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인터뷰]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찾았다 진실은 ‘조작’”신상철 대표
  번호 71850  글쓴이 뉴스플러스  조회 1358  누리 10 (15,5, 4:1:1)  등록일 2018-4-17 16:55 대문 1 [천안함] 

[인터뷰]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찾았다 진실은 ‘조작’”신상철 대표
(뉴스플러스 / 이철원 / 2018-04-17)


천안함 사태(본지는 진실규명이 되지 않은 상태여서 피격 대신 사건으로 표기)가 발생한 지 8년이 흘렀다. 하지만 침몰의 원인을 둘러싸고 의문점은 가시지 않고 있다.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근처 해상에서 대한민국 해군의 초계함인 PCC-772 천안함 침몰사고가 발생했다. 승조원 104명 중 58명이 구조되었으며 나머지 46명은 실종됐다. 이후 실종자 수색과 선체 인양이 진행되면서 2010년 4월 24일 17시 기준으로 실종자 46명 중 40명이 사망자로 확인됐고 6명이 실종자로 남아 있다. 이런 참사에도 불구하고 의문점을 남긴 채 시간이 흘러왔다. 그 속에서 진실을 규명하려는 한 민간인 조사위원 신상철 진실의길 대표의 눈물겨운 노력이 한 꺼풀씩 진실에 다가가고 있다.

신 대표는 2012년 문재인 당시 통합민주당 대통령 후보 시절 캠프 참모가 문 대통령이 천안함 문제를 어떻게 코멘트 하는 것이 좋을 지 자문을 구해 모범답안을 제시했다고 했다. 신 대표는 당시 “(문 후보에게 종북공세를 피하는 방법으로) 정부의 발표를 존중한다, 그러나 내가 당선되면 의문을 갖고 있는 국민들이 있으니 다시 한 번 재조사하겠다”는 내용으로 전달해줬다고 밝혔다. 그러나 문 대통령은 자문 내용과 정반대의 답변을 해 당황했다고 한다.(문 대통령은 평택 천안함 현장에서 “천안함은 북한의 소행이라고 생각한다”고 언론의 질문에 대답했다.)

신 대표를 지난 2월부터 4월초까지 세차례에 걸쳐 인터뷰 취지와 진실규명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데 공감했다. 인터뷰 질문서는 시민들의 궁금증을 일주일간 취합해 4월 7일 신 대표에게 보냈다. 신 대표는 8일 주옥같은 답변을 보내왔고 본지는 인터뷰를 게재한다.

- 천안함이 침몰한지 벌써 8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1심만 5년을 끌었던 사법사상 초유의 사건인데요 현재 항소심 재판이 진행중이죠? 천안함 재판 언제쯤 끝날 지 예상해 보신다면요 ?

네, 2010년 5월 국방장관을 비롯한 3인의 군 장성들의 고소고발로 시작된 천안함 재판이 2016년 1월 25일 34개 기소항목 가운데 32항목은 무죄(무죄율 94%), 2개 항목을 유죄로 판단하여 징역8월 집행유예 2년으로 1심 재판이 마무리 되었구요, 2016년 4월 개시된 항소심 재판이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만 사실은 지난 3월 재판으로 항소심도 끝날 예정이었는데 항소심 재판부가 전원 인사이동으로 교체되는 바람에 부득이 연장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 사실상 무죄 판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군요, 항소심 재판부가 교체되면 재판이 연장되어야 하는 이유는요 ?

항소심 재판부가 2년간 재판을 진행해 오다가 인사이동으로 전원교체가 되면 새로운 재판부가 이 사건에 대한 심리 한번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판결문을 써야 한다는 것은 무리라는 것이 우선 우리 변호인단의 생각이구요, 새로운 재판부에서도 그에 대해 충분히 공감을 한 것이지요. 그래서 우선 피고인 측에서 사건 전반에 대한 브리핑을 새 재판부에 드리기로 했구요, 그리고 1심에서 부르지 못했던 혹은 부를 수 없었던 증인들을 이번 기회에 추가증인으로 신청을 해서 천안함 사건 관련자들에 대해 심리재판을 추가 진행하는 것으로 의논이 되었던 겁니다. 그렇게 본다면 대략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정도 항소심이 연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자 그러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최근에 신상철 대표께서 ‘천안함에 폭발이 없는 10가지 이유’라는 글을 올리셔서 상당히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셨는데요, 천안함이 폭침에 의하여 두동강이 났다면 어떻게 사망자들의 사인이 ‘익사’일 수 있는가 의문이 제일 먼저 드는데요 더구나 폭발이 있으면 나타나야 할 현상들… 예를 들면 화약냄새라든지 또는 물기둥을 본 사람도 없고, 심지어 형광등까지 온전하게 발견되었는데 도대체 천안함에 폭발이 존재했는가요?

