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서로 못 믿는 북한과 미국, 합의 이행하려면
  번호 77998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711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6-25 11:37 대문 0

서로 못 믿는 북한과 미국, 합의 이행하려면
북미, 구조화된 불신의 벽 넘어야

(프레시안 / 안문석 / 2018-06-25)

 

역사적인 첫 북미정상회담 이후 북미 사이 비핵화와 관계개선의 진도가 기대만큼 빠르진 않은 모습이다. 정상회담에 따른 후속 회담이 계속 이어지고, 비핵화가 진전을 보이면서, 미국이 북한의 체제 안전을 보장해주고 경제제재도 완화하는 과정이 진행되어야 할 텐데, 속도감 있게 진척되지 못하고 있다.

비핵화 협상은 동결-불능화-폐기의 단계를 얼마나 빠르게 할 건지, 그에 따라 미국은 어떤 조치를 할 것인지를 합의해야 하기 때문에 오래 걸릴 수밖에 없다. 그래서 협상의 시작은 빨라야 한다. 그런데도 북미는 아직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물론 북미정상회담은 그 자체로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 외교 관계가 없는 국가들의 관계개선은 '특사·밀사 교환 → 정상회담'의 과정을 통해 발전해온 것이 국제정치의 역사이다. 잘 알려진 사례가 미중관계 개선 과정이다. 
 
냉전이 한창이던 1971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헨리 키신저(Henry Kissinger)가 비밀리에 중국을 방문했다. 저우언라이(周恩來) 총리와 마오쩌둥(毛澤東) 주석을 만나 미중 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했다. 그리고는 이듬해 닉슨(Richard Nixon)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 정상회담을 열고 관계개선에 합의했다. 이후 세계정치는 본격 데탕트의 시대를 맞을 수 있었다.

북미 정상회담은 ‘북한의 비핵화-미국의 체제 안전 보장’이라는 중대한의 합의까지 담고 있어서 양국관계 개선을 위한 단단한 초석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핵화와 그에 따른 미국의 조치를 합의하는 과정에는 너무 많은 변수들이 존재한다. 북한은 사활을 걸고 개발한 핵을 십분 활용해 체제 안전 보장, 북미 관계 정상화, 경제지원 등을 모두 얻으려 한다. 반면 미국은 되도록 적게 주고 완전한 비핵화를 이루어내려 한다.

그러니 북미 사이 지속적인 밀고 당기기가 있을 수밖에 없고, 그 속엔 많은 장애와 변화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앞으로 계속될 북미의 협상에 많은 장애와 어려움이 존재하지만, 그 가운데 가장 근본적인 것은 북미 사이 오래된 불신, 구조화된 불신이다.

70년간 불신 구조화 
 
지난 70년의 북미 관계 역사는 서로 간의 불신을 누적하는 과정이었다. 한반도에서 전쟁을 하면서 북미의 적대감과 불신은 시작됐다. 한국전쟁 동안 미국이 북한전역에 가한 무차별 융단폭격은 북한 사람들의 뇌리 속에 ‘미국 공포’를 형성하기에 충분했다.

미국이 북한에 퍼부은 폭탄은 63만 5000톤이었다. 세계 2차대전 당시 미국이 일본에 떨어뜨린 폭탄 50만 3000톤보다 훨씬 많다. 게다가 미국은 중국의 동북3성과 북한에 핵무기 26기 투하하는 작전계획까지 가지고 있었다. 3차대전에 대한 우려, 영국의 적극적 반대 등으로 핵무기를 쓰지는 않았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 적대감과 불신은 심화되었다.

전쟁 후 북한은 많은 상징조작을 통해 미국을 악마화·원수화(怨讐化)하면서 대미 적대감을 증폭시켰다. 미국을 침략의 주범, 민간인 학살의 장본인, 남북 사이 이간 세력 등으로 선전하면서 주민들에게 미국을 ‘철천지 원수’로 각인시켜 나간 것이다. 이를 통해 북한은 위부의 위협을 증폭시켜 체제 내부를 결속시키는 효과를 얻어왔다.

