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닛칸 겐다이’ 대북 대화에 소극적인 아베, 그 이유는?
  번호 73923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663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5-7 09:57 대문 0

‘닛칸 겐다이’ 대북 대화에 소극적인 아베, 그 이유는?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18-05-07)

-한국 정부의 발표까지, 대북 대화 의사를 밝히지 않은 아베
-북일 간 납치 문제가 진전되면, 아베에게 불리해질 것을 우려


남북 정상회담 이후, ‘일본과 언제든 대화할 뜻이 있다’는 김정은 위원장의 말을 전해 듣고도 한국 정부가 발표할 때까지,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 않은 아베 총리에 대한 피해자 가족들의 불신이 쌓이고 있습니다.

북한에 납치됐다가 2002년 풀려난 하스이케 가오루 씨의 형이며, 전 납치자 가족회 부대표인 하스이케 도루 씨는 ‘아베 총리는 여전히 북한과 대화할 생각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으며 (뉴스 사이트 LITERA 인터뷰), 남북 정상회담에 앞선 4월 22일에 납치자 피해자 가족회의 모임에 참석해서 자신이 ‘사령탑이 되어’ 납치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연설한 아베 총리에게 관중석에서 야유(부잉)가 있었다고 한다. (4월23일 닛칸 겐다이 日韓ゲンダイ)

북한과의 대화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 아베 총리의 태도에 대해, 납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아베 총리는 원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라고 일본의 대중 일간지 닛칸 겐다이는 전한다.

닛칸 겐다이는 남북 정상회담 후, 교착상태였던 북일 관계가 개선될 가능성이 보였는데도, 한국 정부가 발표할 때까지 아베 총리가 자세한 내용을 안 밝힌 것은 이상하다고 한다.  남북 정상회담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화로 회담 내용을 전해 들었고, 방일한 서훈 국정원장에게 직접 설명을 들었는데도, 아베 총리는 ‘자세한 내용을 밝힐 시기가 아니다’라며 자세한 내용은 말하지 않았고, 김정은 위원장이 ‘일본과 언제든 대화할 뜻이 있다’라는 내용이 일본 국민에게 알려진 것은 한국 청와대의 발표 후였다.

닛칸 겐다이의 기사에서 전 레바논 대사인 아마키 나오토 씨는 아베 총리가 김정은 위원장의 뜻을 알고 있으면서도 밝히지 않은 것은, 북일 간에서 납치문제가 진전되면 그동안 국민을 속여왔던 아베 총리의 거짓이 드러나기 때문일 거라고 말한다.

또한, 북한 문제 전문 국제 저널리스트 다치카와 마사키 씨는 2014년에 북한의 스톡홀름 합의에 따른 납치문제 재조사 보고서를 일본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내용은 당연히 파악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아베 총리는 북한 납치문제의 상징적인 존재인 요코타 메구미 씨의 구출을 계속 주장해왔지만, 북한의 조사 보고에는 요코타 씨는 사망한 것으로 돼 있고, 그것이 사실이라면 아베 총리는 국내 정치를 위해 3년 넘게 거짓 주장을 했다는 것이다.

다음은 5월 2일 닛칸 겐다이 디니털 기사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 김명호

기사 바로가기 : https://bit.ly/2rbJtgS  

北との対話に尻込み 拉致問題から逃げる安倍首相の二枚舌
북과의 대화에 소극적, 납치 문제에서 도망치는 아베 총리의 일구이언

UAE로 도망간 아베

膠着状態の日朝関係が動きだす兆しが見えてきた。南北首脳会談で文在寅大統領から水を向けられた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が、「いつでも日本と対話を行う用意がある」と応じたというのだ。それで解せないのが、「拉致問題は安倍内閣の最重要課題」と言ってきた安倍首相の動きだ。金正恩の発言をとうに耳に入れておきながら言及せず、韓国大統領府が発表するまで頬かむりしていた。一体どういうつもりなのか。

교착상태인 북일 관계에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했다. 남북 정상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의 생각을 전하자,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이 ‘언제든 일본과 대화할 뜻이 있다’라고 대답한 것이다. 하지만,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지금까지 ‘납치문제는 아베 정권의 최우선 과제’라고 되풀이해온 아베 총리의 반응이다. 김정은 위원장의 말을 전해 듣고도 그것에 대해 언급을 않고, 한국 정부가 발표할 때까지 모른 척하고 있었다. 대체 왜 그랬을까.

