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정인매리(鄭人買履)
  번호 73688  글쓴이 이정랑  조회 1431  누리 0 (0,0, 2:0:0)  등록일 2018-5-4 11:18 대문 1

정인매리(鄭人買履)
(WWW.SURPRISE.OR.KR / 이정랑 / 2018-05-04)


길은 사람이 왕래하여 생겨난다. 길이 없는 곳에 새로운 길을 만들려면 가시덩굴이나 어려운 난관을 제거해야 한다. 그래서 이미 있던 길을 걷는 것이 훨씬 편하다. 그러나 최고의 통치권자는 있던 길이 쓸모가 없다면 가감하게 포기하고 현실에 맞게 새로운 길을 만들어야 한다. 길이란 현실적인 통로가 되어야 한다. 남한과 북한 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길 또한 마찬가지다.

통치자는 현재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 선왕을 칭찬하는 것이 무슨 필요가 있단 말인가? 선왕의 덕과 치국의 방법은 그들 시대의 특수한 환경과 능력에 따라 정해진 것이다. 그것을 사용하려고 한다면 당연히 현실에 맞게 바꿔야 한다. 역사의 경험은 귀중하지만 현실에 맞게 적용해야 한다.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곳은 바로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런 뜻에서 출발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역사적인 4. 27의 판문점 정상회담은 새 역사 창조의 출발을 알리는 중차대한 신호가 된 것이다.

정(鄭)나라 사람 하나가 신발을 사려고 했다. 그는 집에서 미리 발치수를 쟀지만 적어놓은 걸 놔두고 시장에 나왔다. 신발가게에 들어가 적당한 신발을 골랐는데 문득 발치수를 적은 종이를 가져오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그는 급히 집에 돌아가 그것을 챙겼다. 하지만 시장으로 돌아왔을 때 신발가게의 문은 이미 닫혀 있었다. 어떤 사람이 그에게 물었다.

“왜 직접 신발을 신어보고 사지 않았습니까?”

그가 대답했다.

“저는 발을 잰 치수를 믿지 발을 믿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교조적(敎條的)인 사람의 어리석음을 풍자한다. 정나라 사람은 자기가 잰 발치수가 사실 자기 발에 의거한 치수라는 사실을 잊고 오직 발 치수만 믿었다. 지금 자유한국당이 벌리고 있는 혹세무민의 쇼와 맞먹는 수준이다.

자기 발을 잰 치수는 믿으면서 어째서 자기 발은 믿지 못하는가? 차라리 치수를 믿지 자신의 발은 믿지 않는다는 정나라 사람은, 현실 사회에서 자가당착의 도에 빠져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사람인 자유한국당의 홍준표에 비유할 만하다.

현명한 위정자는 현실에 주목하여 자신을 기점으로 삼고 객관적 환경과 주관적 정세에 근거하여 행동을 결정해야 한다. 정나라 사람처럼 실제와 동떨어진 행위를 결코 본받아서는 안 된다.

천하를 다스리려면 어디까지나 현실에서 출발해야 한다. 역사의 예로 현실을 재단하는 것은 현실을 역사에서 끌어오려는 것이니 가능할 리 없다. 위정자에게 중요한 것은 자신을 믿는 것이며 객관적 환경과 주관적 정세에 근거해 행동을 결정하고 현실 위에 바로 서는 것이다. 치수만 믿고 신발을 사려던 정나라 사람을 본받으면 안 된다.

자신을 믿지 않고 다른 사람의 도움이나 은혜에 의지하면 원망이 생기기 쉽다. 어린 자녀를 부모가 대충대충 키우면 자녀가 성장해서 부모를 원망하게 되고, 성인이 된 자녀가 부모에게 봉양을 소홀히 하면 부모가 자녀를 꾸짖게 된다. 부모와 자녀 사이도 이러한데, 다른 경우는 더 말할 필요도 없다.

지주(地主)가 일꾼에게 좋은 음식을 주고 좋은 베로 옷을 만들어 주는 것은 결코 일꾼을 사랑해서가 아니다. 그가 이렇게 하는 것은 일꾼들이 자신의 은덕에 감격해 더 열심히 논과 밭을 갈게 하기 위해서이다. 일꾼이 논과 밭을 경작하면서 머리를 써가며 씨를 심는 것도 지주를 사랑해서가 아니다. 그렇게 해야 더 좋은 음식을 먹고 더 좋은 옷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이 결국은 자신을 위한 일이다.

