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북핵을 보는 남 중도-재외동포-남 진보의 눈”
  번호 76775  글쓴이 오인동  조회 59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6-11 09:04 대문 0

“북핵을 보는 남 중도-재외동포-남 진보의 눈”
(WWW.SURPRISE.OR.KR / 오인동 / 2018-06-11)


2017년 12월, 재미동포 제가 북핵 문제에 대해 쓴 아래 5-11장 (전체 글은 2018년 3-4월에 <진실의길>등에 발표)만을 중도성향의 남녘친구에게 보내고 교시한 대화를 진보성향의 남녘친구에게 보냈더니 자신의 견해를 보내 왔습니다.남 중도/남 진보 친구는 서로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북핵 문제가 초점이 될 2018년 6월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오늘입니다.

[밖에서 그려보는 통일조국]

1. 한 나라로 함께 사는 세상
2. 연합방 경제체제 청사진
3. 민족사 최고의 부강번영
4. 서둘러야 할 연합방체제
5. 미국: 평화협정 거부, 북: 핵개발
6. 북핵은 겨레의 핵으로
7. 다시 열어야 할 6.15시대
8. 남북연합방 평화체제 먼저
9. 겨레의 핵을 어쩔 것인가?
10. 북남 겨레핵의 비확산 선언
11. 겨레의 핵우산 쓰고 미군철수
12. 풍요 자유 평등 자주 통일조국

조국의 남과 북이 처한 현실을 보는 이 세 사람의 견해를 읽어보며 남북 우리 겨레에 유익한 길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남녁 중도인사 (검은 글), 재미동포(초록 글), 남녘 진보인사(파란 글)

남 중도: 핵 문제에 관한 미국의 이중성에 대한 지적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북한의 핵보유가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의 핵보유와는 질적으로 다른 것이라는 점에도 동의합니다. 북한은 70년 가까이 미국의 숙적이었으니까 요. 북의 핵보유는 향후세계핵문제의 전개에서 중대한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세계사적 사건이라 할 수 있겠지요.

재미동포: 북핵문제의 해결이 세계사적 사건이 되리라는 데 공감합니다.

남 진보: 조선이 미국의 숙적인 것과 미국이 조선의 숙적이라는 말은 같지 않습니다. 조선이 미국의 숙적이라니요. 조선은 미국에게 전혀 위해를 끼치려는 생각이 없습니다.

남 중도: 박사님께서는 북핵을 남이 품어 겨레의 핵으로 만들자고 제안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겨레의 자주권을 세운 뒤에 핵 비확산선언, 그리고 세계비핵화까지 나아갈 수 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우선 핵무기는 인간성과 양립할 수 없는 무기입니다.

재미동포: 그런데 인간성과 양립해선 안 될 핵무기를 먼저 만든 미국이 인간성을 파괴했고 그 무기로 비핵국가들을 부정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북의 핵무기는 상대방이 쓰지 못하게 하기 위한 ‘공포의균형’을 이루는 수단이지 공격하려는 무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남 진보: 지금은 핵무기가 인간의 목숨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목숨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핵무기는 사람을 많이 죽이기 때문에 사람을 죽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21세기에도 핵무기가 없는 곳에서만 살상과 파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남 중도: 겨레의 자주권을 위해 핵무기를 갖는다는 발상을 저는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재미동포: 자주권을 위해서가 아니고 남북주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죠. 그래서 겨레의 기본권리를 추구하는 노력이 자주권이 되는 것이고, 그래야 우리 겨레도 지킬 수 있지요.

남 진보: 자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핵보유도 한 방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남 중도: 겨레의 자주권보다는 인류의 양심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동포: 그런데 역사는 힘을 가진 자가 인류의 양심을 먼저 짓 밟아왔습니다. 우리 겨레의 인간성을 지켜야 하는 것은 미국인들의 인간성과도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 겨레의 역사는 인류의 양심을 제쳐놓은 패권국들에 당해왔습니다. 더 당하지는 말자는 것입니다.