천안함에는 폭발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눈을 씻고 봐도 없어요. 만약 폭발이 존재했다면 폭발로 인해서 반드시 나타나야 하는 현상들이 있거든요. 3000도에 달하는 고열과 화염 그리고 20만 기압과 함께 발생하는 충격파 때문에 천안함 대원들은 생존자든 사망자든 심각한 인체손상이 나타났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망자의 경우 검안결과 모두 사인이 익사로 판명되었고 생존자들도 경미한 부상 정도에 불과했거든요. 선체는 쇠 구조물이기 때문에 만약 폭발이 있으면 거대한 울림통 역할을 해서 그 충격파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하거든요. 생각해 보세요. 압력이 20만 기압인데… 이러한 충격파에 인체가 노출이 되면 고막이 터지거나 코피가 나는 정도는 최소 경미한 수준이구요, 장파열이나 심하면 인체의 약한 부위인 목과 팔다리가 떨어져 나가는 손상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이 없었다면, 그것은 폭발 자체가 없었다는 얘깁니다. 대표적으로 두 분의 경우를 살펴보면 말이죠.. 한 분은 사망자이고, 다른 한 분은 생존자입니다.

남기훈 상사는 원ㆍ상사 식당에 머물고 있다가 사고를 당했는데 천안함 인양 때 시신이 최초로 발견되었거든요. 바로 사고당한 곳 부근 날카로운 절단면에 옷이 걸리는 바람에 그곳에서 발견되었는데 최초로 발견한 UDT 대원의 증언에 따르면 약간의 긁힌 흔적만 있지 대체로 시신이 깨끗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과연 이것이 상식적으로 말이 되느냔 얘기인거죠. 천안함이 반파될만큼 큰 폭발이 있었는데 그것을 가장 가까이에서 온 몸으로 겪어 돌아가신 분의 사인 감정결과가 ‘익사’로 판명되었다는 것을 우리가 상식적으로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느냐는 거지요. 3000도 화염과 20만 기압의 충격파를 가장 가까이에서 겼었는데 익사이고 시신이 깨끗하다면 그 자체로 폭발이 없었다 결론을 내려야 하는게 맞지 않느냔 얘기죠.

또 한 분은 김수길 전탐상사인데 이 분은 생존자입니다. 사고 당시 중ㆍ상사 침실에 있었는데 남기훈 상사가 머물다 사고를 당한 원ㆍ상사 식당과는 복도를 가운데 두고 인접해 있는 곳입니다. 이 분이 1심 재판때 법정에 나와서 사고 순간 겪었던 일을 증언 하셨는데 최초 순간 “ ‘쿵!’ 하는 충돌음을 들었다며 마치 동급의 함선이 부딪치는 것처럼 느껴졌다”는 겁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점 가장 가까이에서 겪은 분의 증언이니까 대단히 중요한 증거인거죠. 그래서 어떻게 되었나 물었더니 “벽체가 뜯겨져 나가고 뚫린 벽으로 하늘의 별이 보였다”는 겁니다. 이 대목에서 사실 저와 변호사분들 모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벽체가 뜯겨져 나갈 만큼의 충격이 발생했는데 벽이 뚫린 곳으로 하늘의 별이 보였다? 이게 과연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십니까? 만약 폭발이 있었다면 벽체가 뜯겨져 나간 다음에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3000도 화염과 20만 기압 충격파 그리고 150m를 치솟는 바닷물이 쏟아져 들어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분은 머리카락 한 올 타지 않았고, 물 한방울 젖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폭발을 얘기할 수 있을까요?

2. 정부는 초기에 북한 관련성을 부인하였고 미 국무성 발표 또한 “한국 자체의 문제 외에 다른 이유를 발견하기 어렵다”고 하지 않았는가요?

천안함 사건에 대한 미 국무성의 공식입장은 2010년 3월 30일 미 국무부 대변인 크롤리의 발표를 통해 처음 나오는데요. 뭐라 그랬냐하면 “한국이 결정할 문제이긴 하지만 천안함 ‘자체문제’를 제외한 다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청와대도 그랬습니다. “북한이 개입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했고 심지어 북측 잠수정이 천안함 침몰사고 전후에 이동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와 관련해 “북한 잠수정 이동은 일상적인 일”이라고 전제하고 “안보상의 이유로 모든 부분을 상세히 공개하지 않았을 뿐 이번 사고와 무관하다는 것만은 확실하다”라고 단정적으로 말했단 말이죠.

심지어 4월 1일 이명박 대통령도 그랬습니다. “내가 배를 만들어봐서 아는데.. 북측이 개입했다고 볼 만한 증거는 아직 없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언론들입니다. 처음부터 끊임없이 북한 소행 가능성으로 몰고가려는 듯 보도했거든요. 대표적인 매체가 조선일보이고요. 심지어 나중에 ‘인간어뢰’ 까지 그림으로 만들어 보도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또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태영 국방장관인데요. 이 분은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주장했는지 모르겠지만 한국과 미국의 정부가 공식적으로 ‘북 소행 근거없다’발표를 하고 있는데도 자신은 “북 개입 가능성 없다고 한 적 없다”라고 인터뷰를 합니다.

저는 지금도 당시 김태영 국방장관이 왜?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북한 소행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었는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말이죠 북측 소행 의심의 여지가 있었다면 누가 제일 먼저 알고, 누가 가장 많이 알겠습니까. 국정원장 아닙니까? 그런데 당시 원세훈 국정원장이 국회에 나와서 뭐라고 했냐면 “북한의 관련성 단정하기 어렵다”고 했단 말이죠. 그게 몇 일이냐면 4월 6일 그러니까 천안함 침몰사고 발생 후 열흘이 지난 시점에 국회정보위원회 비공개회의에서 정보위 국회의원들에게 대한민국 국정원장이 보고를 한 거란 말입니다.