모든 일은 실제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어린 아이들이 소꿉놀이를 할 때는 흙으로 밥을 짓고 흙탕물로 국을 끓이고 나뭇가지로 고기를 만든다. 그러나 식사 때가 되면 모두 집에 돌아가 밥을 먹는다. 흙, 흙탕물, 나뭇가지는 단지 유희에 사용된 것일 뿐 실제가 될 수 없다. 언제나 현실에서 출발해야 한다. 신빙성 없는 옛 전통의 포승줄로 자신을 옭아매면 안 된다.

다스린다는 것은 이상을 현실에 실현하는 행위이다. 그러나 이상은 현실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을 통해 형성된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이상의 현실화가 종종 ‘과거의 미화’나 ‘이상론’으로 빠져드는 경우가 있다.

역사에서 배우고 역사를 병풍으로 삼는 것은 다만 사람들에게 안정감과 믿음을 주기 위함이지 그 출발이 과거에 있기 때문은 아니다. 현실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위정자는 늘 과거와 비교당한다. 하지만, 이는 무가치한 비교이다. 이미 흘러가버린 것이 현재의 상황을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정권의 아류요 잔당이라 할 자한당의 큰 잘못은 전비(前非)에 대한 사과는커녕, 지금도 시대에 역행하고 인심을 거역하고 있을 뿐 아니라, 60여 년 동안이나 지속된 악습과 적패의 공범으로 사실을 호도하고 혹세무민하면서 박정희 유신정권의 말기적 현상을 오늘에 체현(體現)하려는 수구회귀(守舊回歸)의 미망(迷妄)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착오적이요 반민주 반역사적인 세력은 역사발전의 필연적인 법칙에 의해 금명간 허무하게 도태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고단함을 옛것과의 비교를 통해 풀어가고자 하는 위정자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한다. 지금의 문제는 지금의 가치로 풀어야 하며, 지금의 사람은 지금의 정책으로 만족시켜야 한다. 위정자가 현실을 똑바로 보고 미래를 대비하지 않는다면 늘 과거를 읊조리는 사람들에 의해 상처투성이가 될 것이다.

비전을 가진 통치자란 곧 현실의 문제에 철저하게 대응하며 미래를 차분하게 준비한 사람을 말하는 것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라 하겠다. 즉, 국난극복과 애민애족의 철학과 신념을 갖고 시대와 역사의 부름 앞에 언제라도 당당하게 나서서 활연하고 대범하게 능동적으로 난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두 지도자가 전개하는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전인미답(前人未踏)의 역동적 진취적 대과업들은 천지개벽(天地開闢)을 이룰 것 이며, 우리 7천6백만 겨레가 응원하고 함께할 것이다! 분단의 역사를 청산하고 통일의 새로운 역사로 바꾸는데 혼연일체가 될 것이다!

이정랑 언론인(중국고전 연구가)

경인일보/호남매일/한서일보/의정뉴스/메스컴신문/노인신문/시정일보/조선일보/서울일보 기자, 편집국장, 논설실장 등 역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3688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권총찬
- 신상철
- 이기명
- 신상철
IP : 247.111.92.x
[1/1]   말죽거리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5월8일 01시29분      
.
自由憲國黨 洪갱이 ~, '南北平和'를 바라지 않는 듯...
www.vop.co.kr/A00001285790.html

