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홍준표 안상수의 설전, 결국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
  번호 76803  글쓴이 임두만  조회 467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8-6-12 11:50 대문 0

홍준표 안상수의 설전, 결국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
[데스크의 窓] 같은 저울에 달아 별로 다르지 않을 무게를 가진 이들이 누가 누구를 비판하고 디스하는가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06-12)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안상수 창원시장의 공천을 배제하고 조진래 전 의원을 창원시장 후보로 공천한 것에 대해 “사적인 감정이 아니라 정무적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안 시장은 연세도 80을 바라보고 있다. 창원의 젊은 시장이 필요하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썼다.

이에 공천에서 배제된 뒤 무소속으로 창원시장에 출마한 안상수 시장은 “사천(私薦)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여론조사 1.3%로 당선될 가능성이 희박한 공천을 해놓고 잘한 공천이라 한다면 상식에 어긋난다. 사천에 대한 책임을 지고 홍 대표는 대표직을 사퇴하는 게 자유한국당을 살리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대표는 현역 시장이 나이가 많아서 젊은 시장을 공천했다는 것이며, 당사자는 나이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으며 “(당선 가능성이 없는 후보를 공천한)대표가 내려와서 유세를 돕는 걸 피한다”면서 “오죽하면 그렇게 하겠느냐. 과거 관례를 본다면 이미 사퇴했다”고 대표의 사익을 위한 공천이라고 대립한 것이다.

▲ 비슷한 궤적의 사람들이 서로를 헐뜯는 것이 선거라면 이들의 선거는 실패해야 맞다. © 임두만

그런데 오랫동안 정치권을 관찰한 관찰자 입장에서 보면 이런 두 사람의 설전이 한심하기 그지없다. 특히 지난 1995년 지방선거부터 지난 선거까지 자신들이 압승을 거뒀던 지역의 시장을 이번 선거에서 빼앗길 수도 있다는 여론조사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보인 설전들이라 더 그렇다. 그래서 이들의 설전이 상대를 비난하는 것이지만 관찰자 입장에선 누워서 자기 얼굴에 침 뱉기로 보인다.

우선 안상수 시장을 80에 가까운 나이라서 공천에서 배제했다는 홍준표 대표는 1954년생. 올해 64세, 그가 80운운한 안상수 후보는 46년생이다. 올해 72세, 8년이 있어야 80이다.

그렇다면 그 8년 후 홍준표 자신이 72세가 되면 80을 바라보는 나이이므로 모든 것을 내려놓을 것인가? 또 64세의 홍 대표를 누가 70가까운 나이라고 한다면 홍 대표는 뭐라 할까? 72세의 기초단체장 후보라면 나이가 않은 것은 분명하지만 72세를 80세게 가깜다고 비유한 것은 심한 것도 사실이다.

둘 다 지방의 가난한 집 아들로서 검사출신이기도 한 홍 대표와 안 후보는 검사시절이나 정치입문 과정, 정치인이 된 뒤 행보가 상당부분 유사하다. 둘 다 검사 재직 시 권력의 아킬레스건을 건드린 뒤 사표를 냈다. 이로 인해 현 민주당계 정당으로 정계입문을 시도하다 현 자유한국당계로 선회했다. 그런데 정치적 포지션이 정해진 지고 나서 두 사람은 누구보다 강한 反김대중 성향을 보이면서 反김대중 투쟁 선봉을 자처했다.

▲홍준표 대표(자료사진) © 신문고뉴스

경남 창녕 태생의 홍 대표는 1978년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오랜 재수 끝에 1984년 사시에 합격, 검사가 되었다. 그리고 그가 유명해진 것은 정권실세를 수사하고 구속한 때문이다. 검사 홍준표는 5공비리 수사로 전두환 외조카 김영도씨를 구속했고. 슬롯머신 수사로 이건개 대전고검장과 노태우 정부 실력자였던 박철언 의원, 그리고 5공실세였던 엄삼탁 등을 구속했다. 이에 검사 홍준표의 사표소식을 전한 언론은 홍을 야권에 더 가까운 변호사로 조명했다. 그리고 실제 정계입문을 민주당으로 할 뻔도 했다. 홍 대표도 이를 인정한다.

