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윤석준의 차·밀] 시진핑의 에어포스 원 곧 뜬다
  번호 79412  글쓴이 윤석준  조회 557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7-3 09:21 대문 0

[윤석준의 차·밀] 시진핑의 에어포스 원 곧 뜬다
(WWW.SURPRISE.OR.KR / 윤석준 / 2018-07-03)


중국이 미국과 경쟁하고 싶은 것 중 하나가『중국판 Air Force One(Chinese Version of Air Force One)』 전용기 도입이다.
 
그동안 중국 국가지도급 영도들은 전용기에 다소 소극적이었다. 자주 해외에 나갈 외교현안도 없었고, 급하면 관련국에서 달려오는 조공외교에 주력하였으며 공산주의 이념 자체가 전용(exclusive)이라는 지위와 권위를 싫어해 주로 열차와 군용기를 많이 이용하였기 때문이다. 이에 중국 지도부는 미국 대통령의 Air Force One과 같은 전용기 확보를 낭비라고 생각하였으며 중국항공사(Air China) 민용기를 귀빈기로 개장하여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이유로 2014년도부터 중국은 중국판 Air Force One 도입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첫째, 중국의 부상에 따른 강대국 위상이다. 강대국 중 대통령제 또는 국가주석제를 적용하고 있는 국가는 대부분 Air Force One과 유사한 기능을 갖춘 전용기를 갖고 있으나, 중국만은 없었다. 그런 와중에 일대일로(一帶一路) 전략 추진으로 투자 대상국 정상을 아우르기 위해 남미,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 아프리카 그리고 발칸반도에 대한 지도부 영도의 방문 소요가 급증하고 있었다. 특히 경쟁국 미국과 신형대국관계(新型大國關係) 또는 신형국제관계(新型國際關係)를 형성하려는데 귀빈기만으로는 중국이 지향하는 강대국 위상과 맞지 않았다.
 
둘째, 중국꿈(中國夢) 구현이다. 중국이 미국을 따라 잡기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나, 중국꿈일 국가 위상인 Air Force One만은 따라잡지 못하고 있었다. 강군꿈을 위해 미 군사력을 따라 잡는 것은 좋으나, 중국꿈이 구현되는 전용기는 보잘 것이 없었다. 2017년 4월 3일의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 마라라고 트럼프 대통령 개인 리조트에서 개최된 첫 정상회담은 이미 한수 지고 들어가는 게임이었다. 즉 정상급 전용기 수준에서부터 밀리고 있었다.

시진핑 [출처 : 셔터스톡]

셋째, 시진핑 주석 위상 강화이다. 시진핑 주석 등장 이전까지 중국 지도체제는 집단지도체제로서 해외순방 중의 국가주석은 큰 역할이 적었다. 군사작전도 당중앙군사위원회에 의해 결정되는 것을 민간인 주석이 추인하는 형식이어서 굳이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과 같이 Air Force One을 보유할 이유가 없었다. 그러나 지난해 19차 당대회와 이번 양회 이후부터 시진핑 주석이 당정군(黨政軍) 권한을 장악하자 이야기가 달라졌다. 특히 시진핑 주석이 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으로 연합작전지휘센터를 통해 각 작전사령부를 직접 지휘하는 체제가 구축되어 해외순방 시의 위기상황에 대비하여 미국 대통령 Air Force One과 동일한 수준의 전용기 소요가 대두되었던 것이었다.
 
넷째, 경호문제이다. 중국 민항기를 귀빈기로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개장 개조하여 사용하다 보니 공중 경호에 대한 문제가 있었다. 더욱이 아무런 방어 체계가 갖추어지지 않는 상태라서 공중초계비행(CAP) 또는 근접항공지원(CAS)을 해야 해 경쟁국 미국과 일본에게 귀빈기 항적이 쉽게 노출되는 단점이 있었다. 특히 그 동안 시진핑 주석은 그동안의 반부패 척결운동으로 반대파로부터의 다양한 위협에 직면해 있는 바, 1인 집권체제에 들어간 시진핑 주석의 경우는 경호를 위한 중국판 Air Force One 전용기 투입 필요성이 절실하게 되었다. 특히 현재 중국 지도급 영도들이 사용하는 귀빈기들은 이미 사용기간이 17년이 경과하여 전용기로서 기계적 결함과 안정성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지고 있어 교체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다섯째, 중국 공군의 야심이다. 그 동안 중국 공군은 당 중앙군사위원회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관건들이 별로 없었다. 지난 3월 말에 중국 공군이 J-20A 스텔스기를 실전에 배치하였다고 선언하고 있으나, 군사 전문가들은 중국 공군이 강군꿈(强軍夢) 구현을 위해 서둘러 J-20A 스텔스기를 배치하였고 이마저 전방 전투비행여단이 아닌, 교육훈련 여단으로 식별됨으로써 아직도 시험과정을 거치고 있다는 저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상황 하에 중국 공군은 시진핑 주석의 전용기를 관리함으로써 당과 국가 주석에 대한 호위 임무를 수행한다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게 될 것이다. 특히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2명 중 1명인 쉬치량(許其亮) 공군상장이 중국 공군 총사령원 시절에 중국판 Air Force One 도입 계획을 강력하게 추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중국판 Air Force One 도입시는 베이징 지역을 담당하는 중부전구사령부 예하 제34 항공사단에 배속되어 관리될 것이다. 제34 항공사단은 과거 임표(林彪) 부주석의 해외망명 사건 제34 항공사단 부단장이 직접 조종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바, 중국공군은 이러한 불명예를 버리고 싶어하여 제34 항공사단이 중국판 China Air Force One를 보유하여 정치권에 대한 영향력을 증대하고 싶어한다.
 
