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오늘, 다시 천안함을 눈여겨 보는 이유
  번호 71834  글쓴이 권종상  조회 402  누리 20 (5,25, 2:0:5)  등록일 2018-4-17 05:10 대문 0 [천안함] 

오늘, 다시 천안함을 눈여겨 보는 이유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04-17)


세월호가 침몰한 그 날짜의 시애틀도 우울합니다. 하늘이 슬픈 것처럼 비는 계속 내리고, 걸음걸음이 가뿐하지만은 않습니다. 세월호의 아픔을 생각해보면 늘 함께 떠오르는 게 있습니다. 천안함.

천안함 사건을 만일 정확히 들여다보고, 그때 제대로 원인을 밝혔더라면 세월호로 그 사건이 다시 반복되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천안함을 감췄기 때문에 세월호 사건이 일어났다는 말도 어쩌면 가능할 겁니다.

이런 이유에서 천안함은 우리가 다시 들여다봐야 합니다. 천안함과 세월호는 결코 떨어질 수 없는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천안함 문제에 관해 가장 먼저 혜안으로 이 사건의 본질을 통찰했던 제 벗님의 글을 퍼왔습니다. 앞으로 몇 번 정도 더 실을 거라 말씀해 주셨는데, 그때마다 가져올 생각입니다. 함께 정독해 주십시오.

시애틀에서…

오늘, 다시, 천안함을 눈여겨 보는 이유(1)

잘못된 질문은 늘 제대로 된 답을 얻지 못한다 -김어준-

권력이 바뀌고도 세상이 여전히 몰상식과 허위와 억지가 주도하는 부조리가 횡행한다.

천안함에 대해서 아직도 기세등등하게 어뢰 폭침을 떠들어대고 ‘이게 북한 짓이다’라고 거품을 무는 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씁쓸하다. 파렴치한 범죄가 들통나 구속된 부끄러운 전직 대통령마저 천안함의 동강 난 선체와 그 유족들에게 기대서 자신의 억울함을 강변하고 있다. 언제까지 이 꼴을 봐야만 하는가? 심지어 천안함을 들먹이며 세월호의 유족들에게 대못을 박아대는 인간의 탈을 쓴 악마들마저 설치고 있다. 저들 냉전수구 광신도들에게 이제 천안함은 종교이자 진리의 말씀이다. 합리적인 의심이나 이성의 눈으로 사건의 진상을 다시 보자는 말은 저들에게 신성모독이 돼가고 있다.

심지어 이명박이는 안 믿기고 싫어도, 명바기가 임명한 과학자들에 의해서 발표된 천안함 어뢰폭침은 죽어도 진리의 말씀이라고 처 믿는, 역대급 무개념 또라이들마저 좀비처럼 나대고 있다면 과연 이 현상을 그대로 두고만 봐야 하겠는가?

더 어이가 없는 것은 이런 확신범 또라이들의 입과 말에서 가장 많이 과학과 합리와 이성이 들먹여지고 있다는 것이다. 세상 거꾸로 돌아간다. 어이없게도.

이제 천안함은 더 이상 그냥 미신과 도그마가 난무하는 장이 되어서 안 된다. 천안함이 가라앉은 이후 우리 사회는 너무도 많은 논란과 논쟁과 분열을 겪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합리적인 의심 제기나 상식적인 추론은 반국가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매도당하기 일쑤였고 온갖 종류의 다양한 마녀사냥이 횡행했다.

그러나 어마어마한 압력이 그토록 가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천안함의 정부 공식발표와 군의 주장을 신뢰하는 이는 여전히 여론에서 압도적인 소수에 머물고 있다. 대다수 여론은 천안함이 북 어뢰에 의해서 침몰했다고 믿지 않는다. 따라서 더는 이대로 천안함을 놔둬서는 안 된다. 이제 허위와 거짓과 미신의 허물을 벗겨 내고 그날 천안함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를 우리 모두가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이 글은 바로 천안함의 진상 재조사를 촉구하며 이를 위해서 분명히 해야 할 몇 가지 전제와 그 합당한 이유에 대해서 나름의 소견을 적는다.