南北会談の翌日(28日)、安倍首相は文在寅から報告を受けたトランプ大統領と約30分間電話会談。その翌29日は文在寅とも約40分間電話会談し、来日した徐薫国家情報院長から80分間にわたって一連の説明を受けた。その都度、安倍首相はブラ下がり取材に応じたが、冴えない顔色で「詳細な説明を受けたが、詳細については差し控えたい」「詳細は現段階で申し上げられない」などと繰り返し、中東外遊に飛び立った。その後、韓国が「日本と対話の用意」という金正恩の意向をオープンにしたのがコトの経緯だ。

남북 정상회담 다음 날인 28일, 아베 총리는 문 대통령의 보고를 받은 트럼프 대통령과 약 30분간 전화 회담을 했다. 29일에는 문 대통령과 약 40분간 전화 회담을 했고, 방일한 서훈 국가정보원장에게 80분간 설명을 들었다. 그때마다 아베 총리는 취재진의 질문을 받았지만, 매번 ‘자세한 설명을 들었지만, 자세한 내용은 현시점에서 밝힐 수 없다’라고 되풀이하고, 중동 방문 길로 떠나버렸다. 그 뒤, 한국 청와대가 ‘일본과 대화할 뜻이 있다’는 김정은 위원장의 발언을 발표해서 일본에서도 보도가 됐다.

急展開する北朝鮮情勢の蚊帳の外に置かれ、慌てて日朝対話を探り始めたのは安倍政権の方だ。圧力一辺倒に業を煮やす北朝鮮はナシのつぶてだったが、ここにきて態度を一変させた。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대북 외교 정세에서 패싱되어, 황급히 북일 대화 방안을 모색한 것은 일본 쪽이다. 강한 압력만 주장하던 일본의 태도에 대꾸도 않던 북한이 남북 정상회담 후, 태도 변화를 보였다.

横田めぐみさんの母親の早紀江さんは「安倍首相も金正恩さんも同じように会談を望んでいるという、今までで一番明瞭で期待できる内容だ」と顔をほころばせている。普段は過剰なほど成果を誇示する安倍首相が、だんまりを決め込んだのはなぜなのか。

납치 피해자 요코타 메구미 씨의 어머니 사키에 씨는 ‘아베 총리도 김정은 씨와 마찬가지로 대화를 원한다고 했다. 지금까지 중에서 가장 명료하고 기대할 수 있는 내용이다’라고 기뻐했다고 한다. 보통 때면 심할 정도로 성과를 강조하는 아베 총리가 내용을 밝히려 하지 않은 것은 왜일까.

■拉致問題の進展を阻んでいるのは誰?
■납치 문제의 해결을 가로막고 있는 건 누구?

元レバノン大使の天木直人氏は言う。

전 레바논 대사인 아마키 나오토 씨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安倍首相が金正恩委員長の反応を最初に知らされたのは、トランプ大統領との電話でしょう。トランプ大統領と文在寅大統領に拉致問題の提起を頼み込んでいたわけですから、満額回答と言っていい。それなのに自分の口から一切明かさず、喫緊の課題もない中東へ向かった。日朝首脳会談が実現すれば、拉致問題をめぐるウソがばれてしまうからではないか。まさに敵前逃亡ですよ。安倍政権はストックホルム合意に基づく再調査結果を正式には受け取っていませんが、内容は把握しているはずで、安倍首相にとって都合が悪いものだと伝えられている。安倍首相が〈全ての拉致被害者を取り戻す〉と言い続けているのはデタラメである可能性が高いのです」

