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남북 정상에게 ‘금단의 선’은 없었다
  번호 72735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584  누리 0 (10,10, 3:0:2)  등록일 2018-4-27 10:38 대문 1

남북 정상에게 ‘금단의 선’은 없었다
김정은 “새로운 역사, 평화의 시대” 다짐

(프레시안 / 판문점 공동 취재단·김윤나영 기자 / 2018-04-27)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역사적인 첫 만남이 27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이뤄졌다. 두 정상은 군사분계선에서 손을 맞잡고 남쪽 땅과 북쪽 땅을 함께 넘나들어 눈길을 끌었다.

검정색 인민복을 입은 김정은 위원장은 오전 9시 28분 판문점 북측 구역인 판문각에서 군사분계선까지 수행원들을 대동하고 걸어서 내려왔다. 환하게 웃으며 내려온 김정은 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은 악수를 나누고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기를 상징하는 하늘색 넥타이를 맨 정장 차림이었다. 

그러다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이 나왔다. 두 사람이 손을 꼭 맞잡고 남쪽과 북쪽 군사분계선을 다시 한 번씩 넘나든 것이다. 김정은 위원장이 남쪽으로 넘어왔고, 이번엔 문재인 대통령이 북쪽으로 넘어갔다가 다시 남쪽으로 왔다. 이 모습을 생중계로 바라본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 마련된 남북 정상회담 메인 프레스센터에 있던 1300여 명 기자들이 환호성하고 박수를 쳤다. 

이로써 김정은 위원장은 문 대통령의 안내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 정상 가운데서 역대 최초로 남쪽 땅을 밟았다. 민통선 안에 있는 대성동 마을의 대성동 초등학교 5학년 남녀 어린이 두 명이 두 정상에게 꽃을 건넸다. 전통 의장대가 도열한 가운데, 두 정상은 ‘자유의 집’에 마련된 공식 환영식장까지 130미터를 함께 걸어서 이동했다.

▲남북 정상이 27일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서로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 판문점 사진공동 취재단

두 정상 앞뒤옆으로는 각각 전통 악대, 호위 기수, 호위무사가 서도록 해 전체적으로 장방형을 이루도록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는 두 정상이 우리의 전통 가마를 탄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했다. 오전 9시 36분께 두 정상은 남쪽 군을 사열했다. ‘받들어 총’이라는 구호와 함께 문 대통령이 경례를 했고, 김정은 위원장은 두 손을 꼿꼿히 내린 채 서 있었다. 김정은 위원장은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다. 
 
2000년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 2007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했을 당시에도 북쪽의 육해공군 의장대를 사열한 적이 있다. 사열은 외국 정상에게 보이는 최고급 예우의 한 형식이다. 

사열이 끝나고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에게 남측 수행원을 소개했고, 김정은 위원장이 북측 수행원을 소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서훈 국정원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정경두 합참의장 등과 일일이 악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영철 통일전선부장, 김정은 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등과 악수했다.

단, 정경두 합참의장은 김정은 위원장에게 거수 경례하지 않았지만, 북측 리명수 군 총참모장, 박영식 인민무력상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거수 경례해 눈길을 끌었다. ‘평화의 집’과 ‘자유의 집’ 사이에서 남북 정상은 즉흥적으로 수행원들과 기념 사진을 찍었다.
 
김정은 방명록 문구 “새로운 역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역사의 출발점에서”

두 정상은 ‘평화의 집’ 1층까지 걸어서 이동했고, 김정은 위원장은 준비한 ‘방명록’에 서명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방명록에 쓴 말은 “새로운 역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역사의 출발점에서. 김정은 2018. 4. 27”이었다.