원세훈 국정원장은 또 그랬습니다. “천안함 침몰 사건을 전후해서 북한의 특이동향이 없었다”고 했는데 국정원장이 어디 뭐 비무장지대가서 망원경으로 관찰하고 그런 말 하는 거 아니잖아요. 국내 뿐만아니라 해외 정보라인과도 1급 정보들을 공유하고 있고 심지어 도청이나 감청을 통해서도 상대국의 동향을 살핀 종합적인 판단아닙니까.

그런데 김태영 국방장관은 달랐단 말이죠. 저는 천안함 재판이 8년이 지나고 있고 아직도 진행 중이지만, 최초 이 상황에 대해 정말 확실히 따져 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재판부가 교체된 후 첫 재판이 지난 3월13일에 있었는데 재판장님께 추가로 증인을 신청하겠다고 말씀드리면서 김태영 국방장관, 원세훈 국정원장 모두 증인으로 신청했구요 이명박 전대통령도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 그렇군요. 그런데 보도에 의하면 북한의 김영철 전 정찰총국장도 증인으로 신청한다는 언급이 있었는데 사실인가요?

네, 맞습니다. 이번에 항소심 추가증인 명단에 북측의 김영철 전 정찰총국장이 들어있습니다. 김 전 정찰총국장을 증인으로 신청한 이유는 이명박 정권에 의해 ‘천안함 폭침의 주범’으로 지목된 당사자 아닙니까? 따라서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을 법정에 불러서 당사자의 의견을 물어보는 것은 이상할 것이 하나도 없는 일입니다. 다만 어떻게 부를 수 있는가 여부인데 과거의 사례를 본다면 전혀 없었던 일도 아니구요, 더구나 요즘처럼 남북간의 협상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그러한 의사를 전달하거나 참석여부에 대한 답변을 받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새 재판부가 이러한 신청을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관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신청을 단순히 '정치적인 액션’으로 판단한다면 받아들이기 어렵겠지만 원론적이고 원칙에 입각한다면 순수하게 받아주실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북측 이야기가 나왔으니 질문 드리는데요, 국방부가 스모킹건이라고 이름을 붙였던 소위 ‘1번 어뢰’가 북측산이라는 것 아닙니까? 우리에게 어뢰를 쏠 나라는 북 밖에 없고, ‘1번’이라고 적혀있으니 완전히 확정범이다. 그런 뜻입니다만 문제는 어뢰추진체 구멍 안에서 가리비가 나왔단 말이죠. 가리비 뿐만 아니라 그 주변의 침전체의 상태로 봐서 상당히 오랜시간 바닷물 속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설명 좀 해주시겠습니까?

처음에 국방부가 어뢰를 공개했을 때가 2010년 5월 15일인데요, 인터넷으로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면서 “이것이 사고해역에서 건져올린 어뢰”라고 발표하자 인터넷이 뜨겁게 달아 올랐거든요. 왜냐하면 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이 “뭐라고? 이 어뢰가 천안함을 폭침시킨 어뢰라고? 그런데 왜 이렇게 썩었어? 그리고 썩은 건 둘째치더라도 이게 북측산 제품이라는 걸 뭘로 입증해?”라는 지적들이 쏟아졌던 겁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5일 뒤인 2010년 5월 20일 천안함 최종조사결과 발표하는 날, 왜 있잖습니까. ‘천안함 폭침은 0.00001%도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던 도올 김용옥 선생님께서 코멘트 하시기를 “패잔병들이 말이지, 마치 지들이 무슨 개선장군인 것처럼 쫘악 앉아가지고..”라고 지적했던 바로 그날이 5월20일인데, 유리케이스 안에 어뢰가 등장하는데 그 속에서 ‘1번’이 적혀있더란 말이죠.

저는 그거보고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폭침 어뢰에 매직글씨라니.. 그것도 6.2지방 선거를 앞두고 MB정당의 ‘파란색 기호1번’이 어뢰에서 나오게 되리라는 걸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었겠습니까.. 저는 박수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브라보~

그런데 말입니다. 이러한 저열하고 저급한 완벽주의는 오히려 그들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꼴이 되는 거거든요. 저는 저 사람들이 어뢰에 1번을 써서 내 놓는 순간 저들은 망했다고 판단합니다. 자신들 발등을 찍은 흉기로 변해버린 거죠.

- 어뢰에 ‘1번’을 쓰는 바람에 오히려 망해버렸다?

그렇습니다. 저들이 차라리 ‘1번’을 쓰지 않았더라면 어뢰의 진위논란이 지루하게 흘러갔을 것이지만 결정적인 증거는 없고.. 뭐 그렇게 유야무야 흘렀을 가능성이 높은 건데, ‘1번’을 쓰는 바람에 ‘과학적 진위논란’에 불이 붙었거든요. 그리고 그러한 폭발적인 관심사는 비단 ‘1번’뿐만 아니라 어뢰의 다른 구성요소에 대한 검증으로 확산되어버렸던 거죠.

