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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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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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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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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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결과는 촛불혁명의 완성 → 평화정착 → 통일로 매진하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었습니다.
  번호 76954  글쓴이 꺾은 붓  조회 1114  누리 0 (10,10, 4:1:2)  등록일 2018-6-14 08:22 대문 0

선거결과는 촛불혁명의 완성
평화정착, 통일로 매진하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었습니다.

(WWW.SURPRISE.OR.KR / 꺾은 붓 / 2018-06-14)


지난밤 모두 다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셨지요?
왜 안 그러셨겠습니까?

국민 모두가 기쁨과 환희로 눈시울을 적시셨듯이, 조금은 이른 봄장마 이후 바짝 말라 들어가던 대지에는 이제 막 자리를 잡기 시작한 논의 벼와 열매에 살이 붓기 시작한 오곡백과를 튼 실이 살찌우라고 하늘에서 촉촉한 단비 까지 내려 주시어 이 땅 사람들의 기쁨을 더불어 축복해 주셨나이다.

선거결과는 자명합니다.

지구상 같은 피와 땅을 물려받은 한겨레가 둘로 갈라져 인류역사상 가장 참혹한 동족상잔의 전쟁을 치렀고, 그것으로도 모자라 국토의 허리를 철조망과 지뢰로 토막을 내어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아슬아슬한 휴전상태가 70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나라가 한반도 말고 또 어디에 있습니까?

그 쓰라린 분단의 역사를 평화→통일의 역사로 되돌려 놓기 위해 김대중-노무현의 피눈물을 흘리면서 처절하게 몸부림을 치는 10년이 있었지만 10년 가지고는 국토의 허리 155마일에 둘러쳐진 철조망을 걷어 내기에는 너무나 짧은 시간이었고, 호사다마라고 반짝하는 10년 뒤 우리는 반쪽 왜구인 이명박과 히로히또의 개와 말이 되어 왜구두목에게 충성을 다했던 다까끼 마사오의 딸에게 5천만의 운명을 맡기는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질렀나이다.

그 이명박-박근혜 10년이 반짝하던 한반도의 평화를 하루아침에 1950. 6. 25의 일촉즉발 폭풍전야로 완벽하게 되돌려 놓고 말았습니다.

아차!

뒤늦게야 실수를 깨달은 국민들이 9년 동안 줄기차게 모진 탄압을 받으면서도 촛불을 켜 들고 전국의 광장에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날밤을 새우며 친일매국노 후예들이 휘젓는 더러운 세상에 처절한 저항을 하여 마침내 박근혜와 이명박을 감방에 처넣어 콩밥을 먹게 하고, 김대중과 노무현의 철저한 승계자인 문재인에게 5천만이 가는 평화통일열차의 운전대를 맡기었습니다.

또 때맞추어 북에서는 천둥벌거숭이 같던 김정은이 나이가 들고 철이 들면서 문재인의 진정성을 깊이깊이 이해하고 겨레의 허리를 가르는 복덕방 역할을 했던 판문점에서 서로가 껴 앉고 남과 북을 넘나들며, 겨레가 마음만 먹으면 통일이 이렇게 쉽고 평화적이라는 것을 실제모습으로 1억 배달겨레와 전 인류에게 생방송으로 생생하게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촛불혁명은 이제 막 시작만 했을 뿐입니다.

촛불혁명이 완성되었을 때 한반도의 평화가 정착되고, 한반도의 평화가 무르익었을 때 1억 배달겨레의 꿈인 통일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될 것입니다.

지난밤의 선거결과는 올바른 길로 달리는 말인 문재인에게 더 빨리 그리고 흔들림 없이 앞만 보고 힘차게 달려 나아가라는 채찍이고 박차라고 격려의 등 두드려 줌이었습니다.

남북→북미회담이 끝내 “쑈”가 되기를 눈 빠지게 기다렸던 홍준표와 그 무리도, 또 대한문 앞에서 태극기를 욕보이며 “박근혜 탄핵 무효”를 고래고래 소리 질렀던 노인들도 이제 걱정할 것 없습니다.

당신들이 바라던 박정희→전두환→노태우→이명박→박근혜가 휘-젓 던 그런 더러운 세상은 이 땅에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깨우치시고 촛불혁명의 완성 →평화정착 → 통일의 대열에 함께 하시면 됩니다.

단, 예외는 있습니다.