두 정상은 민정기 작가의 북한산 그림을 배경으로 두 정상은 기념 촬영을 했다. 그림에는 역사상 처음으로 남쪽 땅을 밟는 북쪽 최고 지도자를 서울의 명산으로 초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북한산 그림의 의미에 대해 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설명했다. 두 사람은 오전 9시 44분 접견실로 향했다. ‘평화의 집’ 1층 접견실에서 환담이 끝나는 대로 두 정상은 2층 정상회담장으로 올라가 본격적인 회담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까지 두 정상의 부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청와대는 “김정숙 여사, 리설주 여사가 참여하는지는 둘다 미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두 부인이 오후 산책 일정이나 만찬 일정에 함께 할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 
 
앞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7년 10월 노란 페인트 칠을 한 군사분계선을 건너면서 “저는 이번에 대통령으로서 이 금단의 선을 넘어갑니다. 제가 다녀오면 더 많은 사람들이 다녀오게 될 것이고, 그러면 마침내 이 금단의 선도 점차 지워질 것입니다. 장벽은 무너질 것입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94580&utm_source=naver&utm_medium=mynews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2735
최근 대문글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 김현환
- 김종대
IP : 432.154.39.x
[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4월27일 11시30분      
.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주옥같은 말씀 !!
- "홍준표, 南北관계 잘 푸는 데 도움이 될 생각은 전혀 없고 폭탄 던질 생각만 합니다"
viewsnnews.com/article?q=156163

北, 핵동결 선언... 색갈론 무용지물 !!
news.zum.com/articles/44667605

自由憲國黨 돼지흥분제 준표 얼-라 !!
- 2017 南北정상회담에 고추가루 뿌려...
news.zum.com/articles/44742812

自由韓國黨 선거 슬로간 "이 나라를 통째로 (北)저들에게 넘기시겠나 ?"
- 거시기 洪씨, 마누라를 통째로 '쨩꼴라 홀아비'에게 넘기시겠나 ?
www.vop.co.kr/A00001281026.html

自由韓國黨 '돼지흥분제 얼-라'와 김정은
news.zum.com/articles/44744539
.
[2/2]   부패반대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28일 03시08분      

새시대는, 민주 대 공산이 아니라, 반부패 대 부패의 새로운 길 입니다.
그동안 민주를 겉으로 내세우면서, 실제로는 온갖 부패로, 독재, 국민학살, 고문살인암살, 국가와 국민재산 탈취, 가차명으로 빼돌리기, 불법부정선거, 사기와 비리, 온갖금융썩고썩은부패, 재벌부패, 권력부패, 썩검, 썩경, 썩판, 조작원, 썩군, 썩통, , , 들과 친일 앞잽이들과 쥐새끼들이 국가와 민족을 파먹으며 회방과 파탄으로 한반도를 어지럽혀 왔습니다.

이제 촛불국민과 새로운 반부패를 기치로 내걸은 한민족의 정부는, 지난 모든, 조작 모략질과 종북타령, 등으로 지들의 반국가범죄를 덮어오며 날로 처먹은, 썩은 걸레들을 완전히 이땅에서 멸절 시키는 발걸음을 내딛으며 하나로 다시 바로잡아, 우리 어린이, 젊은이들의 복된 미래와, 통일되는 강력한 한민족의 만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갈 것 입니다.