남 진보: 겨레의 자주권보다 인류의 양심? 미국 호전광들에게 양심 교육을 시키세요!

남 중도: 또한 북핵을 남이 품는다는 것도 현실적으로 대단히 어려운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재미동포: 쉽지 않지요. 그래서 남은 결국 힘쎈 미국에 종속되어 사는 길을 택했지요. 북은 미국의 핵위협에 인민들이 허리띠를 조이며 핵무장을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도 다행히 남은 경제강국, 북은 핵/미사일 군사강국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북이 함께 해볼 만합니다.

남 진보: 겨레의 자주권만 확보가 되면 왜 어렵다고 합니까?

남 중도: 우선 남 자체에서 합의를 이뤄내기가 지극히 힘들 것 입니다. (문재인정부는 전임 정부가 강행한 사드 배치조차 철회하지 못했습니다)

재미동포: 남이 문제죠. 그러나 17년 전, 남북이 별로 힘이 없었을 때도 해냈던 6.15시대를 다시 열어가면 남북은 이번에 더 잘할 수 있습니다. 그런 희망과 확신을 남녘 국민들에게 줘야 하는 게 지도층의 임무라는 생각에 모국 밖에서 남과 북을 보는 재미교포가 이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진보: 합의가 힘들 것이라고 해서 계속 미국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남 중도: 설사 합의가 된다 해도 남과 북 사이에 주도권 문제가 있습니다.
 
재미동포: 그렇겠지요. 그래서 남과 북의 현 체제와 정부를 유지한 채 ‘연합방경제체제’를 
시작으로 풍요한 내일에 확신이설 때 ‘연합방평화체제’를 합의하고 북핵을 겨레의 핵으로 품어 안고 비확산을 선언하자 했습니다. 그래서 세계 4-5대국이 될 수 있는 남북조국이 ‘연방’ 시기에 겨레의 핵우산 쓰고 주한미군 철수하고 통일로 가자고 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어느 측이 더 정의롭거나 경제/군사력이 강한가에 따라 주도권이 생기겠지요. 어떻든 주도권은 민족 내부의 문제이기에 겨레의 이익에 따라 순리대로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남진보: 주도권문제 때문에 미국의 식민지를 방치하려는 것 인가요? 최악의 경우 북이 주도권을 가지는 것이 미국이 주도권을 가지는 것보다 못하다고 생각하지는 않겠지요.

남 중도: 남측의 상당수가 북에 대해 공포, 또는 혐오를 갖고 있는 실정입니다.

재미동포: 그렇습니다. 북에 대한 공포는 남측의 대북무력이 약세라는 것일 테고, 혐오는남의종미세력과미국의북악마화의결과입니다.미국이 분단 뒤 남측의 친일기득권층을 이용해 미국에 종속된 정부를 세웠기에 자주권 회복과 통일의 열망이 4.19학생혁명을 가져왔죠. 그 뒤 계속해 민주화/통일운동의 역사를 되풀이 하며 최근의 촛불혁명까지 왔습니다. 이제 6.15시대를 다시 열어가면 남북은 서로를 더 알게 되어 공포와 혐오감은 순화될 것입니다.

남 진보: 그것은 남측이 세뇌교육의 결과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남 중도: 대등하고 공정한 협상,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재미동포: 6.15시대 10년을 해냈던 남북이니 더 잘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북과 대등/공정하지 못 할 것이라면 어차피 힘 있는 쪽이 북이라면 북을 따르고, 남이라면 북이 남을 따라야겠지요.

남 진보: 한미관계는 대등해서 70여 년을 미국의 지배하에 있습니까?

남 중도: 우리가 갈 길은 평화국가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재미동포: 공감입니다. 1960년 북이 남에 연방제 통일을 제안했으나 남이 거부했고, 1974년 북이 미국에 평화협정을 제안했으나 미국이 무시, 거부하며 북을 제재/위협한 결과로 북핵이 개발되었지요. 이제 남이 자주적으로 북과 함께 평화하겠다고 하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남 진보: 핵위협 받으면 핵으로 대응하거나 아니면 종속국이 되면 평화가 유지됩니다.

