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누가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았는가?
  번호 74921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548  누리 5 (15,20, 3:1:4)  등록일 2018-5-23 08:56 대문 3

누가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았는가?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5-23)


오늘은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9주기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극단적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치가 발전하고 변화됐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뇌물을 받은 파렴치한’이라고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 당연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누가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시작은 ‘미국산 쇠고기 촛불집회’였다.

▲2008년 서울시청과 광화문 광장에 모인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 ⓒ오마이뉴스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하고 들어선 이명박 정권 집권 1년차였던 2008년,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에 대한 국민의 분노는 전국을 강타했고, 이명박 정권은 취임 100일 만에 지지율이 25%까지 떨어지는 가장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청와대에서는 촛불의 배후가 노무현 대통령 쪽이고, 이를 통해서 정치적으로 재기를 노리고 있다는 정보가 돌았습니다.

실제로 이명박은 ‘대통령의 시간’이라는 회고록에서 “일각에서는 17대 대선 결과에 승복하지 못한 대선 불복 세력이 집회를 주도한다는 분석도 나왔다.”라며 “대선 불복 세력이 건강을 염려하는 순수한 국민들의 뜻에 편승해 대통령과 정권을 무너뜨리려 한다는 것이었다. 정치 세력들이 집회에 개입한 것은 확실해 보였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명박에게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권력을 위협하는 사람으로 인식됐습니다. 그가 선택한 것은 노무현 죽이기였습니다.


노무현 죽이기: 대통령 기록물 유출 사건

▲촛불집회가 열리던 2008년 6월 12일 조선일보는 노무현 대통령 정권 말기 조직적으로 내부 자료를 불법으로 유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그해 10월 동아일보 기사를 보면 미이관 자료나 폐기된 자료는 없었다

촛불집회가 열리던 2008년 6월, 갑자기 조선일보는 ‘노 정권 청와대 직원들, 내부자료 불법 유출’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단독으로 내보냅니다. 조선일보는 ‘정권 말기, 조직적으로 200만 건 이상 컴퓨터 복사’라며 의도적으로 ‘정권 말기’, ‘조직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7월 11일 동아일보도 “노 전 대통령 측이 청와대 자료 중 상당 부분을 국가기록원에 넘기지 않고, 봉하마을로 가져갔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청와대 측 주장”이라며 이명박 정권의 주장만 보도합니다.

그러나 10월 29일 동아일보 기사를 보면 국가기록원에 반납하지 않고 추가로 유출한 자료나 복제돼 나간 자료는 없었습니다. 의도적으로 폐기한 것도 아니고 모두 국가에 이관했고, 열람을 위한 정당한 행사였습니다.

결국, 촛불집회 기간에 나온 노무현 대통령 기록물 유출 사건은 이명박 정권이 노무현 대통령을 죽이기 위해 나온 정치 공작과 언론의 합작품이었습니다.


노무현 죽이기: **이야기

▲이명박정권 국정원은 조직적으로 대북공작비를 사용해 노무현 대통령의 풍문을 조사했다. 그러나 대부분 사실무근이었다. ⓒ연합뉴스 화면 캡처

아직도 사행성 도박게임이었던 ‘**이야기’에 노무현 대통령이 연루됐고 금품을 받았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심지어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여전히 ‘**이야기를 제대로 수사를 했다면, 노무현 대통령이 그런 비극적 최후를 맞지 않았을 거다’라고 말합니다.

2018년 5월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김선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승연 전 대북공작국장의 재판에 이종명 전 국정원 3차장이 증인으로 나옵니다.

이명박 정권 시절 국정원은 ‘**이야기’ 사건에 연루됐던 A씨가 노무현 대통령 측근에 금품을 제공했다는 풍문을 듣고 8천만 원의 대북 공작비를 사용해 그를 국내로 압송합니다. 그러나 의혹은 사실무근으로 판명됐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종명 전 차장은 검찰이 “당시 노 전 대통령에 대한 흠집을 찾아내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던 것인가”라고 묻자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했는지는 모르겠다”면서도 “경찰 인터폴 협조를 구할 수 있었는데도 굳이 원장이 그렇게 지시한 처사에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목에 칼날을 겨누다: 검찰 소환 조사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에 소환된 다음날인 2009년 5월1일 조선일보 1면, 의도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파렴치한 범죄자로 묘사했다. ⓒ조선일보 pdf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에 소환 조사를 받은 다음날인 2009년 5월 1일 조선일보 1면 제목은 “아니다… 모른다… 생각 안난다”였습니다. 동아일보도 ‘아니다, 모른다… 박연차와 대질도 거부’라는 제목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파렴치한 범죄자로 묘사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운명’에서 당시 검찰 소환이 얼마나 엉터리이고, 무리한 조사인지 아래와 같이 말했습니다.

