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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훈장? 정부는 그의 훈장을 취소해야 마땅하다.
  번호 78009  글쓴이 임두만  조회 752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6-26 09:26 대문 0

김종필 훈장? 정부는 그의 훈장을 취소해야 마땅하다.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06-26)


정부가 결국 김종필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장례 3일째인 25일 오후 1시25분 정부를 대표해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김 전 총리 영전에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이어 김 장관은 훈장을 추서한 뒤 “반대하는 분들도 있을 “"이라면서도 “정부의 의전 절차와 관례에 따라 총리를 지낸 분들에게 무궁화장을 추서를 했던 것이 존중돼야 한다”며 “정부를 책임졌던 국무총리로서의 역할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노고에 감사를 표해 왔다”고 덧붙였다.

▲ 김종필 장례3일째. 조문객들이 끊이지 않는다. © 인터넷언론인연대

그러면서도 문재인 정부는 반대가 심하자 대통령이 조문을 하지 않은 것으로 무마하려 한다. 그리고 이 또한 김 장관은 “문 대통령께서 유족들에게 정중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라고 하셨다”며 “유족들에게 최대한 예우를 갖추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속 보이는 행위이다. 훈장을 추서했으면 훈장에 상당하는 예우를 하던지 김부겸의 말대로 국무총리를 지낸 경력에 대한 예우는 하되 김종필이 역사에 저지른 악행을 용납할 수 없어 조문을 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또 그것대로 당당하게 표현해야지 이 모두를 두루뭉술하게 넘기려는 자세는 당당하지 못하다.

따라서 나는 이런 정부의 자세를 비판하면서 김종필에게 훈장을 수여하면 안 되는 이유를 말하고자 한다. 김종필의 용납할 수 없는 죄는 사상, 이념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수많은 사람들을 정상적으로 살 수 없도록 혁명공약을 만든 것과 이를 교범으로 박정희 정권과 정보부가 저지른 ‘악행’. 이 죄만으로도 김종필은 훈장을 받을 대상이 아니다. 김부겸의 총리로서의 역할에 대한 훈장은 이유가 될 수 없다.

5.16 쿠데타의 주범인 박정희와 김종필은 공산당과 좌익 가족이다. 김종필이 중정부장으로 만든 ‘세습 연좌제’로 보면 가장 먼저 불이익을 받아야 할 핵심좌파에 좌익 가족…

그런데 그들이 권력을 잡았으며 자신들의 권력을 행사하기 위해 좌파도 아니고 좌파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심지어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들까지 정상적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 수 없도록 했다.

‘반공을 국시의 제1로 삼고’… 로 시작하는 혁명공약… 그 전문은 이렇다.

1. 반공(反共)을 국시(國是)의 제일의(第一義)로 삼고, 지금까지 형식적이고 구호에만 그친 반공태세를 재정비 강화한다.

2, 유엔헌장을 준수하고 국제협약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며, 미국을 위시한 자유우방과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한다.

3. 이 나라 사회의 모든 부패와 구악을 일소하고, 퇴폐한 국민도의와 민족정기를 다시 바로잡기 위하여 청신한 기풍을 진작한다.

4, 절망과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민생고(民生苦)를 시급히 해결하고, 국가 자주경제 재건에 총력을 경주한다.

5, 민족적 숙원인 국토 통일을 위하여, 공산주의와 대결할 수 있는 실력 배양에 전력을 집중한다.

6, 이와 같은 우리의 과업을 조속히 성취하고 민주공화국의 굳건한 토대를 이룩하기 위하여 우리는 몸과 마음을 바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

이 혁명공약은 김종필 당시 예비역 중령이 작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에 숨은 내용은 미국이 쿠데타를 승인하게 하려는 것이다. 즉 쿠데타 핵심인 박정희가 1946년 10월 일어난 대구폭동 핵심 주역인 박상희의 친동생이자 여수주둔 26연대 반란사건 당시 남로당 세포로 체포되어 그 주동자들을 배반하고 사형을 면했던 사람인 공산주의자였기 때문이다.

