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윤덕용 전 합조단민간단장, 문 대통령을 ‘링’위로 초대하다
  번호 71823  글쓴이 편집국  조회 587  누리 0 (5,5, 0:1:1)  등록일 2018-4-16 11:46 대문 1

윤덕용 전 합조단민간단장, 문 대통령을 ‘링’위로 초대하다
(WWW.SURPRISE.OR.KR / 편집국 / 2018-04-16)


[편집국] 아래 윤덕용 전 민간합조단장의 조선일보 인터뷰를 전문 게재합니다. 윤 전 단장의 답변 중 밑줄 친 부분에 대해서는 윤 단장이 과학적으로 혹은 법정에서 그 사실여부를 입증해야 하는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 - 서프라이즈 편집국 - 

[최보식이 만난 사람] "문 대통령이 '천안함 생각' 왜 바뀌었는지 밝히면, 지금 같은 혼란 없어질 것"

[현 정권에서 다시 확산되는 '천안함 음모론'… 윤덕용 당시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장]

"많은 사람이 조사했고 숱한 세월 흘렀지만
'내가 조작에 참여했다'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아"

"수중 폭발의 결정적 증거 전혀 언급하지 않고
애매한 것에 의혹 부풀려 의도적으로 왜곡한 KBS"

현 정권에서 '천안함 조작설'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 의혹들은 그럴듯해 보인다.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장이었던 윤덕용(78) 전 카이스트 교수는 답변할 의무가 있을 것이다. 나는 모든 의혹을 싸 들고 그를 만났다.

윤덕용씨는“북한이 천안함에 대해 저렇게 나오는 걸 보니 비핵화 회담의 진정성을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 최보식 기자


―1999년 수중 폭발 실험에서 호주 군함 '토렌스함'의 절단면은 어지럽게 찢겼다. 천안함은 거의 반듯하게 절단됐다. 과연 어뢰의 수중 폭발로 인한 게 맞나?

"폭발이 선체 어느 부위에서 났느냐에 따라 절단면이 다를 수밖에 없다. 천안함의 함미 쪽 강철 벽이 있는 지점에서 폭발이 났기 때문에 벽을 따라 일정하게 갈라졌다."

―선체와 어뢰 추진체에 붙어 있던 흰색 물질에 대해 "폭발 당시 폭약의 한 성분인 알루미늄이 산소와 결합해 생긴 비결정 알루미늄 산화물"이라며 어뢰 피폭(被爆)의 증거라고 했다. 하지만 정기영 안동대 교수는 이는 어뢰 폭발과 무관한 '알루미늄 수화물'이라고 했는데?

"알루미늄 산화물에 여분의 산소가 더 결합돼 있어 다른 수화물 복합체로 알았던 것 같다. 폭발했으면 산화물이 돼야 하는데, 이는 수화물이기 때문에 수중에서 자연 발생했다고 잘못 본 거다. 조사단도 알루미늄 산화물에 산소가 왜 이렇게 많은지 처음엔 이해를 못 했다. 열(熱) 분석 실험에서 온도를 올리자 물이 증발돼 알게 됐다. 폭발하면서 알루미늄 산화물의 표면에 기공(氣孔)이 형성돼 수분이 달라붙었던 것이다. 조사 보고서를 봤으면 금방 풀리는 의문이다."

―이승헌 버지니아대 물리학과 교수도 그 흡착 물질이 어뢰 피격의 증거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알루미늄을 섭씨 1100도로 40분간 가열해 2초 이내에 급랭하는 실험을 해보니 원자가 규칙적으로 배열되는 '결정 알루미늄 산화물'이 생성됐고, 폭발 증거라고 말한 '비결정 알루미늄 산화물'은 나오지 않았다는데.

"그의 실험은 3000도 이상 고온과 20만 기압 이상의 고압에서 1초 내에 터지는 폭발 실험이 아니었다. 연구실에서 폭발 실험을 재현할 수가 없다. 당시에 이미 잘못된 실험이라고 지적됐다. 그 자신도 엉터리 실험을 했다는 걸 모를 리가 없다. 알면서도 계속 강변하는 것이다."

―그런 '비결정 알루미늄 산화물'이 폭발이 아닌 자연적으로 생길 수는 없나?

"침몰한 한두 달 사이에 자연적으로 그렇게 많이 생길 수 없다. 당시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직접 수중 폭발 실험을 해봤다. 똑같은 흡착 물질이 생겼다. 황(S)도 많이 결합해 있었는데 그 이유는 못 풀었다. 이런 물질을 규명해 본 것은 역사상 처음이었다."

