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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안상수의 설전, 결국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
  번호 76803  글쓴이 임두만  조회 731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8-6-12 11:50 대문 0

홍준표 안상수의 설전, 결국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
[데스크의 窓] 같은 저울에 달아 별로 다르지 않을 무게를 가진 이들이 누가 누구를 비판하고 디스하는가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06-12)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안상수 창원시장의 공천을 배제하고 조진래 전 의원을 창원시장 후보로 공천한 것에 대해 “사적인 감정이 아니라 정무적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안 시장은 연세도 80을 바라보고 있다. 창원의 젊은 시장이 필요하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썼다.

이에 공천에서 배제된 뒤 무소속으로 창원시장에 출마한 안상수 시장은 “사천(私薦)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여론조사 1.3%로 당선될 가능성이 희박한 공천을 해놓고 잘한 공천이라 한다면 상식에 어긋난다. 사천에 대한 책임을 지고 홍 대표는 대표직을 사퇴하는 게 자유한국당을 살리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대표는 현역 시장이 나이가 많아서 젊은 시장을 공천했다는 것이며, 당사자는 나이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으며 “(당선 가능성이 없는 후보를 공천한)대표가 내려와서 유세를 돕는 걸 피한다”면서 “오죽하면 그렇게 하겠느냐. 과거 관례를 본다면 이미 사퇴했다”고 대표의 사익을 위한 공천이라고 대립한 것이다.

▲ 비슷한 궤적의 사람들이 서로를 헐뜯는 것이 선거라면 이들의 선거는 실패해야 맞다. © 임두만

그런데 오랫동안 정치권을 관찰한 관찰자 입장에서 보면 이런 두 사람의 설전이 한심하기 그지없다. 특히 지난 1995년 지방선거부터 지난 선거까지 자신들이 압승을 거뒀던 지역의 시장을 이번 선거에서 빼앗길 수도 있다는 여론조사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보인 설전들이라 더 그렇다. 그래서 이들의 설전이 상대를 비난하는 것이지만 관찰자 입장에선 누워서 자기 얼굴에 침 뱉기로 보인다.

우선 안상수 시장을 80에 가까운 나이라서 공천에서 배제했다는 홍준표 대표는 1954년생. 올해 64세, 그가 80운운한 안상수 후보는 46년생이다. 올해 72세, 8년이 있어야 80이다.

그렇다면 그 8년 후 홍준표 자신이 72세가 되면 80을 바라보는 나이이므로 모든 것을 내려놓을 것인가? 또 64세의 홍 대표를 누가 70가까운 나이라고 한다면 홍 대표는 뭐라 할까? 72세의 기초단체장 후보라면 나이가 않은 것은 분명하지만 72세를 80세게 가깜다고 비유한 것은 심한 것도 사실이다.

둘 다 지방의 가난한 집 아들로서 검사출신이기도 한 홍 대표와 안 후보는 검사시절이나 정치입문 과정, 정치인이 된 뒤 행보가 상당부분 유사하다. 둘 다 검사 재직 시 권력의 아킬레스건을 건드린 뒤 사표를 냈다. 이로 인해 현 민주당계 정당으로 정계입문을 시도하다 현 자유한국당계로 선회했다. 그런데 정치적 포지션이 정해진 지고 나서 두 사람은 누구보다 강한 反김대중 성향을 보이면서 反김대중 투쟁 선봉을 자처했다.

▲홍준표 대표(자료사진) © 신문고뉴스

경남 창녕 태생의 홍 대표는 1978년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오랜 재수 끝에 1984년 사시에 합격, 검사가 되었다. 그리고 그가 유명해진 것은 정권실세를 수사하고 구속한 때문이다. 검사 홍준표는 5공비리 수사로 전두환 외조카 김영도씨를 구속했고. 슬롯머신 수사로 이건개 대전고검장과 노태우 정부 실력자였던 박철언 의원, 그리고 5공실세였던 엄삼탁 등을 구속했다. 이에 검사 홍준표의 사표소식을 전한 언론은 홍을 야권에 더 가까운 변호사로 조명했다. 그리고 실제 정계입문을 민주당으로 할 뻔도 했다. 홍 대표도 이를 인정한다.

