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대입, 국민 참여로 정하자” vs “선거 뒤로 판단 미루나”
  번호 71501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374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4-12 10:26 대문 0

“대입, 국민 참여로 정하자” vs “선거 뒤로 판단 미루나”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8-04-12)


- <국가교육회의> 공론화, 8월 말 발표 예정
- 수시·정시, 학종 등 모든 내용 열린 논의 
- 남은 시간 4개월…최선 방안 도출 될까? 
- <국가교육회의> 21명 중 현직 교사 '0명'
- 교사, 학생 등 현장 목소리 반영 어려워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이진석(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 김재철(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

교육부가 어제 2022학년도부터 실시할 대학입시제도의 이송안을 발표했습니다. 제가 이송안이라고 말씀을 드린 건요. 안 여러 개를 국가기관회의라는 곳으로 이송을 해서 그곳에서 최종 결정을 하게 한다는 겁니다. 사실 교육부는 지난 여름에 수능 절대평가제를 골자로 하는 개편안을 이미 내놓았었죠. 그런데 반대 여론이 상당했습니다. 그 반대 여론에 부딪혀서 1년 유예가 됐던 건데 이제 어제 나온 시안들을 바탕으로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가 논의를 해서 오는 8월에 최종안을 결정한다, 확정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좀 복잡합니다. 그래서 오늘 교육부의 설명을 듣고 교육전문가의 평도 한번 들어보시죠. 먼저 이번 대입 정책을 총괄 담당하시는 분, 교육부 이진석 고등교육정책실장 연결을 해 보겠습니다. 이 실장님 안녕하세요. 

◆ 이진석> 안녕하십니까? 

◇ 김현정> 보니까 1안, 2안, 3안, 4안 굉장히 여러 가지 안들이 제시가 됐던데 어떻게 이렇게 많은 경우의 수를 제시하게 되신 건가요. 

◆ 이진석> 이번에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한 것은 국가교육회의를 통해서 오픈된 논의를 부탁하고자 저희가 여러 가지 쟁점을 중심으로 해서 안을 제시하게 된 것입니다.

◇ 김현정> 말하자면 국민이 토론해서 결정해라. 이렇게 되는 거네요.

◆ 이진석> 맞습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겸 교육부 장관 (사진=황진환 기자)

◇ 김현정> 어제 김상곤 교육부 장관은 이걸 두고 오픈식 열린 안이다 이렇게 설명하시던데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로 이송을 하면 그러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최종 결정이 되는 건가요? 

◆ 이진석> 아마 국가교육회의에서는 한 4개월 정도 폭넓은 숙의와 공론화 과정을 거칠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 김현정> 지난번에 원전, 신고리 원전 5, 6호기 결정하듯이 그런 방법이 되는 겁니까, 그럼 실장님? 

◆ 이진석> 어떤 형태의 공론화 국론화 과정을 거칠 것인가 하는 것은 국가교육회의의 내부 논의를 통해서 다시 다음 주 초쯤 국민들에게 알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럼 그 안에서 어떻게 숙의, 토론을 할지는 또 따로 해야 되는 거군요.

◆ 이진석> 국가교육회의에서 다음 주에 발표할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럼 일단 어제 내놓은 시안들, 이송안 들에 대한 설명 듣겠습니다. 우선 전체를 관통하는 큰 명제, 큰 방향은 단순 공정. 맞습니까? 

◆ 이진석> 단순 공정, 또 교육 과정의 정상화는 학생 중심이 되겠습니다.

◇ 김현정> 단순 공정, 학생 중심.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게 수능과 정시의 선발 시기를 통합한다, 이런 얘기더라고요. 

◆ 이진석> 1997년 수시 제도 도입 이후 25년 만에 통합에 관련된 논의도 있었습니다.

◇ 김현정> 선발 시기를 통합한다는 얘기는 수능과 정시 이 틀 자체는 그대로 있되 선발하는 시기라도 맞춰서 단순화해 보자,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 이진석> 맞습니다. 

