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제 국민이 선택과 행동을 할 차례입니다.
  번호 74997  글쓴이 꺾은 붓  조회 1612  누리 10 (10,20, 2:1:4)  등록일 2018-5-27 20:14 대문 1

이제 국민이 선택과 행동을 할 차례입니다.
(WWW.SURPRISE.OR.KR / 꺾은 붓 / 2018-05-27)


국민 여러분!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 여당이 잘하고 있습니까?
못 하고 있습니까?

그 천둥벌거숭이 같던 김정은도 문재인 대통령의 남과 북 1억 배달겨레의 앞날을 위한 지극하고도 진심 어린 제의와 충고에 감복하여, 그 어려운 경제형편에도 북의 돈을 다 쏟아 부어 목숨을 걸 다 시피하고 개발한 핵폭탄의 폐기, 나아가 한반도의 비핵화를 남과 손잡고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김정은에 뒤질게 없는 미치광이 트럼프도 이랬다저랬다 헷갈리게 하기는 하지만 자유와 평화를 갈망하는 전 세계인(왜구는 빼고)의 바람을 저버릴 수가 없고 눈앞에 어른거리는 노벨평화상과 재선이라는 달콤한 사탕을 마다할 수가 없어 끝내는 북미정상회담 테이블에 앉을 것이고, 김정은이 진실 되고 진솔하게 나오는 이상 생트집을 잡아 테이블을 박차고 뛰쳐나오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 뒤는 인류역사상 전무후무하게 70년간 지속되어온 휴전의 종식 → 한반도의 비핵화→ 남북관계의 획기적인 개선 → 한반도의 평화정착 → 평화통일을 향하여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입니다.
다만, 하나 남북의 화해와 평화통일을 속으로 내심 떫어할 나라로는 왜가 있으나 김정은이 왜는 소가 닭을 보듯 100% 패싱을 시키고 있으니 우리로서는 그저 고소하고 통쾌할 뿐입니다.

그러면 북미회담 → 한반도의 평화정착 → 평화통일이 탄탄대로의 비단길에 들어섰습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가장 강력한 적과 걸림돌은 왜구도 아니고, 트럼프도 아니고, 바로 우리 내부에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남북→북미정상회담이 끝내 쑈로 끝나기를 바라는 바라면서 여의도 의사당 앞과 광화문광장을 번갈아 오가면서 노숙농성 쑈를 하고 있는 무리가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 여당이 하는 일이라면 100% 반대를 하며 딴죽을 걸고 나오고 있습니다.
또 어린애 눈깔사탕 입에 물고 울먹이는 것 같은 코맹맹이 목소리로 ‘새-정치’를 들먹이며 국민을 현혹하고 켜켜이 썩은 ‘헌-정치’를 하는 무리도 돼지흥분제에 중독된 무리와 다를 게 없이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 여당의 발목을 잡고 늘어지고 딴죽을 걸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 여당이 가는 길 앞에는 이렇게 무수히 많은 자갈밭과 진흙수렁과 지뢰밭이 도처에 깔려 있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국민들이 이런 위험천만한 요지경 속 같은 길을 만들었습니다.
이거 누가 말끔히 치워서 평화통일로 나아가는 길을 탄탄대로로 만들어야 합니까?
예- 바로 5천만 국민입니다.
우리가 잘못 만든 길 우리 손으로 대청소를 단행하여 우리 손으로 탄탄대로로 만들어 줍시다.

바로 그 대청소를 하는 날이 돌아오는 6월 13일입니다.
그날 5천만이 하나가 되어 평화통일로 달려가는 길의 대청소를 단행합시다.
물론 6월 13일에 모든 길을 다 손 볼 수는 없습니다.
6월 13일에 가장 시급하고 위험한 몇 군데를 손 보고, 나머지는 다음 총선에서 대대적인 대청소를 하면 됩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여러분의 여생과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과연 우리 국민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4997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이기명
- 안진걸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IP : 115.41.234.x
[1/4]   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5월28일 02시32분      
.
'文 대통령 같은 지도자 본 적 없다' 미국 前 장관 '로버트 라이시' 남긴 말
- "文 대통령처럼 재능 있고, 지적이고, 겸손하며, 진보적인 사람을 본 적이 거의 없다"
- "노벨 平和賞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은 트럼프가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이다"
v.media.daum.net/v/20180527121605094