1996년 4월 치러질 15대 총선을 앞 둔 그해 1월, 민주당은 홍준표 입당 기자회견 날짜까지 잡았지만, 그는 1월25일 김영삼의 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새누리당-자유한국당의 전신)에 입당했다. 앞서 이기택 총재와 입당 기자회견이 약속되어 있었으므로 홍준표의 민자당 입당 선회에 제정구, 유인태, 이철, 노무현 등 민주당 사람들이 홍준표 집에 찾아가 새벽까지 함께 하자고 설득했지만, 그의 돌아선 마음을 돌려놓지 못했다.

이후 홍 대표는 1996년 총선을 앞두고 야당과 여당을 놓고 오락가락했던 자신의 행보를 두고 자신의 저서 <이 시대는 그렇게 흘러가는가>에서 이렇게 변명했다.

“내가 사는 서울 강남을에 나가겠다고까지 했으나 이기택 총재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나 확답을 주지 않고 심드렁했다. 그래서 무소속 출마를 고려하고 있던 중 청와대로부터 입당 제의가 왔다.(중략) 대리인을 통해 온 입당 조건은 어느 지역구라도 좋고 현역이 있는 곳이라도 내가 선택하면 바꾸어주겠다는 것이었다” 결국 공천을 약속한 여당을 택했다는 것이다.

▲안상수 무소속 창원시장 후보 © 신문고뉴스

안 후보도 비슷하다. 1946년 경남 창원에서 출생한 안 후보는 1964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풍한방직에서 노동자로 근무했던 경력이 있다. 그 후 서울법대를 졸업했는데 졸업년도가 1973년이다. 고등학교 졸업 후 9년… 그리고 1974년에 사시에 합격한다. 하지만 그 과정이 좀 복잡하다. 군대 입영 기피자로 분류되어 있기도 했으며, 실제 병무청 기록은 1973년~1974년 ‘행방불명’이다.

어떻든 그럼에도 검사로 임용된 검사 안상수는 1987년 서울지검 재직 중 박종철 고문 은폐조작을 밝혀내고 박처원 치안감 등을 구속했다고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탄다. 하지만 실제 안상수는 고문 은폐조작에 가담한 검사이며, 은폐조작을 밝혀낸 검사는 그의 상관이었던 최환 당시 부장검사였다는 설이 있다, 그래선지 안상수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조사에 협조하지 않아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검찰을 사직한 안상수는 변호사로서, 노동자 법률상담에 나섰으며 경향닷컴 객원논설위원,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 환경운동연합 지도위원 등 자유한국당 눈으로 보면 좌파로 활동했다. 특히 1989년 창립된 경실련 창립멤버로 서경석 목사 등과 활동했다. 서 목사가 지금은 아스팔트 우파지만 당시만 해도 경실련은 참여연대 이전 좌파시민단체로 불렸다.

이후 안상수는 1995년 10월 김대중 총재가 만든 새정치국민회의에 입당, 서울 송파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해 12월 말 최종적으로 입당을 취소한 뒤, 96년 신한국당에 입당하고 경기 과천시·의왕시에 출마하여 당선되면서 추후 反김대중 선봉정치인으로 활동한다.

그리고 홍 대표와 안 후보는 각각 국회의원 4선.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당 대표를 경쟁하듯 지냈으며 그 기간 숱한 비난을 받았다. 대표적인 것이 ‘보온상수’ ‘식사준표’다. 안상수 대표는 연평도 포격현장을 방문 보온병을 들고 포탄 탄피라고 하여 ‘병역기피자’ 비난으로 ‘보온상수’, 홍 대표는 bbk사건을 변호하다 기자들에게 코너에 몰리면서 “식사하셨어요?”로 빠져나가 ‘식사준표’로 불렸다.

그리고 이들은 결국 타의에 의해 중앙정치에서 밀려나 지방정치인으로 변신한다. 19대 총선에서 낙선한 홍 대표는 경남지사 보궐선거를 통해 경남도지사로 변신했고, 같은 19대 총선 지역구 공천에서 배제된 안 후보는 이후 창원시장에 출마, 당선되면서 4선의원에 여당 대표를 지낸 기초단체장이 되었다.