“아베 총리가 김정은 위원장의 반응을 전해 들은 건,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 회담 때였을 것입니다. 아베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에게 납치 문제 거론을 부탁했던 것이니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기 입으로 그에 대해 밝히지 않고, 긴급한 과제도 없는 중동으로 가버렸습니다. 북일 정상회담이 이루어지면 납치 문제를 둘러싼 (지금까지의) 거짓말이 들통나기 때문이 아닐까요. 말 그대로 도망친 거죠. 아베 정권은 스톡홀름 합의에 따른 재조사 결과를 정식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내용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 내용은) 아베 총리에게 불리한 내용이라 합니다. 아베 총리가 (납치자 전원을 구출하겠다고) 주장해온 내용이 엉터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風向きが変わった途端、安倍首相周辺から「北朝鮮は日本から経済支援を引き出そうとして、拉致問題で態度を硬化させるんじゃないか」(外交筋)と日朝会談に慎重な観測が流れるのも不可思議だ。

분위기가 바뀌자마자, 아베 총리 주변에서 ‘북한은 일본의 경제 지원을 받기 위해, 납치 문제를 카드로 다시 태도를 변화시킬 수도 있다. (외교 관계자)’ 라고 북일 회담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기 시작한 것도 이상한 일이다.  

朝鮮半島情勢に詳しい国際ジャーナリストの太刀川正樹氏はこう言う。

북한 문제 전문 국제 저널리스트 다치카와 마사키 씨는 이렇게 말한다.

「北朝鮮からすれば拉致問題は解決済み。日本がストックホルム合意による再調査報告書を受け取らないため、宙に浮いたという認識なのです。安倍首相は拉致被害者の象徴的な存在である横田めぐみさんの救出を訴えてきましたが、北朝鮮は死亡という従来結果を覆していない。このタイミングでそうした事実を突きつけられたら、3年以上もウソを重ねていたことが明らかになる。安倍首相は相当なジレンマに陥っているでしょう」

“북한 입장은 납치 문제는 이미 해결됐다는 것. 일본이 스톡홀름 합의에 따른 재조사 보고서를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완결되지 않았다는 인식입니다. 아베 총리는 납치 문제의 상징적 존재인 요코타 메구미 씨의 구출을 대대적으로 주장해왔지만, 북한 측은 이미 사망했다는 종래의 결과를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아베 총리가 요코타 씨의 사망을 인식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3년 이상이나 거짓말을 해왔다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아베 총리는 상당한 딜레마에 빠진 것입니다.”

生存が伝えられる被害者もその家族も高齢化が進む。拉致問題の進展を阻んでいるのは紛れもなく安倍首相本人だ。「拉致問題は安倍内閣で解決する」はやっぱり嘘八百なのだ。

생존한 것으로 알려진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의 고령화가 계속되는 가운데 문제의 해결을 가로 막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아베 총리다. ‘납치 문제는 아베 정권이 해결한다’라는 주장은 명백한 거짓말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3923
최근 대문글
- 연합뉴스
- 이기명
- 아이엠피터
- 박해전
- 편집국
IP : 172.36.27.x
[1/1]   니야카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5월7일 20시00분      
.
自由憲國黨 '돼지흥분제'와 '아베'는 한몸통
www.vop.co.kr/A00001264185.html

自由韓國黨 홍준표 '日本 아베에 허리숙여 인사'... 구걸 외교 !!
- 아베는 고급스럽고 높은 의자에 앉아 홍준표를 내려다 보고, 홍준표는 한 등급 아래의
의자에 앉아 손을 모으고 훈시를 듣는 모양새.... 흡사, 일본 自民黨 지역委員長
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110673