당시 박정희는 김창룡에게 체포되어 사형을 받을 위기였으나 백선엽 정일권 등이 도와서 사형을 면하고 강제전역 후 민간인이 되었다. 이후 군속으로 복무 중 재임관을 한 경력 때문에 미국은 박정희 세력의 쿠데타를 공산당의 남한 적화로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김종필은 이런 미국의 뜻을 읽고 박정희 쿠데타 세력이 ‘반공’이라는 점을 각인시켜야 했다. 즉 박정희 쿠데타 세력이 반공세력이며 북한을 막아내기에는 유약한 장면정부보다는 강한 군사정권이 더 필요할 것이란 확신을 미국 측이 갖도록 한 것이다. 그것이 혁명공약 1호로 ‘반공 국시’를 택한 이유다.

때문에 이어지는 2항은 당연하게 들어갈 내용이며, 3.4,5항은 내국인용이다. 3항과 5항은 특히 폭력통치로 국민을 다잡겠다는 선언. 이의 실행이 병역기피자. 좌익, 6.25부역자, 깡패, 부랑아 등 명칭으로 국민들을 무작위 체포, 국토건설단을 만들어 강원도 정선 제주도 등지로 보내 무자비한 인권침해를 했다.

또 4항은 경제개발이란 이름으로 한일협정을 하고 그 보상금과 차관으로 들인 밀가루 시멘트 등을 배급하여 새마을 운동이란 이름으로 환심을 샀다. 하지만 이 또한 뒷전으로 돈을 빼돌인 흔적이 새나라 택시, 사카린 파동, 증권 파동 등의 권력형 비리로 나타났다.

당시 초등학생들까지 외우도록 했던 혁명공약 1번 ‘반공국시’구호는 자신들의 쿠데타를 미국으로부터 인정받으려고 수많은 ‘세습 연좌제’를 만들어 낸 악행의 시초인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박정희는 공산주의자로 남로당원이었고 북한 김일성 정권에 협조한 세포조직이다. 김종필은 박정희의 형인 박상희의 사위다. 박상희는 1946년10월 좌익들 대구항쟁 당시 2,000여 명의 군중들 선두에서 경찰서를 공격, 경찰관과 우익인사들을 감금했다.

이어 구미면사무소와 선산군청을 타격하여 식량 130여 가마니를 탈취하고, 관청 서류를 전량소각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발포한 총을 맞고 사살되었다. 이후 이 사건 관련자들은 모두 핵심공산주의자로 처벌을 받았다. 따라서 김종필은 세습 연좌제의 핵심 당사자다.

5.16후 북한 김일성은 박상희 친구인 황태성을 밀사로 파견했다. 지금으로 보면 공개되지 않은 남북한 당국의 물밑 대화 시도였다. 남쪽으로 내려 온 황태성은 밀사로서 박정희 김종필 등과 회담을 원했으나 서울 입성 두 달이 조금 지나서 거물간첩으로 체포된 것으로 발표되었고 이후 사형을 당했다.

내막은 여러 설이 있으므로 각자가 판단할 일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반공을 국시로 내세워 미국의 의심을 털어내야 할 박정희 김종필에게 황태성은 ‘위험한 물건’이었던 셈이다.

그리고 황태성 사건, 국토건설단 사건, 좌익과 공산당 연계 재조사를 통한 연좌제 적용 소급 등 김종필의 '반공 국시' 작전은 성공했다. 미국은 박정희 쿠데타를 인정했고. 박정희는 군복을 벗은 뒤 선거를 통해 대통령에 당선, 헌정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그러나 그들이 모든 권력을 쥐고 행세할 때 국민들은 아버지가 공산당이거나 할아버지 심지어 장인이나 처남이 공산당과 연계되어 있을 경우 군인 장교도, 경찰도 임관할 수 없었다. 뱃속에 있었거나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아이들도 직계나 방계, 처가의 선대가 공산당과 연계된 것이 보이면 같았다.