“박연차 회장 말 말고는 증거가 없었다. 대통령과 박 회장의 말이 서로 다른데, 박 회장 말이 진실이라고 뒷받침할 만한 증거를 전혀 갖고 있지 않았다. 심지어 통화기록조차 없었다. 통화기록이 없다는 것은 통화한 사실이 없다는 것이었다.” (문재인의 운명 중에서)

검찰은 노무현 대통령을 소환 조사하고도 23일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언론에서는 “1억원 짜리 명품 시계 두 개를 논두렁에 버렸다고 노 전대통령이 검찰에서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라는 왜곡보도가 난무했습니다.

이 당시 조선,중앙,동아일보만 노무현 대통령을 공격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진보 언론들도 노무현 대통령의 살점을 후벼 파는 칼럼과 사설을 대거 쏟아냈습니다. 언론의 왜곡보도가 계속되면서 이미 노무현 대통령은 정치적으로 사망 선고를 받은 셈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9주기 주제는 ‘평화가 온다’이다. ⓒ노무현재단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정의한다면 이명박의 정적 죽이기와 언론의 왜곡보도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명박이 노무현 대통령을 정치 공작으로 제거하려고 했을 때 언론이 제대로 보도했다면 죽음까지 내몰렸을까요?

한편으로는 시민들이 제대로 노무현 대통령을 알고 있었다면, 언론의 왜곡 보도를 그대로 믿지 않고 진실을 찾는 노력을 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쩌면 지금도 우리 곁에 노무현 대통령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민생은 정책에서 나오고 정책은 정치에서 나옵니다. 정치는 여론을 따르고 여론은 언론이 주도합니다. 언론의 수준이 그 사회의 수준을 좌우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라가 선진국이 되려면 언론이 먼저 선진언론이 되어야 합니다.” (2007년 6월 2일 참여정부평가포럼 강연, 노무현 대통령)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4921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이정랑
- 임두만
- 김형민
- 아이엠피터
IP : 142.111.211.x
[1/2]   송악산 임꺽정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5월23일 09시40분      
.
【사진】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아갔던...‘이명박’
- 전과11범 사기꾼 이명박, 한 인간으로서 노무현 前 대통령에 대해 애도하고 눈물로 용서를 빌라 !!
amn.kr/24647

【美 선데이저널USA】
- 이인규(前 검찰 중수부장), "이명박 下命받고 ‘노무현 논두렁시계’ 事件 조작했다"
t.co/dY2mvgHgmF

홍준표, "가장 품격이 없었던 사람은 노무현"
www.clien.net/service/board/park/11486660

自由韓國黨 홍준표 "노무현, 뇌물 먹고 자살"
naver.me/xcP8ZJva

“홍준표 싫다”는 부산市民들... 23년 만에 ‘自由韓國黨’ 간판 내려질까 ?"
- 부산 택시기사 "自由韓國黨이 아직은 더 혼나야 된다는 분위기가 많습니더"
www.vop.co.kr/A00001290805.html

自由韓國黨 홍준표 왈, "내가 그 □ □ □을 다시 만나면 사람도 아이다 !!"
□ □ □ 세 글자는 무엇인가 ? ARS 단 한번의 기회를 드리오니, 아래 참조 요망 ↙
amn.kr/28080

'강간모의'에 가담한 者가 어-찌 公黨의 대표인가 ? 6.14지방선거에서 심판하자 !!
www.vop.co.kr/A00001150374.html

비자금 3억 먹고 자살할 여자 !!
news.zum.com/articles/21893302
.

