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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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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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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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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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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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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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에게 ‘금단의 선’은 없었다
  번호 72735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726  누리 0 (10,10, 3:0:2)  등록일 2018-4-27 10:38 대문 1

남북 정상에게 ‘금단의 선’은 없었다
김정은 “새로운 역사, 평화의 시대” 다짐

(프레시안 / 판문점 공동 취재단·김윤나영 기자 / 2018-04-27)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역사적인 첫 만남이 27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이뤄졌다. 두 정상은 군사분계선에서 손을 맞잡고 남쪽 땅과 북쪽 땅을 함께 넘나들어 눈길을 끌었다.

검정색 인민복을 입은 김정은 위원장은 오전 9시 28분 판문점 북측 구역인 판문각에서 군사분계선까지 수행원들을 대동하고 걸어서 내려왔다. 환하게 웃으며 내려온 김정은 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은 악수를 나누고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기를 상징하는 하늘색 넥타이를 맨 정장 차림이었다. 

그러다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이 나왔다. 두 사람이 손을 꼭 맞잡고 남쪽과 북쪽 군사분계선을 다시 한 번씩 넘나든 것이다. 김정은 위원장이 남쪽으로 넘어왔고, 이번엔 문재인 대통령이 북쪽으로 넘어갔다가 다시 남쪽으로 왔다. 이 모습을 생중계로 바라본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 마련된 남북 정상회담 메인 프레스센터에 있던 1300여 명 기자들이 환호성하고 박수를 쳤다. 

이로써 김정은 위원장은 문 대통령의 안내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 정상 가운데서 역대 최초로 남쪽 땅을 밟았다. 민통선 안에 있는 대성동 마을의 대성동 초등학교 5학년 남녀 어린이 두 명이 두 정상에게 꽃을 건넸다. 전통 의장대가 도열한 가운데, 두 정상은 ‘자유의 집’에 마련된 공식 환영식장까지 130미터를 함께 걸어서 이동했다.

▲남북 정상이 27일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서로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 판문점 사진공동 취재단

두 정상 앞뒤옆으로는 각각 전통 악대, 호위 기수, 호위무사가 서도록 해 전체적으로 장방형을 이루도록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는 두 정상이 우리의 전통 가마를 탄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했다. 오전 9시 36분께 두 정상은 남쪽 군을 사열했다. ‘받들어 총’이라는 구호와 함께 문 대통령이 경례를 했고, 김정은 위원장은 두 손을 꼿꼿히 내린 채 서 있었다. 김정은 위원장은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다. 
 
2000년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 2007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했을 당시에도 북쪽의 육해공군 의장대를 사열한 적이 있다. 사열은 외국 정상에게 보이는 최고급 예우의 한 형식이다. 

사열이 끝나고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에게 남측 수행원을 소개했고, 김정은 위원장이 북측 수행원을 소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서훈 국정원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정경두 합참의장 등과 일일이 악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영철 통일전선부장, 김정은 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등과 악수했다.

단, 정경두 합참의장은 김정은 위원장에게 거수 경례하지 않았지만, 북측 리명수 군 총참모장, 박영식 인민무력상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거수 경례해 눈길을 끌었다. ‘평화의 집’과 ‘자유의 집’ 사이에서 남북 정상은 즉흥적으로 수행원들과 기념 사진을 찍었다.
 
김정은 방명록 문구 “새로운 역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역사의 출발점에서”

두 정상은 ‘평화의 집’ 1층까지 걸어서 이동했고, 김정은 위원장은 준비한 ‘방명록’에 서명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방명록에 쓴 말은 “새로운 역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역사의 출발점에서. 김정은 2018. 4. 27”이었다.