하늘과 우리의 정기어리고, 강력한 한민족에 감사하며, 새롭고 바른 지도자들의 인도에 따라, 썩은 쓰레기들을 즉시즉시 소각합니다.!!!
한반도 만만세.!!!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917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385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9803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385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9967
40
60
07-13 13:35
74923
드루킹, ‘盧 죽음에 문 대통령이 관여’ 주장 빨간피터 26
0
5
05-23 09:51
74922
뉴스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들여다보며 (2) 권종상 64
0
5
05-23 09:42
74921
누가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았는가? (1) 아이엠피터 83
5
5
05-23 08:56
74920
[단독] 홍종학, 장관 낙마위기 때 드루킹이 “훌륭한 ... (1) 중앙일보 28
5
5
05-23 07:57
74919
순뽁음교인 “조용기 💔불륜은 개인적인 문제!... (1) 불문에 부쳐? 120
10
10
05-23 07:41
74918
한미정상회담 39
0
0
05-23 02:59
74917
💑💕박근혜 알몸 합방 280만조회 (1) 19금 공개 187
15
20
05-23 00:57
74916
돈이 안생기면 울어 - 누가 주겠지 뭐 삼순이년 22
0
0
05-22 21:48
74915
문재인 공식팬카페인 ‘문팬’은 훨씬 전부터 손가혁... (1) 공돌이 29
0
5
05-22 20:59
74914
시간은 뭐 - 툭 야옹 34
0
0
05-22 14:17
74913
법사위원장 잡겠다. 41
0
0
05-22 14:10
74912
'불황·폐업'에 거리 내몰린 근로자 32만…5년새 최다 (1) 문재앙 47
10
10
05-22 13:41
74911
국회다워 22
0
0
05-22 13:25
74910
법무부, 공권력 확립에 힘쓰기 바란다. 34
0
0
05-22 13:18
74909
‘외력 꿈돌이’들의 환상과 기대 (34) un 264
10
0
05-22 13:15
74908
환구시보, 북 “안면 바꾸기” 미국의 책임 (4) 뉴스프로 229
0
0
05-22 11:17
74907
› 20대~30대 젊은층, '드루킹 특검' 압도적 지... (1) 살아있네! 90
5
5
05-22 05:37
74906
천안함의 최초 절단지점. (2) 진상규명 114
0
0
05-22 01:37
74905
OO 150명의 돈 200억 뜯은 유능OO (1) 기발나다 202
30
40
05-22 00:01
74904
베네수엘라의 문제인 재선 성공 (1) 재앙 78
0
0
05-21 23:31
74903
<한미동맹 일방주의>를 비판한다 나라사랑 56
5
0
05-21 21:45
74901
靑 "송인배·드루킹, 정세분석 글 등 텔레그램으로 주... (1) 연합 54
0
5
05-21 21:39
74900
송인배 200만원 받았고 문재인, 임종석도 알았다 (1) 특종 76
0
5
05-21 14:55
74899
[속보] 靑 “송인배 비서관, 경공모 회원 돈 200만원 ... (1) 동아일보 61
0
5
05-21 14:51
74898
더민주당에서 이재명은 물론 추미애도 영원히 안 봤으... (1) 공돌이 67
5
5
05-21 12:25
74897
[단독] “김경수, 드루킹의 매크로 시연 후 100만원 ... 중앙일보 86
0
0
05-21 11:16
74896
최초로 친일파 청산하려 했던 대통령.jpg (2) 002 137
0
5
05-21 11:15
74895
"송인배 대선前 드루킹 4번 만나…김경수도 宋통해 드... (3) 드루킹 94
0
5
05-21 10:58
74894
또 벌어진 진실 왜곡, 악마의 편집이 초래할 파급력 (2) 김종대 412
10
0
05-21 10:48
74893
김태호 '작심' 네거티브 전략…김경수 반격 (1) 경남도민일보 221
5
0
05-21 10:26
74892
한반도 비핵화와 동시에 세계 비핵화를! (1) 박해전 185
0
0
05-21 09:46
74891
임종석 (1) 임종석 139
0
0
05-21 08:12
74890
( 펌)국민이 잘모르는 구본무 회장 사망원인 (2) 김대증 199
10
10
05-21 01:56
74889
서영석 예언 “최태민-근혜 변태💔 성관계” (1) 완전 족집게 288
30
45
05-21 01:23
74887