그 대표적인 사례가 ‘어뢰구멍속 가리비 논란’ 인데요. 네티즌들이 전쟁기념관으로 달려가서 유리케이스에 넣어 비치된 ‘1번 어뢰’를 정밀카메라도 구석구석 사진을 찍었던거죠. 그것은 정말 결정적이었습니다. 어뢰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났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도 중요한 증거자료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당시 국방부가 어뢰를 전쟁기념관에 전시해 준 것에 대해 정말이지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를 정도입니다. 그 일을 계기로 국방부가 중대한 실수를 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닿고 어뢰를 긴급히 수거해서 국방부 조사본부 창고 속으로 유폐시켜버렸지만 말이지요.

어뢰 구멍 속 참가리비 위에 하얀 백색물질이 달라붙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저 상황이 과학적으로 설명되려면 두 가지 뿐입니다.

첫째, 국방부 논리에 근거하자면.. 하얀 백색물질은 폭발로 인해 생성된 것이니 360kgTNT 어뢰가 폭발하고 하얀 산화물이 생성되는 0.01초도 안되는 그 짧은 시간에 참가리비가 헤엄을 쳐서 저 구멍 속으로 먼저 들어가 있어야 하고 그 이후 날아오는 하얀가루를 머리에 써야만 하는 겁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둘째, 만약 저의 논리에 근거하자면.. 저 참가리비는 아주 오래 전 유생시절부터 바닷속에 있는 저 고철덩어리 구멍속에 자리잡고 앉아서 자라난 토박이로 보입니다. 그리고 어뢰가 부식하면서 생긴 침전물이 자라나다가 조류에 움직이면서 패각에 달라붙게 된 사연입니다. 어느 쪽이 설득력이 있을지는 상식에 맡기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해양생물학자분들은 이제는 이 사진을 진지하게 들여다 보아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이렇게 ‘참가리비 논란’을 시작으로 그 다음에는 ‘붉은멍게 유생논란’ 이 불거집니다. 이건 또 무슨 소린고 하면 1번 어뢰 프로펠러 날개 끄트머리에 붉은 점들이 촘촘히 있었던 겁니다. 사이즈는 마치 빨간볼펜으로 흰종이에 콕 점하나 찍어놓은 것과 같은 크기인데.. 이것을 마이크로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키워봤더니 세상에나 참으로 아름답게 생긴 해양생물체였던 겁니다.

이 사진을 본 동해안 양식업자분이 이것은 동해안 혹은 맑은 물에서만 자라는 ‘붉은멍게 유생’이라고 판독을 하고, 이 논란이 확산되자 그 분야에 우리나라 최고의 권위를 가진 학자분이 이걸 보고는‘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 종류’라는 코멘트를 하면서 논란이 더욱 증폭되었거든요. 왜냐하면 양식업자의 분석만으로도 충격적이기에 충분한 것 아닙니까? 동해안에서만 자라는 붉은 멍게가 서해안에서 건진 어뢰 속에서 나왔으니 이건 이사를 가도 너무 멀리간 거거든요.. 그런데 학자분의 견해를 보자면 “우리나라 동해안 품종과 유사하지만 다르다”는 것의 의미는 국적이 달라진다는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혹시라도 알래스카산? 큐우슈우? 하와이? 등등 상상의 날개는 세계로 뻗어나간단 말이죠. 그러면 국민들은 외치게 되는 겁니다. “어뢰는 도대체 누구겁니까?”

아무튼 ‘참가리비’에 이어서 ‘붉은멍게 유생’ 그런데 실은 그 뿐만이 아니거든요, 어뢰에서 새롭게 발견된 것이 ‘자루형태의 해양생물체’가 여러게 발견되었구요, 그리고 백색물질에 파묻혀 있는 면사체(해양식물체)도 여러 곳에서 발견되었으니 저 ‘1번 어뢰’는 한 때 해저에서 해양동식물의 보금자리 역할을 하던 전력을 갖고 있었던 것이지요. 결론은 ‘어뢰는 가짜’ 라는 겁니다. 이 인터뷰 기사를 보시는 분들은 인터넷이든 SNS든 ‘어뢰는 가짜다’ 혹은 ‘어뢰는 누구겁니까?’라고 자신 있게 외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어뢰가 가짜’라는 것은 그 어뢰가 ‘천안함 하부에서 터진 어뢰가 아니다’라는 의미와 ‘천안함에는 폭발이 없었다’라는 주장을 포괄하는데 폭발이 없었던 가장 결정적인 증거를 하나 꼽으신다면요?

그것은 바로 TOD(적외선카메라) 영상입니다. 국방부는 국민들의 관심사가 커지면서 ‘왜 화약냄새가 없느냐?’, ‘왜 화염과 그을음이 없느냐?’, ‘왜 시신이 익사냐?’, ‘왜 형광등이 멀쩡하냐?’, ‘왜 물기둥 본 사람이 없느냐?’등등 구체적으로 지적을 하니까 뭉퉁그려서 “비접촉 폭발이라서 그렇다”라는 마스터키(만능키)를 만들어 주장합니다. 그거 하나로 모든 답변을 피해나가는 거지요. 그건 마치 어린아이들이 에버랜드 놀러갔을 때 손목에 종이띠 하나 사서 두르고 돌아다니면 모든 놀이기구를 마음대로 탈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국방부는 만능목적으로 ‘비접촉폭발’을 남발했단말이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방부가 절대로 피해나갈 수 없는 과학적 증거가 바로 TOD(적외선카메라) 영상이거든요. 논리는 간단합니다. 사고 당일 해수의 온도는 3도. 매우 차가운 온도거든요. 선체의 온도 역시 대략 4~5도 정도였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런데 국방부의 주장대로라면 천안함 선체 하부 6m지점에서 어뢰가 폭발하면서 3000도의 고열이 발생하고, 20만기압의 폭발력으로 확산되었고, 그때 버블내의 모든 해수가 증발하면서 화약속 알루미늄성분이 모두 알루미늄산화물로 변해버렸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들이 말하는 논리가 사실이라면, 반경 9m 공간 내부의 해수를 순식간에 증발시킬만큼의 고온이라면 그때 따뜻해진 바닷물이 TOD(적외선카메라)에 고스란히 나타나야 한다는 거죠.