남 중도: 비핵, 평화를 기치로 남과 북이 화해하고 동북아의 평화를 선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재미동포: 세계평화를 표방하는 미, 중, 러, 영, 프 5대국이 핵/우주국입니다. 힘 없는 정의는 지킬 수 없고, 약자의 평화는 구걸일 수밖에 없는 것이 냉철한 국제관계의 역학입니다. 남북이 북핵을 겨레의 핵으로 품어 안고 동북아평화와 세계비핵화를 선도하자는 것입니다.

남 진보: 비핵평화? 누구 좋으라고 비핵화입니까? 호전광 미국이 평화를 원할까요? 꼭 조선이 평화를 반대하는 것 같은 논리네요.

남 중도: 박사님이 제창하신 겨레핵을 통한 자주와 평화나 제가 말하는 비핵을 통한 평화 모두 지극히 어려운 과제입니다.

재미동포: 오늘의 현실로 보아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단지 남한의 뜻 있는 분들이 오늘의 현실을 직시하고 남이 미국의 종속에서 벗어나 자주적 결정을 할 수 있으면 됩니다.

남 진보: 겨레 핵을 통한 자주와 평화 왜 어렵다고 생각하십니까? 조국의 자주와 평화는 오직 겨레 핵보유만이 담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남 중도: 하지만, 저는 비핵을 통한 평화의 길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재미동포: 남북미의 관계에서 공정한 평화가 유지된다면 좋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주한미군을 자진 철수하고 동북아에서의 패권도 포기할까요? 그렇지 않을 것 같아서 핵미사일/경제강국이 될 남북이 세계비핵화를 선도하고, 통일조국은 4:1의 서방국가로 편중된 유엔 상임이사회에 인도, 일본과 더불어 가장 의롭고 공정한 세계 평화를 유지해나가자고 제언도 했습니다.

남 진보: 비핵평화? 저는 남한의 소위 진보논객들조차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인동 (Indong Oh) 약력

인공관절수술전공의사(은퇴),6.15해외측미국위공동위원장
하버드의대(MGH)교수,미국고관절학회:J.Charnley, F.Stinchfield상
인공고관절기/기구고안 (HD-2, Spectron, Biofit, Tifit System등)
인공고관절논문:70여편,수술법저서:14권, 미국발명특허:11 종

RoKorea - 윤동주민족상 - 윤동주사상선양회 - 2013
DPRKorea - 명예의학박사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2012
RoKorea- 한겨레통일문화상 - 한겨레통일문화재단? 2011