왜의 피를 물려받은 이명박과 왜의 개와 말이 되었던 박정희의 후예들은 그 어떤 경우에도 단군할아버님의 피를 물려받은 우리와 함께 할 수 없습니다.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의원과 당원들이여!
절망할 것 없습니다.
슬퍼할 것 없습니다.
촛불혁명의 완성 → 평화정착 → 평화통일의 대장정에 흔쾌히 함께 하십시오!

당신들의 마음을 고쳐먹는 순간, 당신들은 패배자자 아닌 환호하는 5천만 국민들과 함께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현해탄 건너 아베야!

침 줄줄 흘리며 한반도 힐-끈 거리지 말고, 여차하면 불기둥을 내뿜으려고 꿈틀대는 후지산과 물결 일렁이는 후꾸시마 앞바다나 그 날카로운 눈깔로 빈틈 없이 살피기 바란다.

여차 하면 즉시 연락하라!
아무러면 인정 많은 배달겨레가 너희들의 불행을 나 몰라라 하겠느냐?
동남해안 가에 즐비한 뗏목과 스티로폼 판때기 현해탄으로 흘려보내마!

하느님의 실수로다!
사람을 만드시면서, 어찌 저런 왜구 같은 것들도 만드셨단 말인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6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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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촛불국민  IP 73.15.65.x    작성일 2018년6월15일 09시22분      

이번 선거의 결과는, 이제까지 나라를 철저히 파먹고, 국가와 국민을 유린하여온, 썩은 쪽바리 앞잽이들의 실체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의 심판은, 표로 하였으나, 주변의 모든 분들의 실제마음은, 이런 썩은 쪽바리 앞잽이들을 길에서 보면, 직접 짱돌로 심판을 하고싶다고 하는 폭발적 상태가 누적되어 온 것 입니다.

그들은, 지들 배우자, 형제자매, 자식들을, 온갖 불법 부패 비리, 도적질, 조작 사기, 병역기피, 채용비리는 기본이요, 가차명 재산뺴돌리기, 해외로 탈세 및 첨문학적 자금 빼돌리기, 등등, 상상을 초월한 패악범죄자들로, 이들은, 무기징역을 지나, 사형으로 최소 3족을 마감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썩은보수에 빌붙어, 아베 앞에 가서는 쪼그만 의자에 쪼그려 앉아서 빌빌대다가,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깔보고, 개무시하며, 이부망천과 같은 사고가 뇌리에 박혀있는, 반구각 역적범죄자들 이라는 것 입니다.

한미동맹 이야기 하면서, 나라는 말아먹고, 사자방, 포항제철, 각종 금융모피아, 재벌, 권력범죄들의 패악범죄로, 수천조원을 파먹고, 썩은 할배들 할매들 돈주어 나라를 시끄럽게 만들고, 진실은 호도하며, 걸레보다 못한 국해의원, 언레기들 내세워, 모리배 범죄들로 나라를 망하게 하며, 국정조작원, 꼉찰, 껌찰, 썩판들로, "이게 나라냐"의 걸레국가로 만들어온, 이들의 죄과는 최소 관련자 모두의 3족을 멸하라는 촛불국민의 뜻 입니다.

더민당의 앞날에, 또다시, 유시미니와 같은 사꾸라, 언레기들을 내세워, 북한송금 부터 뒤지며, 혼신의 힘으로 청와대에 보내준, 디제이와 민주국민들의 등에 칼을 꽂는 범죄를 한다면, 열우당의 역사는 물론,그보다 저 참담한 결과를 맞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오직 공명하고 정의로운 국민을 보고 촛불국민의 뿌리와 함께 부패비리를 부수고 정면돌파로 달리는 이재명 지사에 대한, 네거티브가, ㅂㅈ팔아먹으며 살아온 쓰레기나, 남편 여럿을 바꿔먹으며 쎅ㅅ나 즐겨오던 기생충 핫질들에 의하여 자행되고, 언레기 앞세워 문제를 삼도록 구태의 썩은작태를 만드는 짓거리는 절대로 민주당에 허락이 되어서는 안된다.!!!!!!!!!!!!!!!!!!!!!!!!!!!!!!!!!!!!!!!!!!!!!!!!!!!

이러한 작태를 하는 자들은, 적폐세력의 첩자 부역자들 이다.!!!!!!!!!!!!!!!!!!!!!!!!!!!!!!!!!!!!!!!!!!!!!!!!!!!!!!!!!!!!!!