1996년 4월 치러질 15대 총선을 앞 둔 그해 1월, 민주당은 홍준표 입당 기자회견 날짜까지 잡았지만, 그는 1월25일 김영삼의 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새누리당-자유한국당의 전신)에 입당했다. 앞서 이기택 총재와 입당 기자회견이 약속되어 있었으므로 홍준표의 민자당 입당 선회에 제정구, 유인태, 이철, 노무현 등 민주당 사람들이 홍준표 집에 찾아가 새벽까지 함께 하자고 설득했지만, 그의 돌아선 마음을 돌려놓지 못했다.

이후 홍 대표는 1996년 총선을 앞두고 야당과 여당을 놓고 오락가락했던 자신의 행보를 두고 자신의 저서 <이 시대는 그렇게 흘러가는가>에서 이렇게 변명했다.

“내가 사는 서울 강남을에 나가겠다고까지 했으나 이기택 총재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나 확답을 주지 않고 심드렁했다. 그래서 무소속 출마를 고려하고 있던 중 청와대로부터 입당 제의가 왔다.(중략) 대리인을 통해 온 입당 조건은 어느 지역구라도 좋고 현역이 있는 곳이라도 내가 선택하면 바꾸어주겠다는 것이었다” 결국 공천을 약속한 여당을 택했다는 것이다.

▲안상수 무소속 창원시장 후보 © 신문고뉴스

안 후보도 비슷하다. 1946년 경남 창원에서 출생한 안 후보는 1964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풍한방직에서 노동자로 근무했던 경력이 있다. 그 후 서울법대를 졸업했는데 졸업년도가 1973년이다. 고등학교 졸업 후 9년… 그리고 1974년에 사시에 합격한다. 하지만 그 과정이 좀 복잡하다. 군대 입영 기피자로 분류되어 있기도 했으며, 실제 병무청 기록은 1973년~1974년 ‘행방불명’이다.

어떻든 그럼에도 검사로 임용된 검사 안상수는 1987년 서울지검 재직 중 박종철 고문 은폐조작을 밝혀내고 박처원 치안감 등을 구속했다고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탄다. 하지만 실제 안상수는 고문 은폐조작에 가담한 검사이며, 은폐조작을 밝혀낸 검사는 그의 상관이었던 최환 당시 부장검사였다는 설이 있다, 그래선지 안상수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조사에 협조하지 않아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검찰을 사직한 안상수는 변호사로서, 노동자 법률상담에 나섰으며 경향닷컴 객원논설위원,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 환경운동연합 지도위원 등 자유한국당 눈으로 보면 좌파로 활동했다. 특히 1989년 창립된 경실련 창립멤버로 서경석 목사 등과 활동했다. 서 목사가 지금은 아스팔트 우파지만 당시만 해도 경실련은 참여연대 이전 좌파시민단체로 불렸다.

이후 안상수는 1995년 10월 김대중 총재가 만든 새정치국민회의에 입당, 서울 송파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해 12월 말 최종적으로 입당을 취소한 뒤, 96년 신한국당에 입당하고 경기 과천시·의왕시에 출마하여 당선되면서 추후 反김대중 선봉정치인으로 활동한다.

그리고 홍 대표와 안 후보는 각각 국회의원 4선.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당 대표를 경쟁하듯 지냈으며 그 기간 숱한 비난을 받았다. 대표적인 것이 ‘보온상수’ ‘식사준표’다. 안상수 대표는 연평도 포격현장을 방문 보온병을 들고 포탄 탄피라고 하여 ‘병역기피자’ 비난으로 ‘보온상수’, 홍 대표는 bbk사건을 변호하다 기자들에게 코너에 몰리면서 “식사하셨어요?”로 빠져나가 ‘식사준표’로 불렸다.

그리고 이들은 결국 타의에 의해 중앙정치에서 밀려나 지방정치인으로 변신한다. 19대 총선에서 낙선한 홍 대표는 경남지사 보궐선거를 통해 경남도지사로 변신했고, 같은 19대 총선 지역구 공천에서 배제된 안 후보는 이후 창원시장에 출마, 당선되면서 4선의원에 여당 대표를 지낸 기초단체장이 되었다.

이윽고 지난 대선… 박근혜 탄핵 후 무주공산이던 현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로 경남지사직을 던진 홍준표가 뽑혔으며, 홍 대표는 비록 대선에는 실패했지만 이후 당권을 장악, 이번 지방선거에서 안상수를 창원시장을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 시키는 등 칼을 휘둘렀다.