실제로 북한이 오랫동안 식량난·외화난·에너지난의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체제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미국에 대한 적대감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 적대감이 김일성에 대한 숭배와 함께 북한체제를 받치는 두 개의 기둥으로 기능해온 것이다. 하지만 이는 북미 사이 불신과 적대감을 더욱 심화시키는 작용도 동시에 했다. 
 
1970~1980년대에는 평화협정회담을 서로 제안하기도 하고 거부하기도 하면서 불신게임을 지속했다. 북한은 1962년부터 ‘남북 간 평화협정’을 주장했다. 그러다가 1973년부터는 ‘북미 간 평화협정’으로 입장을 바꿨다. 
 
실제 1973년 초에는 당시 조선노동당 비서 김영주(김일성의 동생)가 프랑스 파리에 체류하면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키신저를 만나 협상하려 했다. 북미 직접협상을 통해 북미 평화협정과 주한미군 철수를 얻어내려 했다. 
 
1974년에는 미국 의회에 서한을 보내 북미 평화협정을 직접 촉구했고, 이듬해에는 외교부장 허담-키신저 회동 주선을 중국 측에 요청하기도 했다. 하지만 미국은 남북한 문제는 남북한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면서 북한의 제의를 매번 거절했다.

1976년에는 미국이 남북미 3자회담을 제안했다. 북한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보려는 의도였다. 1979년에도 미국은 3자회담을 제의했다. 하지만 북한은 북미 직접협상과 북미 평화협정을 주장하며 3자회담을 거부했다. 
 
그러다가 1984년엔 북한이 3자회담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미국은 중국을 포함한 남북미중 4자회담을 역제의했고, 북한은 이를 거부했다. 회담 제의와 거부를 반복하면서 서로의 진정성을 의심했고, 그런 과정을 통해 불신과 반감은 더욱 깊어졌다.

양국 사이의 불신과 적대감이 구조화되는 것은 1990~2000년대 핵 문제 떄문이었다. 오랜 협상 끝에 1994년 10월 타결된 북미 제네바 합의는 북한의 핵폐기와 미국의 경제제재 해제·경제적 지원을 핵심내용으로 하고 있었다. 
 
그런데 11월 중간선거에서 당시 여당인 민주당은 패배했고, 상·하원 권력은 공화당이 차지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북한에 약속한 연간 50만 톤의 중유공급은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예산승인의 권한을 쥐고 있는 하원에서 공화당이 제대로 협조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제 제재 완화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북한은 다시 미국의 진정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불안정한 가운데에서도 클린턴 행정부 동안에는 제네바 합의가 유지되어 나갔다. 하지만 2001년 부시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분위기는 달라졌다. 부시(George W. Bush)와 그의 외교안보 참모들은 북한에 대한 근본적인 불신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1990년대 말부터 북한이 핵관련 물질을 수입해왔고 이를 통해 몰래 핵 개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여겼다.

2002년 10월엔 제임스 켈리(James Kelly) 국무부 동아태차관보가 평양을 방문해 ‘HEU(고농축우라늄) 프로그램을 시인하라’고 압박했다. 이에 대해 강석주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우리는 고농축우라늄보다 더한 것도 가질 권한이 있다’고 맞섰다. 미국 정부의 강경파는 ‘강석주의 발언은 북한이 HEU를 시인한 것’이라며 이를 언론에 흘려 북한의 HEU 프로그램 보유를 기정사실로 해버렸다. 
 
이후 제네바 합의는 폐기됐고, 한반도는 다시 북핵위기를 맞게 되었다. 미국은 자국 안보 최대화를 지속 추진하면서 북한을 비롯한 이란, 이라크, 시리아 등 이른바 불량국가(rogue state)에 대한 압박을 계속했고, 북한은 주체적 생존전략을 견지하면서 양국의 간극은 멀어져 왔다. 

▲12일(현지 시각)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공동성명에 서명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불신 극복 방안 3가지
 
이렇게 구조화된 불신이 정상회담 한 번으로 말끔히 사라질 수는 없다. 오히려 그 불신 극복과정이 진행되어야 정상회담의 합의도 순조롭게 이행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쉽고 간결한 과정은 아니지만, 길이 있다. 
 