이에 중국은 미국 대통령 전용기 Air Force One과 같은 문양과 기능을 갖춘 소위 “공중중난하이(空中中南海)”의 역할을 수행하는 중국판 Air Force One 도입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당연히 모델은 미국이다. 그 동안 미국 대통령 Air Force One은 강대국 또는 슈퍼 강대국의 상징이었으며, 공중 백악관 역할을 하는 문양, 암호화된 위성통신 체계, 전략사령관에 직접 연결되는 전략통신 체계, 적 미사일 공격에 대응한 전자전 대응체계 그리고 미사일 접근시 이를 회피할 수 있는 채프탄 또는 플레어탄 발사장치 등이 탑재되어 이는 미국의 힘의 상징이자 강대국의 권위였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후에는 차세대 Air Force One 도입계획을 최초 약 40억불에서 약 30만불 수준으로 낮게 책정하여 추진 중에 있다.

[출처:셔터스톡]

반면 중국은 현재 중국항공사(Air China) 소속 10대의 귀빈기를 편의에 의해 객실 개장과 개조 작업을 거쳐 투입되고 있다. 더욱이 도입 년도가 17년이 경과 된 미 보잉사의 노후 B737-300과 B737-700 등 10대를 운용하고 있어 안정성에 문제가 있고 단순한 민항기 수준이어서 해외순방 시의 위기상황에 대해 중국 주석은 장님 또는 귀머거리에 준한 상태로 있어야 했다.
 
이를 극복하고자 장쩌민(江澤民) 전(前) 주석이 전용기 도입을 추진하였으나, 미국이 도청장치를 설치하는 등 보안상 문제가 제기되어 취소한 경험을 갖고 있다. 실제 2001년에 미국 델타 항공사와 협의하에 미국 보잉기 B767-300ER 동체만 1억 2천만 불에 구입해 장쩌민 주석의 전용기로 사용하려 하였으나, B767-300ER을 미국 텍사스에서 개장 개조하는 과정에서 중국 정보당국이 무려 30개의 도청장치를 발견하자, 전용기 계획을 포기하고 화물기로 쓰다가 2014년에 카자흐스탄에 팔았다.
 
2014년에 중국은 전용기 도입을 다시 추진하여 이번에는 미국 Air Force One과 같이 군용 대공 레이더, 공중 급유장치, 전자전 대응장비, 암호화된 위성통신체계 그리고 미사일 공격에 대응하는 채프탄과 플레어탄을 발사할 수 있는 기능과 역할로 발전시키고 있다. 

B767-B 여객기 [출처:셔터스톡]

실제 2014년 11월에 미 보잉사의 B767-300ER 귀빈기를 대체하는 B747-B1 귀빈기를 구매하였으며, 현재는 중국 공군 제34 항공사단이 주관해 B747-B1을 독일에서 개장 개조 작업을 끝나고, 국내에서 시험 운항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4월에는 베이징(北京)에서 정두(成都)까지 약 3,400㎞ 거리를 약 6시간 동안 중간 급유없는 왕복 시험비행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6월 7일에 시진핑 주석의 카자흐스탄 공식방문(state visit) 시에 B747-B1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례적으로 시진핑 주석과 누르술탄 나자르바에프(Nursultan Nazarbayev) 카자흐스탄 대통령과의 만찬과 정상회담을 기내 집무실에서 개최한 것으로 당시 중국 매체들은 보도하였다. 군사전문가들은 이를 통신보안 및 감청 시험을 한 것으로 평가한다.
 