洪아베, 日 아베 수상 알현(謁見) !!
news.zum.com/articles/42150943

'쪽바리'같은 두 名物... 싸-다 !!
- 돌주먹으로 아구창 맞다
news.zum.com/articles/44960538

- "南北.北美 대화한다"... 귀싸대기 맞는 '돼지흥분제'
news.zum.com/articles/43974300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249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92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553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918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5447
40
60
07-13 13:35
79875
어처구니없는 좌좀들 댓글 남탓오지네 1
0
0
07-24 00:45
79874
내 살다살다 이런 장례식 사진은 처음보네 심싱정 1
0
0
07-24 00:40
79873
다음 타갯은 유시민? 드루킹 1
0
0
07-24 00:33
79872
노회찬 잔치국수 먹방 찍던 날 예언 예언 3
0
0
07-24 00:30
79871
납량특집5: “인간의 한계!” 궁금하죠?💦재밋... (1) ㅋㅋㅋ~~~~~~ 108
5
5
07-24 00:29
79870
탄핵선고날 잔치국수 먹은 노회찬에게 경고했던 어떤 ... 잔치국수 6
0
0
07-24 00:25
79869
👩박근혜 폭염의 구치소서 신선놀음 (1) 황제수인 109
5
5
07-24 00:21
79868
노회찬 자살 수상한점 이상해 6
0
0
07-24 00:20
79867
좌좀들 내로남불 왜 이렇게 웃기냐? 망자모욕 4
0
0
07-24 00:16
79863
진짜 노회찬 뭐 있는거 아니냐? (1) 경수가 또? 111
5
0
07-23 15:36
79862
문재인 정권 경찰놈들 오버하는 거 수상하네 수상하다 56
5
0
07-23 15:30
79860
천안함 '1번 어뢰'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1) 신상철 72
0
0
07-23 14:55
79859
노회찬 의원의 부검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3) 권종상 179
10
10
07-23 14:48
79858
‘KAL858기 폭파’ 유족, 김현희 고소… “유족을 ‘... (1) 연합뉴스 106
0
0
07-23 14:45
79857
노회찬 자살의 의문점 (1) 분석 334
20
5
07-23 13:10
79855
[칼럼] 노무현 김병준 (3) 이기명 151
0
10
07-23 12:02
79854
☗[속보]"드루킹.." 노회찬 유서 남기고 투신 ... ☗근조&... 178
5
15
07-23 11:45
79853
더러운 드루킹 때문에 노회찬이 목숨을 ... (2) 진상규명 188
0
5
07-23 11:43
79852
드루킹 주작이라던 문슬람들 정의당 47
5
0
07-23 11:00
79851
문재앙탄핵청원2만명돌파했다! 아이엠피떡 43
5
0
07-23 10:01
79850
친위쿠데타 의심됐던 소름 돋는 그때 그 순간 (1) 아이엠피터 166
10
15
07-23 09:27
79849
와탕카! 💦푹푹찌는 날에도 시원한 청량제~~ (1) 납량특집4 173
20
15
07-23 09:15
79848
와탕카! “오빠 💖뜨거운 만남 원하세요?”(광... (1) 납량특집3 159
20
15
07-23 09:08
79847
나이트 판 여론 네이트 32
5
0
07-23 08:16
79846
청와대 거짓말 들통, 북한석탄 미리 보고받았다!! 문구라 28
5
0
07-23 08:11
79845
BBC "문재인은 자기 나라를 파괴하려는 공산주의자" (2) BBC 90
5
0
07-23 01:53
79844
[펌] 전라도가 독립하면 이렇게 좋아집니다. 역적의 땅 37
10
0
07-23 01:34
79843
북한 핵무기 계속 제조중 문또라이 45
0
0
07-23 01:29
79841
문재인 어눌하게 어버버거릴때 알아봤어야 하는데 병신삽질 46
5
0
07-23 01:21
79840
배추 한달새 174%·과자류 33% 껑충 문재앙 25
0
0
07-22 22:47
79839
"외환위기 때보다 힘들다"… 서울 상가점포 매물 30% ... 문재앙 30
0
0
07-22 22:41
79838
