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안전당직자, 발견당시와 CCTV 복장 왜 다른가”
  번호 75260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893  누리 5 (0,5, 1:0:1)  등록일 2018-5-31 22:22 대문 1 [천안함] 

“천안함 안전당직자, 발견당시와 CCTV 복장 왜 다른가”
[항소심 공판] 발견시 검은색-영상은 녹색, 검찰 “아직 확인못해”…신상철 “추적60분에 동영상 공익위해 제공” 시인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8-05-31)


천안함 침몰사건 직후 함수 선체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안전당직자 박성균 하사의 복장과 천안함 CCTV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박 하사의 복장이 다른 것이 항소심 법정에서 논란이 됐다.

지난 3월28일 방영된 KBS <추적60분> ‘8년 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 편에 나오는 천안함 CCTV 동영상은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위원(진실의길 ·서프라이즈 대표)이 제공한 것이라고 시인했다. 

피고인 신상철 전 위원은 31일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기일에서 이같이 밝혔다. 천안함 CCTV가 조작된 것 아니냐는 의혹과 관련해 신 전 위원은 이날 공판에서 고 박성균 천안함 안전당직자의 복장을 근거로 들었다. 지난 3월13일과 지난달 19일 법정에서 상영됐던 천안함 함미의 후타실에 설치된 CCTV 영상을 보면, 2010년 3월26일 고 박성균 하사의 복장은 녹색 전투복이다. 그러나 그해 4월24일 인양된 함수 자이로실에서 발견된 박 하사의 복장은 검은색 근무복이라고 국방부가 밝혔다. 당시(4월24일자) 연합뉴스와 YTN, MBC, 서울신문 등 많은 언론들은 박 하사 시신 발견때 검은 색 근무복을 입은 상태였다는 국방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했다. 

신 전 위원은 이날 법정에서 “(천안함 후타실의 CCTV) 영상에 대원들이 운동하는 부분에서 (고 박성균 하사가) 등장한다. 후타실 들어왔다가 나가는 장면이 잡힌다. 그때는 전투복이었다. 그러나 수분 이내에 함수로 이동해 사망했다는 것이다. 수분 이내에 근무복으로 옷을 갈아입었다는 데 말이 안된다. 그래서 진위여부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그동안 법정에서 상영된 CCTV 동영상 시각을 분석해보면 의문이 남는다. 천안함 CCTV가 끊긴 시각이 사고발생 시각 보다 약 4~5분 가량 차이 나는 걸 인정해도 CCTV에서 박성균 하사의 마지막 모습이 나온 시각(CCTV 시각)과 CCTV가 종료된 시각은 1분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정부는 사고 시각을 2010년 3월26일 21시21분57~58초라고 발표했으나 CCTV의 최종 종료시각은 21시17분03초이다. 정부는 CCTV 시간이 4분 늦게 설정돼 있으며, 촬영종료 1분전까지만 저장된다고 주장해왔다.

고 박성균 하사가 CCTV에서 마지막에 사라지기 직전 시각은 21시15분59초였다. CCTV 최종 종료시각인 21시17분03초와 약 1분4초 차이밖에 안 난다.  즉 어뢰 폭발 1분여 전이라는 뜻이다. 다시 말해 박 전 하사가 1분 만에 후타실 부근에서 녹색 전투복을 검은색 근무복으로 갈아입었다는 얘기가 된다. 

▲지난 3월28일 방영된 KBS 추적60분에 나온 천안함 CCTV 상의 안전당직자. 사진=KBS 영상 갈무리

▲천안함 후타실 CCTV 녹화장면에 등장하는 안전당직자 고 박성균 하사. 사진=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천안함 후타실 CCTV 녹화장면에 등장하는 안전당직자 고 박성균 하사. 사진=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이를 두고 김형두 재판장도 “CCTV에 당직을 서면서 돌아다니는 안전당직자가 있는데, 나중에 발견됐을 때 근무복 입고 있었던 것은 맞느냐”며 “(변호인 입장에서) 상당히 중요한 이의제기를 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에 검찰은 아직 확실히 확인하지 못했다고 했다. 윤수진 검사는 “이번 기일에 확인하고 답변을 드리려 했으나 아직 확인은 못했다. 추측되는 것이 있지만 확인 뒤 답변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윤 검사는 CCTV가 조작됐다는 근거로 박 하사의 근무복을 제시한 주장에 “피고인이 조작의 근거로 MBC 2010년 4월24일자 뉴스데스크 보도를 제시했는데, 안전당직자의 순찰 영상은 인양 당시에 CCTV가 복원되지 않았다”며 “이것을 좀 더 확인하고 밝히는 게 타당함에도 그냥 조작됐다고 하고 (외부 언론에) 제공했다는 주장은 맞지 않다”고 반박했다.