[2/2]     IP 124.155.106.x    작성일 2018년5월24일 13시34분      
대한민국에서 전노무현 대통령을 욕하는자는
스폰지뇌를 가진 인간들이다.
살해 당한자가 어찌 자기 해명을 할수가 있나 ?
살인마들이 덧씌운 누명을 노무현 대통령이 스스로 밝혀낼까봐
살인을 한것이다 ....
이 스폰지뇌를 가진 벌레들아
이명박이는 알고 있을것이다.
이명박이는 지은죄가 있으므로 뒈지기도 겁날것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10383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9709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4687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9774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25895
40
75
07-13 13:35
112745
광양이 체르노빌이 됐으면 어쩔 뻔 했나 (1) 권종상 8
0
0
05-22 06:39
112744
달님을 조정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7
0
0
05-22 04:36
112743
💘유명목사 가짜박사 들통💘 (3) 심층공개 131
5
0
05-22 03:44
112742
너무하네 정말로 12
0
0
05-22 03:22
112741
SBS 특종 버닝선 8
0
0
05-22 01:06
112740
[허경영] 문재인 김정은 관련-엄청난 충격발언 !! (3) 작전20 92
0
0
05-21 21:47
112739
운전하고 있어 내빈 13
0
0
05-21 18:37
112738
간첩죄도 물을 수 있다. 경고 17
0
0
05-21 18:19
112735
언론의 광기어린 선동으로 탄핵된 박근혜 대통령 미친 언론 18
5
0
05-21 13:57
112734
언론의 감옥 속에서 생을 마친 노무현 대통령 (2) 아이엠피터 88
5
10
05-21 13:51
112733
피하는 김정숙 여사 (1) 518 59
5
0
05-21 11:19
112732
청와대 경호 담당하는 101경비단 전원남자만채용 정수기빤스 24
5
0
05-21 11:11
112731
대변인임에는 틀림이 없구나! (1) 대변인 30
5
0
05-21 11:00
112730
천안함 희생자를 기리며...... (5) 正추구 97
5
5
05-21 10:02
112729
대변인임에는 틀림이 없구나! (1) 꺾은 붓 49
5
5
05-21 09:56
112728
[이정랑의고전소통] 타초경사(打草驚蛇) 이정랑 189
0
0
05-21 09:48
112727
"부관참시해서 기분좋냐? 이 잔인한 악귀들아" (1) 이병태 55
5
0
05-21 09:30
112726
스트레이트, ‘독재자 황교안’ 원하는 전광훈을 저격... (1) 임두만 200
5
5
05-21 09:06
112725
[허경영] 충격속보 - SBS는 쓰레기 방송국 (7) 펌글 140
0
0
05-21 08:53
112723
현장포착❌적폐1호 청산되다❌ (1) 사필귀정 129
5
5
05-21 08:47
112722
'꺾은 붓'님 존경합니다 (1) 존경한당께 68
0
5
05-21 08:41
112721
미국의 화웨이 규제에 대한 중국반응 짱깨몽 55
5
0
05-21 03:19
112720
🚫WCC 세계교회협의회 NCCK 30장🚫 (1) ☦ㅎㅎ.... 142
15
20
05-21 01:14
112719
💏아름다운💏 (1) ☦ㅎㅎ.... 129
15
20
05-21 01:07
112716
기노시타 쇼조와 강금원 (4) 김형민 160
0
5
05-20 15:03
112715
꺾은 붓님의 글이 샹쥐새끼들에겐 젤 치명적인갑따~ (1) 진실을 찾아... 54
0
10
05-20 14:58
112714
대림동 여경이 도움을 요청한 남성은 누구인가? (1) 아이엠피터 146
20
15
05-20 10:51
112713
말로만 화해를 강조하는 자들이 방조자이며 범인이다 (6) 권종상 278
5
10
05-20 09:26
112712
💖류현진 MLB 평정 ERA WHIP 전체1위💖 (1) 우주최강▲ 129
15
20
05-20 08:54
112711
야 지금 문등신뭐하냐? 문등신 25
5
0
05-20 08:41
112710
518이 민주화 운동이면 폭동이야 26
10
0
05-20 03:15
112709
대가리 나쁜 문재인 문치매 28
29
0
05-19 23:16