강호제현의 기탄없는 의견과 반론 환영한다. 단, 모든 반론은 명확하게 먼저 제시된 담론에 근거, 이를 기반으로 시작하기 바란다. 이는 모든 토론의 논의가 산으로 가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근간이다.

1. 기본 전제가 완전히 잘못된 천안함 사고 조사발표

모두에서 김어준이 말한 대로 지금의 천안함의 사고원인에 대한 이런저런 논의들이 무수히 많았지만 하나같이 그 질문이 잘못되었기에 오늘날 진상규명이 완전한 오리무중에 빠졌다. 여태껏 천안함 사고 진상에 대해서 무수한 과학의 용어와 수사를 총동원했지만, 그 가장 기초적인 전제가 완전히 결여, 정부와 군의 발표와 주장에는 전혀 힘이 실리지 않았으며 그 어떤 설득력도 갖추지 못했다. 그렇기에 대중과 여론의 불신과 의혹만 샀을 뿐이다.

세상에 그 어떤 보험회사 사건 보고서나 경찰서의 기본조서에서 육하원칙에 입각한 사건개요가 빠지는 경우는 절대 없다. 이것이 없거나 생략된 보험회사 보험금 청구서는 그 어떤 이유를 대건 수용될 리 만무하다. 경찰서 조서 또한 반려되어 재작성 해야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안함은 사건의 가장 초보적이고 기초적인 로 데이터 즉 육하원칙이 전혀 없이 사건이 서술되고 분석되었다는 데서 모든 문제와 논란이 시작되었다. 그렇기에 애초부터 질문이 잘못되었다는 지적을 할 수밖에 없다.

이제 우리는 기본이 결여된 정부와 군의 억지에 대해서 다시 원칙에 입각해 모든 기초 자료의 철저하고도 완전한 공개를 요구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 기본데이타에 입각한 공정하고도 객관적인 재조사와 모든 과학적 경우의 수를 감안, 치밀하게 준비한 완벽한 모의실험을 통한 재현으로 사고를 다시 구현해야 할 당위와 필요를 제기한다.

따라서 사고 당일 천안함의 사고 발생 1시간 이전부터의 모든 천안함 관련 통신내역의 완전한 공개와 해군 KNTDS 시스템에 기록된 모든 관련 기초 데이터의 공개가 시급하다.

사고 당시 천안함이 어느 정도의 속도로 어느 방향을 향해서 어떻게 항행하고 있었는지 그와 동시에 2함대 사령부나 해군작전사와 혹은 합참과는 어떤 통신내용을 주고 받았었는지 우리는 아직도 전혀 모르고 있기에 천안함에 대한 무수한 의혹이 발생했었음을 주목한다.

세월호의 진상규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선체의 인양이었다. 침몰하던 순간의 모습과 여타의 데이터가 생생하게 드러난 상황에서 박근혜일당이 선체의 인양을 필사적으로 막았던 이유가 증거가 꿰맞춰 지는 것을 두려워 했기 때문이고 그 선체가 인양되면서 진실이 하나 둘 우리 곁으로 돌아왔듯이 천안함 사고를 둘러싼 당시 교신 내역과 배의 항로와 속도등의 기초 데이타는 모든 사건 진상 해결의 시작이자 끝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지금 인양된 천안함의 선체와 다수의 생존자와 사망자들의 사인 분석은 손에 쥐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가장 기본적인 사고 당시의 로 데이터, 즉 육하원칙에 입각한 사고 개요만 있으면 수수께끼의 나머지 짝을 맞출 수 있다는 말이다. 군부와 이명박 일당이 필사적으로 기본 데이터의 공개를 감추거나 거부하는 이유는 선체인양을 끝내 미룬 박근혜 일당과 같은 맥락이라고 봐야 한다.

육하원칙의 기본이 없는 상태에서의 천안함 사고 진상발표는 누가 봐도 납득하기 어려운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기에 불과하다. 여태껏 군당국은 군기밀을 내세운 궁색한 논리로 해당 기초 데이터의 공개를 막아왔지만, 그보다 앞선 서해교전시 통신내역도 100% 공개했던 해군이 건조한지 20년도 더 된 낡은 초계함에 불과한 천안함의 무엇이 군사기밀에 해당하는지 스스로 생각해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지는 않는가.

