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남북정상, 4.27 판문점 선언 발표… 정상회담 종료
  번호 72906  글쓴이 임두만  조회 912  누리 15 (0,15, 0:0:3)  등록일 2018-4-28 08:35 대문 0

남북정상, 4.27 판문점 선언 발표… 정상회담 종료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04-28)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27일 진행된 남북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정상회담 공동선언문 서명식을 갖고 판문점 선언을 발표했다.

▲판문전 선언에 서명한 양 정상이 악수하고 있다. MBC중계화면 캡처 © 임두만

이날 오전 9시 30분 남북 간 군사분계선을 넘어 우리 측으로 들어 온 김 위원장과 문 대통령은 오전 10시 15분부터 11시 55분까지 100분간 진행된 정상회담과 오후,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 도보다리에서 가진 30분간의 단독회담, 그리고 이어진 확대정상회담을 통해 이 선언에 합의했다.

따라서 이 판문점 선언은 양 정상의 오전 정상회담이 끝난 뒤 정상회담 실무진들이 양 정상이 합의한 내용들에 대한 세부적 실무협의를 가졌으며, 이 실무진 회의에서 세부적 문구와 자구까지 다듬은 것으로 이날 오후 6시 서명식을 가진 뒤 합의문에 대해 양 정상의 입장을 발표했다.

남북 정상은 이날 회담에서 합의 후 발표한 판문점 선언에서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렸음을 8천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하였다”면서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판문점 선언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밝히고 있다. MBC 방송화면 캡처 © 임두만

이어 “5월 1일부터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확성기 방송과 전단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 행위들을 중지하고 그 수단을 철폐하며 앞으로 비무장지대를 실질적인 평화지대로 만들어 나가기로 하였다”고 합의하고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를 평화수역으로 만들어 우발적인 군사적 충돌을 방지하고 안전한 어로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실제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하였다”고 선언했다.

특히 세계가 주목하는 북한 핵 문제에 대해서는 “남과 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고 선언했다.

더 나아가 “남과 북은 북측이 취하고 있는 주동적인 조치들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대단히 의의 있고 중대한 조치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앞으로 각기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로 하였다”면서 “남과 북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김정은 위원장이 판문점 선언에 대해 밝히고 있다  MBC 중계화면 캡처 © 임두만

그리고 이후 이 선언의 확인을 위해 “양 정상은 정기적인 회담과 직통전화를 통하여 민족의 중대사를 수시로 진지하게 논의하고 신뢰를 굳건히 하며, 남북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향한 좋은 흐름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고 밝힌 뒤 “당면하여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가을 평양을 방문하기로 하였다”고 전했다.

아래는 이날 양 정상이 서명한 판문점 선언 전문이다.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평화와 번영,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을 담아 한반도에서 역사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뜻깊은 시기에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하였다.

양 정상은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었음을 8천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하였다.

양 정상은 냉전의 산물인 오랜 분단과 대결을 하루 빨리 종식시키고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과감하게 일어나가며 남북관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아 역사의 땅 판문점에서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

1. 남과 북은 남북 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 나갈 것이다.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소망이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다.

ⓛ 남과 북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하였으며 이미 채택된 남북 선언들과 모든 해방들을 철저히 이행함으로 써 관계 개선과 발전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고위급 회담을 비롯한 각 분야의 대화와 협상을 빠른 시일 안에 개최하여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문제들을 실천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당국 간 협의를 긴밀히 하고 민간교류와 협력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하여 쌍방 당국자가 상주하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개성지역에 설치하기로 하였다.

④ 남과 북은 민족적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켜 나가기 위하여 각계각층의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 왕래와 접촉을 활성화하기로 하였다.

안으로는 6.15를 비롯하여 남과북에 다 같이 의의가 있는 날들을 계기로 당국과 국회, 정당,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 각계각층이 참가하는 민족공동행사를 적극 추진하여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밖으로는 2018년 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 공동으로 진출하여 민족의 슬기와 재능, 단합된 모습을 전 세계에 과시하기로 하였다.