위 자료사진에 오른쪽 사진은 불에 달군 쇠막대를 차가운 물 속에 담궜을 때 육안으로는 아무런 변화를 못느끼지만 TOD(적외선카메라)에 나타나는 색상의 변화인데요, 왼쪽 사진을 보면 천안함 반파 직후 해수온도변화가 전혀 없단말이죠. 이건 과학이거든요. 상상도 아니고 주장도 아니고 당연히 입증되어야 할 과학적 증거란 말이죠. 결론은, 천안함 하부에는 어떠한 온도 변화도 없었고 그것은 어떠한 폭발도 없었다는 완벽한 과학적 증거인 거지요.

- 질문 몇 가지 드리지도 않았는데 상세히 설명해 주시고 자료 사진들을 많이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한 가지 팁을 더 주신다고 했는데 기대가 되는군요. 무엇인가요?

한 가지 추가로 드릴 팁은요, 중요하다면 중요할 수 있고 아무것도 아니라면 아닐 수도 있는데 ‘어뢰에 남겨진 매직테스트의 흔적’ 관한 겁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국방부 어느 실무자가 상관으로부터 “어뢰에 적당한 곳에 ‘1번’이라고 써넣으라고 명령을 받았다고 칩시다.

그러면 그 실무자는 여러 가지 고민을 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예를들면 무엇으로 쓸 것인지, 싸인펜? 매직? 유성? 수성? 페인트? 등등 재료에서부터 어디에 쓸 것인지, 녹 위에 쓰면 어떻게 되는지, 닦아내고 쓸 것인지 등등 고민히 컸을 겁니다. 그리고 쓰고나면 어떻게 나타나는지도 무척 신경이 쓰였을 것이 분명하구요. 혹시라도 잘못쓰면 일을 망치게 되니 그것도 걱정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잘 보이지 않는 적절한 곳을 찾아서 매직으로 한번 찍어본 것이지요. 말하자면 ‘매직 테스트’를 해 본 것입니다. 그 흔적을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참 발칙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편으로는 너무 허술한 거지요. 주도면밀하게 준비한 것 같지만 ‘엉성한 완벽주의’같은 그런 거 말이죠.

- 그런 것까지.. 말이 나오지 않는군요. 끝으로 마지막 질문을 드립니다. 국민청원 게시판에 재조사 청원 서명이 의외로 부진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는지요? 그리고 문 대통령께서 진상규명을 위한 재조사에 소극적인 것으로 느껴지는데 그 이유는 어떻게 보시는가요?

역으로 제가 한번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문 대통령 뿐만 아니라 지금 정부여당이 된 과거 민주당 소속 인사들이 정권을 잡은 후 소위 실세의 위치에 모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 천안함의 진실에 대해 관심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더구나 안보관련 혹은 국방이나 정보와 관련된 부처에 있는 고위 실세급이라면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로 극비자료들도 들추어 볼 수 있는데 그렇게 하고 싶을까요, 아니면 외면하고 싶을까요? 폭을 더 좁혀서 국방장관의 경우 천안함 사고 당일 선체 반파순간을 전후하여 천안함 장교들과 사령부간에 교신한 내용을 알고 싶을까요, 아니면 굳이 외면하고 싶을까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무엇인가 하면, 인간이라면 누구나 ‘호기심’을 갖고 있습니다. 더구나 그것이 자신의 권한 내에 있다면 그것을 외면하기 힘든 것이 또 인간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선 ‘역사적인 사건’이거든요. 그것도 어마어마한 충격량과 파괴력을 가진 ‘판도라의 상자’거든요. 거의 ‘핵폭탄급’이죠. 이 뚜껑이 열리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특정 정당은 범국민적인 ‘해체요구’에 직면하게 될 겁니다. 국가가 모든 국가기관을 동원해서 국민을 10년 가까이 철저히 속인 사건이니 말입니다.

이 사건이 갖고 있는 충격량과 파괴력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아무나 쉽게 열지 못하는 측면이 분명 존재합니다. 두려움도 클 것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뜻 뚜껑을 열겠다고 나서는 주체가 없는 겁니다. 그러면 영원히 닫혀있을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그 이유는 너무나 증거가 많고, 그 증거들을 숨기기 위해 너무나도 무리하게 걸레같은 논리들로 포장을 해 놓았고, 너무나 많은 순진한 사람들이 공범관계로 엮어 있다는 것이 ‘영원한 비밀보장’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결론은 ‘시간문제’라는 겁니다. 어디서 어떻게 불거져 나오든 한 번 균열이 생기면 그곳으로부터 거대한 폭발이 터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이죠.

