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정랑의 고전소통] 망국지신(亡國之臣)
  번호 78842  글쓴이 이정랑  조회 829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6-29 11:53 대문 0

[이정랑의 고전소통] 망국지신(亡國之臣)
(WWW.SURPRISE.OR.KR / 이정랑 / 2018-06-29)


통치자가 ‘망국의 신하(亡國之臣)’를 쓰는 것은 스스로 죽음의 길을 택하는 것과 같다. 망국의 신하는 자기중심적이다. 머릿속에 사적인 이익에 관한 생각만 꽉 들어차 있어 나라의 안위는 전혀 상관하지 않는다. 또한 흑백을 뒤섞고 역사를 운운하며 개혁을 거부함으로써 어떤 훌륭한 계획도 성공하지 못하게 만든다. 이뿐만이 아니다. 그들은 붕당을 조직하여 통치자를 압박하고 나라를 어지럽힌다. 박근혜정권이 무너진 요인을 보라! 거기에 모든 해답이 담겨져 있다. 이처럼 인사문제는 통치의 근본이며, 나라를 나라답게 바로 세우는 핵심적 요건이다.

사람의 음험함과 악독함은 마음속 깊이 숨겨져 있다. 겉으로는 건실하고 규율을 준수하는 것처럼 보이며 남에게 선량하다는 느낌을 준다. 이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통치자가 이런 겉모습만 보고 그들의 속마음을 통찰하지 못하면 그들의 기만과 유도에 의해 옳은 걸 그른 것으로, 흰색을 검은색으로 알고 나라를 위험에 빠뜨리게 된다.

은(殷)나라 주(紂)왕이 나라와 목숨을 잃은 것도 곁에 숭후호(崇侯虎)같은 망국의 신하가 있었던 탓이다. 주왕은 본래부터 음탕하고 잔인했다. 악사를 시켜 음탕한 음악을 짓게 하고 술이 가득한 연못을 팠으며 마치 숲처럼 고기를 줄줄이 걸어놓게 했다. 그는 술을 마실 때면 늘 발가벗은 남녀가 서로 쫓고 쫓기며 희롱하는 모습을 감상했다. 또한, 잔혹한 형벌로 백성들의 원한과 제후들의 반발을 잠재웠다. 그런데 주왕의 충복이었던 숭후호는 주왕의 그런 악행을 방기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도와주었고 주왕에게 불만을 가진 이들을 감시해주기까지 했다. 서백(西伯)이 남몰래 탄식을 했을 때에도 그 사실을 주왕에게 밀고하여 그를 유리(羑里)라는 곳에 유폐시켰다.

숭후호는 주왕의 학정을 도와 은나라의 멸망을 앞당겼으니 이런 자가 총애를 받은 건 실로 군주의 비극이 아닐 수 없었다.

통치자는 역사의 교훈을 거울로 삼아야 한다. 똑같이 인재를 등용하면서 어떤 통치자는 인재 등용의 결과로 평안을 누리는데, 어떤 통치자는 안정을 찾지 못하고 급기야 목숨과 나라를 잃는다. 이처럼 천양지차(天壤之差)의 결과가 나오는 것은 인재 등용의 잘하고 못함에 달려있다. 

망국의 신하를 쓰면 안 되는 것처럼 ‘불응하는 백성(不令之民)’도 써서는 안 된다. 불응하는 백성은 통치자의 명령에 불응할 뿐만 아니라 통치자의 명령으로 다른 사람에게 명령하는 것도 원치 않는다.

보통 사람은 이익을 좋아하지만 그들은 이익을 봐도 즐거워하지 않으므로 군주는 후한 상으로도 그들을 격려할 수 없다. 게다가 재난도 두려워하지 않으므로 군주는 엄한 벌로도 그들을 다스릴 수 없다. 허유(許由), 속아(續牙), 변수(卞隨), 무광(務光), 백이(伯夷), 숙제(叔齊)가 다 그런 자들이다.