◇ 김현정> 이건 거의 확정적입니까? 

◆ 이진석> 이것도 아까 말씀 올린 바와 같이 현재처럼 수시, 정시를 분리할 것인가 아니면 길고 복잡한 대입 전형을 단순화하기 위해서 통합할 것인가 하는 것도 국민들의 여론을 수렴해서 결정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시기를 통합하자는 안은 내놨지만 이것도 이렇게 할지 말지 아니면 현행대로 할지는 결정해 주십시오. 이런 이야기. 또 하나는 수능 평가 방식인데 그거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서. 

◆ 이진석> 수능 평가 방식에 대해서는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9등급제를 하는 방안과 현행처럼 일부 절대평가와 상대평가를 유지하는 방법, 그다음에 이제 원점수제가 있겠습니다. 표준점수나 백분위 혹은 등급 등 복잡한 점수체계에서 벗어나서 산정방식을 단순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저희들이 논의 과정에서 정책연구 중에서 제시된 하나의 의제가 되겠습니다.

◇ 김현정> 그렇군요. 사실은 그동안에도 가장 쟁점이 됐던 부분은 학종입니다, 학종. 학생부 종합전형. 이걸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얼마나 늘리고 얼마나 줄여야 될 것인가. 교육부에서도 현장에서 이 학종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온다는 건 인지하고 계셨던 거죠?

◆ 이진석> 예. 입시의 공정성 부분을 이야기할 때 좀 가장 큰 불만이 있었던 것이 학생부 종합전형이기도 합니다. 또 일부에서는 금수저 전형이라는 표현도 사용된 경우가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또 학종의 장점도 있습니다. 다양한 기준으로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평가한다는 교육적인 가치도 있습니다마는. 하지만 계속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 김현정> 그렇죠. 그래서 그걸 어떻게 조정할 것이냐. 그러니까 현장에서는 학종 좀 줄여 달라, 학종 문제 많습니다, 개선해 주십시오. 계속 얘기를 하는데 대학계에서는 학종을 계속 늘리고 있고 이 추세를 어떻게 조정할 것이냐가 교육부의 굉장히 큰 숙제였는데요. 결국은 지금 나온 걸 보면 교육부에서는 조정안을 내놓지 않은 셈이네요.

◆ 이진석> 아까 열린 안으로 제출을 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 적정 비율에 대해서도 국가교육회의에서 공론화 과정을 통해서 충분히 논의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김현정> 그것도 국가교육회의에서 결정을 해라. 교육부 자체적으로도 지금 수개월 동안 연구를 하셨잖아요. 수개월 동안 연구한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어딘가에 무게는 좀 실어주셔야 될 텐데 학종 같은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판단을 하셨어요. 여러 자료 조사며 외국의 케이스 연구며 국민의 여론이며 다 수렴을 교육부도 하셨을 텐데.

◆ 이진석> 선발 방법에 학종과 수능 간의 적정 비율에 대해서 여러 가지 논의를 했습니다마는 최근 언론에 좀 거론된 바와 같이 일부 대학에서 너무 편향되게 수시를 늘리고 수능 정시를 줄이는 부분에 대해서 일부 학부모들은 반대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좀 담아서 국가교육회의에서 좀 논의를 해 주십사 하고 이번에 이송안에 제시를 한 것입니다. 

◇ 김현정> 그런데 실장님, 국민들하고 소통해서 이렇게 국민들과의 숙의 과정을 거쳐서 결정하는 건 상당히 좋습니다마는 문제는 이게 다른 것이 아니라 전문성이 필요한 교육이라는 분야인데. 어떻게 해도 항상 말이 많이 나오는 교육이라는 분야인데 국민 숙의 과정, 토론 과정을 통해서 국민들이 결정해라라고 떠넘기는 건 아닌지. 그럼 그동안 수개월 동안 교육부에서는 무엇을 했느냐. 지금 이런 의문들이 나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이진석> 그래서 세 가지 핵심적인 쟁점 외에 예를 들어서 과목 구조 등의 문제 등도 많이 작년에 언급이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과목을 수능 과목에 포함시키고 어떤 과목을 절대로 할 거냐 상대로 할 거냐 하는 좀 전문성이 필요한 기술적인 부분들. 이런 부분들은 저희 교육부가 주도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국가교육회의에 전부를 맡기는 게 아니라 핵심 쟁점 이외의 문제들에 대해서는 좀 유기적인 연계 체제를 유지하면서 입시제도 개선을 행할 예정입니다. 