⑤ 남과 북은 민족 분단으로 발생된 인도적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남북 적십자회담을 개최하여 이산가족·친척상봉을 비롯한 제반 문제들을 협의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오는 8.15를 계기로 이산가족·친척 상봉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⑥ 남과 북은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과 공동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10.4선언에서 합의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며 1차적으로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들을 연결하고 현대화하여 활용하기 위한 실천적 대책들을 취해나가기로 하였다.

2. 남과 북은 한반도에서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 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① 남과 북은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5월 1일부터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확성기 방송과 전단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 행위들을 중지하고 그 수단을 철폐하며 앞으로 비무장지대를 실질적인 평화지대로 만들어 나가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를 평화수역으로 만들어 우발적인 군사적 충돌을 방지하고 안전한 어로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실제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상호협력과 교류, 왕래와 접촉이 활성화 되는 데 따른 여러 가지 군사적 보장대책을 취하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쌍방 사이에 제기되는 군사적 문제를 지체 없이 협의 해결하기 위하여 국방부장관회담을 비롯한 군사당국자회담을 자주개최하며 5월 중에 먼저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기로 하였다.

3. 남과 북은 한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하여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다.

한반도에서 비정상적인 현재의 정전상태를 종식시키고 확고한 평화체제를 수립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역사적 과제이다.

① 남과 북은 그 어떤 형태의 무력도 서로 사용하지 않을 때 대한 불가침 합의를 재확인하고 엄격히 준수해 나가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군사적 긴장이 해소되고 서로의 군사적 신뢰가 실질적으로 구축되는 데 따라 단계적으로 군축을 실현해 나가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정전협정체결 65년이 되는 올해에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며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회담 개최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④ 남과 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

남과 북은 북측이 취하고 있는 주동적인 조치들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대단히 의의 있고 중대한 조치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앞으로 각기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양 정상은 정기적인 회담과 직통전화를 통하여 민족의 중대사를 수시로 진지하게 논의하고 신뢰를 굳건히 하며, 남북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향한 좋은 흐름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가을 평양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2018년 4월 27일

판 문 점

대한민국대통령 대통령 문재인 조선민주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2906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권총찬
- 신상철
- 이기명
- 신상철
IP : 182.213.47.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4월28일 09시32분      
.
홍준표 "나는 南北정상회담 반대...지지하는 계층은 좌파뿐"
amn.kr/31169