다시 도로 열우당을 만들며, 인위적 가십거리고 세력암투, 제거, 등의 패망을 만들 썩은암투라는 인위적 패악질의 기미를 피우는 유시미니 같은 자들을, "촛불국민"은 한치도 용납을 해서는 안되며, 그것은, 촛불국민들의 심장에 칼을 꽂는 패악질이 될 것이다.

오직 촛불국민의 힘과 기치를 품고 달리는 국민적 여망과 힘을 무서워해야 할 것이다.
이재명 지사에 대한 전혀 불필요한 네거티브나, 언레기들의 거론 자체를 퇴출한다.!!!!!!!!!!!!!!!!!!!!!!!!!!!!!!!!!!!!!

자한당, 바미당은, 그들의 심각한 패악 반국가 범죄, 불법부패비리로, 조작사기, 공갈협박, 살인고문암살, 나라를 팔아먹은 걸레들로, 촛불국민의 준엄한 심판으로, 아예 뇌리에서 사라진 범죄집단이며, 그들의 부패비리, 불법패악범죄의 실타레들은, 이미 차고넘치게 다 나와 있다.

반부패 척결에 대한 모든 심판은 이제 시작이다.!!!!!!!!!!!!!!!!!!!!!!!!!!!!!!!!!!!!!!!!!!!!!!!!!!!!!!!!!!

천인공로할 조작범죄 천안함 사고, 수백조원 빼돌먹은 사자방, 포항제철 부패비리, 금융권 모피아, 권력범죄, 재벌범죄, 꼉찰 껌찰 썩판들 국빵부, 조작원, 바기와 그네의 반역패악질, 등등은, 무기징역을 넘어, 관련공모부역자 포함 모두 최소 3족을 멸해야 한다.!!!!!!!!!!!!!!!!!!!!!!!!!!!!!!!!!!!!!!!!!!!!!!!!!!!!

이제 시작이며, 차분히, 한층더 깊고 넓게, 완전히 뿌리를 파서, 수천조원의 부패 나라 팔아먹은 자금들을 환수하고, 온국민들이 투명하게 운영되도록 강력히 정리하고, 오직 향기나는 민주세력으로 하나되어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와 협력을 위한 차세대의 정의롭고, 부패를 지속 척결할 지도자들을 키워나가도록 국민들에게 능력과 그 민주정신의 횟불을 드높이 들오 올리는 힘찬 전진을 노도와 같이 해나가야 할 것 입니다.!!!!!!!!!!!!!!!

[3/4]   역사의바퀴  IP 118.33.202.x    작성일 2018년6월16일 10시07분      
'신의 실수'가 아니라 역사의 수레 바퀴가 천천히 굴러가는듯 보이기 때문이지요.
[4/4]     IP 73.15.65.x    작성일 2018년6월16일 10시52분      

부엉이 바위에 몰려서 의문사 당한게, 충신인척 하던, 시미니 같은 사꾸라가 등에서 칼 꽂은 것.

청와대 들어가자 마자, 걸레같은 인생으로 잔머리나 굴리던 넘이, 모든 정치인생과 전국민들의 지지를 이끌어, 청와대에 들여보내주니, 한나라의 불법부패 비리조작 반국가범죄가 하늘을 띠르는데, 대북송금부터 조져야 한다며, 세계적 민주지도자 김대중대통령과 그분을 따르는 국민들을 찌그려 트려 볼려고, 노대통령에게 쏙싹거리서, 한나라의 부패를 손도 못대고 간신짓 하던 것.
장관? 헌 일이 도대체 뭐냐??? 지ㄸ도 못가리는 무능한 간신 썩은 쓰레기.

그러니, 김해에서도 이눔이 추천한 후보를 떨어트리는 현상을 보았고, 이정희 ㄷ개표 치마 붓잡고 아양떨며 통진당으로 들어가서, 또다시 간첩질하며 민주국민 방해하고, 또 도망가서, 어디서, 작가라며, 이리저리 썰레발 대는 이간질로 먹고사는 반역 패악범죄넘.!!!!!!!

이눔이 현재 어디서 돈을 받아 처묵는지 수사를 해보아야 한다.
지 친인척, 새끼들은 어디서 뭐해묵고 사냐???????
자한당??? 아니면, 재벌 뒷돈으로, 또다시 민주당을 짜게 보려고 이재명 도지사를 걸고뎀벼??