이것이 새습 연좌제의 악행이다. 반공(反共)을 국시(國是)의 제일의(第一義)로 삼고, 지금까지 형식적이고 구호에만 그친 반공태세를 재정비 강화한 결과물이다. 민족적 숙원인 국토 통일을 위하여, 공산주의와 대결할 수 있는 실력 배양에 전력을 집중한 결과물이다. 김종필 훈장? 정부는 김종필에게 훈장을 추서할 거면 김종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백수천만 국민들에게 사과해야 한다. 훈장보다 그 일이 먼저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8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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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6월26일 09시35분      
.
【특집】 全 장군에게도 훈장中 최고등급인 무궁화장을 조-속히 수여(受與)하고 동상 건립을....

故 김종필에게 훈장 추서 !!
- '경상도 전두환'에게도 국민훈장 무궁화장(無窮花章)을 주라 !!
news.zum.com/articles/45950576

북한의 '전두환 암살' 모의(謀議)... 버마 아웅산묘소 폭발事件 !!
- 1983년 10월 9일 오전, 대통령 전두환의 수행원 17명 사망, 미얀마人 4명 等 合 21명 사망
blog.daum.net/gmania65/264

버마 아웅산묘소 폭발사건 불구하고... 전두환, 북한과 끈질긴 南北대화 추진 !!
- 1985년 9월20일 南北이산가족 '서울과 평양'에서 역사적인 첫 상봉 成事
www.fnnews.com/news/201510251201546391

【사진】 自由韓國黨 김재원, 살인마 전두환을 “自由韓國黨이 배출한 우리의 지도자”
goo.gl/Tm5CDp

역시, 그래도 전두환의 업적 中에 통- 큰 결단 세가지 !!
1. 80년 '전두환의 新軍府'... 김종필의 부정축재 재산 2백16억원 몰수 !!
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16870

2. 1984년 전두환의 엄명(嚴命), "65세 이상 어르신께 '지하철 乘車' 공-짜로 하라 !!"
news.mt.co.kr/mtview.php?no=2013090311410370572

3. 1985년 9월 21일 南北이산가족 첫 상봉... 오마니~ 통곡, 또 통곡 !!
www.newsdigm.com/imgdata/newsdigm_com/201510/2015102605487861.jpg
.
[2/5]     IP 63.143.237.x    작성일 2018년6월27일 00시36분      
강진 여고생 사망사건은 우리사회에 큰 중격을 던져 주었다.

일단, 살인사건에 더 이상 개입을 자제하기로 하였던 바람에
초기부터 회피 하였는데,

이는, 개인적 정신건강을 유지하기 위함 목적도 있지만,
서울 등 수도권과 일부 수사를 잘 하는 지역에서는
제가 알려주면 바로 다 성과를 내 주는데

일부 지방 경찰 에서는 알려줘도 해결을 못한 사건이 한건 발생
그 뒤로 개입을 더욱 자제 회피하고 있습니다.

전에 어린애 산속 사망시 그곳에서 피살되었고,
그곳 산속에 항아리속에 있다는데도 못찾은 사례 때문.

결론

여고생이 알바를 목적으로한 사건 이라서 더욱 충격 받음.

일단, 사망전까지 핸드폰은 살아 있었다고 추정되며,
살해 후 머리카락 절단, 옷가지와 함게 챙긴 것 같음.

낮 에 DNA 검출은 일부러 묻게 한 것 같으며,
자발적으로 뒤따라 간 것 같음.

묶여있는 상태가 아니기에, 얼마든지 도망 칠 수 있음.

그리고 보통 불륜은 산에서 2~3부 능선 또는
7~8부 능선에서 이뤄어 지면서 주변 가까이에
물 이 흐르는 곳이 있어야 함.

산비탈 50M 아래 이면 그 밑에 또는 근처에 물 이 있을 것.

그런데, 기사들에 따르면
여고생 신축성 없는 청바지에, 운동화로는 거의 대부분 반드시
미끌어지거나, 미끄러지며, 굴려서 죽을 수 도 있어요.

초보 산행 사고가 발생돼야 하는데, 기절했을 수 도 있습니다.

돈 주고 성관계 목적이면 죽일 필요가 없었는데
이런 결과 이거든요.