요 임금이 허유에게 천하를 넘겨주려고 하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한다.

“당신이 천하를 맡은 뒤로 이미 천하가 잘 다스려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제가 당신을 대신하면 헛된 명성을 노리는 게 되지 않습니까? 또한 제게 천하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설사 당신이 천하를 잘 다스리지 못했다 해도 저는 주제넘게 나서서 일을 떠맡고 싶지 않습니다.”

탕왕이 하나라 걸왕을 토벌했을 때, 그는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탐욕스럽다고 말할까 두려워 무광에게 천하를 넘기려 했다. 무광은 이 소식을 듣자마자 당장 강물에 몸을 던져 목숨을 끊었다.

이익으로도, 형벌로도 움직일 수 없는 자는 모든 삶을 대수롭지 않게 바라보며 적극적이며 진취적인 마음을 먹지 않는다. 하지만, 나라는 발전해야만 한다. 정치의 안정, 경제의 번영, 과학기술의 진보 등은 모두 한 사람 한 사람의 적극적인 실천을 전제로 한다. 우리는 실로 오랜만에 국가다운 국가를 세우고 이끌어갈 대통령다운 대통령을 선출했다. 역사적인 쾌거요 대사변이다. 그러나 대통령 한 사람의 머릿속에만 미래의 청사진이 그려져 있으면 아무 결실도 맺지 못한다. 국민도 국민답게 나라를 나라답게 바로 세우는데 매진해야 할 때이다.

모든 일에 초연한 척하는 사람을 써서는 안 되니, 불응하는 백성을 써서는 안 되는 이치가 여기에 있다. 불응하는 백성은 생각하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바라지 않는, 사회의 잉여인간(剩餘人間)이다.

통치자는 마땅히 주공(周公), 건숙(蹇叔), 관중(管仲), 백리해(百里奚), 범려(范蠡), 대부 종(鍾) 같은 이들을 등용해야 한다. 그들은 군주를 위해 밤낮없이 동분서주 했으며 법의 기강을 밝히고 자신의 직분에 충실했다. 또한,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하고 군주에게 충언과 좋은 계책을 올렸으며 통치의 방법을 훤히 꿰뚫고 있으면서도 뽐내는 일이 없었다. 아울러 성공을 거둔 다음에도 자신의 공로라 생각지 않았고 나라와 군주를 위해 자신의 집안과 생명까지도 아낌없이 희생했다.

그들은 항상 군주에게 절대적인 존엄을 유지하게 했다. 군주를 하늘이나 태산 같은 존재로서 조정 위에 군림하며 온 나라 백성들의 칭찬을 받게 했다. 하지만, 그들 자신은 대단히 겸손해서 자그마한 명예로도 기꺼이 만족스러워했다.

주공(周公)은 일찍이 나이 어린 주나라 성왕(成王)을 보좌하며 왕권을 대리한 까닭에 다른 형제들의 원한과 반란을 야기했다. 하지만, 그의 충성심은 끝까지 변함이 없었다. 그리고 진나라 목공을 보좌한 건숙(蹇叔)은 먼 길을 무릅쓰고 정나라를 치려는 목공을 애써 만류했다. 힘들여 원정을 수행하다 보면 진나라 군대는 힘이 다 떨어질 것이며, 그사이 정나라는 방비를 튼튼히 할 테니 결코 승리를 거둘 수 없다는 게 그의 생각이었다.

주공은 조정의 대권을 갖고서도 군주를 능멸하지 않았고 건숙은 높은 명망을 갖고서도 목공에게 무례를 범하지 않았다. 이로부터 우리는 그들이 유순하고 충성스러웠으며 억지로 자신들의 의지를 군주에게 강요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착실하고 근면하게 일을 수행했다. 그들은 어리석은 군주 밑에 있을 때도 능히 사업을 성취할 수 있으니, 현명한 군주에게 등용되면 훨씬 더 찬란한 위업을 이룰 것이다. 군주가 큰 사업을 하려 할 때 이런 사람들이 없으면 도움을 줄 심복이 없는 셈이니 성공을 거두기 어려운 것이다. 현재 우리 모두가 다 명심해야 할 대목들이다.