늘~, 빨간 페인트칠하는 洪부랄 !!
- 우리는 하나..... "친구간의 일상처럼 만나야 !!"
news.zum.com/articles/45372389

하태경 “自由韓國黨 홍준표, 민주당 선거운동 해주고 있다”
- “自由韓國黨은 北美정상회담이 깨질 것 같으면 환호, 成事될 것 같으면 야유를 보내...”
news.zum.com/articles/45371604

민주당, 홍준표에게 팬레터 !!
news.zum.com/articles/44919844

【한겨레】 막말과 不法으로 지방선거 치르겠다는 홍준표 열사 !!
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44284.html

【사진】 6.14지방선거 앞두고 벼랑 끝 몰린 自由韓國黨 홍준표... 매-우 충격 !!
www.vop.co.kr/A00001288097.html

'北美 정상회담' 싱가폴 6.12 개최 !!
- 自由憲國黨 후보 얼-라... "6.14지방선거 통째로 포기 !!"
www.vop.co.kr/A00001288116.html
.
[2/4]   공돌이  IP 182.230.159.x    작성일 2018년5월28일 02시41분      
"6월 13일에 가장 시급하고 위험한 몇 군데를 손 보고, 나머지는 다음 총선에서 대대적인 대청소를 하면 됩니다."

같은 생각입니다.
[3/4]   꺾은 붓  IP 119.149.112.x    작성일 2018년5월28일 06시30분      
읽고 댓글을 달아주신 두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트럼프야 노벨평화상 눈 빠지게 기다리겠지만, 문대통령은 까지 노벨상 같은 것 처다보지도 않을 것입니다.
노벨평화상 100개보다도 더 큰 상인 조국의 평화통일이 저 앞에서 문대통령보고 어서 오라고 손짓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5천만이 다 함께 손 잡고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갑시다.
박정희-전두환-노태우-이명박-박근혜-홍준표로 이어지는 저 지긋지긋한 매국노 떨거지들 이번 기회에 역사의 쓰레기장에 파 묻었으면 좋겠는데 이번에는 그 1/3쯤만 매몰시키고 다음 총선에서 100%퇴출시켜 버리도록 합시다.
[4/4]   화이팅야  IP 73.15.65.x    작성일 2018년5월28일 15시24분      

지롤망국당은 쪽바리 아잽이 반국가 범죄집단일 뿐 임.!!!
아베 여에 가서, 작은 의자에 쪼그리고 앉아서, 빙신 짓 한 스스로의 모습을 보며, 국민에게 무어라 지껄일 자격이나 있는지.
국민은, 이들 패악망국당을 이미 다 지워 버렸으며, 그들의 지난 반국가 반민주 반역 불법부패부정비리 반인륜범죄들에 대한 처벌만이 남아있다.

국내의 가차명 부패도둑질 재산들, 해외 조세피난처 범죄자금들, 천안함 조작사기사건, 사자방, 중동원전사기사건, 포스코, 재벌들, 모피아, 관료들, 꼉껌빤 조작원, 사법부의 파국적 범죄상태들의 가증할 반국가 범죄들, 세월호학살사건, 518 국민학살사건, 사이비종교 사학재단들과 결탁한 정치모리배들과의 협잡 반국가범죄들, 이완용이레로 쪽바리 앞잽이 반역범죄들로 나라를 말아먹은 모든 악의 뿌리들을, 처단해야 합니다.