TripleDay 노통9주기=이명박근혜 법정 -초토화~~ (1) 모두 같은날 200
30
45
05-21 00:20
74886
민주당 L 국회의원 '희대의 엽색행각' 논란 (2) 일요시사 98
0
5
05-21 00:02
74885
"송인배 靑 제1부속비서관, 대선 前 드루킹 4번 만나" 서울경제 60
0
0
05-20 23:52
74884
재인아! 노무현을 반면교사로 삼기 바란다 정말로 89
5
0
05-20 23:38
74883
정은아! 박정희 전두환을 반면교사로 삼기 바란다. (4) 꺾은 붓 155
0
10
05-20 17:03
74881
김경수-드루킹 연결해준 '베일 속 親文인사'는 누구? 흥미진진 122
0
5
05-20 11:26
74880
이명박처럼 이재명을 봐주면 세상이 꼬입니다 (2) 공돌이 128
5
5
05-20 09:47
74879
💋💕박근혜 야동💖 (2) 전격공개 349
40
50
05-20 07:54
74878
노무현 김대중 정권의 비리를 알아보자 (2) 156
5
0
05-20 06:35
74877
174,225야 그래서 너그들은 자립력이 강해 독창적으로... 마파람짱 80
5
0
05-20 06:14
74876
해경501함 단정1,2호가 저녁 10시16분에 향(向)한 곳... (1) 진상규명 170
0
0
05-20 01:27
74875
두루똥이 👨‍🌾장자연일보에만 ... (1) JTBC2 246
45
55
05-20 00:25
74874
드루킹의 조선을 통한 말 맞추기 범죄는 다른 일당과 ... (1) soso 157
5
10
05-19 21:51
74873
김대중의 친일 (1) 가짜진보 111
10
5
05-19 15:58
74872
평화협정방해 미국일본과 드루킹 조선 협잡 진짜보수 134
5
35
05-19 14:54
74871
자랑스런 추미애 (1) 추대표만세 135
5
5
05-19 12:05
74870
추미애 지방선거 하루전 북미회담 자랑 또 자랑~ (1) 신바람 영상~ 292
55
65
05-19 01:40
74869
조용기 性役 60주년 징역2년6월 최여인추적 (1) 부전자전 271
50
65
05-19 01:33
74868
종북주사파들이 문제인한테 배신 당했다는 얘기가 흘... 카다피 168
0
0
05-19 01:02
74867
(펌) 대한항공이 공격당하는 이유.... 181
0
0
05-19 00:01
74866
재미교포 말대가리 133
5
0
05-18 23:58
74865
"위원장님이 통 전화를 안주시네...내가 먼저 전화드... (1) 바보왕 176
10
5
05-18 23:48
74864
쥐죽은듯 조용하군 (2) 시지프스 207
10
15
05-18 22:48
74863
매크로조작은 그냥 묻고가도 됩니다 단 드루킹의 토사... (1) 마파람짱 152
0
0
05-18 19:48
74862
천안함 영상은 진실을 알고 있었다. 正추구 186
0
0
05-18 19:29
74861
2018년 5.18 광주 38주년 공돌이 121
5
0
05-18 17:50
74859
시진핑의 항모굴기가 허당인 충격적인 5가지 이유 (1) 윤석준 705
5
0
05-18 15:37
74858
“벼락 맞은 전두환 집, 하늘도 노한 겁니다” (2) 노컷뉴스 659
0
0
05-18 14:02
74857
북한이 ‘북미 정상회담 취소 가능성’ 카드 갑자기 ... (1) 김원식 540
0
5
05-18 12:46
74856
더민주당 간판이면 이명박도 한 번 더 찍겠습니까? (1) 공돌이 132
5
0
05-18 12:02
74855
트럼프 “미국의 방식은 한국 모델…회담 실패하면 리... 트럼프 128
0
0
05-18 11:45
74854
드루킹의 일이 정의롭게 잡히기를 바랍니다 마파람짱 143
0
0
05-18 11:28
74853
대한민국 국민들은 경제환상, 통일환상 환상을 너무 ... 마파람짱 152
0
0
05-18 10:57
74852
국제형사재판소가 박근혜 무죄 석방을 통보했다? 아이엠피터 360
5
15
05-18 10:33
74850
518에대한 정상적인 사람들의 반응 518 175
10
0
05-18 09:55
74849
5.18, 그리고 군부개혁에 대하여 (1) 권종상 401
0
20
05-18 09:51
74848
<드루킹의 편지 – 짓밟힌 자의 마지막 항변&... 옥중서신 162
0
0
05-18 09:10
74847
문재인," 댓글관련 모든건 김경수가 알아서 한일, 나... (1) 억울한이니 190
10
0
05-18 09:08
74846
5.18: CBS김현정 vs 전두환비서관 난타전!! (1) 재밋네여~~~~ 333
54
70
05-18 05:32
74845
☦5.18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1) 국정 교과서 323
50
70
05-18 05:28
74844
