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1번어뢰 부식 담당자, 8년만에 “합조단이 왜곡”
  번호 71815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885  누리 5 (0,5, 1:0:1)  등록일 2018-4-16 08:51 대문 0 [천안함] 

천안함 1번어뢰 부식 담당자, 8년만에 “합조단이 왜곡”
김의수 교수, 뉴스타파 인터뷰 “부식정도 어뢰-천안함 유사? 분석도 안해…측정불가 보고” 캠코더 발견하고도 증거 누락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8-04-14)


천안함 ‘1번 어뢰’의 부식 검사를 담당했던 당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한 박사가 합동조사단의 보고서 중 선체와 어뢰의 부식상태 비교 분석 관련 내용이 왜곡됐다고 8년 만에 밝혔다.

그는 사고해역에서 수거했다는 문제의 1번 어뢰가 바닷 속에 얼마나 있었는지 측정하기 어렵다고 보고했는데도 정작 정부의 천안함 합동조사결과보고서엔 1번어뢰와 천안함 선체 부식정도가 유사하다고 한 것처럼 썼다는 것이다.

뉴스타파는 13일 저녁 보도한 ‘추적 1번어뢰 천안함 재조사를 말한다’에서 김의수 전 국과수 연구원(현 한국교통대학교 교수)와의 인터뷰를 실었다. 또한 김 교수는 해당 1번 어뢰가 북한제인지도 분석 자체가 불가능했다고 뉴스타파는 전했다. 이 매체는 또 합조단이 천안함 함수 인양 당시 천안함에서 캠코더를 입수해 그 안에 있던 동영상을 복원했으나 이를 증거물 목록에서 제외했다고 보도했다.


김의수 전 국과수 박사 “합조단 보고서 내용 보고 당황스러워”

김의수 한국교통대학교 안전공학과 부교수는 인터뷰에서 “부식이라는 것은 주로 해수의 염기도라든지 온도, 용존 산소량에 따라 크게는 몇 십 배 몇 백 배까지도 차이가 난다”며 “1번 어뢰가 바닷속에서 어떻게 있었는지 그 상태를 모르고, 포지션을 모르고 또한 여러 재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파악이 안 된 상태에서 부식 정도를 가지고 시간을 추정한다는 게 어렵지 않느냐(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최대한 분석을 해서 밝히는 게 맞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분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김 교수는 분석을 진행한 결과 “(해저) 잔류 시간을 추정하기 힘들다, 이렇게 결론을 (합조단에) 보낸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반해 국방부가 제작 발표한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합조단 보고서)에는 김의수 박사 등이 정반대의 결과를 내놓은 것으로 실려 있다. 합조단 보고서는 “1번 어뢰, 선체의 시료를 채취해 서울대학교 권동일 교수, 강릉 원주대학교 최병학 교수,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김의수 박사가 합동으로 육안검사한 결과 어뢰추진동력장치 철 부분(고정타)과 선체 철 부분의 부식 정도는 유사한 것으로 확인하였다”고 기재했다.

이에 대해 김의수 교수는 그의 이름이 거론되고 ‘선체와 어뢰의 부식 정도가 유사하다, 그런 부분이 확인이 되었다’고 쓰여진 보고서를 본 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당시 이 보고서 내용을 봤을 때 당황스러웠다”며 “제가 선체 부식을 전혀 분석한 적도 없고, 또 육안상 두 개가 비슷하다, 이렇게 얘기를 한다는 것은 공학이나 과학을 한 입장에서는 그렇게 얘기하는 것 자체가 어폐이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김의수 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박사가 뉴스타파와 인터뷰에서 합조단 보고서가 왜곡됐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뉴스타파 영상 갈무리


▲김의수 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박사가 뉴스타파와 인터뷰에서 합조단 보고서가 왜곡됐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뉴스타파 영상 갈무리

육안으로도 분석하기 어렵다는 얘기였다. 그는 “(육안으로도 분석하기 어렵다는) 말씀을 드렸던 것 같다”며 “분석 장비를 통해서도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그걸 육안상으로 판단한다는 것은 더더욱 제가 보기에 말이 좀 어폐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윤덕용 전 합조단장(민간측 조사단장)은 뉴스타파와의 통화에서 “김의수 교수의 보고를 받은 기억이 없다”며 “(김의수 교수가) 거짓말을 하고있다”고 말했다. 윤 전 단장은 뉴스타파 심인보 기자와 통화에서 1번 어뢰 시편을 채취해 분석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뉴스타파가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국과수 어뢰 부식 검사 결과 보고서에는 어뢰의 바다 잔류시간 추정이 어렵다는 결론을 합조단에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문서를 보면, 국방부 합조단이 2010년 5월24일 국과수에 1번 어뢰 시편 두 조각을 채취해 보내면서 ‘부식층 분석을 통해 해수 잔류 시간을 추정해 달라’고 의뢰했다고 돼 있으며, 국과수는 부식층 분석을 통해서는 잔류시간을 추정하다는 게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그해 7월12일 이같은 결론을 합조단에 회신했다.