우유값 9월부터 50원 이상 오른다..커피, 과자 도미노... 띨띨한이니 23
0
0
07-22 22:35
79837
탈원전 외친 정부, 최악 폭염 덮치자…"일단 원전 돌... 멍청한문재인 28
0
0
07-22 22:27
79836
림종석의 계획되로 움직이는 문제인 (1) 림종석동무 95
5
0
07-22 10:08
79835
北 "입 놀려대" 文 비난한 날, 이낙연 "김정은, 백성 ... 이낙욘 56
0
0
07-22 09:28
79834
세월ro1(기타)도15 竹雪 65
0
0
07-22 08:26
79833
세월ro1(기타)도14 竹雪 43
0
0
07-22 08:25
79832
좌빨들의 본성 (2) 이거사실임 127
5
0
07-22 05:24
79831
은수미 나무위키 프로필 은수미 91
5
0
07-22 05:14
79830
납량특집2: ♠목사가 웬 나체 설교? (1) ㅎㅎㅎ×××... 192
20
50
07-22 03:44
79829
현정권이 이재명이랑 안희정 대가리 날린 이유 문죄인 135
10
0
07-22 02:48
79828
이재명 패륜 불륜 조폭 대단하네 114
15
0
07-22 02:23
79827
옛날 김대중때 부터 좌좀들은 조폭과 끈끈한 관계였지 갓파더 66
5
0
07-22 02:19
79826
이재명 조카의 실체. 조폭시장 381
10
0
07-22 02:15
79825
트럼프👩 성추문 몰래녹음 파일 일파만파~~ (1) 사진포착 169
25
5
07-22 01:43
79824
병신 문재인의 탈원전 결과 빨간 붓 70
5
0
07-22 00:56
79823
살아오면서 괴철을 닮으려 노력했다. 거안사위 69
0
0
07-21 13:25
79822
채근담에서 거안사위 61
0
0
07-21 12:48
79821
피의 빚(부채)은 피로 갚아야 민주주의가 건강하게 성... (2) 꺾은 붓 268
5
15
07-21 11:41
79820
북한석탄과 실검조작 네이버 117
10
0
07-21 11:22
79819
한국이 그전부터 자영업이 망한 이유 일본과 비교[펌] 대성 80
0
0
07-21 10:48
79818
문재인 진짜 이정도로 무능한줄 몰랐다 (3) 두렵다 175
5
0
07-21 07:57
79817
세월ro1(기타)도13 竹雪 87
0
0
07-21 06:56
79816
세월ro1(기타)도12 竹雪 63
0
0
07-21 06:54
79815
또 쇼하는 문제인 휴민트 74
5
0
07-21 06:53
79814
납량특집♣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1) 와탕카!!!!!! 217
30
25
07-21 05:11
79813
공중파 희대의 개소리 레전드 어준이 75
5
0
07-21 04:54
79812
치매 초기증세 치매대통령 83
5
0
07-21 03:38
79811
문재인이 다음 대통령감으로 이스터 에그 를 남겨놓았... 박형국 92
0
0
07-21 02:54
79810
좌좀빨갱이 홍어새끼들 특징 재미우체부 91
5
0
07-21 01:36
79809
문재앙 패거리 역대급 코미디 내로남불 (1) 종왜역도 81
5
0
07-21 01:25
79808
문제인이 또라이인 이유 봉숭아학당 111
5
0
07-20 22:36
79807
문제인 진짜 병신같네 기가찬다 103
10
0
07-20 21:40
79806
자영업이 망할수밖에 없는 이유 한국과 일본 차이점[... 대성 191
0
0
07-20 20:48
79805
🎴긴급☨경찰청장 양심선언! 좃선 니들 ... (1) 방씨폐족~~~~ 247
30
40
07-20 14:48
79804
재미동포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돕기 운동 (3) 사람일보 442
15
0
07-20 14:48
79803
🎴속보☎조선일보가 경찰청장 협박!! 일파만파... (1) 방씨폐족~~~~ 279
35
35
07-20 14:21
79802
일베등 댓글알바와 종편 기레기들 다시동원 흑색비방 ... (4) 진짜보수 761
0
30
07-20 14:05
79800
박근혜 ‘포괄적 뇌물죄’ 운운하던 노회찬, 정작 본... (1) 적폐노회찬 129
10
0
07-20 12:09
79799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틈새의 축복 (1) 한겨레 412
10
0
07-20 09:06
79798
세월ro1(기타)도11 竹雪 106
0
0
07-20 07:55
79797
세월ro1(기타)도10 竹雪 108
0
0
07-20 07:53
79796
와탕카! “개태민과❤야동하고 개순실을 등대삼... (1) 신뢰와 정직 222