112708
지금 여경사태 만든 장본인. 여경만세 32
5
0
05-19 23:01
112707
물론 당신의 선택을 존종해-안녕 네가선택한거... 9
0
0
05-19 22:01
112706
어이, 조선생님 그 자린 괴물들의 품위를 지켜주는 자... 9
0
0
05-19 21:51
112705
네가 내권리를 다 잘라놔도 내가 결단이란 말로 아량... 반성은하냐 14
0
0
05-19 21:19
112704
민정수석은 사법권을 수비하는 자리야 꺼져 12
0
0
05-19 21:08
112703
야, 민정수석 자꾸 신경거슬리게 할거냐 의절 9
0
0
05-19 20:58
112698
세종한글창제 (2) 장은성 57
0
0
05-19 16:21
112697
유시민이 안되는 이유 (2) 야들 52
5
0
05-19 14:58
112696
전남 신안에서 홍어먹고 식중독걸려 (4) 홍어삼합 48
5
0
05-19 12:12
112695
섹스에 집착할수록 사람이 병신이된다 변태 54
5
0
05-19 11:43
112694
광주시민 여러분 어제 참 잘 하셨습니다. 꺽은 펜 40
5
0
05-19 11:06
112693
한국 우파, 민주주의 소용돌이에 빠지다. 17
0
5
05-19 10:38
112692
김대중 노무현 두 분이 너무나도 야속하오이다. (3) 꺾은 붓 62
10
10
05-19 10:19
112691
파퓰리스터와 통진당 그리고 민주주의 진보의문제 17
0
5
05-19 10:06
112690
5.18 유공자명단 공개 거부한 이유 오씹팔 명단 16
5
0
05-19 09:59
112689
화보👩심재철 누드 홀딱쇼👩 (1) 대박~~~~~~ 143
20
20
05-19 09:43
112688
황제 선교를 즐기던 남가주 한인 교회 목사님... 덮치... (1) 오주여 39
0
10
05-19 08:13
112687
황제 선교를 즐기던 남가주 한인 교회 목사님... 덮치... 오주여 20
0
10
05-19 08:13
112685
미개함을 잘했다고 하는 '꺽은 붓' 같은 개돼지들 행복한꺽은붓 20
5
0
05-19 06:25
112684
황교안까는 새끼들의 정체 꺽은붓 정체 26
5
0
05-19 06:14
112683
이순신 장군도 욕을한 전라도 꺽인 뇌 34
5
0
05-19 06:10
112682
광주시민 여러분 어제 참 잘 하셨습니다. (4) 꺾은 붓 61
5
5
05-19 06:05
112681
🔞문제인 Porn 근친야동 즐겨🔞 국민 교육상 39
5
0
05-19 03:57
112680
화보:🚫🔞한국당 Oral Sex🔞... (1) 자녀 교육상 145
30
30
05-19 02:57
112679
경호의 품격차이. 경호왕 24
5
0
05-19 01:57
112678
한국이 세계 10대 선진국 되는데 문재앙이 무슨 기여... 문재앙 13
5
0
05-19 01:51
112677
광주의 원수는 전두환이 아니라 김대중임 광주화운동 22
5
0
05-19 01:49
112676
대통령 경호원 100% 여자로 바꿔야 문제인 22
5
0
05-19 01:45
112675
찌그러지는 얼굴 똑같네 25
5
0
05-19 01:41
112674
🔴🔵중대발표: 자뻑의 예🔵 ... (1) 사진첨.. 133
30
30
05-19 01:27
112673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 죽음 오일팔폭동 18
5
0
05-19 00:24
112672
5.18이 얼마나 웃기는 거냐면.... 518 23
20
0
05-19 00:21
112671
문재인 지지자의 과거, 현재, 미래 아이엠달창 13
5
0
05-19 00:08
112670
[속보] 시사저널 녹취 보도는 조작 !! 조작정권 16
5
0
05-18 23:46
112602
화보☻5.18 광주시민 학살중인 북한 특수부대 (1) 155
30
30
05-18 13:35
112601
민주주의 5월 광주에 노명박 배신자 노무현의 무임승... (1) YK 53
0
0
05-18 12:45
112600
진실을 왜곡 하지 마라~ 본대로느낀대... 33
0
5
05-18 10:49
112599
‘5·18농성단’ 전두환 비서 허화평에게 자백을 요구... (1) 임두만 180
5
5
05-18 09:33
112598
적화통일되면 호남인들 김정일이 다 죽일것 같은데 아오지 25
10
0
05-18 08:55
112597
최순실 녹취록 네이버 반응 불쌍한꺽은붓 53
5
0
05-18 07:40
112595
북한에 쌀이 아니라 세금 수백억 보낸다고 한다 골때리네 20
5
0
05-18 00:24
112594