특히 지난 6월 말에 영국의 홍콩주권 반환 20주년 기념식 참석차 시진핑 주석이 홍콩을 방문할 시에는 B767-300ER 기체 번호 B-2479를 이용하였으며, 당시 홍콩 공항 도착 영접행사를 B-2479를 뒷배경으로 진행하였다. 이는 매우 이례적인 의전행사였으며, 아마도 귀빈기 퇴역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이제 중국판 Air Force One 제1호기 등장을 앞두고 있으며, 이는 중국이 강대국으로서의 지위와 중국꿈을 중국인에게 시현하는 효과를 갖게 될 것이다. 향후 아마도 중국은 중국판 Air Force One을 해외기지 또는 해외주둔군 격려에도 활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Air Force One은 중간 급유지를 전 세계 미국 해외기지를 사용함으로써 해외순방을 겸한 해외 주둔 미군부대 격려를 함께 하는 이중 효과를 발생하고 있다. 중국해군은 지난해 8월 1일에 지브티에 해군보장기지를 확보하였으며, 이제는 전 세계 각지에 해외기지를 확보하려 한다. 중국판 Air Force One이 갈 수 있는 중간 급유지가 늘고 있다는 가정이다.
 
이 와중에 북한이 개입되었다. 이례적으로 중국은 귀빈기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싱가포르 방문시에 제공하여 그 동안 다소 서먹하였던 북중 관계를 개선시키는 효과를 창출하였다. 당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신의 전용기인 참매-1호기가 안전성에 문제가 있고 실제 북한에 평양-싱가포르 간 장거리 비행을 경험한 조종사가 없는 등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었다. 그러자, 중국 지도부가 베이징-평양 간 중국항공사 항공편이 개설된 이래 시험적 운항을 하던 중국 귀빈기를 제공함으로써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처음 정상회담 개최에서의 기싸움에 밀리지 않도록 배려하였다.
 

2018년 6월 12일 오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탑승했던 중국 ‘에어 차이나’ 전용기가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출처: 중앙포토]

이러한 중국의 귀빈기 제공은 싱가포르에서 미국과 서방 국가 정보기관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개인적 신상 파악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위험을 극복하도록 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 중국 정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상 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싱가포르 이송 이후에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대기하지 않고 다시 베이징으로 회항하여 대기하다가, 6월 12일에 다시 싱가포르에 와서 김정은 위원장을 평양으로 이동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정부의 귀빈기 제공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입장에서는 미국과 서방 정보기관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상털기를 막을 수 있었던 중요한 계기가 되었던 것이었다. 실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투숙하였던 싱가포르 호텔 내부는 김정은 머리카락 하나도 남기지 않기 위해 북한 경호원들이 난리를 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향후 중국이 중국판 Air Force One을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사용을 제안할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실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싱가포르에서 전용방탄차량 탑승을 제안하기도 하였다.
 
궁극적으로 중국 국가지도급 영도체제의 핵심인 시진핑 주석은 베이징 중난하이(中南海)에서만이 아닌, 공중 중난하이(空中中南海)인 중국판 Air Force One에서 정무를 지시하고, 전구사령부에 작전명령을 시달하는 통제권을 행사하는 중국 최초의 국가 영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제 중국의 미국 따라가기는 군사력만이 아닌 중국의 위상과 권위를 상징하는 Air Force One까지로 확대되고 있다. 어느새 그 틈에 북한도 끼어 있다. 참 세상 많이 변했다.

