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화접목(移花接木)
  번호 74083  글쓴이 이정랑  조회 2062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5-10 08:28 대문 0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화접목(移花接木)
(WWW.SURPRISE.OR.KR / 이정랑 / 2018-05-10)


권력이란 무엇인가? 예나 지금이나 인간의 삶에서 권력은 재산이고 존엄이며 욕망의 성취이자 마음대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모든 것이었다. 그래서 고금의 역사를 살펴보면 “인간은 재물 때문에 목숨을 잃고, 새는 먹이 때문에 죽는다”라는 말을 “인간은 권력 때문에 목숨을 잃고, 새는 먹이 때문에 죽는다”로 바꿔야 할 것이다.

일반 백성들은 권력을 잡기가 어렵기에 재물을 인생의 목적으로 삼는데, 사실 재물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권력을 가질 수는 없지만, 권력이 있다면 재물을 가질 수 있다. 그래서 “사람은 권력 때문에 죽는다”라는 말이 가장 적절한 표현이라고 하겠다.

그래서 야심이 큰 사람은 권력을 빼앗기 위해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다. 전국 시대 때 춘신군 황헐(黃歇)의 ‘이화접목(移花接木)’이 그 가운데 으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춘신군은 전국시대 사공자 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초왕(楚王)을 위해 많은 미녀를 바쳤지만 모두 아이를 낳지 못해서 매우 초조했다. 그는 이 걱정거리를 문객인 이원(李圓)에게 말했다.

이원은 좋은 방법을 생각해냈다. 이원은 춘신군에게 고향 조(趙)나라에 다녀온다고 거짓말을 하고는 기한이 지나서야 돌아왔다. 춘신군이 그에게 왜 늦었느냐고 묻자 이원이 대답했다.

“모두 제 여동생 이언(李嫣)때문입니다. 동생의 용모가 예뻐서 제(齊)나라 사람들까지 와서 청혼을 하는 바람에 별 수 없이 집에서 며칠 더 묵었습니다.”

춘신군이 이 말을 듣고는 내심 이언(李嫣)이 미녀라고 여기고 그녀를 첩으로 들이고 싶다는 뜻을 비쳤다. 뜻밖에도 이원이 흔쾌히 승낙하고는 이언을 춘신군에게 시집보냈다. 실제로 무척 아름다웠던 이언은 3개월 만에 춘신군의 자식을 임신하게 됐다.
하루는 이언이 춘신군에게 말했다.

“당신은 20여 년이나 재상을 했지만 초왕은 세상을 떠나면서 그의 형제에게 보위를 물려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많은 사람들의 미움을 샀으니 목숨을 보전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 말을 들은 춘신군은 한숨만 쉴 뿐 마땅한 대비책을 찾지 못했다. 이언이 그를 달래며 말했다.

“제가 한 가지 계책이 있습니다. 화도 피하고 복도 얻을 수 있습니다만, 단지 입 밖에 내기가 송구스럽습니다.”

춘신군이 계책을 듣고 싶어 재촉하자 이언이 말했다.

“제가 지금 임신을 했으니, 저를 대왕께 바치십시오, 하늘이 도와 사내아이를 낳는다면 이 나라의 군주가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의 혈육이 초왕이 된다면 걱정하실 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꽃을 옮겨 나무에 붙이는 이화접목(移花接木)의 계책입니다. 춘신군은 권력을 위해서 그녀를 초왕에게 바쳤다. 이언은 곧 사내아이를 낳았는데 쌍둥이였기에 초왕은 첫째를 태자로 책봉했다.

얼마 후 초왕이 병이 들자 춘신군은 더할 수 없이 기뻐하며 자기 아들이 초왕이 되기만을 기다렸다. 하루는 문객 주영(朱英)이 와서 그에게 말했다. “세상이 생각지 못한 복이 있고, 생각지 못한 화가 있으며, 또 생각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춘신군이 그의 말을 알아듣고 더 자세히 말하라고 했다.