◇ 김현정> 이거 국가교육회의로 넘긴 다음에는 일정이 어떻게 되나요? 언제쯤 확정이 됩니까? 

◆ 이진석> 국가교육회의에서 다음 주에 이제 어떤 형태의 공론화 방식을 택할 것인가를 아마 국민께 설명이 있을 거고 교육부에는 8월 초까지 결과를 통보를 받고 그 받은 통보를 저희가 더 정치하게 만들어서 8월 말에 최종적으로 22년 대학 입시안을 발표하는 시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김현정> 네 달 동안 될까요? 지금 교육부의 전문가들이 모여서도 수개월 동안 했는데도 결론을 결국 하나도 못 내시고 이렇게 지금 나열식으로 넘기는 상황이라면 네 달 동안 되겠습니까? 

◆ 이진석> 물론 시간적으로 여러 가지 논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마는 지금까지 저희가 논의했던 안에 대해서도 세부적인 어떤 그런 자료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은 국가교육회의하고 공유를 할 예정입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말씀을 듣는 것으로 하죠. 고맙습니다.

◆ 이진석> 감사합니다. 

자료사진

◇ 김현정> 교육부에서 이 안을 만든 분이세요. 고등교육정책실의 이진석 실장 먼저 만나봤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송안을 넘기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건가. 이게 정말 열린 안인가, 소통을 위한 열린 안인가 아니면 직무유기인가. 이것을 놓고도 전문가들의 의견이 분분합니다. 교총의 반응, 교육 현장의 반응을 들어보죠. 김재철 대변인 연결을 해 보겠습니다. 김재철 선생님 안녕하세요. 

◆ 김재철>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김현정> 중학교 3학년, 지금의 중학교 3학년이 대학 갈 때부터 그때부터 시행이 되는 거란 얘기죠? 

◆ 김재철> 그렇습니다. 

◇ 김현정> 어떻게 보세요, 이 안. 

◆ 김재철> 기본적으로 교육부의 현실적인 어려움은 이해는 합니다. 왜냐하면 지난해부터 계속해서 여러 가지 대학 입시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혼란이 많지 않았습니까? 교육부가 나름대로 안을 마련한다는 것 자체가 사실 쉽지 않은 부분, 이해는 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너무나 많은 민감성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이와 같은 혼란이나 불찰을 예방하고 신속하게 논의를 해서 결정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유도하는 게 사실상 정부가 해야 될 가장 기본 자세입니다. 그렇다 보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고요. 

◇ 김현정> 지금 여러 가지 선택지를 주고 이 중에 골라라 하니까 물론 국민들 중에는 다 마음에 드는 게 따로따로 있으실 거예요. 지금까지는 '그중에 고르면 되겠네.' 했는데 하지만 과연 네 달 동안 그럼 이 많은 선택지 중에 어떻게 골라낼 것이냐. 굉장히 큰 숙제가 네 달 안에 결정을 해야 되게끔 주어졌어요. 될까요? 

◆ 김재철> 그래서 사실은 그런 측면에서 보면 국가교육회의가 책임이 막중한데 과연 남아 있는 4개월 동안 국민들이나 학생이 원하는 최선의 방안을 과연 도출을 만들어낼 수 있느냐. 사안 하나하나만 가지고 봐도요. 결정이 절대 쉽지 않은 부분이에요. 그런데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우려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김현정> 국가교육회의란 곳은 어떤 사람들로 구성된 어떤 곳입니까?