―역사상 처음이라는 게 무슨 뜻인가?

"전쟁 중에는 함선이 침몰해버리면 끝이다. 그걸 건져 올려 실험한 적이 없다. 호주 군함 '토렌스함'도 수중 폭발이 어떤 식으로 나타나는지를 보는 실험이었다."

―사고 해역에서 건져 올린 어뢰 추진체의 '1번'이라는 파란색 글자에 대한 조작 의혹도 있다. 이승헌 교수는 "폭발 직후 어뢰의 추진 후부 온도는 쉽게 350도 또는 1000도 이상까지 올라간다. 이 온도에서는 잉크가 타버려 '1번' 표기는 지워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는데.

"어뢰 앞부분에 화약이 들어 있다. 폭발 때 온도가 올라가지만 1초 이내의 순간이어서 어뢰 후미인 추진체까지 열 전달이 안 된다. '1번' 글자는 흰 페인트 위에 쓰여 있다. 그 페인트는 100도만 돼도 지워지는데 그 페인트조차 지워지지 않았다. 온도가 안 올라갔기에 '1번'이 남아 있었던 것이다. 우리 군이 확보한 북한어뢰 설계도에 그 추진체가 나와 있다."

―우리 군(軍)에서 어뢰 추진체를 몰래 사고 해역에 빠뜨려놓았다는 음모론도 있다.

"끝이 없다. 당시 어뢰 추진체를 끌어올린 쌍끌이 어선의 선원들은 중국인들이었다. 수많은 사람이 조사에 참가했고 숱한 세월이 흘렀지만 '내가 조작에 참여했다'고 양심선언한 사람이 나오지 않았다. 지금 정권에서 양심선언하면 빛을 볼 수 있는데도…."

―어뢰 추진체를 못 건졌으면 조사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수중 폭발 근거는 충분했다. 다만 북한 소행임을 확실히 입증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침몰 지점에서 어뢰 추진체가 발견되면서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었다. 정말 천운(天運)이었다."

―민간 대표로 참여한 신상철씨는 "폭발이 됐으면 엄청난 열로 선체 내부가 완전히 녹아내려야 하는데 그을음이라든지 인체 손상을 전혀 발견할 수가 없다. 폭발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우리 조사단은 석 달을 합숙했는데, 신상철씨는 두 시간 참석했다. 자기주장만 하고 먹히지 않자 나오지 않았던 사람이다. 그는 버블(거품) 순환에 의한 수중 폭발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배 밑 7m 지점에서 폭발해 생긴 버블이 배를 들어올렸다가 내려놓으면서 선체가 갈라지는 것이다. 선체를 직접 타격하는 것과는 다르다. 폭발 시점에는 고열이 발생하지만 수중에서 순간적으로 이뤄져 선체에 전달이 안 됐다. 폭약은 터지는 순간 기체가 되므로 거의 그을음이 없다. 절단면에서 약간의 폭약은 검출됐다."

―폭발로 두 동강 났다면 선체 내 형광등이 깨지지 않은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

"군함의 특수 형광등이었다고 들었다. 일부는 깨졌다고 한다."

―폭발이었다면 장병들의 고막이 왜 안 터졌느냐는 의혹도 제기하는데.

"폭발 당시 어느 위치에 있었느냐에 따라 다르다. 숨진 장병에 대해서는 고막 손상 여부를 조사하지 않았다. 생존자는 멀리 떨어져 있었기에 수중 폭발에 고막이 안 터질 수 있다."

―3~4월 까나리가 잡히는 철에 죽어 떠오른 까나리가 한 마리도 없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그런 주장은 처음부터 있었다. 조류가 빨랐기 때문에 구조대가 도착했을 때 다 흩어지거나 흘러갔을 것이다."

―천안함 인양 업체 관계자들도 어뢰 폭발에 대해 의문을 표시했는데.

"수중 폭발이나 어뢰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다. 선저(船底)의 스크래치로 좌초했을 것이라는데, 침몰이나 인양할 때 생겼을 수 있다. 암초 유무를 파악할 수 있는 해저(海底) 지도가 있었다. 사고 해역에는 암초가 없었다. 선저에서 튀어나와 있고 강화 플라스틱 재질로 된 소나돔도 멀쩡했다."

―'내부 폭발' 의혹도 계속 나오는데.