그간 천안함의 모든 논란거리는 하나같이 과학의 이름으로 포장 되었지만, 그 과학담론은 기실 천안함의 진상을 왜곡하고 은폐하고 포장하는데 가장 선도적으로 악용된 도구에 불과했음을 지적하고 이러한 상황을 만들어낸 자들의 간교함과 악랄함 그리고 그 악마적 속내에 대해서 고발하고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나 이러한 조작에 적극 협조했던 과학자들의 도덕성과 양심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청산개스를 공급하고 제조한 과학자와 약품사의 그것과 맞먹는다. 그들 스스로가 잘 알 것이다. 무슨 짓을 했는지.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자리를 예비한 짓거리를 했음을 명심하라.

역설적으로 천안함의 진실과 진상규명을 가장 망쳐온 주범은 바로 과학 그 자체였다! 아니, 과학이라는 도구를 그렇게 악용하고도 검은 가면속으로 숨어버린 과학자들이야말로 이번 사건 진상에서 두 번째로 사악한 존재임을 지적한다!

대중과 여론이 알아듣지도 못하는 전혀 모호한 궤변과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어려운 전문용어와 난삽한 수식어를 남발하면서 저들이 결국 결론 내린 것이 무엇이었던가? 세계 해군 전사에서 유례가 없는 움직이고 있는 해군 전투함에 대한 버블젯 효과에 의한 어뢰 폭침이었다!

어려운 말로 비비 트는 놈들은 믿어선 안된다. 그런 놈들의 말속에는 숨기고 싶은 구린 뭔가가 있다.

우리는 천안함의 진상이 그렇게 복잡하거나 미묘한 행간에 숨어 있다고 봐야 할 그 어떤 근거도 무엇도 없음을 주목한다. 가장 기본적인 데이터부터 공개하고서 다시 따져 볼일을 왜 끝끝내 거부하면서 문제를 이렇게 키우는지 이해가 안간다.

해군과 국방부는 천안함의 진상이 그토록 자신 있다면 사건 당시의 기본적인 모든 데이터 공개부터 하라. 너희들이 그걸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는 뭔가 감추고 있는 게 있어서는 아니라는 의혹을 받지 않기 위해서라도 천안함의 사고 당시 속도와 항로 그리고 교신내역은 반드시 온 나라에 공개되어야 한다. 그 어떤 군사기밀도 그 나라 백성의 신뢰보다 더 중요하지 않다.

공자는 안보에서 최후까지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이 인민의 신뢰라고 역설했다. 그 어떤 군사력이나 물력도 백성의 신뢰가 없으면 사상누각에 불과함을 우리는 역사의 사례에서 무수히 찾아볼 수 있다. 이 나라 시민 대다수가 천안함 관련 군 발표와 주장을 불신하는데도 그 기초 데이터 공개를 거부하고 주저하는 너희들을 유사시에 계속 믿어달라고?

세상의 모든 군대는 그 나라 인민의 신뢰 기반에서 사기가 유지되고 전력이 강화된다. 백성이 믿지 못하는 군이 전투에서 이기는 꼴은 유사 이래 본 적이 없다.

군 스스로 천안함에 대해서 한점 부끄러움이 없고 당당하다면 가장 기본적인 데이터부터 당장 공개하라.
1. 천안함의 사고 당시 항로와 속도 그 외 모든 함선 운용에 대한 기초자료
2. 사고 전후 한 시간 사이에 천안함과 상부사이에서 오간 모든 통신내역 (사고출동 해경포함)
3. 백령도 해병대 TOD 모든 관련 동영상 특히 침몰 당시 동영상 원본

이상 세 가지의 완전한 공개 없이는 그 어떤 공식적인 군의 발표나 주장도 가설이자 주장에 그친다는 점을 분명히 해둔다. 또 한 이러한 사실들이 지금 삭제되었는지도 심히 염려스럽다. 군이 기밀이라고 했고 그래서 공개를 못한다고 했으니 그 자료에 대한 보존은 완벽했을 줄 안다.