준표마담~, 평양냉면에 몰래 돼지흥분제 가루를 뿌려라 !! !!
news.zum.com/articles/44799845

自由韓國黨 '돼지흥분제 얼-라' !!
news.zum.com/articles/44744539

색갈론 무용지물 !!
news.zum.com/articles/44667605

自由憲國黨 돼지흥분제 얼-라 !!
- 2017 南北정상회담에 고추가루 말고 '돼지흥분제'를 뿌려야....
news.zum.com/articles/44742812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386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715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9115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3221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8702
40
60
07-13 13:35
92345
🔴복상11월호: “한국교회 강간문화”🔴... (1) 🔴 111
5
0
11-14 00:07
92344
세계가 생각하는 짱깨국 수준 짱깨몽 12
0
0
11-13 22:46
92343
전라더 광주에서 수십억 코인 투자 사기 일당 검거 절라도 8
0
0
11-13 22:42
92342
뻔뻔한 문재인 권총쥔 10
5
0
11-13 22:35
92341
쌍둥이 퇴학처분은 절대 불가하다 코너로 몰지마라 마正設짱 14
0
0
11-13 17:46
92340
북한에 귤만 보냈지 꼬럼 감자도 보냈것냐? (1) 마正設짱 15
0
0
11-13 17:39
92339
[이정랑의 고전소통] 부전이굴인(不戰而屈人) (1) 이정랑 170
0
0
11-13 14:45
9233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⑥ (1) 신상철 108
5
5
11-13 14:02
92337
전교조 교사아빠·쌍둥이 기소의견 송치 적폐 전교조 26
5
0
11-13 09:14
92336
문재인 "권양숙 여사, 박연차 돈 13억원 받아" (2) 뇌물의 추억 51
5
0
11-13 09:05
92334
☎말죽거리 朴서방님께☎ (1) 댓글답변 154
20
20
11-13 02:16
92333
✔JTBC 손석희 안나경 분투~✔ (3) 대박~~~~~~ 243
20
20
11-13 01:09
92332
국민 3000여 명, “문재인 여적죄로 처벌하라” 1차 ... (3) 문죄인 60
10
0
11-12 22:32
92331
“백두칭송위원회는 이적단체” 경찰 수사 착수 백두개돼지 44
5
0
11-12 22:25
92330
문재인이 북한에 귤만 보냈을까? (1) 문재앙 58
5
0
11-12 22:17
92329
준표와 상자의 추억 (2) 권총찬 132
0
15
11-12 20:52
92328
쑥대부속 고딩핵교가 쑥대밭 제대로 됬네 (2) 마正設짱 42
0
0
11-12 20:45
92327
나는 차기 지도자로 유시민님이시면 참으로 좋겠다 (1) 마正設짱 34
0
0
11-12 18:20
92326
숙명여고 쌍둥이 퇴학아닌 자퇴결정이 타당하다 (1) 마正設짱 34
0
10
11-12 17:07
92260
[칼럼] ‘이낙연’ 과 ‘정운현’ (2) 이기명 179
5
10
11-12 13:57
92259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⑤ (3) 신상철 261
10
5
11-12 12:15
92256
북한에 제주산 감귤을 보낸 것은 ‘조공’이다? (3) 아이엠피터 181
0
25
11-12 09:23
92254
유튜브 강연 장은성 48
0
0
11-12 06:01
90975
문재인의 낙하산 인사 클라스 (3) 닉하산인사 99
5
0
11-10 23:09
90974
문재앙이 서울 이북과 한강 하구를 무장 해제하고 있... (1) Scott Lee 53
0
0
11-10 23:05
9097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④ (6) 신상철 426
15
10
11-10 07:54
90901
전쟁 준비하는 북한 . (2) 역적 문제인 198
10
0
11-09 22:24
90900
제3의 부표밑 정체는 (7) 正추구 174
0
5
11-09 12:23
90899
숙명여고 학부모 “시험지 유출이 전부일까… 채용비... (1) 노컷뉴스 222
5
0
11-09 11:42
9089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③ (3) 신상철 434
20
10
11-09 09:41
90897
✔CBS: 목사가 교인200명중 26명 성폭행✔... (2) 父子목사 246
35
35
11-09 09:00
90686