"선내 폭약 등 무기 체제를 점검해보니 그대로였고, 보일러실이 터지지도 않았다. 절단면을 보면 내부에서 바깥으로 터진 모양이 아니었다. 잠수함과의 충돌설도 제기하는데, 그 근방에는 아군 잠수함이 없었다. 잠수함에 부딪히면 선체에 자국이 생기지만 그것도 없었다. 잠수함 충돌로는 선체가 그렇게 갈라지기 어렵다."

―러시아 보고서는 우리 군(軍)이 설치해놓은 '기뢰 폭발'로 추정했는데?

"배 밑에서 기뢰가 그렇게 폭발하는 경우는 드물다. 어뢰 추진체가 이미 발견됐는데 기뢰 주장은 터무니없다. 러시아가 그런 보고서를 정식으로 제출한 적이 없는데, 아마 '가짜'일 것이다. 러시아 전문가들은 조사가 다 끝난 뒤 와서 설명을 듣고 갔다."

―'수중 폭발'로 확신하게 된 계기는?

"미국 조사단의 총책임자는 잠수함 전문가인 해군 제독이었다. 그는 수중 폭발과 관련된 자료를 다 갖고 왔다. 인양된 함수와 함미를 보자마자 '절단면이 구(球)처럼 버블 모양이다. 이는 버블에 의한 피격'이라고 짚어냈다. 선체를 보강해주는 철판 표면에는 안으로 움푹 팬 부분이 있었다. 압력이 외부에서 왔다는 것이다."

―우리는 전혀 몰랐나?

"잠수함 어뢰를 개발하는 국내 기술자들은 알고 있었을 것이다. 우리 잠수함도 그런 성능의 어뢰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이런 내용을 공개 안 했다."

―당시 국내외 전문가 73명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은 92일간 조사를 했다. 서로 의견 충돌이 있었던 대목은?

"외국 대표들은 우리가 좀 무리한 주장을 하면 '이건 100%가 아니다'며 반론을 제기했다. 홀랑홀랑 넘어가지 않았다. 이견이 있으면 동의할 때까지 토론했다. 보고서 내용은 외국 전문가를 포함해 만장일치로 이뤄진 것이다. 결정적 물증인 어뢰 파편까지 나왔으니 거의 완벽한 조사였다."

―이런 보고서를 믿지 못하는 심리는 뭘까?

"정치인 중에는 보고서가 나오기 전부터 '믿지 않겠다'는 이들이 있었다. 보고서가 나왔을 때는 아예 읽어보려고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음모론을 계속 주장하면 표가 떨어질까 봐 나중에는 눈치를 봤다. 문재인 대통령도 이런 의혹에 동조하다가 생각을 바꾼 것 같았다."

―사실에 대한 확신보다, 중도나 보수의 표를 얻기 위해 그랬던 것이 아닐까?

"문 대통령이 어떻게 확신을 갖게 됐느냐를 밝히면 지금과 같은 혼란이 없어질 것이다."

―지금 의혹을 제기하는 쪽에서는 '합리적 의심'이라고 하는데?

"합리적이 아니라 쓸데없는 의심이다. KBS 프로는 수중 폭발의 결정적 증거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사소하고 애매한 것을 의혹으로 부풀렸다. 내가 보기에는 의도적으로 왜곡하는 것 같았다."

―정치, 이념, 무지가 사실을 왜곡하는 것 같다. 북한은 이 기회를 잡아 "천안함 폭침론은 적폐 청산 대상"이라고 나왔다. 현 정권은 북한과 회담을 위해 천안함 폭침이 북한 소행이라는 걸 흐릿하게 하려는 것 같은데.

"북한이 천안함 사건에 대해 저렇게 나오는 걸 보면서, 과연 비핵화 회담에 얼마나 진정성이 있을지, 믿지 않게 됐다."

그는 미국 MIT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했고, 하버드대에서 응용물리학 석·박사를 했다. 미국에서 교수 생활을 하다가 귀국해 카이스트와 포항공대에서 재직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5/2018041501816.htm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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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4.49.73.x
[1/4]   수사방법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16일 13시28분      

썩은 걸레들을 수사하는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살려달라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게 될 것...
초계함 하나 놔두고, "1번"어뢰를 직접 폭발시키는 것이 핵심 입니다.
그리고, 폭발되는 곳의 바로 앞쪽 옆방에 이눔과 가족들을 집어 넣고 터트리면 됩니다.
죽지 않고, 말짱하게 살아 나온다고 거짓 썰레벌을 떠니까, 그대로 해주면 됩니다.!!!!!!!!!!!!!!!!!!!!!!!!!!!!!!!!!!!
CCTV, TOD, 형광등, 기타 모든 상황을 똑같이 해놓고, 터트려서, 그 결과를 보면 됩니다.!!!