현재까지 경기도의 부패불법비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고, 삼성, 기타 수많은 부패한 재벌기업, 돈빼먹은 관급공사들, 도민들 작살내며, 노동자 착취하는 실태가, 이제 다 드러내게 되니, 온갖 마타도어에도 59% 이상의 도민들의 촛불혁명의 깃발로 세워진 이재명 지사의 앞길을, ㅂㅈ팔아먹던 창뇨뇬들과 언레기들, 가짜 이간질로, 민주세력의 합당한 정면돌파에 의한, 이명박근혜, 박통과 두와니때 부터의 쌓여있는 천문학적 부패들의 일처리를 방해하려 또다시 가증할 썩은 낯짝을 드리밀어 보자는 것이 온국민들에게 완연히 다 보인다.!!!!!

정청래?
지 앞가림도 못하는 썩은모리배가, 어디서 뒷돈 받았는지, 민주세력을 이간질 하며, 반부패 촛불혁명을 방해하려고 수준도 안되는 썩은냄새나는 아가리를, 신성한 국민들에게, 똥물처럼 퍼부어보자고???

실제 몇표 받지 못하고 적은 차이로 간신히 당선된 김경수는, 아무 한 일도 없는데, 어쪄구 저쩌구???
드루킹으로 부터 진짜로 결백하냐고 물어 보았냐???
한나라때부터 마크로 조작질 범죄를 해 오던 것들은, 니들이 제대로 대처나 했었냐???????
니들도 했었냐???????

그래서 맹바기가 전과 14범으로 비비케이 범죄를 덮어주고, 정동영 후보를 죽이려 난리부르스를 폈냐???
그러니, 맹바기가 노무현 대통령을 봐주던???
노무현 대통령을 죽인 실제 부리는 바로 유시미니나 청래같은 기생충들 이다.!!!!!!!!!!!!!!!!!!!!!!!!!!!!!!!!!!!!!!!!!!!

바기와 그네가 해처먹은 나랏돈 국민들 재산이 얼만지나 아느냐???
각종 저축은행의 부패로 날아간 국민재산들이 얼나지나 아느냐???
단 한푼이라도, 국고로 환수해보자고 나서 보았냐???????

또다시 열우당 만들고 싶니???
이게 바로 자유망한당, 바미당, 재벌, 반국가관료들, 모피아들, 썩검, 썩판, 썩경, 조작원, 썩벌, 썩태극기 할배할매들의 돈 받아 터먹으며 저지른 패악범죄들, 쪽바리 앞잽이 반국가 반역죄라는 것을???????

왜 온갖 언론앞세워, 이재명 도지사에게, 썩은ㅂㅈ들을 들먹이며 깜도 안되는 것들을 기자라며 말도 되지않는 마타도어를 하는가???
이것이 촛불혁명으로 세운 촛불국민들에 대한 수작이냐???????
촛불혁명의 가장 앞에서, 당시 그네 딸딸이 썩은군부가 땡크밀고 일어나더라도, 총알을 맞을 각오로 가장 앞장서서, 온 국민들의 깃발을 한겨울내내 맞아가며 정면돌파로 오늘의 새나라를 만도록 이끌고 나오신 이재명 도지사에 대한, 감사와 보답은 커녕, 말도 되지않는 이슈로 시간몰이하고, 딴지걸기를 해???

또다시 바기나 그네때의 앞잽이 노룻하던 지롤을 떠벌려 보자고???
아베앞에 쪼그려 앉아 아양떨던 홍발정이나, 간철수 한테, 뭐 받아 처묵었냐???????
천안함이 북한 어뢰 폭발이라고???
세월호 구원파, 똥일교, 홍신학원 김필배 김혜경이, 프랑스 아헤마을, 외국으로 빼돌린 천문학적 자금들, 누가 송금을 허가해 주었고???????

지금 나랑 장난하냐???
정말 촛불국민이 횟불로 폭발하는 꼴을 보고싶냐?????????????????????????????????????????????

산신질 하는 몇넘뇬들이 보이는 것이, 일반 국민이 보아도, 뻔할 뻔짜로, 놀아나는 핫질의 이간질 수작인 것.!!!!!!!!!!!!!!!!!!!!
이번에는 촛불이 아닌, 짱똘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촛불국민들의 정신과 순리에 출실히 따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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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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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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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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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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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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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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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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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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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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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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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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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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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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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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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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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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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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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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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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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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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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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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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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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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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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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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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국격이 높아 진건가?, 미국의 국격이 낮아 진... (5) 꺾은 붓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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