속도감 있게, 아주 깊고 넓고 무섭게, 완벽히 청소를 하고 그 추악한 관련자들에 대부분 사형이 내려져야, 대한민국이 민주국가로 다시 서게 될 것 입니다.!!!!!!!
그것만이 대한민국을 진정한 민주국가로 세우는 길 입니다.
이스라엘이 나치 전범죄들을, 아직도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관련자들의 친인척, 부역자들까지 깡그리 말소를 합니다. 화이팅!!!!!!!!!!!!!!!!!!!!!!!!!!!!!!!!!!!!!!!!!!!!!!!!!!!!!!!!!!!!!!!!!!!!!!!!!!!!!!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6417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3694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8613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0) 신상철 24787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69806
40
75
07-13 13:35
105418
경상도인구 오천만명중에 무려 삼천만명 인구 2
0
0
01-23 19:12
105417
[신공항-가덕도] 엄청난 충격발언 !! (3) 부산특별시 73
0
0
01-23 18:42
105416
차인표 호스트바 출신 신애라 빠순이 출신 (4) 차인표 13
0
0
01-23 18:04
105415
박근혜 보도에 비하면 손혜원 보도는 정상이다 귀여운 피터 17
0
0
01-23 16:32
105414
언론의 ‘손혜원 보도’ 무엇이 문제였나 아이엠피터 31
0
5
01-23 16:14
105413
[칼럼] 양승태의 교훈 (3) 이기명 50
0
10
01-23 13:59
105412
좋은 정책만 골라 ‘패는’ 한국당·재벌·수구언론 (5) 프레시안 131
5
10
01-23 08:42
105411
투기꾼 손예원.......그냥 의원직 박탈을 넘어 구속수... YK 18
0
0
01-23 07:46
105410
🚫“사찰엔 부처가 없고 교회엔 예수가 없다”... (1) ☦ㅎㅎ.... 143
10
0
01-23 05:27
105409
함수는 3월27일 02시20분부터 13시37분까지 거의 움직... (1) 진상규명 159
0
5
01-23 04:55
105408
❎홍카콜라 “황교안입당은 도로(친박+탄핵+병... (1) ☦ㅎㅎ.... 123
15
0
01-23 04:44
105407
진정한 친일파 후손 (3) 친일파 53
0
0
01-23 04:06
105406
[만평] 혼자는 못죽는 목포 논개 (1) 손갑순 37
0
0
01-23 02:18
105405
이병철의 통찰력 (2) 목포는항구다 60
0
0
01-23 02:01
105404
황교안, 대여 투쟁력 묻자 “통진당 해산한 사람 누굽... 이런 27
0
0
01-22 18:15
105403
손혜원 "여론은 내편"···논란 뒤 후원금 7000만원 ... (1) 투시경 52
5
0
01-22 18:04
105402
쉽게 이해하는 나쁜 사마리아인 사마리아인 33
0
0
01-22 15:54
105401
🔵손석희 “야이 개새끼들아! MBC가 니들 거야... (6) 누나가 말함 192
25
5
01-22 12:48
105400
2019년 기해(己亥)년 대한민국-한반도의 토정비결 (11) 꺾은 붓 97
10
5
01-22 11:28
105399
원희룡 당선 무효형 구형으로 달성된 제주의 불명예 ... 아이엠피터 164
5
5
01-22 11:06
105398
손혜원 끊이지 않는 의혹...문화계에 뻗친 손 (1) 게이트손 35
0
0
01-22 10:59
105397
🔻속보: JTBC 손석희 교회와 전쟁중!!🔻... (5) 할렐루야~~ 206
20
10
01-22 10:01
105396
CNN, 한국 빙상계의 그늘 뉴스프로 101
0
0
01-22 09:25
105395
박찬욱 감독이 말하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 박찬욱 41
0
0
01-22 07:41
105394
삼성제품 불매 레전드 갤럭시 26
0
0
01-22 07:36
105393
손혜원, 본인 기획 작품 보여주며 "국립박물관서 못 ... (3) 적폐손혜원 66
0
0
01-22 07:29
105392
손혜원, 부친 유공자 지정 전 보훈처장 의원실로 불렀... (3) 정숙게이트 91
0
0
01-22 06:04
1053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9/9)(190121) 竹雪 168
46
5
01-21 15:27
105390
[만평] 봄날에 간다 권총찬 134
5
0
01-21 15:15
105389
국과수 연구원, ‘1번 어뢰’ 추진체에 ‘부식’ 존재... (1) 신상철 314
10
5
01-21 12:12
105388
🔻법원판결 박근혜 누드화 400만원🔻 (1) ▲사진첨 170
20
15
01-21 11:11
105387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용약겁(大勇若怯) (1) 이정랑 197
0
0
01-21 10:48
105386
손혜원은 김정숙 여사까지 엮으면서, 서영교 의혹은 ... (1) 아이엠피터 225
10
10
01-21 08:42
105385
[단독] 김정숙 명의의 文 홍은동집…매입자는 손혜원 ... (3) 단독보도 79
0
0
01-21 02:43
105380
"김해 신공항 백지화" 선언 부산 31
5
0
01-20 14:36
105379
김해신공항 건설 중단…‘가덕도 신공항’ 대안 제시 신공항 31
5
0
01-20 14:32
105378
로또복권-----네이버의 괴상하고 불순한 짓거리 검색창 43
5
0
01-20 14:21
105374
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헛되게 하지말라 시청자 49
0
0
01-20 13:34
105373
✔43재보선 손혜원 구원투수 정청래 몸풀기~... (2) 🔴 161
15
10
01-20 12:58
105372
전라도의 관행 전라도 40
5
0
01-20 12:22
105371
💖나경원 신바람~ 짜릿한 입맛!!💖 (1) 주어가 없다 173
30
20
01-20 06:31
105369
손씨 일당들 최소 29곳 매입 재테크손 40
0
0
01-20 03:14
105367
박지원 "모두 속았다" 큰손혜원 51
0
0
01-20 02:57
105366
최근 일본방송의 문재인 분석 공산주의자 51
0
0
01-20 02:54
105365
유민아빠 용도폐기 토사구팽 ㅋㅋ 세월호재택크 50
0
0
01-20 02:48
105363
연동형 비례대표…민주당 삼색 변신....친노문 패거리... YK 29
0
0
01-19 22:12
105362
'AG 영웅' 조현우-이승우 또 벤치, 벤투는 왜? 양키고... YK 35
0
0
01-19 21:54
105360
나경원이 목포에 22채 투기했을시 상황 518 80
0
0
01-19 16:55
105359
전두환은 특별법 만들어서 사형해야 한다 (5) 김순신 236
0
0
01-19 15:50
105358
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24
0
0
01-19 12:41
105357
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40
0
0
01-19 12:39
105356
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28
0
0
01-19 12:15
105355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18
5
0
01-19 11:31
105354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23
5
0
01-19 11:16
105353