지 자식들의 목숨도 중요할테고, 지 가족들 재산도 그렇고,,,,,,,
남영동으로 보내거나, 브라질 장글 속으로 보내거나...
뒷돈 돌린 것도, 모두 심층 재수사는 기본 입니다.!!!

바기가 "내가 배를 만들어 봐서 아는데, 이건 폭발이 아니다" 고???
CCTV, TOD 영상조작 어뢰조작 범죄, 반국가사범, 반역죄, 등등 모두, 사형입니다.!!!

[2/4]   진상규명  IP 125.136.32.x    작성일 2018년4월16일 20시19분      
KBS추적 60분팀은 나름 애썼지만, 내용 상 새로운 진전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전의 주장을 되풀이하는 선에서 그쳤을 뿐이다.

천안함조작사건은 재조사가 아니라 수사(搜査)가 필요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그간에 밝혀진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수사가 필요한 사안임이 입증이 됨에도 불구하고,
KBS추적60분팀은 그간의 진전된 사항을 전혀 업그레이드할 생각을 하지 않았고,
얼마전에 재조사를 촉구하던 시민단체 회원분들도 미디어오늘등 추적언론과 신상철님 재판에서 밝혀진 내용 그리고 시민분석가들에 의해 밝혀진 진전된 내용이나, 기본적 사실관계와 의혹사항에 대해 거의 무지한 것을 볼 수 있었다.

이종인씨를 다시 취재해서 뭘 어쩌겠다는 것인가.

윤덕용이 따위를 제압을 못해서 조선일보를 통해 반론을 하게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버블 온도에 대해서는 카이스트 송태호교수의 합조단 지지 논문발표가 있었지만,
김광섭 박사 말고 송태호나 윤덕용의 위 반론에 답할 과학자가 과연 있었겠는가.

KBS추적60분팀은 이승헌교수가 아니라, bric에서 활동하신 퍼듀대 출신의 김광섭 박사를 취재해야 옳았다.
안동대 정기영교수는 그렇다치고, 왜 이승헌교수에 목을 매달았는지 모르겠다.

조선일보 최보식이가 윤덕용에게 물어보는 하나마나한 저 질문들에 대한 윤덕용의 저 답변들을
듣기를 바랐는가.

합조단 윤덕용은 "북한 어뢰 부품"등에서 채집한 알루미늄 함유물질에 대해 여전히 알루미늄 산화물이란 입장을 고수하면서

[조사단도 알루미늄 산화물에 산소가 왜 이렇게 많은지 처음엔 이해를 못 했다. 열(熱) 분석 실험에서 온도를 올리자 물이 증발돼 알게 됐다. 폭발하면서 알루미늄 산화물의 표면에 기공(氣孔)이 형성돼 수분이 달라붙었던 것이다.]

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bric의 김광섭박사는 합조단 윤덕용등의 이런 주장에 대해, 합조단의 열데이타가 비결정질 산화알루미늄의 어떤 흔적도 보여주지 않는다고 반박한 바 있다.

[열 데이타(합조단의 TGA/DTA 데이타)는 합조단의 주장과는 달리, 흡착물 안의 비결정질 산화알루미늄(amorphous Al2O3)의 존재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보여주지 않는다.

만약 흡착물들이 수화(水化-hydrated )된 비결정질 산화알루미늄이라면, 그것들은 1100'c에서 최종적으로 알파-산화알루미늄(alpha- Al2O3)로 변형되기 전 Al2O3의 더 안정적인 결정 형태들로의 전이 때문에 , 730'C와 850'C 사이에서 가파르고 강한 흡열 DTA 피크를 보여주었을 것이다. 비결정질 산화알루미늄 분말은, 50여일을 해수 속에 있을 때 3 차원적 수산화( 水酸化-three dimensional hydroxylation)를 겪지 않고는 존속하지 못했을 것이다.

합조단은 폭약 내 알루미늄이 수중폭발 후 해수 속에서 복잡한 화학적 물리학적 변화들을 겪을 수 있다는 것을 단순히 이해하지 못했다.

TGA 데이타는 수산화알루미늄(Al(OH)3 )이 주된 종(種)이라 시사하는 것처럼 보인다.

합조단은, 물이 흡착물들 내 (밀폐된-enclosed) 미세공(微細孔-micropores)들 속에 가두어져있기 때문에, 흡착물들은 가열로 30'c 와 600'c사이에서 느리게 탈수(脫水-dehydrated )된다고 주장해왔다. 합조단의 모델에 따르면, 그 밀폐된 미세공들( the enclosed micropores )은 폭발 도중 알루미늄 입자들이 서로 융합되었을 때 형성되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물은 어떻게 밀폐된 미세공들 안에 가두어질 수 있었을까?