글 윤석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정리 차이나랩

윤석준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이자, 예비역 해군대령이다. 2011년 12월31일 제대 이전까지 수상함 전투장교로 30년 이상 한국해군에 복무했으며, 252 편대장, 해본 정책분석과장, 원산함장, 해군본부 정책처장, 해본 교리발전처장 및 해군대학 해양전략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412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권종상
- 임두만
- 아이엠피터
- 정운현
IP : 237.432.7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54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535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50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590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220
40
60
07-13 13:35
80923
💖💖운영자님💖💖 (2) 긴급~~~~~~ 141
10
15
09-21 03:46
80922
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11
0
0
09-21 03:40
80921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2) 청빙바람 131
15
20
09-21 03:16
80920
🚫해사생도 여생도 화장실 몰카🚫 (1) 여러명 피해 121
20
15
09-21 00:55
80919
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13
5
0
09-20 23:41
80918
"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17
0
0
09-20 23:27
80917
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16
0
0
09-20 23:13
80916
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16
0
0
09-20 22:01
80915
💔섹스리스와 남편의 외도💔 사랑과 전쟁 40
0
5
09-20 21:48
80914
💓치매남편을 돌보는 헌신적인 아내💓 감동주의 42
5
0
09-20 21:43
80913
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26
5
0
09-20 21:35
80912
문재앙 이번 방북 유일한 성과 동물원 19
5
0
09-20 21:32
80911
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19
5
0
09-20 21:25
80910
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강용석 23
5
0
09-20 21:18
80909
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14
0
0
09-20 21:13
80908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224
0
0
09-20 13:28
80907
“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34
5
5
09-20 10:23
80906
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47
0
0
09-20 10:17
80904
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170
20
25
09-20 10:11
80903
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214
0
25
09-20 09:56
80902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219
0
5
09-20 09:29
80901
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34
0
0
09-20 09:06
80900
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25
0
0
09-20 09:02
80898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29
10
0
09-20 08:50
80897
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24
0
0
09-20 08:43
80896
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21
0
0
09-20 08:40
80895
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27
0
0
09-20 08:34
80894
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27
0
0
09-20 08:32
80893
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20
0
0
09-20 08:25
80892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164
0
15
09-20 08:02
80891
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160
35
30
09-20 05:19
80889
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39
0
0
09-20 02:13
80888
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41
5
0
09-19 21:48
80887
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35
5
0
09-19 21:45
80886
(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50
5
0
09-19 21:36
80885
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26
0
0
09-19 21:33
80884
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34
10
0
09-19 21:26
80883
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32
0
0
09-19 21:18
80882
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41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34
0
2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365
5
10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00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57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65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00
55
45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80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66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67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253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76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53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48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189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149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70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67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75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91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3) 권종상 195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85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208
55
55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95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63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55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63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217
55
55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194
50
5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86
10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84
15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54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53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51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51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52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46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49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46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224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26
50
50
09-17 06:19
80836
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210
5
0
09-16 22:38
80835
한반도 하늘에 영롱한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2) 꺾은 붓 180
0
15
09-16 17:12
80834
준표는 털렸으니 됐고 - 손님 받기 싫다고 (1) 174
0
0
09-16 12:20
80833
💔 고향이 어디세요?💔 (1) 고향세탁 164
5
0
09-16 09:35
80831
영상💔김삼환 명품 선전선동💔 (1) 괴벨스 231
50
50
09-16 01:33
80830
✔경상도 문둥이 & 개땅쇠 -재밋슴✔ (1) 경기도인 238
55
55
09-16 01:28
80829
💔 "적폐라더니?💔文, 대기업 총수 동... (1) 등신 문재인 183
5
5
09-15 23:55
80828
전라도식🔴경찰 놀리기 웃김주의 97
5
0
09-15 23:46
80827
마시면 뒷통수🎯 맞은 느낌나는 맥주 조선맥주 89
5
0
09-15 23:38
80826
전라도식💓아기 약먹이기💖 귀여움주의 96
5
0
09-15 23:31
80825
청와대 직원들 문제인보다 임종석 눈치를 더 본다네 임종석대통령 95
5
0
09-15 23:19
80823
나는 야 바위꾼인데 - 조심해 (1) 95
0
0
09-15 16:05
80822
복지는 행려환자 처리가 지표야 봉수 76
0
0
09-15 15:34
80821
강남💖화류계에 전라도 여자애들 (3) 창녀 성춘향 277
10
0
09-15 05:11
80820
중국과 전라도💘공통점 (1) 통수가 일상 121
10
0
09-15 05:02
80819
박지원💖홍어 (2) 개눈깔 239
10
0
09-15 04:54
80818
JTBC 명성교회 세습🔻초토화작전 (3) 할렐루야~~~~ 280
55
55
09-15 01:32
80817
경악🔴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2) 신성모독 240
50
55
09-15 01:19
80816
"일과시간 장관 격려금으로 '낮술 파티' 벌인 국방부 ... (1) 개판정권 259
0
0
09-14 22:01
80815
기분 좋아지는 사진 (2) 국민소망 158
5
0
09-14 21:51
80814
靑, '北석탄 보도' VOA에 외신기자단 퇴출 통보 언론탄압 101
0
0
09-14 21:42
80813
현재 문재인 상태 치매왕 117
5
0
09-14 21:39
80812
무장세력에 한국인 근로자 납치 70일째 문재앙 97
5
0
09-14 21:33
80811
문재인 김정은 두 아우에게 건의 겸 간곡히 부탁한다. (3) 꺾은 붓 220
0
0
09-14 19:38
80810
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7) 미디어오늘 481
15
15
09-14 11:03
80808
역사 비틀어 생각해 보기(이순순장군이 이렇게만 하셨... (1) 꺾은 붓 138
0
5
09-14 10:35
80807
[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 (1) 윤석준 298
0
0
09-14 09:02
80806
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2) 전병욱 먹사2 257
50
50
09-14 00:33
80805
명성교회 김삼환 대국민 ❎공갈포!! (1) 선전 선동중 245
50
50
09-14 00:08
80804
문재인 대통령 대단한 점 (3) 성군이여 302
20
0
09-13 22:06
80803
가짜페미니스트와 진짜페미니스트의 대화 비만 영부인 113
5
0
09-13 22:01
12345678910 ..73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