첫째는 ‘진정한 상호인정’(Sincere Mutual Recognition)이다. 국제정치학의 주요학파 가운데 영국학파가 강조하는 국가 간 관계발전의 시작점이 진정한 상호인정이다. 그저 레토릭이 아니라 상대의 독립성과 주권, 체제, 역사, 문화 모두에 나의 것과 동등한 가치를 두는 진정한 상호인정이 먼저 전제될 때, 불신극복의 과정은 시작될 수 있을 것이다.

둘째는 신기능주의적 접근(Neo-functional Approach)이다. 스포츠, 예술, 종교, 학술 등 비정치적인 분야에서의 교류를 활성해서 점차 정치·군사적인 교류로 확대하는 방안이 기능주의이다. 기능적 분야는 갈등요소가 적고 이질적인 사회에 대한 상호 침투효과(inter-penetrative effect)가 커 동질성을 만들어 가는 데 효과적이다. 1979년 미중 간 수교를 할 때도 문화협정을 먼저 체결하고 이후 안보문제와 타이완 문제 등을 협의하면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이와 같은 기능주의적 접근이 그냥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정치엘리트들이 제대로 방향을 설정하고 정책을 추진해주어야 한다. 이처럼 기능주의에다 정치엘리트의 역할을 추가로 강조하는 주장을 신기능주의라고 한다. 북미 간의 불신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접근방안이 아닐 수 없다. 
 
셋째는 상호위협축소(Mutual Threat Reduction)이다. 진정으로 상대를 인정하면서 기능적인 분야의 교류를 강화하는 가운데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서로에 대한 위협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우선 위협인식을 줄여야 한다. 북한은 미국을 최대의 외부위협으로 여기고, 미국은 북한을 동북아의 현상변경세력으로 간주하고 있는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 불신이 해소될 여지는 없다.

이 위협인식을 줄이기 위해서는 위협축소의 조치들이 필요하다. 물론 낮은 단계의 조치들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상대에 대한 비난을 자제하고, 상대를 적으로 간주한 훈련을 줄이는 것도 중요한 조치이다. 
 
그런 점에서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중지하는 조치는 매우 의미 있는 것이다. 위협축소의 조치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앞으로 진척되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반하는 하나의 행위, 한 가지의 조치는 관계를 원점으로 돌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첫 북미정상회담의 합의문은 이런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모두 매우 실용적인 접근을 선호하고, 핵 문제 해결이 서로 필요한 상황에서 만났기 때문에, 비핵화와 체제보장 부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하지만 실제로 핵 문제 해결과 관계개선의 노정에 진입하면, 신뢰의 기반 없이는 한 발 전진하기도 어렵다. 그렇다고 해서 오랜 적대국이 스스로 불신극복의 과정에 선뜻 뛰어들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 러시아나 스웨덴, 몽골 같은 국가들이 중요한 매개역할을 할 수 있다. 우리는 직접, 그리고 이들 국가들을 고무해서 북미가 불신을 넘어서는 과정에 들어서게 해야 할 것이다. 북미 양국이 스포츠와 문화 등 하위정치 수준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서로 위협이 안 되도록 조치를 취해나면서, 진정한 외교의 상대로 서로를 인식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독려하는 데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안문석 전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01347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7998
최근 대문글
- 권총찬
- 신상철
- 이기명
- 신상철
- 아이엠피터
IP : 432.154.39.x
[1/2]   똥개 젖짜는 장모님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6월25일 19시20분      
.
"그만 싸우고 악수를...." 文 대통령 화이팅 !!
www.vop.co.kr/A00001292592.html