◆ 김재철> 총 21분이 거기에 참여를 하고 있고 주로 정부 부처하고 대학교 협의회, 교육관 협의회 그리고 민간 위원들 해서 총 스물한 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런데 거기 문제가 뭐라고 보세요? 

◆ 김재철> 현장 교사가 1명도 없습니다. 

◇ 김현정> 현직 고등학교 교사, 중학교 교사가 1명도 없어요?

◆ 김재철> 그렇습니다. 전 교사, 전 교장 이런 분들이고요. 가장 현장을 잘 알고 현장에서 대학 입시제도나 진로지도를 많이 하신 현장 교사가 1명도 없기 때문에 과연 현장을 제대로 반응을 하고 그걸 가지고 바람직한 안을 만들어낼 수 있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문부호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 김현정> 그런데 왜 이렇게 정부가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못하고 이렇게까지 나열된 안을 내놓았을까요. 뭔가 주저주저하는 이유가 있다고 보세요? 

◆ 김재철> 저는 근본적으로 뭐냐 하면 이상과 현실의 괴리라고 보여지는 거죠. 왜냐하면 작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 특히 교육부에서는 여러 혼선이 많지 않았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자신감이 상실돼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아무리 안이 좋아도 현장에 있는 분들의 강한 답변 내지는 반대가 있으면 아무래도 정부가 그걸 밀어붙이기 힘들죠. 특히 거기에다가 다가오는 6월에 지방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아무래도 평가를 받고 투표를 받는 부분에서 보면 아무래도 현실적인 혼란 내지는 반대를 무시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게 좀 보여집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말씀을 듣죠. 김재철 대변인님 고맙습니다.

◆ 김재철> 네, 감사합니다. 