적폐들의 행진 (3) 권총찬 317
5
10
11-08 19:56
90685
천안함 사건과 재판장 (9) 正추구 198
0
10
11-08 18:50
90566
문재인을 한심하다는 듯이 바라보는 이국종 교수 (1) 이국종 164
5
0
11-08 13:21
90565
{-_-} (1) 보톡스부작용 98
10
0
11-08 11:21
90564
기무사 문건 드뎌 끝났네요!!!!!!!!!!!!!! (4) 세월호규명 142
0
0
11-08 09:32
90563
아들이면 아들이지 꼭 입양 아들이라고 제목에 써야 ... (3) 아이엠피터 312
5
10
11-08 09:14
89691
“숙명여고 쌍둥이 아빠, 알고 보니 ‘전교조’ 소속 ... (2) 좌좀특징 142
30
0
11-07 12:24
89690
🔴6.25때 기독교목사들 인민군환영대회㈞... (2) 심층취재~~~~ 247
30
35
11-07 09:43
89689
美國, 중간선거 막 올라…‘샤이 트럼프’가 승패 가... (2) 임두만 316
0
0
11-07 09:04
89688
문재인은 시대정신이야 (1) 거안사위 187
0
0
11-07 06:00
89687
국민들도 이제 문제인 병신취급 (4) 문재앙 190
10
0
11-06 22:24
89686
문제인 병신새끼야 (6) 나라개판 186
10
0
11-06 22:19
89684
易. 文化(문화) 宇宙 哲學.科學.半萬年前 보구자 지구... (1) 보구자와 174
0
0
11-06 13:49
8968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5) 신상철 534
15
5
11-06 09:20
89682
임종석 그분은 누구인가 (4) 거안사위 216
0
0
11-06 06:23
89681
이건 예술이다 (3) 예술이야 180
5
0
11-06 01:45
89680
리선권 ' 김정은 위원장은 발기부전이다 ' (2) 리선권 175
5
0
11-06 01:39
89679
🔻빤스목사 문재인 퇴진 집회🔻 (3) 여집사 일동 250
30
35
11-06 01:32
89678
시진핑의 항복선언에 똥줄 타는 문재인과 종북집단 (1) 짱께몽 168
10
0
11-05 22:21
89677
장하성 병신새끼 (1) 무능한문제인 136
5
0
11-05 22:18
89676
[이정랑의 고전소통] 안불망위(安不忘危) (1) 이정랑 401
0
0
11-05 13:24
89675
좌좀 특징 (1) 좌좀본색 129
10
0
11-05 11:44
89674
❌7명 그룹섹스 목사 vs JTBC 경찰1개중대 배치... (2) 그 이유는?? 268
35
35
11-05 10:53
89673
💖문재인 신뢰도가 종교단체 7배 눌러!㈏... (2) 짠~~~~~~~~~~ 241
30
30
11-05 10:17
89672
김무성은 이런 사내라고 생각한다 (2) 거안사위 147
0
0
11-05 10:10
89671
이재명에 대한 언론의 난도질,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 (6) 임두만 567
5
10
11-05 09:22
89239
세월호가 국정원 배인 이유 (1) 박형국 189
0
5
11-04 14:21
89235
호남 광주에서 들은 5.18 왜곡을 꺾는 발언 반공메카시즘 137
0
0
11-04 13:00
89234
나의 시국관 거안사위 131
0
0
11-04 09:37
89233
[윤석준의 차·밀]공중전력 없이 인력만 4배 늘린 中... 윤석준 292
0
0
11-04 09:27
89228
대한민국이 세월호다 (3) 장은성 225
0
0
11-03 18:54
88836
특별재판부는 삼권분립과 충돌하지 않는다 (2) 프레시안 382
5
5
11-02 12:58
88835
우리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합시다 (1) 육아와교육 134
0
0
11-02 11:06
88834
서프를 잠시 떠나는 이유 (2) 거안사위 175
0
0
11-02 10:12
88833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3) 권종상 454
5
15
11-02 09:07
88523
김어준 “조선일보는 한국 국적만 가진 일본 언론사인... (5) 아이엠피터 549
15
25
11-01 11:14
88522
북조선의 개 (1) 세파뜨 180
15
0
11-01 11:03
88521
국수가 목구녕으로 넘어가냐? (5) 평양냉면 312
15
0
11-01 10:10
88520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4) 신상철 656
25
15
11-01 09:57
88519
💘감리교단 불륜간통 다하고 취소??💘 (2) 치리하라 272
30
35
11-01 08:57
88518
🚫합동 총신대 동노회의 오정현구하기🚫... (2) #점입가경# 254