부모가 가정교육을 예의바르게 가르쳤어 !!
- 自由憲國黨 얼-라들아... 배워라 !!
news.zum.com/articles/45707669
.
[2/2]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6월25일 20시30분      
내가 볼 때,
두과 가 한 과로세..
.
정은과 트럼프는 뭘 재는 듯하지만,
의도하는 바는 하나인 듯..
.
트럼프는 “왜 돈 써가면 전쟁하냐?” 이거고,
정은은, “인민을 위해 평화를 하자” 이거다.
두 과가 한 과인 거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381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62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900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3211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8595
40
60
07-13 13:35
9233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⑥ (1) 신상철 19
0
0
11-13 14:02
92337
전교조 교사아빠·쌍둥이 기소의견 송치 적폐 전교조 11
5
0
11-13 09:14
92336
문재인 "권양숙 여사, 박연차 돈 13억원 받아" (2) 뇌물의 추억 30
5
0
11-13 09:05
92334
☎말죽거리 朴서방님께☎ (1) 댓글답변 134
15
10
11-13 02:16
92333
✔JTBC 손석희 안나경 분투~✔ (3) 대박~~~~~~ 213
15
10
11-13 01:09
92332
국민 3000여 명, “문재인 여적죄로 처벌하라” 1차 ... (3) 문죄인 44
5
0
11-12 22:32
92331
“백두칭송위원회는 이적단체” 경찰 수사 착수 백두개돼지 23
5
0
11-12 22:25
92330
문재인이 북한에 귤만 보냈을까? (1) 문재앙 47
5
0
11-12 22:17
92329
준표와 상자의 추억 (2) 권총찬 60
0
15
11-12 20:52
92328
쑥대부속 고딩핵교가 쑥대밭 제대로 됬네 (2) 마正設짱 26
0
0
11-12 20:45
92327
나는 차기 지도자로 유시민님이시면 참으로 좋겠다 (1) 마正設짱 22
0
0
11-12 18:20
92326
숙명여고 쌍둥이 퇴학아닌 자퇴결정이 타당하다 (1) 마正設짱 24
0
10
11-12 17:07
92260
[칼럼] ‘이낙연’ 과 ‘정운현’ (2) 이기명 150
5
10
11-12 13:57
92259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⑤ (3) 신상철 225
5
5
11-12 12:15
92256
북한에 제주산 감귤을 보낸 것은 ‘조공’이다? (3) 아이엠피터 161
0
25
11-12 09:23
92254
유튜브 강연 장은성 39
0
0
11-12 06:01
90975
문재인의 낙하산 인사 클라스 (3) 닉하산인사 89
5
0
11-10 23:09
90974
문재앙이 서울 이북과 한강 하구를 무장 해제하고 있... (1) Scott Lee 45
0
0
11-10 23:05
9097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④ (6) 신상철 414
15
10
11-10 07:54
90901
전쟁 준비하는 북한 . (2) 역적 문제인 189
10
0
11-09 22:24
90900
제3의 부표밑 정체는 (7) 正추구 165
0
5
11-09 12:23
90899
숙명여고 학부모 “시험지 유출이 전부일까… 채용비... (1) 노컷뉴스 208
5
0
11-09 11:42
9089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③ (3) 신상철 419
20
10
11-09 09:41
90897
✔CBS: 목사가 교인200명중 26명 성폭행✔... (2) 父子목사 234
30
30
11-09 09:00
90686
적폐들의 행진 (3) 권총찬 299
5
10
11-08 19:56
90685
천안함 사건과 재판장 (9) 正추구 190
0
10
11-08 18:50
90566
문재인을 한심하다는 듯이 바라보는 이국종 교수 (1) 이국종 155
5
0
11-08 13:21
90565
{-_-} (1) 보톡스부작용 89
10
0
11-08 11:21
90564
기무사 문건 드뎌 끝났네요!!!!!!!!!!!!!! (4) 세월호규명 134
0
0
11-08 09:32
90563
아들이면 아들이지 꼭 입양 아들이라고 제목에 써야 ... (3) 아이엠피터 297
5
10
11-08 09:14
89691
“숙명여고 쌍둥이 아빠, 알고 보니 ‘전교조’ 소속 ... (2) 좌좀특징 135
30
0