“만약 대왕이 돌아가시고 소왕(小王)이 즉위하시면 당신은 바로 이윤(李尹)이나 주공(周公)이 되는 셈이니, 이는 생각지 못한 복입니다. 그러나 외삼촌 이원이 표면상으로는 당신에게 아주 공손하지만 등 뒤에서는 무사들을 키우고 있으니 자신과 여동생을 위해 당신을 놓아주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생각지 못한 화입니다. 당신을 대신해서 제가 이원과 상대하여 당신이 이원의 손아귀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겠습니다. 바로 제가 생각지 못한 사람입니다!”

이 말을 들은 춘신군은 “이원 따위가 어떻게 감히!”라며 화를 냈다. 주영이 웃으며 말했다. “뜻밖에 당신도 생각지 못한 사람이군요!” 주영은 춘신군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자 다른 나라에 가서 은거했다.

며칠 후 초왕이 죽자 이원은 사람을 시켜 춘신군에게 그 사실을 보고하게 했다. 소식을 들은 춘신군이 궁에 들어가자 이원이 무사들에게 명하여 그를 포박한 후 말했다. “태후의 밀명이다. 모반을 하였으니 죽어 마땅하다. 이렇게 하여 춘신군은 멸족의 화를 당하였다.

옛날의 궁정(宮廷)이나 지난 날 청와대(靑瓦臺) 안의 밀실(密室)은 실로 깜짝 놀랄 만한 음모가 가득한 곳이었다. 보통 사람 정상적인 사람은 상상도 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곳이다. 중국의 여불위나 측천무후, 조선조에 있어서의 세조와 인조, 수 년 전 이기붕과 차지철, 그리고 작금의 이명박과 박근혜에게서 우리는 과거를 반추하면서 오늘의 그 추악한 권력의 치부를 또 목도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부도덕한 곳이 두 곳 있으니, 하나는 기방(妓房)이고 다른 하나는 궁정 또는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가 기거했던 청와대라 하겠다. 기방은 사회 최하층으로 오로지 돈만 된다면 사람의 오장육부라도 내다파는 형편이니 무슨 도리를 말할 수 있겠는가! 궁정은 사회의 최상층으로 오로지 권력만을 좇아 영혼이 필요 없으니 무슨 도덕과 신의를 말하겠는가! 궁정과 기방은 사회의 양극단(兩極端)이다. 그러나 사실 똑같은 곳이다. 권력과 돈을 수탈하고 쟁취하는 수단이나 방법이 말이다.

이정랑 언론인(중국고전 연구가)

경인일보/호남매일/한서일보/의정뉴스/메스컴신문/노인신문/시정일보/조선일보/서울일보 기자, 편집국장, 논설실장 등 역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4083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정운현
- 이정랑
- 임두만
- 권종상
IP : 247.111.92.x
[1/1]   순돌 엄마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5월10일 08시33분      
.
自由韓國黨 홍준표, “박정희, 우리 민족의 5천년 가난을 해소한 분”
www.vop.co.kr/A00001142511.html