그리고 지금 공천에서 탈락한 안 후보는 격세지감이지만 현실적 정치권력에서 약자인 을이 되었다. 이에 ‘새까만’ 후배 홍준표를 ‘사천을 행한 당 대표’로 비난하고 탈당, 무소속으로 창원시장에 출마했다. 반면 80에 가깝다면 안상수 내친 홍준표는 ‘젊은 후보’라며 자파의 조진래 전 의원을 공천했는데 조 후보는 65년생으로 안 후보에 비해 젊기는 많이 젊다. 하지만 현재로선 당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안 후보는 말한다.

그래서다. 조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낮음에도 후보의 자격을 나이로 가려 노년공천을 배제했다면 자유한국당은 노인들에게 비토를 받아야 마땅하다.

특히 이제 막 70을 넘긴 사람을 자신의 잣대로 80에 가까운 나이로 몰아세우는 홍 대표식 어법은 도저히 좋게 봐줄 수가 없다. 더구나 당의 대선후보와 대표가 된 뒤 수많은 실언과 막말로 당의 후보들에게도 비토를 당한 홍 대표는 어제 부산 집중유세에서 자신의 막말을 사과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 또다시 72세를 80에 가까운 ‘늙은이’로 몰아치고 있다. 70세 이상 노인들이 격분할 일이다.