"南北.北美 대화한다"... 밥맛 좋고, 매-우 후련 !!
news.zum.com/articles/43974300

【사진】 도올 김용옥이 전한 '스위스 유학'때 김정은 “가정교육 잘 받아”
news.zum.com/articles/44951598

돼지발정제 대표... 매-우 충격 !!
www.vop.co.kr/A00001175290.html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386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71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9116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3221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8703
40
60
07-13 13:35
92345
🔴복상11월호: “한국교회 강간문화”🔴... (1) 🔴 111
5
0
11-14 00:07
92344
세계가 생각하는 짱깨국 수준 짱깨몽 12
0
0
11-13 22:46
92343
전라더 광주에서 수십억 코인 투자 사기 일당 검거 절라도 8
0
0
11-13 22:42
92342
뻔뻔한 문재인 권총쥔 10
5
0
11-13 22:35
92341
쌍둥이 퇴학처분은 절대 불가하다 코너로 몰지마라 마正設짱 14
0
0
11-13 17:46
92340
북한에 귤만 보냈지 꼬럼 감자도 보냈것냐? (1) 마正設짱 15
0
0
11-13 17:39
92339
[이정랑의 고전소통] 부전이굴인(不戰而屈人) (1) 이정랑 170
0
0
11-13 14:45
9233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⑥ (1) 신상철 108
5
5
11-13 14:02
92337
전교조 교사아빠·쌍둥이 기소의견 송치 적폐 전교조 26
5
0
11-13 09:14
92336
문재인 "권양숙 여사, 박연차 돈 13억원 받아" (2) 뇌물의 추억 51
5
0
11-13 09:05
92334
☎말죽거리 朴서방님께☎ (1) 댓글답변 154
20
20
11-13 02:16
92333
✔JTBC 손석희 안나경 분투~✔ (3) 대박~~~~~~ 243
20
20
11-13 01:09
92332
국민 3000여 명, “문재인 여적죄로 처벌하라” 1차 ... (3) 문죄인 60
10
0
11-12 22:32
92331
“백두칭송위원회는 이적단체” 경찰 수사 착수 백두개돼지 44
5
0
11-12 22:25
92330
문재인이 북한에 귤만 보냈을까? (1) 문재앙 58
5
0
11-12 22:17
92329
준표와 상자의 추억 (2) 권총찬 132
0
15
11-12 20:52
92328
쑥대부속 고딩핵교가 쑥대밭 제대로 됬네 (2) 마正設짱 42
0
0
11-12 20:45
92327
나는 차기 지도자로 유시민님이시면 참으로 좋겠다 (1) 마正設짱 34
0
0
11-12 18:20
92326
숙명여고 쌍둥이 퇴학아닌 자퇴결정이 타당하다 (1) 마正設짱 34
0
10
11-12 17:07
92260
[칼럼] ‘이낙연’ 과 ‘정운현’ (2) 이기명 179
5
10
11-12 13:57
92259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⑤ (3) 신상철 261
10
5
11-12 12:15
92256
북한에 제주산 감귤을 보낸 것은 ‘조공’이다? (3) 아이엠피터 181
0
25
11-12 09:23
92254
유튜브 강연 장은성 48
0
0
11-12 06:01
90975
문재인의 낙하산 인사 클라스 (3) 닉하산인사 99
5
0
11-10 23:09
90974
문재앙이 서울 이북과 한강 하구를 무장 해제하고 있... (1) Scott Lee 53
0
0
11-10 23:05
9097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④ (6) 신상철 426
15
10
11-10 07:54
90901
전쟁 준비하는 북한 . (2) 역적 문제인 198
10
0
11-09 22:24
90900
제3의 부표밑 정체는 (7) 正추구 174
0
5
11-09 12:23
90899
숙명여고 학부모 “시험지 유출이 전부일까… 채용비... (1) 노컷뉴스 222
5
0
11-09 11:42
9089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③ (3) 신상철 434
20
10
11-09 09:41
90897
✔CBS: 목사가 교인200명중 26명 성폭행✔... (2) 父子목사 246
35
35
11-09 09:00
90686
적폐들의 행진 (3) 권총찬 317
5
10
11-08 19:56
90685
