 기차 지정석 더러운 짱깨 65
5
0
09-23 09:43
80962
💓유명목사 불륜SEX 녹음파일💓 (3) 전격공개~~~~ 216
55
35
09-23 03:11
80961
남북회담에서 "지랄하고 있네" 라고 말한 촬영기자 (1) 지랄하네 131
5
0
09-23 00:35
80960
광주 노인학대 전국 최고 수준 (1) 광주늙은이 72
5
0
09-23 00:31
80959
북한이 송이버섯 준 이유 송이버섯 78
5
0
09-23 00:29
80958
전라도 남자에 대한 판녀의 평가 (1) 전라도 남자 79
5
0
09-23 00:24
80957
김동길🔴“문통은 MB 1000억 희사받고 사면해... (1) 말도 안돼 217
50
35
09-23 00:17
80956
심재철 의원실 자료 보니…정부부처, 골프장·노래방... 심재철 64
0
0
09-23 00:15
80955
심재철, “청와대는 말장난으로 국민을 속이려 하지 ... (1) 적폐문재인 65
5
0
09-23 00:12
80954
무능력한 좌좀들이 큰 우월감을 느끼는 이유 좌좀정신이상 67
10
0
09-23 00:09
80953
용기 있는 사람들~ (1) ㅇㅇ 198
0
0
09-22 21:34
80952
직권남용한 대통령???? 탄핵 가즈아 (1) ㅇㅇ 155
5
0
09-22 21:31
80951
아- 어쩌다가 <태극기>와 <엄마>가 이 꼴... (5) 꺾은 붓 213
0
30
09-22 18:47
80950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3) 아이엠피터 472
5
20
09-22 17:40
80949
남북정상회담의 대성공을 경축한다 (3) 박해전 324
5
20
09-22 17:37
80948
🔻종교가 서프하고 무슨 관련?🔻 (2) 적폐박멸 202
50
45
09-22 12:25
80947
심재철 "靑, 없는 병원서 예산 써" 靑 "카드사의 입력... 궁색한 변명 74
0
0
09-22 10:35
80944
좌파 개씹병신들의 인지부조화 (2) 좌좀본색 105
5
0
09-22 07:26
80943
👩여배우 트럼프 성기특징 폭로💓 (4) 전면폭로 264
40
55
09-22 05:43
80942
⛔좃선 박근혜 꾀병 법무부에 들통⛔ (1) 개망신 232
55
65
09-22 01:04
80941
❌개법부 사법농단❌ (1) 처단필요 209
50
65
09-22 00:55
80940
호남인의 하루... (2) 호남의 향기 293
20
0
09-21 22:50
80939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박정희 70년대 유신의 올... (1) 시골신부 266
15
0
09-21 22:40
80938
박정희의 매국적 행위를 밝혀준 1966년 미국 CIA 보고... (4) 시골목사 127
5
10
09-21 22:10
80937
"靑 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 여론 일까... 적화통일 68
0
0
09-21 21:58
80936
백두산行 '즉석제안'인데 '한라산 물' 미리 준비? (2) 쇼가 먼저다 80
5
0
09-21 21:51
80935
⛔문재앙 방북후 기자회견 대참사⛔ (2) 치매노인 93
5
0
09-21 21:47
80934
북에서 온 송이버섯의 실체. (1) 송이버섯 245
5
0
09-21 21:36
80933
창녀, 살인독재자, 치매빨갱이, 그리고 비게덩어리 수령동지 86
5
0
09-21 21:32
80932
❌ 라도공화국 현황❌ (1) 7시뉴스 89
5
0
09-21 21:28
80931
국민들은 이제사 개재인 한테 속은 것 체감한다 .. (1) 림종석 80
5
0
09-21 21:22
80930
'가짜뉴스' 만든 언론인]세월호 '엉터리 인터뷰' JTBC... 가짜뉴스 84
5
5
09-21 20:17
80929
靑, 남북회담 환송행사 ‘재향군인회’ 동원 의혹 (1) 가지가지하네 96
5
0
09-21 13:30
80928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2) 이기명 320
0
20
09-21 12:47
80927
☩청빙바람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1) 꿈깨쇼! 234
55
60
09-21 12:00
80926
공매했으면 사야지 뭐 안그래 81
0
0
09-21 11:58
80925
빨갱이 깡패정권 비리 폭로하자 압수수색 독재정권 90
10
0
09-21 10:56
80924
[윤석준의 차·밀]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1) 윤석준 326
0
0
09-21 10:09
80922
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119
0
0
09-21 03:40
80919
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99
5
0
09-20 23:41
80918
"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103
0
0
09-20 23:27
80917
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96
0
0
09-20 23:13
80916
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120
0
0
09-20 22:01
80913
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120
5
5
09-20 21:35
80911
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104
5
0
09-20 21:25
80910
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1) 강용석 119
5
5
09-20 21:18
80909
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91
5
0
09-20 21:13
80908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416
0
0
09-20 13:28
80907
“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111
5
5
09-20 10:23
80906
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146
0
0
09-20 10:17
80904
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276
55
65
09-20 10:11
80903
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549
0
30
09-20 09:56
80902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375
0
5
09-20 09:29
80901
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112
0
0
09-20 09:06
80900
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101
0
0
09-20 09:02
80898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101
10
0
09-20 08:50
80897
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104
0
0
09-20 08:43
80896
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102
0
0
09-20 08:40
80895
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117
0
0
09-20 08:34
80894
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112
0
0
09-20 08:32
80893
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97
0
0
09-20 08:25
80892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251
0
15
09-20 08:02
80891
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64
50
60
09-20 05:19
80889
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119
0
0
09-20 02:13
80888
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130
5
0
09-19 21:48
80887
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110
5
0
09-19 21:45
80886
(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131
5
0
09-19 21:36
12345678910 ..73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