모든 사건의 진상규명은 기초적인 원칙의 준수에서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그에 입각한 질문과 의문 던지기를 출발해야만 이 사건의 진상을 풀 수 있다. 따라서 그 이전에 난무했던 그 모든 과학의 이름을 단 잡설 더미들은 일단 제쳐 놓고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데이터 공개 후 재출발할 것을 요구한다.

천안함이 북 어뢰짓 임을 확신하는 집단에게도 이번 기회는 자신들의 정당성을 가장 합리적이고 객관적으로 검증받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임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만약 이것을 집요하게 거부하면서 그간 떠들어온 주장들을 되풀이한다면 그건 당신들의 속내에 정작 감춰야 할 무언가가 있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모양이 된다.

이제는 밝혀라. 가장 기본적인 육하원칙에 입각한 사건의 개요!!!

우리는 기본을 소홀했기에 천안함을 잃었다.
언제까지 이 가련한 배를 미궁 속에 둘 것인가.
46명의 혼백은 자신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분명하게 가려달라고 외치고 있다.

[출처] 오늘, 다시, 천안함을 눈여겨 보는 이유(1)|작성자 나그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1834
최근 대문글
- 권종상
- 뉴시스
- 아시아경제
- 한겨레
- 윤석준
IP : 50.245.130.x
[1/1]   백령도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4월17일 05시20분      
.
北 폭로에 "이명박 가면 벗겨져" "천안함 조작 드러나"
- 이명박 정부가 북한에 정상회담을 열자고 돈봉투까지 쥐어주며 애걸, 초강경 입장을 고수하던
천안함 사건의 타협안까지 제시한 비밀접촉 내용이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에 의해 폭로
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671

【사진】 "천안함, 자작극이었다" 美언론인 폭로에 매-우 경악 !!
- "천안함 참사, 미국이 베트남戰 빌미로 삼았던 통킹만 事件과 유사" -美 언론인 Wayne Madsen-
blog.hani.co.kr/nomusa/30993

이명박 '무기 징역형'이면, 김윤옥은 생과부(生寡婦) 매-우 불가피 !!
- 【오마이 포토】 이명박, 전-격 압송 !!
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2304881

【사진】 군대는 갔다-왔냐 ?
blog.daum.net/mineqtv/6582441

【사진】 우리가 남이가...
blog.koreadaily.com/_data/user/p/a/r/park109/image/2014/10/11214851_5.jpg