30
35
11-01 08:49
88290
무역전쟁으로 개씹창난 중국. (2) 짱깨몽 181
5
0
10-31 21:31
88289
‘한국의 인어’ 해녀가 사라진다 (1) 뉴스프로 405
0
0
10-31 16:27
88288
솔레노이드 고착이 일어나도 극전타가 발생할수가 없... 세월호 163
5
5
10-31 12:32
88287
적극적으로 문재인을 보호하는 문슬람 아이엠피터 (1) 문슬람 175
25
0
10-31 11:44
88286
드루킹 측근 말만 믿고 ‘김경수-문재인’ 엮는 언론 (3) 아이엠피터 463
5
25
10-31 10:14
88285
"대선주자, 누구냐 넌?"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편 / ... (1) 거안사위 171
0
0
10-31 05:33
88284
황교안 "문재인 정부, 정책실험으로 경제 망가뜨려" ... (1) 거안사위 232
0
0
10-31 05:31
87779
[윤석준의 차·밀]F-35 베껴서 개발한 J-31, 항모용으... (2) 윤석준 422
5
0
10-30 13:06
87778
천안함 잠충론 분석가들을 초대합니다. 버팔로 265
20
10
10-30 12:17
87777
👩김부선 “점 빼느라 수고했다, 이재명” (3) 거시기 관찰 315
30
35
10-30 10:12
87776
박원순 저격하는 오마이뉴스 (2) 박원순시장님 288
10
0
10-30 09:58
87775
박원순, 문재인 정부 비판 황교안에 쓴소리 (5) 아이엠피터 505
10
15
10-30 09:22
87774
국보법 폐지 주장하던 범죄자 (1) 518폭동 264
5
0
10-30 09:04
87773
최순실보다 무능한 문재인 문제인병신아 172
10
0
10-30 09:04
87581
김정은 (1) 핵부킹 277
5
0
10-29 21:37
87574
권종상 부류들이 싫어할 뉴스 좌좀 권종상 171
5
0
10-29 21:32
87520
[이정랑의 고전소통] 중모독모(衆謀獨謀) (3) 이정랑 492
0
0
10-29 13:52
87519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③ (4) 신상철 542
15
15
10-29 10:14
87518
유태교 회당 총기난사사건, 그리고 방향을 잘못 잡은 ... (4) 권종상 208
5
20
10-29 10:04
87517
[조용헌 살롱] 상단전(上丹田)궁합을 찾습니다 (1) 거안사위 229
0
0
10-29 05:20
87509
태극기 집회 "2년 전 촛불은 폭동.. (2) 오마이뉴스 244
0
0
10-28 10:44
87504
사람 잡아먹던 시대의 종말이 두려운 자들 (3) 권종상 523
10
15
10-28 08:26
86864
세권의 책을 빌려 동안거에 들어간다 거안사위 176
0
0
10-27 12:16
86862
김재규는 날짜를 계산하고 저격한 것 같다 (1) 거안사위 202
0
0
10-27 10:50
86861
❌시청앞 김정은 현수막❌ (3) 예방주사 316
30
35
10-27 09:55
86860
찬바람이 분다 동안거에 들어갈 시각 (1) 거안사위 241
0
0
10-27 05:45
86858
뇌물먹고 자살한 노무현의 죽음을 애도하는, 잘못된 ... (2) 김종상 262
15
0
10-27 04:30
86852
박정희의 죽음을 애도하는, 잘못된 역사의 노예들 (3) 권종상 327
0
30
10-27 01:08
86770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657
15
15
10-26 22:43
86763
북괴의 지하자원 실상 (2) 개털 266
5
0
10-26 21:39
86762
"북한이 만든 한국 대통령 <문재인>" (2) 림종석 276
5
0
10-26 21:25
86756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3) 신상철 589
10
15
10-26 09:32
86755
박사모여 문을 열어 다오 (1) 거안사위 272
0
0
10-26 06:02
86754
허영만의 꼴을 읽고 있다 (1) 거안사위 267
0
0
10-26 05:43
86753
❌간밤에 도배쟁이 대학살 참사 발생~❌ (1) 홧팅!!!! 319
25
30
10-26 01:18
86752
천안함 재판에 원세훈 증인으로 나온다 (3) 미디어오늘 653
0
5
10-26 00:09
86506
세상 돌아가는 것 너무 몰라 큰죄짓고 니들만 모르나 ... 대종말 188
0
0
10-25 18:34
8648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사진들 (3) 충격&공포 435
35
35
10-25 12:21
12345678910 ..83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