[외신] "남북 정상회담은 두 정권이 한패가 되어 정치... (1) 김정은모델 196
5
0
05-18 05:21
74843
통일된다고 생쇼하던 새끼들 안쪽팔리냐? 김정은모델 144
5
0
05-18 05:14
74842
철두철미한 자주적입장 (1) 나라사랑 153
0
10
05-18 01:23
74841
긴급: 문재인 무차별 향응제공혐의 소환예정 (1) 그 내역 공개 294
50
65
05-18 00:52
74840
광화문 영상 “성폭력 뿌리뽑고 교회를 새롭게” (1) 만시지탄~~~~ 269
50
65
05-18 00:43
74839
이재명 녹음 파일 공개하자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1) 국민검증 117
0
5
05-17 23:06
74838
독도는 한국땅이다 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1) 한국독도 132
0
5
05-17 23:03
74837
적폐청산 한다던 문제인 (1) 적폐인 146
0
5
05-17 22:18
74836
"김경수, 드루킹에 '文캠프내 두 자리' 보장해줬다" (1) 드렁큰 150
0
5
05-17 22:02
74835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퇴출합시다 (2) 공개하자 140
0
5
05-17 20:53
74834
특히 지뜻대로 안된면 질질 똥싸는 애들이 그런병이거... 125
0
0
05-17 18:18
74833
노무현 대통령 서거 9주기 LA 추모행사 (2) 뉴스프로 307
5
5
05-17 16:15
74832
야 쫄따구야 달린 손가락이라코 내 글에 댓글 달지마... 마파람짱 158
0
10
05-17 12:47
74831
“북핵 포기비용 2,100조 원… 한국에 엄청난 타격” (2) 이준구 463
5
0
05-17 12:29
74830
손석희의 위대한 보도 철학 (1) 참언론인 195
5
5
05-17 12:17
74829
드루킹 김경수랑 고깃집에서 밥도 같이 먹어 (1) 드링케 182
5
5
05-17 12:09
74828
“드루킹, 김경수 보좌관이 먼저 돈 요구” 두루킹 152
0
0
05-17 12:02
74827
경기도지사 인물 (3) 공돌이 192
5
5
05-17 09:41
74826
그런게 통신병이란거야 - 그런게 있어 179
0
0
05-17 08:45
74825
싸우면 죽이고 싶어하는 문화 말이야 - 방송사들도 다... 방통위 150
0
0
05-17 08:33
74824
mbc 전반이 원래 그렇고 그랬어-공영방송에 맞지않어 문화 144
0
0
05-17 08:25
74823
진정한 남북평화 기회를 날려버린 쥐와 닭은 빵에서 ... (1) 마파람짱 191
0
0
05-17 04:02
74822
남북평화에 강대국이 끼어드니 갸들헌티 조공 바쳐야 ... (1) 마파람짱 192
0
0
05-17 03:45
74821
청와대, 민변 앞세워 북한식당 여종업원들, '기획 북... 기획북송 187
10
10
05-17 03:38
74819
이명희: 운전기사께 “뒤돌아 봐!” 침뱉고 신발 던져 (2) 대한항공 350
53
60
05-17 01:24
74818
기침 총무목사 여직원들 주무르고 👩엉덩이 만... (1) 발로 차~~~ 333
50
60
05-17 01:09
74817
문제인, KT&G 사장 인사개입 (1) 문재앙 156
0
0
05-16 23:33
74816
이번 지방선거 끝나면 남한엔 더불당만 남을것 같은디... 마파람짱 189
5
0
05-16 20:59
74815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 사기 속지 말자 !!! 애국정신 156
0
0
05-16 20:49
74814
이재명씨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공개한다 공개한다 151
0
0
05-16 20:24
74813
조용기 종말론 사기 증거 사기증거 139
0
0
05-16 20:23
74812
혜경궁 김씨 정체 네티즌 수사대는 안다 정체알기 174
0
0
05-16 20:15
74811
중앙정보부 보고서 ‘최태민 비리 자료 ‘ 최초 공개 자료공개 167
0
0
05-16 20:10
74810
이재명이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인가?? 공개한다 147
0
0
05-16 19:44
74809
국정농단 최순실 정체가 충격이다 정체충격 153
0
0
05-16 19:36
74808
이재명도 국민 알 권리로 녹음파일 공개했다 !! 증거올림 159
0
5
05-16 19:16
12345678910 ..68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