30
35
07-20 05:55
79795
전라도 광주 시험문제 유출 (2) 민주화성지 311
0
0
07-20 05:45
79794
국무부, 북한석탄 한국 유입에 “북 정권 지원하면 독... VOA 96
5
0
07-20 04:55
79793
전라도 사람들 성격은 정말 왜그런지 모르겠다 호남 113
5
0
07-20 03:36
79792
중국에 대한 문재인의 선경지명은 옳았다 모택동 97
5
0
07-20 00:50
79791
훌륭한 대통령덕분에 짧은 시간에 우리나라 많이 좋아... 킹문 90
0
0
07-20 00:45
79790
납량특집1 “👩이년은 8천원, 👧저년은... (3) ㅎㅎㅎ... 273
30
35
07-20 00:34
79789
사람 잡는 문재인의 내숭 ... (1) 문구라 129
5
0
07-20 00:27
79788
전라도가 만든 희대의 저능아 (1) 문재앙 161
5
0
07-20 00:23
79787
정부, 헬기사고 유가족에게 "빨리 장례식 하고 끝내자... 방산비리 116
0
0
07-20 00:14
79786
언론 조작을 일삼는 문제인 정권 미디어조작 89
0
0
07-19 23:52
79785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 (7) 미디어오늘 500
15
15
07-19 21:17
79783
심승섭 임명으로 문재인정부는 천안함 진상규명 의지... (1) 진상규명 167
10
5
07-19 14:13
79782
진보의 경고 “文대통령, 달콤한 마약을 거부하라” (4) 프레시안 323
0
10
07-19 13:48
79781
Submarine TORPEDO ATTACK (3) 아이에스 150
0
0
07-19 13:39
79780
인도서 이재용 만난 문씨 " 전라도 살려내라 " 이재용 130
5
0
07-19 13:07
79779
국수도 쳐먹고 5천만원 뇌물도 처먹은 새끼 진보의 낮짝 137
5
0
07-19 13:06
79778
노회찬 끝났네 진보의 민낮 157
5
0
07-19 13:06
79777
"48시간내 초상화 내려라"… 시진핑 1인체제 이상징후... 문제인어떻게 152
5
0
07-19 11:20
79776
철저한 진상규명만이 트라우마 극복의 길이 아닐까 (3) 권종상 270
10
30
07-19 10:06
79775
삭제된 오보를 포털에 다시 올린 ‘경향신문’의 패기... (5) 아이엠피터 339
10
15
07-19 09:37
79774
세월ro1(기타)도09 竹雪 134
0
0
07-19 07:35
79773
세월ro1(기타)도08 竹雪 127
0
0
07-19 07:33
79772
아무리 못하는 진보정치라도 잘할때의 보수정치보다 ... (1) 마파람짱 132
0
0
07-19 07:22
79771
여성부 장관 “나무꾼은 👩성폭행범!!!!” (1) 옳소~~~~~~~~ 238
30
40
07-19 06:36
79770
심층폭로😎사단장과 군법무관도 떠는 기무사 ... (1) 검찰관 폭로 249
30
35
07-19 06:24
79769
"내가 문재인 지지를 철회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문재인탄핵 148
0
0
07-19 04:44
79768
좌좀들이 그렇게 빨던 문재인 수준이 고작 이정도? 웃긴다 134
15
0
07-18 23:55
79767
요새 홍어들 독이 바짝오름 홍어 132
5
0
07-18 23:40
79766
2004년도부터 도청 피해자의 말을 다 무시했던 (1) 박형국 147
0
0
07-18 18:42
79765
방상훈 PD수첩🎴장자연특집에 공포분위기!! (2) 🎴... 301
30
40
07-18 14:44
79764
[이정랑의 고전소통] 남우충수(濫竽充數) (2) 이정랑 380
0
0
07-18 14:15
79763
국제사회 엄중 심판 받을것 문제인 155
10
5
07-18 11:28
79762
임종석때문에 문재인이 예상보다 빨리 몰락하겠네 정은이배꼽 182
10
0
07-18 10:47
79761
드루킹, "노회찬에게 4600만원 줬다" 돈회찬 127
5
0
07-18 10:36
79760
돌아선 민심 민심 137
10
5
07-18 10:32
79759
“기무사 해체하고 계엄법 독소 폐지하라” (3) 사람일보 289
5
15
07-18 10:16
79758
북한 석탄 환적 선박 등 24차례 국내 입항 제5열 139
5
0
07-18 10:06
12345678910 ..72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