◇ 김현정> 어제 나온 시안에 대한 현장의 반응 선생님들 얘기까지 들어봤습니다. 한국교총 김재철 대변인이었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953359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1501
최근 대문글
- 권종상
- 뉴시스
- 아시아경제
- 한겨레
- 윤석준
IP : 115.150.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704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162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751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166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7631
40
60
07-13 13:35
72052
죄짓고 죄만큼 쳐 사는 것도 당연하자나 ㅋㅋㅋㅋ 단 문 ... 1
0
0
04-21 22:45
72051
죄수년놈들 구속 자유까지 다 박탈되는 수억년의 삶 단 문 ... 1
0
0
04-21 22:45
72050
대대손손까지 어찌 할지 내가 결정할께 ㅋㅋㅋ 단 문 ... 1
0
0
04-21 22:45
72049
죄수년놈들 모조리 다 구속시작되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1
0
0
04-21 22:44
72048
( 펌) 드루킹 관련 내막 정리 2
0
0
04-21 22:43
72047
죄만큼 스스로 파괴의 삶으ㅏㅣ 세월이 되었다는 것 ... 단 문 ... 1
0
0
04-21 22:42
72046
난 결과를 이미 알아 죄수년들이 다 파괴되엇지 단 문 ... 1
0
0
04-21 22:41
72045
구속이냐 다 파괴되냐 말세가 뭐가 좋을지 쳐 선택해... 단 문 ... 1
0
0
04-21 22:40
72044
죄만큼 구속이 쳐 되는 것이 세상이치라서 ㅋ순리라서 단 문 ... 1
0
0
04-21 22:39
72043
구속이냐 파괴의 세월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1
0
0
04-21 22:38
72042
죄수년놈들 파괴 카운드 다운 단 문 ... 1
0
0
04-21 22:38
72041
미췬년에 죄수년놈등리 처럼 히스테리부리면 파괴해 단 문 ... 1
0
0
04-21 22:37
72040
버림받은 여편네처럼 히스테리 부리면 밥이나 주지뭐 정신차려 2
0
0
04-21 22:35
72039
그냥도 그런데 죄수년이 주제를 모르더라고 ㅋㅋㅋㅋ... 단 문 ... 1
0
0
04-21 22:35
72038
상황은 죄수년이 구속되니치고 쳐 가면 더욱더 단 문 ... 1
0
0
04-21 22:34
72037
죄수년는 그냥도 끝장나는데 그 꼬라지를 봐야주제를 ... 단 문 ... 1
0
0
04-21 22:34
72032
"北 노후한 핵실험장 폐기, 비핵화 의지 아니다" 뉴시스 4
0
0
04-21 22:28
72029
10%만 줄께 밥먹어 1
0
0
04-21 22:26
72028
죄짓고 쳐사는 것이 졸라빨라? 죄만큼 쳐사는 졸라빨... 단 문 ... 1
0
0
04-21 22:26
72026
40석이면 10%가 넘잖어 - 바람몰이만 배워가지고선 쳇 똑바로해 2
0
0
04-21 22:23
71989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다고? 신상철 28
0
5
04-21 21:14
71988
문재인 대통령 핫바지 설 ~ 공돌이 25
0
0
04-21 18:46
71987
여야, 北 핵실험 중단 선언에 ‘온도차’…한국당 “... (1) 뉴시스 46
0
0
04-21 16:52
71986
北 “핵실험장 폐기·ICBM 발사 중단…경제건설에 총... (1) 아시아경제 46
0
0
04-21 16:15
71985
북한, 정상회담 앞두고 “핵실험 중지·경제건설 집중... (1) 한겨레 34
0
0
04-21 16:05
71984
요즘 댓글문제보니 홍가나 야당이 똥묻은 개꼬라지구... 진짜보수 54
5
10
04-21 11:27
71983
What we know - Fin (3) 아이에스 68
0
5
04-21 10:34
71982
천안함기능사 - 연속충돌 (6) 아이에스 135
5
5
04-21 09:55
71981
대박: 어느 👩여대생이 본 김경수의원 (1) 얼굴을 보라 206
25
0
04-21 08:39
71980
박수현님만 재수 옴 붙었구마 가여우신 분 (1) 마파람짱 41
0
0
04-21 07:18
71979
수백만원이 먼 돈거래냐, 원제부터 그리 간댕이가 작... (2) 마파람짱 63
10
5
04-21 07:02
71978
[단독] 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1) 한국일보 86