이윽고 지난 대선… 박근혜 탄핵 후 무주공산이던 현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로 경남지사직을 던진 홍준표가 뽑혔으며, 홍 대표는 비록 대선에는 실패했지만 이후 당권을 장악, 이번 지방선거에서 안상수를 창원시장을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 시키는 등 칼을 휘둘렀다.

그리고 지금 공천에서 탈락한 안 후보는 격세지감이지만 현실적 정치권력에서 약자인 을이 되었다. 이에 ‘새까만’ 후배 홍준표를 ‘사천을 행한 당 대표’로 비난하고 탈당, 무소속으로 창원시장에 출마했다. 반면 80에 가깝다면 안상수 내친 홍준표는 ‘젊은 후보’라며 자파의 조진래 전 의원을 공천했는데 조 후보는 65년생으로 안 후보에 비해 젊기는 많이 젊다. 하지만 현재로선 당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안 후보는 말한다.

그래서다. 조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낮음에도 후보의 자격을 나이로 가려 노년공천을 배제했다면 자유한국당은 노인들에게 비토를 받아야 마땅하다.

특히 이제 막 70을 넘긴 사람을 자신의 잣대로 80에 가까운 나이로 몰아세우는 홍 대표식 어법은 도저히 좋게 봐줄 수가 없다. 더구나 당의 대선후보와 대표가 된 뒤 수많은 실언과 막말로 당의 후보들에게도 비토를 당한 홍 대표는 어제 부산 집중유세에서 자신의 막말을 사과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 또다시 72세를 80에 가까운 ‘늙은이’로 몰아치고 있다. 70세 이상 노인들이 격분할 일이다.