이정랑 언론인(중국고전 연구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8842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박해전
- 이기명
- 윤석준
- 이정랑
IP : 247.111.92.x
[1/1]   변강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6월29일 13시35분      
.
망국지신(亡國之臣) 自由韓國黨 홍준표 "박정희 존경…당사에 사진 걸것"
www.segye.com/newsView/20171110003885

YS 회고록 “박정희는 부정부패의 원조다”
news.zum.com/articles/20192401

【사진】 무슨 박정희가 검소하고, 역대 가장 청렴한 대통령이고... 개-뿔 !!
- "이런 개같은 잔인한 새끼가 어디 있나 ? ...이래도 박정희가 깨끗하고 청렴한가 ?"
amn.kr/6191

박정희가 남긴 두 개의 비밀금고, 그 속엔…
- 대기업으로부터 1년에 조성된 '박정희의 비자금'은 당시 25억 원 정도(현재 가치 600억~700억 원)
- '김정렴 前 비서실장' 증언, "9년 동안 걷은 비자금만 현재 가치 약 5,000억 원代 안팎으로 추정"
blog.hani.co.kr/nomusa/53414

탱크 몰고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
news.zum.com/articles/36325387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70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68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66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608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386
40
60
07-13 13:35
80962
💓유명목사 불륜SEX 녹음파일💓 (2) 전격공개~~~~ 111
15
0
09-23 03:11
80961
남북회담에서 "지랄하고 있네" 라고 말한 촬영기자 (1) 지랄하네 18
0
0
09-23 00:35
80960
광주 노인학대 전국 최고 수준 (1) 광주늙은이 17
0
0
09-23 00:31
80959
북한이 송이버섯 준 이유 송이버섯 8
0
0
09-23 00:29
80958
전라도 남자에 대한 판녀의 평가 (1) 전라도 남자 11
0
0
09-23 00:24
80957
김동길🔴“문통은 MB 1000억 희사받고 사면해... (1) 말도 안돼 120
20
5
09-23 00:17
80956
심재철 의원실 자료 보니…정부부처, 골프장·노래방... 심재철 5
0
0
09-23 00:15
80955
심재철, “청와대는 말장난으로 국민을 속이려 하지 ... (1) 적폐문재인 8
0
0
09-23 00:12
80954
무능력한 좌좀들이 큰 우월감을 느끼는 이유 좌좀정신이상 8
0
0
09-23 00:09
80953
용기 있는 사람들~ (1) ㅇㅇ 25
0
0
09-22 21:34
80952
직권남용한 대통령???? 탄핵 가즈아 (1) ㅇㅇ 27
0
0
09-22 21:31
80951
아- 어쩌다가 <태극기>와 <엄마>가 이 꼴... (3) 꺾은 붓 50
0
20
09-22 18:47
80950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2) 아이엠피터 108
0
15
09-22 17:40
80949
남북정상회담의 대성공을 경축한다 (2) 박해전 114
0
15
09-22 17:37
80948
🔻종교가 서프하고 무슨 관련?🔻 (2) 적폐박멸 141
25
20
09-22 12:25
80947
심재철 "靑, 없는 병원서 예산 써" 靑 "카드사의 입력... 궁색한 변명 26
0
0
09-22 10:35
80944
좌파 개씹병신들의 인지부조화 (2) 좌좀본색 49
5
0
09-22 07:26
80943
👩여배우 트럼프 성기특징 폭로💓 (4) 전면폭로 189
30
35
09-22 05:43
80942
⛔좃선 박근혜 꾀병 법무부에 들통⛔ (1) 개망신 171
50
45
09-22 01:04
80941
❌개법부 사법농단❌ (1) 처단필요 152
45
45
09-22 00:55
80940
호남인의 하루... (2) 호남의 향기 236
20
0
09-21 22:50
80939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박정희 70년대 유신의 올... (1) 시골신부 207
15
0
09-21 22:40
80938
박정희의 매국적 행위를 밝혀준 1966년 미국 CIA 보고... (4) 시골목사 62
5
10
09-21 22:10
80937
"靑 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 여론 일까... 적화통일 25
0
0
09-21 21:58
80936
백두산行 '즉석제안'인데 '한라산 물' 미리 준비? (2) 쇼가 먼저다 32
5
0
09-21 21:51
80935
⛔문재앙 방북후 기자회견 대참사⛔ (1) 치매노인 40
5
0
09-21 21:47
80934
북에서 온 송이버섯의 실체. (1) 송이버섯 187
5
0
09-21 21:36
80933
창녀, 살인독재자, 치매빨갱이, 그리고 비게덩어리 수령동지 32
5
0
09-21 21:32
80932
❌ 라도공화국 현황❌ (1) 7시뉴스 29
5
0
09-21 21:28
80931
국민들은 이제사 개재인 한테 속은 것 체감한다 .. (1) 림종석 34
5
0
09-21 21:22
80930
'가짜뉴스' 만든 언론인]세월호 '엉터리 인터뷰' JTBC... 가짜뉴스 33
5
5
09-21 20:17
80929
靑, 남북회담 환송행사 ‘재향군인회’ 동원 의혹 (1) 가지가지하네 49
5
0
09-21 13:30
80928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1) 이기명 196
0
20
09-21 12:47
80927
☩청빙바람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1) 꿈깨쇼! 172
45
35
09-21 12:00
80926
공매했으면 사야지 뭐 안그래 31
0
0
09-21 11:58
80925
빨갱이 깡패정권 비리 폭로하자 압수수색 독재정권 44
10
0
09-21 10:56
80924
[윤석준의 차·밀]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1) 윤석준 204
0
0
09-21 10:09
80922
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72
0
0
09-21 03:40
80919
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52
5
0
09-20 23:41
80918
"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56
0
0
09-20 23:27
80917
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50
0
0
09-20 23:13
80916
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67
0
0
09-20 22:01
80913
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73
5
0
09-20 21:35
80911
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56
5
0
09-20 21:25
80910
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1) 강용석 67
5
5
09-20 21:18
80909
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44
5
0
09-20 21:13
80908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324
0
0
09-20 13:28