뉴스타파는 “김의수 교수의 증언이 국과수의 공식 문서로 확인된 것”이라며 “적어도 1번 어뢰의 부식 문제에 관한 한 국방부의 합동조사결과 보고서에는 심각한 왜곡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된 셈”이라고 평가했다.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 사령부 안보공원에 전시된 천안함 선체 우현. 사진=뉴스타파 영상갈무리


“1번어뢰, 북한제 결론 내리기도 곤란”

이와 함께 김의수 교수는 1번 어뢰가 북한 어뢰로 단정하기도 어렵다고도 밝혔다. 그는 “어뢰 자체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양산용 어뢰가 아니고 시험용 어뢰라고 그래서 그냥 한번 만들어보는 그런 용도의 어뢰이고, 재질도 완전히 틀리다”라며 “같은 재질을 놓고 같이 비교를 해야지 생산기술적인 부분이나 조직적인 부분의 비교를 할 수가 있는데 재질 자체가 아예 틀리니까”라고 지적했다. 국방부가 갖고 있던 북한 어뢰는 시험용 어뢰 딱 하나였다고 한다. 

다만 김 교수는 인터뷰에서 1번 어뢰의 생산기술은 우리나라나 다른 선진국과 비교해 후진적이었던 점은 알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캠코더 확보하고도 증거목록에서 제외

이와 함께 합조단은 천안함 선체에서 캠코더를 발견하고도 누락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뉴스타파는 보도했다. 합조단은 천안함 함수에서 캠코더를 발견해 국과수에서 영상까지 복원했지만 합조단 보고서 수거물 목록에는 빠졌다는 것이다. 뉴스타파는 “영상의 내용은 확인할 수 없었다”며 “국방부는 영상의 소재파악도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뉴스타파가 진선미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국과수 조사 증거물 감정서 13개 가운데 문서번호 ‘2010-M-12706’라고 돼있는 감정서에는 합조단이 국과수에 캠코더 안에 있던 영상물을 복원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돼 있다. 국과수는 이 테이프 안에 있는 영상을 복원해 합조단에 보냈다. 합조단 보고서 어느 곳에서도 함수에서 발견된 캠코더와 국과수에서 복구한 영상에 관한 언급을 찾아볼 수 없다. 

▲합조단이 2010년 천안함 함수 인양 직후 발견했다는 캠코더로, 합조단은 그 안의 영상도 복원했으나 증거물 목록에서는 누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타파가 진선미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사진자료. 사진=뉴스타파 영상

이에 대해 국방부는 “당시 실무자에게 확인해보니 천안함 사건과 관련한 유의미한 자료가 아니었기 때문에 공개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생존병사 김윤일 “북한 어뢰 공격 확신하지만 재조사에는 동의”

천안함 사건 당시 상병으로 침몰 순간 함 내 전투상황실에서 당직을 서고 있던 생존자 김윤일 씨는 뉴스타파와 인터뷰에서 “북한어뢰 공격은 확신하지마 천안함 재조사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천안함 예비역 전우회 부회장이기도 한 김씨는 천안함을 침몰 시킨 것이 100% 북한의 소행일 것이라고 지금도 확신하며, 근거는 합조단의 조사 결과라고 밝혔다. 

다만 취재진이 김씨에게 합조단 조사 결과가 부실하고 왜곡됐다는 취재 결과에 대해 설명해줬더니 김씨는 “천안함을 침몰시킨 것이 북한의 소행일 것이라는 믿음에 대해서는 변함이 없지만 천안함 사건과 관련해 합리적인 의혹이 있다면 사건을 재조사하는 것에 개인적으로 찬성한다”고 말했다.