천안함 사건과 재판장 (9) 正추구 198
0
10
11-08 18:50
90566
문재인을 한심하다는 듯이 바라보는 이국종 교수 (1) 이국종 164
5
0
11-08 13:21
90565
{-_-} (1) 보톡스부작용 98
10
0
11-08 11:21
90564
기무사 문건 드뎌 끝났네요!!!!!!!!!!!!!! (4) 세월호규명 142
0
0
11-08 09:32
90563
아들이면 아들이지 꼭 입양 아들이라고 제목에 써야 ... (3) 아이엠피터 312
5
10
11-08 09:14
89691
“숙명여고 쌍둥이 아빠, 알고 보니 ‘전교조’ 소속 ... (2) 좌좀특징 142
30
0
11-07 12:24
89690
🔴6.25때 기독교목사들 인민군환영대회㈞... (2) 심층취재~~~~ 247
30
35
11-07 09:43
89689
美國, 중간선거 막 올라…‘샤이 트럼프’가 승패 가... (2) 임두만 316
0
0
11-07 09:04
89688
문재인은 시대정신이야 (1) 거안사위 187
0
0
11-07 06:00
89687
국민들도 이제 문제인 병신취급 (4) 문재앙 190
10
0
11-06 22:24
89686
문제인 병신새끼야 (6) 나라개판 186
10
0
11-06 22:19
89684
易. 文化(문화) 宇宙 哲學.科學.半萬年前 보구자 지구... (1) 보구자와 174
0
0
11-06 13:49
8968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5) 신상철 534
15
5
11-06 09:20
89682
임종석 그분은 누구인가 (4) 거안사위 216
0
0
11-06 06:23
89681
이건 예술이다 (3) 예술이야 180
5
0
11-06 01:45
89680
리선권 ' 김정은 위원장은 발기부전이다 ' (2) 리선권 175
5
0
11-06 01:39
89679
🔻빤스목사 문재인 퇴진 집회🔻 (3) 여집사 일동 250
30
35
11-06 01:32
89678
시진핑의 항복선언에 똥줄 타는 문재인과 종북집단 (1) 짱께몽 168
10
0
11-05 22:21
89677
장하성 병신새끼 (1) 무능한문제인 136
5
0
11-05 22:18
89676
[이정랑의 고전소통] 안불망위(安不忘危) (1) 이정랑 401
0
0
11-05 13:24
89675
좌좀 특징 (1) 좌좀본색 129
10
0
11-05 11:44
89674
❌7명 그룹섹스 목사 vs JTBC 경찰1개중대 배치... (2) 그 이유는?? 268
35
35
11-05 10:53
89673
💖문재인 신뢰도가 종교단체 7배 눌러!㈏... (2) 짠~~~~~~~~~~ 241
30
30
11-05 10:17
89672
김무성은 이런 사내라고 생각한다 (2) 거안사위 147
0
0
11-05 10:10
89671
이재명에 대한 언론의 난도질,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 (6) 임두만 567
5
10
11-05 09:22
89239
세월호가 국정원 배인 이유 (1) 박형국 189
0
5
11-04 14:21
89235
호남 광주에서 들은 5.18 왜곡을 꺾는 발언 반공메카시즘 137
0
0
11-04 13:00
89234
나의 시국관 거안사위 131
0
0
11-04 09:37
89233
[윤석준의 차·밀]공중전력 없이 인력만 4배 늘린 中... 윤석준 292
0
0
11-04 09:27
89228
대한민국이 세월호다 (3) 장은성 225
0
0
11-03 18:54
88836
특별재판부는 삼권분립과 충돌하지 않는다 (2) 프레시안 382
5
5
11-02 12:58
88835
우리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합시다 (1) 육아와교육 134
0
0
11-02 11:06
88834
서프를 잠시 떠나는 이유 (2) 거안사위 175
0
0
11-02 10:12
88833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3) 권종상 454
5
15
11-02 09:07
88523
김어준 “조선일보는 한국 국적만 가진 일본 언론사인... (5) 아이엠피터 549
15
25
11-01 11:14
88522
북조선의 개 (1) 세파뜨 180
15
0
11-01 11:03
88521
국수가 목구녕으로 넘어가냐? (5) 평양냉면 312
15
0
11-01 10:10
88520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4) 신상철 656
25
15
11-01 09:57
88519
💘감리교단 불륜간통 다하고 취소??💘 (2) 치리하라 272
30
35
11-01 08:57
88518
🚫합동 총신대 동노회의 오정현구하기🚫... (2) #점입가경# 254
30
35
11-01 08:49