무엇보다 TGA/DTA 데이타는 위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비결정질 산화알루미늄 분말의 어떤 흔적(signs)도 보여주지 않는다. 물의 느린 방출은 , 그 존재가 TGA/DTA데이타에 의해 확인된, 아교질의/수화된 수산화알루미늄/보어마이트(gelatinous/hydrated Al(OH)3 and AlO(OH))의 고유한 특성이다. 양판석박사의 IR 데이타 역시 흡착물들이 수산기(水酸基-OH group)(와 황)을 함유하고 있음을 확인해주었다.

나는, 합조단의 TGA/DTA 데이타와 알루미늄 첨가 폭약 관련 화학에 기초하여 흡착물은 아교질의/수화된 수산화알루미늄과 보어마이트(gelatinous/hydrated Al(OH)3 and AlO(OH).)로 구성되어 있다고 제시한다.]


http://www.ibric.org/scicafe/read.php?id=9911&Page=1&Board=scicafe000692&FindIt=username&FindText


북한 어뢰 부품에 쓰여있던 1번 글씨가 버블의 온도에 의해 없어지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윤덕용은 카이스트 송태호의 논문을 염두에 두고, 1초내에 온도가 급격히 내려간다고 주장했지만, 송태호교수는 그의 계산에서 TNT를 폭약으로 썼다.

하지만 알루미늄함유 TNT(aluminized TNT)의 경우, 알루미늄 분말이 TNT에 추가될 때 폭발열은 Al 함량이 늘어남에 따라 증가하며, TNT에 Al분말의 첨가는 폭발의 속도를 감소시킨다. Al분말의 느린 반응은 폭발효과를 높이는(enhancing their performance) 더 긴 동안의 고압과 높은 버블 온도의 지속을 가져온다. 따라서 송태호의 주장과 달리 1번 글씨가 버블에 의해 뜨거워졌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 김광섭박사의 주장이기도 하다.

(아래 링크 참조)
http://www.ibric.org/scicafe/read.php?id=4241&Page=5&Board=scicafe000692&FindIt=username&FindText=%F4%B8%E4%CC


또 윤덕용은 합조단 일원이었던 미 해군제독 에클스가 인양된 함수와 함미를 보자마자 " 절단면이 구(球)처럼 버블 모양이다. 이는 버블에 의한 피격"이라고 짚어냈던 것을 들어 수중폭발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주장했지만, 합조단이 주장하는 것처럼 함미 좌현 수중에서 어뢰가 폭발했다면, 그리고 시뮬레이션에서 선체가 찢어진 것처럼 천안함의 좌현의 찢어진 사이로 고압의 버블제트 물기둥이 솟구쳐, 데크 갑판은 물론이고 함미와 함수 절단면을 토렌스함의 경우에서처럼, 짓뭉개버렸어야한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 이는 미 해군제독 에클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즉, 합조단은 함미 좌현 수중에서 어뢰가 폭발해서 버블제트 물기둥까지 솟구쳤다고 주장하면서도, 버블제트 물기둥이 선체의 찢어진 틈새로 솟구쳐오를 때 보일 파괴양상이 전혀 천안함에는 보이지않는 것에 대해서는 무시하고 있는 것이다. 윤덕용은 <천안함의 함미 쪽 강철 벽이 있는 지점에서 폭발이 났기 때문에 벽을 따라 일정하게 갈라졌다.>는 궤변으로 이를 피해가려하지만, 이는 윤덕용 자신이 합조단 주장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음을 모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버블의 온도와 관련해서 백번 양보해서, "버블 제트"는 고온이 아니라 고압으로 호주 토렌스함처럼 이에 노출된 천안함 절단면 부위을 짓뭉겼어야 했다.

추적60분 방송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진정한 사고경위의 재구성이었다.
군과 국방부 주장의 각종 거짓과 조작을 차례 차례 배제해나가는 가운데, 사고경위를 다시 구성해보는 것이었다.

쉽게, 군과 국방부, 그리고 조작의 기반위에서 이를 추인해준 격 밖에 안되는 합조단의 근거는 붕괴될 수 있었다. 천안함사건은 파렴치한 조작으로 일관한 조작사건에 불과하기 때문에, 당연히 그러한 사고 경위 재구성이 가능하다. 그동안 군과 국방부의 조작과 거짓말을 증빙하는 수많은 자료가 제시되었었다.