<밖에서그려보는통일의꿈> - 남북연합방, 다트앤, 서울, 2013
<평양에두고온수술가방> - 의사오인동의북한방문기, 창비, 서울,2010
<통일의날이참다운광복의날이다> - 밖에서본한반도, 솔문, 서울,2010
<Corea ,Korea>- 서양인이부른우리나라국호의역사, 책과함께,서울,2008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6775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여인철
- 권종상
IP : 201.115.243.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6158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3436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83575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0) 신상철 24527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67115
40
75
07-13 13:35
105361
이명박 박근혜는 죄가 없습니다 (3) 김순신 31
0
0
01-19 20:12
105360
나경원이 목포에 22채 투기했을시 상황 518 17
0
0
01-19 16:55
105359
전두환은 특별법 만들어서 사형해야 한다 (10) 김순신 164
0
0
01-19 15:50
105358
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7
0
0
01-19 12:41
105357
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10
0
0
01-19 12:39
105356
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4
0
0
01-19 12:15
105355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5
5
0
01-19 11:31
105354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5
5
0
01-19 11:16
105353
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30
0
0
01-19 10:42
105352
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26
5
0
01-19 09:54
105351
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11
0
0
01-19 09:50
105350
⛔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22
10
0
01-19 09:28
105349
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진상규명 34
5
5
01-19 07:27
105348
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17
0
0
01-19 04:41
105347
"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24
0
0
01-19 04:36
105346
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10
0
0
01-19 04:34
105345
"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27
5
0
01-19 02:05
105344
냉무 장은성 26
0
5
01-18 18:05
105343
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45
0
0
01-18 14:36
105342
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73
10
0
01-18 12:59
105341
[미투운동] 유명인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3) 펌글 90
0
0
01-18 11:38
105339
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45
5
0
01-18 11:01
105338
만평 민주당 46
5
0
01-18 10:58
105337
[안희정] 엄청난 충격뉴스 !! (3) 펌글 142
0
0
01-18 10:46
105335
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387
10
5
01-18 09:55
105334
[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20
0
5
01-18 09:04
105333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01
0
10
01-18 08:58
105332
영혼이 없는자의 모습 (1) 치매인 66
5
0
01-18 03:18
105331
🔴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54
20
15
01-18 02:44
105330
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90
0
5
01-17 23:50
105329
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38
0
0
01-17 23:48
105326
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66
0
0
01-17 12:15
105325
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161
10
15
01-17 10:48
105324
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101
5
0
01-17 10:35
105323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197
0
5
01-17 10:02
105322
"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83
5
0
01-17 09:56
105321
[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48
0
0
01-17 09:41
105320
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42
0
0
01-17 09:38
105319
“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27
5
0
01-17 09:34
105318
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54
0
0
01-17 09:32
105317
^^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67
30
25
01-17 08:26
105316
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72
10
0
01-17 07:52
105315
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66
30
25
01-17 04:56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26
27
0
01-16 23:23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31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38
3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60
0
10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83
30
2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39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1) 권총찬 166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243
15
1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59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98
30
30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19
2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48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84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03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00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54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157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86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98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223
31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1) 竹雪 228
31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217
31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219
31
0
01-14 20:46
10527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221
31
0
01-14 20:45
105269
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115
0
0
01-14 16:55
105268
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33
5
0
01-14 11:51
105267
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5) 권종상 316
5
10
01-14 11:24
105266
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66
0
0
01-14 10:32
105265
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55
0
0
01-14 09:56
105264
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4) 아이엠피터 288
10
0
01-14 09:51
105263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219
0
0
01-14 09:02
105262
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228
5
0
01-14 03:47
105261
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51
0
0
01-12 19:41
105255
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17
10
0
01-12 07:01
105254
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74
0
5
01-12 06:52
105246
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28
0
0
01-11 19:55
105245
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94
0
0
01-11 12:16
105243
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72
5
0
01-11 11:21
105240
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3) 아이엠피터 442
5
5
01-11 09:30
105239
🔻To:조재범코치🔻 (3) 🔴 225
30
30
01-11 09:19
105236
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4) 권종상 495
5
5
01-11 03:38
105232
✔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81
35
30
01-11 02:05
105231
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51
5
0
01-10 15:18
105230
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205
5
0
01-10 14:14
105229
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301
15
5
01-10 14:10
105228
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3) 권종상 610
10
25
01-10 13:45
105227
[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34
0
0
01-10 13:33
105226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417
5
10
01-10 10:14
105217
❎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305
30
35
01-10 03:21
105216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66
30
40
01-10 02:03
105214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110
0
0
01-10 00:24
105212
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4) 꺾은 붓 450
0
10
01-09 18:31
105211
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210
5
0
01-09 13:02
105210
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340
5
10
01-09 13:01
1052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418
0
0
01-09 10:46
105207
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265
0
10
01-09 09:05
105206
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92
0
0
01-09 05:23
105204
👩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71
30
40
01-09 02:11
105203
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72
5
20
01-09 01:54
105202
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202
0
25
01-08 13:57
105201
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220
15
0
01-08 12:37
105200
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2) 김용택 367
5
10
01-08 10:02
105197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2) 아이엠피터 554
10
10
01-08 09:43
105195
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7) 진상규명 821
10
10
01-08 03:40
10519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517
56
0
01-07 20:05
10519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521
56
0
01-07 20:04
1051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518
56
0
01-07 20:03
12345678910 ..9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