'돼지흥분제 김밥' 먹으며...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방한(訪韓) 철회하라 !!"
news.zum.com/articles/43512323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704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162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751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166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7631
40
60
07-13 13:35
72045
구속이냐 다 파괴되냐 말세가 뭐가 좋을지 쳐 선택해... 단 문 ... 1
0
0
04-21 22:40
72044
죄만큼 구속이 쳐 되는 것이 세상이치라서 ㅋ순리라서 단 문 ... 1
0
0
04-21 22:39
72043
구속이냐 파괴의 세월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1
0
0
04-21 22:38
72042
죄수년놈들 파괴 카운드 다운 단 문 ... 1
0
0
04-21 22:38
72041
미췬년에 죄수년놈등리 처럼 히스테리부리면 파괴해 단 문 ... 1
0
0
04-21 22:37
72040
버림받은 여편네처럼 히스테리 부리면 밥이나 주지뭐 정신차려 2
0
0
04-21 22:35
72039
그냥도 그런데 죄수년이 주제를 모르더라고 ㅋㅋㅋㅋ... 단 문 ... 1
0
0
04-21 22:35
72038
상황은 죄수년이 구속되니치고 쳐 가면 더욱더 단 문 ... 1
0
0
04-21 22:34
72037
죄수년는 그냥도 끝장나는데 그 꼬라지를 봐야주제를 ... 단 문 ... 1
0
0
04-21 22:34
72032
"北 노후한 핵실험장 폐기, 비핵화 의지 아니다" 뉴시스 4
0
0
04-21 22:28
72029
10%만 줄께 밥먹어 1
0
0
04-21 22:26
72028
죄짓고 쳐사는 것이 졸라빨라? 죄만큼 쳐사는 졸라빨... 단 문 ... 1
0
0
04-21 22:26
72026
40석이면 10%가 넘잖어 - 바람몰이만 배워가지고선 쳇 똑바로해 2
0
0
04-21 22:23
71989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다고? 신상철 28
0
5
04-21 21:14
71988
문재인 대통령 핫바지 설 ~ 공돌이 25
0
0
04-21 18:46
71987
여야, 北 핵실험 중단 선언에 ‘온도차’…한국당 “... (1) 뉴시스 45
0
0
04-21 16:52
71986
北 “핵실험장 폐기·ICBM 발사 중단…경제건설에 총... (1) 아시아경제 46
0
0
04-21 16:15
71985
북한, 정상회담 앞두고 “핵실험 중지·경제건설 집중... (1) 한겨레 34
0
0
04-21 16:05
71984
요즘 댓글문제보니 홍가나 야당이 똥묻은 개꼬라지구... 진짜보수 54
5
10
04-21 11:27
71983
What we know - Fin (3) 아이에스 68
0
5
04-21 10:34
71982
천안함기능사 - 연속충돌 (6) 아이에스 134
5
5
04-21 09:55
71981
대박: 어느 👩여대생이 본 김경수의원 (1) 얼굴을 보라 206
25
0
04-21 08:39
71980
박수현님만 재수 옴 붙었구마 가여우신 분 (1) 마파람짱 41
0
0
04-21 07:18
71979
수백만원이 먼 돈거래냐, 원제부터 그리 간댕이가 작... (2) 마파람짱 63
10
5
04-21 07:02
71978
[단독] 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1) 한국일보 86
5
5
04-21 06:38
71977
여기가 공산국가도 아닌데 살벌한 말들이 너무 서슴없... (2) 마파람짱 83
0
0
04-21 06:03
71976
조 아래 내글에 두번째 댓글달은놈, 너 미쳤나 (1) 마파람짱 42
0
0
04-21 05:45
71975
[단독] 김경수 보좌진, 2012년 대선 불법 댓글 공작팀... (1) 시시저널 53
5
5
04-21 03:46
71974
드루킹은 구속된게 진짜 행운인게 (2) 부엉이바위 93
20
5
04-21 02:40
71973
노무현 자살도 댓글 공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3) 논술검객 62
0
0
04-21 02:16
71972
대박영상: MB아들 이시형 뽕♥회당 수천만원 (1) 뽕지만 155
25
0
04-21 01:47
71962
김정숙 여사 "장애인이 행복한 나라가 나라다운 나라" (1) 지방흡입 87
20
0
04-20 23:45
71961
김어준이 쏘아올린 작은공 (1) 꼼수킹 75