5
5
04-21 06:38
71977
여기가 공산국가도 아닌데 살벌한 말들이 너무 서슴없... (2) 마파람짱 83
0
0
04-21 06:03
71976
조 아래 내글에 두번째 댓글달은놈, 너 미쳤나 (1) 마파람짱 42
0
0
04-21 05:45
71975
[단독] 김경수 보좌진, 2012년 대선 불법 댓글 공작팀... (1) 시시저널 54
5
5
04-21 03:46
71974
드루킹은 구속된게 진짜 행운인게 (2) 부엉이바위 93
20
5
04-21 02:40
71973
노무현 자살도 댓글 공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3) 논술검객 62
0
0
04-21 02:16
71972
대박영상: MB아들 이시형 뽕♥회당 수천만원 (1) 뽕지만 155
25
0
04-21 01:47
71962
김정숙 여사 "장애인이 행복한 나라가 나라다운 나라" (1) 지방흡입 87
20
0
04-20 23:45
71961
김어준이 쏘아올린 작은공 (1) 꼼수킹 75
10
0
04-20 23:40
71960
경인선 간다 ~~ 김정숙 여사♨♨♨ 경인선♥ 68
15
5
04-20 23:34
71949
드루킹, 처음에는 주일대사 자리 요구했다 (1) 세계일보 56
10
5
04-20 22:23
71948
드루킹 사건을 키우려는 자들은 무엇을 지키려 하는가 (1) 권종상 122
15
30
04-20 21:44
71947
5%는 할말이 없다. (1) 샤샤샤 28
0
0
04-20 21:44
71946
김문수 같은애들 말야 (1) 샤샤샤 34
0
0
04-20 21:30
71945
40%안되면 본선가능성 없는거야 샤샤샤 19
0
0
04-20 21:29
71944
개주인이 누구냐-소곤소곤 (1) 누가방구꼈냐 68
0
0
04-20 21:10
71943
마이크 전세를 놨구만 - 초딩들 노래점잘불러 30
0
0
04-20 20:52
71942
남중국해 바다로 간 시진핑, 일대일로 따라 줄서라는 ... (2) 윤석준 178
0
5
04-20 15:13
71941
여론 조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 (1) 여론조사 120
20
0
04-20 12:54
71940
“김경수-드루킹 ‘시그널 메신저’로도 55차례 대화... (2) 문화일보 91
5
5
04-20 12:23
71939
영화-그날, 바다 – 김어준과 김지영의 야무진 ... (1) 싸나이 138
15
0
04-20 12:13
71938
국정원 특검을 못해서 자한당 네들이 약해진거야 적선 53
0
0
04-20 11:59
71937
靑, 정당한 연수라더니… 홍일표 아내 대기발령 참여연대 63
0
0
04-20 11:35
71936
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 연합뉴스 40
0
0
04-20 11:12
71935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5) 아이엠피터 342
20
30
04-20 11:01
71934
경찰 "김경수, 기사 보내며 '홍보해주세요'…드루킹은... 한국경제 51
0
0
04-20 10:45
71933
경찰 "드루킹-김경수 '시그널' 메신저 추가 대화방 확... 연합뉴스 53
0
0
04-20 10:41
71932
드루킹 경찰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유 (1) 드루킹수사 67
15
5
04-20 10:12
71931
[탐정 손수호] “김학의 별장 동영상 속 여성, 못 밝... (2) 노컷뉴스 202
5
0
04-20 10:10
71930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발정이먼저다 61
25
0
04-20 09:47
71929
[단독]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1) 중앙일보 108
20
0
04-20 07:59
71928
추미애는 요즘 뭐하나 낮잠자나? (1) 이럴수가 156
0
0
04-20 07:58
71927
중앙일보 “"오정현 목사, 네 정체가 뭐냐" (1) 작심보도 199
45
0
04-20 06:53
71926
세계 최고봉 목사 14년간 불륜~ (1) 놀렐루야~~~~ 216
45
0
04-20 06:39
71925
노무현대통령 죽음의 의문점 (2) 200
40
0
04-20 01:16
71924
세상이 어찌 돌아가던 다 쳐산대로 살다 가는 법 (1) 단 문 ... 74
0
0
04-20 00:38
71919
1178-yB-p-y 290 57
0
0
04-20 00:31
71907
시청국장님은 다운계약으로 부동산을 매매해도 괜찮은... 명리학자 54
0
0
04-19 21:34
71906
내 경험상 정치권의 지지자들 중 신들린 사람들이 있... (2) 마파람짱 89
0
5
04-19 19:16
71905
야!903지금 너 나헌티 그런거여 잉? 마파람짱 60
0