▲천안함 생존병사 김윤일씨가 뉴스타파와 인터뷰에서 천안함 침몰원인을 북한어뢰의 공격이라 확신하지만, 합리적 의문이 제기된다면 재조사를 하는 것에 찬성한다고 밝혔다. 사진=뉴스타파 영상 갈무리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223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1815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정운현
- 이정랑
- 임두만
- 권종상
IP : 211.246.77.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4월16일 09시09분      
.
【♨ 근조】 안보무능.... 병역 면제자 이명박 때문에 천안함 해군 장병 46명 전사 !!
blog.daum.net/mineqtv/6582441

【美 선데이저널USA】 이명박에게 5억 뇌물 건네고, 5년 동안 4대강 사업 수주 等 불법비리
t.co/sFwOr5bub5

【사진】 이명박의 반찬투정 "구치소음식 거부이유, 돌솥으로 가져와"
www.youtube.com/watch?v=TFIDb8NnB9Y

【동영상】 돌솥밥에 계란 풀어 먹는 이명박 !!
- 손님 김승연 불러놓고, 먹는 걸로 차별하는 치사함의 극치
www.dispatch.co.kr/1200535

누군 악착같이 사기쳐서 .....
news.zum.com/articles/44400840

<포항 형제파> 사기꾼, '깜-빵'에 들어갈때도 돈 욕심은 못 버려......
news.zum.com/articles/43974307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50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481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448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585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174
40
60
07-13 13:35
80882
나아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9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1) 꺾은 붓 43
0
1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137
5
5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58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28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30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1) 감동~~~~ 145
35
10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44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38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37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150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44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27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26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144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94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46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44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46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69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2) 권종상 146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64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175
50
30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68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42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35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41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187
45
40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170
50
4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65
10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59
10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35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34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32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31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33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27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30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05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188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199
50
30
09-17 06:19
80836
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188
5
0
09-16 22:38
80835
한반도 하늘에 영롱한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2) 꺾은 붓 161
0
15
09-16 17:12
80834
준표는 털렸으니 됐고 - 손님 받기 싫다고 (1) 156
0
0
09-16 12:20
80833
💔 고향이 어디세요?💔 (1) 고향세탁 144
5
0
09-16 09:35
80831
영상💔김삼환 명품 선전선동💔 (1) 괴벨스 210
50
40
09-16 01:33
80830
✔경상도 문둥이 & 개땅쇠 -재밋슴✔ (1) 경기도인 213
55
40
09-16 01:28
80829
💔 "적폐라더니?💔文, 대기업 총수 동... (1) 등신 문재인 163
5
5