우리가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이 무언가 하면 ‘두려움’입니다. 무슨 얘기인가 하면 우습게도 모두가 갖고 있는 ‘두려움’이 이상한 형태로 균형을 맞추고 있는 상황이 지금의 상황이라는 겁니다.

정부와 여당은 이 문제가 갖고 있는 파괴력이 얼마나 큰 지 알면서도 함부로 열지를 못합니다. 이 폭탄을 잘 쓰면 상대편을 궤멸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면서도 말이지요. 정부와 여당을 떠받치고 있는 핵심 지지자 그룹은 자칫 이 폭탄을 잘못 열었다가 적진으로 날려보내기도 전에 우리쪽에서 불발탄이 되어 자폭하게 될까봐 두려워서 열지를 못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쪽 진영에서는 열기만해봐라 고대시절부터 갖고 있는 ‘조자룡의 헌 칼’ - ‘종북프레임’과 ‘빨갱이트랩’을 파놓고 호시탐탐 압박질을 일삼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묘하게 균형을 맞추고 있단 얘깁니다.

그러면 이 균형이 언제 어디서부터 깨어지느냐.. 하면, 제가 말했던 ‘두려움’을 눈여겨 보라고 한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누가 가장 두려울까요? 그것을 상상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겁니다. 그 두려움이 증폭하다가 어느 순간 인내심을 뚫고 나오면 전혀 예측치 못했던 곳으로부터 진실을 쏟아져 나오게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구체적으로 말 할 단계는 아니지만, 그러한 정황들이 분명히 있고,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는 언론사들과 민완한 기자분들 레이더망에 속속 잡히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정부는요, 그 점에서는 좀 비겁한 편입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말이지요. 한편으로는 ‘정부는 어쩔 수 없이 그래야 한다’는 논리도 없는 것은 아니구요. 우리가 무언가에 취해서 잊고 있는 것이 있는데, 촛불이 활활 타오르고 난 후 그 결실을 고스란히 가져갔던 분들이 처음 허허로이 황량한 벌판에서 소시민들이 모여 촛불 하나씩 켤 때에, 다가오길 주저하며 멀찌감치 떨어져 그분들이 보여주었던 그분들의 행보와 모습을 떠올려 보시면 이해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더 많은 희생과 더 익어야 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그 희생의 고통이 얼마나 큰 지는 별로 관심사가 아니거든요.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www.news-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434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1850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정운현
- 이정랑
- 임두만
- 권종상
IP : 245.321.18.x
[1/6]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4월17일 17시02분      
.
"천안함 조작사건은 이명박정권의 最大 적폐사건이다"
www1.president.go.kr/forums/4762

<포항 형제파> 사기꾼, 돈 욕심은 못 버려......이것도 最大의 적폐 !!
news.zum.com/articles/43974307

【사진】 "돈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
i.ytimg.com/vi/cdDRhVQGahg/maxresdefault.jpg

도올 김용옥, 천안함 합조단 발표는 "정말 웃기는 개그"
- "서해 근해에 미국 해군 군사력이 총집결해 있고, 가장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이지스함이
두 대나 있었고, 13척의 함대가 있었다는데, (북한 잠수정)거기를 뚫고 들어와서 뻥 ?
이것은 진짜 웃기는 개그올시다."
engjjang.egloos.com/10493307

【사진】 "천안함 北風이라고 댓글 달어, 옳지 엔터 !!"
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006/20100605192301.jpg
.

[2/6]   zq  IP 121.153.167.x    작성일 2018년4월17일 20시39분      
천안함은 이스라엘 잠수함하고 충돌한 것이고, 미국은 이스라엘의 속국이니까
이스라엘이 "감춰!" 명령을 내리니까 미국은 그 명령에 따른 것입니다.
[3/6]   正추구  IP 223.38.17.x    작성일 2018년4월18일 00시22분      
신대표와 그렇게 자신만만하면서 무엇이 두렵고 꿀려서
제 글을 모두 지우고 이곳에 글을 쓰지 못하게 막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
진실이 두려운 것은 당신도 매한가지 아닌가요.
[4/6]   정추구ㅋㅋ  IP 211.251.168.x    작성일 2018년4월18일 10시01분      
두려워서가 아니라
언급할 가치가 없어서가 아닐까요?ㅎㅎ
[5/6]   폭파실험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18일 10시56분      

이거 한방이면, 자한탕, 바미탕, 태극기할매할매, 빠기네, 박은뻥할매, 조작원, 국뻥부, 등등이, 앞으로 최소 100년은, 브라질 장글 빈민촌으로 숨어 살아야 할 것 입니다.
반드시, 확실히, 끝을 내주어야만 하는 "중차대한 촛불혁명의 가장 중요한 절대적 정리사항" 입니다.!!!
곧 옵니다.

어뢰폭발로 전투함이 반파된 후에, 아무런 흔적이 없이 날날이로 말짱하게 걸어나와서, 해경배에 옮겨탄다??