두 정상은 민정기 작가의 북한산 그림을 배경으로 두 정상은 기념 촬영을 했다. 그림에는 역사상 처음으로 남쪽 땅을 밟는 북쪽 최고 지도자를 서울의 명산으로 초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북한산 그림의 의미에 대해 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설명했다. 두 사람은 오전 9시 44분 접견실로 향했다. ‘평화의 집’ 1층 접견실에서 환담이 끝나는 대로 두 정상은 2층 정상회담장으로 올라가 본격적인 회담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까지 두 정상의 부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청와대는 “김정숙 여사, 리설주 여사가 참여하는지는 둘다 미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두 부인이 오후 산책 일정이나 만찬 일정에 함께 할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 
 
앞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7년 10월 노란 페인트 칠을 한 군사분계선을 건너면서 “저는 이번에 대통령으로서 이 금단의 선을 넘어갑니다. 제가 다녀오면 더 많은 사람들이 다녀오게 될 것이고, 그러면 마침내 이 금단의 선도 점차 지워질 것입니다. 장벽은 무너질 것입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94580&utm_source=naver&utm_medium=mynews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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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는, 민주 대 공산이 아니라, 반부패 대 부패의 새로운 길 입니다.
그동안 민주를 겉으로 내세우면서, 실제로는 온갖 부패로, 독재, 국민학살, 고문살인암살, 국가와 국민재산 탈취, 가차명으로 빼돌리기, 불법부정선거, 사기와 비리, 온갖금융썩고썩은부패, 재벌부패, 권력부패, 썩검, 썩경, 썩판, 조작원, 썩군, 썩통, , , 들과 친일 앞잽이들과 쥐새끼들이 국가와 민족을 파먹으며 회방과 파탄으로 한반도를 어지럽혀 왔습니다.

이제 촛불국민과 새로운 반부패를 기치로 내걸은 한민족의 정부는, 지난 모든, 조작 모략질과 종북타령, 등으로 지들의 반국가범죄를 덮어오며 날로 처먹은, 썩은 걸레들을 완전히 이땅에서 멸절 시키는 발걸음을 내딛으며 하나로 다시 바로잡아, 우리 어린이, 젊은이들의 복된 미래와, 통일되는 강력한 한민족의 만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갈 것 입니다.

하늘과 우리의 정기어리고, 강력한 한민족에 감사하며, 새롭고 바른 지도자들의 인도에 따라, 썩은 쓰레기들을 즉시즉시 소각합니다.!!!
한반도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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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저격하는 오마이뉴스 (2) 박원순시장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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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문재인 정부 비판 황교안에 쓴소리 (5) 아이엠피터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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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법 폐지 주장하던 범죄자 (1) 518폭동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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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보다 무능한 문재인 문제인병신아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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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 핵부킹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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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상 부류들이 싫어할 뉴스 좌좀 권종상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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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중모독모(衆謀獨謀) (3) 이정랑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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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③ (4) 신상철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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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교 회당 총기난사사건, 그리고 방향을 잘못 잡은 ... (4) 권종상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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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 살롱] 상단전(上丹田)궁합을 찾습니다 (1) 거안사위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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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집회 "2년 전 촛불은 폭동.. (2) 오마이뉴스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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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잡아먹던 시대의 종말이 두려운 자들 (3) 권종상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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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권의 책을 빌려 동안거에 들어간다 거안사위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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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는 날짜를 계산하고 저격한 것 같다 (1) 거안사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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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앞 김정은 현수막❌ (3) 예방주사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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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분다 동안거에 들어갈 시각 (1) 거안사위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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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먹고 자살한 노무현의 죽음을 애도하는, 잘못된 ... (2) 김종상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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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죽음을 애도하는, 잘못된 역사의 노예들 (3) 권종상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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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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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의 지하자원 실상 (2) 개털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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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만든 한국 대통령 <문재인>" (2) 림종석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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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3) 신상철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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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여 문을 열어 다오 (1) 거안사위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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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꼴을 읽고 있다 (1) 거안사위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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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도배쟁이 대학살 참사 발생~❌ (1) 홧팅!!!!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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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재판에 원세훈 증인으로 나온다 (3) 미디어오늘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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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돌아가는 것 너무 몰라 큰죄짓고 니들만 모르나 ... 대종말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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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사진들 (3) 충격&공포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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