09-15 23:55
80828
전라도식🔴경찰 놀리기 웃김주의 75
5
0
09-15 23:46
80827
마시면 뒷통수🎯 맞은 느낌나는 맥주 조선맥주 68
5
0
09-15 23:38
80826
전라도식💓아기 약먹이기💖 귀여움주의 75
5
0
09-15 23:31
80825
청와대 직원들 문제인보다 임종석 눈치를 더 본다네 임종석대통령 74
5
0
09-15 23:19
80823
나는 야 바위꾼인데 - 조심해 (1) 76
0
0
09-15 16:05
80822
복지는 행려환자 처리가 지표야 봉수 58
0
0
09-15 15:34
80821
강남💖화류계에 전라도 여자애들 (3) 창녀 성춘향 251
10
0
09-15 05:11
80820
중국과 전라도💘공통점 (1) 통수가 일상 103
10
0
09-15 05:02
80819
박지원💖홍어 (3) 개눈깔 218
10
0
09-15 04:54
80818
JTBC 명성교회 세습🔻초토화작전 (3) 할렐루야~~~~ 253
50
40
09-15 01:32
80817
경악🔴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2) 신성모독 213
50
45
09-15 01:19
80816
"일과시간 장관 격려금으로 '낮술 파티' 벌인 국방부 ... (1) 개판정권 238
0
0
09-14 22:01
80815
기분 좋아지는 사진 (2) 국민소망 136
5
0
09-14 21:51
80814
靑, '北석탄 보도' VOA에 외신기자단 퇴출 통보 언론탄압 79
0
0
09-14 21:42
80813
현재 문재인 상태 치매왕 96
5
0
09-14 21:39
80812
무장세력에 한국인 근로자 납치 70일째 문재앙 77
5
0
09-14 21:33
80811
문재인 김정은 두 아우에게 건의 겸 간곡히 부탁한다. (3) 꺾은 붓 198
0
0
09-14 19:38
80810
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7) 미디어오늘 437
15
15
09-14 11:03
80808
역사 비틀어 생각해 보기(이순순장군이 이렇게만 하셨... (1) 꺾은 붓 114
0
5
09-14 10:35
80807
[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 (1) 윤석준 260
0
0
09-14 09:02
80806
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2) 전병욱 먹사2 235
50
50
09-14 00:33
80805
명성교회 김삼환 대국민 ❎공갈포!! (1) 선전 선동중 224
50
50
09-14 00:08
80804
문재인 대통령 대단한 점 (3) 성군이여 280
20
0
09-13 22:06
80803
가짜페미니스트와 진짜페미니스트의 대화 비만 영부인 92
5
0
09-13 22:01
80802
무능한 역대최악의 대통령 문제인 (1) 문재앙 113
10
0
09-13 21:33
80801
신임 통계청장 근황 아이엠 재앙 94
5
0
09-13 21:26
80800
남북정상회담을 모두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 (2) 박해전 321
0
25
09-13 12:30
80799
아파트 광풍과 정권…③ 신도시 건설, 아파트값 못 잡... (1) 임두만 301
10
0
09-13 09:55
80798
청년실업률 19년 만에 최악? 언론의 이상한 통계 기사 (2) 아이엠피터 666
0
20
09-13 09:19
80797
특검만 아니라 특별재판부 만들어야 (6) 진짜우파 184
0
20
09-13 07:19
80796
나라가❌개~판민국 되기 직전인 이유 (2) 허접민국 256
50
65
09-13 00:48
80795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2) 허접민국 336
55
70
09-13 00:41
80794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허접민국 118
5
10
09-13 00:41
80793
`고용참사 최저임금 탓`…KDI도 첫 인정 문치매 100
5
0
09-12 21:44
80792
윤서인, "미친 독재국 아니고선 만화가 감옥 못 보내... 윤서인 103
5
0
09-12 21:40
80791
"문재앙이 언제쯤 우리더러 자기를 “문 위원장”이라... 언론탄압 100
5
0
09-12 21:33
80790
쫓겨나는 알바청년들 17만명 일자리 잃었다 문재앙 106
5
0
09-12 21:31
80789
신의 잔인함 메갈 108
10
0
09-12 21:26
80788
장애인 이용해 쇼하는 문재인 (2) 쇼통령 264
10
0
09-12 13:58
80787
속보통합총회 849대511 명성세습 불가 (2) 놀렐루야~~~~ 244
50
55
09-12 13:56
80786
9.11과 천안함 (2) 권종상 355
5
15
09-12 13:03
80785
[고발뉴스 브리핑] 9.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1) 고발뉴스 306
0
0
09-12 11:25
80784
‘천안함 좌초설’ 신상철 2심서 “선내 영상 조작 가... (2) 연합뉴스 304
10
10
09-12 10:10
80783
[이정랑의 고전소통] 애국지난(愛國之難) (1) 이정랑 370
0
0
09-12 09:28
80782
천안함 영상 “유압실린더 작동, 항해중” “운동불가... (2) 미디어오늘 394
15
10
09-12 08:31
80781
통일 대통령은 이정희다 (1) 여자임금 140
0
0
09-12 06:57
80780
역시 박지원 (2) 지원박 308
0
0
09-12 04:46
80779
통합총회 권력 금력 앞에🎴양심팔고 상식버려 (1) 총회개막 231
50
55
09-12 00:51
80778
명성교회 4대의혹💘큰돈 검찰에 진정서 (1) 즉각 수사 239
50
55
09-12 00:45
80777
"왜 문재인이 임종석에게 막대한 권한을 주었을까요?" 제5열 130
5
0
09-11 22:22
80776
전라도 광주의 교통카드 결제방식 (1) 카드결제 156
0
0
09-11 22:19
80774
위장전입 8번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1) 한숨만 219
0
0
09-11 21:53
80773
아파트 광풍과 정권…② 공급확대? 토건 마피아만 좋... (1) 임두만 348
15
5
09-11 13:47
80772
명성교회⛔김삼환목사 융단폭격 (1) 초토화 화보 292
50
50
09-11 08:51
80771
내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것, 한국의 부동산 (2) 권종상 1394
5
25
09-11 08:33
80770
OECD, 한국 경기선행지수 16개월째 하락 (1) 문재앙 235
15
0
09-11 06:31
80769
중국의 열차 수준 더러운 짱깨 176
15
0
09-11 06:28
80768
중국의 종교 탄압 짱깨몽 157
15
0
09-11 06:21
80767
"지금 한국을 개판으로 만든 전라도에 대한 극단적인 ... (2) 손병호 187
15
0
09-11 04:12
80766
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1) 극복하라 330
55
55
09-10 23:59
80765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1) 서울시 239
15
0
09-10 22:28
80764
김진태) 1인방송 탄압은 공산국가나 하는 짓 (1) 권상종 253
5
0
09-10 22:03
12345678910 ..73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