목 깁스 혼수성태 ~, 우리 민족의 5천년 가난을 해소한 분이 누구냐 ?
news.zum.com/articles/44960539

돌주먹 아구창 한방에 모든 이빨 아-작해야...
news.zum.com/articles/44960538

지금도.... 박정희 대통령이 그립다.
amn.kr/6191

아 ~, 18년간 백성들에게 집-중 세뇌시켜.......
t.co/Pa3qMAHJED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50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484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45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585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179
40
60
07-13 13:35
80882
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16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1) 꺾은 붓 56
0
1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176
5
5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67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33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37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1) 감동~~~~ 150
35
10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51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45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42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164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50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30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28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149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101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48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46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49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71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2) 권종상 153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67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179
50
30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72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44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37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43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190
45
40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172
50
4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67
10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61
10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37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36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34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33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35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29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32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08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193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01
50
30
09-17 06:19
80836
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193
5
0
09-16 22:38
80835
한반도 하늘에 영롱한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2) 꺾은 붓 163
0
15
09-16 17:12
80834
준표는 털렸으니 됐고 - 손님 받기 싫다고 (1) 158
0
0
09-16 12:20
80833
💔 고향이 어디세요?💔 (1) 고향세탁 146
5
0
09-16 09:35
80831
영상💔김삼환 명품 선전선동💔 (1) 괴벨스 212
50
40
09-16 01:33
80830
✔경상도 문둥이 & 개땅쇠 -재밋슴✔ (1) 경기도인 215
55
40
09-16 01:28
80829
💔 "적폐라더니?💔文, 대기업 총수 동... (1) 등신 문재인 165
5
5
09-15 23:55
80828
전라도식🔴경찰 놀리기 웃김주의 77
5
0
09-15 23:46
80827
마시면 뒷통수🎯 맞은 느낌나는 맥주 조선맥주 70
5
0
09-15 23:38
80826
전라도식💓아기 약먹이기💖 귀여움주의 77
5
0
09-15 23:31
80825
청와대 직원들 문제인보다 임종석 눈치를 더 본다네 임종석대통령 76
5
0
09-15 23:19
80823
나는 야 바위꾼인데 - 조심해 (1) 78
0
0
09-15 16:05
80822
복지는 행려환자 처리가 지표야 봉수 60
0
0
09-15 15:34
80821