80907
“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67
5
5
09-20 10:23
80906
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85
0
0
09-20 10:17
80904
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218
55
50
09-20 10:11
80903
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423
0
25
09-20 09:56
80902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301
0
5
09-20 09:29
80901
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64
0
0
09-20 09:06
80900
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55
0
0
09-20 09:02
80898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57
10
0
09-20 08:50
80897
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53
0
0
09-20 08:43
80896
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53
0
0
09-20 08:40
80895
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66
0
0
09-20 08:34
80894
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57
0
0
09-20 08:32
80893
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49
0
0
09-20 08:25
80892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199
0
15
09-20 08:02
80891
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11
50
50
09-20 05:19
80889
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67
0
0
09-20 02:13
80888
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70
5
0
09-19 21:48
80887
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63
5
0
09-19 21:45
80886
(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81
5
0
09-19 21:36
80885
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49
0
0
09-19 21:33
80884
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58
10
0
09-19 21:26
80883
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58
0
0
09-19 21:18
80882
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66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61
0
2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505
5
10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27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87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90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36
55
55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105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94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94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314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100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85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71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227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196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93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98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100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115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3) 권종상 238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113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235
55
55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119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89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81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89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245
55
55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220
50
5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110
10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107
15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80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76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77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78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77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69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75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94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270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50
50
50
09-17 06:19
12345678910 ..73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