추적60분이나 뉴스타파는 이점에서 많이 소홀했다고 할 수 있다.

좌초를 주장하던, 충돌을 주장하던, 기뢰설을 주장하든, 기본적 사실관계에 익숙하지 않고, 그리고 군과 국방부등의 각종 거짓과 조작과 모순에 대해 세세히 알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리고 기뢰설을 주장하던, 좌초를 주장하던, 충돌을 주장하던, "폭침설"에 들이대던 잣대를 자신에게 들이대면 모래성에 불과하게될 지도 모를 "자신의 사고 버전(version)"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없고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피드백이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윤덕용이와 그외 조작에 참여하고도 지금도 , 그리고 앞으로도 침묵할 쓰레기들한테 지금까지 당해온 이유가 여기에 있다.

















[3/4]   장촌포구  IP 118.40.138.x    작성일 2018년4월17일 02시00분      
저도 추적60분에 제보를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아마도 잠수함 충돌설을 더 신뢰하는 것 같습니다.
안타깝지만 뭐 어쩔수 없죠

[4/4]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17일 06시27분      

나타난 결과는 폭발이 없었다는 것 임.
험한 바다 밑 바위들 구석 틈에 다른 곳으로 나가 떨어져 있어야 하는 어뢰 조각을 아무런 다른 해저생무르 뻘흙, 생선, 해초, 파편들 하나도 없이, 달랑, "1번" 라며 팍팍 썩은어뢰 가져다 놓고 어거지 반국가 사기.!

TOD 영상의 지속되는 데이터가 반드시 있으며, 해류의 흐름을 따라 흘러가는 함수와 달리, 다른 물체를 따라 간 곳으로 쫓아간 2촉의 해경구조함의 상황, TOD 영상의 지속되는 여러시간동안의 데이타가 연속되어 있어야 하는 것.
CCTV도, 선내의 영상이 폭발때 까지 찍혀 있어야 당연한 것을, 사기치는 군의 썩은걸레들 ㄸ별들의 모습이, 이제는 대한민국의 해군을 전부 해체하고, 다시 모병을 하여, 완전히 새로운 졍예부대로 세워야 함.

국회에서, 김태영이가 VIP 메모라며, "사라진 2척", "잠수함과", "건져보아야", 등등의 내용은 지들이 써서 보낸 것.
기본조차 되지않는 초잡한 사기조작범

한준위가 말한, "두팔을 벌릴만한 넓이의 둥근 헷치"로 들어가서 케이블들이 엉켜있는 곳에서 무엇을 여러날 동안 꺼내왔는가???
앞으로 미국대사와 한미연합 사령관은, 한국군 사고 장례식마다, 항상 와서 두둑한 조의금봉투를 지급해라!

화약과 초고온의 화염이 휩쓸며 폭탄이 터진 곳에 단 하나도 화약흔적이나, 폭발터짐에 의한 사상자, 또는 폭파의 흔적이 전혀 없다고???
전부가 익사???