10
0
04-20 23:40
71960
경인선 간다 ~~ 김정숙 여사♨♨♨ 경인선♥ 68
15
5
04-20 23:34
71949
드루킹, 처음에는 주일대사 자리 요구했다 (1) 세계일보 56
10
5
04-20 22:23
71948
드루킹 사건을 키우려는 자들은 무엇을 지키려 하는가 (1) 권종상 121
15
30
04-20 21:44
71947
5%는 할말이 없다. (1) 샤샤샤 28
0
0
04-20 21:44
71946
김문수 같은애들 말야 (1) 샤샤샤 34
0
0
04-20 21:30
71945
40%안되면 본선가능성 없는거야 샤샤샤 19
0
0
04-20 21:29
71944
개주인이 누구냐-소곤소곤 (1) 누가방구꼈냐 68
0
0
04-20 21:10
71943
마이크 전세를 놨구만 - 초딩들 노래점잘불러 30
0
0
04-20 20:52
71942
남중국해 바다로 간 시진핑, 일대일로 따라 줄서라는 ... (2) 윤석준 178
0
5
04-20 15:13
71941
여론 조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 (1) 여론조사 120
20
0
04-20 12:54
71940
“김경수-드루킹 ‘시그널 메신저’로도 55차례 대화... (2) 문화일보 91
5
5
04-20 12:23
71939
영화-그날, 바다 – 김어준과 김지영의 야무진 ... (1) 싸나이 138
15
0
04-20 12:13
71938
국정원 특검을 못해서 자한당 네들이 약해진거야 적선 53
0
0
04-20 11:59
71937
靑, 정당한 연수라더니… 홍일표 아내 대기발령 참여연대 63
0
0
04-20 11:35
71936
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 연합뉴스 40
0
0
04-20 11:12
71935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5) 아이엠피터 342
20
30
04-20 11:01
71934
경찰 "김경수, 기사 보내며 '홍보해주세요'…드루킹은... 한국경제 50
0
0
04-20 10:45
71933
경찰 "드루킹-김경수 '시그널' 메신저 추가 대화방 확... 연합뉴스 53
0
0
04-20 10:41
71932
드루킹 경찰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유 (1) 드루킹수사 67
15
5
04-20 10:12
71931
[탐정 손수호] “김학의 별장 동영상 속 여성, 못 밝... (2) 노컷뉴스 202
5
0
04-20 10:10
71930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발정이먼저다 61
25
0
04-20 09:47
71929
[단독]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1) 중앙일보 108
20
0
04-20 07:59
71928
추미애는 요즘 뭐하나 낮잠자나? (1) 이럴수가 156
0
0
04-20 07:58
71927
중앙일보 “"오정현 목사, 네 정체가 뭐냐" (1) 작심보도 199
45
0
04-20 06:53
71926
세계 최고봉 목사 14년간 불륜~ (1) 놀렐루야~~~~ 216
45
0
04-20 06:39
71925
노무현대통령 죽음의 의문점 (2) 200
40
0
04-20 01:16
71924
세상이 어찌 돌아가던 다 쳐산대로 살다 가는 법 (1) 단 문 ... 74
0
0
04-20 00:38
71919
1178-yB-p-y 290 57
0
0
04-20 00:31
71907
시청국장님은 다운계약으로 부동산을 매매해도 괜찮은... 명리학자 54
0
0
04-19 21:34
71906
내 경험상 정치권의 지지자들 중 신들린 사람들이 있... (2) 마파람짱 89
0
5
04-19 19:16
71905
야!903지금 너 나헌티 그런거여 잉? 마파람짱 60
0
0
04-19 18:15
71904
아고라 누군가가 미래당과 한국당 이 기회에 합당하라... 마파람짱 59
0
5
04-19 18:07
71903
세금도 못내는 새끼들이 주주한테 왜 이리 피핼주는거... 거지쇼하냐 49
0
0
04-19 18:06
71902
공에 맞는 상을 바라는 것,드루킹이 궁물족은 아니다 마파람짱 69
0
0
04-19 17:07
71901
김기식 사퇴는 삼성 공작..드루킹은 궁물따라 변절자 (1) 아는 사람 114
5
0
04-19 16:02
71900
흥분한 적 없다. 김기식은 사퇴가 답 맞다~!! (2) 고토회복 111
10
0
04-19 15:23
71899
지난 대선 안철수3등은 쭌포옵바가 표 갈라 묵어서야 마파람짱 57
0
0
04-19 15:05
71898
문재인 정권이 성공해야지 무너지고 또 보수가? 마파람짱 72
5
0
04-19 14:56
71896
드루킹 배후 자유한국당 지지단체설에 왜 흥분하나? (1) 아는 사람 139