문재인과 주사파 일당들의 무한반복 어우야 18
5
0
05-17 23:51
112593
아내를 골프채로 죽인 문재앙 지지자 와우 30
15
0
05-17 23:29
112592
조작된 KNTDS항적 (43) 진상규명 553
0
5
05-17 23:24
112591
박근혜가 불쌍해서 어쩌나! (2) 꺾은 붓 70
0
15
05-17 21:39
112495
난 중국으로 간다. 안녕 40
0
0
05-17 15:44
112494
벌레새끼 죽여도 되 sign 28
0
0
05-17 15:28
112493
박근혜대통령은 3일만에 리비아납치인 구조해버림 웃겨서리 40
10
0
05-17 12:48
112492
친일파에 대한 팩트 토착왜구 54
10
0
05-17 12:41
112491
짱깨식 유머 짱깨몽 36
5
0
05-17 12:39
112490
광주시민 여러분! 황교안이 여러분의 인내심 한계를 ... (1) 꺾은 붓 58
0
15
05-17 11:39
112489
박종철 죽음의 원흉 유시민 44
10
0
05-17 11:30
112488
‘심재철의 거짓말’ 양심을 버리면 머리도 나빠지나 (4) 아이엠피터 289
5
15
05-17 10:59
112487
대박만화💖조선의 명재상💖재밋슴 💖 165
30
30
05-17 09:21
112486
김태영 전 장관 “천안함 첫 보고는 좌초, 이후 어뢰... (8) 미디어오늘 454
5
5
05-17 09:04
112485
문화혁명의 시작 5.16과 책 한 권 김형민 158
0
0
05-17 08:42
112484
🐕인니책 “한국놈 O새끼”🐕 (1) 나라망신 164
30
30
05-17 01:15
112483
☗단,문,짱 그,렇,군 지롤병 도졌군☗ (1) ☦ㅎㅎ.... 149
30
30
05-17 01:03
112469
버닝썬 경찰 뇌물죄 무죄판단 착한 뇌물 26
0
0
05-16 22:59
112393
북한 童詩에 "미국땅 불바다로, 靑 삽살개도 불고기될... 삽살개 재인 45
10
0
05-16 14:35
112392
5.18 기념식 참석하겠다는 황교안, 1987년 지역감정 ... (2) 아이엠피터 173
5
15
05-16 13:39
112391
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한다 오씹팔 50
10
0
05-16 10:59
112390
518 헬기 사격 당한 사람 등장 조작도적당히 51
10
0
05-16 10:55
112389
“광주 투입 헬기, 탄약 5백발 사용”..5·18 군인의 ... (1) KBS 169
5
10
05-16 09:47
112388
경축🔴이상득(84) 징역1년3개월 확정 수감 (1) 만사형통 159
30
30
05-16 09:08
112387
[청원] 청룡봉사상 수상자에 대한 경찰 1계급, 특진제... 편집국 354
0
5
05-16 09:03
112386
버스요금 인상한다는데 이새끼들 왜 조용하냐? (1) 시민단체 38
5
0
05-16 08:50
112385
더불어당 전 국회의원 아내 폭행 살해 더불어폭행당 49
5
0
05-16 06:41
112384
유시민, 박지원...두 협잡꾼은 당장 정치에서 사라져... YK 28
5
0
05-16 06:25
112383
✔화보: 오정현 끝판...✔ (1) 201
40
40
05-16 01:29
112382
문노스 엔드게임 34
10
0
05-15 23:57
112381
나경원 ‘막말’에 침묵했던 ‘KBS’ 송현정 기자 때... (1) 아이엠피터 264
5
5
05-15 15:21
112380
박해전 저서 ‘한겨레 해직기자 이야기’ 출간 사람일보 93
0
5
05-15 14:25
112379
❌황교안 쑈하다 개망신 고발당함~❌ (1) 현장포착a... 186
30
30
05-15 13:50
112378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꺾은 붓 50
0
5
05-15 13:24
112377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신 선생님들 (2) 김형민 116
0
5
05-15 12:43
112376
화보🔻5.18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3) 🎴 201
30
30
05-15 11:29
112375
조석예보표의 정확성에 대해 국립해양조사원에 전화해... (2) 장촌포구 338
10
5
05-15 11:06
12345678910 ..102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