어디서 줏어온 고물조각에다. 평택항에서 쓰는 메직펜 방식의 녹위에 1번쓰기로 국민을 사기치자고???
관련자 전원 "사형" 만이 답이다. 반드시!!!!!!!!!!!!!!!!!!!!!!!!!!!!!!!!!!!!!!!!!!!!!!!!!!!!!!!!!!!!!!!!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7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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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1627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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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7511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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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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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7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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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72052
죄짓고 죄만큼 쳐 사는 것도 당연하자나 ㅋㅋㅋㅋ 단 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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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45
72051
죄수년놈들 구속 자유까지 다 박탈되는 수억년의 삶 단 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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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45
72050
대대손손까지 어찌 할지 내가 결정할께 ㅋㅋㅋ 단 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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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45
72049
죄수년놈들 모조리 다 구속시작되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1
0
0
04-21 22:44
72048
( 펌) 드루킹 관련 내막 정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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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43
72047
죄만큼 스스로 파괴의 삶으ㅏㅣ 세월이 되었다는 것 ... 단 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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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42
72046
난 결과를 이미 알아 죄수년들이 다 파괴되엇지 단 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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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41
72045
구속이냐 다 파괴되냐 말세가 뭐가 좋을지 쳐 선택해... 단 문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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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40
72042
죄수년놈들 파괴 카운드 다운 단 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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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38
72041
미췬년에 죄수년놈등리 처럼 히스테리부리면 파괴해 단 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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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37
72040
버림받은 여편네처럼 히스테리 부리면 밥이나 주지뭐 정신차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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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35
72039
그냥도 그런데 죄수년이 주제를 모르더라고 ㅋㅋㅋㅋ... 단 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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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35
72038
상황은 죄수년이 구속되니치고 쳐 가면 더욱더 단 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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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34
72037
죄수년는 그냥도 끝장나는데 그 꼬라지를 봐야주제를 ... 단 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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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34
72032
"北 노후한 핵실험장 폐기, 비핵화 의지 아니다" 뉴시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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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28
72029
10%만 줄께 밥먹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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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26
72028
죄짓고 쳐사는 것이 졸라빨라? 죄만큼 쳐사는 졸라빨... 단 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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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26
72026
40석이면 10%가 넘잖어 - 바람몰이만 배워가지고선 쳇 똑바로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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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2:23
71989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다고? 신상철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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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21:14
71988
문재인 대통령 핫바지 설 ~ 공돌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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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8:46
71987
여야, 北 핵실험 중단 선언에 ‘온도차’…한국당 “... (1) 뉴시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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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6:52
71986
北 “핵실험장 폐기·ICBM 발사 중단…경제건설에 총... (1) 아시아경제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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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6:15
71985
북한, 정상회담 앞두고 “핵실험 중지·경제건설 집중... (1) 한겨레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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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6:05
71984
요즘 댓글문제보니 홍가나 야당이 똥묻은 개꼬라지구... 진짜보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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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1:27
71983
What we know - Fin (3) 아이에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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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0:34
71982
천안함기능사 - 연속충돌 (6) 아이에스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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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9:55
71981
대박: 어느 👩여대생이 본 김경수의원 (1) 얼굴을 보라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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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8:39
71980
박수현님만 재수 옴 붙었구마 가여우신 분 (1) 마파람짱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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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7:18
71979
수백만원이 먼 돈거래냐, 원제부터 그리 간댕이가 작... (2) 마파람짱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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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7:02
71978
[단독] 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1) 한국일보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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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6:38
71977
여기가 공산국가도 아닌데 살벌한 말들이 너무 서슴없... (2) 마파람짱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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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6:03
71976
조 아래 내글에 두번째 댓글달은놈, 너 미쳤나 (1) 마파람짱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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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5:45
71975
[단독] 김경수 보좌진, 2012년 대선 불법 댓글 공작팀... (1) 시시저널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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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3:46
71974
드루킹은 구속된게 진짜 행운인게 (2) 부엉이바위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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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2:40
71973
노무현 자살도 댓글 공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3) 논술검객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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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2:16
71972
대박영상: MB아들 이시형 뽕♥회당 수천만원 (1) 뽕지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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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1:47
71962
김정숙 여사 "장애인이 행복한 나라가 나라다운 나라" (1) 지방흡입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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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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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 쏘아올린 작은공 (1) 꼼수킹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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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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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선 간다 ~~ 김정숙 여사♨♨♨ 경인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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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처음에는 주일대사 자리 요구했다 (1) 세계일보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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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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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사건을 키우려는 자들은 무엇을 지키려 하는가 (1) 권종상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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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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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는 할말이 없다. (1) 샤샤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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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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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같은애들 말야 (1) 샤샤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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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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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안되면 본선가능성 없는거야 샤샤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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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21:29
71944
개주인이 누구냐-소곤소곤 (1) 누가방구꼈냐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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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21:10
71943
마이크 전세를 놨구만 - 초딩들 노래점잘불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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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42
남중국해 바다로 간 시진핑, 일대일로 따라 줄서라는 ... (2) 윤석준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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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15:13
71941
여론 조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 (1) 여론조사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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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12:54
71940
“김경수-드루킹 ‘시그널 메신저’로도 55차례 대화... (2) 문화일보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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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12:23
71939
영화-그날, 바다 – 김어준과 김지영의 야무진 ... (1) 싸나이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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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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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특검을 못해서 자한당 네들이 약해진거야 적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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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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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정당한 연수라더니… 홍일표 아내 대기발령 참여연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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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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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 연합뉴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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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11:12