VIP 메모의 "사라진 2척, 잠수함과, 건져보아야", CCTV 완전 조작영상, 부분만 제출된 TOD 영상의 지속된 앞뒤의 영상들, 다른 물체를 쫓아간 2척의 해경구조선, 한준위의 제삼부표 밑의 사진과 영상, 미국 헬기로 멀리멀리 건져간 물체들, 한준위 장례식에 한미사령관과 주한미국대사가 참석하여 조의금 전달 사진, 백령도 까지와서 독도함 내부에서 잠수부들 격려사진(완전 미안한 얼굴들), , ,
살보함의 미해군 소령의 인터뷰 기사내용: 훈련 중 사고가 난 것...

그레그 전 대사와 오바마, 이스라엘 대갈통도 증인으로 요청해야 합니다.!!!!!!!!!!!!!!!!!!!!!!!!!!!!!!!!!!!!!!!!!!!

스크류가 돌아가며 찌그러지고, 어망이 스크류축에 돌아가며 말짱하게 걸리고, 어뢰를 건졌다는 쌍끌이 어선의 갑판의 말짱한 상황의 초잡한 상황과 해저 암초들과 바닥을 긁어서 수백미터를 끌어서 건져올려서, 주위에 세워둔 말짱한 철판 조각들, 미리 별도로 싸둔 작은그물의 바짝마른 별도의 물체라는 어뢰,,,,
단번에 앞 뒤 부분의 어뢰 파편을 말짱히 건져올렸다???

***살제 폭발실험:
실제로 TOD, CCTV, TNT 360 kg 어뢰, 초계함, 준비해 놓고, 터트려서, (정추구 223.38.17.x, 정추구 ㅋㅋ 211.251.168.x , 바기, 세후니, 태영이, 함장, 해군총장, 보온병상수, 등등을 초계함에 넣고), 물기둥과 화염의 폭파되어 올라오는 현상과, 내부의 찢어져 나가는 파괴현상의 상태를 찍어서 전국민들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바기와 천인공노할 반국가 범죄 일당을 전부 법정 최고형에 집행해야 합니다.!!!!!!!!!!
병사들 포함, 관련자들 모두에 대한 재산 전수수사 및 그들의 가족과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등, 전면공개 수사해야 합니다.