5
0
04-19 13:49
71894
긴급☎단독 깅경수 경남지사 불출마!!!!!!!!!!!!!! (1) 드루똥!!!!!!... 318
40
5
04-19 12:29
71893
박그네때부터 천막을 좋아하더니 천막당인지 원 (1) 마파람짱 69
0
0
04-19 12:10
71892
핵포기는 순차적이어야지 단칼에 포기하라니 (1) 마파람짱 56
5
0
04-19 11:49
71891
JTBC 안나경: 대법원 “오정현 목사자격 없다” (1) 교회측 반발 208
45
0
04-19 11:32
71889
[단독] 드루킹 비누 "100개 납품해 10개도 안 팔려" MBN 82
0
0
04-19 10:17
71888
드루킹 옥중 서신 입수 MBC 144
0
0
04-19 10:11
71887
성폭력목사 치리 않고 면직 피켓시위~~ (1) 먹사왕국~~~~ 190
45
0
04-19 10:04
71886
김경수의원 선거 불출마 (1) 경인선 110
0
0
04-19 09:59
71885
【세월호】KBS 9시 뉴스의 충격적인 보도 (3) 푸른창공 681
10
0
04-19 09:44
71884
문재인, "댓글 조작은 대통령이 사과하고 특검해야" 특검 81
0
0
04-19 09:12
71883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원본 영상 보니 악의적 왜... (3) 아이엠피터 447
25
30
04-19 09:03
71882
보도편향은 업무 방해죄에 속한다. - 광고비 (1) 경고 66
0
0
04-19 08:28
71881
대한항공과 삼성증권은 피해자에 대한 노골적 보도편... (2) 방통위 87
0
0
04-19 08:24
71879
청와대에서 말하는 민족적 과업 (1) 김일성개새끼 155
15
0
04-19 00:31
71878
문화일보에 협박질하는 민주당 (1) 드르객 144
0
0
04-18 22:59
71877
손병호--정답은, "알고보니 저 새끼들 개즈옷도 아니... 손병호 128
0
0
04-18 22:34
71876
느릅나무는_누구겁니까? (1) 드루객 161
5
0
04-18 22:14
71875
두루객 살아 있네, 니가 드루킹 모르나? (2) 고토회복 255
40
0
04-18 18:00
71874
드루킹 (뽀띠) 배후..안철수 씨가 합당하게될 자유한... (3) 두루객 284
10
40
04-18 17:01
71873
‘천안함’ 진실규명, 남북관계 복원의 관건 (3) 사람일보 364
5
0
04-18 16:26
71872
[단독]민주, 大選직후 합의에 없던 일반인 ‘드루킹’... (1) 문화일보 171
5
0
04-18 12:03
71871
유엔보고서 “北 1000만 명이 영양부족” (3) 다른백년 278
0
0
04-18 11:32
71870
♣드루킹 사진공개: 심상정 유시민과 함께 (1) 특종전문 432
55
0
04-18 11:06
71869
의혹 쌓는 경찰수사…청와대·여당 눈치보기? 한겨레 112
0
0
04-18 10:29
71868
문재인, 조선일보 사주 방상훈 비밀리 만났다 그럴수가 153
0
0
04-18 10:14
71865
김기식 더미래硏, 기부금 미스터리 문화일보 86
0
0
04-18 10:08
71864
네이버 부사장인 윤영찬은 현 문재앙 비서실 국민소통... 네이버조작 134
0
0
04-18 10:00
71863
드루킹의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이 가능했던 이유는? (2) 아이엠피터 398
5
0
04-18 09:44
71862
드루킹은 온라인 정치지형의 과도기 부작용입니다 (2) 마파람짱 126
0
0
04-18 08:33
71861
2등 쭌포보다 3등 칠수가 더 억울헌가벼 마파람짱 95
0
0
04-18 06:32
71860
와 또 왔냐구? 조 아래 두새끼가 울고 매달렸잔녀 (3) 마파람짱 124
0
0
04-18 05:58
71859
드루킹 팀은 文캠프 사조직 (1) 더런킹 152
0
5
04-18 05:39
71858
드루킹을 알았느냐는 것이냐 댓글조작을 알았느냐는 ... (2) 마파람짱 125
0
0
04-18 05:22
71857
유명목사가 👩꽃뱀에 물린 건 유죄 무죄? (1) 현장탐방 324
55
5
04-18 01:00
71856
👋알몸 수시로 만지고 강제입맞춤 목사 목회계... (1) 법정구속 289
50
0
04-18 00:54
71855
지금 드러난 것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뭔가 감당 할 ... (1) 손병호 207
0
0
04-17 21:56
71854
병신같은 청와대 해명 (1) 멍청한재인이 176
20
0
04-17 21:24
71853
드루킹 조직과 김정숙 연류 (2) 정수기 428
0
5
04-17 21:12
12345678910 ..65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