88290
무역전쟁으로 개씹창난 중국. (2) 짱깨몽 181
5
0
10-31 21:31
88289
‘한국의 인어’ 해녀가 사라진다 (1) 뉴스프로 405
0
0
10-31 16:27
88288
솔레노이드 고착이 일어나도 극전타가 발생할수가 없... 세월호 163
5
5
10-31 12:32
88287
적극적으로 문재인을 보호하는 문슬람 아이엠피터 (1) 문슬람 175
25
0
10-31 11:44
88286
드루킹 측근 말만 믿고 ‘김경수-문재인’ 엮는 언론 (3) 아이엠피터 463
5
25
10-31 10:14
88285
"대선주자, 누구냐 넌?"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편 / ... (1) 거안사위 171
0
0
10-31 05:33
88284
황교안 "문재인 정부, 정책실험으로 경제 망가뜨려" ... (1) 거안사위 232
0
0
10-31 05:31
87779
[윤석준의 차·밀]F-35 베껴서 개발한 J-31, 항모용으... (2) 윤석준 422
5
0
10-30 13:06
87778
천안함 잠충론 분석가들을 초대합니다. 버팔로 265
20
10
10-30 12:17
87777
👩김부선 “점 빼느라 수고했다, 이재명” (3) 거시기 관찰 315
30
35
10-30 10:12
87776
박원순 저격하는 오마이뉴스 (2) 박원순시장님 288
10
0
10-30 09:58
87775
박원순, 문재인 정부 비판 황교안에 쓴소리 (5) 아이엠피터 505
10
15
10-30 09:22
87774
국보법 폐지 주장하던 범죄자 (1) 518폭동 264
5
0
10-30 09:04
87773
최순실보다 무능한 문재인 문제인병신아 172
10
0
10-30 09:04
87581
김정은 (1) 핵부킹 277
5
0
10-29 21:37
87574
권종상 부류들이 싫어할 뉴스 좌좀 권종상 171
5
0
10-29 21:32
87520
[이정랑의 고전소통] 중모독모(衆謀獨謀) (3) 이정랑 492
0
0
10-29 13:52
87519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③ (4) 신상철 542
15
15
10-29 10:14
87518
유태교 회당 총기난사사건, 그리고 방향을 잘못 잡은 ... (4) 권종상 208
5
20
10-29 10:04
87517
[조용헌 살롱] 상단전(上丹田)궁합을 찾습니다 (1) 거안사위 229
0
0
10-29 05:20
87509
태극기 집회 "2년 전 촛불은 폭동.. (2) 오마이뉴스 244
0
0
10-28 10:44
87504
사람 잡아먹던 시대의 종말이 두려운 자들 (3) 권종상 523
10
15
10-28 08:26
86864
세권의 책을 빌려 동안거에 들어간다 거안사위 176
0
0
10-27 12:16
86862
김재규는 날짜를 계산하고 저격한 것 같다 (1) 거안사위 202
0
0
10-27 10:50
86861
❌시청앞 김정은 현수막❌ (3) 예방주사 316
30
35
10-27 09:55
86860
찬바람이 분다 동안거에 들어갈 시각 (1) 거안사위 241
0
0
10-27 05:45
86858
뇌물먹고 자살한 노무현의 죽음을 애도하는, 잘못된 ... (2) 김종상 262
15
0
10-27 04:30
86852
박정희의 죽음을 애도하는, 잘못된 역사의 노예들 (3) 권종상 327
0
30
10-27 01:08
86770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657
15
15
10-26 22:43
86763
북괴의 지하자원 실상 (2) 개털 266
5
0
10-26 21:39
86762
"북한이 만든 한국 대통령 <문재인>" (2) 림종석 276
5
0
10-26 21:25
86756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3) 신상철 589
10
15
10-26 09:32
86755
박사모여 문을 열어 다오 (1) 거안사위 272
0
0
10-26 06:02
86754
허영만의 꼴을 읽고 있다 (1) 거안사위 267
0
0
10-26 05:43
86753
❌간밤에 도배쟁이 대학살 참사 발생~❌ (1) 홧팅!!!! 319
25
30
10-26 01:18
86752
천안함 재판에 원세훈 증인으로 나온다 (3) 미디어오늘 653
0
5
10-26 00:09
86506
세상 돌아가는 것 너무 몰라 큰죄짓고 니들만 모르나 ... 대종말 188
0
0
10-25 18:34
8648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사진들 (3) 충격&공포 435
35
35
10-25 12:21
12345678910 ..83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