이와 함께 지난 3월 방송된 KBS 추적60분에 나오는 후타실 CCTV 영상의 입수경위도 논란이 됐다. 피고인 신상철 전 위원은 자신이 KBS 제작진에 전달했다고 시인했다. 신 전 위원은 “천안함 CCTV 영상은 1심 법정에서도 여러차례 방영됐고 (이번에 제기된 의문점이) 여러 쟁점으로 다뤄졌다”며 “그 동영상이 과연 항해중 영상이 맞느냐는 의문과 관련해 합조단의 조사보고서엔 스틸컷 한 장외엔 없다. 알 권리 차원에서 알려야 한다고 봤다. 그러나 외부 유출됐을 때 얼마나 위법적인지 몰랐다”고 해명했다.

신 전 위원은 “이 때문에 책임자들을 법적 고발했고, 사회적 고발을 위해 천안함 사건의 의혹을 방송했다가 5년간 재판 끝에 승소한 강윤기 PD에 영상을 제공했다. 검사가 수사 하겠다면, 조사와 처벌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검찰은 CCTV 영상의 진위여부도 수사해야 한다. 국민의 알 권리와 공익을 위해 사용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0년 4월24일 저녁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 고 박성균 하사의 시신이 희미하게 보인다. 사진=MBC 영상 갈무리

이에 윤수진 검사는 “지난 기일(4월19일) 재판이 끝나고 KBS 추적60분 동영상을 검토한 결과 국방부에서 제출받아 법정에 증거로 제출한 것을 (피고인이) KBS PD에게 보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형두 재판장은 “피고인이 지난번 동영상을 피고인이 방송 PD에 넘겨준 것이라고 인정했는데, 이는 형사소송법 규정에 의하면 형사처벌하게 돼 있다. 공익상 목적이 있으면 괜찮다는 규정도 없다. 피고인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분명히 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피고인 신상철 전 위원은 “앞으로 들어오는 증거물은 일체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재판부는 향후 항소심 재판에서 검찰이 신청한 후타실 CCTV 동영상 검증(국방부 조사본부 소재)과 천안함 선체 검증(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 소재), 어뢰 검증 등을 양측의 전문가를 대동해 진행하기로 했다.

그러나 피고인이 신청한 8명의 증인에 대해 검찰이 별도의 의견을 내놓지 않아 다음 재판 때 제출하기로 했다.