71935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5) 아이엠피터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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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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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경수, 기사 보내며 '홍보해주세요'…드루킹은... 한국경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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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33
경찰 "드루킹-김경수 '시그널' 메신저 추가 대화방 확... 연합뉴스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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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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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경찰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유 (1) 드루킹수사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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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손수호] “김학의 별장 동영상 속 여성, 못 밝... (2) 노컷뉴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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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발정이먼저다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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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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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1) 중앙일보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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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는 요즘 뭐하나 낮잠자나? (1) 이럴수가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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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오정현 목사, 네 정체가 뭐냐" (1) 작심보도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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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봉 목사 14년간 불륜~ (1) 놀렐루야~~~~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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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 죽음의 의문점 (2)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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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찌 돌아가던 다 쳐산대로 살다 가는 법 (1) 단 문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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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8-yB-p-y 290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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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국장님은 다운계약으로 부동산을 매매해도 괜찮은... 명리학자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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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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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험상 정치권의 지지자들 중 신들린 사람들이 있... (2) 마파람짱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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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903지금 너 나헌티 그런거여 잉? 마파람짱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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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누군가가 미래당과 한국당 이 기회에 합당하라... 마파람짱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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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03
세금도 못내는 새끼들이 주주한테 왜 이리 피핼주는거... 거지쇼하냐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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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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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에 맞는 상을 바라는 것,드루킹이 궁물족은 아니다 마파람짱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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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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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 사퇴는 삼성 공작..드루킹은 궁물따라 변절자 (1) 아는 사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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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한 적 없다. 김기식은 사퇴가 답 맞다~!! (2) 고토회복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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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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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 안철수3등은 쭌포옵바가 표 갈라 묵어서야 마파람짱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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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5:05
71898
문재인 정권이 성공해야지 무너지고 또 보수가? 마파람짱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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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4:56
71896
드루킹 배후 자유한국당 지지단체설에 왜 흥분하나? (1) 아는 사람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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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3:49
71894
긴급☎단독 깅경수 경남지사 불출마!!!!!!!!!!!!!! (1) 드루똥!!!!!!...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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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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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때부터 천막을 좋아하더니 천막당인지 원 (1) 마파람짱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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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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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포기는 순차적이어야지 단칼에 포기하라니 (1) 마파람짱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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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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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안나경: 대법원 “오정현 목사자격 없다” (1) 교회측 반발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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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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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드루킹 비누 "100개 납품해 10개도 안 팔려" MBN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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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옥중 서신 입수 MBC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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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87
성폭력목사 치리 않고 면직 피켓시위~~ (1) 먹사왕국~~~~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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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86
김경수의원 선거 불출마 (1) 경인선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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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85
【세월호】KBS 9시 뉴스의 충격적인 보도 (3) 푸른창공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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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09:44
71884
문재인, "댓글 조작은 대통령이 사과하고 특검해야" 특검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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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83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원본 영상 보니 악의적 왜... (3) 아이엠피터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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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09:03
71882
보도편향은 업무 방해죄에 속한다. - 광고비 (1) 경고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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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삼성증권은 피해자에 대한 노골적 보도편... (2) 방통위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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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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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말하는 민족적 과업 (1) 김일성개새끼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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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에 협박질하는 민주당 (1) 드르객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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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정답은, "알고보니 저 새끼들 개즈옷도 아니... 손병호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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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나무는_누구겁니까? (1) 드루객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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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객 살아 있네, 니가 드루킹 모르나? (2) 고토회복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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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74
드루킹 (뽀띠) 배후..안철수 씨가 합당하게될 자유한... (3) 두루객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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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17:01
71873
‘천안함’ 진실규명, 남북관계 복원의 관건 (3) 사람일보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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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72
[단독]민주, 大選직후 합의에 없던 일반인 ‘드루킹’... (1) 문화일보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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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보고서 “北 1000만 명이 영양부족” (3) 다른백년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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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사진공개: 심상정 유시민과 함께 (1) 특종전문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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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쌓는 경찰수사…청와대·여당 눈치보기? 한겨레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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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조선일보 사주 방상훈 비밀리 만났다 그럴수가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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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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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 더미래硏, 기부금 미스터리 문화일보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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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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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부사장인 윤영찬은 현 문재앙 비서실 국민소통... 네이버조작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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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10:00
71863
드루킹의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이 가능했던 이유는? (2) 아이엠피터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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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09:44
71862
드루킹은 온라인 정치지형의 과도기 부작용입니다 (2) 마파람짱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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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08:33
71861
2등 쭌포보다 3등 칠수가 더 억울헌가벼 마파람짱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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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06:32
71860
와 또 왔냐구? 조 아래 두새끼가 울고 매달렸잔녀 (3) 마파람짱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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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05:58
71859
드루킹 팀은 文캠프 사조직 (1) 더런킹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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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05:39
71858
드루킹을 알았느냐는 것이냐 댓글조작을 알았느냐는 ... (2) 마파람짱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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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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