그리고 안상수 후보는 또 “대표가 오죽하면 후보들로부터 비토를 당하겠느냐? 사퇴하라”고 삿대질이다. 비슷한 궤적의 정치를 했던 비슷한 처지의 그릇들이 서로 깨지려고 울부짖고 있다. 선거운동은 이제 오늘 하루 남았다. 유권자들은 과연 이들을 어떻게 평가할까? 이 두 사람의 정치인으로서의 생명은 선거일까지 포함 이틀이 남은 것일까? 개표결과가 매우 궁금한 이틀이 될 것 같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6803
최근 대문글
- 김원식
- 이무성
- 사람일보
- 김진희
- 아이엠피터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939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533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1903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556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2190
40
60
07-13 13:35
77814
한국일보♥ 선거킹 문 vs 선거여왕 박 (1) 대박비교 117
5
5
06-23 00:58
77813
"문(文)이 해외만 나가면 불안하다..국빈이건 뭐건 문... (1) 손병호 16
0
0
06-23 00:44
77812
오늘이니 클라우스 운명의 시간 그럼 단 문 ... 2
0
0
06-23 00:01
77811
각자 인ㄹ생 쳐 살다 가는 것이지 ㅋㅋㅋㅋ 단 문 짱 10
0
0
06-23 00:00
77794
남조선 인간들의 분석 김순신 74
0
0
06-22 23:46
77704
박근혜 턴핵 축하하던 자영업자들 근황 탄핵축하 18
0
0
06-22 22:19
77697
문재인 지지하던 친구새끼 장사 접었다 (1) 29
0
0
06-22 22:13
77597
트럼프 “전면적인 비핵화 이미 진행 중... 북한과 좋... (2) 김원식 72
0
0
06-22 14:48
77596
rainy day call 24
0
0
06-22 14:27
77593
보수로 둔갑한 수구 정치 세력들 (2) 프레시안 190
0
10
06-22 10:18
77592
세월ro1(평저면)도20 竹雪 32
0
0
06-22 08:24
77591
세월ro1(평저면)도19 竹雪 32
0
0
06-22 08:22
77590
문씨 부탁이다.멕시코전 가지마라. (1) 국민소망 59
20
0
06-22 05:44
77589
☩다중성관계 목사 아비목사 “몇번 했느냐?” (1) 합똥~~~~~~~~ 186
30
25
06-22 00:57
77588
세계적 목사☎한국교회 돈사랑 음란 공박~~ (1) 옥한흠2 170
30
25
06-22 00:52
77587
보수는 mb가30%까잡숫고 그네가40%까잡숫고 (1) 마파람짱 59
0
0
06-21 19:21
77586
의전원이 병원 장악하는 방법 (1) 어렵게 살면 ... 57
0
5
06-21 19:05
77585
여기자 100프로 방통 평생 사이버 출신 (1) 123 49
0
5
06-21 19:04
77583
연습생 국회의원 이 대수니 시발넘아 (1) 국회의원 53
0
5
06-21 19:00
77582
선거에서 지는 기자 지방발령 소속옮겨야 합니다. 정권교체1인... 40
0
0
06-21 18:52
77581
여의사에 빠순이 출신이 40프로 입니다. 의전원 49
0
0
06-21 18:47
77579
끊어 의전원 로스쿨 기자색히들아 인간취급 44
0
0
06-21 18:31
77578
서연고에 로스쿨 의전원이 되냐 개색히야 의전원 38
0
0
06-21 18:24
77577
변호사의 90프로가 방통 사이버 평생 야간 출신 어렵게 산 애... 49
0
0
06-21 18:11
77576
. . 49
0
0
06-21 18:09
77575
11만명도 넘는 경찰을 2300명정도의 검사가 통제를 한... 마파람짱 50
0
0
06-21 17:47
77574
건설 철도 항만등 북한에 건설허면 북한서 지불능력 ... 마파람짱 52
0
0
06-21 14:52
77573
"세계적으로 희대의 엽기적인 극좌 탈레반 깡통좌익들... 손병호 57
0
0
06-21 14:46
77572
“조중 친선과 단결, 협조 더욱 발전시키자” (2) 사람일보 180
0
5
06-21 12:57
77571
이재명과 김부선의 꼰돔의 진실 (1) 김순신 136
0
0
06-21 12:31
77570
붉은 노을 가득 채운 석양에 만인의 평안을 위하여 걷... (1) 김진희 131
0
0
06-21 10:52
77569
난민신청이 급증해 걱정인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상... (4) 아이엠피터 232
0
10
06-21 10:25
77568
☩ 김부선님! 이거보면 그 자리서 졸도!! (2) 선녀!!!!!!!!... 304
30
20
06-21 09:34
77567
세월ro1(평저면)도18 竹雪 70
0
0
06-21 06:57
77566
세월ro1(평저면)도17 竹雪 64
0
0
06-21 06:55
77512
OECD "韓 최저임금 인상 유례 없는 수준… 국제 경쟁... (2) OECD 86
5
5
06-20 23:17
77511
문재인 국민들한테 돌맞아 죽을것같다 (1) 구라왕 129
10
5
06-20 14:54
77510
긴급영상☦이명희 “잡아죽여 버릴 이 개새끼야!... (2) 대한항공 252
30
25
06-20 11:32
77509
이상돈 “안철수 정계은퇴? 이미 수순 밟는중” (1) 노컷뉴스 480
5
10
06-20 10:01
77508
당대표 사퇴하고 변호사 신청한 홍준표, 문제는 없나? (2) 아이엠피터 307
5
15
06-20 09:51
77507
JTBC영상: 노소영♥갑질 “머리 왜 달고 다니냐” (2) 황제갑질 250
30
30
06-20 09:05
77506
세월ro1(평저면)도16 竹雪 79
0
0
06-20 08:09
77505
세월ro1(평저면)도15 竹雪 88
0
0
06-20 08:08
77504
100세 이상을 누린 독립운동가들: 6-7분 (1) 백세시대 217
30
30
06-20 01:14
77503
노무현이 ☆박정희를 밀어낸 지방선거!!! (2) 노무현 태풍 219
30
30
06-20 00:42
77502
너만 왜 그러니? 조이라이드 101
10
0
06-20 00:18
77501
오늘 일본 승리에 이분도 즐거워하시겠지 (2) 월드컵 156
15
5
06-20 00:11
77500
문재앙 이인간은 경제가 개판인데 한가하게 월드컵 구... (1) 대재앙 80
10
5
06-19 23:58
77499
공떡 먹고 공짜로 890만 딴 썰..(인증있음) 운수대통 103
0
0
06-19 15:00
77498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 (3) 사람일보 219
0
5
06-19 14:58
77497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7) 편집국 629
5
15
06-19 14:22
77496
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 (1) 미디어오늘 340
10
20
06-19 11:05
77495
[이정랑의 고전소통] 성호사서(城狐社鼠) (1) 이정랑 386
0
0
06-19 08:32
77494
세월ro1(평저면)도14 竹雪 118
0
0
06-19 08:06
77493
세월ro1(평저면)도13 竹雪 122
0
0
06-19 08:04
77492
동영상☎경기도민에 저주 퍼붓는 낙선한국당후보 (2) 간 큰 넘 282
30
35
06-19 05:37
77491
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1) 인과응보 163
20
0
06-19 03:49
77490
☩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260