강남💖화류계에 전라도 여자애들 (3) 창녀 성춘향 253
10
0
09-15 05:11
80820
중국과 전라도💘공통점 (1) 통수가 일상 105
10
0
09-15 05:02
80819
박지원💖홍어 (2) 개눈깔 222
10
0
09-15 04:54
80818
JTBC 명성교회 세습🔻초토화작전 (3) 할렐루야~~~~ 257
50
40
09-15 01:32
80817
경악🔴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2) 신성모독 216
50
45
09-15 01:19
80816
"일과시간 장관 격려금으로 '낮술 파티' 벌인 국방부 ... (1) 개판정권 241
0
0
09-14 22:01
80815
기분 좋아지는 사진 (2) 국민소망 139
5
0
09-14 21:51
80814
靑, '北석탄 보도' VOA에 외신기자단 퇴출 통보 언론탄압 81
0
0
09-14 21:42
80813
현재 문재인 상태 치매왕 98
5
0
09-14 21:39
80812
무장세력에 한국인 근로자 납치 70일째 문재앙 79
5
0
09-14 21:33
80811
문재인 김정은 두 아우에게 건의 겸 간곡히 부탁한다. (3) 꺾은 붓 202
0
0
09-14 19:38
80810
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7) 미디어오늘 441
15
15
09-14 11:03
80808
역사 비틀어 생각해 보기(이순순장군이 이렇게만 하셨... (1) 꺾은 붓 116
0
5
09-14 10:35
80807
[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 (1) 윤석준 264
0
0
09-14 09:02
80806
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2) 전병욱 먹사2 239
50
50
09-14 00:33
80805
명성교회 김삼환 대국민 ❎공갈포!! (1) 선전 선동중 226
50
50
09-14 00:08
80804
문재인 대통령 대단한 점 (3) 성군이여 282
20
0
09-13 22:06
80803
가짜페미니스트와 진짜페미니스트의 대화 비만 영부인 94
5
0
09-13 22:01
80802
무능한 역대최악의 대통령 문제인 (1) 문재앙 115
10
0
09-13 21:33
80801
신임 통계청장 근황 아이엠 재앙 96
5
0
09-13 21:26
80800
남북정상회담을 모두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 (2) 박해전 325
0
25
09-13 12:30
80799
아파트 광풍과 정권…③ 신도시 건설, 아파트값 못 잡... (1) 임두만 304
10
0
09-13 09:55
80798
청년실업률 19년 만에 최악? 언론의 이상한 통계 기사 (2) 아이엠피터 668
0
20
09-13 09:19
80797
특검만 아니라 특별재판부 만들어야 (6) 진짜우파 186
0
20
09-13 07:19
80796
나라가❌개~판민국 되기 직전인 이유 (2) 허접민국 258
50
65
09-13 00:48
80795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2) 허접민국 338
55
70
09-13 00:41
80794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허접민국 120
5
10
09-13 00:41
80793
`고용참사 최저임금 탓`…KDI도 첫 인정 문치매 102
5
0
09-12 21:44
80792
윤서인, "미친 독재국 아니고선 만화가 감옥 못 보내... 윤서인 105
5
0
09-12 21:40
80791
"문재앙이 언제쯤 우리더러 자기를 “문 위원장”이라... 언론탄압 103
5
0
09-12 21:33
80790
쫓겨나는 알바청년들 17만명 일자리 잃었다 문재앙 108
5
0
09-12 21:31
80789
신의 잔인함 메갈 110
10
0
09-12 21:26
80788
장애인 이용해 쇼하는 문재인 (2) 쇼통령 267
10
0
09-12 13:58
80787
속보통합총회 849대511 명성세습 불가 (2) 놀렐루야~~~~ 247
50
55
09-12 13:56
80786
9.11과 천안함 (2) 권종상 358
5
15
09-12 13:03
80785
[고발뉴스 브리핑] 9.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1) 고발뉴스 308
0
0
09-12 11:25
80784
‘천안함 좌초설’ 신상철 2심서 “선내 영상 조작 가... (2) 연합뉴스 306
10
10
09-12 10:10
80783
[이정랑의 고전소통] 애국지난(愛國之難) (1) 이정랑 373
0
0
09-12 09:28
80782
천안함 영상 “유압실린더 작동, 항해중” “운동불가... (2) 미디어오늘 396
15
10
09-12 08:31
80781
통일 대통령은 이정희다 (1) 여자임금 142
0
0
09-12 06:57
80780
역시 박지원 (2) 지원박 312
0
0
09-12 04:46
80779
통합총회 권력 금력 앞에🎴양심팔고 상식버려 (1) 총회개막 233
50
55
09-12 00:51
80778
명성교회 4대의혹💘큰돈 검찰에 진정서 (1) 즉각 수사 242
50
55
09-12 00:45
80777
"왜 문재인이 임종석에게 막대한 권한을 주었을까요?" 제5열 133
5
0
09-11 22:22
80776
전라도 광주의 교통카드 결제방식 (1) 카드결제 158
0
0
09-11 22:19
80774
위장전입 8번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1) 한숨만 221
0
0
09-11 21:53
80773
아파트 광풍과 정권…② 공급확대? 토건 마피아만 좋... (1) 임두만 351
15
5
09-11 13:47
80772
명성교회⛔김삼환목사 융단폭격 (1) 초토화 화보 294
50
50
09-11 08:51
80771
내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것, 한국의 부동산 (2) 권종상 1396
5
25
09-11 08:33
80770
OECD, 한국 경기선행지수 16개월째 하락 (1) 문재앙 237
15
0
09-11 06:31
80769
중국의 열차 수준 더러운 짱깨 178
15
0
09-11 06:28
80768
중국의 종교 탄압 짱깨몽 159
15
0
09-11 06:21
80767
"지금 한국을 개판으로 만든 전라도에 대한 극단적인 ... (2) 손병호 189
15
0
09-11 04:12
80766
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1) 극복하라 332
55
55
09-10 23:59
80765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1) 서울시 241
15
0
09-10 22:28
80764
김진태) 1인방송 탄압은 공산국가나 하는 짓 (1) 권상종 257
5
0
09-10 22:03
12345678910 ..73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