11-07 12:24
89690
🔴6.25때 기독교목사들 인민군환영대회㈞... (2) 심층취재~~~~ 239
30
35
11-07 09:43
89689
美國, 중간선거 막 올라…‘샤이 트럼프’가 승패 가... (2) 임두만 302
0
0
11-07 09:04
89688
문재인은 시대정신이야 (1) 거안사위 178
0
0
11-07 06:00
89687
국민들도 이제 문제인 병신취급 (4) 문재앙 183
10
0
11-06 22:24
89686
문제인 병신새끼야 (6) 나라개판 180
10
0
11-06 22:19
89684
易. 文化(문화) 宇宙 哲學.科學.半萬年前 보구자 지구... (1) 보구자와 167
0
0
11-06 13:49
8968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5) 신상철 521
15
5
11-06 09:20
89682
임종석 그분은 누구인가 (4) 거안사위 210
0
0
11-06 06:23
89681
이건 예술이다 (3) 예술이야 173
5
0
11-06 01:45
89680
리선권 ' 김정은 위원장은 발기부전이다 ' (2) 리선권 167
5
0
11-06 01:39
89679
🔻빤스목사 문재인 퇴진 집회🔻 (3) 여집사 일동 243
30
35
11-06 01:32
89678
시진핑의 항복선언에 똥줄 타는 문재인과 종북집단 (1) 짱께몽 160
10
0
11-05 22:21
89677
장하성 병신새끼 (1) 무능한문제인 129
5
0
11-05 22:18
89676
[이정랑의 고전소통] 안불망위(安不忘危) (1) 이정랑 387
0
0
11-05 13:24
89675
좌좀 특징 (1) 좌좀본색 122
10
0
11-05 11:44
89674
❌7명 그룹섹스 목사 vs JTBC 경찰1개중대 배치... (2) 그 이유는?? 261
35
35
11-05 10:53
89673
💖문재인 신뢰도가 종교단체 7배 눌러!㈏... (2) 짠~~~~~~~~~~ 235
30
30
11-05 10:17
89672
김무성은 이런 사내라고 생각한다 (2) 거안사위 141
0
0
11-05 10:10
89671
이재명에 대한 언론의 난도질,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 (6) 임두만 552
5
10
11-05 09:22
89239
세월호가 국정원 배인 이유 (1) 박형국 182
0
5
11-04 14:21
89235
호남 광주에서 들은 5.18 왜곡을 꺾는 발언 반공메카시즘 130
0
0
11-04 13:00
89234
나의 시국관 거안사위 125
0
0
11-04 09:37
89233
[윤석준의 차·밀]공중전력 없이 인력만 4배 늘린 中... 윤석준 280
0
0
11-04 09:27
89228
대한민국이 세월호다 (3) 장은성 218
0
0
11-03 18:54
88836
특별재판부는 삼권분립과 충돌하지 않는다 (2) 프레시안 367
5
5
11-02 12:58
88835
우리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합시다 (1) 육아와교육 127
0
0
11-02 11:06
88834
서프를 잠시 떠나는 이유 (2) 거안사위 169
0
0
11-02 10:12
88833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3) 권종상 440
5
15
11-02 09:07
88523
김어준 “조선일보는 한국 국적만 가진 일본 언론사인... (5) 아이엠피터 536
15
25
11-01 11:14
88522
북조선의 개 (1) 세파뜨 174
15
0
11-01 11:03
88521
국수가 목구녕으로 넘어가냐? (5) 평양냉면 303
15
0
11-01 10:10
88520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4) 신상철 643
25
15
11-01 09:57
88519
💘감리교단 불륜간통 다하고 취소??💘 (2) 치리하라 266
30
35
11-01 08:57
88518
🚫합동 총신대 동노회의 오정현구하기🚫... (2) #점입가경# 248
30
35
11-01 08:49
88290
무역전쟁으로 개씹창난 중국. (2) 짱깨몽 175
5
0
10-31 21:31
88289
‘한국의 인어’ 해녀가 사라진다 (1) 뉴스프로 392
0
0
10-31 16:27
88288
솔레노이드 고착이 일어나도 극전타가 발생할수가 없... 세월호 157
5
5
10-31 12:32
88287
적극적으로 문재인을 보호하는 문슬람 아이엠피터 (1) 문슬람 169
25
0
10-31 11:44
88286
드루킹 측근 말만 믿고 ‘김경수-문재인’ 엮는 언론 (3) 아이엠피터 452
5
25
10-31 10:14
88285
"대선주자, 누구냐 넌?"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편 / ... (1) 거안사위 165
0