30
35
06-19 01:17
77489
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2) 사면초가 261
30
35
06-19 01:10
77488
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1) 적화통일 131
15
10
06-19 00:00
77487
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1) 고소하네 160
25
5
06-18 14:47
77485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5) 이기명 453
10
40
06-18 12:36
77484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509
5
15
06-18 09:43
77483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6) 권종상 648
20
35
06-18 09:09
77482
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130
0
0
06-18 08:04
77481
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142
0
0
06-18 08:02
77480
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281
30
40
06-18 04:48
77479
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274
30
35
06-18 02:04
77409
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160
0
0
06-17 15:46
77408
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142
0
5
06-17 14:57
77407
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158
0
5
06-17 14:52
77406
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153
0
5
06-17 14:00
77405
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180
0
5
06-17 08:48
77404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230
0
15
06-17 08:17
77397
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164
0
0
06-17 06:57
77394
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153
0
0
06-17 06:55
77390
☦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307
35
50
06-17 06:40
77329
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마파람짱 183
0
5
06-17 03:46
77328
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마파람짱 167
0
5
06-17 02:30
77196
이재명의 청산 독재 공돌이 227
5
10
06-16 21:29
77195
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마파람짱 167
0
5
06-16 19:29
77194
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마파람짱 176
0
5
06-16 17:06
77193
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지나다 213
5
0
06-16 13:13
77192
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246
0
0
06-16 11:31
77190
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2) 토탈붕괴~~ 376
30
50
06-16 09:54
77189
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338
30
45
06-16 09:48
77188
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161
0
0
06-16 09:33
77187
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1) 권종상 173
5
25
06-16 08:43
77186
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174
0
0
06-16 06:52
77185
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181
0
0
06-16 06:36
77184
세월ro1(평저면)도07 竹雪 170
0
0
06-16 06:35
77183
경제는 느그들이 이미 벌써 애저녁에 망쳐 노코 염체... 마파람짱 158
0
0
06-16 06:30
77182
문재인 대통령 암걸렸다는데 사실이냐? (1) 긴급뉴스 224
10
5
06-16 00:04
77181
임대인들의 갑질땜시리 장사를 몬허것다는디유 마파람짱 189
0
0
06-15 22:02
77180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1) 윤석준 530
0
0
06-15 15:28
77179
쌍끌이혁명과 TK패권주의의 몰락 (2) 프레시안 536
10
20
06-15 15:03
77178
사오십년전 시대정신은 배고픔 해결 이삼십년전 시대... 마파람짱 203
0
5
06-15 14:41
77177
조계종 중진스님들 음주, 흡연, ♥성매수, 성폭행~~ (1) 이판사판~~~~ 350
30
35
06-15 12:30
77176
한국기원 성폭행 김성룡 9단 제명 확정 (1) 교회보다우월 301
30
30
06-15 12:05
77175
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681
25
35
06-15 10:21
77174
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 (1) 박해전 400
5
5
06-15 08:54
77173
세월ro1(평저면)도06 竹雪 198
0
0
06-15 06:52
77172
세월ro1(평저면)도05 竹雪 199
0
0
06-15 06:50
77171
야 욕쟁이 철수 지지자냐?철수를 국민들이 원하지 않... 마파람짱 199
0
5
06-15 04:59
77170
한국당+바미당=138석으로 다시 제1당되네 크으윽 마파람짱 289
0
5
06-15 04:50
77169
바미당 호남6인은 민평당으로 유시민등은 한국당으로 마파람짱 216
0
5
06-15 04:19
77168
안희정 사도세자,박수현 정조대왕 각이 딱 그리 잡히... 마파람짱 190
0
5
06-15 04:04
77167
모야?행님도 일반인도 납치 정신병원에?경끼도 경끼나... 마파람짱 197
0
5
06-15 03:39
77033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이 누구인지 아는가 ?? 승리축하 216
0
5
06-14 23:29
77032
김흥국이 미투운동 악용하는 꽃뱀한테 당한것이다 김... 응원하자 195
0
0
06-14 23:05
12345678910 ..70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