0
04-19 18:15
71904
아고라 누군가가 미래당과 한국당 이 기회에 합당하라... 마파람짱 59
0
5
04-19 18:07
71903
세금도 못내는 새끼들이 주주한테 왜 이리 피핼주는거... 거지쇼하냐 49
0
0
04-19 18:06
71902
공에 맞는 상을 바라는 것,드루킹이 궁물족은 아니다 마파람짱 69
0
0
04-19 17:07
71901
김기식 사퇴는 삼성 공작..드루킹은 궁물따라 변절자 (1) 아는 사람 114
5
0
04-19 16:02
71900
흥분한 적 없다. 김기식은 사퇴가 답 맞다~!! (2) 고토회복 111
10
0
04-19 15:23
71899
지난 대선 안철수3등은 쭌포옵바가 표 갈라 묵어서야 마파람짱 57
0
0
04-19 15:05
71898
문재인 정권이 성공해야지 무너지고 또 보수가? 마파람짱 72
5
0
04-19 14:56
71896
드루킹 배후 자유한국당 지지단체설에 왜 흥분하나? (1) 아는 사람 139
5
0
04-19 13:49
71894
긴급☎단독 깅경수 경남지사 불출마!!!!!!!!!!!!!! (1) 드루똥!!!!!!... 318
40
5
04-19 12:29
71893
박그네때부터 천막을 좋아하더니 천막당인지 원 (1) 마파람짱 69
0
0
04-19 12:10
71892
핵포기는 순차적이어야지 단칼에 포기하라니 (1) 마파람짱 56
5
0
04-19 11:49
71891
JTBC 안나경: 대법원 “오정현 목사자격 없다” (1) 교회측 반발 208
45
0
04-19 11:32
71889
[단독] 드루킹 비누 "100개 납품해 10개도 안 팔려" MBN 82
0
0
04-19 10:17
71888
드루킹 옥중 서신 입수 MBC 144
0
0
04-19 10:11
71887
성폭력목사 치리 않고 면직 피켓시위~~ (1) 먹사왕국~~~~ 190
45
0
04-19 10:04
71886
김경수의원 선거 불출마 (1) 경인선 110
0
0
04-19 09:59
71885
【세월호】KBS 9시 뉴스의 충격적인 보도 (3) 푸른창공 681
10
0
04-19 09:44
71884
문재인, "댓글 조작은 대통령이 사과하고 특검해야" 특검 81
0
0
04-19 09:12
71883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원본 영상 보니 악의적 왜... (3) 아이엠피터 447
25
30
04-19 09:03
71882
보도편향은 업무 방해죄에 속한다. - 광고비 (1) 경고 66
0
0
04-19 08:28
71881
대한항공과 삼성증권은 피해자에 대한 노골적 보도편... (2) 방통위 87
0
0
04-19 08:24
71879
청와대에서 말하는 민족적 과업 (1) 김일성개새끼 155
15
0
04-19 00:31
71878
문화일보에 협박질하는 민주당 (1) 드르객 144
0
0
04-18 22:59
71877
손병호--정답은, "알고보니 저 새끼들 개즈옷도 아니... 손병호 128
0
0
04-18 22:34
71876
느릅나무는_누구겁니까? (1) 드루객 161
5
0
04-18 22:14
71875
두루객 살아 있네, 니가 드루킹 모르나? (2) 고토회복 255
40
0
04-18 18:00
71874
드루킹 (뽀띠) 배후..안철수 씨가 합당하게될 자유한... (3) 두루객 284
10
40
04-18 17:01
71873
‘천안함’ 진실규명, 남북관계 복원의 관건 (3) 사람일보 364
5
0
04-18 16:26
71872
[단독]민주, 大選직후 합의에 없던 일반인 ‘드루킹’... (1) 문화일보 171
5
0
04-18 12:03
71871
유엔보고서 “北 1000만 명이 영양부족” (3) 다른백년 278
0
0
04-18 11:32
71870
♣드루킹 사진공개: 심상정 유시민과 함께 (1) 특종전문 433
55
0
04-18 11:06
71869
의혹 쌓는 경찰수사…청와대·여당 눈치보기? 한겨레 112
0
0
04-18 10:29
71868
문재인, 조선일보 사주 방상훈 비밀리 만났다 그럴수가 153
0
0
04-18 10:14
71865
김기식 더미래硏, 기부금 미스터리 문화일보 86
0
0
04-18 10:08
71864
네이버 부사장인 윤영찬은 현 문재앙 비서실 국민소통... 네이버조작 134
0
0
04-18 10:00
71863
드루킹의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이 가능했던 이유는? (2) 아이엠피터 398
5
0
04-18 09:44
71862
드루킹은 온라인 정치지형의 과도기 부작용입니다 (2) 마파람짱 126
0
0
04-18 08:33
71861
2등 쭌포보다 3등 칠수가 더 억울헌가벼 마파람짱 95
0
0
04-18 06:32
71860
와 또 왔냐구? 조 아래 두새끼가 울고 매달렸잔녀 (3) 마파람짱 124
0
0
04-18 05:58
12345678910 ..65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