▲지난 2010년 4월24일 천안함 함수를 인양한 직후 방송된 YTN의 뉴스속보. 사진=YTN 영상갈무리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2981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5260
최근 대문글
- 노컷뉴스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신상철
- 정욱식
IP : 211.246.7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20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358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443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777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053
40
60
07-13 13:35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1) 노컷뉴스 9
0
0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8
0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10
0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113
5
0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폭스뉴스 7
0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9
0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치매빨갱이 11
0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43
0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13
5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1) 선견지명 30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92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208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39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75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19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3) 마파람짱 89
0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34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31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02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32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29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23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157
5
0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48
0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44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58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181
5
0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28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43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154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36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335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42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저승사자 53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33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53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38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1) 프레시안 426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2) 아이엠피터 282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51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70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3) 꺾은 붓 94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133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257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470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200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03
15
15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10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48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72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69
5
0
10-10 22:41
81763
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71
5
0
10-10 22:34
81762
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2) 문재앙은간첩 226
40
5
10-10 12:43
81761
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02
0
0
10-10 11:47
81760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05
10
0
10-10 10:50
81759
[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362
0
0
10-10 09:29
81758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18
15
15
10-10 08:01
81757
[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87
0
0
10-10 05:19
81756
[사설]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2) 거안사위 105
0
0
10-10 05:15
81755
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49
5
0
10-10 01:26
81754
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100
5
0
10-09 21:34
81753
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16
5
0
10-09 21:29
81752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188
0
0
10-09 10:12
81751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미스테리 (2) 김사복 139
0
0
10-09 09:48
81750
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22
0
0
10-09 09:42
81749
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30
0
0
10-09 09:38
81747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1) 강진욱 585
20
20
10-09 08:13
81746
늦게나마 다시 공부하고 있다 (1) 거안사위 192
0
0
10-09 05:23
81745
필리핀의 김정숙 (1) 마르코스 문 243
4
0
10-09 02:23
81744
김상조 무능한김상조 112
0
0
10-08 22:00
81743
美 “韓반미종북, 美안보 위협” 입국금지될 듯 (2) 재미빨갱이 214
0
0
10-08 21:53
81742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 신상철 548
35
5
10-08 15:33
81741
김부선“💓(OOO의)자지, 불알...”💓 (2) 녹음파일 376
25
20
10-08 13:07
81740
욱일기 실드 친 ‘조선일보’는 일본 우익 대변지인가 (2) 아이엠피터 339
20
15
10-08 10:07
81739
[강준만 칼럼] 새로운 ‘뉴스 혁명’을 위하여 (1) 거안사위 297
0
0
10-08 05:50
81738
[조용헌 살롱]붉은 용의 운명 (1) 거안사위 196
0
0
10-08 05:48
81599
??? : 여보 송유관 화재현장 안가봐도 돼요? 화재현장 146
15
0
10-08 00:33
81580
우리나라 기업인들은 모두 아는 인사 규칙 (1) 삼성상회 140
15
5
10-08 00:20
81492
우리의 국격이 높아 진건가?, 미국의 국격이 낮아 진... (5) 꺾은 붓 219
5
25
10-07 08:33
81490
매년 주는 노벨상 그게 뭐 대수라고 마파람짱 120
0
0
10-07 06:37
81488
나 요즈음 로또에 열혈하느라 글 쓰기도 안했는데 아... 마파람짱 118
0
0
10-07 06:19
81487
재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강제집행이 서민들을 절망으... 마파람짱 119
0
0
10-07 05:52
81365
물고기 두마리를 재단위에 올려 놨으니 - 신의 가호... 106
0
0
10-06 20:14
81364
지가 만든거에 치욕을 당하다니 - 톡 허참 109
0
0
10-06 20:02
81363
그 자식이 허리를 굽히더라고 - ㅋㅋ 113
0
0
10-06 20:00
81362
2009년 7월 22일이 내가 사인한 날이다. 반점 105
0
0
10-06 19:33
81361
이 재 명 거안사위 138
0
0
10-06 16:18
81360
두권의 책 (1) 거안사위 151
0
0
10-06 15:11
81359
왜와 국제법이나 상식으로 다투어 왜의 항복을 받아 ... (2) 꺽은 붓 144
0
10
10-06 14:35
81358
경제도못살리곤 많이살렸다 국민속인 진짜빨갱이박정... (1) 진짜우파 132
0
10
10-06 13:22
81357
욱일기 소동, 그리고 방해자로서의 일본 (5) 권종상 395
5
20
10-06 12:46
81356
화보🔻희대의 왕사깃꾼 MB장로🔺ᥧ... (2) 재밋네여~~~~ 278
35
35
10-06 09:25
81355
💖현진 류 지구최강 넘어섰다 연봉 3천만불 유... (2) 홧팅!!!!!!!! 249
35
35
10-06 09:19
81354
조강지처하고 비슷하다 고 (1) 안어 189
0
0
10-06 07:43
81353
이재명은 청년실업정책의 선봉장이야-의지가 필요해 119
0
0
10-06 07:40
81352
무한한 감사와 부끄러움이 겹치는 한글날을 맞이하며 (2) 꺾은 붓 164
0
5
10-06 07:32
81351
민정수석이 도대체 뭐하는거야 정리해 135
0
0
10-06 07:19
81350
화장실에서 내 얼굴을 보니 점이 6개가 넘더구만 시간낭비 133
0
0
10-06 07:18
81349
내일이 5월 7일이구나 (2) 거안사위 136
0
0
10-06 05:31
81348
"세상에 저 말이 나오다니..." (1) 문재앙개소리 248
20
0
10-05 21:39
81347
꺾은 붓 현재상황 (2) 노벨A4상 183
5
0
10-05 21:30
81346
노벨평화상 ㅋㅋ 오다리 개정은 김칫국물만 마셨지 (1) 노벨평화상 232
5
0
10-05 21:16
81345
이명박 대통령의 사주 (1) 거안사위 267
0
0
10-05 16:08
81344
근데 bbk에 190억 투자했냐 - 손은 손이었구만 155
0
0
10-05 15:22
81343
공천대가로 돈도 받고 - 역사에도 남기고 - 잘가 (1) ㅋㅋ 223
0
0
10-05 15:02
81342
❎PD수첩이 김삼환 목사 쥑인닷~❎ (2) 정조준 294
40
40
10-05 11:23
81341
히틀러가 되고 싶은 아베 신조 (2) 프레시안 433
5
5
10-05 10:53
81340
국격이란 무엇인가? (1) 아이엠재앙 174
5
0
10-05 10:48
81339
국격이란 무엇인가 (1) 아이엠피터 488
10
10
10-05 09:27
81338
[사설]최저임금 지역별 차등적용 검토 시기상조 아닌... 거안사위 140
0
0
10-05 05:03
12345678910 ..76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