처음부터 살인목적도 상당한데 왜 그랬을까요???

6월 당시는 약재나 버섯 체취 시기도 아닙니다.

해결책

용의자가 왜 잔인하게 머리카락 자르고 알못으로 수풀속에
놔 두었을까요???

그곳은 바로 부패 장소가 아닌, 바람부는 7~8부 능선인데.

경찰이 아무리 늦어도 3일 이내 찾았어야 해요.
(정상적으로 나팔관 속 일주일 보관 됨)

그랬으면 정액검출 검출과 사인을 밝힐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해남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문자 보낸 후
산 으로 가고 있다고도 보내야 하는데 중단된 것은

큰 돈을 주었거나, 했을 수 있음.

범인이 짙은 센팅 이란 이야기는, 짙은 센팅 목적이 있는거여요.

인근 여성 실종자 연관해서 추가 수사해야 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소개해 준다고 하였으니,
당구장 손님관계도 수사해야 되고,

문자받은 친구도 자세하게 수사해야 돼요.

보통 친구들은 다 알고 있어요.

PS: 아무튼 억울한 영혼인 것은 확실히 알고 있는데,
처음부터 개입 못해준건 정말 미안한 사건입니다.

고인께서 천국으로 인도될 수 있도록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시간 흐름상 그곳 장소 부근인건 제가 감 잡았었거든요.

별도: 전국 학교들은 알바에 대해서 교육시켜야만 합니다.
[3/5]     IP 96.56.23.x    작성일 2018년6월27일 05시47분      

종왜역도 베충이 댓글蟲 한마리야 발악 할 시간에 니놈 에미 보지 구멍에다 똥이나 한 트럭 실어다

열심히 퍼 담거라 .ㅋㅋㅋㅋㅋㅋㅋ
[4/5]   김종필이한테 훈장을  IP 220.66.59.x    작성일 2018년6월27일 09시03분      
그 소리들으면 낮잠자던 소도 웃을 일이다.

촛불 민심으로 탄생한 현 정부가 적폐청산은 고사하고
5.16 쿠테타로 권력을 강탈하고 박정희 유신독재정권에서
고관대작으로 호가호위하며 평생을 보내고,
유신독재정권에서 말로 다 할수 없는 온갖 악행을 저지른
김종필이한테 훈장을 준다니 어처구니가 없고, 기가차서 말이 안 나온다

죄없는 수많은 독립애국 민주열사, 학생들, 시민들 무차별로 잡아다
간첩, 빨갱이로 조작하여
감옥에 가두고, 고문당해 고통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눈을 시퍼렇게 뜨고 생존해 계신다.

김종필에 대한 훈장수여는
현재 생존해 계신 수많은 민주애국열사, 시민들에게
훈장은 고사하고, 또 한번 극심한 수치와 모욕을 주는 것이다.

그것도 훈장 수여에 대한 타당성, 훈장수여 자격등
훈장수여 적법성과 절차와 국무회의 의결도 없이
국민의견도 개무시하고 "관행"이라는 말로
모든 절차를 무시하고 훈장을 준다?
정부는 무엇이 급해서, 이렇게 황급히 서둘러 훈장을 주어야 했는가?

아마 김종필이가 훈장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마도, 현재까지 남아있는
박정희 유신독재정권의 잔당들 뿐이 아닐까 생각한다.

현 정부는 이번 김종필에 대한 훈장 수여는 반드시 취소해야 한다,

또한 이번 사태 책임에 대해 현정부는
독재정권에서 고통받고 탄압받은 애국민주열사 및 시민들이게
진심어린 대국민 사과를 하여야 하며,

"관행"이라는 얼토당토 않는, 말 같지도 않은 말로
김종필의 온갖 악행과 덮어 감춰주고,
번쩍이는 훈장으로 그의 모든 죄악을 포장하여,
온 국민을 속이려 한 김부겸 행자부장관을 해임하여야 한다.

다시 한번 강조한다.
"김종필에 대한 훈장 수여는 반드시 취소해야 한다."
[5/5]   고물  IP 77.181.251.x    작성일 2018년6월27일 13시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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