그리고 안상수 후보는 또 “대표가 오죽하면 후보들로부터 비토를 당하겠느냐? 사퇴하라”고 삿대질이다. 비슷한 궤적의 정치를 했던 비슷한 처지의 그릇들이 서로 깨지려고 울부짖고 있다. 선거운동은 이제 오늘 하루 남았다. 유권자들은 과연 이들을 어떻게 평가할까? 이 두 사람의 정치인으로서의 생명은 선거일까지 포함 이틀이 남은 것일까? 개표결과가 매우 궁금한 이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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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뭐에 어찌 하하하하하 해외로 가잖아 ㅋㅋㅋ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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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위해사니 대박이더군 잘산대로 거둬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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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쳐산것도 없는것들이 그리 쳐살았던 세상 운명대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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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말세도 그리 쳐살았는데 더욱더 나느 그렇지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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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거둬도 그리 살았을 것이야 정당한것이라서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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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났다니 자네 인생사로도 산것들이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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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봐도 그리 살필요가 없다는 것 학업을 마쳤내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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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그런것이지요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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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대로 말세세상도 쳐가는구나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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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말세세상에 아니 뮐쎄 운명대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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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학정이라 합니다. 마무리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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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처럼 인간들처럼 살지 않아 다행이라고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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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을 마치며 운명대로 살다갑니다. 누구보다 잘 살...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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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대로 저는 사는 것이지요 세상은 세상대로 세월이...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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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만큼 결과물세상이 그러더군요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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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인간들 다 해당되는 것들이 많더군요 운명대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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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잘 살았노라 합니다. 말세세상에서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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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인간들 타락의 세상에서 부끄러운줄 알아야져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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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월을 마치며 누구보다 잘 살았노라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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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의 세상말세에서 다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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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타락의 세상말세 누구보다 잘 살았노라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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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살아갈 세월에서 알겠져 쳐살면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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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인간들 자식들보다 천만배 세상인간보다 수천억배... 운명대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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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 살았노라 자신있다 합니다. 운명대로 길에서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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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인간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타락의 세상이야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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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다 타락의 세상이지만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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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도 보통 타락이 아니다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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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며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니들자식이며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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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그대로 죄만큼 다 쳐사느데 ㅋㅋㅋ 운명대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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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처럼은 안 살아 설령 대바다에 니들이 쳐빠져서 ...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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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쳐산대로 대바다에 다 빠져서 평생 세월이지만 운명대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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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그러하니 그런대로 그런세상것들이 세월이개ㅔ...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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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 타락해도 결혼해자식낳고 살지만 운명대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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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에 탕 인간들이 거의없어 ㅋㅋㅋ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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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의 세상 말세인데 운명대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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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인간들이며, 자식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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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와 달라서 그렇게 타락해 부정부패로 인생 쳐살지...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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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살아갈 세월에서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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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많이 타락한 세상이네 말세는 문제가 너무 많고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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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자식들에게 해당되는 것등리야 전국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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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인간들이며자식들이 다 타락해 말세지 운명대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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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하지 않은 인간만 탄 방주거든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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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의 세상인데 오죽하면 노아의방주겠어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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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다 니들 자식들 야기야 문제 심각해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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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다 아이들이 문제가 쳐많아 적법하게 다 진행하...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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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타락한 말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명대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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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자식들 신분 누락시켜놓고 그렇게 할가 똑같이 ㅋㅋ...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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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자자들이 공범들이싸이코들이 그러더군요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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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신고라하라고 쳐하는 싸이코들이 쳐많더군요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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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누락시키고 진행하지 않아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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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자식들 친자식인지 확인해야지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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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들이 범죄하고는 니자식들 야기겠지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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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쳐많아 적법하게 다 진행-신분도 그대로 운명대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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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도 문제가 쳐많으니 세상은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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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자식신분도 그대로 문제가 쳐많으니깐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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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그냥도쳐많으니 적법하게절차준수하고 다 진행...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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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절차법대로 다 진행하지 문제가 그냥도 쳐많은데...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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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그냥도 쳐많은데 신분그대로 유지시키거든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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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럴에서 평생 쳐살게될 것이야 세상이 다 문제가 많...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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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다 친자식인지 다 시설로데려가 조사해 문제많아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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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자식들 야기겠지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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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신들 니 자식들 야기를 남에게처럼 왜 해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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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쳐산빙신들 말은 다 빙신들야기였다는 것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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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다 쳐 많으니 말이야 전국다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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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전국다 아이들 시설로 데려가 조사해 문제가 다 쳐...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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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다 부모와 자식이 친자식인지 다 시설로데려가 ...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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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잖아 신분누락시킬필요없자나 죄가잇어 자식들이...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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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식들이 다 시설로 쳐갈것이야 뭘 ㅋㅋㅋㅋㅋㅋ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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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놈과 니자식들은 찍소리도 못할것이야 죄가 잇으니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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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놈과 니자식들도 신분누락시키지 않지 죄가 있으니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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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자식들 신분누락시킬필요없자나 죄만큼 다 쳐사...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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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신들세상말세라서 아주 심각하니 다들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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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시설에 데려가 조사해봐 다 심각하니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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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다 자식들이 친자식인지 확인해봐야지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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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자식들 야기를 쳐하고 사는 것이야 니들야기는 운명대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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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판사년놈들 자식들 야기고 ㅁㅋㅋㅋ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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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쳐산니들야기는 니자식들 야기야 ㅋㅋ빙신들이...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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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놈따위들이 죄만큼 치를것이다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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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 니자식들이 니야기는 니자식들야기겠지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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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을 마칩니다. 운명의 길로 최고속도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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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이 쳐뭐든 쳐산것들이싸그리 헌신희생 고생의 ...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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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은 쳐산것들이 싸그리 다 내려앉고 무너지고...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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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요 쓰리쓰리요 아라리가났네 고개를 넘어간다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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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시간에서 만났고 운명의 길로 살아간다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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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쳐산대로 다 내려않고 무너지고 있다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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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대로 내 인생을 사니 학업을 마쳤다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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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차원도 다 준비돼있으니 가는길도 편하게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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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다 무너지고 있으니 해외로 실제 진햍하...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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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길에서 운명대로 살다가는 것이라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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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무조건 전진만하라 다 이루니 개인은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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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느 사방이 다 막혀 대쓰나미의 세월만잇단다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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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은 쳐산대로 쳐살아가아할 싸그리 새ㅔ월이니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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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운명이다.해외로 준비하라 실제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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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도 급속도로 쳐산결과물속으로 쳐살아가니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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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대종말로 쳐가는 주제따위드링 무엇을쳐할수있...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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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운명에서 막는자는 아무도 없다 뒈져나가지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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