[6/6]   ㅎ ㅎ ㅎ  IP 223.39.140.x    작성일 2018년4월19일 07시05분      
정추구=
괴추구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49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46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43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583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164
40
60
07-13 13:35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23
0
0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34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16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17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1) 감동~~~~ 132
35
10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30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27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27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115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32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20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23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138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86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43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39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43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63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2) 권종상 133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60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172
50
30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65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39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33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37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181
45
40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161
50
4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60
5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53
5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33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31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30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29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31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25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28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197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183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195
45
30
09-17 06:19
80836
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184
5
0
09-16 22:38
80835
한반도 하늘에 영롱한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2) 꺾은 붓 158
0
15
09-16 17:12
80834
준표는 털렸으니 됐고 - 손님 받기 싫다고 (1) 154
0
0
09-16 12:20
80833
💔 고향이 어디세요?💔 (1) 고향세탁 142
5
0
09-16 09:35
80831
영상💔김삼환 명품 선전선동💔 (1) 괴벨스 207
50
40
09-16 01:33
80830
✔경상도 문둥이 & 개땅쇠 -재밋슴✔ (1) 경기도인 211
55
40
09-16 01:28
80829
💔 "적폐라더니?💔文, 대기업 총수 동... (1) 등신 문재인 161
5
5
09-15 23:55
80828
전라도식🔴경찰 놀리기 웃김주의 72
5
0
09-15 23:46
80827
마시면 뒷통수🎯 맞은 느낌나는 맥주 조선맥주 66
5
0
09-15 23:38
80826
전라도식💓아기 약먹이기💖 귀여움주의 72
5
0
09-15 23:31
80825
청와대 직원들 문제인보다 임종석 눈치를 더 본다네 임종석대통령 72
5
0
09-15 23:19
80823
나는 야 바위꾼인데 - 조심해 (1) 72
0
0
09-15 16:05
80822
복지는 행려환자 처리가 지표야 봉수 55
0
0
09-15 15:34
80821
강남💖화류계에 전라도 여자애들 (3) 창녀 성춘향 248
10
0
09-15 05:11
80820
중국과 전라도💘공통점 (1) 통수가 일상 101
10
0
09-15 05:02
80819
박지원💖홍어 (3) 개눈깔 216
10
0
09-15 04:54
80818
JTBC 명성교회 세습🔻초토화작전 (3) 할렐루야~~~~ 251
50
40
09-15 01:32
80817
경악🔴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2) 신성모독 211
50
45
09-15 01:19
80816
"일과시간 장관 격려금으로 '낮술 파티' 벌인 국방부 ... (1) 개판정권 236
0
0
09-14 22:01
80815
기분 좋아지는 사진 (2) 국민소망 133
5
0
09-14 21:51
80814
靑, '北석탄 보도' VOA에 외신기자단 퇴출 통보 언론탄압 77
0
0
09-14 21:42
80813
현재 문재인 상태 치매왕 94
5
0
09-14 21:39
80812
무장세력에 한국인 근로자 납치 70일째 문재앙 75
5
0
09-14 21:33
80811
문재인 김정은 두 아우에게 건의 겸 간곡히 부탁한다. (3) 꺾은 붓 196
0
0
09-14 19:38
80810
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7) 미디어오늘 429
15
15
09-14 11:03
80808
역사 비틀어 생각해 보기(이순순장군이 이렇게만 하셨... (1) 꺾은 붓 112
0
5
09-14 10:35
80807
[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 (1) 윤석준 254
0
0
09-14 09:02
80806
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2) 전병욱 먹사2 233
50
50
09-14 00:33
80805
명성교회 김삼환 대국민 ❎공갈포!! (1) 선전 선동중 221
50
50
09-14 00:08
80804
문재인 대통령 대단한 점 (3) 성군이여 278
20
0
09-13 22:06
80803
가짜페미니스트와 진짜페미니스트의 대화 비만 영부인 90
5
0
09-13 22:01
80802
무능한 역대최악의 대통령 문제인 (1) 문재앙 111
10
0
09-13 21:33
80801
신임 통계청장 근황 아이엠 재앙 92
5
0
09-13 21:26
80800
남북정상회담을 모두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 (2) 박해전 317
0
25
09-13 12:30
80799
아파트 광풍과 정권…③ 신도시 건설, 아파트값 못 잡... (1) 임두만 295
10
0
09-13 09:55
80798
청년실업률 19년 만에 최악? 언론의 이상한 통계 기사 (2) 아이엠피터 657
0
20
09-13 09:19
80797
특검만 아니라 특별재판부 만들어야 (6) 진짜우파 182
0
20
09-13 07:19
80796
나라가❌개~판민국 되기 직전인 이유 (2) 허접민국 253
50
65
09-13 00:48
80795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2) 허접민국 334
55
70
09-13 00:41
80794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허접민국 116
5
10
09-13 00:41
80793
`고용참사 최저임금 탓`…KDI도 첫 인정 문치매 98
5
0
09-12 21:44
80792
윤서인, "미친 독재국 아니고선 만화가 감옥 못 보내... 윤서인 101
5
0
09-12 21:40
80791
"문재앙이 언제쯤 우리더러 자기를 “문 위원장”이라... 언론탄압 98
5
0
09-12 21:33
80790
쫓겨나는 알바청년들 17만명 일자리 잃었다 문재앙 103
5
0
09-12 21:31
80789
신의 잔인함 메갈 106
10
0
09-12 21:26
80788
장애인 이용해 쇼하는 문재인 (2) 쇼통령 262
10
0
09-12 13:58
80787
속보통합총회 849대511 명성세습 불가 (2) 놀렐루야~~~~ 241
50
55
09-12 13:56
80786
9.11과 천안함 (2) 권종상 350
5
15
09-12 13:03
80785
[고발뉴스 브리핑] 9.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1) 고발뉴스 301
0
0
09-12 11:25
80784
‘천안함 좌초설’ 신상철 2심서 “선내 영상 조작 가... (2) 연합뉴스 298
10
10
09-12 10:10
80783
[이정랑의 고전소통] 애국지난(愛國之難) (1) 이정랑 365
0
0
09-12 09:28
80782
천안함 영상 “유압실린더 작동, 항해중” “운동불가... (2) 미디어오늘 388
15
10
09-12 08:31
80781
통일 대통령은 이정희다 (1) 여자임금 138
0
0
09-12 06:57
80780
역시 박지원 (2) 지원박 306
0
0
09-12 04:46
80779
통합총회 권력 금력 앞에🎴양심팔고 상식버려 (1) 총회개막 229
50
55
09-12 00:51
80778
명성교회 4대의혹💘큰돈 검찰에 진정서 (1) 즉각 수사 237
50
55
09-12 00:45
80777
"왜 문재인이 임종석에게 막대한 권한을 주었을까요?" 제5열 128
5
0
09-11 22:22
80776
전라도 광주의 교통카드 결제방식 (1) 카드결제 154
0
0
09-11 22:19
80774
위장전입 8번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1) 한숨만 216
0
0
09-11 21:53
80773
아파트 광풍과 정권…② 공급확대? 토건 마피아만 좋... (1) 임두만 343
15
5
09-11 13:47
80772
명성교회⛔김삼환목사 융단폭격 (1) 초토화 화보 290
50
50
09-11 08:51
80771
내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것, 한국의 부동산 (2) 권종상 1390
5
25
09-11 08:33
80770
OECD, 한국 경기선행지수 16개월째 하락 (1) 문재앙 233
15
0
09-11 06:31
80769
중국의 열차 수준 더러운 짱깨 174
15
0
09-11 06:28
80768
중국의 종교 탄압 짱깨몽 155
15
0
09-11 06:21
80767
"지금 한국을 개판으로 만든 전라도에 대한 극단적인 ... (2) 손병호 184
15
0
09-11 04:12
80766
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1) 극복하라 328
55
55
09-10 23:59
80765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1) 서울시 236
15
0
09-10 22:28
80764
김진태) 1인방송 탄압은 공산국가나 하는 짓 (1) 권상종 251
5
0
09-10 22:03
80763
아파트값 폭등과 정권… ① 광풍 죽여야 정권미래 있... (2) 임두만 459
0
5
09-10 12:09
80762
‘메르스는 중동식 독감’ 3년 전 박근혜 발언 다시 ... (1) 아이엠피터 392
0
0
09-10 09:16
12345678910 ..73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