0
10-31 05:33
88284
황교안 "문재인 정부, 정책실험으로 경제 망가뜨려" ... (1) 거안사위 226
0
0
10-31 05:31
87779
[윤석준의 차·밀]F-35 베껴서 개발한 J-31, 항모용으... (2) 윤석준 412
5
0
10-30 13:06
87778
천안함 잠충론 분석가들을 초대합니다. 버팔로 257
20
10
10-30 12:17
87777
👩김부선 “점 빼느라 수고했다, 이재명” (3) 거시기 관찰 309
30
35
10-30 10:12
87776
박원순 저격하는 오마이뉴스 (2) 박원순시장님 282
10
0
10-30 09:58
87775
박원순, 문재인 정부 비판 황교안에 쓴소리 (5) 아이엠피터 492
10
15
10-30 09:22
87774
국보법 폐지 주장하던 범죄자 (1) 518폭동 257
5
0
10-30 09:04
87773
최순실보다 무능한 문재인 문제인병신아 165
10
0
10-30 09:04
87581
김정은 (1) 핵부킹 270
5
0
10-29 21:37
87574
권종상 부류들이 싫어할 뉴스 좌좀 권종상 165
5
0
10-29 21:32
87520
[이정랑의 고전소통] 중모독모(衆謀獨謀) (3) 이정랑 482
0
0
10-29 13:52
87519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③ (4) 신상철 530
15
15
10-29 10:14
87518
유태교 회당 총기난사사건, 그리고 방향을 잘못 잡은 ... (4) 권종상 201
5
20
10-29 10:04
87517
[조용헌 살롱] 상단전(上丹田)궁합을 찾습니다 (1) 거안사위 223
0
0
10-29 05:20
87509
태극기 집회 "2년 전 촛불은 폭동.. (2) 오마이뉴스 238
0
0
10-28 10:44
87504
사람 잡아먹던 시대의 종말이 두려운 자들 (3) 권종상 514
10
15
10-28 08:26
86864
세권의 책을 빌려 동안거에 들어간다 거안사위 168
0
0
10-27 12:16
86862
김재규는 날짜를 계산하고 저격한 것 같다 (1) 거안사위 195
0
0
10-27 10:50
86861
❌시청앞 김정은 현수막❌ (3) 예방주사 310
30
35
10-27 09:55
86860
찬바람이 분다 동안거에 들어갈 시각 (1) 거안사위 235
0
0
10-27 05:45
86858
뇌물먹고 자살한 노무현의 죽음을 애도하는, 잘못된 ... (2) 김종상 255
15
0
10-27 04:30
86852
박정희의 죽음을 애도하는, 잘못된 역사의 노예들 (3) 권종상 321
0
30
10-27 01:08
86770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644
15
15
10-26 22:43
86763
북괴의 지하자원 실상 (2) 개털 260
5
0
10-26 21:39
86762
"북한이 만든 한국 대통령 <문재인>" (2) 림종석 270
5
0
10-26 21:25
86756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3) 신상철 578
10
15
10-26 09:32
86755
박사모여 문을 열어 다오 (1) 거안사위 265
0
0
10-26 06:02
86754
허영만의 꼴을 읽고 있다 (1) 거안사위 261
0
0
10-26 05:43
86753
❌간밤에 도배쟁이 대학살 참사 발생~❌ (1) 홧팅!!!! 310
25
30
10-26 01:18
86752
천안함 재판에 원세훈 증인으로 나온다 (3) 미디어오늘 643
0
5
10-26 00:09
86506
세상 돌아가는 것 너무 몰라 큰죄짓고 니들만 모르나 ... 대종말 182
0
0
10-25 18:34
8648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사진들 (3) 충격&공포 428
35
35
10-25 12:21
86483
✔미국 국세청 MB+이시형 탈세 소환✔ (1) 저승사자 338
30
35
10-25 12:16
86482
‘판문점 선언’ 비준 거부한 한국당, 이제와서 위헌? (2) 프레시안 497
5
15
10-25 10:29
86481
excuse me 똑똑똑 182
0
0
10-25 08:32
86480
에밀레종, 그 미학적 완성에 슬픔을 표한다. naflue 206
0
0
10-25 07:42
85921
공지영, 김부선, 이재명이 위험하다. 그들을 그냥 둬... (2) 싸나이 가는... 235
0
0
10-24 18:10
85920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⑤ (5) 신상철 731
20
25
10-24 14:41
85919
당해서 하는거라고 - 무위 (1) 다음장으로 288
0
0
10-24 14:00
12345678910 ..83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