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49
0
0
01-19 10:42
105352
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55
5
0
01-19 09:54
105351
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30
0
0
01-19 09:50
105350
⛔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61
30
20
01-19 09:28
105349
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24) 진상규명 818
5
10
01-19 07:27
105348
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47
0
0
01-19 04:41
105347
"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41
0
0
01-19 04:36
105346
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34
0
0
01-19 04:34
105345
"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55
5
0
01-19 02:05
105344
냉무 장은성 45
0
5
01-18 18:05
105343
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62
0
0
01-18 14:36
105342
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93
10
0
01-18 12:59
105339
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74
5
0
01-18 11:01
105338
만평 민주당 61
5
0
01-18 10:58
105335
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607
10
10
01-18 09:55
105334
[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94
0
5
01-18 09:04
105333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68
0
10
01-18 08:58
105332
[단독] 孫, '목포 투기' 전후, 문화재 지정 절차 손봤... (1) 특종 81
5
0
01-18 03:18
105331
🔴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90
30
30
01-18 02:44
105330
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146
0
5
01-17 23:50
105329
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59
0
0
01-17 23:48
105326
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81
0
0
01-17 12:15
105325
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214
10
20
01-17 10:48
105324
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135
5
0
01-17 10:35
105323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279
0
5
01-17 10:02
105322
"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112
5
0
01-17 09:56
105321
[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64
0
0
01-17 09:41
105320
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60
0
0
01-17 09:38
105319
“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50
5
0
01-17 09:34
105318
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75
0
0
01-17 09:32
105317
^^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93
35
35
01-17 08:26
105316
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95
10
0
01-17 07:52
105315
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87
35
35
01-17 04:56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58
27
0
01-16 23:23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45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73
3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78
0
10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206
35
3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55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1) 권총찬 216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318
20
2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81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217
35
35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78
2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78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110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21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53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74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208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340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42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9)(190121) 竹雪 349
83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9)(190121) (1) 竹雪 351
86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9)(190121) 竹雪 341
86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9) 竹雪 338
84
0
01-14 20:46
12345678910 ..95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